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เฮ 경제 놀자 토크 콘서트를 시작하겠습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여러분과 함께 경제와 침 또 절친이 되어볼 어니투데이 방송 앵커 이화선입니다. 반갑습니다. 역시 대학 캠퍼스는 올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거 같습니다. 올 때 보니까 벌써 나무에 단풍이 들기 시작했더라고요. 그래서 나무도 벌써부터 옷을 갈아입기 시작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투자를 하다 보면이 시장의 계절과 컬러에 맞게 우리도 참 그에 맞는 옷을 갈아입어야 하더라고요. 근데 그 과정이 참 어렵지만 어 또 그걸 잘 해야 투자의 왕이 될 수 있지 않나 싶어요. 오늘 그 힘들을 많이 얻어 가셨으면 합니다.
특히 경제한 놀자 토크 콘서트는 벌써네 번째 개최인데요. 어, 대학교와 머니투데이 방송이 함께 기획한 토크 콘서트는 올해부터 시작해서 지난번에는 명지대학교, 또 이번에는 이곳 숭실대학교에서 여러분을 만나뵙게 되었습니다. 사실 오늘 붉음인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자리 채워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올해는 투자에 눈을 뜬 해가 아닐까 싶습니다. 여러분 상반기 기억하시죠? 유치원생도 또 옆집 할머니도 삼성전자랑 SK 하이닉스 주가가 얼마냐라면서 매일같이 확인했었던 때가 사실 이번 상반기이기도 했습니다. 지금 얼마냐라고 물어보면 좀 눈물이 나긴 하죠.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투자가 알송달송하고 알고 싶고 또 재밌는 거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이 자리가 여러분에게 있어서 그 방향성을 정하는데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여지기 때문에 여러분 끝까지 함께 해 주시고요. Q&A 세션도 많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랍니다. 자, 그럼 첫 번째 강연으로 바로 이어가 보겠습니다. 요즘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화려한 입담과 풍부한 경제 지식으로 여러분에게 인사드리고 있는 최고민숙 박민수 작가님께서 자리를 해 주셨는데요. 어, 특히 박민수 작가님의 동배보다 MG 세대분들에게 더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
여러분, 음, 우리 최미 씨 작가님의 유행어가 있는데 혹시 아실지 모르겠어요. 요즘처럼 시장이 내릴 때 남들은 아, 어떡하지? 시금을 전폐하고 뭐 잘 안 먹고요. 그런데 최고민수 작가님께서는 아 오히려 좋다. 고맙다라고 얘기를 해서 고맙다. 최고민수야가 유행어가 되었다라고 해요. 요즘 같은 시장에 딱 맞아 떨어지죠. 그래서 첫 번째 강연인만큼 저희가 함께 불러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고맙다라고 하면 여러분께서 최고민수야라고 대답해 주시면 될 거 같은데 준비되셨을까요? 네. 그럼 가보겠습니다. 고맙다, 최고민수야. 네. 큰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식사하셨어요? 예. 아, 저렇게 나오는구나. 어색합니다. 나 썰고 아무리 난 못가 바보처럼 울고 있는 너의 곁에 상처만 주는 나를 왜 모르 노래를 연습을 안 하고 왔더니 오고 싶다. 오고 싶다. 박수도 쳐주고 이런 내가 미워질만큼 울고 싶다. 내게 무릎 꿇고 모두 없던 일이 될 수 있다면 미칠 듯 사랑했던 기억이 주억들이 너를 찾고 있지만 더 편명에 너를 가둘 수 없어. 이러면 안 되지만 죽을만큼 보고 싶다. 다시 부를 걸 그랬어요. 원래 이러지 않았는데. 아, 제가 저 굳이 부끄럽습니다. 예. 그이 MTN에서 오늘 초대를 해 주셔 가지고요.
예. 처음에 거절을 했습니다. 제가 어이 학생들 앞에 이게 마이크가 좀 그러네요. 제가 이제 괜찮은 건가요? 이게 울리는데 괜찮나요? 이게 더 낫나? 예. 네. 잠시만. 아. 아. 왜 안 들려? 아. 아. 아. 아, 제가 이제 그 잘 은둔영 작가라서 오프라인으로 잘 안 만나거든요. 그래서 주로 인스타에서 노래방에서 혼자 노래 부르고 뭐 이런 모습들만 많이 보이는데 아, 또이 학교가 또 숭실대학교라고 해서 예, 억셉트를 했습니다. 제 그 아들이 지금고 3이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지원하는 학교 중에 하나가 숭실대학교가 있습니다. 예. 그래서 학교 후배가 될 수도 있어서 미리 제가 한번 캠퍼스도 한번 볼겸 누가 합니까?
제 아들이 충실대학교 그 후배가 될 수도 있고 해서 예 그래서 겸사겸사 와서 노래를 망쳤습니다. 사실 그 저를 개그맨으로 아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심지어 어 뭐 여행 전문가 요리 전문가 이렇게 알고 계시는데요. 저는 주식책 저자입니다. 저 첫 번째 책이 베스트 셀러가 되면서 어 많이 유명해졌고요. 사실 여기 오신 분들 상당 침창맨 뭐 이런 분들 좋아하시잖아요. 버틀이나 그래서 그 그래서 제가 ETF 강의를 하는 거보다 그냥 차라리 딴 얘기해 주기를 원하시는 분들도 상당히 많지 않을까? 뭐 군대에서 어 추구한 얘기라든지요. 예.
제가 왜 이제 강의 시작 전에 이렇게 딴 말을 하냐면 코리안 타임이 있습니다. 한 5분 정도 늦게 오시잖아요. 그래서 어 보통 한 5분 정도는 쓸데없는 말 하고요. 예. 그다음에 강의를 좀 진행을 합니다. 그리고 어 뒤에 연사가 없으면 어 보통 이제 예정된 시간보다 한시간 이상 더 해 드리고요. 근데 오늘은 그 저랑 친한 형님입니다. 박세희 형님께서 뒤에 하신다. 그래서 또 아 시간 배분을 해야 되니까 예 맞춰서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한테 뭐 궁금하신 거 없으시죠? 뭐 한 명 정도 궁금함을 받아볼까요? 네. 보고 싶다고 하시
아 보고 숭실대 학생들을 보고 싶어서요. 어 이런 아 립서비스 차원이고요. 실은 최근에 제가가 프로그램에서 섭외 왔습니다. 그래서 어 연습을 좀 해 보려고 노래방에서 최근에 하고 있는 거고요. 제가 트로트 가수입니다. 상한가 가자라고. 예. 실제 트로트 싱글을 낸 가소라서 미친 척하고 불러봤는데 역시 연습하라고 오니까 예, 음정 박자 다 틀리고 그랬던 거 같습니다. 자, 파이모트하고 제가 저기 여행 간 건데요. 예. 홍콩 갔다 온 겁니다. 어 이게 원본 영상이 있거든요. 한 열두 시간 정도 되니까 오늘 끝나고 들으시면 토요일 아침까지에 보실 수 있습니다.
예. 구회종즈 올해 나왔었죠. 예. 안재현. 예. 여성분들이 많이 좋아하는 우리 재형이 잘생겼습니다. 예. 실물로 보니까. 아, 이제 오늘은 제가 이제 낸 책이 한 아홉 건데요. 그중에 이제 ETF에 관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제 책 중에 이런게 있습니다. 요리역사. 예, 재밌습니다. 제 나름으로는 예, 그래서 나중에이 요리역사에 대해서 얘기할 수 있는 시간이 있으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제 최근에 활동인데요. 어, 한가이 님이랑 유튜브도 했고 넷플릭스, 개미, 김원훈, 그리고 어, 맨 오른쪽이 아, 왼쪽이군요. 옥탑방 문제들 출연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이제 좋아하는 친창맨 선생과 찹이라고요. 여덟편 토론 배틀 궤도랑 광민수랑 같이 했었고요. 그다음에 이제 홍진경 선생님이랑도 유튜브를 했습니다. 잘 들리시나요? 좀 메아리 치는 거 같아서 괜찮아요. 예. 자, 점프온더 밴드 웨건입니다. 밴드 외건 효과라고 하죠. 예. 경제 상식인데요. 내 생각대로 안 하고 남의 생각대로 하는게 밴드 외건용이다. 이게 이제 정치적 용어인데요. 예전에 미국의 대통령 선거를 할 때 한 100여년 전이죠. 누가 나왔는지 모르니까 앞대차를 봉원해서 요즘도 선거에서 많이 하잖아요. 그래서 기호 1번 예를 들면 워싱턴 했는데 그분이 됐다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주식 투자를 하면서 내 생각대로 투자해 본 적이 있느냐? 남의 생각대로 투자하니까 무슨 문제가 생기느냐? 언제 팔지를 모르더라. 예. 그래서 어 저는 이제 20대 그리고 50대 이상 분들에게 ETF 투자를 권합니다. 왜냐? 가장 리스크가 적으니까. ETF는 익스change 트레이드 펀드입니다. 그래서 익스cha체인지는 거래서 트레이디드는 거래한다. 그리고 펀드는 아 꾸럼이에요. 우리 5월 5일 요즘도 어린이날 과자 선물 세트 아버지한테 받으시잖아요. 그죠? 아버지가 주시죠. 안 그래요? 크리스마스 때는 산타 할아버지가 또 선물 주시잖아요.
예. 그래서 그 안에 보면 여러 가지 이렇게 그 선물들이 들어 있잖아요. 그것처럼 펀드도 어 여러 가지 종목들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제 그 ETF 이름을 좀 알아야 되는데요. 이게 이제 대표적인 그 ETF 예시입니다. 제가 이걸 추천하는 건 아니니까 ETF의 이름을 어떻게 읽을지 정도는 알았으면 좋겠다라는 거죠. 그래서 앞에 나오는 그 상품 코덱스 이거는 삼성 자산 운용이고요. 만약에 타이거라면 미래세 자산 운용입니다. 아 그래서 국내 1, 2위 그런 대표적인 그런 자산 운용사고요. 뒤에 있는 것들이 중요합니다. 이걸 기초 지수라고 하는데요.
여기서는 미국 SMP 500, 우리 SMP 500은 많이 들어봤잖아요. 거기에서 배당 귀족 그리고 커버드 콜 전략을 취하는 합성 H다. 그래서 H는 뭐냐면 요즘 환율 많이 떨어지잖아요. 환율이 떨어지면 환차손을 있기 때문에 환율 해지를 할 경우에 H 해지의 약자죠. H 붙고요. 아 원래 펀드는 펀드죠. 펀드는 자산운용사 상품인데 너무 복잡하면 규모가 큰 회사인 증권사에 맡깁니다. 대신 증권사가 수수료를 받죠. 그래서 스스로가 조금 더 올라가는 ETF들이 합성이라는 말을 쓰고요. 커버드 콜 전략은 뒤에서 설명드리겠고요. 미국 SP 배당 규정 배당을 매년 꾸준하게 20몇 년간 올린 기업들만 담아서 커버드 콜 전략을 취한다.
우리가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타이거냐 코덱스냐 이건 크게 중요하지 않다. 그래서 자산운용사 펀드 이름은 크게 중요한 건 아니다라고 알고 계시면 될 거 같고요. 그럼 ETF를 왜 제가 20대인 여러분께 추천을 드리냐면 덜 내려요. 열 종목 이상으로 주식형 ETF는 구성을 하다 보니까 예를 들면 내가 산 개별 종목이 하한가를 가더라도 ETF는 하한가를 가지 않습니다. 나머지 아홉 개 종목이 파이팅을 해 주거든요. 두 번째로는 상장 폐지 가능성이 굉장히 낮습니다. 왜냐? 가장 좋은 종목들만 골라 있거든요. 열 종목 이상 되어 있고요.
그래서 순자산 가치가 50억 미만일 경우에만 상장 폐지가 되는데 우리가 이제 개별 주식 투자를 하면서 가장 어려운게 상장 폐지입니다. 최근 들어서 상장 폐지 기준이 굉장히 강화되거든요. 내년부터는 시가 총액 기준으로 코스피는 500억, 코스닥은 300억 미만이면 상장 폐지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중소용주들 투자가 앞으로 굉장히 어려워지거든요. 그래서 어 상장 폐지 가능성도 낮고 덜 내리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는 이게 가장 좋습니다. 주기적인 물 관리. 저는 홍대 저는 홍대 클럽을 가고 싶거든요. 그래서 홍대 클럽을 가고 싶지만 입구에서 뺀치 당합니다.
나이가 너무 많이 다고. 근데 여러분들은 들어갈 수 있잖아요. 그죠? 주기적인 물 관리가 뭐냐면 매일매일 또는 주기적으로 구성 종목을 바꿔 줍니다. ETF는 제가 삼성전자를 샀는데 물리면 어떡하죠? 손해보고 팔거나 아니면 추가 매수를 합니다. 그런데 ETF는 알아서 삼성전자가 앞으로 별로 안 좋을 것 같다. 그러면 구성 비중을 낮추거나 아예 빼 버립니다. 그러면서 더 좋은 SK 하이닉스가 더 좋다 그러면 SK 하이닉스를 넣어서 가장 좋은 상태 매일매일 가장 수익률이 좋은 상태로 가져간다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물리면 대책이 없는데 ETF는 물릴 경우에 알아서 펀드가 물관리를 해 준다.
자, 그러면 ETF 투자를 어떻게 할 거냐? 상위 세 종목을 주목하자라는 거죠. 열 종목 이상으로 구성돼 있잖아요. 구성 비중이 다 다릅니다. 예를 들면 두 가지 반도체 ETF인데 하나는 260%고요. 하나는 93%입니다. 하나로는 NH 자산 운용의 ETF 이름인데요. 같은 회사에서 운용하는 건데 수익률 차이가 왜 났느냐? 구성 종목이 달랐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하나는 3전닉스를 담고 있고요. 하나는 3전닉스를 안 담고 있었습니다. 그 차이가 수익률 차이로 나타나게 되는 거죠. 자, 그러면 ETF는 두 종류로 쉽게 구분할 수가 있습니다.
국내 주식형과 국내 기타형. 그래서 코덱스 200은 코스피 200 종목을 추종하는 삼성 자산운용의 ETF입니다. 국내 기타형은 어 나스닥백을 예를 들면 추종하는 ETF라고 보면 뭐 코덱스도 있고요. 타이거도 있고요. 뭐 플러스도 있고 여러 ETF들이 있는데이 경우는 이제 외국 시장을 추종하는 그런 ETF입니다. 그럼 둘의 차이가 뭐냐? 국내 우리 삼성전자 주식 사서 수익 나면 팔았을 때 세금 안 냅니다. 마찬가지로 국내 주식형 ETF는 국내 주식들을 담고 있고요. 매매 차익 번거에 대해서 세금을 하나도 안 냅니다. 그래서 별 문제가 없어요.
문제는 이겁니다. 국내 기타형 나스닥백을 추송하는 ETF를 1천만 원으로 사놨는데 5년 후에 5천만 원이 됐어요. 4천만 원으로 벌었습니다. 너무 좋습니다. 근데 4천만 원에 대해서 세금을 내야 되는 거예요. 2천만 원까지는 15.4% 그 이상은 나의 소득에 합산해서 종합 과세를 때립니다. 종합 과세는 최대 49.5%까지 세금을 냅니다. 번거의 반절을 세금을내는 거죠. 제가 편의점 알바를 열심히 해서 천만 원을 벌어서 나스닥백을 사 놓고 졸업할 때 졸업 마이크 아 들리죠? 제가 이거 안 들리나? 예. 아, 되네. 그죠? 이건가? 이걸 예.
마이크가 제 노래 상태 같습니다. 자, 그래서 2천만 원. 여기에이자 배당 국내 기타형 ETF에 수익을 합쳐서 2천만 원까지는 15.4% 나머지는 최대 49.5%까지 세금을 내야 되니까. 물론 49.5% 5% 세금을 내려면 1년에 10억 이상 벌어야 됩니다. 예. 10억 이상 벌면 뭐 49.5% 정도 낼 수도 있죠. 근데 너무 아깝잖아요. 그래서 이제 뭘 해야 되냐면 어 절세계좌를 운영해야 됩니다. 배당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그 삼성전자 주식을 사면 주기적으로 3개월 단위로 배당을 주잖아요. 배당이라는 것은 그 기업이 번 돈을 투자자들에게 나눠주는 주주 환원 행위죠.
그것도 마찬가지로 2천만 원까지는 15.4% 4% 그 이상은 종합가세에 맞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종합가세 맞는 것도 행복한 일이긴 해요. 한 번거에 한 30%씩 국가를 위해서 세금을 내주는 예 그런 모범 납세자가 되면 좋겠지만 개인적으로 좀 아깝잖아요. 그래서 연금 계좌와 ISA 계좌를 운용하시면 좋습니다. 연금 계좌는 이제 사회생활 하게 되면 그 직장을 갖게 되면 연말에 소득 공제를 받게 되거든요. 그러면 이제 얼마를 놓아야 되느냐? 개인 연금 600만 원. IRP라고 하죠.얼리 retire먼트 펜션. 그래서 퇴직연금이라고 하는데 300만 원까지 그럼 최대 900만 원까지 불입할 수 있고요.
추가적으로 세액 공제를 안 받지만 900만 원까지 그러면 나의 연봉이 입사했는데 한 5천만 원 받는다 그러면 그중에 1800만 원까지 연금을 불입할 수도 있는 거죠. 연금의 장점은 이겁니다. 55세부터 연금을 받으면 약 1,500만 원까지인가요? 5.5% 연 1,500만 원까지 5.5% 70세 이상은 4.4% 80세 이상은 3.3%의 세금만 내니까 앞서서 나스닥백을 추정하는 ETF를 주식 계좌에서 운영하는 거보다 연금 계좌에서 투자하시면 세금을 많이 절여갈 수가 있겠죠. 그죠? 그리고 세금을 언제 내냐면 연금 받을 때 내요. 그 말은 뭐냐면 중간중간 수익이 나도 세금을 내지 않고 나중에 연금받을 때 냈기 때문에 세금 내야 될 걸 재투자할 수 있다.
이걸 과세 이연이라고 하거든요. 그런 장점이 있습니다. ISA 계좌 이건 이제 여러분들에게 아주 해당될 수 있는 계좌인데요. 그리고 정부가 청년층에 ISA 계좌 혜택을 더 주겠다. 뭐 이런 발표들도 하고 있는데요. 연간 2천만 원까지 최대 5년간 납입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최대 1억 원까지 납입을 하게 되고요. 장점은 이겁니다. 얼마를 벌든 나중에 계좌를 없앨 때 9.9%만 세금 내면 됩니다. 그래서 나스닥백을 추종하는 ETF는 ISA 계좌를 만드시면 좋죠. 근데 내가 올해 돈이 없어요. 그러면 올해 아무것도 불입을 안 하고 내년에 4천만 원.
