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홍춘욱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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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수혜 자체는 인정하나 현재 미국 증시는 주식담보대출 사상최고, IPO 급증 등 버블 징후로 위태롭다고 봄. 나스닥 PER 23배·PBR 5.3배 등 밸류에이션 부담을 지적하며 레버리지 투자자 주도 장세를 경계함. 현재 입장은 중립이며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중국·일본 선호. 미국 금리 인하는 인플레 속 불황성 인하로 악재 성격이라 주장. 비트코인은 변동성 높은 레버리지 자산으로 평가하며 미국 ETF 투자가 낫다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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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세상을 바꿀 거라는 건 다 동의하고 저도 잘 쓰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게 돈이 되냐라는 건 좀 다른 문제거든요. AI 때문에 그렇게 생산성이 향상됐다 그러지만 주식 담보 대출이 최근에 역사상 최고치로 지솟는 그런 모습을 볼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해지 투자자나 가치 투자자를 넘어서 너 빨리 부자될 거야라는 그런 모멘텀 투자자들에 의해서 시장이 좌우되는 그니까 상당히 대위태한 구간인 거죠. 또 IPO 신규 상장 공모가 본물을 이루고 있더라고요. 그니까 주시장에 어마어마한 공급 물량이 터진다는 뜻인데 전형적인 버블이 벌어질 때이 사고 방식이죠.
32년 차 경제본석가고요. 그전에는 증권사랑 금융 기관에 오랫동안 다니다가 한 3년 됐네요. 한 3년째 프리즘 투자 자문이라는 자문사 차려서 국민연금 따라 투자. 그러니까 말 그대로 자산배분 형태의 자문 솔루션 이런 것들을 운영하면서 요즘은 운영 자산 장고 2,400억 정도까지 올라오는 이제 좀 작지만 견실한 회사를 경영하고 있습니다. 굉장히 걱정스러운 그러니까 저는 처음에는 국책 연구소에서 하다가 96년부터 증고사 생활을 했는데 그때 IT 버블을 받거든요. 그래서 뭐 말도 안 되는 기업들이 어마어마한 밸루에이션에 도달을 하는데 그걸 자기들끼리는 뭐라고 하냐면 새로운 시대가 열렸기 때문에 이전에 있었던 방법으로는 설명할 수 없다.
그니까 자기들이 맞다 이렇게 주장하는 사람들을 엄청 많이 받고 그게 또 맞는 것처럼 보이는 왜냐면 너무 잘 가니까 이제 요런 것들을 제가 경험이 정말 많거든요. 그래서 똑같은 이야기를 할 수밖에 없는게 AI가 세상을 바꿀 거라는 건 다 동의하고 저도 잘 쓰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제 문제는 이게 돈이 되냐라는 건 좀 다른 문제거든요. 그러니까 AI가 세상을 바꿀 수 있으니까 AI 관련 투자를 해야 돼 하는 기업들 그니까 금광 기업이 아니라 청바지 하는 기업들이 되는 건 아는데 이제 그게 너무 격렬하게 진행되다 보니까 돈이 되겠냐라는 질문을 아직답지 못하고 있고 실제로 AI 때문에 그렇게 생산성이 향상됐다 그러지만 실제로 인플레가 나잖아요.
결국 최근에 미국장 오르는 건 그 레버리지 투자 그러니까 마진댑이라고 부르는데요. 주식 담보 대출이죠. 주식 담보 대출이 최근에 역사상 최고치로 지솟는 그런 모습을 볼 수 있잖아요. 그런 것처럼 이제 지금 전형적으로 일종에 이제 레버리지 투자자들에 의한 그니까 해지 투자자나 가치 투자자를 넘어서 이제는 모멘텀이 왔고 너 빨리 부자될 거야라는 그런 모멘텀 투자자들에 의해서 시장이 좌우되는 그니까 상당히 좀 이제 위태위태한 구간인 거죠. 또 IPO 그러니까 신규 상장 공모 주식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 조심해야 되는 거죠. 최근에 미국에 마켓워치 재료를 한번 검색해 보시면 좋은데요.
신규 상장 공무가 본물을 이루고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보통 때는 IPO가 잘 안 되거든요. 안 되는 이유가 뭐냐면 까다롭잖아요. 이게 되겠어. 이렇게 생각한단 말이에요. 근데 시장이 너그러워지고 투자자들이 야 살 거 없냐? 한번만 당겨 보자.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 시기에 굉장히 IPO가 증가하고 그래서 2021년이 역사상 최대 규모 IPO가 있었는데 지금 이대로 가면 그보다 더 많이 나온다 그러더라고요. 이런 거 보면 굉장히 무섭죠. 그니까 주시장에 어마어마한 공급 물량이 터진다는 뜻인데 그걸 좋아하잖아요. 되게 악제인데 아니 그렇습니까?
