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염승환

Accuracy score+1.4
순 place64
Scored calls119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5% / 54.7% / 57.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1%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56.9% / 11.5% / 31.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02)#코스피 (394)#SK하이닉스 (303)#미국채금리 (165)#현대차 (157)

How scores are calculated

2차전지 ESS 밸류체인 주목하세요!ㅣ딱 이'두 종목' 비교 불가! 압도적입니다!ㅣLS증권 염승환 이사ㅣ예민수의 경제TALK #반도체#2차전지#주도주 투자전략

한국증권TV · 2025-12-12 · 유튜브 시청 35,467 · Board Views 3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테슬라

← 목록

저자: 염승환 · 한국인

요약 보기

미국 AI 데이터센터의 800V 전환과 전력 변동 대응 수요로 ESS 시장이 열리며, 중국이 배제되는 미국 시장에서 한국 2차전지 기업이 수혜를 받을 것이라는 주장. 다만 ESS 준비된 기업만 선택되므로 옥석 가리기가 필요하고,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LNF(LFP 양극재)·한중엔시에스(냉각)·신성에스티(냉각판/모듈케이스)가 밸류체인으로 제시됨. SK이노베이션은 후발주자로 숙제가 있다고 언급.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미국의 데이터 센터가 지금 400V를 쓰거든요. 800V로 올라간대요. 단점이 전력이 이제 미치듯이 요동을요. 근데 ESS가 그 역할을 기가 막히게 해 준대요. 지금 벌써 LG나 삼성이 이제 수주받는다는 얘기도 나오고. 근데 여기에서 이제 핵심 중에 하나는 중국은 할 수가 없어요. 한국밖에 지금 할 수가 없어요. 미국 쪽에선. 다만 이제 여기서 ESS의 준비된 회사들만 약간 좀 옥석가리긴 좀 필요하다. 원래 옛날에 여기도 자동차 부품으로 시작했다가 ESS 그 냉각 시스템을 만들기 시작한 거예요. 그래서 요거요 회사의 특징은 삼성의 공승한 이사님과 2차전지 이야기를 예하고 있어요.

02. 2차전지 관련해서는 여러 변화들 그다음에 트레이딩을 어떻게 해야 될지를 말씀을 하셨지만 어쨌든 지금의 핵심 키워드는 이제 ESS 아니겠습니까? 관련된네 기대들, 변화들 어떤게 있을까요? ESS 시장이 이제 조금씩 열리곤 있는데 지금 뭐 미국에선 신재생 에너지를 또 이게 약간 경시하다 보니까 이게 되겠냐 뭐 이런 시선도 있긴 한데 이게 신재생 에너지뿐만이 아니고 사실 이제 데이터 센터에가 반드시 들어갑니다. 이거는 젠슨이 했던 얘기고요. 그래서 젠슨이 했던 얘기는 앞으로 2027년부터는 미국의 데이터 센터가 지금 400V 쓰거든요.이 전압이 800V로 올라간대요.

03. 고전압을 쓰면 그만큼 이제 전력 그 양은 늘어나는데 단점이 전력이 이제 미친 듯이 요동을 쳐요. 이게 전력 주파소라고 하는데 이렇게 위로 튀었다가 어떨 때는 전력이요 줄어들기도 하고 불안 너무 불안정하 이걸 전력 부하라고 하는데 이거를 누군가 잡아 줘야 되거든요. 마치 이제 유리할 때 불 조절 못 하면 망하잖아요. 그것처럼 여기도 아무리 고전력 쓰면 뭐 합니까?이 음 쓸 수가 없어요. 근데 그 역할을 기가 막히게 해준대요. 그래서 데이터 센터에 반드시 들어가야 된대요. 그래서 요거 ESS가 이제 AI 데이터 센터 27년부터 탑재가 될 거고 그래서 지금 벌써 LG나 삼성이 이제 수주받는다는 얘기도 나오고 그리고 증설한다는 얘기가 계속 나와요.

04. 그래서 뭐 메킨지에서도 AI 데이터 센터 용량이 27년에 29GW인데 2030년 가면 312GW까지 간다고 하고요. 그다음에 지금 국내 기업들의 북미 생산 능력이 LG가 77GW, 그다음에 삼성이 29GW니까 북미에서 지금 생산할 수 있는 부분보다 지금 적기 때문에 저는 더 증설할 거라 보고요. 근데 여기에서 이제 핵심 중에 하나는 중국은 할 수가 없어요. 중국은 이제 보조금을 안 줄 겁니다. 중국 배터리 쓴다. 이거 트럼프 입장에서 용납하기 좀 어려운 상황이죠. 그래서 한국밖에 지금 할 수가 없어요. 쪽 미국 쪽에선. 그러기 때문에 한국이 중국을 대체하면서 ES 결국 데이터 센터 한마디로 배터리가 이제 전기차만 의존하는게 아니라 오 AI랑 이제 연결이 되는 거죠.

