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잭슨 미팅 연설 11시 공유인대 이거 뭐 잭슨놀이 뭐 그렇게 중요한 거야? 새로운 연준의장 취임하고 첫 금리 방향성 연설인데 안 중요하겠냐? 케빈니씨 모르냐? 11시에 큰 거 오냐? 오늘 빅롱 아니면 빅쇼이라는 거야 오늘? 그러면 야 이거 그러면 여러분들 만약에 방향성 좋게 온다고 치면은 오늘 비트 전고점 81.5도 뚫 수 있다 이거네. 잭스놀 미팅 앞두고 코스피 하락마감 삼성전자 3% 빠졌네. 하이닉스도 빠지고 아니 여러분들 도대체 섹스놀이 새끼 뭔데?이 새끼 뭔데? 자꾸 공포를 뭐 이렇게 주는 거야? 야 잠깐만 씨 한번 빅쇼트가 나왔었네.
야 SP가 3% 빠질 정도면 코인은 10%도 빠질 수 있는 거 아니야? 아 잠깐 이거롱 갖고 있다가 나 좆되는 거 아니야 형들? 근데 이게 또 반대로 이번에는 빅롱이 나올 수도 있는 거라는 거지. 근데 인상 확률은 40%라고 치자. 그럼 인하 확률은 없는 거야. 그럼 동결 또는 인상이라는 거야. 이번에 그거는 안 좋은데. 아, 그니까 오늘 금리를 결정하는 건 아닌데 방향성을 제시를 하잖아요. 야, 근데 머리 많이 아프다. 여러분들 진짜 여기서 진짜 선택을 어떻게 하냐에 따라서 내 인생이 바뀔 수도 있다는 건데. 근데 진짜 나는 솔직히 지금 시장에 숏 안 나올 거 같은데.
와, 이더 뭐야? 어, 왜 그래? 오, 야, 야야야, 왜 그래? 왜 그래? 뭐 뭔데? 왜 그래? 무빙 씨 존나 쌀벌하네 이거.어야 어우야 무빙. 어우야 어우야어야어야 얌전 오야 오야이야 진짜 오늘 그냥 83k 찍으러 가는 거야. 오늘 같은 날 가지 언제 가겠냐? 맞잖아 여러분들. 오늘 같은 날 빅롱 안 가면 언제 가냐이 말이야. 어 갑자기 왜 이래? 왜 이래? [콧방귀] 초반에 안 좋은 얘기하다가 갑자기 좋은 얘기 존나 해서 반등 존나 할 거 같은데 진짜. 아 뭐 매매 하루 이틀합니까? 뻔하잖아. 그냥 초반에 빼는 척. 처음에 일단 안 좋은 얘기로 공포를 존나 몰아서 애들 숏걸게 존나 만들어.
그다음에 이제 좋은 얘기 존나 하면서 그때부터 그냥 롱으로 씨가 그냥 세상을 뒤짓는다이 말이야. 감히이 상승장의 섹스놀 숏을까? 너는 좀 맞아야겠다. [콧방귀] 첫 방향 구라 받고 구라의 구라를 더해서 레 이게 사실 지금 시장이 여러분들 숏식 나올 수가 없어. 일시적인 숏 구라 시장에서 잠깐 구라를 친다 이거야. 이만큼 빼줬는데 감사합니다 하고 나가도 모자랄 판에 충분히 기회를 줬음에도 불구하고 반성의 여지가 보이지 않으므로 너는 청산에 처한다. 땅땅 개 새끼들 그냥 너네는 반성의 여지가 보이지 않아. 예. 쇼청들 죄송한데 똥꼬 힘 좀 빡 주고 계세요.