내년에도 불입을 안 해요. 그러면 그다음에 6천만 원. 그러니까 지금 예를 들면 대학교 3학년이면 지금 만들어 두고 나중에 취직하면 한꺼번에 6천만 원까지 한꺼번에 넣을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이제 오늘 돌아가시면 부모님께 ISA 계좌라는게 있다. 매달 150만 원씩 아버지가 넣어 주시면 된다. 넣어 주기 전까지는 밥을 굶겠다. 이런 말씀을 하시면 됩니다. 이게 모아 놓으면 굉장히 좋고요. 이게 이제 5년 납이 사실 3년 이상 불입을 하면 되거든요. 그래서 만기가 됐을 때 얘를 퇴직 연금 계좌로 옮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퇴직연금 계좌로 옮기고 또 추가적으로 ETF 투자를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럴 경우에는 추가적으로 300만 원 세액 공제가 또 추가되는 그런 아주 알뜰 상품이기 때문에 사회 초년생이 된다면 그리고 지금 무언가 아르바이트를 해서 주식 투자를 하겠다면 ISA 계좌부터 만드셔서 미국 시장을 추종하는 나스닥 100이나 SP 500 뭐 이런 ETF들을 사시면 됩니다.
자, 그런데 저는 물려받은 돈이 많아요. 그래서 또 코인을 사 갖고 돈이 많아요, 지금. 그러면 아, 이제 q큐큐q큐큐 스파이라고 해서 아예 미국에 상장된 ETF를 사 보는 거죠. 미국 주식은 번거의 22%가 세금입니다. 250만 원 공지하고요. 그 쉽게 그냥 22% 1억 원을 투자해서 5억원이 되면 4억에 대해서 8,800만 원 세금 낸다 하면 쉽습니다. 뭐 22% 세금 내면 되잖아요. 최대 49.5%보다는 저렴할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돈 많으면 해외 상장 ETF도 좋습니다. 최근에 환율도 많이 떨어졌잖아요. 그죠? 그런데 이게 22% 세금내는게 너무 아깝습니다.
그래서 이런 방법을 쓰는 겁니다. 배우자에게는 6억원, 자녀, 미성년자는 2천만 원, 성인 자녀는 5천만 원까지 10년 기준으로 증여세가 면제됩니다. 그죠? 그래서 제가 1억 원을 투자했는데 아버지한테 받은 1억 원을 투자했는데 1학년 때 투자했는데 군대 갔다 와서 제대하려고 보니까 6억 원이 됐어요. 그럼 어떻게 해야 되죠? 장가부터 가면 됩니다. 예. 그래서 물려줄 배우자를 찾으면 되죠. 예. 근데 문제는 이겁니다. 배우자를 찾아서 결혼을 했어요. 혼인 신고를 했어요. 물려줬어요. 버려집니다. 6억 원을 줬더니 이혼하자고 하는 거죠.
그래서 배우자에게 절세 전략을 취하려다가 이혼당할 수 있다. 그럼 방법은 뭐냐? 그쪽도 똑같이 투자를 하는 거죠. 나도 투자하고 그쪽도 투자하고. 예를 들면 5천만 원, 5천만 원씩. 그래서 5년 후에 이것도 3억, 이것도 3억이면 서로 바꿔 치기 하면 됩니다. 그죠? 바꿔치기 하면 징세를 하나도 안 내잖아요. 아니 징여세가 아니라 번거에 대해서 22% 세금을 안 내고 그 증여 시점 기준으로 매매 가격이 결정이 됩니다. 대신 전제가 있습니다. 1년 동안 그 받은 사람은 팔면 안 됩니다. 1년 안에 팔면에 양도 차익에 돼서 세금을 다 댈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어떻게 보면 가장 절세할 수 있는 방법이 큐Q큐나 스파이를 사서 믿을 수 없는 배우자에게 넘겨 주는게 가장 깔끔하다. 그런데 한편 우리들은 아버지로 이제 미국 주식을 좀 사라고 하시고 수익이 났으면 이제 저한테 좀 물려 주세요. 이렇게 하는 거죠. 10년 단위로. 그러면 5천만 원은 비과세고요. 추가 1억 원은 1천만 원만 내면 됩니다. 세금에 10%죠. 22% 훨씬 세금이 적기 때문에 이제 오늘부터 이제 아버지한테 ISA 계좌의 돈을 넣어 달라 하나랑 그다음에 주식 거 1억 5천까지 나에게 10년 단위로 주시면 미리 미리 당겨 주시면 어차피 줄 거 절세도 되고 좋다.
예. 이렇게에 아버님께에 부모님께 최선을 다해서 효도하면서 예 조언을 적극적으로 하시면 됩니다. 자 그러면 이제 ETF를 투자를 제가 강조를 했는데 봐야 될 사이트가 있습니다. 펀 ETF입니다. 굉장히 이게 ETF에 대해서 정교하게 잘 돼 있으니까 펀도 있습니다. 그래서 펀에서 구성 종목은 뭔지, 수익률은 어떤지, 뭐 수수료는 어떤지 한번 비교를 해 보시면 좋고요. ETF 체크라는 사이트도 있습니다. 같이 해서 한번 확인하시고요. 네이버 포털도 많은 정보들이 들어 있으니까 확인하시면 됩니다. 그럼 ETF의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할 거냐?
저는 4사이 전법을 말씀을 드립니다. 40%는 대표 지수, 40%는 개별 섹터 한 두 개, 20%는 커버드 콜 월배당이 어떻겠느냐라는 예시인데요. 자, 예를 들면 뭐 개별 섹터는 여러분들이 원하는 겁니다. 뭐 반도체일 수도 있고요. 조선일 수도 있고요. 내가 가장 원하는 거 두 세 개 정도. 구성 비중은 10에서 15% 정도 가지면 되고요. 대표 지수는 저는 나스닥백을 가장 추천드리고요. 그다음에 SMP 500을 어 대안으로 생각을 합니다. 지난 20년 전 대비에서 나스닥백은 몇 배 올랐을까요? 18배 올랐습니다. SMP 500은 다섯 배 올랐습니다.
자, 우리가 태어났을 때 아버지가 인사이트가 있었다면 나를 위해서 1억 원을 넣어 놨으면 지금 18억 원이어서 숭실대 앞에 아파트를 하나 사 놨습니다. 그죠? 지나보니 아쉬워요. 누가 알았나요? 그죠? 그런데 앞으로 여러분들이 이제 20년 후에 나의 자녀가 태어날 거라고 생각을 한다면 나스닥백을 지금 묻어 준다면 어떨까요? 왜 나스닥백을 그러면 오래 묻어야 되느냐? 주기적으로 물관리를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3개월 단위로 나스닥백은 종목을 교체합니다. 1등부터 100등까지예요. 그럼 무슨 기준으로 할까요? 1등부터 100등까지는 제가 선창을 하면 여러분들이 따라해 주시면 됩니다.
시가 총액은 네. 저녁을 안 드신 거 같아요. 다시 한번 하겠습니다. 시가 총액은 시가 총액은 주식수 곱하기 주가다. 주가다.지가 총액은지가 총액은 주식수 곱하기 주가다. 우리 네이버 퍼플을 한번 열어 보시고요. 삼성전자를 한번 쳐 보시기 바랍니다. 저도 한번 쳐 볼게요. 그러면 거기에 주가 나오는 그 화면 보이시나요? 얼마 지금 얼마죠? 삼성전자가 예. 그걸 한번 눌러 보시겠어요? 그러면 거기에 시총이라는 말이 쓰여 있나요? 얼마죠? 1200 48조. 좀 전에 51조했다가 48조로 바뀌었죠. 그죠? 삼성전자는 21만 4,000원입니다.
그죠? 시총 시가 총액은 1251조고요. 자, 위에 종목 검색에서 LG 전자를 한번 쳐 보겠습니다. 한글로 LG 쓰면 안 됩니다. 영어로 LG 전자. 자, LG 전자의 주가는 얼마죠? 15만6,400원입니다. 시총은요 25조입니다. 자, 삼성전자와 LG 전자는 비슷한 회사일까요? 15만6,000원과 21만4,000원은 비슷한 회사. 주가는 한 5만 원 차이밖에 안 나잖아요. 그래서 LG 전자와 삼성전자는 규모가 비슷할 거다라고 했지만 시총은 1251조와 25조 차입니다. 체급이 다릅니다. 그죠? 우리 방금 시가 총액 얘기했잖아요. 다시 한번 할까요?
시가 총액은 시가 총액은 주식수 곱하기 주가다. 우리 아파트 살 때 이렇게 물어봅니다. 얼마 주고 샀어? 그러면 어떻게 대답하죠? 어른들이 3억 원 주고 샀어. 이렇게 얘기합니다. 평당 1천만 원 줬어. 이렇게 얘기 안 합니다. 그럼 평당 1천만 원 줬어. 또 물어봅니다. 몇 평인데? 근데 주식은 삼성전자 얼마 주고 샀어? 어, 30만 원 주고 샀는데 끝입니다. 주식수가 얼만지를 안 물어봅니다. 그래서 중요한 건 주식 투자를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건 시가 총액 기준으로 그 기업을 비교해야 된다는 거죠. LC 전자와 삼성전자는 전자 산업을 하는 공통점이 있지만 삼성전자는 반도체 산업을 하기 때문에 기업의 규모가 더 큰 겁니다.
그러면 돌아가서 나스닥백의 1등부터 100등까지는 뭘로 순위를 먹일까요? 시가 총액으로 매깁입니다. 주식수 곱하기 주가인데 시가 총액이 크려면 주가가 계속 올라야 됩니다. 그죠? 그래서 3개월 단위로 시가 총액 기준으로 1등부터 100등까지 날비를 세우는데 갑자기 스페이스 X라는 회사가 상장을 하고요. 엔트로픽이라는 회사가 상장을 합니다. 그럼 100등은 101등으로 떨어집니다. 계속 좋은 애들만 3개월 단위로 관리를 해서 한 3년이 지났는데 기존에 없던 애들이 100등 안에 계속 밀려 들어오는 겁니다. 나는 테슬라를 산 적이 없는데 10년 전에 사둔 나스닥 ETF 안에 테슬라가 들어가면서 NBI가 들어가면서 돈을 마구마구 버는 겁니다.
그러기 때문에 나스닥백을 추종하는 대표 지수를 우리가 최소한 40% 이상 받자 존보근이라는 분이 있습니다. 펀드의 아버지라고 일 걷는 분인데요. 그분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시장을 이기지 마라. 그리고 시장을 이기지 않기 위해선 많은 종목을 사라. 행간의 의미는 이겁니다. 개별 종목 사서 리스크를 가져가는 거보다 가장 잘난 애들을 가급적 많이 사서 시장 수익률 정도 거둬라. 우리가 나스닥백 추종하는 ETF보다 개별 종목이 수익률이 높을 거 같지만 지난 20년 대비해서 개별 종목이 18배 이상 오은 종목들이 과연 몇 개나 있을까요? 특히 우리나라 기업들의 경우에는 더더욱 몇 개나 있을까요?
글로벌 넘버원 기업들과 우리나라 기업들의 경쟁 관계 안타깝지만 글로벌 기업들과 경쟁관계가 만만치 않습니다. 그럴 바에는 3개월 단위로 가장 훌륭한 애들을 시가 청액 기준으로 정렬해 놓은 기술주 산업의 대표적인 나스닥백이 어떻겠느냐? SF 500은 스탠더드앤 푸어스 사가 1등부터 500등까지 기준은 시가 총액 기준으로 여기에는 기술주뿐만 아니라 금융, 석유, 화학, 의료 여러 가지 이제 종목들을 더 많이 담고 있는 거죠. 그래서 기술주 시장이 흔들릴 때는 SMP 500이 조금 더 덜 흔들리고요. 기술주 강세장 시장에서는 나스닥백이 조금 더 강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표 지수를 저는 꼭 40에서 50%를 담았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자, 그래서 어 대표 지수는 이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있습니다. 최근 들어서 아주 그냥 시원하게 내렸죠. 그래서 시원하게 내린 건 또 시원하게 살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기 때문에 이런 대표 지수들을 장기 투자하자. 그래서 손해 볼 때마다 아 우리가 추가 매수 전략으로 어 하면 될 거 같습니다. 우리 몇 분 남았죠? 30분 남았어요. 아직 해야 될 PPT가 너무 많은데 괜히 노래 굴렸어요. 자, 반도체 산업은 아, 우리가 이제 메모리 산업과 비메모리 산업이 있거든요.
그래서 메모리는 이제 저장 장치인데 이게 문제가 뭐냐면 소량의 그런 어떤 표준 모델을 엄청나게 많이 생산을 한다는 거죠. 그래서 대표적인게 이제 디램과 랜드라는 거고요. 디램은 이제 전원이 꺼지면 메모리가 사라지고 랜드는 전원이 꺼져도 살아남습니다. 대표적인 회사는 삼전x 마이크론 샌디스크 뭐 중국의 창신 메모리, 양지 메모리 이런 기업들이고요. 비메모리는 이제 맞춤형 반도체입니다. 여러 가지 모델들을 소량으로 생산을 하는 거죠. 대표적인게 이제 CPU, GPU 뭐 이런 아 중앙 처리 장치나 그래픽 카드 이런 거고요. 우리가 이제 세 가지로 나옵니다.
어떤 설계를 하는 페니스, 설계한 걸 제조하는 파운드리 그리고 제조된 걸 각각의 어떤 모양에 맞춰서 변형시켜서 하는게 패키징이라고 우리가 합니다. 그래서 우리 이제 메모리는 이게 소품종 한번 전산실에 딱 제품 깔고요. 그다음에 이제 다음 신제품이 나올 때까지 안 팔립니다. 그러다 보니까 삼전닉스의 주가가 올랐다 내렸다 올랐다 내렸다 하는 거고 최근 들어서 삼전닉스가 조정을 보이는 것도 이제 팔릴만큼 팔린 거 아니냐 그러면 또 춘기가 오는 건 아니냐라는 우려감 때문에 조정을 보이고 있는 거죠. 반면에 이제 비메모리는 어 이게 소품종 대량 생산 소품 아 다품종 소량 생산이기 때문에 이제 장기간 계약을 맺고요.
경기에 좀 덜 흔들리고 근데 우리가 삼성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갖고 있으면서 반도체 강국이라고 하지만 실질적으로는이 비메모리가 한 70% 차지하기 때문에 오히려 비메모리가 반도체 산업에서는 훨씬 큰 겁니다. 최근 들어서 이제 AI가 굉장히 발전하고 있죠. 그래서 ANI, AGI, ASI의 이제 발전 단계를 가는데요. 지금은 이제 ANI 수준입니다. 채 G지pt한테 누가 제일 이쁘니? 그러면 백설공지요라는 답을 하는 정도가 Ani고요. 최근에 이제 메타의 뮤즈라는 어플이 나왔는데요. 얘는 이제 아 제가 방콕에 여행 가고 싶으면 방콕 여행 가고 싶은데라고 하면 알아서 한국녀 제일 싼 것도 이렇게 알려 주고요.
그다음에 방콕의 호텔도 어레인지 해 주고요. 스케줄도 다 짜 주고요. 거의 인간 비서와 같은 역할을 하는게 AGI입니다. 그래서 AI 에이전트라고 하고요. 앞으로 이제 그걸 뛰어놓으면 인간이 통제할 수 없는 상황이 오는게 ASI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ANI에서 AGI로 넘어가는 단계고요. 자, 그래서 메타의 뮤즈 이제 A, 새로운 그런 AI 에이전트의 모델을 보여줬죠. 그래서 우리가 AI는 학습에서 추론으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학습은 뭐냐면 앞서 언급했듯이 공부하는 겁니다.이 세상에서 누가 제일 예쁘니? 백설공주요. 그러면 엄청난 사람들의 얼굴을 봐서 백설 공주라는 답을 얻는 거죠.
그러면 이제 추론이라는 건 뭐냐면 학습된 백설 공주를 수많은 사람이 요청하면 그거에 맞춰서 답을 주는 겁니다. 그러면 앞으로 학습이 중요할까요? 출론이 중요할까요? 출론이 중요합니다. 왜냐?이 학습된 자료는 어느 순간부터 정체되고요. 그걸 이제 어떻게 활용해서 줄 거냐? 그러면 AI 에이전트 시대 우리 사람 근처에 AI 비서가 있는 거죠. 핸드폰이 될 수도 있고요. 뭐 그다음에 노트북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그들이이 저기 두뇌를 활용해서 우리에게 적절한 정보를 줘야 되기 때문에 컴퓨터의 두뇌 역할을 하는 CPU가 앞으로 중요해지지 않겠느냐.
그럼 CPU를 만드는 회사는 인텔, AMD, ARM 이런 회사들이 있습니다. 자, 그래서 우리가 이제 CPU, GPU 많이 말을 하잖아요. 어, 많이 들어봤을 거예요. 근데 이제 CPU는 뭐냐면 아주 똑똑하신 대학교 수 한 명입니다. GPU는 초등학생 만 명이에요. 그런데 이제 1 + 1이라는 숙제를 냅니다. 만 번 계산해라. 그러면 CPU는 대학교 수님이 만 번을 씁니다. 아주 똑똑하신 분이 시간이 엄청 오래 걸리죠. 반면에 초등학생 만 명이 1 + 1을 한 딱 주면 1초 만에 계산합니다. 동시에. 그래서 그래픽 카드는 엄청난 용량을 한 번에 처리하는 거죠.
그죠? 그래서 엔비디아의 그래픽 카드가 각강을 받는 겁니다.이 세상에서 누가 제일 예쁘니? 백설 공지는 한 명 한 명씩 대조를 합니다. 너무 시간이 많이 걸려요. 그래픽 카드는 초등학생 만 명이 만 명의 얼굴을 한 번에 계산을 한다는 거죠. 자, 그런데 여기 전구가 나갔습니다. 예를 들면. 그러면 전구로 우리가 갈 때 어떻게 하죠? 나사를 돌려서요. 전구를 빼고 새로운 전구를 낍니다. 그러면 나사를 어딘가 둬야 되고 새로운 전구를 어딘가 둬야 되잖아요. 그게 바로 CPU 옆에 기업 장치입니다. 그래서 대학 교수 한 명은이 기업 장치가 하나만 있으면 돼요.
그 기업 장치를 우리가 디램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만 있으면 돼요. 그런데 초등학생 만 명이 전구를 동시에 갈아요. 그러면 나사와 전구를 만 개를 놓자리가 있어야 됩니다. 도저히 디램 하나 가지고는 안 되잖아요. 그럼 어떻게 해요? 디램을 위로 차곡 차곡 차곡 차곡 쌓아 올리는 겁니다. 그걸 뭐라고 한다? HBM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16단까지 올라갔습니다. 16층을 올린 거죠. 왜? 그래픽 카드의 활용을 위한 기업 장치로 말이죠.이 H빔을 누가 만들죠? 3전닉스가 만듭니다. 그러다 보니까이 CPU에서 쓰이는 디램이 공급 부족 사태를 겪습니다.