05. 그래서 같이 성장할 수 있는데 다만 이제 여기서 ESS의 준비된 회사들만 선택을 받을 거기 때문에 약간 좀 옥석가리긴 좀 필요하다. 모든 배터리 관련 밸류체인이 ESS를 하는 건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이거를 이제 잘 분리해서 우리가 좀 볼 필요는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사실 처음에는 이게 그 ESS를 데이터 센터 AI에다가 연결하는게 그냥 어그로 아닌가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 근데 점차 이제 움직임들이 나오면서 결국은 이게에 국가적인 이제 에너지 안보와 연결하는 그렇게에 해석하는 시도들이 나오대요. 그죠? 맞습니다.

06. 이게 에너지죠. 그러니까 지금 뭐 젠슨왕도 똑같은 얘기라고요? 일런머스크도 그렇고 모두 다 똑같이 얘기하는게 AI는 하고 싶은데 전기가 없다. 그리고 전기가 있어도 이걸 전기를 또 잘 관리를 해야 되거든요. 컨트롤해야 되는데 그런 것들이 잘 돼야 AI 데이터 센터를 안정적으로 가동해서 미국의 AI 패권을 가져갈 수 있거든요. 근데 중국이 부러운 건 그거예요. 미국 입장에서 전기가 너무 남아돌아요. 거기는 뭐 정말 전기 천국입니다. 미국은 안 그래요. 미국은 뭐 원전도 많고 그죠. 네예전 10다음에 LNG 발전소야 금방 지울 수 있다 하더라도 어쨌든 기관들이 있거든요.

07. 짓는데 그러면 그거를 단기간에 커버할 수 있는 거 중에 하나가 태양광하고 결합한 거라고 하더라고요. 이게 가장 빠르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ESS는 AI 데이터 센터 전류로 안정적으로 이제 그걸 흘리게 해 주니까 그 부분도 좀 좋을 수밖에 없는 거죠. 그래서 결국이 지금이 AI 시대의 가장 중요한이 전력 이거의 핵심 중에 하나가 이제 ESS가 됐고 젠슨도 ESS가 보조 전원이 아니고 주전원이 될 수 있다 얘기를 했고 얼마 전에 팟캐스트 보니까 물론 이제 배터리 얘기를 한 건 아닌데 그 젠슨이 뭐라고 했냐면 AI에서 제일 고민이 아무튼 그거다.

08. 전력이다. 전력인데 앞으로 한 6년 지나면 SMR이 아마 엄청나게 깔려 있을 거다. 원전 얘기도 하더라고. 소용 모으론자로 시간 걸리니까 그걸 대체할 뭔가가 필요하긴 해요. 그걸 보면 결국 ESS가 그 빈 공백을 전 충분히 메꿀 거라 보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중국과 경쟁이 이제 안 할 거 아니에요. 미국에선. 그래서 이런 모멘텀은 충분히 우리 한국 기업들이 받을 수 있어서 너무 중요한 저는 이슈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에 대한 이제 의구심들이 어 좀 실제로 기대로 이제 현실로 나타나고 있는데 근데 아까 말씀하신게 부각되고 중요성이 간다고 해서 우리가 알고 있는 기존의 2차전지 업체들이 다 가는 건 아니다.

09. 그렇죠. 그러면 ESS의 성장과 함께 궤를 같이 할 수 있는 밸류 체인들은 어떤 기업들입니까? 일단 이제 LFP 배터리를 써야 돼요. 그래서 제일 중요한게 LG엔솔과 삼성 SDI가 준비가 돼 있고 LFP 양극제는 LNF만 합니다. 지금 그래서 관련되 있고 또 냉각 시스템이라고 있는데 요거는 제가 조금 자세히 설명드릴게요. 여기 관련된 회사가 신성 ST랑 한중 NCS요 두 기업이 있고 그다음에 이제 LFB 배터리는 이제 보통 파우치형으로 좀 만들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거기 파우치 필름 공급하는 회사가 율천화. 그리고 이제 배터리는 아니지만 제조하는 업체가 서진 시스템.

10. 우리나라에서 운영하는 회사가 SK 이터닉스. 그다음에 변합기가 또 따로 있어요. 산일 전기라고 한번 들어보셨어. 그리고 ESS 구성품을 만드는 회사 중에 하나가 LS 일렉트릭. 여기가 변합기만 하는게 아니라 요런 것도 하는데 예. 근데 요게 이제 제가 찾아본 밸류체인데이 중에 오늘 좀 두 개만 말씀드리고 싶은게 신성 ST랑 한종 NCS인데 한종 NCS부터 말씀드리면은요 회사 같은 경우는 원래 옛날에 여기도 자동차 부품으로 시작했다가 ESS 그 냉각 시스템을 만들기 시작한 거예요. 그러니까 순행식인데 이제 물로 하는 거죠. 근데 왜 이게 중요하냐면 AI 데이터 센터는 열이 엄청 많아요.이 충방전 할 때 열이 발생하는데 이게 열 관리 못 하면 이게 이S가 역할을 못 하거든요.

