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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내일이죠. 27일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가 상장을 하는데이 ETF라고 하면은 안전하다라는 인식을 많이 가지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제 좀 우리나라 이제 공 기관에서는 아무래도 좀 이게 두려웠는지 ETF라는 단어도 쓰지 마라라고 해 가지고 이제 공식 명칭에서는 ETF가 빠지게 됩니다. 하지만 ETF는 맞아요. 참고로이 레버리지 ETF가 우리나라에서는 최초지만 단일 종목 대상으로 하는 거. 뭐 영국 같은 경우는 세 배가 있었죠. 뭐 테슬라, 엔비디아 여러 기업들 세 배 레버리즈 ETF가 있고 지수 세배 ETF는 미국에도 있습니다.
뭐 TQQ라든가 쏙든가 여러 가지가 있고 그리고 홍콩에 가면은 단일 종목 레버리지 다섯 배짜리인가도 있어요. 나스닥 다섯 배를 제 봤었거든요. 5QQ라고. 예. 그런 [콧방귀] 것들도 있기 때문에 뭐 그동안 이제 레버리지 좋아하시는 분들이 해외에 가서 달러를 가지고 해외로 가서 넘어가서 투자를 많이 했습니다. 근데 애석하게도 상당수는 어 외화 손실을 하고 왔죠. 예. 그래서 어 레버리지 투자는 가급적이면 안 하면 좋겠다. 이게 왜냐면 분명 돈을 버는 사람도 있어요. 레버리지 ET로 돈을 버는 사람들도 받고 뭐 있겠지만 근데 통계학적으로 많은 사람들은 잃는다라는 거죠.
어 돈을 번 사람들은 이제 자기만의 어떤 원칙과 뭐 분할과 어떤 나름대로 리스크 해지 요소들 여러 가지를 갖고 장착을 하지만 뭐 그렇다 하더라도 하락장에 다 소용이 없는 거고 뭐 또 하지만 대부분 이제 단일 종목 레버리지 하시는 분들은 이거 무조건 올라갈 거야라는 믿음으로 삽니다. 근데 개인 투자자들 특징이 뭐냐면은 일반적으로 제일 비쌀 때 삽니다. 올랐을 때 관심이 많으니까 많은 대다수의 개민들은 비쌀 때 올라타죠. 그러면 단일 종목 레버리지를 산 타이밍이 고점일 확률이 굉장히 높으면서 그때부터 떨어지게 되면은 레버리지 속도로 떨어지니까 어 상당한 피해가 나는 거죠.
그래서 레버리지 ETF는 안 하는게 제일 추천드린다가 1번이고 하더라도 자산에 5% 이하로 했으면 좋겠다. 하더라도 기간을 굉장히 짧게 가져가야 된다. 그리고 분할 매수를 한다던가 뭐 자기만의 어떤해진 기술이 따로 있어야 된다. 그것도 저것도 아니다. 그냥 웬만하면 하지 마라. 1번과 5번의 조언이 똑같습니다. 안 하는게 더 나은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을 것이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어쨌든 내일 상장을 하니까 이거에 대한 얘기를 안 할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뭐 이야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왜냐면 대한민국 사람들은 도박을 참 좋아해요.
도박의 민족입니다. 어 제 친구가 예전에 했었던 말인데 세배 레버리지가 아니면 이제 도파민이 안 나와서 주식 투자가 재미가 없대요. 돈을 잃고 버는 얘기를 하는게 아니라 재미가 없다라고 표현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이제 아무래도 좀 예,이 뭔가 확 끌어오를 때 팍 끌어오르고 식는게 있단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올랐을 때 크게 먹고 뭐 이제 그런 걸 해 보자라는 투자 그러니까 좀 한방 투자를 되게 좋아합니다. 그런 예, 그런 상황에서 이번에 레버리지 ETF가 등장하게 되면은 어, 약간의 좀 시장에 많은 센세이션을 일으키지 않을까라고 봅니다.
그 센세이션이 좋을 때는 뭐 레버리지 ETF로 돈 벌었어요 이런 사람이 막 나올 수가 있는데 이게 또 꺾이는 순간 언젠가 올 거 아니에요. 그때쯤 되면은 또 아 뭐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때문에 돈 너무 이었어요라는 뉴스들도 나올 수도 있겠죠. 그래서 웬만하면은 참전하지 마라가 제일 조언입니다. 자, 그래서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할게요. 이제 제일 레버리지 ETF에서 제가 반대하는 건 뭐냐면은음 복리를 이해하지 못하고 투자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렇기 때문에이음 복리에 대해서 좀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음 복리는 어떤 거냐면요.
5% 하락하고 5% 오르면 본전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게 전혀 그렇지 않다라는 거예요. 자, 예를 들어서 만 원에서 5% 하락하면 9,500원입니다. 근데 9,500원에서 5% 오르면은 만 원이 아니죠. 뭐 9,900 얼마쯤이 나올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횡보를 할 때 우리는 손실을 본다라는 거예요. 삼성자 주가 30만 원이잖아요. 10만 원이 됐다가 다시 30만 원이 될 수 있습니다. 가능한 일이에요. 그런데 레버리지 ETF가 30만 원 있다가 10만 원까지 내려갔었다 그러면은 복리니까는 두 배로도 손해를 받겠죠. 그러면 그다음에 삼성자 주가 30만 원으로 돌아오면 레버리지 ETF는 30만 원이 아니라 20만 원도 안 됩니다.