16층까지 올리다 보니까이 범용 디램을 팔 수 있는 용량이 부족한 거죠. 그러면서 컴퓨터 가격이 두 배 오른 겁니다. 그리고 지금 삼전닉스가 올 상반기에 뜨거운 그런 실적과 주가를 보여 줬던 거죠. 자, 그래서 AI 생태계를 좀 우리가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메모리, AI 서버, 하이퍼스케일러. 그래서 하이퍼스케일러는 뭐냐면 쉽게 말해서 몸집이 큰 애들입니다. 데이터 센터를 짓고요. 클라우드 서비스를 합니다. 대표적인 회사가 메타오라클,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아마존 뭐 이런 기업들입니다. 그러니까 데이터 센터라는 걸 세우고요.
그런 창고 같은 데에다가 엔비디아, AMD 브로드컴의 AI 서버를 사서 쟁여 놓습니다. 그래서 학습을 하는 겁니다. 백설 공주 답을 얻기 위해서 엄청난 데이터를 돌리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엔비디아 AMD 브로드컴은 AI 서버를 파는 회사입니다. AI 서버가 뭐냐면 우리가 밥상에 밥과 국과 반찬을 놓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이 AI 그 렉스케일 위에 그래픽 카드, CPU 그다음에 디램, HBM 외장하드 하드디스크 그리고 그걸 연결하는 링크 그다음에 쿠다라는 그런 언어 프로그램을 만들어서이데 AI 서버 뭐 굉장히 비싸죠. 예를 들면 5천만 원 1억씩 하는 AI 서버를 하이퍼스케일라는 파는데 중요한 건 AI 서버에 HBM과 D램이 꼭 들어가야 한다는 거죠.
그리고 랜드 플래시. 랜드 플래시가 뭐냐면 우리가 쓰는 USB와 외장하드입니다. 이런 것들을 같이 넣어서 팔아야 되니까 엔비디아 젠슨 황이 우리나라를 방문할 수밖에 없는 거죠. 그래서 원래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가장 잘 나갔다가 AI 서버를 만드는 엔비디아가 잘 나갔다가 지금 메모리가 부족하면서 3전닉스가 올 상반기에 가장 뜨거웠다라고 말씀을 드리고요. 자, 그래서 이제 AI 생태계 뭐 반도체 그다음에 GPU, CPU, 하이퍼스케일러 그리고이 AI를 활용해서 로봇 피지컬 AI라고 하죠. 그 AI를 두뇌에 집어넣으면 되고요. 그다음에 이제 AI이 빠르게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광통시 그리고 AI는 전기는 함화거든요.
그래서 전력 관련 전력 계기라든지 원자력 이런 부분들이 결국 AI 생태계 안에 들어 있고요. 그런 ETF들을 주목해 볼 필요가 있겠다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가 이제 중요한 건 AI 기업이 AI 생태계가 커지는데 그러면 3전닉스의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가장 큰 건 뭐냐? 하이퍼스케일러, 메타오라클 이런 기업들이 데이터 센터를 얼만큼 지워서 얼만큼 우리 삼전스의 메모리나 비디아의 AI 서버를 살 거냐? 그거를 K팩스라고 합니다. 캐피탈 exp디스라고 하는데요. 캐피탈 expendit스 K팩스가 계속 증가를 하는 반면에 그들의 현금 FCF라고 합니다.
프리캐시플로 그러니까 벌어놓은 돈이 계속 부족해지는 상황이 됩니다. 그래서 지금 이제 우려한 건 뭐냐? 투자를 너무 많이 하다 보니까 데이터 센터를 너무 많이 짓다 보니까 돈이 부족하고 그 대신에 투자는 되게 많이 하고 과연 그들이 얼만큼 더 투자할 것인가라는 우려감들이 최근에 주가를 많이 조정시키는 원인이 됐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요. 그러면 이제 우리는 ETF를 샀으면 어떻게 투자할 거냐? 이사육 전법을 말씀을 드립니다. ETF니까 20% 손해마다 추가 매수를 하자. 특히 대표 지수라면 나스닥백을 샀다면 만 원에 샀으면 8,000원, 6,000원, 4,000원일 때마다 추가 매수의 관점으로 투자하자.
그래서 우리가 투자하고 수익이 나면 수익금은 재투자하지 말고 현금으로 갖고 있죠. 그래서 이런 어 리스크가 클 때 그리고 주가가 많이 빠졌을 때 추가 매수 관점으로 접근을 하자. 또 1, 2정법 대표 지수라면 우리가 투자한 거에 두 배씩 들어가 보는 건 어떻겠느냐? 100만 원 투자했는데 20% 까먹으면 100만 원 투자했으니까 100만 원, 40% 빠지면 200만 원 투자했으니까 200만 원 이런 식으로 해 보는 건 어떻겠느냐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아 우리가 VI라고 했습니다. 믹스 팔라틸티 인덱스라고 하고요. 공포 지수라고 합니다.
SMP 500에 향후 30일간의 주가 예측치인데요. 평소에는 15 정도 합니다. 그런데 예측하지 못한 공포에는 30이 넘어가고요. 30이 넘어갔을 때는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공격적으로 이제 매수의 기회가 생기는 겁니다. 그럼 빅스는 어떻게 확인하느냐? 아까 네이버 포털에 VI 치면 됩니다. 지금 한번 쳐 볼까요? 네이버 포털에 VI 치면 몇인지요? 좀 짧긴 한데 여기서 네. 예. 빅스 몇인가요? 지금 19.44죠. 예. 그러니까 주가가 많이 빠지니까 많이 올라왔어요. 이게 30이 넘어가면 사실 투자의 기회일 수 있습니다. 역사적으로도 빅스가 30이 넘으면 굉장히 단기 급락한 상태거든요.
대표적인게 올해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공격을 했을 때 작년에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의 관세를 150% 때렸을 때 코로나 19대 뭐 이럴 때가 빅스가 30이 넘었기 때문에 우리는 픽스 지수를 주기적으로 아침마다 확인해 보는 그런게 좋고요. 여기에 이제 한 가지 더 하자면 서킷 브레이커라고 있습니다. 시장이 대표 지수가 8%, 15%, 20% 위든 아래든 변동이 됐을 때 시장을 20% 아 20분간 멈춥니다. 그래서 빅스 지수가 30을 넘고 서킷 브레이커가 닥쳤을 때 그럴 때는 공격적으로 투자하시면 어 나중에 좋은 기회가 있을 것이다. 수익이 날 것이다.
예를 들면 30에 샀는데 40이 됐어요. 어떻게 하죠? 더 사면 됩니다. 50이 되면 어떡하죠? 더 사면 됩니다. 그래서 분할 매수의 관점으로 30이 넘었을 때 공격적으로 그럴 때 투자하시면 좋고요. 그럴 때 이제 우리 요즘 레버리지 많이 하잖아요. 그럴 때 레버리지를 한번 공격적으로 어 소액이라도 한번 해 보시면 좋습니다. 싹쓸리라고 요즘 많이 투자하잖아요. Sl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를 추종하는 세배의 레버리지 ETF입니다. 작년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의 관세 보복을 했을 때 7달러 후반 때였고요. 올 1분기 반도체가 전성기일 때 300달러가 넘었습니다.
1년 만에 45배가 됐죠. 뭐 500만 원 정도 넣놨으면 한 2억 정도 이렇게 됐던 그런 사례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레버리지 이런 투자는 시장이 한번 세게 망가져야 됩니다. 한 방향으로 쭉 올라갈 수 있어야만 레버리지 투자를 해야 되는데 이제 평상시에 뭐 레버리지를 이렇게 이제 많이 하다 보면 계속 손해가 아 늘어날 수 있습니다. 왜냐면 하루에 두 배, 하루에 세 배 가다 보니까 아 그 1배수는 예를 들면 100에서 출발해서 한 일주일에 100이 왔지만이 두 배수나 세 배수는 원하는 그런 가격보다 내려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100에서 하한가를 가면 70이잖아요.
70에서 상한가를 가면 100이 아닙니다. 91입니다. 그거에 두 배 세 배기 때문에 갈수록 나의 원금과 멀어진다. 그래서 레버리지 투자는 저는 굉장히 주의해야 된다. 이런 말씀을 꼭꼭 드리고 싶습니다. 자신감이 없으면 레버리지의 인생을 거는 건 아니다. 강세장이 아니면 계속 큰 손해를 볼 수밖에 없다. 그래서 최근에 이제 그 주식 시장은 아 전쟁이 가장 큰 리스크입니다. 전쟁에 따라서 석유 가격이 올라가고요. 석유 가격이 물가를 자극하고요. 물가를 내리는 방법은 물건을 살 돈을 없애는 방법입니다. 그래서 금리를 올립니다. 빚쟁이들은 빚을 진 사람들은 이자를 더 내야 돼서 쓸 돈이 없습니다.
부자들은 금리 높은 상품에 투자를 합니다. 그러다 보니 시중에 물건 살 가격이 없다 보니까 물건 가격이 떨어지고요. 기업들의 실적은 물건이 안 팔리니까 악화됩니다. 그래서 금리 인상은 주식 시장의 최대 적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전쟁에 따른 석유 가격 인상, 그에 따른 물가 상승 그리고 금리 인상 이런 부분들이 겹쳐지면서 시장이 좀 흔들리는 그런 경향을 아 보이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고요. 뭐 설명할 건 많지만 조금 넘어가 보겠습니다. 그래서 이제 커버드 콜이라는 걸 마지막 좀 설명드리고 마무리를 할까 합니다. 우리 이제 커버드 콜 월배당 ETF라고요.
어 매월 들어오는 돈이 없는 분들이 매월 이제 ETF를 통해서 어 월배당 ETF를 받는다라고 많이들 이제 하시는데 커버드 콜 ETF는 저는 좀 많은 주의가 필요하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가 이제 선물 옵션이라는게 있습니다. 뭐냐면 아 제가 이제 고랭지밭 배추 그 강원도 고랭지 배추밭 주인입니다. 그래서 3월 달에 이제 씨를 뿌리고 있는데 갑자기 이제 그 노량진 그 저기 상인이 와서 저한테 한폭이당 1,000원에 9월 달에 가져갈 테니 미리 좀 팔려고 합니다. 자 이게 선물입니다. 선물이라는게 먼저 계약하고 물건은 나중에 주는게 선물이거든요.
그래서 기초 상품은 배추고요. 행사 가격은 1,000원이고요. 행사 만기는 9월입니다. 9월 달에 예를 들면 한 포기당 2,000원이 되면 누가 손해죠? 제가 손해냅니다. 제가 2,000원에 팔 걸 1,000원에 팔았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배추밭 상위는 그 가락동 그 농수산물 시장 상위는 1,000원을 버는 거고요. 반등에 500원이면 제가 돈을 버는 겁니다. 이게 선물이고요. 옵션은 여기에 이제 제한을 두는 겁니다. 그래서 예를 들면 콜 옵션은 상승에 배팅하는 거. 풋 옵션은 하락에 배팅하는 걸 말합니다. 그래서 콜 옵션을 제가 판 거죠.
저는 배추밭 주인이고 가락동 농수산물 시장 상인에게 9월 달에 일폭기당 1,000원에 팔 거야라는 콜 옵션을 팝니다. 반면에 가락동 농산물 시장 상위는 콜 옵션을 산 거죠. 그래서 9월 달에 2,000원이 되면 1,000원을 벌었잖아요. 그죠? 2,000원에 살 걸 1,000원에 샀잖아요. 3월 달에. 그럴 경우에는 콜 옵션을 행사를 합니다. 반대로 500원이 됐어요. 그러면 500원에 살 걸 1,000원에 샀잖아요. 가락동 농수산물 시장은 상인은 콜 옵션 매수를 포기합니다. 너무 좋아요. 콜옵션 매수잖아. 선택을 안 하거나 선택을 하거나 그러면 저는 손해를 보거나 아니면 수익을 못 얻거나 그래서 콜 옵션 매도자에게는 나중에 만기일의 가격이 얼마 되든지간에 프리미엄이라는 걸 줍니다.
옵션 프리미엄이라는 걸 주거든요. 그래서 예를 들면 1,000원에 한 10% 100원 무조건 100원은 버는 겁니다. 이렇게 어 콜 옵션 매도자는 손해 볼 수 있기 때문에 받는게 옵션 프리미엄이고요.이 옵션 프리미엄이라는 것을 기준으로 어 배당을 주는 상품이 바로 커버드 콜 상품입니다. 주식을 사고요. 콜 옵션을 매도합니다. 콜 옵션이라는 건 상승에 배팅을 한다 그랬잖아요. 상승에 배팅하는 걸 팔았으니 하락에 배팅하는 겁니다. 주식을 산다는 건 상승에 배팅을 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상승에 배팅하면서 하락에 배팅을 하면서 옵션 프리미엄이라는 걸 받는.
그래서 옵션 프리미엄 받는 건 배당에 쓰이고요. 그리고 콜옵션 매도가 아주 아주 많으면 주가가 상승하는 걸 붙잡습니다. 대신에 옵션 프리미엄이 많아져서 배당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커버드 콜이라는 것은 콜에 뚜껑을 씌웠다. 콜이라는 건 상승이잖아요. 상승에 뚜껑을 씌웠다. 그래서 빨간색 그래프입니다. 올라가다가 꺾여 버리잖아요. 더 이상 오르지 않는 그래서 커버드 콜 상품은 주식을 사고 콜 옵션을 매도한다. 그래서 콜 옵션을 100% 만약에 해 버리면 이거는 옵션 프리미엄은 굉장히 맞는데 하락에 배팅을 해 버리니까 주가가 오를 내야 오를 수 없습니다.
가장 좋은 건 주식 매수를 한 70에서 90% 하고요. 콜옵션 매도를 10%에서 30% 정도만 하는 그래서 어느 정도는 주식 상승에 배팅하면서 배당을 좀 받는 그런 상품이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제 커버드 콜과 그냥 그 코덱스 200 서로 비교를 해 보면 커버드 콜 상품이 콜 매도로 오음을 막았기 때문에 결국 그냥 개별 ETF보다 수익률이 좀 낮음을 볼 수 있습니다. 가장 큰 주의해야 될게 이겁니다. 배당을 많이 주거든요. 우리가 ETF는 배당을 분배 금이라고 하는데 분배금을 어 결정돼서 주고 그다음 날이 분배락일이라고 하는데요.
예를 들면 100원을 배당을 해 줬어요. 분배금을 지급해 줬어요. 그러면 ETF는 줌만큼 주가를 내립니다. 개별 주식과 다르게 그렇게 내려 버리니까 뭐냐면 100원을 받아서 좋았는데 주가가 빠지니까 조산모사 같은 경우가 발생이 될 수 있습니다. 월배당 ETF는 보통 이런 말을 합니다. 연간 배당 10%를 받을 수 있습니다. 야 그러면 우리가 착각하는게 뭐냐면 천만 원을 넣어 놓으면 1년에 100만 원씩 받잖아. 야, 1억을 넣어 놓으면 1천만 원씩 받으니까 한 3억 원 넣어 놓으면 3천만 원이니까 은퇴하고 국민연금에 3천만 원 받으면 먹고 살겠는데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근데 중요한 건 그 줌만큼 주가가 빠지기 때문에 만 원이었다면 10% 배당을 한다면 연말에는 9,000원이 되고요. 그다음에는 8,100원이 되고요. 그다음에는 7, 얼마가 됩니다. 9,000원의 10%잖아요. 그러면 900원이고 8,100원의 10%잖아요. 그럼 810원입니다. 뭔 말이냐? 계속 배당금은 줄어들고 주가는 빠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콜 매도를 너무 많이 해 버리면 결국 주가는 계속 빠지는데 원하는 배당 수익률은 얻을 수 있지만 배당금은 계속 줄어들고 그래서 커버드 코를 살 때는 꼭 어느 정도 수익을 가져가는 그래서 꼭 그 콜 매도가 얼마 정도 하는지 콜 매도가 30%를 넘어가면 안타깝지만 주가 상승이 굉장히 어렵다.
그래서 예를 들면 커버드 콜, ETF 중에 하나는 배당을 25% 주고 하나는 10%밖에 안 주는데 그럼 25%짜리 배당 많이 받는 커버드 코를 선택했지만 주가는 25%씩 빠져 버리다. 그래서 아 콜 매도가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그 커버드 콜 상품은 특히 주의화되고 투자 금액의 20%를 넘지 않았으면 좋겠다. 나의 노후의 미래를 커버드 콜 월배당 상품에 큰 금액을 놓고 안정적으로 한 5억 정도 넣어 놓고 뭐 20% 배당 준다고 하니까 1년에 1억씩 받아가면 되겠네. 하지만 주가가 급속도로 빠지기 때문에 아 좀 조심해서 투자하시기를 꼭 바라겠습니다.
벌써 다 끝났네요. 원래 더 많았는데 제가 이제 저기 아 조금 어 내용들을 많이 좀 줄였습니다. 시간이 어 정해진 시간이 있다 보니까. 자, 월렌 버핏 선생입니다. 오마하라는 고향 동네에서 아침마다 맥모닝을 드시고 355mm 콜라를 하루에 다섯 병씩 드시는 그리고 초콜릿을 아주 즐겨 먹는 그런 분이죠. 규칙일 절대 잃지 마라. 규칙이 규칙일을 잊지 마라라는 말씀을 하셨는데요. 워렌버핏 선생님이 남기인 유원이 있습니다. 내가 죽거든 나의 자손들아 나의 재산의 90% 이상을 뭐에 담아라. SMP 500을 추정하는 ETF에 담아라. 왜 그랬을까요?
SMP 500에 지난 20년간의 수익률을 보니 얘네들이 딴짓하지 말고 그냥 SMP 500에 넣어 두면 나의 재산을 불릴 거 같으니까 그런 거죠. 그래서 여러분들도 아 개별 주식에 무리해서 막 투자하고 이러시지 마시고 대표 지수 나쁘지 않습니다. 나스닥백을 주종하는 ETF나 SP 500 최근 들어서는 이제 다우존스 30이라고요. 워낙 그 석유 가격이 급등하고 물가가 이렇게 오르다 보니까 다우존스 30에는 그런 종목들이 많이 들어 있거든요. 상대적으로 파이팅하고 있긴 한데요. 대표 지수에 저는 꼭 추종하는 그런 ETF들을 자산에 40%나 50% 담아서 가장 느린 거 같지만 한 3, 4년 지나면 가장 수익률이 높은 그런 아 투자가 될 거라고 보고 개별 주식 투자는 자신없다면 투자하시지 않는 걸 저는 아 추천을 드립니다.
제가 지난주 말자쇼 나왔거든요. 네. 그래서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예 말짜 쇼 다시 보기로 어 보셔도 좋을 거 같고요. 아이 노래를 망쳐 가지고 다시 부를 수도 없고요.네 상한가 한번 저기 틀어 주실 수 있나요? 안 되나요? 아, Q&A로 바로 가렵니다. 예. 아니, 들 보여 드리려고 했거든요. 예. 무반주로 어떻게 지금 한 소리 하시겠어요? 아, 저는 저기 입금되면 보통 노래를 하고요. 반주 없이는 하지 않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이화선 앵커랑 많이 친합니다. 우리가 밥도 많이 먹고요. 예. 이렇게 오늘 저의 그 사회자로 나올 줄 알았으면 조금 더 잘 보일 걸 그랬습니다.
