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사또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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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잭슨홀 연설(신임 의장 첫 금리 방향성)을 앞두고 변동성 우려를 제기하며 비트코인 단기 하락을 예상. 다만 연설이 긍정적이면 롱 반등 가능성도 언급. 본인은 비트 고점 81.5k 돌파 또는 83k 상승 기대를 말하다가, 이후 73~75k 하락 및 숏 포지션 구축을 주장. 공포 조성 후 반전하는 '속임수' 패턴을 설명하며 시청자 청산 위험을 경고. 발언이 자주 뒤바뀌어 일관된 방향 예측은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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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슨홀 미팅 연설이 11시에 있다고 하는데, 이게 그렇게 중요한 건가요? 새로 취임한 연준 의장의 첫 금리 방향성 연설이니까 안 중요할 수가 없죠. 케빈 씨 모르세요? 11시에 큰 거 나오나요? 오늘이 빅롱이냐 빅숏이냐가 갈리는 날이라는 얘기예요.
여러분, 만약 방향이 좋게 나온다고 치면 오늘 비트코인이 전고점 81.5K도 뚫을 수 있다는 거죠. 그런데 잭슨홀 미팅을 앞두고 코스피가 하락 마감했어요. 삼성전자가 3% 빠졌고 하이닉스도 빠졌습니다. 도대체 이 잭슨홀이라는 놈이 뭔데 자꾸 공포를 주나요? 잠깐만요, 빅숏이 한번 나왔었네요.
S&P가 3% 빠질 정도면 코인은 10%도 빠질 수 있는 거 아닌가요? 잠깐, 이거 롱 들고 있다가 나 죽는 거 아니에요? 그런데 반대로 이번에는 빅롱이 나올 수도 있다는 거죠. 인상 확률이 40%라고 치면 인하 확률은 없는 건가요? 그럼 동결 아니면 인상인데, 이번엔 그게 안 좋은 거예요. 아, 오늘 금리를 결정하는 건 아니고 방향성을 제시하는 거죠. 머리가 많이 아프네요. 여러분, 여기서 어떻게 선택하느냐에 따라 인생이 바뀔 수도 있어요. 솔직히 저는 지금 시장에 숏이 나올 것 같지는 않아요.
이더리움이 왜 그러죠? 어? 오, 왜 그래요? 뭐가 뭔데요? 무빙이 세네요. 오늘 그냥 83K 찍으러 가는 거 아니에요? 오늘 같은 날 안 가면 언제 가겠어요? 맞잖아요, 여러분. 갑자기 왜 이러지요? 초반에 안 좋은 얘기를 하다가 갑자기 좋은 얘기를 많이 해서 반등이 크게 나올 것 같아요. 매매 하루 이틀 하는 것도 아니고, 뻔하잖아요. 처음에는 일단 빼는 척하면서 안 좋은 얘기로 공포를 몰아서 숏을 치게 만들어요. 그다음에 좋은 얘기를 하면서 롱으로 세상을 뒤집어 버리는 거죠. 감히 이 상승장에서 숏을 치다니, 너는 좀 맞아야겠어요.
지금 시장에서 숏이 나올 수가 없어요. 일시적으로 숏 얘기를 해서 잠깐 속이는 거죠. 이만큼 빼줬으면 감사하다고 하고 나가도 모자랄 판에 반성의 여지가 안 보이니까 청산에 처해야 합니다. 쇼청 여러분, 죄송하지만 똥꼬 힘 좀 빡 주고 계세요.
제가 말했죠. 처음에 숏 얘기로 혼동을 준 다음 롱을 털어서 다 숏으로 가게 만들어 놓고, 롱으로 한 방에 싹 죽이는 거예요. 이게 코인하는 사람들이 전형적으로 당하는 코스예요. 여러분은 지금 연준의 코스 요리가 됐습니다. 애피타이저도 안 되는 거죠. 정확하게 알려 드리면 곧 시드가 정확히 20만 달러에 도달할 거예요. 이더, 세상을 한번 놀라게 할 때가 됐어요. 작년에 이더로 인생을 역전한 모습을 보여 줄 때가 됐습니다.
매년 한 번씩 오는 이더의 활약상을 이제 공개할 때가 된 것 같아요. 오늘 비트가 올라가면 주말에는 알트코인 장이 오겠죠. 이더, 솔라나, 리플 같은 알트들을 사부작사부작 올려놓고, 토요일에 살짝 올리고 일요일에 빡 올리고 월요일에는 진짜 뻔하게 가는 거죠.
궁금한 게 있는데 왜 물리면 꺼드럭거린다고 하죠? 제가 물려서 꺼드럭거리는 게 아니라 롱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드리는 거예요. 제가 꺼드럭거리는 게 아니고요. 시드는 금방 풀어 버리고, 마이너스가 만 달러가 되어도 뚝배기를 쫙쫙 깨면서 버팁니다. 저는 코인 6년 차예요. 작년에 이더로 35억을 익절한 사람이에요. 이더리움 전문가예요. 오늘 비트는 83K까지 달려요. 이더의 얄팍한 속임수, 살짝 올렸다가 살짝 뺄 것 같은 허접한 무빙에 속으면 안 돼요. 저처럼 남자답게 뚝심 있게 가야 합니다.
가난하다 서러워, 기죽지 말고 가진 게 없어도 기죽지 말고요. 또 물렸는데 또 왔어요. 왜 이렇게 빠지나요? 갑자기 왜 미친 숏이 나오는 거죠? 아무리 봐도 빅숏의 냄새가 진동해요. 제가 볼 때 지금부터 비트는 7만 달러대 초반까지 떨어집니다. 차트를 보니 일단 첫 지지가 73K네요. 75K를 찍고 73K까지는 빠지겠어요. 일봉이 이렇게 빠졌으니 굉장히 만만하게 보면 안 됩니다.
안전벨트 매세요. 멀리 안 갑니다. 제가 죽은 건 시작일 뿐이에요. 아까 죽을 때 악소리도 못 내고 죽는 거 보셨죠? 밥 먹자마자 청산당했어요. 오늘 아침 9시 전까지 75K까지 빠질 확률이 커 보입니다. 저는 숏 말뚝을 박아 놓고 50대 승부를 봐서 신납니다. 여러분, 주말 잘 보내시고 늦은 시간까지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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