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오건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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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내 4회·내년 5회 등 금리인하 기대가 시장에 반영돼 있으나, 과거 2001·2007년처럼 인하가 곧 주가 상승으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어 성장 지표가 중요하다고 봄. 미국 대선(트럼프·해리스)의 정책 변동성이 9월 이후 시장을 흔들 수 있어 분산 투자와 과열 시 추격매수 경계를 강조. 현재 지표는 물가보다 성장 지표가 더 중요해졌다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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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서는 과거에 금리나 패턴을 보면서 기대하는게 있어요. 올해 연내에 네번이나 해주고네 번이란 얘기는 비거 1% 인나해 주고 내년 연말까지 지금 5.2에서 5.5인 금리를 갖다가 3에서 3.2지진 한 번은 적어도 0.5% 빅컷 해 줘야 된다는 걸 시장이 기대하고 있는 거죠. 크게 한번 떨 그렇죠. 여기서서 비 나와야지 딱 이렇게 얘기하고 있는 거고 이런 거죠. 만에 여기 컷에 아홉번 인하가 진짜 나와주면 올해 네번 내년 다섯번 주식 시장에 사상 최고치를 넘어서고 있는데 부동산 가격이 저렇게 과열이 되고 있는데 금리를 기가 막히게 많이 인하해 준 최초의 사례가 되는 겁니다.
역대급인 거죠. 그러면네 안녕하세요. 도너리 김하나 자 여러분 금리도 미국을 봐야 되고 화도 미국을 봐야 되고 이제는 미국 대선까지 신경 쓰게 생겼습니다. 우리 투자하시는 분들이 알아야 할게 너무너무 많아요. 이런 시장 가운데서 도대체 무엇을 알고 우리가 무엇을 준비해야 되는지 정확하게 맥을 짚어 주실 전문가 모셨습니다. 너무나도 유명하신 우리 또 오건영 선생님 모셨습니다. 우리 여의도 1타 강사 신한은행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오건영 단장님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 이렇게 지금 복잡한 시장 상황 속에서 어떤 길을 찾아주실지 패스파인더 역할을 정확하게 오늘도 해 주셨으면 좋겠는데네 아 우리 지금 흔히 믿고 보는 미장이라고 그러는데 요새는 좀 들쑥날쑥 좀 만만치가 않은 거 같아요.
지금 대선 주자가 뭐라고 해도 뭐 날리고 금리를 내리냐 마냐 이런 것도 걱정인데 사실 요즘 가장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는 거는 금리 같거든요. 아 예 그렇습니다네 미국 쪽에서 얼마 전에 이제 잭슨홀 얘기 나오면서 이제 이제 금리나 하는 거 아니냐 이제 그 거고요 시장에서도 전체적으로이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가 되게 커진 거 같아요. 그리고 왜냐면 이제 우리가 과거의 역사를 통해 보면은 금리 인하를 하면 자산 시장이 좋은 거 아니냐 이제 이런 생각들을 되게 많은 거거든요. 그 자가 싸지는 거니까네 그렇죠. 참고로 2019년도에 금리인하가 가장 직전 금리인하 사이클이 있는데 어 그때 주가가 많이 올랐어요.
2019년도에 금리 인하를 딱 세 번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막 주식 시장이 날아갔어요. 그때 장이 미중 무역 분쟁 때에 되게 힘들었었는데 금리나 세 번 하니까 장이 올라가잖아요. 그래서 이제 우리는 그 기억을 이제 대네 면서 어 좋은 거 아니냐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항상 우리는이 기억이라는게 지난 5년 치에서 낼게요 이게 아니라이 5년 치가 아니라 20년치 30년치 40년 치가 될 수가 있죠. 그래서 이제 금리 인하의 과거에 이제 사이클을 한번 좀 볼 필요가 있는데 19년도에는 금리를 인하했습니다. 때 나쁘지 않았거든요. 괜찮았는데 그 전에 금리 인하가 2007년이었다 금리인하 했는데 자산 시장이 박살이 났거든요.
