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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홍춘욱

Accuracy score+1.0
순 place86
Scored calls72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3.2% / 53.3% / 57.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0.7%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2.6% / 23.5% / 43.9%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224)#미국채금리 (224)#환율 (215)#한국채금리 (187)#미국기술주 (172)

How scores are calculated

"가난을 벗어나려면 ㅇㅇㅇ 해라" 홍춘욱 박사의 大전망... "2022년까지 서울 집값 상승한다" 집 살까말까 고민되면 홍춘욱 박사 이야기 들어보자.

매부리TV · 2020-10-28 · 유튜브 시청 21,325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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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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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홍춘욱 · 한국인

요약 보기

한 줄 결론: 2022년까지 서울 집값 강세 지속 가능성, 전환점은 2023년 이후로 본다. 디플레이션 우려: 현재 물가 하락은 신선식품 제외 품목 중심의 일시적 현상이며, 비대면 확산과 외식·숙박·여행 등 대면 서비스 소비 위축으로 유휴설비와 구조조정이 늘어나 일본식 장기 디플레이션 위험이 있다고 봄. 이를 막기 위해 중앙은행의 적극적 유동성 공급과 정부의 과감한 재정 지출이 필요하다고 주장. 정부 대응 평가: 한국 정부는 재난지원금 등 재정 대응이 늦고 규모가 작았다는 점에서 아쉬움이 있으나, 한국은행의 회사채 매입 등 통화 대응은 신속했다고 평가. 주식시장은 코스피 1400 부근까지 V자 반등한 상태. 서울 집값 전망: 공급(2022년까지 서울 입주물량 급감, 인천 등 경기권 물량도 감소)과 수요(제로금리 장기화 가능성)의 수급 불균형으로 2022년까지 강세 흐름 지속 가능성이 높다고 봄. 금리는 올해 충격의 영향으로 추가 인하 가능성도 언급. 무주택자·실수요자 조언: 이미 가격이 많이 올라 매수 부담이 크지만 1~2년 이상 상승 여지가 있다고 보며, 실거주 목적이라면 매수는 충분히 합리적이라는 입장. 전세대출 등 자금 조달 사례를 들어 실수요자의 적극적 대응 권고. 3기 신도시 비판: 판교·세종 등 저밀도 개발 사례를 들어, 3기 신도시가 서울 집값 안정에 충분하지 않고 저소득층을 외곽에 배치하는 방식의 문제를 지적. 서울 실수요(30~40대 맞벌이·자녀 양육 가구) 수요를 충족하지 못한다고 봄. GTX 등 광역교통 정책: GTX-A 공정률이 낮고 수도권 집중 문제 해결을 위해 광역급행철도 등 교통 인프라를 신속히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 직주근접 수요를 분산하는 데 도움이 되며, 부동산 시장 안정 요인이라고 봄. 종목·자산 언급: 개별 종목 언급 없음. 주식시장은 반등 상태로 언급되었으나 방향 예측은 명시되지 않음.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한국감정원은 지난 상반기 니 서울의 주택 거래 에서 매수자 순 일본 3 숙제를 30대로 물은 5패 째 그렇게 많겠어요. 둘이 뿐이니까 이쪽 목표라면 가장 탕 거죠. 맞벌이 나 키우고 있는 그런 사람들은 책장 괜찮아 직장에 투자 나니 좋은 자리를 했는데 그 자리를 임대로 다 네 안녕하십니까 실 여러분 오늘은 이 시대 최고의 근화 미스트 중에 한 분 으로 불리는 홍춘 웅 ear 있었지 대표님을 모시고 말씀 드려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막아주므로 외모 2 4 어 증권사 리서치센터 전 국민 연금 등을 고친 후 박사님은 늘 이제 것이랑 bc 를 잘게 좋아할 경우라서 가지고 어이 복잡한 경제 영상을 쉽게 설명해 주시길 면 한데요 오늘 정말 많이 기대가 됩니다.

