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박병창

Accuracy score+1.6
순 place62
Scored calls35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2.7% / 55.0% / 5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43.5% / 16.5% / 40.0%
Best horizon2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교보증권 머니텐 Money10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135)#삼성전자 (102)#SK하이닉스 (75)#미국채금리 (60)#미국기술주 (54)

How scores are calculated

박병창 이사ㅣ'이때' 외국인들은 삼성전자 주식 망설임 없이 팔겁니다! 결국 삼성전자는 8만 원을 넘지 못 할 것입니다! (2부) / 경제일타강사

경제야놀자 · 2023-07-05 · 유튜브 시청 16,621 · Board Views 3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삼성전자 8만 원 못 넘길 거라는 분석이 많습니다. 저도 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강력한 모멘텀이 나오면 모르겠는데 지금처럼 뭐 뭐 반도체 가격이 좀 올라갈 거야 뭐 이런 거 가지고는 8만원 넘기 쉽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네이버 가까운 제일 많이 갖고 있는데 그거는 뭐 반등도 안 주잖아요. 삼성전자에 추가열이라고 그렇게 많지 않다고 생각이 들어요. 매물대가 8만원 선에 있는데 야 그거 돌파하고 가려면 정말 정말 좋아져야 돼요 샀는데요. 이제 뭐 하죠. 기도합시다 이관과 외인 동향도 좀 여쭤보고 싶어요. 어떻게 보시고 계실까요.

일단 걔들은 계속 팔고 있고요 개인들은 우리나라에서 파는게 아니고 지금 미국에서 계속 팔고 있습니다. 근데 우리나라에서 미국에서 투자하면서 부르지 않습니까 대단히 잘하시는 거 같아요. 대단히 잘하시는 것 같아요. 어마어마하게 돈을 벌고 있는 거 같습니다. 작년부터 올해까지 제일 많이 가지고 있는게 뭐 mbtia 애플 테슬라 마이크로소프트 다 신고가 났잖아요. 엄청나게 돈 벌었어요. 훌륭하시고 그 돈 벌어서 우리나라 다시 와가지고 우리나라 주식도 샀으면 좋겠습니다. 훌륭하신 분들이에요. 여하튼 요즘에 계속 팔고 있어요. 괜히 거기서 또 팔았다가 요즘에 보니까 그 반도체 3배 인버스 막 이런 거 사고 그러더라구요 그러지 말고 좀 잘 챙겨서 오셨으면 좋겠고요 시작이 그렇게 쉽게 떨어지는 세상이 아니기 때문에 너무 또 아랫배팅을 좀 하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을 좀 가지고 있는 개인은 계속 팔고 있어요.

우리나라를 계속 팔고 있고요 우리나라에서 파는 거는 이런 원 지금처럼 뭐 반도체 가격이 좀 올라갈 거야 뭐 이런 거 가지고는 8만원 넘기기 쉽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래서 우리나라 지수가 제한적인 거예요. 더 많이 못 갈 거라고 생각을 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요번에 있는데 저는 뭐 2,700원 넘길 거라고 보여져요 근데 뭐 200800명에서 900가고 3천 가고 이거는 쉽지 않을거다 삼성전자를 바라봤을 때도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지금 71,300원 7만 1,600원 이렇게 가짜는 삼성전자가요 거기서 저 밑에 5만원대를 본 사람들이 여기까지 왔으니 팔고 싶겠죠.