그게 금융입니다. 그다음이 이제 금리 인하 했던게 2001년도에 금리 인하한 적이 있어요. 근데 이제 그해에도 금리 인하를 했는데 데 잠깐 좋다가 확 무너지면서 오히려 911 테러까지 맞으면서 침몰해 버렸죠. 그래서 이제 과거의 금리나 사이클을 보면은 19년도엔 나쁘지 않았지만 2007년의 사이클 2001년의 사이클을 보면 어 이거 불안한 거 아니야 그러면 여러 가지 생각이 교체를 하게 되겠죠. 그래서 시장에서는 여러 가지 기대들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또 과거의 트랙이 서로 다른 걸 보여주다 보니까 혼란스러운 거 아니냐 이제 지금 현재 시장이 느끼는 감정이 이제 그런 거 같습니다.
아 그럼 2024년에도 금리 인하가 과연 이게 정말 주가 상승으로 이어질지 아니면 진짜 그때처럼 어려운 상황이 될지 이건 지켜봐야 되는 거네요네 그렇죠. 이제 우리가 금리인하는 이론적으로 보면은 주식 시장에 호재에 말씀하셨던 것처럼 조달 비용을 낮추는 효과도 있는 거고 대출 이자가 줄어들잖아요. 금리가 낮아지게 되면은 사람들이 아낀 이자를 갖고서 소비를 하게 되니까 이게 기업 실적으로 연결이 될 수가 있거든요. 그럼 어떤 면으로 봐도 금리인하는 좋은 거 아니냐 이게 맞거든요. 근데 이게 단순히 주가라는게 금리로 결정되는게 아니죠. 금리로 결정된다고면 굳이 따지면 채권 정음 데 주식은 금리 말고도 다른 걸 버셔야 되는게 얼마나 많은 성장을 했느냐가 되게 중요하거든요.
돈을 못 버는 기업인데 금리 낮춰 준다고 좋아지는 건 아니잖아요. 그 얘기는 뭐냐면은 예를 들어서 금리가 인하되면 주식 시장이 좋지만 금리가 인하되는 속도보다 성장이 빠르게 주지 않잖아요. 주가가 빠지겠죠. 예를 들어서 금리가 오르면 안 좋은 거 아니냐 금리가 올라가더라도 성장이 더 세게 나오면 금리 올라가는 거보다 투자하는게 더 낫잖아요. 훨씬 더 많은 수익을 내니까 그럼 빚을 내 가지고 올라간 금리로라도 빚을 내 가지고 투자를 하는게 수익이 많이 나니 두 번째 보야 될게 뭐냐면 시장에서는 과거 금리나 턴을 보면서 기대하는게 있어요.
어떤 기대를 하냐면 과거 금리 인하를 보면은 19년도 20년도 가장 최근의 금리 인인데 인하를 했을 때 주가가 올랐을뿐 아니라 코로나 때 같은 경우에는 금리 이날에도 막 주식 시장이 막 무너지기 시작했거든요. 그러니까 어떻게 하냐면 무너지지 않을만큼 낮춥니다. 금리를 제로까지 붙여보고 보리고 이제 무제한으로 돈을 뿌리니까 바닥에서부터 자산 시장이 오르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럼 이제 시장이 보고 그런 거죠. 한번 낮춰주면 제대로 낮추는 그나 그래서 금리를 올릴 때 천천히 올리지만 내릴 때는 확끈하게 내려 주는구나 그 패턴이 있는 거예요.
그럼 이번에도 낮출 때 과거에도 그랬으니까 이번에도 확끈하게 낮춰 주겠죠. 그렇죠. 기대가 생기는 거죠. 그래서 아직까지는 기대감이 좀 남아 있는데 그 기대를 충족하는지를 확인하고 가는 작업이 되게 중요한 것 같아요. 아 그렇구나 그럼 이제 금리를 어쨌든 인하할 거다라는 건 어느 정도 확실해 전데 이게 이제 어느 정도 속도로 줄일지 아니면 또 폭은 어느 정도 될지 이게 더 중요하다이 말씀이시네요. 그러면 그렇게 어떤 속도 나 폭에 따라서 시장이 어떻게 변화될 걸로 저희는 생각할 수가 있을까요. 이제 이게 자 보시면 속도를 뭐 시속 매기로 가면 좋습니다.