주식이라는게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자오되는 건데 주식 공급 물량이 늘어나는데 왜 좋아하냐 이거죠. 그런 공급을 가져오는 기업들을 왜 좋아하냐?이 전형적인 버블이 벌어질 때이 사고 방식이죠. 우리 상장 공무할 때 따상이었더니 따따상이었더니 그랬잖아요. 미국도 똑같다 이렇게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윈도우 간의 어떤 그리고 스마트폰 뭐 이런 것들이 어 세상을 바꿀 거라는 건 맞았고 그대로 됐어요. 그러나 그걸 내년 이익이나 내후년 이익의 성장을 보고 투자를 한다라면 우리가 시장에 대해서 이게 되냐 안 되냐를 볼 수 있는데 인터넷 버플 때 보면 한 100년 50년 미래를 당겨 쓴 거잖아요.
그 마찬가지로 AI도 세상을 바꿀이라는 건 저도 알죠. 알지만 근데 이게 몇 년치 당겨쓰냐 하면 올해 내년 이익을 당겨쓰는 거 같진 않아요. 5년 10년 정도는 당겨쓰는 거 같은데 엄청나게 끝없는 미래 성장을 지금 다 프라이싱 하는 거죠. 그러니까 이제 PR이 23배까지 가고 PBR이 5.300까지 온 거죠. 미국 금리가 이제 인하될테니까 더 간다라는 그 주장에 대해서 뭐 제가 반대한다 이런게 아니라 불안하다. 좋았던 시기가 P 18배, 16배가 얼마 전이었는데 꼭 23배에 이렇게 불을 태워서 사야 되는가? 레버리지를 일으켜서 사야 되는가?
그런 이야기인 거죠. 저는 정상적인 밸류에서도 얼마든지 살 게가 많았는데 그때는 아무도 안 사다가 그때랑 지금이랑 솔직히 상호관세 관련돼서 더 엉망이라는게 더 확인됐는데 상월보다 지금 미국 경주 상황이 제가 봤을 때 더 나빠졌는데 왜 주가는 그때보다 더 비싸야 되는가 그 이런 거에 대해서 설명을 못 하니까 봐 버린 거죠. 우리가 지금 당한 것처럼 근로자들 추방되는 것처럼 보면 미국 정책이라는게 감정적이지. 에 경제적인 배경 백그럼들 찾기는 어려운 거잖아요. 우리 한국 기업들이 왜 한국 사람들을 갖다 쓰겠어요? 안국에서 사람 찾기 힘들고 더군다나 열정이랄까 근태 이런 걸 잘 갖춘 근로자 찾기 힘드니까 할 수 없이 한국 사람 들다 쓴 건데 그거 다 추방하면 미국 근로자를 쓸 거 같나요?
좀 로봇을 것 같은데 근무의 열정과 그리고 근태가 갖춰져 있지 않은 사람들은 마이너스거든요. 근데 미국의 노동 시장의 여건이 보면 불황인데도 실험률을 나누어간다. 노동 공급이 없어서 지금 저게 버티는 거잖아요. 그럼 노동 공급이 왜 없냐? 외국인 100만 명씩 추방하니까 없는 거죠. 그니까 전형적으로 지금 비용이 올라가는 구조로 경제를 짜낳고 영광을 이야기하고 고용을 이야기하니까 저거는 스스로 자기를 해치는 자해적인 정책을 쓰는데 주가는 역사성 최고치다. 뭔가 이상하지 않나요? 그러니까 미연준도 저는 이상하다고 생각하는게 주가가 사상 최고치인데 여기서 금리를 인하한다.
너무 이상하지 않나요? 원래 이제 금리라는게 양면적인 특성이 있는데 이제 불안이 와서 금리를 내리는 건 악재고 인플레가 둔화돼서 금리를 내리는 건 호재인데 지금 인플레가 올라가는데 금리를 내리는 거니까 불황에 금리 내리는 거니까 기본적으로 악재했거든요. 근데 시장은 지금 이전에 이미 막 올라가는 거 보면 금리 이날 하면 아마 좋아하지 않을까 싶은데 이제 그게 걱정인 거죠. 왜냐면 아 여기서 도르면 정말 밸류에이션 매력이 없거든요. 1999년보다 PR이 더 높아지는 건데 그때 이제 장중 기준 25배도 가고 그랬는데 지금 이제 23배 정도 와 있거든요.