그래서 개인들은 계속 바다가 팔고 있는 거고요 또는 그 다음에 제일 많이 갖고 있는게 뭔지 아세요. 방송 계속 하시니까 네이버 카카오처럼 갖고 있어요. 네이버 카카오 제일 많이 갖고 있는데 그거는 뭐 반등도 안 주잖아요. 그런 사이에 2차전지 올랐죠. 뭐 다른 거 막 오르고 방송 또 그 사이에 또 공부도 열심히 하셨어요. 그분들은 그래서 보니까 가만히 있는게 답은 아니더라 자 그러면 조금이라도 다른 걸 해봐야겠다 그렇게 해서 파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개인들이 매도를 하는 거고요 개인들의 매도는 계속 나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시장이 완전히 바뀌어서 뭐 2,800을 넘어서면서 경기도 좋아지고 이제는 저점 찍고 올라가 이제는 확실하게 터닝했어라고 하면 개인들이 들어올 것 같거든요. 그러면 그때 들어오는 개인들은 지금은 나가고 그때 들어오면 바보인가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마 다른 사람들일 거예요. 다른 사람들 다른 개인이 또 들어옵니다. 또 그때 2020년에 들어온 개인처럼 또 들어와서 또 시작을 움직일 거예요. 그래서 개인들은 그때까지는 안 줄 거라 생각하고 있고요 문제는 기관과 외국인이잖아요. 설명을 좀 드려야 될 것 같은데 외국인들은 우리나라의 경제 뭐 또는 개별 기업에 대해서 많이 분석하고 들어오는 부분도 있 아니라 사실은 그보다는 전체적인 리밸런싱과 그리고 환율을 보고 들어오거든요.

우리나라 환율이 1300 30원 넘어서 1350원 간다 환율이 막 올라갈 때 얼마 전에 올라갔었어요. 근데 외국에 계속 샀습니다. 그때 무슨 생각을 해야 되냐면요 환율이 올라가면 우리 이론적으로 이런 생각 하잖아요. 환율이 올라가면 외국인들은 주가가 올라도 환차선이 발생하기 때문에 환율이 올라가면 외국인들은 매도한다라고 알고 있잖아요. 그런데 올라가는 동안 외국에 계속 샀거든요. 그럼 우리는 바로 무슨 생각해야 되냐면 외국인들은 환율이 여기서 더 올라간다고 생각하지 않는구나 이렇게 생각해야 되나요. 항상 그렇게 생각해야 됩니다. 거기서 만약에 1350원 갔는데 이게 처음으로 간다고 생각하면 여기서 죽창 팔아요.

거기다 계속 팔아요. 근데 올라갈 확률이 올라가는데 4이 얘기는 더 올라가지 않는다고 판단하고 내려가면 환차익이 발생하잖아요. 그러니까 저가 매수를 하는 거예요. 그게 저가 매수를 어디다 했냐 삼성전자를 했단 말이에요. 그래서 외국인들은 1,340원 1350원까지 안 갔죠. 133원 36원 뭐 이때 올라가는 동안 계속 3차원차를 샀단 말이에요. 근데 천 지금 1280억까지 갖고 1300r로 떨어졌죠. 환차이 발생했죠. 삼성전자 올라갔죠. 양방으로 이익을 냈죠. 요즘에 어떻게 외국인들이 안 사죠. 지금 떨어진 상태에서 안 사는 거예요.

그럼 아까 제가 말씀드린 거꾸로 생각해 볼게요 지금 1280원까지 왔어요. 환율이 1,200원 아래로 떨어지면서 원화관세가 계속 될 거라 생각하면 외국인들은 어떻게 해야 돼요 주식을 사야죠. 환차익을 노리기 위해서 그럼 더 이상 안 떨어진다고 보는 거예요. 여기서 급격하게 떨어질 만한 상황이 아니라고 보는 거예요. 즉 외국인들은 환차익의 기회가 생겼거나 아니면 어떤 모멘텀이 생겼거나 이럴 때 들어왔다 나왔다 하면서 그걸 노리면서 들어오는 거지 우리나라 전체 경기가 좋아서 우리나라가 정말 이뻐서 이러지 않아요. 외국인들은요 제가 국제부에 한 2년 있었거든요.

홍콩이나 싱가포르에서 저 멀리 유럽에서 미국에서 투자하는 사람들이 그런 사람들이 이제 얘기를 해주잖아요. 같이 이제 대화를 해보면요 외국인들하고 같이 미팅 속상해서 얘기를 해보면 우리나라의 시장에 대해서 외국인들의 시각은 굉장히 위험한 시장이고 별거 아니지 그래서 그냥 외국인들은 틈이 나면은 들어왔다가 나갔다가 뭐 이러는 거거든요. 안 좋으면 쭉 팔다가 그리고 또 리밸런싱을 하죠. 연초에 중국 돈을 빼는 동안에는 우리나라에서 들어오고 중국에 들어가는 동안은 또 우리나라에서는 빠지고 막 이러거든요. 대만하고 특히 우리나라로 그런게 많거든요.

