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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시장 미국 시장부터 얘기를 해 볼까요. 전체적으로 어떻게 전망하고 계세요. 어 전체적으로 확률적으로 말씀드릴게요 지난번 왔을 때도 어 2023년 뭐 미국 대통령 3년 차고 홀수의 짝수에 말씀드리면서 아 저 사람 뭐야 홀쪽 박사야 뭐야 이랬지만 예 컨터으로 접근하는게 나은 거 같고요 어 1980년 이후로 지금은 이제 44년째 되고 있지 않습니까 44년 동안에 미국 s 500이 한 몇 번 올랐을 것 같습니까 44번 중에 글쎄요 한 80% 80%어야 역시 경제부 기자 다 나오십니다. 어 34번 올랐고요네 그걸 그 열번 하락을 했는데 어 77.3% 올랐다고 보시면 돼요 그러니까 80% 맞추셨습니다.
자 그러면음 제작년 22년도는 패드의 금리 인상 때문에 빠졌잖아 예 그것도 그냥 적게 빠진게 아니라 -1.95% 빠졌으니까 SM 500에 많이 빠진 거였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24.7% 올랐거든요. 야 그러면 많이 올란 거 아닌가 S 500이 5천도 돌파하고 있고 그렇게 생각하실 수가 있는데 어 과거 사례를 보면요 그 다컴 법을 때는 2000년 2001년 2002년 3년 연속 빠지기는 했었거든요. 근데 그전에 너무 많이 오르기도 했었었죠. 그런 거에 비해서 이번에 2년 도에 빠지고 작년에 한해 올랐는데음 한해 오르고 그다음에 또다시 빠진 적은 그 44년 여사에 한 번도 없어요.
아네 그래서 깊게 그것도 22년도 거의 20% 빠졌으니까 많이 빠졌잖아 그리고 반등 들어가는데 그다음에 다시 또 빠진 경우는 없었다 그런 측면에서 올해 주식 시장을 아 올해 또 미국 대선도 있고 짝수에 대가 어 시장이 좀 안 좋으면 어떡 한가 뭐 장단기 금 금리차 그동안에 보면 그렇게 역전되고 나면 꼭 1년 1년 반 뒤에 큰 리세션이 왔는데 이런 얘기 많이 하시는데 실질적으로 주가를 보면 어 올해는 올라갈 확률이 아주 높다네 그렇게 말씀드리고 방금 리세션 얘기를 했었는데 작년에 독일 경제 역성장 있잖아요. 근데 독일 지수도 신고간 했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주식 투자 하시면서 너무 경제 전망을 바탕으로 시장 전망을 하시거든요네 근데 경제랑 시장이라 주식 시장이랑 좀 다르게 간다는 거예 그 부분에 생각해 보면 올해 시장은 한마디로 지금 한 달 반 동안 뭐 매그니피센트 7 종목 작년에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고 그죠. 굉장히 차별화 돼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런 현상이 어 올해 연말 내년까지 계속 지속될 거고요 어 경제 전망보다는 이런 경제 환경 속에서는 어떤 기업들이 주가가 많이 올라가는지 그런 포트폴리오에 좀 신경을 쓰는게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회사 상태 미래 어떻게 보고 계세요네 일단 주가 측면에서 말씀드리면 일단 최근에 빅테크 기업들이 전부다 다 이제이 30배가 넘어가고 있잖아요.
PR이 30배가 넘어가면 분명히 비싼 건 맞습니다. 근데 30배가 뭐 35배 40배가 되려면 안 이자가 낮아야 되거든요. 근데 여전히 금리 높잖아요네 그러면 주식은 항상 주식 투자자가 월헌 법에도 최근에 보면음 작년 월달 8월달 9월달 때 보면 어 애플을 주식을 더 사는게 아니라 미국의 단기체재 그런 식으로 어 미국 국제 5% 수익률고 내가 지금 주식 투자에서 얻을 수 있는 기대 수익률고 계속 비교를 하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어 PR 역수 그 금리 계속 비교를 해야 되는데 어 PR 30배는 어 분명히 비싼 거런 맞고요이 부분에서는 좀 우리가 보수적으로 가야 되는데 자이 PR 30배가 우리가 지금 현재 PR 보고 하는게 아니라 1년치 2년치를 보고 하는 거잖아요네 그래서 이익 성장률이 30% 나오면 비트 인치는 그렇게 얘기하죠.