네. 네. 여러분 K 세션으로 넘어가겠습니다. 그 여러분이 보고 싶어서 보고 싶다라는 노래로 선복해 주셨는데 연습은 안 해 오시는 그 배장에 저 한번 풀어 보시면 느꼈어요. 보고 싶다. 만주 안 하신다고 하셨는데 보고 싶 이분이 좀 많이 달라지시네요. 자, 먼저 현장에 있는 질문을 받기 전에 사전 질리를 제가 쭉 봤거든요. 최고의수 작가님께 질문이 들어온게 있어서요. 근데 이거는 제가 꼭 답변을 받아야겠다라는 질문이 있어서 먼저 답변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뭐 잘생겼냐고 뭐 이런 질문입니까? 어 비슷해요. 네. 최고민수님 사랑해요.
답변 주세요. 여자분이겠죠. 그건 모르죠. 안타깝습니다. 유부남이라서 아들이 19살이라서 한 19년 전에 아니구나. 한 25년 전에 제가 그걸 받았으면 아 이렇게 바로 저기 결혼해 드리는 건데 예 아까전에 아 6억 아 그러네요. 예 아 감사합니다. 예이 늘그하게 예 저 최근에 이제 리프팅도 받았거든요. 그래서 600샷도 맞아서 예 그렇습니다. 네 질문에 가게 되셨길 바라면서 현장에서 질문 좀 받겠습니다. 혹시 직접 어 질문 던지고 싶다 하시는 분 계시면 손 들어 주세요. 그러면 저희가 마이크 전달 도와드릴 아 질문을 던져야 되는군요.네
던져 주십시오.네 던져 버리십시오.네 질문 받겠습니다. 소개와 함께 질문해 주시면 될 거 같아요. 어 네번이라고 합니다. 이게 울리더라고. 어이 ETF에 대해서 알겠고 견해랑 그다음 전략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해 주신 것 감사드립니다. 질드리고 싶었던 건 제가 지금 XP 500을 조금씩 모아가고 있는데 가격들이 조금씩 떨어지고 있는 지금 상황에 대해서 조금 월 한 개 만 원씩 이렇게 천천히 모아가는 전력이 좋을까 아니면은 조금 이제 남아 있는 거를 지금 많이 좀 가지고 몇 주씩 이렇게 모아가는게 좋다. 그런 전략에 대해서 강상 전해 가지고 질문드려 보시겠습니다.
네. 잘 모르겠습니다. 왜냐면 아 제가 그렇게 저기 미래를 예측을 잘하면 점집을 했을 겁니다. 예 미래에 아 예측을 못 하겠습니다. 오늘 밤에 주식시장에 뭔 일이 벌어질지 모르겠습니다. 왜냐? 트럼프 대통령이 뭔 짓을 할지 모르겠어요. 경제적으로 해결할 수 없는 부분들이라서 이걸 이제 유식한 말로 블랙스완이라고 하거든요. 세상에는 검은 백조는 없을 거야 했는데 호주에서 검은 백조가 나타났거든요. 예. 세상에 이런 대통령은 없을 거라 했는데 이런 대통령이 나타났습니다. 그고 간밤에 잘 자고 있는데 이란에 폭격을 해 가지고 괜히 베네수엘라 대통령까지만 끌고 갔으면 좋았는데 이스라엘 총리한테 사바사바 얘기 들어 가지고 이란의 폭격을 해서 지금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근데 후티 반군까지 지금 나서 가지고 사우디에 공격을 하는이 상황에서 뭐 SNS 중독자께서 뭐 내일은 후티방군을 죽여 버릴 거야. 다음날은 안 할 거야. 그다음 날은이 중간성과 끝나면 이란의 폭격을 가해 버린다. 막 이러니까 주식 시장이 종잡을 수가 없고요. 그 덕분에 석유 가격이 너무 많이 올랐고요. 금리도 막 왔다 갔다 하고요. 그래서 결국 금리 부담을 못 이길 거니까 AI 발전 속도는 늦어질 거다라고 하면서 기술주들의 지금 폭락 사태가 이루어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어디까지 빠질지는 사실 모르겠습니다. 근데 아 정립식으로 만 원, 2만 원이라면 쿨하게 그냥 계속 투자하시면 될 거 같고요.
예를 들면 이제 목돈, 내가 모아돈 뭐 500만 원, 천만 원 이런 돈이 있으면 이제 그걸 어떻게 할 거냐라는 건데 뭐 더 이제 분할 매수할 자신감이 있으면 일단 넣고 대표 지수 중심으로 넣고요. 그다음에 이제 주식 시장에 빠지기만을 기다리는게 좋지 않을까? 어디까지 빠질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이제 견해가 두 가지로 나un니다. 월가의 그런 어 저명한 애널리스트들이 한편에서는 시장이 붕괴될 것이다. 한편에서는 이제 전쟁만 끝나면 숏 커버 그러니까 숏 스퀴즈가 날 것이다. 그러니까 지금 주시장이 공매도가 되게 많이 어 화랑을 하고 있거든요.
하락에 배팅을 하다 보니까 얘네들이 이제 하락의 배팅을 빌려서 하락에 배팅을 했는데 갑자기 시장 상황이 확아지면 이제 막 주식을 사야 되는 그런 상황이 오면 급격하게 오를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사실 그 어떤 기업 가치 대비해서는 많이 저평가가 좀 되어 있는 SMP 500 기준으로 어 근래 들어서 이렇게 미래의 12개월 선행 어떤 실적 대비해서 많이 내려온 상황이라서 어 경제적인 그리고 재무적인 측면에서선 나쁘지 않은데 그놈의 트럼프 때문에 예측할 수가 없습니다. 네. 답변이 되셨을까요? 네. 네. 한 번 더 받아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아. 가이바이보 하실까요? 아 저는 뭐 오늘 밤새 질문을 받아도 괜찮습니다. 저희가 안 돼서네 그러면 질문 받겠습니다. 어 가위바 준비되셨어요? 아니 아니 그냥 둘 다 하시면 되죠. 아직 안 오신 거 같죠? 질문 받겠습니다. 마이크 탁해드릴게요. 아, 네. 발표가 너무 잘 들었습니다. 저는 승실대학교의 제약 중에 최지원 최지원이라고 합니다. 아까 발표해서 그 ETF 투자 추천을 약간 대표질수 반책 배당을 사사위 정법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셨는데 어 제 생각에는 그 나이 때에 따라서 비율이 좀 달라질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좀 했거든요.
그럼 20대나 30대에서는 어떤 방법을 좀 추천해 주시는지가 좀 궁금합니다. 네. 네. 그거 이제 개인에 맞추시면 됩니다. 저는 이제 그 세트 메뉴를 두였고요. 세트에 맞춰서 예를 들면 뭐 자신 없으면 대표 지수를 좀 더 늘리면 되고요. 내가 이제 공격적으로 좀 하겠다 그러면 개별 섹터를 좀 늘리실 수도 있고 그다음에 커버드 콜의 단점이 앞서 분명히 있었잖아요. 그래서 배당을 준만큼 주가를 빼 버리니까 그래서 나는 아직 뭐 커버드 콜 굳이 할 필요 없다. 여러분 커버도커를 안 해하셔도 되고이 4사이라는 건 어떤 샘플 같은 거라서 본인의 투자 성향에 맞춰서 다양하게 하시면 될 거 같고요.
예를 들면 저는 20대라면 어 대표지수의 비중을 더 많이 올렸으면 좋겠습니다. 살아갈 날이 많 많이 남아 있기 때문에 나스닥백의 어떤 성장성 지난 20년간 18배 올랐다라는 그런 성장성 나스닥백을 추종하는 ETF를 100% 다 사잖아요. 네. 할 일이 없습니다. 해야 될 거는 오늘 저 나싹백을 추정하는 ETF의 주가만 매일 보면 됩니다. 많이 빠지면 더 사면 됩니다. 세상 편합니다. 그런데도 20년간 18배 올랐잖아요. 그래서 뭐 편하게 살자면 대표 지수 중심으로 그것도 미국의 대표 지수 중심으로 그러면 미국의 대표 지수를 어떻게 절세할 것인가 이런 부분들을 관점으로 장기 투자하시면 됩니다.
네. 그 되셨을까요? 예. 아까 전에 질문 있었기 때문에 한번 들어 볼게요. 마이크 전달드리겠습니다. 이거 설마 뭐 질문자들을 미리 짜놓고 이렇게 몇 명 하는 건 아니죠? 그랬으면 좋겠는데 다시 실시간이에요. 아, 그래요? 예. 이학권 박혜님 그 이번에 북한이가 이슈가 되고 핑크퐁 주식이 폭등을 한 적이 있는데 좀 이런 거를 예측을 해서 거래를 하시는 전문 트레이너분이 계신가요? 그냥 궁금했어. 예. 제가 주식계 북이라고 제가 소개하고 다니거든요. 저의 필명이 샌드 타이거 샤크입니다. 한 번 먹이를 불면 놓지 않는다. 그래서 원래 샌드 타이거 샤크로이 MTN에서 데뷔했거든요.
아주 쪽팔렸습니다. 부끄럽고 그래 가지고 여기 자막에 샌드 타이거 샤크라고 하니까 일부분들은 러시아 사람이라고 착각하시기도 했고요. 어 그래서 요즘 이제 우자고 제가 최근에 이제 우정인이라고 아시죠? 예. 그분이랑 라이브를 하면서 ETF 강의를 해 주고 해 주기로 해서 4시간 동안 ETF의 이자도 얘기 안 하고 왔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제 주식계 북이다 뭐 이런 얘기 하는데 우리가 그걸 유식한 말로 테마주라고 합니다. 테마주 그죠? 어떤 테마라는게 이제 불어로 띵이라고도 하는데 어떤 이제 어떤 이슈가 생길 걸 미리 선점을 해서 오늘 이제 오세운 서울시장이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그러면서 오세운 정치 테마주로 불리는 그런 종목들이 상한가를 갔습니다. 밑도 끝도 없는 거죠. 웃기는 거죠. 사실 그분이 무죄인 거와 그 주식이 상한가 가는게 뭔 말이에요? 마찬가지예요. 북이가 인기를 끄니까 아기상어를 하는 회사의 주가가 그냥 오르는 겁니다. 예. 뭐 그런 거는 이제 어떤 기업의 가치보다는 수급이라고 우리가 보통 하거든요. 거래량. 그러니까 사람들이 모이는 겁니다. 야, 저거 관심 있대. 그러면 후르후르 몰려서 사는 순간 막 주가가 오르니까 막 사는 거죠. 하지만 빠질 때는 기억 가치대로 빠지기 때문에 아 전문가의 영역입니다.
우리의 영역은 아니고요. 사실 거기 가서 수익이 나는 거 운이 좋았을 뿐입니다. 예를 들면 어 모나미 이런 연필 이런 기업들을 샀는데 갑자기 일본이 우리나라 막 뭐 윽박 지르고 뭐 수입을 금지한다고 하면 모나미가 상한가 갑니다. 뭐 그런 거니다. 왜? 모나미 볼펜을 쓸 거 같으니까. 그리고 갑자기 어 대통령이 출산 장려 정책을 발표합니다. 그러면 아가방 주가가 올라갑니다. 뭐 그런 겁니다. 갑자기 여름에 정전이 됐어요. 뭔 주가가 올라갈까요? 여기 다 성인이시죠? 콘돔 주가가 올라갑니다. 전 그 이유를 잘 모르겠지만 불이 꺼졌잖아요.
뭐 그런 겁니다. 그래서 테마주는 사실 어 전문가의 영역이고 굳이 테마주를 하겠다고 하면 아 과거에 반복된 학습 효과가 필요하거든요. 예를 들면 정전이 됐을 때 올라가고 예를 들면 북한이 갑자기 미사일 실험을 해서 그 미사일이 재수없게 강화도에 떨어졌어요. 그러면 기존에이 대북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급등을 하고요. 트럼프 대통령이 갑자기 김정은을 만나겠다고 하면 남북 경협주들이 급등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어떤 어 테마 이슈는 우리가 미리 예측할 수 있으면 좋지만 이게 예측하지 않은 상황에서 나와서 이제 상한가를 가는 거죠. 예를 들면 오늘 오세운 그 시장의 무죄를 확신했다라고 하면 예를 들면 뭐 투자할 수도 있겠죠.
그래서 유죄가 나오면 쫄딱 망하는 거고요. 무죄가 나오면 어 수익을 얻는 뭐 그런 예측들은 사실 해 볼 수는 있겠죠. 네. 네. 한마디로 걸어보는 거네요.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이제 그걸 디데이 투자라고 하거든요. 그날 무슨 일이 이벤트 예를 들면 나로 발사가 예정되어 있으면 나로 발사 한 달 전부터 나로 관련 뉴스가 언급이 되고요. 그러면 나로 관련주들이 급등을 합니다. 그래서 테마주들은 뉴스가 계속 생성이 되면 주가가 올라가고요. 뉴스가 없어지면 급락합니다. 예를 들면 아 드라마가 굉장히 큰 선풍적인 인기를 갑자기 얻으면 그 드라마 제작사가 갑자기 주가가 올라가고요.
그 드라마가 종료되는 순간 그 드라마 관련 기업들은 폭락을 합니다. 예를 들면 BTS가 앨범을 발매한다고 한 3개월 전부터 연습하는 모습이 있으면 BTS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올라가고요. 그다음에 BTS가 앨범을 발표하는데 별다른 시원치 않은 결과가 나오면 급락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테마주 투자는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차라리 대표지 ETF에 장기 투자하는게 훨씬 마음 편합니다. 오늘 결론을 확실하게 내려 주셨네요. 그 태풍 노가 불면 노르 페인트를 사라라는 경언이 왜 괜히 있겠냐라는 얘기 있지만 그럴수록 우리는 좀 더 펀에 집중하고 물관리가 되어 있는 어 대표 종목에 집중하자라고 언급 받아봤습니다.
아쉽지만 시간이 다 돼서 Q&A 세션은 여기서 완료를 해야 될 거 같습니다. 아 저 가야 됩니까? 예 첫 강연이셔서 아쉽지만 보내 드리게 됐어요. 두시간 하신다 하셔 가지고 아 전 아쉽지 않습니다. 예세요? 예. 보고 싶다. 또 불러야 되거든. 연습하고 다음에 또 와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한마디 하고 가도 됩니까? 아, 저 이렇게 그 좋은 학교에 미리 오게 돼서 너무 반갑고요. 다음에 어, 저를 보게 된다면 또 아는 척 해 주시고 그다음에 저의 제가 사인도 해 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뭐 책을 다섯 권 갖고 오라고 하더라고요.
아침에 안 가깝습니다. 그래갖고 사무실에 있는 제 보던 책들의 다섯 권을 챙겨 갖고 왔습니다. 약간 어 보다 보면 떡볶이 국물이 묻어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제사인이 된 떡볶이 국물이 묻어 있는에 책 어디서 만나 보겠습니까? 그래서 혹여라도 저의 그런 어떤 그런 저 삶의 흔적이 있거든 많은 양해를 부탁드리고요. 다음에 또 만나면에 좋은 그런 또 인연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네 감사합니다. 부탁드립니다. 조심해십시오. 떡볶이 에디션은 저도 처음이네요. 더 유명해 주시면 프리미엄이 붙을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ETF 거래 비중이 굉장히 무었다라고 하는데요. 이게 참고다라고 생각하면 이게 쉽지가 않아요. 그래서 책으로 바라봤을 때 정의와 또 이렇게 쉽게 풀어줬을 때 비교해 보면 오늘이 훨씬 더 쉬우지 않았나 쉽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자, 그럼 지금부터 한 10분간 휴식 시간을 가질 텐데요. 화장실 다녀오셔도 좋고요. 그리고 쉬는 시간의 틈을 타서 잠시 후에는 중간 퀴즈 타임이 또 진행될 예정이니까요. 한 5분 뒤쯤에 저 다시 오도록 하겠습니다. 퀴즈 참여 희망하시는 분들은 또 이른 착석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잠시 후 뵙겠습니다. 사진 찍고 싶으신 분들은 최고의 작해서 내 이름 처음이라 잘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어.
오늘도 이렇게 어려운데 내일은 어떻게 준비하지? 처음이라 석들다면 내일이 알려줄게. 내일의 차이를 만드는 현대차 증권. 내 이름 처음이라 잘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어. 오늘도 이렇게 어려운데 내일은 어떻게 준비하지? 처음이라 석다면 내일이 알려줄게. 내일의 차이를 만드는 현대차 증권. e 내 이름 처음이라 잘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어. 오늘도 이렇게 어려운데 내일은 어떻게 준비하지? 처음이라 풀다면 내일이 알려줄게. 내일의 차이를 만드는 현대차 증권. 내 이름 처음이라 잘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어. 오늘도 이렇게 어려운데 내일은 어떻게 준비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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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이렇게 어려운데 내일은 어떻게 준비하지? 처음이라 섞다면 내일이 알려줄게. 내일의 차이를 만드는 현대차 증권. 내 이름 처음이라 잘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어. 오늘도 이렇게 어려운데 내일은 어떻게 준비하지? 처음이라 풀다면 내일이 알려줄게. 내일의 차이를 만드는 현대차증권. 내 이름 처음이라 잘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어. 오늘도 이렇게 어려운데. 내일은 어떻게 준비하지? 처음이라 풀다면 내일이 알려줄게. 내일의 차이를 만드는 현대차 증권. 내 이름 처음이라 저라 뭐 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어. 오늘도 이렇게 어려운데은 어떻게 준비하지?
처음이라 풀다면 내일이 알려줄게. 내일의 차이를 만드는 현대차 증권. e 내 이름 처음이라 잘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어. 오늘도 이렇게 어려운데 내일은 어떻게 준비하지? 처음이라 석들다면 내일이 알려줄게. 내일의 차이를 만드는 현대차 증권. 네. 그럼 이제부터는 다음 강연 이어가 보겠습니다. 사실 여러분 투자라는 것은 아, 오늘 저녁에 짜장면 먹을까, 짬뽕 먹을까? 아니면 약속 장소까지 지하철 타고 갈까 버스 타고 갈까와 같이 단순한 고민을 요하지 않습니다. 투자는 좀 더 신경 쓸 것도 많고 책임을 질 수 있는 무게감도 더 깊도 합니다.
자, 그래서 보셨는데요. 어려운 투자 세계에서 아낌없는 통찰력과 또 방향을 전해 주시는 분이 기다리고 계십니다. 지난 명지대학교에서도 호응이 좋았던 연사님을 이번에도 다시 모시게 되었습니다. 동합계미의 스승 체슬리 투자자문 박세익 대표님을 큰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습니다. 안녕하세요. 방금 소개는 찬스길자 문회 박대라고 합니다. 저는여 저는 여러분들이 되게 부럽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대학생 때에 어 3학년 때 경량학과 학술제비 위원장을 하면서 어 파생 상품을 공부하다가 아 요가 참 앞으로 유망하겠다 해서 그때 나는이 길로 가야 되겠다.