그래서 레버리지는 장기간 횡 주가가 출렁이는 곳에 있을수록 녹아내린다라는 표현을 하죠.이 녹는다라는 표현을 한번 보여 드릴게요. [콧방귀] 5% 상승하고 다음날 5% 하락하는 거를 열번 반복한다. 그러면 20거래일 들어갔잖아요.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요 요 파란색이 현물이고 빨간색이 레버리지입니다. 현물은 2.5% 손실이 나는데 두 배 레버리지는 9.6%의 손실이 나요. 그러면은 안 팔고 현금 들고 있었던 사람이 승자가 되겠죠. 근데 그렇게 할 수 없으니까 주식은 들고 있는데 주식은 횡보장에서 그나마 가장 버티기 좋은 거 현물이 레버리지는 횡보장에서 녹아내린다 보시면 됩니다.
그럼 10% 상승 10% 하락을 10열 번 반복하면 어떻게 될까요? 현물은요 9.6%의 손실을 입어요. 그런데 레버리지 ETF는 33.5%의 손실을 가져옵니다. 좀 세죠? 자, 그러면 그다음으로 극단적으로 해 볼게요. 하루에 20% 오르고 20% 하락하는 경우는 없을 거니까 이제 그거보다 이하가 되겠죠. 그렇게 되면은 현물은 35.5%의 손실을 봅니다. 그런데 두 배 레버리지는 82.5%의 5%의 손실을 입어요. 실질적으로 어 100만 원이 17만 [콧방귀] 원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횡보장에서 레버리지는 ETF 레버리지 ETF는 지약이고 그 상승과 하락의 변동성이 큰 장일수록 죽어 나간다.
참고로 약간 과열된 분위기의 장일수록 상승과 하락의 변동성이 엄청나게 큽니다. 이때 레버리지는 사람 죽이기 좋은 장인 좋은 ETF라는 거죠. 그런 면에서 어 본인이 스스로이 어 위험 리스크 극복이 안 될 가능성이 높다라는 거죠. 그럼 레버리지 ETF가 그래도 매력이 있는 구간이 있을 거 아닙니까? 사람들이 좋아하는 구간. 이게 어떤 때냐면은 계속 오를 때 조정 거의 없이 쉬지 않고 오를 때가 있어요. 이때는 큰 하락 없이 장기 상승장에서 높은 복리를 추구하니까 복리가 복리를 만들잖아요. 양의 복리가 터지면서 어 현물을 샀을 때보다 훨씬 더 좋은 수익률을 냅니다.
두 배가 아니라 그 이상이 나와요. 근데 이제 그런 경우는 길진 않겠죠. 쉬지 않고 올라가는 경우는 단기적이니까 공격적이고 그래서 이때는 짧게 들어갔다 짧게 나가는 전략을 써야 된다라는 건데 언제 오르고 언제 떨어질지 어떻게 합니까? 이러다가 만약에 하루 30% 떨어지면 -60% 나는 건데 그동안 벌은 거 다 까먹어요. 큰 음봉 하나 만나면. 그렇기 때문에이 리스크를 계산하기가 너무 어렵다라는게 레버리지 ETF의 단점이다 이거고. 반대로 그럼 제일 나쁜 건 뭡니까? 쉬지 않고 떨어지는 거죠. 쉬지 않고 떨어지면은 음의 복리가 터지면서 어마어마하게 떨어집니다.
횡보다 더 많이 떨어질 거예요. 횡보를 하면은 현물을든 거 대비 너무 손실이 나는 거고 어 복리가 터지면 둘 다 크게 손실이 나는 건데 돌아올 수 없는 강을가 버리는게 레버리지 ETF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또 하나 알아야 될 거는이 레버리지 ETF의 구조인데요. 어떻게 같은 돈을 넣고 두 배를 살 수 있을까요? 뭐 하나의 방법이 있겠죠.이 돈에다가 똑같은 돈을 한번 더 빌려 줘요. 담보로. 그렇게 되면은 뭐 대출이자 6%라 합시다. 6%를 빌려 주니까 실제로이 내 돈에서 6% 이자를 내고 나가야 되니까 수합 비용이라 해 가지고 내 비용이 많이 녹아내리겠죠.
그래서 뭐 운용 보수는 저렴한데 수압 비용으로 사람을 죽일 수도 있습니다. 물론 이번에 나온 단일 종목이 레버리제 같은 경우는 요런 방식은 아닌 거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어 수수료가 좀 낮고 수학 비용도 적게 나오는 걸로 알고 있는데 몇 가지는 좀 말씀드려야 될 거 같아서 한번 설명을 드려 보도록 할게요. 우선은 뭐 이런 방식도 있습니다. ETF가 현물을 안 사고 현금이나 단기체만 보유한 다음에 수학 계약을 맺는 거예요. 수업 계약을 맺는다는 거 뭐냐면 이자랑 수수료 6% 뭐이자 뭐 대출이자 이런 거 있잖아요. 수수료 주고 그냥 차이만큼만 그냥 서로 지급하고 하는 거예요.