이게 아니라요 시장이 기대하는 속도가 있을 거예요. 시장은 어떻게 기대하고 있냐면 올해 연내에 네번이나 해주고네 번이란 얘기는 비피거래 5.5인 금리를 갖다가 3에서 3.25지 낮춰 줘 이렇게 얘기합니다. 아 그러면 저희 우리나라 금리하락 수준 리 내리고 있 보다 낮아지는 거죠. 그러니까 이제 포인트는 뭐냐면 시장에서는 그 정도를 기대하고 있는데 그러면 올해 지금 FMC 세 번 남아 있어요. 세 번 남아 있는데 네번의 인하를 얘기한다는 얘기는 그 중에 한 번은 적어도 0.5% 빅컷 해 줘야 된다는 걸 시장이 기대하고 있는 거죠. 아 아 크게 한번 릴 그 여기서 비커 나와야지 딱 이렇게 얘기하고 있는 거고 내년에도 그 FMC 기간 동안에 0 1.2호 더 낮춰 주기를 기다린다는 건 뭐냐면은 1년에 여덟 번 있거든요.
여덟 번 중에 다섯 번은 더 낮춰 줘야지 이렇게 얘기하는 겁니다. 빅컷 한 번에가 그러면 이제 약간 이런 거죠. 만약에 여기서 빅 컷에 아홉 번 하가 진짜 나와주면 올해 네번 내년 다섯 번 주식 시장의 사상 최고치를 넘어서고 있는데 부동산 가격이 저렇게 과열이 되고 있는데 금리를 기가 막히게 많이 인하해 준 최초의 사례가 되는 겁니다. 아 역대급인 거죠. 그러면 금융시장의 기분이 어떨까요. 이렇게 자산 가격이 부글부글 끓고 있는데 거기다 내고 금리를 낮춰주면들이 붙는 거 같은데요 더 그러면 이제 코로나 때처럼 막 자산 가격이 막 날라갈 수가 있죠.
그러면 금리를 낮추기 전에 사야 될까요. 금리를 낮춘 다음 야 될까요. 주기 전에 예 그래서 지금 이렇게 부글부글한 거죠. 아 그래서 지금 이렇게 부글부글 변동성 엄 심 그게 말씀을 뭐라고 드린 거냐면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어디 여행을 갈 때 이미 지금 현재 우리는 기분이 너무 좋은 거예요네 왜냐면 우리는 알고 있거든요. 감 너무 짜릿한게 펼쳐지는 거지 않습니까 맞 근데 막상 갔는데 비 오면 아 어 이런 느낌이잖아요. 어 뭐 이런 거 내지는 바람이 너무 세게 불면 어 이런 느낌 있잖아요. 그래서 지금 우리는 너무 화려한 날씨 속에서 아름다운 여행을 지금 꿈꾸고 있는데 어 비행 게타이 직전인 거니다.
아 그렇구나 근데 아름다운 여행을 또 꿈꾸는 또 우리 변수 중에 하나가 또 미국 대선이 아아 지금 대선도 사실 어떻게 결과가 되느냐에 따라서 장의 영향을 굉장히 많이 줄을 텐데 그 부분은 어떻게 보고 계세요. 그렇죠. 그걸 예측할 수가 없는게 이제 이게 뭐 하고 되게 비슷하냐 저 2년 전에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어떻게 될 거 같냐고 물어보시더라고요 제가 어떻게 알겠습니까 대신에이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도 이제 대선을 2004년부터 봤으니까 2004년 대선 8년 대선 그니까 4년에 한 번씩 했었지 않습니다. 그 다 봤거든요네 근데 참고로 말씀드리면 2004년 8년 12년 대서는 개인적으로 금융 시장을 그렇게 드라마틱하게 흔드 적은 없었던 거 같아요.
근데 16 20 그리고 이번에는 좀 영향을 미칠 것 같은게 16년도 20년도 24년도 대선에 공통점이 뭐냐면 트럼프 후보가 들어와 계세요. 아 16년 트럼프가 됐고 20년에는 바이든이 됐고 또 후보로 들어오잖아요. 근데 이제 2분의 등장은 금융 시장에 변동성을 주세요. 왜냐하면 사람들이 생각하지 못했었던 공 을 내세우고 그 공약을 실천을 하거든요. 아 변동성이 너무 크구나 예 저희들은 이제 전문가들 뭐라고 그렇죠. 보를 준다고 얘기하는데 볼라고 해서 보를 준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이게 이제 왜 그러냐면 예를 들어서 보편 관세를 10% 때리겠다 이런 얘기를 하면 시장이 보편 관세는 말 자체가 너무 놀라운 거죠.