그걸 결정을 했는데 한 번도 선배들 펀드 매니저라는 선배가 학교에 와서이 세계가 어떤 세계인지 얘기해 주는 선배는 없었어요. 그래서 졸업하고 조그만 자문사로 들어가서 거기서 당시에 삼투신이라고 있었거든요. 우리나라에 한투, 국투, 어, 그리고 대투 삼투신이 있었는데 그 삼투신에는 증권사에서 나온 자료들이 많이 있었어요. 근데 제가 입사한 자문사는 한 다섯 명밖에 안 되는 자문사다 보니까 자료가 없어 가지고 마이크를 바꿔야 돼. 이렇게. 아, 훨씬 깨끗하네. 어 그래서 그 삼투신 가서 제가 자료를 갖다 주는 척 하면서 가서 자료를 싹 가져와서 막 공부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독학으로 많이 공부하다가 아 이렇게 해서는 안 되겠다. 그래서 CFA 공부도 좀 해 보다가 유학을 가서 파이낸스로 공부하고 그러고 나서 한국에 와서 또 신한 투신 뭐 KTV 자산운용 한화 투신 뭐 이런데 있었는데 어 제가 잘한 거 하나는 뭐냐면요. 어 대학생 때이 파이낸스 특히나 투자론을 공부해 보다가 아 이게 참 재밌구나 내가 가야 될 길은이 길이구나 해서 그때가 92년도였어요. 그때부터 지금까지 한 우물만 팠어요. 한 우물만 파다 보니까 어 나중에이 우리가 1만 시간의 법칙이라는게 있잖아요. 그죠? 뭔가 내가 소위 말해서 약간의 아 이게 이런 거구나라는 걸 깨달으려면 최소한의 그 1만 시간의 법칙의 훈련과 연속과 공부가 있어야 돼.
그 그 1만 시간이 좀 지나다 보니까 아 좀 알겠더라고요. 그리고 또 하나 여기 계신 분들이 참 다행이다 싶은게 어 최근에 제가 강의를 가면 다 5, 60대 분들이 많이 앉아 있어요. 지금도 앞에 와 계시지만 그 여러분의 이제 부모님들도 마찬가지지만 열심히 자식 교육시킨다고 열심히 재테크하는 거 모르고 사시다가 이제 임금 피크제 뭐 이런 걸로 나이 55세 60세가 되면 은퇴하셔야 되거든요. 그러면 은퇴할 때부터 앞으로 내가 30년 40년 더 살아야 되는데 우리나라 지금 여성분들 평균 연령이 90세예요. 그래서 최소 30년을 더 살아야 되는데 아 지금 가지고 있는 돈 3, 4억으로 어떻게 3, 40년을 더 살아야 되니까 그때부터 재택 공부하세요.
그런데 월론법핏 전 세계에서 제일 유명하신 분이 월론 버핏이잖아요. 월론버핏이 연평균 한 20% 수익 내셨거든요. 그런데 11살 때부터 하셨어요. 11살 때부터 500달러가 지금은 50조도 아니고 한 500조 되죠. 500조. 근데 그게 이제 복리의 효과야. 연평균 수익률 20%씩만 하더라도이 복리의 효과가 나타나는데 다들 50세 중반에서 60세 다 돼서 내가 가지고 있는요 돈으로 재테크를 시작하려고 하다 보니까 예 주식 살 때도 무섭고 최근처럼 막 흔들리잖아요. 그러면 내가이 돈으로 앞으로 30년은 살아야 되는데 우리 애들 결혼식 할 때 어 결혼식 비용도 해야 되고 예 그래서 후 달려서 잘 못 해요.
그 여러분들 어 앞으로 제가 부자되는 방법을 말씀드리고 또 책을 가져왔어요. 주식으로 부자됩시다. 올해 4월 달에 나온 책인데 그 책도 이제 사인을 다 해 놨어요. 오늘 이제 부자되는 방법을 말씀드리니까 오늘이 강의를 들어 오신 분들은 정말 어 축복받은 분들이에요. 저희 아들도 저희 딸한테도 저는 계속 얘기를 해 줍니다. 투자를 어떻게 해야 되는지. 예. 그 얘기를 말씀드리고 어 지금 삼성전자 나는 투자하고 있다. 손 들어 보세요. 예. 우리 앵커 님은 안 하세요? 하면 안 되는 네. 자 하이닉스 나는 갖고 있다. 하이닉스. 네. 예.
약간 요렇게 자신없게 터지고 있으니까 요렇게 터지. 예.이 경제 놀자 바로 전에 명지대했었거든요. 6월 20일 날 했었어요. 예. 그 영상에 보면 제가 죄송한데 삼성전자 앞으로 -40% 하이닉스 - 60% 두 배짜리 하신 분들 -80% 1년 안에 간다고 그 영상을 또 쇼초로 해 가지고 머니투에 때에서 올리셨더라고요. 음. 그때 당시에 그런 얘기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많지 않았어요. 방송이 나갈 줄 알면서도. 그런데 저한테 어 우리가 공자님이 그러셨죠. 나이 40은 불로 세상에 유혹을 받지 않는다. 나이 50원 뭐죠? 지천명 하늘의 명을 한다.
예. 제 나이가 50이 됐을 때 저한테 동학개미의 스승이라는 닉네임이 못했어요. 하늘은 왜 저한테 동합미의 스승이라는 이런 무거운 닉네임을 어쩌셨을까? 그것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엄청 공부를 많이 해요. 학교 다닐 때 공부 별로 안 했어요. 저는 그런데 동학김이 스승이 되는 바람에 엄청 공부를 열심히 해. 왜냐면 수많은 우리나라의 투자자분들이 박세익 전무가 뭐라고 얘기하나 참고를 하시기 때문에 그래서 과열됐을 때 과열됐다. 그리고 지금은 폭락됐을 때는 지금은 주식 사기 너무 좋은 때입니다. 예. 그 얘기를 해 드리고 있어요. 그 코로나 때 폭락했을 때 앞으로 여러분들 어 주식하면서 돈 벌 기회가 최소한 열 번 이상 올 거예요.
근데 그 열 번이 여기도 써 놨잖아요. 폭락장에서 찾는 위기가 기회라고. IMF 때 우리나라 부도 났어요. 저희 아버지께서 IMF 1997년 12월 31일 날 저희 삼형제거든요. 사명제 앉혀 놓고 나라가 부도가 났는데 어떻게 해야 될까 그 얘기 하셨어요. 지나고 보니까 답은 뭐였냐면 폭락한 주식 사는 거였어요. 근데 어떤 주식을 사고 어떤 부동산을 사고 어떤 가상화폐를 사야 되는지 제가 말씀드릴게요. 투자는 코어에 SC이라는게 있어요. 핵심 자산. 어려운 거 아니에요. 그죠? C 코어. 부자들은 코를 모아가요. 근데 가난한 사람들은 코를 팔고 자꾸만 주변으로 내려가요.
부동산 생각 보세요. 부동산은 저희 고객 중에 KBS에서 무슨 대상 받으신 분이 계세요. 그래서 여의도에 KBS 바로 옆에 메리어트라는 그런 레지덴셜 무슨 호텔형 숙박 그거 하는 그런데 사시는데 그분이 6년 전에 코로나 때 이제 저 찾아와서 아 전모님 어 리포터로 나오는 김생님씨라고 뭐 얘기해도 될 거 같아요. 뭐 그분 아시죠? 하면서 어 아뭐 예야 잘 알죠 했더니 아 그 생님이는 인천 살다가 부천 살다가 영등포 살다가 지금은 타워팰리스 살아요. 제가 돈은 훨씬 많이 버는데 걔는 타오팰리스 살고 저는 부동산 잘못 사 가지고 여기서 집가 오르지도 않는 여기서 살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 제가 딱 듣는 순간 그분은 투자가 뭔지를 아는 거예요. 코를 향해 가는 거야. 투자는 앞으로 평생 코를 향해 가는 거예요. 근데 보통 이제 코에서 살지다가 예 서울시 지도에 가운데가 있는게 다 코예요. 강남상구 플러스 마용성 그죠? 이게 다 코예요. 아 그런데 어 우리 업계에서 증권사 사장님도 하신 분이 예전에 그런 얘기를 했어요. 친구 따라 강남지 말라고. 네. 그러면서 그분은 예 공기도 좋고에 살기 좋은 도봉산 아래쪽에에 상계동구 위에 계시면서 친구 따라 강경 가지 마라. 그 코어로 가지 말라는 얘기죠. 그 그런데 그분도 이제 어 재테크로는 별로 부동산 재테크로는 어 근데 주식이 증권에서는 성공하셨어요.
근데 이제 부동산도 똑같아요. 이제 코를 향해 가는 거고 가상화폐 가상화폐 얼마 전에 작년 10월 달에 비트코인 1억 7,800 찍고 그죠? 그전에 2022년도에 8,000원 하다가 2,000까지 떨어졌었거든요. 언제? 2018년. 아 2022년. 2022년이 중간 선거가 있는 해잖아요. 미국 대통령 선거 있고 2년 뒤에 중간 선거. 올해도 11월 3일 날이죠. 그 중간 선거가 있었던 회는 항상 주가가 그리고이 변동성이 심한 자산들이 많이 빠졌어요. 그 22년도에 8,에서 2천 빠졌다가 그게 또 1억 7,800 갔다가 작년 10월에 고점 찍고 올해가 중간 선거했잖아요.
그러면서 8,800까지 또 빠지죠. 22년 전에 4년 전으로 거슬러가 올라가면 또 중간 선거가 있는 해였죠. 2018년요. 그때는 트럼프 대통령이에요. 똑같아요. 트럼프 대통령 2017년도 주가 되게 좋았어요. 반도체 랠리였어요. 2018년 중반까지 반도체 랠리였어요. 그러다가 2018년도에 비트코인이 빠지는데 2,800만 원이 350만 원까지 딱 1년 만에 80%가 넘게 빠져요. 그 저는 코인 되게 잘하신다는 분이 올해 코인 안 빠진다 그러죠. 중간 선거 때문에 경제를 뭐 부양할 거기 때문에 안 빠진다고. 그래서 저는 어 중간 선거가 있었을 때 다 빠졌는데 왜 안 빠진다고 그러시지?
반감기 이후에 12개월부터 18개월까지 올라가고 그게 작년 딱 10 10월이 18개월 되던 시점이었잖아요. 근데 안 빠진다고. 미국의 마이크로스트래티지라고 있잖아요. 저는 그 사장 보면서도 좀 한심하더라고요. 아니 코인을 그렇게 모아간다면 중간 선거가 있는 해 항상 이렇게 박살하는데 지금 사 모으면 되잖아요. 근데 안 빠질 거라고 그런 얘기를 하죠. 그 그게 퀀터 분석이라는 걸 보통 우리가 그렇게 얘기해요. 너닝티브 계량 분석. 우리나라의 24절기가 있잖아요. 이번에 추분을 딱 지나니까 기온이 딱 떨어져요. 그 주식 시장에도 희한하게 그런 계절서 시as티라는게 있어요.
그 그런 걸 갖다가 우리가 잘 어 하다 보면 생각보다 주식이 그렇게 어어렵진 않아요. 그런데 이런 계절성을 잘 반영을 하면서 잘 생각해서 투자를 하는데 뭘 해야 되냐? 무조건 일단은 코어 SS로 승부를 봐야 돼요. 코S로 물려도 코S로 물리잖아요. 반드시 전고점을 돌파해요. 코S의 특징은 반드시 전고점을 돌파한다. 그래서 잡주하면 안 되는 거예요. 부동산도 지방 부동산을 사는게 아니에요. 어떻게든 저는 아, 근데 서울 아파트 너무 비싸잖아요. 하면 갭 투자하라고 전세 끼고 사라고 그 뭐 전세금은 이자도 안 나가는 비용이잖아요. 그죠?
그리고 전세인데 계속 전세금을 올려받을 수가 있어요. 전세끼고 투자하다 보면 어 17억짜리를 12억 전세끼고 한 네돈 5억을 어떻게 어떻게 해가지고 만내서 사잖아요. 그러면 한 5년 7년 갖고 있으면 전세가 17억이 돼요. 그 결국은 이자도 안내는 전세금으로 17억짜리 집을 공짜로 살 수 있게 돼. 그런데 어떤 집을 사야 되느냐? 무조건 코를 사야 된다는 거죠. 그리고 코인을 하시더라도 제가 딱 코인 시장 보니까 아 비트코인이 가상에서는 얘가 코네. 그러면 비트코인만 하시면 돼요. 알트코인이 이런 거 잡코인이 있잖아요. 주식 시장에도 잡주 되게 많아요.
2,500개 중에서 한 500개는 다 잡주예요. 연예인 주식해서 망은 스토리 보면 다 잡주해서 망은 거예요. 그죠? 그래서 투자를 앞으로 주식으로 돈 벌겠다 그러면 그냥 무조건 코에 해야 되고 최근에 삼성전자 하이닉에서 제가 그렇게 40% 60% 얘기했지만 많이 물렸어요. 보니까 삼성전자 주주가 800만 명이 넘어가요. 그리고 하이닉스 주조 400만 명이 넘어갔어요. 그런데 저는 괜찮다고 얘기합니다. 왜냐면 코 사서 물린 거거든. 그리고 두 배짜리이 자본주의는 노력 안 하고 빨리 돈 벌려고 하는 사람을 돈 벌게 안 해 줘요. 세 배짜리 미국에 가면 세 배짜리 있잖아요.
코르부터 쏙 해 가지고 그다음에 30년 10년 이상의 장기차에 투자하는에 TMF TLT 예 세 배짜리 한 사람 중에 돈 번 사람 있나 보세요. 없어요. 없습니다. 그래서 빨리 돈 벌려고 하는 사람들 다 돈 못 벌게 만들어요. 그리고 어 찰리먼거나 월보회 그렇게 위대한 투자자인데 반도체 투자 안 해요. 왜냐면 사이클 기업이라서 이익을 내년에 이익이 얼마 난다, 얼마 난다 하는데 그거를 믿을 수가 없어요. 매번 틀려요. 그래서 예측 가능성이 떨어지는 기업 월버에서는 투자 안 해요. 그 월론법에서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종목이 뭐죠? 애플 그죠?
월론법지 2012년에 어 저걸 해요. 내가 죽으면 아내한테 내가 죽으면 90%는 SP 500 아까 ETF 설명했잖아요. SMP 500을 추종하나 스파이나 부 90% 사고 10%는 미국 국채사라 그렇게 얘기를 하나 하셨고 그래서 SMP 500이 최근 10년 동안에 12% 올라왔어요. 연평균 12% 올랐어요. 나스닥 QQQ는 연평균 17% 올랐어요. 많이 올라죠. 많이 올랐고 그런데 어 미국에 보면 해치 펀드들 많아요. 레넥네싱스 테크날리지 시타델 그리고 브리츠 워터 어소시에이터 뭐 이런 해치펀트들 많거든요. 거기 해치펀드들 들어가려면 엄청 어려운 수학 문제.
IQ 테스트. 그 제가 보면 여기는 140 IQ 140 이상만 뽑는구나. 예. 그런 생각이 들 정도로 굉장히 어려워요. 그런데 워론버펫이 해치펀트들이 롱쇼 하면서 뭐 쇼하고 막 이런 거 많이 하잖아요. 엄청나게 화려한. 그래서 그 해치펀드 다섯 군데라 네를 했어요. 너네들 그렇게 엄청 사고 팔고 하고 뭐 화려한 기술 하는 거 같은데 SP 500 수익률 이길 수 있나 한번 보자. SMP 500 지수 수익률을 이기면 내가 10억 내고 너네들이지면 10억 너네들이 내서 기부하자 해 가지고 결과가 어떻게 되냐면 그 해치펀드 다섯 개 중에 신앙 수익률 이익긴 데가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어 공부를 하실 때 너무 막 해치 펀더들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 거 할게 아니라 그냥 코어에 딱 붙어서 매매하면 돼요. 자, 오른버핏이 제일 많이 가져갔다는 애플 10년 동안 그 해치펀드 보고는 너네들 12% 연 평균 수익률 나는 SP 500원이 이길 수 있니 했는데 못 이겼잖아요. 근데 월론법은 애플 제일 많이 들고 있었잖아요. 워론버핏이 가져간 애플의 최근 10년간 연평균 수익률은 얼마였을까요?이 맞춘 사람한테 책을 주죠. 뭐 명평균 수익률 한 얼마였을까요? 대충네 플러스 마이너스 5% 이내에 들어가면 맞춘 걸로 네. 26%예요.
근데 두 번 맞춤물 해 드릴게요. 연평균 26%면 정확하게 연평균 26%로 딱 10년이 지나면 열배가 돼요. 그 원법회 투자한 애플은 2016년에 투자해서 2026년 됐을 때 정확하게 열배가 올랐어요. 열배. 그래서 근데 월론버핏이 뭐 하시냐면 책상에 컴퓨터도 HTS도 없어요. 제일 많이 하는게 뭐죠? 신문 보시는 거. 신문 보고 책 보고 신문 보면 이제 세상이 또 어떻게 돌아가는지 다 나오니까. 그래서 제가 동합 게임의 스승이 되면서 우리 투자자들을 위해서 뭔가 주식을 잘하기 위한 기초 훈련에 해당되는 거. 매일같이 뭔가 기초 훈련을 해야 되는데 그 훈련이 뭐냐면 신문 보는 거예요.
근데 제가 경영학과 다닐 때 그래도 경영학도가 스포츠, 서울 이런 거 재밌긴 하지만 경영학도인데 그래서 한국 경제 신문 아니면 메일 경제 신문 딱 사 가지고 쫙 펼쳐봤는데 뭔 말인지 잘 모르겠어요. ISM 제조 PMI부터 시작해 가지고 너무 재미가 없더라고요. 그 심정을 제가 알거든요. 그래서 신문 보세요라고 하기보다 내가 신문을 읽어 드리자. 그래서 4년 전부터 신문을 매일같이 읽어 드리고 있어요. 그 제목이 월론보페처럼 매일 신문을 박전모 읽으면서 투자의 고수가 됩시다 해서 제목이 웜의 심박이에요. 그래서 어 부모님들이 많이 보십니다.
많이 보시니까 그 꾸준히 이제 신문 보는 습관을 기르셔야 되고 그다음에 심플하게 해야 돼요. 저는 여기 오면서 되게 여기 근처에 교회가 있길래 거기 교회 차 세워 놓고 대운동장으로 요렇게 오는데 제가 여기 숭실 때 대운동장에서 2년 전에 축구를 했어요. 음. 근데 상대 팀이 너무 강력한 팀이라서 어 얘네도 충실더 축구 축구 팀인가 너무 잘해요. 그래서 그때 11대 빵으로 졌어요. 예. 25분씩 네쿼터 해 가지고 11대 방으로 졌는데 그 그 나중에 물어봤어요. 무슨 팀이냐 했더니 K6 우승하고 K5로 올라가는 팀이라 그러더라고요. 아시죠?