그러니까 외국인들의 투자자금은 그런 식으로 좀 봐야 되는데요. 여기서 기업이익이 늘어나고 경위가 다시 좋아진다는 그런 시그널이 나타나기 전에는 외국인들이 강력하게 우리 시장에서 매수한다는 기대는 너무 하지 말자라는게 제 생각이고요 환율이 뭐냐면 급격하게 떨어지지 않을 거기 때문에 만약에 환율이 또 다시 그냥 자연적으로 쭉 올라가 가지고 환자에게 발생된다 그러면 또 모르겠는데 지금 상황에서는 그렇게 강력하게 들어올 것 같지는 않다 그래서 외국인들의 매수로 우리 시장이 좀 올라왔잖아요. 자체 시장은 이거 좀 제한적이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문제는 기관이에요.

기관으로 뭐 일단 연기금은 국내 주식 비중을 줄였습니다. 근데 전체 사이즈가 커져서 좀 늘어요. 전체적으로 줄이고 있는 상황이고 특히 이번 주에는 연기는 계속 팔고 있어요. 지난 한 주 동안 8,700 팔았습니다. 되게 원망 하겠습니다. 시장이 어떻던 것 좀 반등을 좀 하려고 그러는데 지난주 가장 많이 판대가 연기금이었어요. 그런데 왜 그렇게 팔았을까 근데 판세점을 딱 보면 2600포인트 위로 올라서면서 팔기 시작을 했어요. 연기음에 투자 전략은 2600포인트 위에서 먹을게 없구나 또는 여기서 이익을 해야겠구나라는 전략을 가져가지 않았을까라고 저는 추정해 봅니다.

그 연기금 외에 다른 기관들은 어떠냐 금 투자는 맨날 차입거래만 해요. 나머지 기관들은 그 기관들의 투자 자금은 누구의 돈입니까 개인들의 돈입니다. 개인들이 펀드에 돈 넣는가요 운세를 복이 없어요. 가만히 보면 우리나라 시장도 전체 시장은 외국인들이 들어와서 삼성자를 비롯한 일부 종목에 들어와야지 시장은 좀 움직이고 또 개인들이나 뭐 일부 좀 큰손들이 움직이면서 종목별로 움직이거나 아니면 액티브형 기관들의 움직임은 있거든요. 패시브 액티 다르잖아요. 굉장히 활발하게 움직여요 그건 뭐 큰 작업이 아니라도 주가가 움직일 수 있으니까 요런 작업들은 움직여요 근데 전체 시장을 움직이는 패시브 자금들은 사실 전체적인 흐름에서 그렇게 시장에서 우호적이지 않아요.

기관 자금도 그렇고 외국 외국인 자금도 그렇고요 그렇게 보면 이걸 본다면 아 시장이 지금 상황에서는 아주 강하게 올라갈 만한 상황은 아니구나 역시 지금 상황에서 액티브 잡음들이 움직이면서 종목장세 테마 장세로만 움직이겠구나 그렇게 좀 볼 수 있어요. 좀 어려워 보이긴 하지만 그래도 좀 3000선을 넘으려면 어떤 조건들이 병행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실까요. 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투자를 하니까 부디 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떻게 하면 될까요. 주식 사놓고 우리가 늘 하는 것처럼 많은 사람들이 우리 증권사 직원들도 응답 삼아 하는 얘기지만 우리 직원들이 막 그래요.

뭐 뭐 좋아해요. 이사님으로서요 막 그래놓고 그래 뭐가 좋은데 아니 샀는데요. 이제 뭐 하죠. 기도합시다 쉽지 않을 것 같고요 쉽지 않을 것 같고요 왜냐면 주식이 막 기분대로 막 올라가는 건 아니에요. 기분대로 막 올라가는 건 아니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삼촌을 가려면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 있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삼성전자 기준으로는 일단 8만원을 무조건 넘겨야 되고 8만 5천원 정도는 가야지 터치가 돼야 되는 거고요 9만원까지 안 가고 평화로 넘어도 가능성은 있는게 2차전지가 올라왔기 때문에 2차전지에 주식들이 다시 랠리를 보이면서 지난번 랠리의 신고가를 다시 돌파하면서 한 30%씩 더 올라 주면 신고가에서 기준으로 더 위로 그러면 될 거 같은데 지금 2차전지의 랠리는 1차 랠리가 끝났고 저는 지금 기간 조정에 들어갔다고 평가하거든요.

