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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Bearish · Title·요약 키워드 기준 · 현대차

역대 최대 위기의 현대차, 주가 회복 가능할까?

딜사이트경제TV · 2026-11-02 · 유튜브 시청 20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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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만의 문제가 아니라이 각 분기마다 상대가 별로 좋지는 않거든요. 물론 이제이 수년 전에 기아차가 그 현대차를 지금 뒷받침해 주는 부분이 역할이 있었는데 이번에 보게 되면은 현대차가 매출 자체가 전체적으로 글로벌 매출이 한 11% 줄어들었습니다. 그리고 기아차는 약간 지금 증가를 했는데 영업 이익률은 반전이 됐어요. 그래서 3분기에서 현대차가 영업 이익률이 5.9% 기하가 5.8%입니다. 근데 가장 중요한게 현대차가 힘을 못 쓰는 부분들에 대한 얘기가 많이 있는데 뭐 말씀하신 대로 가장 중요한 것이 기존의 어떤 주력 모델이 지금 노후화 된 것들도 좀 있어요.

그러니까이 빨리 신차로 전환돼야 되는데 그런 것도 좀 느린 부분들도 있고 또 한 가지는이 기 미래를 주도하는 전기차의 종류가 포트폴리오가 약합니다. 기아만 하더라도 E2, 23 E3부터 쫙 올라가 있거든요. 아 기아가 더 다양해요. 그렇죠. 훨씬 더 다양하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이번에 서유럽에서 전기차 판매가 늘어나는게 기아차라고 볼 수가 있거든요. 근데 현대차 같은 데는 그런 부분들도 있고 또 글로벌 시장이 생각 이상으로 어 긍정적으로 바뀌진 않습니다. 중동 전쟁도 끝날 줄 알았는데 생각상으로 길어지고 있고 우크라이나 전쟁은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더욱이 트럼프의 관세 문제는이 미래를 예측하기가 아직도 어렵지 않습니까? 중요한 것을 있고 이러가지 부분들을 봤을 때 그나마 선전한 것을이 환율 문제가 그나마 버텨졌다라는 거 런 것들이 지금 긍정적으로 보고 있지만은 굉장히 어렵습니다. 일단 원가 자체도 절감을 많이 시키고는 있지만은 절감시킨다는 얘기는 반대로 얘기를 하면은 영업 이익률이 줄어든다는 뜻도 있는 거거든요. 이런 여러 가지가 겹치면서 실질적으로이 3분기가 어 많이 떨어지지 않았냐 이렇게 좀 보고 있고 얼마 전에 발표한 것도 올해 초에 예상했던 그 판매 수치보다 지금 줄였거든요.

이런 부분들은 향후 44분기에 대한 것들이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한 가능성 굉장히 고민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어 현대차가 쉽지 않아 보입니다. 그러면 중요한 건 그래 3분기 안 좋았던 거 알겠고 네 4분기 그리고 내년 어떻게 나올지가 이제 또 관전 포인트잖아요. 그럼 환율 효과가 이번에는 그래도 어느 정도 반영이 됐습니다만 교수님 보시기엔 환율 효과 그렇게 길지 않을 거라고 바라보시죠? 맞습니다.정을찾잖아요. 맞습니다.이 환율에 대한 부분들은 뭐 수출 수입에 대한 부분들은 환율이 왔다 갔다 할 때마다 그 영향을 받는데 이거는 우리가이이 자우할 수 있는 요소는 아니거든요.이 자체적인 회사의 경쟁력을 높이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44분기는 그래도 좀 낮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이 조금은 있어요. 왜 그러냐면은이 3, 4분기 때 뭐 추석 같은 연휴로 길어서 실제로 근무 일수가 좀 줄어드는 부분도 있고 현대차가 요번에 파업을 하면서 그 효과가 있었거든요. 그 3, 4분기에 영향이 분명히 있었습니다. 근데 44분기 때는 그런 부분도 없어지고 있고 또 아반떼라든지 투싼이라든지 이런 모델 신차 모델이 나오면서 그 효과가 44분기 쪽에 좀 많이 나타날 거예요. 그래서 신차 효과도 좀 있다 이렇게 보고 있고이 연말되게 되면은 가장 큰 것 중에 하나가 또 밀어내기를 하지 않습니까?

보통이 수입차도 그렇지만은 실적을 채우기 위해서 밀어내기를 하기 때문에 그만큼 여러 수익 일반 소비자들도 신차 구입에 44분기 쪽에 주력 구입을 해요. 인센티브가 상당히 많거든요. 그때 좀 더 저렴한가요? 맞습니다. 훨씬 더 저렴하고 활인 혜택이나 각종 인센티브 정책을 많이 구현을 합니다. 그러니까 내년 2027년은 넘어가기 전에 2026년을 마무리하기 위해서 밀어내기를 하는데 소비자들도 그걸 활용을 한다 이렇게 보시면 되니까 아마 소비자들도 신차 구입할 때 국산차 수입차 구분 없이 어 44사분기를 활용하시는 거 11월 12월을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고 일단 현대차 입장에서는 그런 부분에 기대감이 있다 이렇게 보고 있고 문제는 내년에 환율 문제도 있지만은 글로벌 시장이 어떻게 될 것인지 또 중간 선거 이후에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이 관세 문제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거 예측하기가 힘든 사람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아마 그런 부분들도 고민이 있고 일단 현대차 입장에서는 지금 아까 말씀드린 단점을 얼마큼 보완하느냐가 굉장히 중요해요. 또 한 가지 보이지는 않지만은 현대차 입장에서 가장 큰게 자율주행 관련 기술이 미국이나 중국 같은 다른 선진 기술에 비해서 2년 반에서 3년 뒤져 있습니다. 특히 알고리즘에 대한 것들은 지난 3년 동안에이 자율주행에 관련돼서 엔드투 엔드 방식의 어떤 독자적인 그림을 그리는데 어떻게 보면은 실패했다고 볼 수가 있거든요. 시간을 많이 까먹었어요. 비용도 한 1조 5천억에서 2조원 정도. 이제 이런 부분들이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해서 박민우 사장 영업을 영입을 해서 엔비디아 인공칩을 활용하는 부분들도 있지 않습니까?