왜냐면 이렇게 하면은 뭐 주식을 샀다가 두 배까지 뭐 늘려서 대출받았다는 비용을 줄일 수 있기 때문에 차익만 매매하니까 수수료를 최소화할 수 있다.요 또 이런 점에서 뭐 수합 비용 절약 때문에 이렇게 하는 방식이 있는데 홍콩 쪽 ETF들이 이런 식으로 많이 하고 일반적으로 국내 ETF들은 좀 화면에 보다시피요 타이거 ETF처럼 현물 100% 선물 100% 합니다. 이렇게 되면은 어 장 마감할 때 이제 주가만큼 선물 포지션을 줄였다 늘렸다 하면서 리밸런싱을 해요. 요때 리밸런스 비용이 조금 발생을 합니다.이 또 하나가 뭐냐면은 선물이 100% 들어가 있기 때문에 롤 오버 비용이 들어가요.
예를 들어서 삼성전자가 다음 달 물이 30만 원이래요. 근데 7월 물이 30만 원인데 8월 물은 35만 원이래요. 그럼 뭐 해야 됩니까? 30만 원 팔고 35만 원을 사야 되니까 5만 원만큼 내가 우돈을 더 줘야 되겠죠?이 5만 원만큼이 롤 오버 비용입니다. 현물을 들고 있으면 뭡니까? 알아서 30만 원이 알아서 35만 원 가니까 롤 오버 비용이라는 개념이 없죠. 근데 선물은 한 달 단위로 만기가 돌아오니까 다 이번 달 거 팔고 다음 달 거 사고 다음 달 거 팔고 다다음 달 거 사고 이렇게 되면서이 계단식으로 올라가는 그 그 선물 비용의 차익만큼을 지불를 해야 돼요.
이게 우리가 말하는 롤 오버 비용이라고 합니다. 참고로 상승장이 쫙 오는 때서는 장기적으로 더 오를 거라 계산하기 때문에 선물 가격이 더 위에서 시작하거든요. 그래서 롤 오버 비용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 요렇게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레버리지 투자는 그 아까도 얘기했지만 포트폴리오 비중으로 0%를 가장 추천드린다. 그리고 5%를 넘지 않는게 가급적이면 좋다. 너무 욕심 내지 말자. 어 아니면 뭐 이런 경우 있겠죠. 크게 하락했을 때 사고 아니면 뭐 좀 뭐 올랐을 때 팔고 하는데 아무리 계산을 해봐도 레버리지 ETF는 그냥 안 하는게 제일 좋습니다.
안 하는게 제일 좋. 왜냐면 이게 이르면은 이르니까 열 받고요. 또 문제가 뭐냐면 벌었을 때가 더 문제가 돼요.이 레버리지 ETF로 돈 번 사람이 그럼 다음번에 또 어떤 선택을 할까요? 10억을 벌었다 쳐요. 어, 10억 벌었다. 아, 이제이 돈으로 집 사야지 딱 돌아봐요. 어, 10억으로 서울에 집을 살 수 있는게 별로 없네. 자, 그러면 이런 생각을 하죠. 야, 근데 이거 10억 나는 레버리지 ETF로 돈을 좀 많이 벌 수 있는 사람이니까이 10억 가지고 조금만 불리면 20억 금방 될 거 같은데 지금 집사지 말고이 10억 다시 들어가서 레버리지 ETF에서 20억 돼서 다시 나와야지라는 생각을 할 겁니다.
그게 어디서 하는 생각이냐? 카지노 앞에서 사람들이 하는 생각이에요. 어, 이런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를 보시려면은 골드랜드라는 드라마라던가 정선 카지노가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리지 ETF로 돈 버는게 더 나중을 위해서는 안 좋을 수도 있겠다. 그래서 웬만하면은 하지 마셔라. 그리고 어차피 하려 하하더라도 예탁금 1천만 원 넣어야 되고 사전 교육 받아야 되고 굉장히 귀찮습니다. 그냥 좋은 주식 사서 기다리는게 횡보를 해도 타격이 덜하고 올라가나 떨어진다 하더라도 언젠가 시간이 지나면 원금 회복할 가능성도 높고 그리고 기업의 배당도 받고 뭐 여러으로 좋은 것들이 많아요.
그러니까 현물로 주식 투자하는 거를 훨씬 더 추천을 하니까 여러분들 레버리지 ETF 오늘 상장했다 하더라도이 잊어 주시는게 좋겠다. 예. 돈을 벌고 잃는 걸 떠나서 잇는게 좋다라고 말씀드리면서 오늘 방송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어, 다음 시간에도 좋은 정보를 찾아뵐게요.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 부탁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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