어을 이익 성장률 어닝 로스로 30 30 나누면 1 그러면 비싼게 아니다. 예 과거 4년 전에 테슬라가 PR 200배 나왔었잖아요. 근데 200% 증가 했잖아요. 그래서 그때 테슬라는 비싼 거는 아니었었는데 자 근데 지금 테슬라가 PR이 67배 뭐 이러거든요. 근데 테슬라를 봤더니 뭐야 계속 차량 가격 인하하고 영업 이익률이 제작년에는 16% 나왔다가 작년에 99% 그래도 뚝 떨어졌죠. 예 그런 거 보면서 어 이익 성장이 60 70% 안 나오는 거 같은데 뭐 이런 식으로 하면서 지금 테슬라 주가만 그 빅세븐 중에서 지금 고점 대비 반토막이 나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분명히 차별한 되는 부분이 있고요 마이크로소프트가 시총 1위가 됐는데 과거 한 70년 80년에 미국 역사를 보면 기술을 선도하는 기업이 시총 1등이 되게 돼 있습니다.
예 1950년대에는 제너럴 모터스 GM이었고 그전에 보면 GE 에너지 아 그 전기를 만들었던부터 시작해 가지고 이런 테크 기술 혁신 기술을 내면서 생산성을 혁신적으로 개선시킨 기업들이 1등이 되는데 90년대 후반에 마이크로소프트가 1등을 하다가 그로 고 나서 마이크로소프트 연봉 차트를 보면요 2000년부터 2014년까지 그냥 잃어버린 15년이 되거든요. 왔다 갔다 왔다 갔다고 만 하면서 그때 당시에는 그러면 2007년도에 이제 모바일로 넘어올 때 모바일에서 애플 구글이 모바일로 패러다임이 넘어가는데 마이크로소프트가 뒤쳐졌습니다네 그러면서 2012년부터 애플이 시종이 1등이 됐는데 제작년 11월 달에 채치 피티가 빵 나오고 어 AI 하면 구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이세돌과 바둑을 듣던 알파고 어 구글 아니었어 했는데 마이크로소프트가 빵 치고 나온 거죠.
그리고 우리가 상상하지 못했던어야 이렇게 이제 검색이 어 편해졌네 엄청난 지금 생산성 혁신이 일어나고 있잖아요. 그러면 저는 뭐 벌써 한 3개월 전부터 아 시총 1등이 바뀌 겠구나 그리고이 바뀐 1등은 잘 안 변합니다네 그래서 최도 최소한 뭐 앞으로 3 4년 동안은 마이크로소프트가 독보적인 그냥 시가 총에 1등으로 전는 갈 거라 생각합니다음 그렇군요. 최근에 디아는 뭐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른 속도로 오르고 있고요 특히 AI 그 하드웨어를 담당하는 회사기 때문에 뭐 당분간 독보적일 것이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대표님께서는 어떻게 평가를 하세요.
아 너무 부럽죠네 우리도 반도체 강국인 엔비디아 시총이 지금 1.8조 달러 우리나라 GDP 도가 됐고요 잘못하다가는 이거 엔비디아 엔비디아 한 종목으로 그냥 코스피스 전체를 그 안에 있는 삼성전자 포함에서 다 사 버릴 수 있는 지금 그런 시총이 되어 가고 있으니까 부럽긴 부럽습니다. 그런데이 기술적인 혁신을 지금 AI 선도를 하고 있고 거기에 반드시 필요한게 어 GPU 다 보니까 그걸 갖다가 90% 이상 독점을 하고 있고 지금도 저희가 거의 뭐 매주 체크를 하고 있거든요. 여전히 쇼티지 여전히 줄서 우리한테 좀주세요. 그러다 보니까 가격이 천정부지로 올라 있는이 가격이 떨어지지 않고 전년 동기 대비해서 그냥 어 두 배 이상 매출이 증가를 했는데이 가격이라이 부분이 떨어지지 않고요이 엔비디아가 그냥 지금 파운더리 업체들 또 찾고 있거든요.