02. 4 먼저 이제 그 올해 초에 댓글로 인해 신디 플래 전쟁의 달래의 책이 얘기를 좀 해보겠습니다. 4 이게 근데 사실 이해가 안 마셨는데 만일 것 같아요. 디플랜 사장 가기 떨어진다는 생리 이잖아요. 예 그런데 지금 전세계 각 풀고 있는데 무슨 끝이 아닌 상황에서 디플로 전쟁이야 예 의원 박세미 왜 이런지 없어졌지 그래도 이제 그러자 나 여기 이렇게 막 누르고 있는데 이 시점에서 디플레 우리가 걱정해야 될 땐가 란 생각은 요 책을 읽어보지 않으신 분들이 할 것 같은데 어째 를 위해서 쓴 제 그 아내 그 그냥 내버려 뒀으면 지프 대로 가는것 조예 바로 그런 뜻이었습니다.

03. 예 그때 플레 라는게 물가가 빠지는 거 잖아요. 일대 실제로 우리 물가가 싸다고 빠지고 있어요. 왜 그러냐면 어이 여름철에 우리 원의 올해 키스 기후가 좋아 잖아요. 신선식품 물가가 이런거는 사실 8월에 많이 올랐어요. 왜 이런 신선식품을 제외한 물건들을 계속 지금 사실 제로 퍼센트 혹은 월별 기준으로 보면 - 를 잃고 쓰거든요. 이제 온 텍셀 로는 비대면 접촉의 시대가 오면서 뭐 pc 해줍니다. 큰절 을 만드신 이거 이외에 수많은 서비스와 03 수르 큰 구렁이 잖아요. 예 히트 정의 게임 왜 4 우리도 외식 안하니까 도소매 숙박 음식료 유통 이런 데는 정말 힘들잖아요.

04. 그러다 재림 된다 당연히 비행기라 영화관 이런쪽에 소비가 줄어드니까 아무래도 기억에 없어지거나 아니라 살아남은 데는 어쩔 수 없이 구조조정을 하면서 또 비용을 제품가격 인상 해당되기 어려우니까 구조조정 하는 과정에서 어떻게든 조정해야 하는 내용 이런식으로 병 제가 되게 큰 그 뭐 생각나면 제고가 유휴 설비 같네 그래서 사랑 넌 아마 들고 가게도 남아돌고 기계도 나와도 없는 세상이 되었기 때문에 이걸 그냥 내버려 들면 이제 일본처럼 20년 30년 부름으로 가능 거에요. 4 이걸 막기 위해 돈을 버나 라는게 제 점검 새 고요 두번째 정부가 정말 그렇게 돈을 쓴다면 어 장비 불안에 대한 공포를 이겨내고 주 15 부동산을 사람 음 몰라 너를 위해서 전제가 중앙은행이 적극적으로 돈을 풀고 특히 제가 그 책에서 감지 할 텐데 발사체를 직접 좀 봐바 하면 이건 회복의 신보다 4 말씀을 드렸는데 적어도 현재 경제에서 보면 대규모 파산 사태 까지 남아 고 있어 3 그나마 경제가 돌아가고 있고 굉장히 돌아오기 시작하니까 그 회복에 대한 기대가 선 반영된 주식도 다면 졸라 꼴 1위에 부동산 까지 예 같이 오르게 돼서 일단 그 책에서 말씀드렸던 두가지 네요.

05. 4 중요한 건 디플레 디스크 다 음 그리고 t 플레이 디스크를 이겨내기 위해 정부가 행동에 나설 때는 온 무서워하지 말고 를 시장에 참여하라는 그럴 보였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럼 이제 대표님이 보시기에 왜 나정 배웠던 이콘 i5 대책이 그렇게 나쁘진 않았다 이렇게 볼 수 있겠네요. 그 애플 말고 또 그렇다고 해서 a 학점과 않은 삼상 셀프로 cave 0g 4 p - 정도 좀 음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설명을 드리지 않아요. 저는 우리나라 정부가 좀 더 타당성이 부족한 니까 돈을 품번 잘했는데 어 3 4월 고되게 어려울 때 우리 혹시 기억나세요.