우리나라는 K7까지 있는 거. 그 팀을 올해 다시 만나 가지고 우리가 어 7대 4로 이겼어요. 저는 3일 전에도 조기 축구 하고 여기 이번에 일요일 날 서축구 축구대에 또 나가야 됩니다. 40대 대표로 나가야 되는데 어 축구도 보면 공격과 수비가 있고 브라질 팀이나 보면 설렁설렁하는데 잘하잖아요. 그죠? 그리고 이번에 누가 우승했죠? 어디가 우성했죠? 스페인 우승했잖아요. 스페인 몇 골 먹었어요? 총. 예. 아르헨티나랑 결성하기 전까지 한 골밖에 안 먹었어요. 제가 보면서 이번 우승은 스페인이다. 예. 마음은 아 메시가 우승했으면 쉽겠지만 아르헨티나는 계속 역전했잖아요.
골 먹고 역전 골 먹고 역전했잖요. 그래서 이번 월드컵이 되게 재밌게 했지만 월드컵에 우승하는 팀은 누가 우승하냐면 수비가 강한 팀이 우승하 여러분들이 평생 주식을 하시거나 아니면 코인을 하든 수비를 잘해야 돼요. 수비. 이번에 한번 보세요. 우리나라 코스피 국장 역시 못 해 먹겠다. 그래도 연초 이후 30% 올랐고 작년에 75.6% 올랐어요. SM에 10% 올랐잖아요. 겨우 10% 올랐어요. 작년 우리나라 시장은 엄청 올랐어요. 근데 왜 국장 못 해 먹겠다. 저 비쌀 때 막 샀잖아요. 예. 비쌀 때 사 가지고 지금 물려 있으니까 하 못 해 못겠다 이러고 있잖아요.
주식 투자에 관한 5년 전에 제가 책을 썼는데 투자의 본질이라고 투자의 본질 주식 투자는 과연 뭐지? 32년을 주식을 했는데 주식이란 이런 거 한마디로 뭐지? 해서 내린 결론이 뭐냐면 우리가 위대한 기업에 올라타라 뭐 아까 코에 좋아요. 좋긴 한데 코인데 샀는데 물렸잖아요. 그죠? 아닌데 위대한 기업에 올라타라 초우 기업 독점적인 기업 다 좋은데 왜 사면 물리지? 왜 물리는줄 아세요? 주식은 대중들이 인지하기 전에 샀을 때 돈을 버는 거야. 그래서 대중들이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기업 가치 변화에 내가 투자를 하며 돈을 버는데 다 좋다고 하고 800만 명이 전자를 사고 있으니까 수익이 안 나요.
주변에 그죠. 다 좋다고 할 때 사는 거잖아요. 그죠? 그래서 대중들이 인지하고 있지 못한 기업 가치 변화의 내도를 투자해야 돼요. 정확하게 3년 전에 우리나라 K리 그죠? K 배터리 좋다고 뭐 한 6개월 내내 방송해서 그죠? 그러면서 7월 25일 날 23년 7월 20 불을 뽑었어요. 이번에는 6월 달에 불을 뽑었죠. 반도체가. 그럴 때 사면 반드시 물려요. 근데 아니 피이 피이 세 배네 배 다섯 배 여전히 싸다는데요. 근데 물리죠. 밸루에이션으로만 주가가 움직이면 애널리스트 출신들은 때돈 벌 거예요. 그죠? 근데 우리 업계 애널리스트 출신이라고 해서 정말 큰 부자된 사람들 맞냐면 애널리스트 출신으로 부자된 사람이 제 기억에는 별로 없어요.
별로 없어요. 제 주변에는 어 대학생 주식 모임에서 주식 모임을 30년 전에 만든 그 모임에서 5천억 부자가 나왔어요. 5천억 5천억 부자도 나오고 그리고 1천억 부자도 나오고 했어요. 그런데 개가 정말 밸류에이션의 대가인가 보면 아니에요. 자, 그러면 주식을 언제 사고 언제 팔아야 되는지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말씀드리면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소문난 잔치에 먹을 거 없다. 이런 말이죠. 정확한 얘기예요. 왜 소문난 잔체에 먹을게 없는 줄 아세요? 소문이 와 저 잔치집 같더니 진짜 맛있더라. 불고기랑 족발 수육 해 놨는데 진짜 맛있더라.
나온 먹고 나온 사람들이 다 진짜 맛있더라 하니까 소문이 난 거잖아요. 근데 그 잔치집은 50인분 딱 준비했어요. 50인분. 근데 들어가서 먹고 나온 사람들이 더 맛있더라 하고 벌써 많이 먹고 나왔는데 그래서 내가 어 진짜 그래요? 하면서 사람들이 몰려가거든요. 몰려갔는데 50인분 준비했는데 그 가면 어 뭐야? 왜 뭐 별로 먹을게 없네. 그 먹을게 없는 거이 찌거리 찌꺼기 남은 거 이렇게 먹고 있잖아요. 먹고 또 음식 나오나 기다리고 있으면 음식은 안 나오고 주인이 그래요. 아 이제 잔치 끝났어요. 하면서 그러고 돌아가려고 하면 그러죠.
주인이 뭐라고 얘기하냐면 어딜 가세요? 이거 치우고 가야지. 그리고 설거지하고 가야지. 어딜 가냐고? 아 저는 별로 못 먹었는데요. 못 먹고 많이 먹고 몰라요. 주인은 무조건 이거 치우고 가야지. 이리 와 설거지하고 가야지. 그게 설거지 당하는 거예요. 주식 가다가 설거지 당하는게 소문난 잠치에 그래서 위에서 주식이 빠 빠지기 전에 고점 징후가 있어요. 그 고점 징후가 뭐냐면 소문 듣고 들어갔는데 처음에 먹는 거 같은데 어 이상해. 먹는 거 같은데 또 막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해요. 항상 그래요. 항상 보세요. 이번에 6월 달에서 7월 달에 그 지수는 위에 있는데 사이드가 엄청 많이 발동했죠.
5% 지수가 변동할 때마다 사이드 가우가 발동하는데 아니 무슨 우리나라 코스피 지수가 -6% 7% 빠졌다가 플 8% 갔다가 막 아니 돈이 버는 듯 했다가 다시 깨지고 버는 듯했다 했다가까지 깨지고 그게 소문난 잔치라고 해서 들어가 봤는데 이상하게 수익이 안 나면 아 이게 끝물이구나 잔치 끝물이구나라는 거 알아야 돼요. 그런데 어 좀 일찍 들어가면 어떻게 되냐면 일찍 들어가면 아 일찍 들어갈 때는 좀 겁나죠. 아 이거 야 여기 사도 되나? 근데 과감하게 갖다 올라타면 막 수익이 나잖아요. 그죠? 그런 거를 많이 겪다 보면 이번에 하이닉스가 15만 원에서 300만 원 간 거예요.
그 20배 나는 동안 사람들이 와 하이닉스 너무 맛있어. 야, 사기만 사면 그다음날 또 올라가고 돈 복사기 막 위험면서 그죠? 그러면서 꼭 그거 트럼하면서 막 나오죠. 어, 하이닉스 너무 맛있어 하면서 그러면서 이제 들어가잖아요. 예. 그러면 설거지 당해요. 항상이 얘기를 생각하시면 돼요. 자, 그런데 또 주식 경원에 이런 말이 있죠. 뛰는 말에 올라타라고. 뛰는 말에. 근데 뛰는 말에 올라타는 거는 누가 해야 되냐면 주식 초보자들이 뛰는 말에 올라타는게 아니에요. 뛰는 말에 올라타라고 할 때마다 제가 그렇게 물어보거든요. 제주도 가서 말 타 보셨죠?서 있는 말도 올라타기 힘들어요.
그죠? 근데 뛰는 말이 올라타고 초보자가 뛰어가는 말에 올라타려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부상당해요. 그래서 주식도 뛰는 말이 올라타는 거는 선수들이 하는 거예요. 선수들이 다 올라탔다가 차트 이렇게 보다가 아 이거 깨지네. 아 그러면 도망나요. 저희 고객 중에 어 석탄 우리나라 석탄 트레이딩을 제일 많이 하는 회사가 있어요. 그 회장님이 저희한테 이제 돈을 맡겨 놓고 저희가 이제 포트폴리오 짜서 이렇게 하니까 23년도 2차전지 날아갈 때 보시더니 전화 보 아 나는 2차전지 사 가지고 지금 벌 또 30% 먹었다는 거죠. 근데 회장님 지금 이게 과열로 치닫고 있기 때문에 조심하셔야 됩니다.
근데 또 전화가 아 내가 90만 원에 사서 와 이번에 120만 원에 팔아먹었어 그러신 거야. 그래서 한 세 번 자랑을 하시다가 160만 원 에코프로예요. 160만 원 오버슈팅 나오고 확 빠지거든요. 그 주가는 고점에서 초보자들이 어 오 하면서 확 빼버려요. 근데 초보자들은 절대 못 빠져 놔요. 왜냐면 고점이 내 본전이기 때문에 아 내가 160에 팔았어야 되는데 그러면서 못 빠졌네. 근데 그 160 찍고 120 딱 온 날 저는 이제 느낌으로 아 이제야 고점 나왔구나 차트가이 고점 치고 이렇게 나온 차트를 뭐라고 얘기하냐면 비석형이라고 그러죠.
비석형 이름도 되게 참 잘 지었어요. 비석형 이제 조심하라는 거죠. 그런데 그 회장님이 160 찍고 120 딱 떨어진 날 한 3시쯤 전화와서 끝난 거 같다고. 그래서 그 120만 원에 그냥 다 날렸다고 끝난 거 같다고 그러시는 거야. 그게 트레이딩을 잘하는 그분은 2차전지 전혀 모르시는 분이에요. 그 회장님은. 근데 트레이딩을 하도 오래 하다 보니까 가격의 움직임에 대한 그 속성을 아는 거죠. 아, 이거 끝났구나. 그 정도 내가 알 수 있으면 트레이딩 뛰는 말에 올라타도 돼요. 근데 그 정도가 아니면 어떻게 하셔야 되냐면 전원주 선생님 전략으로 가야 돼요.
전원주 선생님 2만 원 때부터 하이닉스 사 가지고 그저 큰 돈 버셨잖아요. 그리고 얼마 전에 최태원 회장님이 7월 17일 날 제주도에서 어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그때도 막 주가가 흔들리니까 어 하이닉스 주분들이 어 주식으로 돈 버시는 방법은 샀다 팔았다 하지 말고 그냥 들고 계세요. 그래서 오늘 신문 기사에 났더라고요. 회장님 그냥 들고 있으라면서요. 근데 손해 놨어요.이 친문 기사 제목이 그거예요. 근데 제가 그거 읽으면서 회장님이 근데 다 그게 틀린 말 하신 건 아니에요. 계속 들고 가면 3년 뒤, 4년 뒤 뒤면 수익 나요. 왜냐면 반도체는 최회장님 말씀대로 항상 이렇게 뭐 변동성이시면서 그렇지 우상향이에요.
우상향. 그래서 샀다 팔았다 하지 말고 가만히 들고 있으면 그래도 보전이 된다.이 말씀을 하신 거예요. 그다음에 마지막으로요 얘기 하나 더 하고 재미없는 이제 강의로 들어가겠습니다. 반도체가 월론법에 찰리먼 거도 반도체 안 한다잖아요. 근데 우리는 반도체 곡이고 우리 주변에 두 다리 세 다리 건너면 반드시 반도체에 종사하는 사람을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 월법도 힘들어하는 반도체를 자세히 그 속성을 자세히 우리가 공부를 해 놓으면 반도체로 돈 벌기가 너무 좋아요. 왜냐면 앞구정 현대 아파트는 15억짜리가 최근에 30억이 됐거든요. 1년 만에.
근데 30억이 다시 15억 절대 안 내려와요. 우리 평생에 다시 절대 안 내려와요. 근데 너무 감사하게도 주식은 반토막이 낮아요. 이번에 파이닉스 보세요. 300만 원 갖다가 120만 원. 그죠? 너무 감사죠. 근데이 속성을 모르면 저 위에서 280만 원에 샀다가 지금 120만 원인데 오늘도 나오기 전에 저희 고객이 전화오시는 거예요. 옆에서 막 전화하는 얘기가 들리는데 아 4천 간다고요? 이제 떨어지니까 뭐 누가 이제 뭐 4천 간다 이런 아 뭐 막 이제 우리 매니저가 막 설명을 하고 있는 거야. 그러면서 또 밑에서 막 주식을 팔고 뭐 이러는데 반도체를 어떻게 투자하면 되는지 제가 그 비법을 말씀드릴게요.
조선 시대 때 천민, 농민, 양반 뭐 이렇게 돼 있면서 어 봉건사에 소장농이라고 있잖아요. 자, 소장농이 멸심히 이래 열가마니를 생산해서 영주한테 다섯 가마리를 갖다 바치고 다섯 가마리가 남아요. 그러면 내가 정말 허리띠 졸라매고네 가만이만 먹고 한 가만이를 이제 저축을 해요. 저축을 그러면 10년 동안 열가만이 모으고 한다고 부자가 되느냐? 절대 안 되죠. 그러면 뭘 해야 되냐면 그 한가마니로 땅 한 평을 산다고 생각해 봐요. 그러면 10년 지나면 이제 열평이 생길 거야. 그 열평으로 내가 지어 가지고 열 가만니 내가 다 먹으면 돼요.
근데 열 가만니를 다 먹고 일곱 가만이만 먹고 한 세 가만이 남으면 그 세 가만이는 뭘 해야 되느냐? 저축해야 되느냐? 아니에요. 또 땅 사야 돼요. 또 땅 사가 30평이 되잖아요. 그러면 이제 내가 농사 안 지어도 돼요. 그죠? 내가 이제 소장농 쓰면 돼요. 근데 옛날에는 천민이 땅 못 사요. 농민이 땅 못 샀어요. 그래서 옛날에 신분 사회에서는 우리가 아무리 신분을 역전하고 싶어도 안 되는 거예요. 그런데 너무 감사하게도 우리는이 자본주에 태어나 있어요. 자본주에. 그리고 여러분들이 제일 입사하고 싶은 회사 삼성전자가 됐던 하이니스가 됐던 내가 거기에 소장농하러 들어가는 거예요.
소장농하러 들어가는데 다행히 어떤 회사는 들어가면 1년에 3천만 원 주고 어떤 회사는 이번에 뭐 보너스로 6억을 받게 돼요. 예. 어떤 회사는 내가 열심히 일했는데 60가마를 버는 좌주 좋은 땅인 거예요. 와 여기는 똑같은 요력을 했는데도 60화가 생기고 저기 모래 땅은 열심히 했는데도 세마이밖에 안 나오고 그런 땅의 차이는 있어요. 자, 그런데 내가 삼성전자를 들어갔던 중소기업을 들어갔던 내가 받는 그 월급으로는 뭘 해야 되냐면 은행에 예금하는게 아니라 땅을 사야 되는 거야. 어떤 땅? 돈을 잘 버는 기업의 주식을 사는 거예요. 그죠?
그렇게 해서 돈을 잘 버는 기업의 주식을 내가 막 모아가잖아요. 그러면 이제 전원주 선생님처럼 되는 거예요. 2만 원 때부터 3만 원, 4만 원, 5만 원 계속 이렇게 모아갔더니 나중에는 삼성전자 아 그 하이닉스 임직원들이 그렇게 열심히 해 가지고 돈을 벌어서 내가 처음에 들어갔던 돈의 열배 숭고해 저절로 그 임직원들이 나를 위해서 막 이러는 거야. 그게 주식 투자를 돈이 나를 위해서 일하게 하라. 뭐 이런 개념인 거예요. 자, 그러면 반도체. 반도체라는 땅은 어떤 땅인가? 이게 되게 중요해요. 반도체라는 땅은. 반도체는 어떤 땅이냐면요.
굉장히 비혹한 땅이에요. 그 비혹한지 아닌지를 아는 방법이 뭐냐면 영업익률인 거야. OP마지. 재무 재표에서 그죠. 매출 원가에서는 매출 총 이익률 밑에서 판관비 다 빼고 딱 나오는 영업을 해서 도대체 얼마 벌었는데 영업 이익 나누기 매출 해 가지고 영업 이익률을 보는 거예요. 영업 이익률이 5%도 안 되는 회사는 엄청나게 열심히 일했는데 쌀이 다섯 가마밖에 안 나오는 땅인 거예요. 근데 반도체는 들쑥날쑥에서 평균을 내 봐야 돼요. 평균 내 보면 하이닉스의 영업 익률이 꽤 높아요. 한 25% 나와요. 꽤 높은 좋은 땅이에요. 좋은 땅인데 얘가 25 꾸준히 25가 나오면 지금보다 주가는 주가가 한 3, 400만 원에 거래가 돼요.
그런데 저 같은 사람이 잘 알거든요. 반도체를 30년을 박았기 때문에. 그런데 이게 비혹한 땅인데 4년에 한 번씩 홍수가 나요. 4년에 한 번씩 홍수가 나기 때문에 홍수 날 때 오 여기는 조금만 이래도 비혹하게 잘 자라는 땅이다고 생각했는데 홍수가 나면서 그냥 다 쓸어가 버려요. 그러면 어떻게 되냐면 홍수가 날 때 땅값이 겁나해요. 그러면 저는 사요. 왜냐면 홍수가 내년 오는게 아니거든. 내년 내운년 되면 또 그러면 사람들이 또 금방 까먹어요. 4년 전에 홍수가 났는데 오 또 이익이 많이 나고 농작물이 잘 자라잖아요. 그러면 또 땅값이 쫙 올라가요.
그러면 저는 또 팔아요. 왜냐면 홍수가 올 거니까. 근데 2018년도에도 그랬고 2022년도에도 그랬고 이번에도 그랬고 뭐라고 그러죠? 아니에요. 홍수 안 해요. 이제 구조적 성장으로 들어갔기 때문에 홍수 안 와요. 이러잖아요. 근데 한 번도 맞춘 적이 없어요. 홍수를 한 번도 맞춘 적이 없어요. 그래서 반도체는 그런 땅이다라고 이해를 하고 있으면 우리가 앞으로 평생 주식을 할 때 되게 간단해요. 막 밑에 잘 이해도 안 가는 기업들 그런 거 공부할 필요가 없어요. 양자 컴퓨터 이런 거 공부 안 해도 돼요. 예. 그이 반도체만 가지고도 돈 벌기 되기.
자, 이런 거 익숙해지잖아요. 익숙해지고 내가 실제로 매매를 해 보고 이번에 터져도 괜찮아요. 아까 손 들었잖아요. 터져도 괜찮아요. 왜냐 왜 터져도 괜찮냐면 저는 바다에서 윈더을 옛날에 배우고 스키도 타고 이러는데 스키 초보자 처음에는 이제 초보자 가서 타야 되는데 나중에는 어이 평평한테 타면 재미 없잖아요. 그죠? 예. 설핑도 파도가 팍 치고 이래야 재밌잖아요. 그죠? 변동성이 이제 재밌어지는 거예요. 익숙해지면. 근데 초보자들한테는이 변동성이 죽을 마인 거예요. 그래서 지금도이 변동성장에 전모님 살려 주세요. 죽겠어요. 다 초보자들이 내 스스로가 초보자들이라고 인정하는 거예요.
