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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석

Accuracy score+0.9
순 place91
Scored calls17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7.6% / 51.6% / 57.4%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4% / +1.0%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48.5% / 13.4% / 38.1%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이효석아카데미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47)#미국기술주 (45)#삼성전자 (25)#SK하이닉스 (25)#코스피 (24)

How scores are calculated

[최경영의 경제오도독] 이효석 "내년 말 되면 미국 정부 부채 40조 달러 될 수도…그래서 비트코인 오릅니다"

오마이TV · 2024-03-06 · 유튜브 시청 28,858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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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제와 관련해서도 아 여러 가지 오늘 저 인사이트를 많이 주시는데요. 화폐 가치가 하락하는 나라 그 전 세계 경제에서 인플레이션은 어떻게 잡지 이거 하나하고 그다음에 자유무역을 그렇게 주창했던 서방 진영 미국에서 전부 지금 보호무역으로 다 돌아섰고 이제 트럼프 트럼프가 되든 바이든이 되든 누가 되든간에 여하은 보호무역으로 가는 거지 않습니까 미국 우선주의로 무조건 가는 건 보 무역으로 가면 우리가 이제 경제학에서 일반적으로 야 보호무역으로 가면 그 물가가 올라가 너의 물가 수입 물가 다 올라가 그래서 자 보호 무역을 하는데 어떻게 인플레이션을 잡지 화폐 가치를 하락 시키는데 어떻게 인플레이션을 잡지 이런 이제 모순된이 지경에 이른 거예요.

그러면 그러면서 이제 경제를 좀 아는 사람들은 저게 언제까지 지속 가능하지 그죠네 그게 이제 어려운 부분입니다. 그니까 아마도 연준 의원들도 매일 고민하는 이야기일 거고요네 그런데 이제 저는 어 그냥 이거는 저의 추정인데 어 연준 의원들이나 아니면 미국이라 나라는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거 같아요. 어 내가 안 잡더라도 쟤네들이 잡아 줄 거 같다 여기서 말하는 쟤네들은 중국 유럽 일본 한국 등 넌 유라고 얘기하는 곳이죠. 사실은 지금 보면요 중국은 이미 디플레이션에 늪에 빠져 있어요. 어 요새 뭐 태무 알리 뭐 이런 얘기 많이 하죠.

이런 얘기 많이 하고 중국에 있는 물건들이 정말 어마어마하게 무지막지하게 물건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그 유럽이나 서방 진영에서는 그거는 안 돼 그걸로 덤핑 하지 마 우리는 못 들어와 이렇게 지금 이야기하고 있는 거네 이게 딱 보면은 어떻게 보면 옛날에 우리나라 그 영화도 있었던 거 같은데 밀수 막 이런 거 해가지고 세금 안 내려고 바닷가다 던져 놓으면은 해녀들이 들어가서 가져오고 그 영화도 있었잖아요. 그런 랑 비슷한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 뭐 트럼프 때부터 관세를 붙이니까네이 수출이 정식으로는 안 되잖아요.