06. 그 재난 지원금을 추자고 아냐 가 좀 그 좀 어떻게 고 의사결정 도 되게 느려요 를 썼고 특히 그 4차례에 걸친 휴양의 규모를 보면 앞의 그건 너무 규모가 적어서 내 경제가 큰 축이 빠질 때는 단호하게 행동하고 그 뒤에 회복을 기다리면 되는데 이렇게 찔끔찔끔 틀 반면에 마음에 안들어서 이렇지만 대신 한국은행 은밀 연줄이 끈이 많이 날 때 한국도 재깍 이나 하며 쭉 k 회사채 걸려 펀드 만들어 인서 악보좀 이건 잘했다 이렇게 평가할 수 있는 같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래서 여튼 대표님 말씀 하신대로 주식시장이 구스 피버 1400 선까지 발랐다가 지금 거의 v 자 반등을 해서 좀 1400 전으로 좀 따오 하고 있구요 농산 도 그 코로나 사태 직후에는 조금 뭐 조정을 받을 거라는 얘기 했지만 지금 뭐 뭐 거래 생겼지만 교제도 나오는건데 친구가 걸맞지 거야 되거나 시리가 그래서 그 외의 대표님이 기존의 어떤 끝 찍으신 영상이나 뭐 말씀하신데로 같은 걸 보니까 어 서울 집값 어 2023년 정도가 데이터 좀 사고 로보 점 이라는 얘기를 좀 하셨으나 크게 이제 우리가 주어진 통해 가 끝까지 밖에 없어서 그런거 상 그 뒤로 갈 수도 있는 거고 땡겨 줄 수도 있는데 왜 그러냐 현재 서울의 입주를 위한 토대가 2022년까지 는 거의 확실한 서예 만 호 그러니까 많아야 40호 줄 바 적으면 나눠 1만원 위치를 아래 결정된 거잖아요.

07. 예 뭐 어디 가는게 아니니까 그렇죠. 예 그런 상황이 그리고 22 년까지 제로 금리로 선 보거든요. 그걸 냐 면 올해 경제 가 되게 큰 충격을 받았기 때문에 내년 성장률이 플러스로 들어선다 하더라도 올해 발생한 제고는 매년 까지 내 운영까지 영향을 미치 거든요. 그래서 물가를 모두 올리게 만드는 요인 또 4 전치 타면 - 도 유적으로 기록할 수 있는 여건 이라 한국은행이 금리를 찾은 추가로 이 날 수도 있다고 봅니다. 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두 가지 조건이 부동산 시장에서 가장 중요하게 쓰여 와 공급 물린데 수요는 제로금리 가 으 최소 2 3 냐 4 이어질 거라고 보여주고 서울의 입주물량 을 보고 경기도 쪽 물량을 하도 2022년까지 는 급감 예 인천만 22 인연인가 23년에 조금 만드네 뭐 이정도 바뀌어 안 보인다는 거죠.

08. 23년을 뭐 이제 또 너무 많이 남았으니까 아니건 또 근데 큰 만 등을 기대하기는 어렵지 않겠냐 라는 관심이 많으니까 이런 두 가지 요인 수요는 금리 공급은 입주물량 등으로 체크 해 본다면 이제 굉장히 지음 수급 밸런스가 깨진 사람이라 이러기 때문에 일단 부동산 시장이 등 22년 정도까지는 좀더 이어져요 현재와 같은 강세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고 전환점 이 오면 23년을 볼 수 있는데 그것도 뭐 지금 여기서 그 3년 뒤 일어날 수 없습니다. 예 일단 제 생각은 필링 된 정도는 시장이 더 강세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09. 네 알겠습니다. 이 영상을 보신 시청자분들이 무주택자 분들도 많으실텐데요 4 i 강세가 r 만약에 1 나도 이어진다면 지금 어 집밖에서 오르고 집과 모를 때 지금 싸가지고 선생을 느껴질 때 많지 않습니다. 마세요. 그래서 그런 분들이 지금 하게끔 찾아와서 그럼 지금이라도 되는 뭐 영혼까지 끌어 와서 사야되는 야 이렇게 물어보면 뭐라고 빨리 두가지로 나누어 때다 예 했는데 생각하는 대표적인 사례를 얼마전에 제가 들었어요. 자 세 분이 이번에 결혼을 하고 특히 첫째 그 손주를 보신 생명에 대해서 그래서 이제 그 자녀분들 결혼을 시킬 때 집을 안 사주고 거 서로 하죠.