근데 선수가 되려면 계속 넘어지고 다시 하고 넘어지고 다시 하고 그래서 일본의 유명한 검계 무슨 뭐죠? 무사시 뭐 그렇게 얘기해요. 천번의 연습을 단위라고 하고 만 번의 연습을 연이라고 한다고. 천번 만번의 연습을 단련이라고 하는 거죠. 그게 주식이 아직 단련이 안 돼 있시잖아요. 그래서 터지는 건 당면한 거예요. 근데 여러분이 때부터 지금 주식을 하면 제가 부러운 거예요. 단련이 될 거니까. 저도 일찍 했다 했잖아요. 예. 저도 일찍을 했어요. 92년 때부터 학교 다닐 때부터 빨리 여기에 관심을 가져서 많이 터지고 실수하고 터지고 실수하고를 젊었을 때 많이 경험을 해 가지고 네.
지금은이 변동성이 너무 재밌어요. 그리고 또 하나 자료에 안 나오는 내용이지만 최근에 이제 주식 시장이 되게 불안하잖아요. 그죠? 예. 네오클라우드 업체 코비버가 망을 수도 있지 않나? 이런 얘기가 있고 지금 프랑스 보면 난리잖아요. 우리가 저는 학교 다닐 때 세계사를 제일 싫어했어요. 왜 싫어했냐면 속나라 시대 때 있었던 거랑 무슨 프랑스에 원제 무슨 있었던 거랑 막 그런 걸 갖다가 비교해 가지고 막 시험에 나오는데 너무 싫더라고. 근데 요즘은 역사가 너무 재밌어요. 왜냐면 왜냐면 주식 시장의 역사도 반복이 돼요. 자, 지금은 미국이 달러 패권을지고 끌고 가는 시장이에요.
다행히 우리나라는 미국의 동맹이에요. 그래서 헬조선 아니에요. 우리가 미국의 동맹으로 딱 있기 때문에 우리한테 낙수 효과가 되게 많이 떨어지고 있어요. 자, 그런데 미국은 어떤 나라죠? 달러를 찍어낼 수 있는 기축 통화의 지위를 갖고는 있는데 어 걔네들이 만년 무역 수지 적자죠. 그리고 재정 수지도 만년 적자죠. 그러니까 달러를 찍을낼 수 있는 그 기축 통화의 주의가 없으면 미국이라는 나라는 벌써 망했을 거예요. 근데 달러를 찍어낼 수 있잖아요. 그래서 달러에 대한 신뢰가 깨지면 안 되고 돈을 어떻게 찍어내 줘? 채권 발행하잖아요.
그러면 미국 국채를 많이 사 줘야 돼요. 투자론에 그렇게 돼 있어요. 웨이티더 오브 오브 cap피탈리 뭐 이런 걸로 해 가지고 CPM을 구하고 할 때 보면 거기 보면 리스크프리 SS라고 있잖아요. 무험 자산. 그러면서 얘네들이 우리한테 가스 라이팅이요. 무험 자산은 뭐냐? 미국 국채. 우리한테 계속 주의 것이 무의 자산은 미국 국제. 그런데 2008년도에 미국발 금융위기가 발생하고 미국의 GDP가 세계 1등 자리를 놓치게 돼요. 그때 유럽이 이유가 GDP 기준으로 세계 1등이 되거든요. 미국이 박살 났으니까. 그래서 저는 아 이제 드디어 달러가 폭락하겠구나.
그래서 그때 달러에 대해서 숏을 때렸다가 달러가 급등하는 거예요. 그래서 천만 원 넣고 했다가 처음에 뭐 2, 30% 먹다가 달러가 급등하면서 깡통 났어요. 천만 원 다 날렸어요. 그런데 그때 내가 뭘 몰랐지? 아니 분명히 미국 발위기 아니 우리는 IMF 때 우리나라 은행들 다 망하고 했는데 아니 미국도 리만 브라더스 망하고 AI 생명 망하고 했는데 아니 미국은 왜 달러가 오히려 올라가지 희한해요. 그러더니 2010년 5월 달에 갑자기 그리스 사태가 발생해요. 그리고 그리스뿐만이 아니라 아일랜드, 포르투갈, 스페인, 피그스 국가라고 해 가지고 얘네들이 다 위험해.
갑자기 분위기를 그렇게 몰아가더라고요. 그렇게 몰아가더니 미국 국채 금리가 쫙 떨어져요. 금리가 떨어진다는 말은 국채 가격이 올라간다는 거죠. 돈이 아, 안전 자산 역시 미국 국채가 최고야. 유럽 위험해 보여. 예. 이러면서 금리가 쫙 떨어지고 금리가 떨어지니까 미국 경기가 아직 회복도 안 됐는데 주가가 막 올라가요. 근데 그때 뭐가 올라가냐면 항상 미국 주식 투자하실 때는 혁신 기업을 사는 거예요. 미국 우리나라에서 혁신 기업은 사지 마세요. 우리나라에서 혁신 기업이라고 하면 내수 시장이 너무 작아 가지고 성공 못 해요. 옛날에 사이월드라고 있었는데 그게 페이스북보다 훨씬 먼저 생겼는데 망했어요.
우리가 창의력이 없는 민족이 아니에요. 엄청 창의력이 좋은 민족인데 이스라엘 애들이 우리나라 와서 아이디어 얻어서 가요. 아, 이런 거에 또 있구나 하면서 가서 지네들이 영어권에서 만들어서 벤처 기업 만들어서 미국에 팔아먹고 그래서 페이스북 같은게 단생하고 막 그러는데 아무튼 그런 식으로 위기를 만들고 금리가 떨어지고 금리가 떨어지면 미국의 0.1%에 해당되는 자본가들은 뭘 사느냐? 허접한 거 안 사요. 코를 사거나 앞으로 코가 될 놈을 사요. 그때 2009년에 제일 많이 옳은 주식이 2008년도에 폭락가고 제일 마른 옳은 주식이 뭐냐면 아마존이 170% 애플이 120%였어요.
애플은 아이폰 쓰고 계신게 2007년 6월에 처음 나오거든요. 올라가다가 2008년도에 67% 급락했다가 2009년도에 그런 앞으로 코어가 될 기업은 바로 그런 자본가들이 잡아가요. 음. 아마존 그때 당시에 전자상거래부터 클라우드라는 개념이 그때부터 시작이 돼요. 그래서 미국 주식 하실 때는 지금 테슬라 테슬라가 자율주행 플러스 휴먼이드 로봇이죠. 예. 세상을 바꾸는 기술들이잖아요. 그래서 테슬라는 그냥 계속 사면 돼요. 미국 땅을 사는 거예요. 미국 땅. 매나탄에 있는 땅 산다고 생각하시면서 사시면 돼요. 팔란티어 엄청나게 이익 잘라요.
AI 소프트웨어로 혁신을 만들고 500만 원 드론으로 러시아의 탱크를 깨부수고 러시아가 전쟁하자마자 우크라이나의 통신 시설을 박살내 버리거든요. 통신이 안 돼야 지네들끼리 연락이 안 될 거니까. 근데 스타 링크로 통신을 다 연결해 줘 버려요. 스페이스 X가 갖고 있는 조개도 위성으로. 그 그런 거를 만드는 기업은 모아가는 거예요. 미국은. 그리고 우리나라는 달라요. 우리나라는 그런 미국이 혁신 기업을 만들고 혁신 제품을 만들어 갈 때 인프라를 구축할 때 하드웨어가 필요할 때마다 우리나라한테 우리가 제조국이니까 옛날에는 일본이었고 독일이었는데 지금은 우리나라가 제일 잘해요.
우리가 반도체, 배터리, 조선 이런 거 잘 만들고 대만은 TSMC가 잘 만들고 그래서 우리나라는 약간 사이클이 있어요. 미국이 막 그런 거 구축할 때 낙수 효과가 떨어졌다가 그 인프라 구축이 끝나면 약간 소강 상태가 오거든요. 그러면 주가 또 확 떨어져요. 예. 그런 식으로 투자를 하는게 아직 첫 페이지 시작도 안 했는데 이제 한 7분 남았다고. 예. 그래. 근데 중요한 얘기 다 했어요. 이번에 급락 나왔죠. 확 빠졌다가 올라가는데 또 빠져요. 근데 저는 이렇게 그림을 그려 놨어요. 앞으로 시장은 요렇게 될 건데. 왜냐면 아까 대중들이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기업 가치 변화에 투자를 하고 하나 더 있어요.
그거는 공격하는 방법이고 수비를 해야 돼요. 수비는 뭐냐면 내가 투자하는 자산의 변동성에 대한 공부를 해서 그 변동성으로 인한 위험 관리를 하는게 수비예요. 그러면 내가 투자하는 아까 비트코인이 됐든 주식이 됐든 변동성이 어떤 패턴으로 일어나는지를 알아야 돼. 그런 거 공부하면 되게 재밌어요. 자 그러면 이번에 이렇게 급락을 했는데 어 주님 어디로 가나요? 도대체 저는 앞으로 이렇게 그래서 어제 오늘 아우 월급 올해 들어온 월급월 월급이 통장에 쫙 쌓여 있었어요. 이럴 때 사야지 해 가지고 어제 오늘 ETF 쫙 다 사버렸어요. 코스닥 150부터 시작해 가지고 그리고 제가 여러 가지 이런 지표를 만든 거 이게 뭐냐면 공포 지수를 가지고 만든 거예요.
무조건 공포서를대 사야 돼요. 우량 자산의 가격은 공포서를대 사고 옆에 주변 사람들이 야, 너도 하이닉스 샀냐? 어, 너도 뭐 했냐 하면서 서로 막 신나 있을 때 팔아야 되겠네. 네. 네. 그렇게 할 때 팔아야 돼.이 이 공포스럽기 때문에 사는 거예요. 그리고 빅스 인덱스라고 들어봤죠. 팔로틸리티 인덱스라고 이게 피어 인덱스라고 공포 지수라고 하는데 공포 지수 25를 넘어서면 파란색 저는 사요. 이렇게 급락하면 빅스 지수가 확 튀고 왜 급락하냐면 뭔가 무서운 일이 발생했기 때문에이란 전쟁이 터지고 트럼프가 폭탄 관세 들고 오고 무섭기 때문에 주가가 빠지는 거야.
근데 그럴 때 무조건 우리는 코에서 주식을 사는 거예요. 그걸 바이더딥이라고 해요. 디에서 산다. 그리고 또 하나 있어요. 그런데 예전에는 한번 샀더니 계속 떨어지던데요. 그런 거 있잖아요. 그러면서지 이번에도 뭐 4천 간다. 얼마 간다. 뭐 이런 얘기 나올 때마다 그분들이 떨어지는이 폭락장에 대한 조정장에 대한 공부가 안 돼 있구나 이런 생각을 해요. 조정장에는 세 가지 형태가 있어요. 조정이라고 해서 다 똑같은 조정이 아니라 조정에도 세 가지 조정적이세요. 경기 사이클에 의한 시클리컬 베어마켓. 그다음에 이벤트에 의한 코로나라는 이벤트, 트럼프의 폭탄 관세라는 이벤트.이란 전쟁이라는 이벤트, 이스라엘 하아스가 전쟁을 하는 이벤트.
이걸 이벤트 드리엄 배어 마켓이라고요. 주식께서 돈 벌기 제일 좋은게 이벤트 드리엄 배어 마켓이에요. 이벤트에서 빠지잖아요. 무조건 사면 돼요. 왜 사면 되는지를 제가 논리적으로 설명을 드릴게요. 우리가 주식을 평가할 때 DCF라는 모델 많이 쓰죠. discouned cas flow 현 미래의 수익을 현재 프레 val로 구해 가지고 현재 가치와 해서 하는 거 그걸 갖다가 DCF 모델이라고 하잖아요. 자 그러면 10억 10억 10억 10억 10년 동안 앞으로 10억씩 버는 회사가 10년 동안 10억씩 벌면 다합체면 100억이죠. 그래서이 회사의 시가 종가가 100억에 거래가 돼요.
그래서 2익 10억 대비 100억에 거래되니까 PR이 10배라고요. 자, 그런데 코로나가 빵 터졌어요. 실제 빵 터져 가지고 이익이 급감을 해요. 근데 코로나라는 사태는 과거에 스페인 독감도 2년이면 다 끝났어요. 100년 전에 스페인 독감이 왜 2년 만에 끝났냐면 동의보감의 허준 선생님이 특효약을 말씀을 해 주셔서 끝났느냐? 아니에요. 우리 몸의 집당 면역으로 사라지게 돼 있어요. 우리가 감기한 건 걸리면 다시 안 걸리잖아요. 우리 몸에 집단 면역이 있어요. 시스템. 그래서 아무리 심각한 질병도 2년은 안 넘어가요. 그래서 코로나 때 제가 폭락했을 때 지금 주식 사서 내년에 집사시라고 주식으로 돈 벗어셔서 내년에 집 사세요.
내년에 3,000 포인트 넘어갑니다. 100까지 빠졌는데 1100 간다는 리포터도가 나왔는데 제가 내년에 1년 안에 3천 넘어간다고이 그거는 최근에 얘기한 거랑 반대 얘기죠. 3천넘 코로나라는 이벤트였고 그다음에 코로나로 2년 동안 이익이 10억 10억 10억 나은게 반토막 반토막 났다고 치자고요. 5억 5억 반토막 어 그러면 이익이 반토막 났네. 그러면은 사람들은 뭐라고 생각하냐면 이익이 반토막 났으니까 PR 10억이 5억 됐으니까 5억 곱하기 PR 열배하면 50억이 돼야 되죠. 그러면서 주가는 50%가 빠져야 된다라고 착각을 해요.
자, 그러면 아까 DCF 모델로는 5억 5억 3년 뒤에는 다시 정상화 10억 10억 10억 10억 그러면 다 더하면 얼마죠? 90억이에요. 그렇죠? 5 5 10억 10억씩죠. 다 더다면 90억이에요. 그래서이 회사는이 코로나로 2년 동안 이익이 반토막이 났어도 주가는 얼마가 빠지면 되냐면 10%만 빠지면 돼요.이 간단한 논리를 사람들은 모르고 주가가 50% 빠져야 된다고 생각해요. 80% 빠져도 주가가 80% 빠져야 된다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2023년도에 하이닉스가 적자가 나고 2018년도에 20조 나던 이익이 그다음에 2조 7,억 나면서 85%가 이익이 빠졌는데도 하이닉스는 그렇게 안 빠져요.
왜냐면 10년 이익을 보면서 움직이기 때문에 이걸 기억하셔야 돼요. 그래서 앞으로 평생 여러분들은 평생 너무나 감사하게도 2년마다 주가가 30% 이상씩 급락하는 장이 우리나라 시장에는 항상 2년마다 있어요. 너무 좋죠.이 박엔세이를 해 주니까. 그리고 제가 이번에 6월 달에 그때도 아마이 얘기 했을 것 같은데 뭐 막 9천에서 뭐 지금 주식 못 사서 막 포모 괜찮다고 괜찮아요. 왜냐면 트럼프 대통령이 계시잖아요. 트럼프 대통령이 박엔세일을 지금 매년 박연세일 만들어 주시는데 앞으로 트럼프 대통령 임기가 2년 반이나 남았다는 거죠. 작년 4월 달에 폭탄관세 들고 와서 박엔세일 해 주셨죠.
올해 3월 달에 일한 전쟁으로 박엔세일 해 주셨죠. 그 트럼프 대통령이 박엔세일 해 주실 거예요. 그러니까 포모로 막 지금 올라타지 말고 기다리시라는 거죠. 그걸 이용을 하셔야 돼요. 그렇는데 7월 달에 또 박엔세이 왔어요. 그죠? PR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우리나라가 지금 뭐 네배밖에 안 된다. 우리나라가 80년도에도 되게 많이 올라갔어요. 근데 저때 80년도에 우리나라가 100에서 이제 1천 가거든요. 근데 와 그때 한국 시장이 정말 대단했어라고 얘기 안 해요. 저때 정말 대단했던 시장은 일본이었어요. 일본이 얼마나 대단했는지 보여 줄게요.
1980년도에 시가총액 상위 열 개 중에 아홉 개가 미국이요. 중간에 더 치셔야 되이라고 기름에서 하나 있었어요. 근데 85년이 딱 되면 어 도요터가 중간에 딱 들어와요. 저때 당시에 워크맨 그다음에 도요타의 렉서스가 89년 안에 나오는데 일본이 너무 자동차부터 너무 잘 만들어 가지고 그래서 이코노미 애니멀이라고 불렀어요. 모든 반도체 80년대 되면 일본 반도체가 도시바가 낸 걸 세계 최초로 개발해요. 못 하는게 없어요. 그래서 그 유명한 플라자 합의를 하게 됩니다. 마무리하라고 그러네. 그근데 Q&A가 있어 가지고요. 그래서 80년대는 일본을 견제하기 위해서 그 유명한 플라자비를 85년 9월 달에 하는 거예요.
뉴욕에 있는 플라자 호텔에서. 야, 엔너 가치가 너네들이 이렇게 어 물건을 많이 팔아먹는데 엔너가 240엔이 뭐야? 에너 절상시켜. 그래서 2년 만에 240엔이 120엔이 돼요. 그러면 우리나라 환율이 얼마 전에 160원이었잖아요. 환율이 8원 갔다고 보면 돼요. 1,600원에서 800원. 그 지금 1,320원인데 아니 주가는 빠지는데 왜 환율이 이렇게 확 떨어졌지? 더 떨어질 수가 있어요. 환율은 제가 봤을 때는 환율 더 떨어질 거예요. 1,200원 갈 수도 있어. 내년 연말이면 1,200원 갈 수도 있어요. 자, 그러면 원화 강세로 애화 강세로 가면 글로벌한 스마트마니들은 야, 가만히 있어도 환해서 먹잖아요.
화내서 먹기 때문에 계속 그 나라에 자산을 사게 돼 있어요. 그래서 딱 4년 뒤에 어떻게 되냐면 전 세계 시가 종액 열 개 중에 여덟 개가 일본 기업이 돼요. 그런데 그냥 환만 가지고 이렇게 될 수는 없잖아요. 뭔가 펀더멘탈 변화가 있어야 되거든. 일본이 저 아, 미국이 저대요. 80년대예요. 누구랑 경쟁했어요? 미국이 80년대 소련하고 그죠? 그때는 소련하고 핵무이 우주 경쟁했었어요. 소련은 소련의 정확한 이름이 뭐냐면 소비 유니언이에요. 연방이라는 거예요. 소련 옆에 지금 우크라이나를 비롯해서 체코 폴란드 전부 다 동국권이 소련 연방이었어요.
그럼 미국도 뭔가 연방이 있어야 되잖아요. 미국은 일본,서 그다음에 대만 한국 요렇게 돼 있는데 그중에서 제조 제일 잘하는 나라가 일본 독일이었거든요. 그래서 소련하고 경쟁할 때 일본하고 서독이 엄청나게 컸어요. 그 소득격자 때문에 1990년도에 동독하고 서독이 무너지고 91년도에 소련이 결국은 자빠져 버려. 소득 격차가 너무나면서 지금은 누구랑 경쟁하고 있죠? 중국죠. 중국하고 경쟁해야 되는데 미국의 동매 아까 그 똑같은 나라들 쭉 있는데 일본 일본 반도체도 망해였던 거 겨우 하이닉스가 돈 꽂아주고 해 가지고 키옥시아라고 겨우 살려 놨어요.