그래서 기업 이익으로 설명할 수 없을만큼 높은 PR을 받고 있는 중인데 여기서 이제 PR이 더 올라간다라는 거니까 이제 점점 더 위험해지는 거죠. 어떻하겠습니까? 이제 이런 세상을 살고 있는 거죠. 달리는 중이고 좀 호랑이 등을 탔기 때문에 레버리즈가 저렇게 막 어마어마하게 끌어오를 때는 일단 조심해야 되는 건 맞지만 시장에서 내리는 건 저도 무서운 공거하거든요. 물론 케인스가 이야기한 것처럼 버블은 내가 죽고 난 다음 꺼질 수도 있기 때문에 여기서 뭐 팔아라 이런 이야기 하기보다는 현재 중립 포지션이다. 그 작년부터 올해 사이에 제가 늘 하던 이야기가 작년보다는 올해 한국장이 더 좋다.
자, 이렇게 주장을 하던 사람이지만 한국장도 싸지 않은데 그럼 미국장이냐라고 봤더니 미국도 불안한 이제 그래서 요새는 이제 중국이나 일본 같은 상대적으로 좀 저평가된 그런 시장을 더 선호하고 있습니다. 화폐가 뭔가에 대해서 생각해 보면 되죠. 화폐는 세 가지 기능을 가지는데 네트워크 중계 기능 그리고 두 번째가 자산을 이제 증식시켜 나가는 축적의 기능 마지막은 이제 가격 표시 회계의 기능인데 그 세 번째 회계의 기능을 담당할 수 없죠. 왜냐하면 아침 가격이 100원인데 저녁 가격이 200원이다. 그러면 그게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집회로서 의미가 없는 거죠.
물건값이 바뀌어서 움직인게 아니라 집회의 값이 또는 화폐의 값이 움직여서 표시를 바꿔 버리는 일이 벌어지게 되면 집회 화폐에 대한 신뢰가 사라지잖아요. 그기 때문에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가 미래에 정말 기축 통화가 되고 미래 화폐가 되고 싶다면 변동성을 줄여야 되죠. 변동성을 줄이면 매력이 없잖아요. 지금 왜 젊은 친구들이 그렇게 코인을 좋아하냐면 높은 변동성 때문에 잘만 한번 긁으면 확률 높은 복권이라고 생각하는 거잖아요. 근데 그 매력이 사라지는 거죠. 그래서 점점 매력이 사라지면 오히려 유력한 대한은 될 수 있을지 모르지만 가격 상승의 기대는 사라져 있죠.
그런게 운명입니다. 간단하게만 설명을 드리자면 미국의 세배 레버리지 상품이 아주 우리 한국 사람들이 투자를 많이 하는 거의 한 20%가 항국상에 갖고 있죠. TQQ라는 상품이 있는데 그거에 한 세 배의 레버리지가 비트코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주식의 세 배를 레버리지를 당긴게 TQQ라면 거기에 한 세 배서 전에는 열 배였는데 요새 한 세 배 정도로 왔다 갔다 하는 그 정도 격렬한 변동성을 보이는게 비트코인이거든요. 그러면 이제 이런 자산은 자산 배분하는 투자자들 입장에서 굉장히 좋은 자산이에요. 왜냐하면 추세가 오르건 빠지건 그런 건 우리 모르겠고 어 미국 장이 오른다 싶으면 그냥 비트코인 사면 되거든요.
TQQQ의 세배이 그러면 전체 자산 포트폴리오에서 비트코인이 차지해야 되는 비중은 미국 주식 비중에 거의 10분만 있으면 그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는 거잖아요. 얼마나 편해요. 그 일종에 거의 상장되 있는 외가격 옵션처럼 움직이는 상품이니까 이제 그러니까 어 그렇게 성공한 사람도 많이 나오고 패배자도 많이 나올게 변동성이 일반적인 자산하고 너무 다르기 때문에 그렇거든요. 게다가 또 좋은 점이 금이랑 반대로 가잖아요. 디지털 금 그런 데건 이제 말도 안 되는 소리고 주식이랑 같이 가요. 그러기 때문에 어 비트코인은 주식 시장이 오른다 싶을 때 뭐 주식 사는 거 종목 고르 고생할 필요 없이 그냥 비트코인 사면 되는 거고 미국은 더군다나 비트코인 ETF가 상정되 있기 때문에 수수료도 저렴하고 믿을 수 있잖아요.
예. 그래서 이상한데 해 놨다가 해킹 당할 염려도 없고 또 거래소가 이상한 프리미엄 줄 가능성도 없잖아요. 그러니까 미국 ETF 투자하는게 제일 좋은데 안타깝게도 저희는 지금 규제 때문에 막혀 있는 거지. 금융 기관으로서 투자하기가 어려운 자산이에요. 다만 이제 규정이 풀리고 하면 저희도 비트코인에 대해서 이제 투자할 생각 갖고 있는데 비트코인에 대한 투자의 계획은 어 레버리지 자산으로서 투자를 하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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