근데 태를 통해서 개인이 사고 나서 이걸 다시 되파는 거는 이건 미수 아닌가요 되파는 사람들도 있어요. 우리나라에도 되게 많아요. 당근에서 팔고 어디서 팔고 막 이런다는 얘기가 왜냐면 가격이 너무 낫잖아요. 이게 뭘까요. 중국이 디플레이션을 전 세계에 수출하는 거죠. 그렇죠. 예 그러니까 가격이 말씀하신 대로 보호무역이 되는데 저기서 싸게 물건 만들지만 우리나라에서 만들어야 된다 그래서 이게 가격이 안 안 내려가면 어떻게 되냐 이런 얘기를 해 주셨는데 이게 세상은 어차피 그게 차면 물이 흘러내리듯이 각이 때문에 가격이 낮은 어딘가에서는 어떤 방식으로든 올 기어 나오는 그런게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고 옛날에 우리가 병행 수익 금지 시켰을 때 보다리 장사라도 하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지금 중국에서 저 많은 공장들이 쉬고 있고 그런데 그게 돌리기만 해도 그냥 싸게 그러니까 지금 그 테모 많는 나오는 그런 물건들이 이게 다 어마어마한 그 과잉 투자나 아니면 과잉 공급 과잉에 따른 그런 물건들일 거 아닙니까 공산품 이런 것들이 그냥 뭐 거의 공짜로 줄테니까 사과 막 이런 식로 지금 우리나라에 지금 위협을 하고 있는 거잖아요. 이게 어떻게 보면은 디플레이션을 만들기 위한 어 그런 디플레이션이 만들어질 수 있는 그런 구조를 우리가 보고 있는 건 아닌가 단적으로 그렇다라고 본다면 말씀하신 대로 인플레이션을 만드는 여러 가지 요인들이 우리가 확인 됐잖아요.

그런데 그거 말고도 디플레이션을 만드는 요인들도죠. 많고 실제로 미국 내에서도 보면은 여러 가지 인플레이션이 잡혔다는 신호들 나오고 있어요. 그래 아직까지는 화거 하긴 좀 어려운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연말이 됐을 때 다시 미국의 인플레가 또 올라가 가지고 안 되겠다 미안한데 금리 다시 올려야 될 것 같아 이런 얘기가 나올 수도 있죠. 그런 얘기가 나온다면 저는 지금 당장이라도 모든 자산을 다 팔고 도망칠 준비가 돼 있거든요. 그 그런 얘기가 나온다 그럼 도망쳐야 돼요 근데 그런 얘기가 안 나온다 그러면은 계속 가는 거죠음 그니까 금리인상 다시 한번 금리 인상을 해야 될 거 같다라는 이야기가 나오면 무조건 다 팔고 도망쳐야 된다 도망쳐야죠네 아 그게 확인되면 확인 확인이 될 낌새가 차릴 때부터 자산 가격이 이미 어 반등을 할 거고 저처럼 생각하는 사람 너무 많을 거기 때문에 그래서 연밀 주시를 해야 됩니다.

인플레이션이 다시 올라가려고 하는 기미가 있는지 어 근데 아까 그 굉장히 또 중요한 말씀을 하셨는데 이거 정치 경제학 적으로도 그렇고 국제 정치도 굉장히 중요한 이야긴데 쟤네들이 잡아 주겠지 그니까 물가를 잡아 주겠지이 말씀은 이제 미국 저도 자꾸 미국 유권자들이 미국 대통령 입장에서 생각을 하려고 하는데 미국 유권자나 대통령 입장에서 봤을 때는 우리의 임금이나 서비스 가격은 꾸준히 좀 올랐으면 좋겠고음 그리고 제품 가격은 떨어지면 좋겠다 왜냐면은 제조업이 별로 강하지가 않으니까 그래서 그거는 꾸준히 뭐 보따리로 받든지 뭐 밀수로 받든지 그냥 대충 받고 미국 정부는 그거 그냥 대충 눈감아 주고 하지만 보호 무역은 강력하게 특히 첨단 기술과 관련된 AI 할지 반도체 할지 이런 거는 확실하게 하고 그러면 미국 전체 국익은 지켜지고 하지만 쟤네들은 죽는데 그 쟤네들이 죽는 쟤네들이 누구냐면 제조 강국이라는 거죠.

그죠. 제조 광국 중국 독일 한국이 지금 죽는 시장인 것 같은게 조금 불안불안한 거죠. 지금 이게 그렇죠. 이제이 부분이 사실 말씀하신 대로 이제 미국이 이제 나가는 방향에 대해서 이제 월가에서 이제 분석하는 보고서의 내용을 보면은 이런 표현이 나오더라고요 이제는 F 그 qe 시대가 끝났고 fe 시대가 시작됐다고 얘기를 하던데 이게 이제 무슨 얘기냐면 qe n 양적 완화라는 거군요. 이거는 중앙은행에서 돈을 푸는 겁니다. 그런데 fe 뭐냐면은 피지컬 스라고 표현해 가지고 재정 과잉의 시대라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이거는 정부가 돈을 푸는 거예요.