찾아서 주기만 주면 물권은 계속 팔리니까 이런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음 우리가 주식 투자를 할 때 항상 주도주를 찾는게 제일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저희 회사 같은 경우에는 항상 나스닥 분석부터 회의를 시작하는데 자 4년 전에 코로나 때 딱 터졌을 때 나스닥을 주도하는 주도주가 뭔지 딱 봤더니 그때 테슬라 있던 거죠. 예 가장 먼저이 코로나 충격에서 전고점을 돌파하는 기업이 뭔가 그때 제가 유심히 봤더니 어 테슬라에 야 이제는 그동안에 100년 동안의 내용 기관차에서 전기차로 이제 본격적으로 이동을 하는구나 그리고 2019년부터 테슬라가 사실 흑자 전환을 했었어요.
물론 그 크레딧 세일이라고 하나 탄소 배출권을 팔기 했었지만 그러면서 어 미국 시장에서 아 이번에는 전기차 패러다임에 테슬라가 1등이고 그러면 우리나라에서 그 밸류체인에 그 낙수 효과를 얻는 기업은 뭔가 아 배터리구매 아리 주식이 21년까지 날아갔고 그 와중에 중국의 catl 엄청나게 죽 올 근데 제작년부터 작년 이렇게 보면 우리나라에는 배터리 주식이 반짝 올랐다가 또 다시 빠지고 있는데 catl 같은 주가 보면 재작년부터 힘이 없어요. 예 질질질 흘러내리고 재작년 연말에 11월 달에 있었던이 채지 PT 이후로 아 주도 섹터는 반도체로 바뀌었구나 그리고 주도주는 뭔가 아 비디아 그나네 그런 식이기 때문에이 주도주는 이런 큰 기술 혁신이 일어나서 주도주가 올라갈 때는 어 아우 벌써 한 100% 올랐네 이러면서 파는게 아니에요네이 어항이이 시장이 끝날 때까지 주도주는 들고 가는 겁니다네 그러면 어이 주도주가 어떻게 해서 끝이 나는가 보면 항상 거품이 깨요 그 99년 말 2000년 초에 다큰 법을 생각하시면 되는데 지금이 엔비디아가 주가가 그렇게 많이 올랐는데 이 22년 도에 패드가 엔비디아 주식을 정말 싸게 살 기회를 한번 준 거죠.
130불 아지 찍었으니까 350에서 130 갔다가 지금 700을 넘었었는데 그 엔비디아가 PR이 오이 정도 주가 올랐으면 PR이 7 80배가 돼야 되는데 여전히 33배 네예 매출이 이익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다 보니까 그래서 피트 린치가 얘기합니다. 어 피트 인치도 운용을 하면서 아 내가 주가가이 정도 올라갔으면 아 이제 목표 주가에 다 됐으니까 팔았다가 두 배 먹고 팔았다가 열배 가는 주식이 너무 많았다고 그래서 피터 린치가 내린 결론이이 어항이 거길 때까지는 팔면 안 되겠구나 그런 결론을 얻었는데 자 어항이 꺾이는지 봐야 되는데 어항은 이제 시작이죠네 두 번째는 그래도 밸류에이션이 주가가 너무 선행해서 가면 팔아야 되거든요.