2차전지는요 그래서 주 많이 떨어지고 그럴 것 같지는 않아요. 근데 이제 좀 눈치 보기를 하는 그런 과정에 들어갔다고 생각을 해서 그런 과정이 좀 남아 있는 거고 그리고 삼성전자나 반도체는 추가적으로 상승 여력을 있다라고 생각하는데 삼성전자에 추가하려고 그렇게 많지 않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매물대가 8만원 선에 있는데 야 그거 돌파하고 가려면 정말 정말 좋아져야 돼요 좋아진다는 얘기는 아까 말씀드렸듯이 주가는요 과거의 데이터를 반영합니다. 현재에 대해서도 발생합니다. 그리고 조만간에 있을 미래에 우리가 예견하는 데이터도 반영된 겁니다.

그럼 삼성전자를 얘기해 볼게요 지금 삼성전자 d램 가격에 레거시한 예전에 있었던 그 전통적인 d램 가격이 저점 찍었다고 해요. 또는 고사역에 대대 메모리들은 지금 가격이 인상된다고 해요. 지금 주가는 그것도 반영한 거예요. 그것도 반영한 겁니다. 그래서 삼성전자가 하반기에 좋아질 거래 이익이 그것도 반영한 거예요. 그렇게 좋아지면 주가가 많이 뜰 것 같죠. 그런게 아니고 반영한 거 하면서 움직인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거보다 더 뛰어난 뭔가 더 뭐가 나와야 된다고요 그런데 그렇게 나올 만한 걸 삼성은 제가 지금 뭔가를 하고 있느냐 뭐 하고 있는게 새롭게 한다는게 로봇 한다고 뭐 그랬는데 그건 수익이 바로 막 급격하게 늘어나는게 아니니까 8만원을 넘길 수는 좋겠고요 뭐 가능성이 없는 것도 분명히 아니지만 확률적으로 봤을 때 단기간에 그렇게 넘기긴 좀 쉽지 않겠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저는 일단 뭐 3천을 넘기기는 그렇게 쉬운 데는 아니다라고 생각이 들고요 아까 말씀드렸던 270800 일단 800 정도 터치하지 않을까 하반기 생각을 합니다. 근데 질문에 답변을 제가 엉뚱한 얘기를 했는데 당연히 뭐 그거는 질문 거래도 아닌게요 여러분 기업이 이익이 터닝을 하면서 올라가면 거기에 연녹음하면서 갑니다. 거기 연동 검사 가는 거거든요. 기업의 이익이 먼저 터닝하면서 그 기업의 이익이 모두 합쳐진게 우리 한국의 경기예요. 경기 그러니까 기업의 이익이 먼저 터닝하는게 중요하거든요. 그런데 다행스럽게 요번 2분기를 저점으로 기업이 터닝할 가능성이 상당히 있습니다.

많은 기업들이 그래서 지금 가지고 계시는 분들의 2분기 실적이나 그 하반기 실적을 가이던스가 나올 때까지는 한 번쯤 그걸 확인하면 작업은 필요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것 때문에 한번 터닝할 가능성은 좀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건 역시도 3천까지 다이렉트로 가기로 좀 그렇지 않겠냐라는게 현재의 생각입니다. 나중에 바뀔지 모르지만 테슬라하고 애플은 올 하반기가 아니고 향후 10여년 20년도 앞 전에도 그렇고 조선소가 아닐까라고 생각하는데요. 만약에 경기침체 가서 시스템인가 발생했죠. 그래도 얘를 사야 되는 거예요. 왜 끝나고 나서 얘가 제일 먼저 오를 거니까 지금 오늘 방송에 처음 얘기하는게 어려울수록 차별화가 심해지고 그쪽에 간단한 설명을 드리는 거예요.

#삼성전자#테슬라#카카오#환율#SK하이닉스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