11. 그래서 이거 열을 낮춰 줘야 됩니다. 이거 공냉식이 있고 순행식이 있는데 한중 NCS는 공냉식으로 아니 그니까 순행식으로 한다고 하더라고요. 순행식이 훨씬 더 배터리 효율도 좋고 수명 안정성도 훨씬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요요 회사의 특징은 근데 삼성이 궁금합니다. 음. 삼성 SDI 밸류 체인은 한중 NCS. 요거랑 이제 경쟁하는 회사 중에 하나가 신성 ST. 여기는 LG예요. 네. LG 쪽에 이제 주로 공급을 하는데 여기도 이제 ESS에 들어가는 다양한 부품들을 만드는데 어쨌든 지금 LG랑 지금 동반 성장할 것으로 보이고 고객사 중에 테슬라도 있더라고요.

12. 스텔란티스, SK1, 폭스바겐. 그 되게 좀 고객사가 다변화돼 있는 거죠. 한중는 아까 그 순행식 그 냉각 시스템이고 네맞아 신신성는 얘도 냉각 저기맞 여기는 이제 냉각 판 판이라 그래서 냉각 판 그다음에 배터리 보유하는 모듈이 케이스 있어요. S 담는 껍데기 컨테이너 요런 걸 해요. 그래서 약간 좀 다르긴 하지만이 어쨌든 그 한중 NCS는 핵심은 그거라고 보시면 돼요. 삼성과 함께한다. 그리고 여기는 LG엔솔과 함께한다. 요런 면에서 그러니까 ES랑 좀 이렇게 순수하게 잘 연결된이 어쨌든 밸류 체인은 한중 NCS랑 신성 ST가 좀 될 거 같고 얼마 전에 공실 보니까 신성 ST가 미국법인 투자 결정을 했더라고요.

13. 증서를 하는 거 같아요. 수요가 있단 얘기죠. 그래서 그걸 보면서 느낀 건 아, 북미 ES 시장이 열리긴 열리는구나. 그걸 다시 한번 좀 우리가 알 수 있는 공시였던 거 같습니다. 결국은 사실은 2차전지가 굉장히 어려울 때 먼저 LG엔솔이 ESS 쪽에 힘을 많이 줬어요. 처음에는. 네. 아이, 그거 갖고 먹고 살겠어 그랬는데 그죠. 결국은 이제 대장주 답게 그죠. LG엔솔리 잘했고 삼성은 야, 여기가 열리나 보다 그니까 이제 그죠. 예. 역시나 근데 원래 옛날에 삼성이 1등이었어요. CATL 전에 그때 예. 근데 이제 지금은 어쨌 기호가 줄었다가 다시 역시 뭐 그 자 시장이 열리면 들어오는 삼성 아니겠어요?

14. 삼성이 들어와서 또 말씀하신 예전의 업력도 있고 삼성도 굉장히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건데 맞습니다. 근데 우리 SK1은 어떻게 SK1도 해요? 해요. 한데 좀 늦긴 했는데 합니다. 고객사도 벌써 확보해 놨어요. 그니까 약간 ESS에서 너무 SK1이 존재감이 없는 거 같아서 네. 근데 SK1이 아무래도 ESS 비중이 그게 높은 해산 또 아니다 보니까 좀 약간 후발 주자다 보니까 시장에서는 LG 삼성 SK 요렇게 순으로 밀어 버리니까 좀 각강 못 봤지만 실제 수주도 받았어요 미국에서. 그래서 내년에 실제 성과가 나올지는 좀 지켜봐야 되겠지만 일단 그래도 시장에서는 LG랑 일단 삼성을 우선적으로 보고 있어서 이거 SK이 좀 극복해야 될 문제고 LFP를 좀 늦기 시작했잖아요.

15. 그래서 그거 좀 숙제는 있는 거 같습니다. 네. 그렇게 보면 아까처럼 이제 리튬 가격이 오르면서 양극제가 전체적으로 오르는 것들은 그 양극제 업체들도 다 혜택이 있지만 ESS만 보면 LNF가 LNF예요. 예. 왜냐면 이제 여기만 지금 준비가 돼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물론 다른 기업들이 준비를 안 하는게 아니라 실제 이제 LNF가 가장 빠르고 상용화가 이제 그 가장 빠를 거였기 때문에 아마 그 수에는 일단 LNF가 다 가져갈 가능성이 지금은 높은 거 같습니다. 네. 테슬라하고도 또 그죠. 테슬라에 직접 공급하는 회사죠. 예. 직접 공급을 하기 때문에 그 수요도 있고요.

16. 그래서 어쨌든 지금 테슬라도 ES 하잖아요. 예. 하고 있기 때문에 여러 면에서 LNF가 일단은 ESS 쪽만 봤을 때는 좀 가장 주목받지 않겠냐 이렇게 일단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다행입니다. 우리가 2차전지 얘기 할 수 있어서. 그죠? 주제는 잡았고요. 궁금한 분 많죠. 그죠? 분 주제는 잡았는데 사실은 뭐 할 없어서 빙빙는 것도 힘든데 그죠 그런 구간이 지난 거 같아요. 그죠 지나면서 어 기대감 그리고 약의 의심 이런 걸 회복하는 그 얘기이기 때문에 좋습니다. 2차전지 이야기까지 LS 증권 염승한 이사님 오늘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테슬라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