테슬라가 4년 전에 그랬듯이 그런데 어 여전히 33 배네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엔비디아는 PR이 너무 과도하게 최소한 50배가 넘어간다 아니면 강력한 경쟁자 지금 경쟁자들이 눈에 살짝 보여요 AMG 그렇고 어 또 반도체에서이 메모리와 CPU GPU 합친 그런 차세대 반도체 개발도 지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어야 이제 그 매출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강력한 경쟁자가 나타났구나 이런 판단이 있기 전까지는 일단은 그냥 바이앤 홀드가 다 테슬라 이후에 2차전지 얘기를 해 주셨습니다. 어떤 주도주가 있고 그거에 따른 영향 그러면 지금 아마 시청자분들이 궁금하신 건 엔비디아 AI 열풍으로 인한 엔비디아가 이제 뭔가를 이끌고 가면 그거로 인해서 파생되는 2차전지 같은 그때에 당시 그런 것들이 궁금해 궁금하실 것 같아요.
그런 것들이 뭐가 있을까요. 어 되게 좋은 질문을 해 주셨는데요. 지금은 비디아 우리가 출입에 만 집중을 했었잖아요. 너무 주가가 많이 올랐으니까 근데 그다음에이 파장 효과는 뭘까 주식을 투자를 할 때는이 확산 어떻게 확산되는가 대한 상상력이 좀 많이 필요합니다. 어 AI 도대체 뭐지이 AI 통해서 엄청난 지금 생산성에 대한 획기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데 그 수혜는 누가 보는 거지 예 그렇게 보면 어 최근에 메타 주식도 많이 오르긴 했지만 뭐 여러 가지이 AI 기술을 접목을 해서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이제는 AI 취입을 만드는 회사가 아니라이 AI 이용해서 그래서 논네 매출을 얼마나 늘릴 수가 있고 얼마나 비용 줄일 수 있는지네 그런 기업을 찾는 과정이 이제 앞으로 2년 동안의 싸움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우리가 AI 이용해서 사실 없어질 이런게 우리가 그 나스닥에서 그런 얘기 하지 않습니까 디스럽터고 파괴자 예 그러면 주식 투자하는 입장에서는 뭐가 파괴가 되고 예 어느 쪽에서 수혜를 보는지 그 두 가지를 잘 봐야 되고요 벌써 AI이 주식 시장에 많이 침범을 하고 있거든요. 예 그런 창원에서 그 AI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 못하느냐에 따 따라서 기업의 생존이 앞으로 3년 동안에 엄청나게 극명하게 갈릴 거다라고 봅니다. 애플이랑 테슬라는 아까 테슬라에게 핏 해 주셨습니다만 상대적으로 약간 참밥 신세가 됐습니다. 물론 뭐 시청은 어마어마하지 만요이 두 회사는 어떻게 봐야 될까요.
애플과 테슬라 일단 애플 입장에서는 어이 AI 대한 부분을 아무래도 좀 그 애플의 생태에 보면 아이폰도 있고 맥북도 있고 애플 워치도 있고 이번에 비전 프로를 냈는데 제가 봤을 때는 저는 그 VR 대해서 벌써 10년 전부터 투자를 하기도 하고 많이 어 체험을 해봤는데 아 너무 무 어지러워서 못하겠더라고요 그래서 혹시 이번에 비전 프로는 그 어지럼 멀미 증상이 없나 했더니 역시 최근에 그런 증상을 많이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러면 새로운 그 디바이스는 그렇게 성공은 못했다고 봅니다. 그렇다면이 AI 시대에 온디바이스 AI 가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삼성이 갤럭시 S 24에서 먼저 AI 기능을 탑재해서 출시를 했고요 그 애플의 강력한 생태 에서 애플이 계속 그런 새로운 어 AI 맞는 그런 제품들을 출시해야 되는데 지금은 잘 모르겠습니다. 잘 모르겠기 때문에 저는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시청은 계속 조금조금씩 이제 벌어질 거라고 생각하고요 이번에 워페도 애플 주식 좀 하셨더라고요네 파셨다고 하셨고요 자 두 번째는 이제 테슬라요건 왜냐면 장이 좋을 때 그동안에는 항상 테슬라가 시장보다는 가볍게 또 더 강하게 올라갔었는데 어 이건 뭐야 시장이 이렇게 올라가는데 테슬라는 전고점 대비 지금 50% 빠져 있는 그런 상황이니까 그러면 테슬라의 처에 있는 상황을 보면 1차 전기차 시장에 1차 상승이 있었고 2차 구조조정 시기에 들어갔다고 봅니다.