10. 예 또 자녀 분들도 열심히 노력해서 3만원이 있잖아 그래서 취직하고 또 수년간 돈을 줘 돼야 하며 어떻게 어떻게 잘 해서 서울의 전세를 얻은 데 성공을 했는데 그땐 제 책을 살 거 후회 되게 알아야 옷인데 내내 봉 4시로 뭐 그렇게 어 그걸 그렇게 고민할 필요 봅니다. 어디를 산야가 문제지 사세여 그렇게 했더니 이렇게 왔다 아 지금 둘다 그래도 열심히 노력해서 전세자금대출 듣고 다 깎은 상황 돼 아 이제 맞벌이를 내신이 까 그런걸 생각하면 지금 정말 잘했다 생각하는게 전세가 이렇게 복종을 톡특한 걸 생각하며 그걸 한테는 저는 조언을 잘 했고 지금이라도 때 스타는 분들이 좋은 하러 오시면 음 그게 네 살 거 안 거에요.

11. 두번째 어 안타깝지만 전세자금 도 대출이 다 음 이건 정말 저는 이번에 어 그 정부가 해줄 방법이 전작권 있잖아요. 냄새 이런 갱 심법을 활용하셔서 버저 축을 열심히 하시고 아 또 3년 뒤에 제가 어 이야기나 냈지만 데 그 절 믿지 않지만 안돼 일단 3개 신도 싶으냐 에 대한 힘 아니 조금은 저는 안 될 거라고 생각해요. 예 그나마 물량이 그때 좀 나오거든요. 그러면 어 열심히 시노부 특공 이라도 젊으신 분들도 가짜 너의 기대를 해볼수 있는 또 그때 좀 불러 예 아무래도 초 인기 지어 간다네 이렇게 가 있었을 거야 그래서 주택시장에서 여력이 되시는 분들은 너무 지금 너 기다리며 올 거야 웃 거야 그런 것보다는 칠수 관점에서 접근 하셔도 그런데 지금 부동산 시장에 좀 5 편경 보다는 확실히 비싸진 건 사실이지만 앞서 말씀드린 1 2년 이상 더 가격이 상승할 여지가 있다고 생각하면 그 고통을 감내하게 가 되게 어렵네요.

12. 예 그렇다면 저는 일단 실거주 관점에서 채권 하시면 충분히 괜찮고 또 그런 흐름이 지금 부동산 시장의 회장 추대 다 이렇게 했습니다. 알겠습니다. 방금 말씀하신 3기 신도시 말씀 여쭈어 보겠습니다. 그래서 이 우대 뿌리 및 기존의 말씀하시고 보면 말씀하신대로 3기 신도시 3 내에서 좀 부정적으로 말씀하시는게 좀 있어요. 2 가지기 때문에 첫 번째는 며 포 목표가 하며 하잖아요. 음 이게 뭐냐면 서울 집값이 나 핵심 지역 경기도를 비롯한 핵심 지역 집값이 급등하는 것때문에 3개 시들 쉬운거 안에 때는 이게 명확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근데 이번에 아니 나온거 계획 안 나올 보면 전원도 c 저밀도 조직이 로제 이룩해야 까 이전 어 그냥 구체적으로 해야겠습니다.

13. 판결 랑 세종시 곰 같아요. 4 그 그 두 도시의 특징이 뭐냐면 거기 가신 분들은 성공했죠. 음 그러나 그 자체가 어그 뒷줄 가격에 거기가 그 도시가 급등이 그러냐면 살긴 좋은 도시지만 다 저밀도 특히 우리 판교역 1번 내려 보지 말 좀 그 근처에 주변에 어그 연대 주택 말고 지도 있던가요 그래서 주변에 뭐 34r 5단지 다 안 되죠. 예 말 중에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좋은마음 제가 얘 용 그 좋은 마 성이 가서 보니 줘 그 돈이 없으신 분들 상대적 소도 분이 부족하신 분들을 역 근처에 가장 좋은 자리에 배치하고 또 돈 만 하니까 거는 저 도시 외곽에 사람이 거잖아요.