예. 제가 말했죠. 첫 방향 숏으로 불라 까놓고 혼동 준 다음에 [목을 가다듬음] 롱들 털게 만들고 다 숏 가게 만들어 놓은 다음에롱 출발 한 방에 싹 해 가지고 한 방에 다 죽입니다. 이게 여러분들 전형적으로 코인인들이 당하는 코스거든. 여러분들은 지금 연준의 코스 요리가 됐다이 말입니다. 너네들은 그냥 처음 코스 요리해서 먹는 애피타이저도 안 돼. 자, 정확하게 알려 드립니다. 곧 있으면 시드 딱 정확하게 20만 불상합니다. 토야, 세상을 네가 한번 놀래킬 때가 됐다. 세상을 발칵 뒤집어 놓고 네가 왜 이버진지, 네가 왜 이더의 신인지, 왜 네가 이더의 작년에 이더로 인생을 역전한 모습을 보여줬는지 증명할 때가 됐다.
매년 한 번씩 오는 이버지의 활약상을 드디어 여러분들에게 공개할 때가 된 거 같아요. 오늘 비트가 올라가면 주말 뭐겠냐? 주말도 이제 알트코인 알트장이 오는 거지. 이더를 포함한 솔라나 리플 같은 알트들 그냥 사부작사부작 막 올려 놓고 토요일 날 살짝 올려놓고 일요일 날 빡 올려 놓고 월요일 날 그냥 그냥 진짜 뻔하다 진짜 궁금한게 있는데 왜 사도는 물리고 꺼드럭되나요? 제가 물리고 꺼드럭되는게 아니고요. 롱에 대한 자신감이 있다라는 거를 말씀을 드리는 거 아닙니까? 제가 꺼드럭되는게 아니고요. 형님 봐봐. 시드 금방 풀어나버리잖아.
이제 마이너스 만 달러 양전하고 그냥 뚝배기 쫙쫙 그냥 쫙쫙 그냥 씨 그냥 나 사도야 얘들아 나 코인 6년이다이 말이야 얘들아 어 나 작년에 이더은 원로 35억 익절 누른 새끼다 얘들아 이더리움 전문가예요 여러분들 자 오늘 비트 83k까지 달려요 예 오늘 비트 83k까지 모십니다. 입니다. 이더의 이런 얄팍한 속임수 살짝 올리다가 살짝 뺄 것만 같은 그런 허접한 무빙에 속면 안 됩니다. 여러분들 저처럼 남자답게 뚝심 있게 가야 된다이 말이에요. 가난하다. 서러워. [노래] 아이 새끼 또 물리니까 또왔네. 기죽지 [노래] 말고 가사를 왜 웠어요?
가난하다. 죽지 말고. 야, 우리 로스의 토마토 파스타이네 준다고. 남자가 여러분들 어 밥은 얻어 먹고 살아야지. 아, 왜 이렇게 빠이나 진짜? 아 가난하다 서러워 말고 가진 것 없다 키죽지 말고 [노래] 왜 이래? 왜 갑자기 뭐 왜 미친 숏이 나오는 거야, 이거? 야 진짜 아무리 봐도 빅쇼의 냄새가 진동을 하거든요. 제가 볼 때 지금부터 비트 태초마에까지 떨어집니다. 자, 비트 꼬라지를 보니까 일단 첫 번째 간문 73K네요. 75 찍고 다음 73까지는 빠지겠네요. 제가 또이 차트 전문가로서 말씀을 드리자면은 일봉 이렇게 빠졌다. 이거 지금 굉장히 여러분들 만만이 볼 거 아닙니다.
안전벨트 왜라? 멀리 안 나간다. 내가 죽은게 시작일 뿐이다, 형들아. 나 아까 죽을 때 악소리도 못 내고 죽는 거 봤지? 밥먹자마자 청산당했다. 제가 볼 때 오늘 아침 9시 전까지 75k까지 빠질 확률이 커 보입니다. 저는 그냥 숏 말뚝 박아 놓고 50대 승부 봐놓고 좀 신납니다. 여러분들 여러분들 주말들 잘 보내시고요. 형님들 주말들 다들 잘 보내시고 오늘 하루도 늦은 시간까지 또 시청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 고생들로 하셨습니다. 들어가겠습니다. 강남 오비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