정부가 돈을 쓰는 거죠. 자 근데 정부도 똑같아요. 여러분하고 똑같습니다. 정부가 돈을 쓴다 그럼 이거는 뭐냐면은 수입이 있어야지 그렇죠. 근데 수입이 없으면 어떻게 해야 돼요 빌려야지 어떻게 해요. 그러니까 그 빌린다는게 국채를 발행한다는고 국채를 너무너무 발행을 많이 한다라는 얘기가 나오는 거예요. 제가 이제 그이 데이터를 찾아보다 보니까 어 2020년 코로나 당시에 어 미국의 GDP 어느 정도 냐면 20조 달러였는데 어 지금 GDP 얼마지 아세요. 최근에 많이 올라와 가지고 28조 달러입니다. 그렇죠. 예 잠깐만요 20조 달러에서 28조 달러 8조 순식간에 그렇게 큰 경제가 40% 그래요.

와 몇 년 만에 4년 만에 1 2 3 4 4년 만에 80% 성장했습니다. 우리가 GDP 한 1조 8천억 달러 되는 다는데 그거네 그 우리나라 우리나라만큼 네 매년 성장했 얘기죠. 이해가 되시나요. 국네 그러네 그런데 이게 어떻게 가능했는지 생각을 해보면 미국 정부가 가지고 있는 부채가 어떻게 늘었는지 보셔야 되는데 코로나 당시에 22조 달러였습니다음 지금 23조 33조 달러입니다. 그렇죠. 10조 달러 이상 늘었어요. 여기는 8조 그요 여기는 10조 달러 이상입니다. 그러면 지금 얘네들이 아마 추정컨데 내년 말이 되면은 미국 정부의 부채는 40조 달러가 될 거 같아요.

아이고 40조 달러 이게 이제 어느 정도 숫자인지 감을 잡기 위해서 제가 곱하기를 해 보면은 40조 달러인데 금리 4% 곱해 볼까요네 그럼 1.6조 달러입니다. 우리나라 우리나라 GDP 나오죠. 이자만 이자만 미국 정부가 내야 되는 이자만 1.6조 달러 그요 이거는 국방비 다도 한 50% 이상 높은 수준이에요. 미국이 국방비로 쓰는 천문학적인 돈보다도 더 높은 수준이에요. 이자만음 이걸 보고 안 무서우세요. 무섭죠. 저는 무서워요 엄청 무섭죠. 이게 약간 그 저는 마치 이게 아이 일을 하고 있긴 한데 자기가 버는 소득보다 훨씬 더 많은 돈을 써서 빚을 냈는데 일 금융권에서 빚을 냈는데 돈을 안 빌려 주니까 더 빌리고 더 빌리고 이런 모습이 상상되지 않으세요.