반도체 역사 반도체 얼마나 대단해요. 그런데 날에 90년대만 하더라도 한 27개 이상의 반도체 메모리 회사가 있었다 했잖아요. 그런 구조 조정을 싹 치킨 게임하라고 다 거치고 2011년도에 마지막으로 하이닉스가 SK 그룹에 인수되면서 어 그러면서 마이크론 하이닉스 삼성전자 요렇게 3강 구도로 붙여졌어요. 그러고 나서 하이닉스 마이크론 삼성전자 주가 차트 보세요. 예 계속 2 3년마다 고점 돌파하면서 올라갑니다. 그래서 지금은 어 어 이런 산업의 구조조정 시기에 들어갔다고 봐야 되고요 그러면이 구조 조정에서 테슬라가 망할 건가 아니면 다른 업체들이 망을 건가 당연히 테슬라는 살아남고 테슬라는 전기차 시장에 계속된 중국을 제한 시장의 1등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테슬라가 갖고 있는 엄청난 인프라가 있죠. 어 앨런머스크 테슬라가 갖고 있는 그 저의도 위성네 그런 부분부터 시작해 가지고 로봇 기술 그리고 소프트웨어 자 주행 소프트웨어 그런 거 보면 독보적인 어제의 애플처럼 가는 그림은 맞고요 그 지금 나는 장기적으로 아 테슬라는 전무님 그냥 10년 가지고 갈 거예요라고 했던 분들이 요즘 이제 많이 걱정이 되실 건데 어 그냥 지금에이 테슬라의 전기차 시장 자체가 구조 조정이 이제 전기차 성장에서 테슬라의 경쟁 구도는 크게 바뀐게 없어요. 그렇다면 테슬라는 그냥 장기적으로 가져가시면 된다 개인적으로는 200불 이하에서는 계속 모아 가셔도 되지 않을까이 그런 생각입니다.
근데 당 당연히 이제이 구조 조정이 그러면 도대체 얼마까지 진행되는데 예 그 부분을 보셔야 되는데 어 중국의 지금 전기차가 오버 케파가 돼 있잖아요. 생산이 시설이 너무 지금 과잉 생산 시설을 갖고 있는데 그런 부분이 지금 빠르게 구조 조정되고 있기 때문에 어 올해 작년에 테슬라가 영업 이익률이 9% 까지 떨어졌는데 올해는 10% 정도로 살짝 반등을 할 거라고 예상을 하는데 저는 사실 그 예상을 믿지는 않습니다. 믿지는 않은데 지금 테슬라의 그 200불이 밑에서는 사도 되겠다라고 생각했던 결정적인 이유가 사이버트럭 있잖아요네네 2016년도 17년도에 모델 X 대한 그 예약 주문을 받았을 때 전 세계적으로 우리나라 그 연예인들 셀럽들도 많이 신청을 했었거든요.
근데 지금 사이버 트럭에 대한 예약 주문이 300만대 가까이 대요. 아 그렇다면이 미국은 트럭 좋아하잖아요. 트럭 시장을 테슬라가 어떻게 보면 전부 장악할 수가 있습니다. 그게 그런 그림만 보더라도 테슬라가 작년에 180만대 그전에 130만대 95만대 그전에 45 뭐이 해서이 성장성에 대한 그림이 사이버 트럭만 보더라도 아 그 향후의 성장성에 대한 그림이 깨지는 않겠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약간 반도체로 넘어가서 약간 좀 마음이 소에 대해서 외로우시죠네 그냥 쭉 예 바이앤 홀드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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