그런게 있어 근데 갑자기 어떤 연설에서는 갑자기 20%고 얘기를 해요. 아 이건 뭐지이 생각이 들잖아요. 그리고 중국한테 특별히 60% 이렇게 때리니까 오 뭐지 이런 거고 감세를 엄청하게 깨워 먹으면 우와 뭐 이제 이런 거잖아요.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잖아요. 그리고 뭐 주한미군 방위 비부 뭐 이런 얘기를 하고 이제이 왔다 갔다 하는 폭이 종잡을 수가 없잖아요. 근데 그런 정책이 실제로 현실화 됐었을 때 시장이 느끼는 그 감정 자체가 불그락 풀라니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니까 이게 변동성이 너무 높은 거죠. 그리고 그 반대편에 있는 후보의 컬러 정치적 스펙트럼 자체가 정확히 반대편에 있는 거죠.
다만 하나 말씀드릴게 지금은 좀 성급하지만 해리스 오버잖아 해리스 후버가 이제 정치적인 아이덴티티는 갖춘 거 같은데 근데 문제는이 경제 정책에 대해서는 아직 클리어한게 별로 없어요. 선언적인 건 물론 나왔지만 예를 들어서 법인세 인상 근데 288% 35% 아지 인상 이렇게 얘기하는데 그러면은 기업들이 경쟁력이 떨어지는 건 어떻게 할 거냐 그 이런 이제 반론이 나올 거 아니에요. 그러면 명확하게 아직 준비되 우리 기업은 잘 할 겁니다. 이런 이러면 안 되죠. 기업 파이팅 이럴 순 없잖아요. 거기에 대해서 뭔가 이제 또이 메이크업을 할 수 있는 그 이러이러한 걸로 갑니다.
이렇게 가잖아요. 예를 들어 트럼프 행정부 같은 경우는 법인세 감면 그러면 바로 나오는 질문이 그럼 국고가 털리나요. 어떻게 할 겁니까 관세 대폭 인상이 이렇게 가잖아요. 준비 물론 그게 현실화 될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지만 네네네네 그래서 이제 이런 데에 대해서 아주 클리어하게 나온 건 또 없어요. 그러면 양쪽이 대립각이 되게세요. 일단 법인세만 봐도 해리스 후보는 인상 트럼프 후보는 인하 이렇게 팽팽하던 그러면은 어느 사람이 되느냐에 따라서 주식 시장이 희비가 확 엇갈려 버리잖아요. 인에서 관세에 대해서도 요쪽은 관대하고 여기는 제대로 때리겠다고 하면 누가 되느냐에 따라서 각국의 희비가 엇갈려 버리지 않습니까 수출 중심 국가들은 굉장히 힘들어질 수가 있죠.
그래서 이제 말씀드리고 싶은게 미국 대선이 물론 되게 중요한 변수였지만 단기금융 시장에도 휘청 이청하 만드는 이렇게 변동성을 주는 건 16년도 20년도 24년도 있던 거고 이제 올해도 마찬가지로 그게 영향을 줄 텐데 16년도 20년도의 공통점이 뭐냐면 9월 중순 이후부터는 대선의 변동성이 시장에 영향을 줬었습니다. 아 9월부터 예 이게 좀 줬었고 그게 이제 TV 토론회를 끝낸 다음인데 이게 아마이 우리 TV 토론회가 우리나라 시간으로 9월 11일 날 있을 거예요. 월에 이제 트럼프하트 처음으로 또 붙으니까 그렇죠. 예 거기서 이제 뚜렷한 경제 정책에 대해서 얘기를 하는데 여기서 해리스 후버가 어떻게 대응을 해 주느냐 여기서 방어전을 얼마나 잘하느냐가 이제 관건이다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거든요.