그래서 이자를 내려고 빚을 더내는 그런 모습이 상상되는 거죠음 그러니까 이런 상황이 되다 보니까 저는 비트코인 얘기하다 이제 여기까지 왔는데 비트코인 올라가는 이유 설명하시는 분 많아요. 뭐 반감기가 어쩌고 etf 많 다 많아요. 다 많은 얘기 지금 현실적으로 그 얘기가 중요합니다. 그 근본적으로 들어가 보면 저는 이거라고 생각하는 거죠. 이거 무서워요 이거 무서워서 어떻게 뭐 딴 거 이런 거 문제가 됐을 때 올라갈 수 있는 자산 없어 그 비트코인 말고 뭐가 있냐는 거죠. 뭐 금도 있을 수 있겠지만 비트코인 훨씬 더 관심도 많고 하니까 그래서 저는 비트코인 오른다고 보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이 얘기를 제가 작년부터 계속해서 비트코인에 대한 표현을 제가 했지 위 비트코 코인이라고 표현했 비트코인으로 해지라 이게 나중에 어떻게 될지 모른다 진짜 위험하다 지금 그 얘기를 했는데 어 마침 지난 주말에 어 뱅크 오브 아메리카 하트 넷이라는 분이 똑같은 표현을 쓰더라고요 미국 부채가 증가하는 것에 대해서 혹시라도 문제가 될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서 비트코인을 사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라고 표현을 했습니다. 그래서 투자자들의 심리를 정확히 뚫어 보고 있군요네 그 부분에 대해서 저는이 근본적인 배경은 이런 부분이 있다이 부분을 이해하시는게 너무 중요하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아 아 그러네요. 한쪽으로는 설레기도 하고 한쪽으로는 무섭기도 합니다. 재 테크인 관점에서 봤을 때는 그죠이 상황이 아 그러면 이거 뭐 이렇게 어쩔 수 없으면 또 시즌 4 5인지 모르겠습니다만은 시즌 5에 또 금리 인하가 시작되는 거 아닌가 그런 생각 뭐 견딜 수가 없으니까 실물 경제는 못 따라가니까 예 그러면 시즌 5가 시작되면 또 자산 가격에 등이 파티가 시작되는 거 아닌가 또 그런 생각을 한쪽에서는 분명히 가지실 거예요. 지금 투자 관점에서 보신 분들은 맞 맞아 아니면 어 이게 우리 부동산 야 저러다 급락하는 거 아니야 너무 오른 거 아니야라고 할 때 경고를 줬던 포인트들 있잖아요.

예 그런 것처럼 이번에는 진짜로 힘든 거 아니야 뭐 이런 비관론적 시각도 분명히 있을 것이고 예 이게 제가 어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은 이제 언제 오를 거고 빠질 거예 이렇게 전망하는게 상당히 좀 어렵죠. 누구나 어려운 일입니다. 그런데 한 가지 분명한 건 있어요. 제가 절대 틀리지 않을 수 있는 거 한 가지 그건 뭐냐면은 사람은 안 바뀐다는 거예요. 사람은 안 바뀐다는 겁니다. 사람은 언제나 탐욕 스러웠다 다시 또 언제 그랬냐듯이 공포를 느낍니다. 그렇죠. 이게 사이클을 만드는 거고요 말씀하신 대로 아 여러 가지 문제들 많아요. 그거 원래 엄청 많았어요.

맞아요. 한두 번이 아니고 뭐 10년 동안 누적된 문제지 이거 한두 번이 아니에요. 미국 국회만에도 그렇다고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수도 없이 많습니다. 상업용 부동산이야 아휴 그거 뭐 엄청나게 문제 모르는 거 아니죠. 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 사람들의 심리가 공포에 떨고 있다가 다시 탐욕의 구간으로 올라갔다가 또 다시 공포로 갔다가 난리 나는 거죠. 이때마다 그 알고 있었던 얘기들이 부각되는 거고 이때마다 알고 있었던 얘기가 부각되는 것 뿐이다라고 생각을 해본다면 지금 지금이 사람들이 지금 포머를 느끼고 있는 상황이냐 아니면 자산 가격이 올라와서 제가 말씀드린 비트코인 못 사 가지고 안달이 나가지고 사람들이 정말 뭐 뭐 이런 말씀 죄송하지만 정말 비트코인 아무도도 모르는 사람들까지 막 비트코인 살려고 난리가 난 상황이냐 아직은 그거는 아이라는 거죠. 아직은 그건 아닌 거 같고이 사이클로 보면은 그렇게까지 갈 개연성이 좀 있다 어 아직 탐욕의 시대는 도래하지 않았다 아직까지는네

#금리#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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