전기차 이런 것도 별로 못 하는 거 같아요. 배터리 파손 하나 남아 있어요. 조선 노령화돼서 공 용접 공이 없대요. 뭐 별로 없어요. 우리나라는 다 있어요. 다 미국의 데이터 센터를 지어야 되는데 반도체도 필요하지만 전력 필요하죠. 근데 전력 병목이에요. 원자력 하려니까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 SMR로 해도 시간이 많이 걸려. 제일 좋은 방법은 지금 밤에 남아도는이 전기를 모아놨다가 쓰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나라 배터리가 중국하고 경쟁해서 막 힘들었지만 미국이 중국 배터리 쓰지 마. ESS 그러면서 2차전지가 지금 돌아서고 있는 거예요.
2차전지가. 그 그런 개념으로 보면 우리나라가 이번에 큰 모멘텀이 생기고요. 중국하고의 경쟁에 있어서 미국의 동맹국 중에 최고의 제조 광국이 우리나라야. AI칩은 대만이 잘돼. 근데 대마는 중국이 2027년에 흡수하겠다라고 얘기하니까 미국이 찜찜한 거예요. 아 우리 AI 치원 전부 GPU부터 TSMC가 다 만들어 주는데 아 TSMC 대만이 중국으로 넘어가면 제일 큰 무기를 빼앗기는 거예요. 그래서이 파운더리를 갖다가 2등이 누죠? 누구죠? TSMC 다음으로 2등이 누구예요? 삼성전자야. 그래서 요즘 테슬라에서 24조짜리 애플이 갑자기 삼성전자한테 파운더리 수주를 막 주죠.
물량을 발주를 막 삼성전자의 파운드를 키우죠. 이런 큰 개념을 알고 우리나라 시장 변동성 때문에 국장 지겨워서 못 하겠다가 아니라이 변동성을 외우고 큰 그림으로 봤을 때는 큰 그림이 너무 좋아요. 우리나라가 큰 그림이 좋다라는 걸 인식을 하고 하면 국내에서 주식으로 돈 벌기 좋은데 너무나 지금은 축복받았게 우리나라 주식은 세금이 없어요. 예. 금투세 하려고 할 때 제가 금투세 하지 마세요. 상법 개정부터 먼저 하라고. 우리나라 기업 잘되는 거 보고 투자했는데 자꾸만 뒤통수치는 일들이 계속 있었기 때문에 그거 못 하게 해 놓고 세은 거더라는 거죠.
그 다행히 정치권에서 상법 개정부 먼저 있어요. 그래서 지금은 주식으로 돈 벌 기회는 많은데 세금이 없어요. 세금이 없기 때문에 복류 효과가 훨씬 더 커져요. 예. 이 그런 축복받은 지금 시간에 우리가 주식을 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갖고 있기 때문에 주식으로 많이 부자되시길 바라겠습니다. Q&A 받겠습니다. 예. 네. 네. 대표님. 네. 너무 재밌었습니다. 우리 그래도 슬라이드는 넘겼네요. 아 가운데로 와 주셔도 괜찮. 아 괜찮아요. 예. 그 지천명의 동합개미의 스승이라는 별칭이 붙으셨다고 했는데 절대 지청명으로 안 보이시지 않으세요?
네. 그래서 놀랐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코어가 뭔지 아는 숫자에 있어서 중요성을 강조해 주셨는데요. 자, 여러분 현장에서 질문 받기 전에 사전에 질문 런 것 중에 정말 제가 너무 궁금해서 먼저 답변을 듣고 싶은게 있어서 여쭤보고자 합니다. 아까 전에 강연 초반부에 그 해지펀드 수 같은 쪽에서는 신입 뽑을 때 아 이렇게 140은 되어 보인다라고 얘기해 주셨잖아요. 근데 사전 질문에 체슬리 투자장 입사하고 싶은게 뭘 준비해야 하냐라는 질문이 있었거든요. 먼저 듣고 시작해 볼게요. 여의도에서 소문이 나 있어요. 채슬리 입사하려면 축구를 잘해야 된다.
네. 실제로 올해 6월 달에 브라질 유학을 갔다 온 저랑 같이 축구하던 선수가 우리하고는 아무 상관없는 번역회사 다니고 있어요. 근데 AI 때문에 요즘 번역 회사 필요가 없어지죠. AI가 뭐 번역 너무 잘해 주잖아요. 그래서 그 후배가 아 계속 이제 잘릴 것 같으니까 어린이 축구 그런 걸 준비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오라고 했어요. 우리 회사. 그리고 최근에 저랑 같이 공수하는 팀에 여의도 고등학교 3학년이 있어요. 걔가 고등학교 1학년까지 축구했는데 저희 아들도 축구했었어요. 그런데 축구했다고 해서 다 플레이가 다 똑같지는 않죠.
근데이 여의도 고등학교 요가 수비를 보고 있다가 공격할 때 쭉 앞에가 있다가 공 뺏기잖아요. 그런데 어느새 또 여기 와 있어요. 엄청 뛰어다녀요. 그래서 걔 보고 제가 그랬어요. 윤나아 너 오늘 가서 엄마한테 얘기해라. 네가 대학을 가든 안 가든 체슬리에 입사 확정됐다라고 얘기하라고. 저 진짜 그렇게 얘기했어요. 그래서 우리가 투자는 투자도 그렇고 모든 마찬가지예요. 어 열심히 열심히 해야 돼요. 근데 제가 뽑을 때 기준이 있어요. 여러분 이제 성공하는 방법을 말씀드릴게요. 제 주변에 진짜 열심히 했는데 성공 못 한 분들 많아요. 그렇죠?
한번 생각해 보세요. 열심히 했는데 다 성공하나요? 아니에요. 그게 코비 코비 브라이언트가 아니라 그 저기 토크쇼 했던 그 누구죠? 아 그 토크쇼 했던 분이 계세요. 그분이 한 얘기가 있어요. work드 and be nice. Work and be kind. 아 그러면 amazing thing will happen이라고 얘기했어요. 코난 브라이언 이거 토크 그래서 열심히 하고 카인드해야 돼요. 자 그러면 어떤 일이 발생하는지 말씀드릴게요. 우리가 지금 주식 시장에 있어든 뭐든 평생 쇼티지냐 아니면 공급 과잉이냐 그죠. 올라가는 주식은 무조건 다 쇼티지 한 제품을 만드는 회사는 다 주가가 올라가요.
그죠? HBM 쇼티지, GPU 쇼티지 다 쇼티지. 그러면 여러분들 내 몸값을 올리는 방법은 나 자신을 시소화시켜야 돼요. 그런데 열심히 하는 사람은 많아요. 근데 be카인드 카인드 하면서 열심히 하는 사람 좀 더 물어요. 그래서 저는 걔가 축구하면서 짜증내는 걸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요. 엄청 열심히 뛰고 항상 생글생글 끝나고 나면 막 치우고 그래서 뭐라고 얘기하냐면 어 참 보기도 없는 청년이네. 그 저희 회사에 인턴이 대학생 인턴이 한 500명 이상 왔다 갔는데 제가이 얘기도 꼭 해 줘요. 우리 자신이네 너의 몸가서 올리는 굉장히 쉬운 방법이 있다.
우리 회사에 새로운 고객이다. 누가 오시면 멀뚱멀뚱 쳐다보는게 아니라 딱 일어나서 인사하라고. 안녕하세요. 어떻게 오셨습니까? 그게 제가 유일하게 가르치는 거예요. 저희에서 왔을 때 저희 직원들이 주식 다 가르쳐 줘요. 다 가르쳐 주는데 제가 가르키는 딱 한 거는요 하나예요. 누구를 보든 안녕하세요. 뭘 도와드릴까요? 그러면 그걸 시켜 놓으니까 저희 진짜 고객이 그런 말을 해요. 어떻게 여기 채슬리는 직원들이 다 친절하다고 시소해지는 거야. 세상에 복이 넘은 청년이에 내 자신이 시조해지는 거야. 네. 채리 9단에 들어갈 슈퍼 실력을 기르거나 비드 해지거나 비라이스 해줘야 한다라는 꼴팁 들어봤습니다.
그럼 현장에서 질문 받겠습니다. 네. 먼저 손 들어 주셔서네 질문해 주세요. 마이크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어디에 두 번째 줄네 그다음에 축구 잘하겠습니다. 축구 잘하세요. 그래서 어 축구 선수 출신 이따가 질문 받겠습니다. 아 마이크가네 마이크 이슈로 다시 전달해 드릴게요. 참고로 저는 반포종합 운동장에서 토요일 날 아침 7시부터 9시 그리고 일요일 날은 오후 4시부터 7시에 양재 근린 공원남고 바로 옆에 양재 근린공원 축구장에서 일요일 날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항상 축구를 해요. 에 주중에는 이제 도장 깨기 하러 다닌다고 야간 축구나 여기저기서 하고 개아와 갔다가 우장선 갔다가 잠실 갔다가 그러니까 저를 나 진짜 축구 잘하고 비카인드 자신 있는데 예 열심히 할 자신 있는데 하면 축구장으로 오세요.
오네 질문 해 주세요. 아 컴퓨터 다니고 있는 동재왕이라고 하니까 어 정말 감면 너무 잘 들었습니다. 어 제가 궁금한게 하나 있어서 질문을 드리는데 저희 국내 증기에서 가장 중요한 수급 주체를 보고 있냐고 보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지금 일전 6월 달에 비해서 해지도 원 아 원화도 많이 내려와 있고 주가 자치도 많이 내려왔는데 또 외국인들이 많이 안 들어오고 있어서 그분들이 들어오면은 다시 저희가 또 행복한 주자를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대표님이 아니 전부님이 보시기에는 어떤게 좀 해소가 들어야 그분들이 돌아올 수 있을지 한번 의견 여쭤보고 싶습니다.
이번에 외국인들이 반도체로 엄청 팔았잖아요. 결국 지나고 보니까 걔네들 맞잖아요. 걔네들이 미국이 반도체를 시작을 해서 반도체에 대해서 빡꾸일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렇게 이익이 많이 날 때 열게 팔았어요. 그래서 삼성전자 하이닉스 외국인 비중이 50 6점 얼마 이렇게 돼 있잖아요. 근데 외국인 지분율이 45 밑으로 내려간지 한 번도 없어요. 왜 없냐면 그냥 깔고 가는 예 반도체 이렇게 장기 투자하는 장기 투자자가 꽤 많아요. 그런데 해치 펀드들이 들어왔다가 나왔다가 들어왔다가 나 하거든요. 그러면 외국인 지분율에 과거 10년이 차트 다 나오잖아요.
거의 다 나갔어요. 거의 다 나갔어요. 그러면 반도체는 언제다 올라오냐면 반도체 사이클은 2015년도 이익이 제일 많이 날 때 빠져요. 2018년도 이익이 제일 많이 났을 때 빠져요. 그리고 2022년 이익 제일 많이 났을 때 빠져요. 그 올해 아니 내년에 이익이 제일 많이 난다는데요. 내년 이익 그거 뭐 믿을 수 있어요? 못 맞췄어요. 이때까지 맞춘 적이 한 번도 없어요. 그래서 이익이 요걸 보여 드릴게요. 자, 우리를 공경에 빠뜨리는 거는 마크인이 얘기를 했어요. 빅쇼라는 영화가이 단어로 시작해요. 우리를 공경에 빠뜨리는 것은 우리가 무엇을 몰라서가 아니라 우리가 뭔가를 확실하다고 믿고 있는데 그게 사실이 아닐 때 그럴 때 공경에 빠지거든요.
자, 여기 보세요. 18년도에 이익 제일 많이 지났을 때 21년 22, 24 해 가지고 항상 2018년도에도 20 64조 이익이 2019년도에 날 거했는데 실제로 27조밖에 안 나왔어요. 하이닉스 3년 전에 적전날 때 그 전에 하이닉스가 적전할 겁니다라고 예상한 하우스는 하나도 없었어요. 그리고 작년에 올해 이렇게 이익이 많이 날 겁니다라고 예상한 하우스 하나도 없었어요. 그래서 반도체 이익은 못 믿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익이 많이 날 때 외국인들이 연락에깐 거예요. 그리고 언제부터 올라오냐면 반도체는 2015년 아까 18년 조정이 딱 10개월이에요.
10개월. 10개월 조정 갖고 왔다 갔다 하다가 쫙 올라오는데 3년마다 전고점을 돌파요. 저도 아는데 외국인들 아주 잘 알고 있을 거예요. 그래서 얘네들은 언제부터 사느냐? 쇼크 날 때부터 살 거예요. 쇼크는 언제부터 나느냐? 내년 이익 전망치가 엄청 높잖아요.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 두 개 합쳐서 내년에 뭐 천조 본다라고 돼 있는데 내년에 피가 떨어질 거야. 반도체 가격 수큐는 안 줄어져. 피가 딱 떨어지면서부터 이익 전망치가 미스미스 나면서 쇼크가 나는데 딱 정확하게 2019년도에 쇼크 날 때부터 올랐고요. 자, 여기서 하나 더 보여 드릴게요.
아주 재밌는 거 하나 보여 드릴게요. 자, 하이닉스 빨간색으로 2012년도에 마이너스 났고 저때 이제 망해 가지고 SK 텔레콤으로 넘어와요. 2019년에 보세요. 18년에 20조 8천억 났는데 2019년에 2조 7천억원 완전히 폭망했죠. 23년에 그전에 6조 8천억 가다가 그저 그 24년에 마이너스 7조 7천억 나왔죠. -7조 7천억 나왔을 때 보이죠? 얼마 빠졌냐면 -88%가 아니라 + 88% 났어요. 플러스 빨간으로 했던 2조 7천억 났을 때 하이닉스는 55% 올랐어요. 쇼크가 날 때 주가는 폭등이며 2016년에 3조 3천억밖에 안 나오죠.
그 해를 하세요. 그래서 이걸 기억하셔야 돼요. 내년 하반기가 되면 내후년에 증설 물량 쏟아지기 때문에 피가 빠지면서 쇼크가 나올 거예요. 지금 예상했던 거에 반토막 날 거예요. 근데 희한하게 주가는 안 빠질 거야. 그때부터 올라갈 거고 그 주가가 왜 안 빠지냐면 BPS라는 거 있잖아요. 주당 순자산. 주당순산이 올해 하이닉스가 50만 원인데 내년에 100만 원이 돼요. 아무리 빠져도 BPS 밑으로 잘 안 빠져요. 그래서 90만 원 언저리가 굉장히 강한 적자나도 상관없어요. 잘 안 빠질 거예요. 그걸 기억하고 계시면 될까? 좋은 질문 하셨어요?
답이 되셨을 것 같고요. 여사까 축구 선수 출신 예약 받아 놓은게 있어서 예. 바로가 볼게요. 마이크 전달드리겠습니다. 주고 한 15년 가다 보면 딱 보여요. 관상이 아 예 관상 어 몸 좀 차겠다. 아 아닌 거 같은데 눈에 보입니다. 어네 지금 수대학교 다니고 있는 어 정정 조은이라고 하고 어 저도 나중에 대표님처럼 멋진 에너비스트나 아니면 펀드 매니저가 되고 싶은데 어 대표님이 나중에 제 나이로 돌아가셨다고 하면 어떤 공부를 하실 건지가 좀 궁금합니다. 네. 좋은 질문하셨고 제가 체슬리를 다 차리기 전에 인피니티 투자자문에서 11년이 있었어요.
근데 그때 제 오른팔이 숭실대학교 출신이었어요. 어떤 공부를 해야 되냐면 어 제가 좀 아쉬운 거는 저는 파생 전문가기 때문에 주식 시장에 대한 공부를 너무 많이 했어요. 시장에 대한 공부를 근데 그게 헛되지는 않아요. 예. 큰 위기를 그나마 좀 피하고 큰 위기가 왔을 때 어떻게 대응해야 되는지 아니까 근데 아까 월론법회 말씀드렸잖아요. 아 그냥 시장에 대한 공부 막보다도 그냥 애플 주식 하나 딱 사서 가만히 들고 있었더라면 그렇죠? 그래서 일단은 시가 총액 상위 열 개 종목들 예 그걸 공부를 해 보시고 엔비디아 엠비디아는 도대체 어떤 기업이지?
요즘 뭐 유튜버가 너무 잘 돼 있잖아요. 이렇게 무조건 시가 총액 상위 종목부터 공부하셔야 돼요. 미국 그다음에 한국. 그리고 저희 회사가 매주 토요일 날 오후 5시부터에 3시간 동안 라이브로 별주 부전이라 거예요. 거기서 일반인들이 나와서 발표를 해요. 얼마 전에 서울에 그 퀀터 동아리 애들도 왔다 갔어요. 제가 공개적으로 전국에 있는 대학생 주식 동아리 애들 나와서 오디션하듯이 와서 발표하라는 거야. 와서 발표하세요. 그 토요일 날 5시에 뭘 하냐면 이번 주 특징주 이번 주 미국 많이 오른 거 그리고 한국 많이 오른 거 왜냐면 이걸 왜 하냐면 주식은 시장이 답을 가르쳐 줘요.이 약세장에 얘는 왜 이렇게 올라가지?
그런 거부터 공부해야 돼요. 52주 신고가는 종목부터. 그래서 책을 주식을 내가 정말 잘하고 싶다 하면 꼭 읽어야 될 책 중에 아니라 윌리엄 오닐의 성장주 투자법이라는게 있어요. 윌리엄 오일의 성장주 책이 여러 개 나와 있어요. 근데 그분 책을 꼭 먼저 보시고 그다음에 피트린 시체 예 두 가지를 공부하시고 나중에 저희 회사 와서 발표하세요.네 발표 예약하시면 좋겠습니다. 아, 참 시간이 야속해서 이것을 끝으로 세션은 마무리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오늘 채슬리 투자자문 박세 대표님과 함께 꽉찬 시간 가져봤는데요. 여러분 오늘 도움 많이 되셨을까요?
네. 네. 좋습니다. 그럼 큰 박수와 함께 대표님을 다시 또 뵐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마음 담아 보내 드리겠습니다. 대표님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아. 세시간에 걸쳐 진행된 오늘 경제와 놀자 투자 콘서트가 이제 모든 순서가 끝이 났습니다. 긴 시간 동안 이렇게 또 집중해 주시고 관심 끝까지 함께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경제를 배우고 또 자신의 미래를 준비하는 여러분의 열정이 아마 생중계로 보고 계신 분들에게까지 전해지지 않았나 싶었습니다. 자 앞으로도 경제한 놀자 콘서트는 쭉 이어질 예정이고요. 그때마다 여러분 많이 참여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귀한 강연 드려 주신 연사님들을 비롯해서 현장에 함께해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리면서요. 생중계로 함께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도 마지막 인사드리겠습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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