14. 예 서울의 지급 쓰 올리는 사람이 2개 세력도 아니고 아까 얘기한 3 40대 어떤 실거주 제어 수요 범에게 갖는 사시오 지금 데이터를 보세요. 한국감정원 에 친한 상반기 서울의 주택 거래 에서 매수자 순위를 보면 30대 있죠. 30대가 무슨 5자 그렇게 많겠어요. 대군 입니까 으 좀 목표 하며 가장 타는 거죠. 맞벌이 나 또는 자녀를 키우고 있는 그런 사람들은 직장 괜찮아 직장에 추대한 아니 좋은 자리를 원했는데 그 자리를 임대로 더 얘기 첫 번째 문제구요 엮은 처의 서부선 이든 그저 gtx 줄이다 애니 더 매 달 여권 처럼 임대나 기초 저 본 주택으로 짓고 그 주변을 이렇게 아파트 찍는다면 결국 그게 무슨 집중은 적이라 아무 상관없잖아요.

15. 4 그리고 공급도 불 충분하겠죠. 가장 좋은 자리를 저밀도 개발할 까 두번째 gtx a 라인 공정률 보셨죠. 4% 에요. 국제 공사나 건설공사가 이렇게 진도가 나간 늦고 의 뭐 또 기포 골드 라인 은 네 마음 찍한 수술 지원 있었잖아요. 몰 냐 냐 냐 돈 이거든요. 솔직하게 이야기 하겠습니다. 예 타면 제까지 이야기하면서 국책사업 작년 의욕적으로 행각 하셨잖아요. 우리나라 전체 국민의 절반 이상 회사는 수도권에서 교통과 밀 문제가 생각하잖아요. 그리고 이 과밀 문제 늘 하루 종일 막히는게 뭐 고속도로 이런 문제들 때문에 결국 직주근접 에 대한 선호가 생기면 서울을 몰려든 거 아닌가요 그렇다면 침 분당 산 같은걸 정부 국책 사파 에서 많이 지워주면 해결되면 자입니까 즉 서울의 지을 땅이 없다면 서울의 면접을 확대 시킵니다.

16. 사실 말해서 뭐 판교역 에서 딱 타면 강남 엮어진 20분 것이잖아요. 음 그 판결 서울 아닌가요 그리고 서울로 불러 수 없이 죠안 광 교도소를 같은데 40분 그렇죠. 까 그렇게 되면 누가 저를 함께 얻을 수 있어요. 첫번째는 뭐냐면 친환경 스마트 시트를 만들 수 있어요. 뭐 컴팩트 시 텐데 예 사람들이 전부다 4 걸고 낳아서 매연으로 가득 찬 도로를 보는것보다 터치 10 처럼 훨씬 더 편한 그런 상황이 되니 되는 게 훨씬 더 철도가 친환경 교통수단의 그런건 아닌데 에 두번째 떠나면서 코롤라 브라운을 에서 이렇게 경제가 어려운 싹수 사항 해서 고용유발 아리나 사람들 사이에서 이렇게 문제될 분배 문제를 해결하는데 있어서 가장 좋은데 국책사업 음 제가 4대강을 파란 것도 아니구 끝이 않습니까 우리 국민 절반의 생활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시켜 줄 수 있는 광역급행 도시철도 들을 신속하게 착공하고 정부의 재정을 조리 투입하는 게 그게 국민들의 행복을 높이는 고 서울의 집값을 잡는 방법 아니냐 라 아 땅 파는건 접해 달아 나는 그런 2분법 에서 벗어나서 땅도 파는 것도 친환경 땅파기 도 있지 않냐 그러면 생각해본다면 힘으로 좋습니까 루 경우 속도로 근처에도 갈 길 자라야 사실은 그렇죠.

17. 하루종일 왜 관계가 요 너무너무 경부 축에 많은 사람이 사는데 그 사람들 뭐 어 지방으로 분산시키기 위해서 혁신도시 만들고 세종시 만들었지만 분산되고 안되죠. 전체 인구의 절반 이상이 드디어 수도권으로 왔잖아요. 이거를 추세를 돌리는거 에 대한 어떤 그런 노력들 도 필요하지만 여기 살고 있는 우리 고민 절 만드레 행복감을 높이기 위한 정책을 도 어 좀 필요하잖아요. 그게 부동산을 잡는데 도움 된다면 더욱 떡 족에 의해 집중적으로 특히 내년 예산에 현상을 필요하다 그게 부동산 시장의 안정을 가져오는 요인이다 이렇게 봅니다. 으 5 5 으 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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