왜냐면 이분이 경제 전문가는 아니잖아요. 트럼프 후보는 이미 대통령직을 한번 수행했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걸 얼마나 많이 방어할 수 있냐 이제 이런 것들이 좀 관건이 될 거 같고요 하시겠지만 6 7월 주식 시장이요 트럼프 트레이드라는 말이 나오면서 막 시장이 되게 흔들렸었구나 근데 8월 들어온 다음에 엔화가 난리가 나니까 잠깐 트럼프 트레이더란 말이 사라졌었던 그래서 잠깐 우리가 아웃 로버 안중이 잠깐 됐는데 이게 9월 달 이제 그 대선 토론회가 지나면은 이게 또 한번 들어오게 되지 않겠는가 그러면 이제 이런 것들은 단기적으로 주식 시장이라는 채권 시장 이런 데는 볼을 굉장히 높여줄 수 있어요.
어 예 그래서 이제 사람들이 그 거지 않습니까 그 대선 자체가 다른 이벤트는 아니지만 이제 신경 쓰는 이벤트가 된다라는게 그 시기가 되게 이제 된 거 아니겠느냐 그런 생각을 좀 같이 하고 있습니다. 그니까 9월부터 이제 11월 대선이 있을 때까지는 굉장히 중요한 이런 영향을 미칠 것 같기 하거든요. 근데 이게이 정도로 변동성이 크면 좀 이런 시장에서 좀 가만히 있는게 나은가요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미국의 경기 침체냐 아니냐라는이 시나리오를 갖고 왔다 갔다 하고요 여기에 트럼프 해리스라는 시나리오를 갖고 왔다갔 해요. 그럼 투바이 2면 벌써네 가지 시나리오가 핑핑 돌잖아요.
그럼 거기에 따라 가지고 어느게 더 많이 스포트라이트를 받냐에 따라서 종목이 막 회전을 해요. 어 맞아요. 금융 그 금리하락 거에다 깔고 가셔야 돼요 이런 거죠. 진짜 분산을 넓게 깔아 놓으시는데 깔아 놓으시고 오를 때까지 기다리시는게 좋아요. 포트폴리오를 분산해서 그죠. 포트폴리오를 하는 이유는요 다른 사람들이 다 오글오글 몰려 가지고 다 거기서 수익 내려고가 있는데 거기 들어갈 리가 없죠. 맞아 평가되는데 들어갈 리가 없잖아요. 그래서 이제 이렇게 말씀드리는게 개인들은 트레이더가 아니기 때문에 그 속도를 못 따라가요 예를 들어서 금도 뛰기 시작하잖아요.
못 따라가요 애나도 뛸 때는 확 뛰었다고 확 앉잖아요. 그럼 수익을 내려면 어떻게 되죠. 아 여기서 사서 여기서 팔아야겠는데 절대 안 돼요 맞아요. 보통이 꼭대기 사서 여기 물려요 그 제가 사실은 그 다음 질문으로 드릴게 사실 이거였어요. 이제 미국 경제 지표들이 굉장히 많은데 뭐 물가도 봐야 되고 노동 관련 지표도 봐야 되는데 이런 거를 어떻게 우리가 할 거냐 이런게 지금 말씀 듣고 보니까 크게의 의미가 없는 질문 같이 느껴지네요. 그렇죠. 왜냐면 이게 제일 제일 많이 받는 질문인데 제가 하나 답변을 드리면 3년 전에는요 아침에 일어나잖아요.
저뿐만 아니라 모든 너들이 똑같았을 거예요. 아침 이러면 뭐부터 봤냐 3년 전에는 코로나 확진자 봤어요. 다우존 수도 안 보고 코로나 확진자수 봤어요. 미 몇명 몇 명 들어 몇 명이나 3년 전에 그게 금과 옥조 있고 그게 시짜 시장을 움직였어요네 그래서이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지표는 계속 바뀌어요. 한 1년 전만에도 cpi man 보면 된다 이랬거든요. 물가가 중요해서 지금은 성장 관련 지표가 또 핵심이 됐어요. 이거는요 트렌드에 따라서 계속 바뀌어요. 봐야 되는 지표는 예 그래서 그게 계속 수시로 회전을 해 버리기 때문에 우리가 무언가 절대적으로 얘는 앱솔루트 완벽한 킹이다 킹 이런 건 없어요음 계속 바뀌어요. 그리고 적어도 지금은 성장 관련 지표가 물가 관련 지표보다 더 중요해졌어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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