요런 것들이 이제 내년부터 본격화할 텐데 올해 벌써 시작이 됐죠. 그래서 아마 그런 역할들이 얼마큼 부각이 되느냐에 따라서 어 실적에 대한 부분들이 반등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으니까 일단 고민 사항은 많이 있는 상태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앞서 서두에 말씀 주셨듯이 환율이나 뭐 중간 선거나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현대차가 본업을 잘 해내는게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될 거 같고 기아 좀 봐 주세요. 교수님 기아는 실적이 좋았어요. 원래 현대차가 좀 더 항상 기대감이 있었던 거 같은데 이번 기아는 왜 현대차와 다르게 잘 나온 거예요?

어 기아는 말씀드린 대로 일단 전기차에 대한 부분들이 유럽을 기반으로 해서 전기차 판매가 굉장히 많이 늘어나고 있거든요. 근데 유럽 내에서 다양한 그 EV2 같은 경우도 슬로바키아 공장에서 우리 국내에서는 판매가 안 되고 있지만은 가장 저렴한 엔트리 모델이에요.이 이 모델이 올해 출시가 됐는데 이런 부분부터 다양한 전기차 포트폴리오가 구성이 되면서 소비자의 어떤 요구 사항을 많이 반영을 했다는 거고 그 부분이 실적이 나타났다는 부분들을 하고 또 한 가지는 아까 말씀하신 대로 하이브리드 차 이거는 이제 현대차도 그렇지만은 기아차도 하이브리드 차가 차종이 굉장히 많이 잘 포진하고 있습니다.

어 미국 같은 경우에는 하이브리드 차 인기가 굉장히 많이 늘어나고 있거든요. 그래서 아마 요런 부분들 또 전기차에 대한 것들 또이 기아차 같은 경우에는이 원가 절감을 위해서 부품비라든지 생산성을 낮추기 위해서 이제 노력을 했어요. 그리고 각성이 인센티브를 많이 줬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매출은 늘어났는데 실질적으로 영업 이익률은 아까이 모두에서 제가 5.8%라 그랬잖아요. 기아가 5,000%까지 내려온 경우가 몇 년 사이에 없었어요. 예전만 하도 8% 9% 이상 올라갔었는데 요런 부분들은 매출 증가 대비해서 영업 이익률이 좀 떨어졌다라는 것은 그만큼 허리띠를 졸라매고 소비자들한테 인센티브를 많이 준만큼 영업 이익률이 줄어들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어 현대차 기아가 왜 실적적인 측면에서 차별화를 나타냈는지 교수님께서 말씀 전해 주셨는데 그럼 앞으로 기아 쪽에서 좀 더 기대 많이 걸고 계세요? 4분기 뭐 내년까지도 봤을 때요. 어, 일단 기아 입장에서는 미래차, 전기차에 대한 부분들을 굉장히 공격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는 거. 그고를 잘 런 것들의 의미가 있고요. PBV에 대한 기대감이 지금 PBV가 목적기반 자동차라고 얘기를 하는데 국내에서 화성 공장이 전 세계에서 최초의 PBV 전용 공장입니다.이 모델 중에 하나가 PV5잖아요. 보셨을 거예요. PV5가 어 우리가 트랜스포밍 모델이라고 얘기합니다.

뒤에 신는 부분들을 지붕이 있으면은이 RV 형태로 또 택시용 장애인 택시로도 이용을 할 수가 있고 또 없애 버리면 픽업 트럭용으로 쓸 수 있고 그래서이 PV5라는 플랫폼에 어떤 거를 위에 얻느냐에 따라서 2, 30까지 모델로 변신하는 트랜스포 모델인데 이게 한 두 달 전에 유럽에서 PB7 위보다 큰 거 11인승짜리를 발표를 했어요. 그게 내년 여름에 본격적으로 화성 공장에서 생산합니다. 그러니까 PV5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국내는 물론이니까 해외 시장에서 굉장히 크게 판매가 판매율이 굉장히 증가한 대박 모델이에요. 근데 PV7까지 추가가 되면은 훨씬 더 기대감이 커지거든요.

그래서 기아 입장에서는 내년 여름 이후에 굉장히 중요한 PV7 모델이 나온다는 거. 요게 상당히 기아 입장에서는 굉장히 증폭될 수 있는 요소가 아닌가라는 측면에서 어 제가 그런 말씀 예전에 드렸는지 모르겠는데 2030년 35년 사이에 전 세계에서 판매되는 차의 세대 중에 한 대가 PBV 형태일 것이다.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그런 그림으로 봤을 때는 기아가 선점에서 전용 공장을 통해서 여러 가지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는 것은 상당히 중요한 주추도를 온다는 측면이 있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내년 여름 이후에 기하에 대한 기대감도 분명히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어, 현대차에 사실 그림자에 좀 가려져 있었던 기아였었는데 생각보다 해외에서 좀 더 열일 하고 있는 기하인 듯합니다. 실적도 이번에 양호했었고 앞으로도 기대해 볼 수 있겠다라는 관점으로 풀어 주셨습니다. 구독, 좋아요 부탁드려요. 지금 디사이트 경제TV 실시간 라이브가 진행 중입니다. 오른쪽 화면 클릭하시고 지금 바로 함께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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