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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삼성SDI,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노근창

Accuracy score+4.0
순 place19
Scored calls22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3.3% / 57.0% / 68.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6.1% / +3.3% / +1.2
Bullish / Bearish / Neutral69.5% / 6.1% / 24.4%
Best horizon2w
Performance badgePersistent bias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한국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27)#SK하이닉스 (102)#미국반도체지수 (43)#마이크론 (36)#엔비디아 (32)

How scores are calculated

[#글로벌인사이트]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폭락, 2018년 악몽 다시 오나? / 이번에는 다르다는 증거 3가지 / 2차전지 반등의 진짜 이유 | 노근창 대표

815Money talk · 2026-10-20 · 유튜브 시청 24,159 · Board Views 22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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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정말 2차 전지주가 좋았습니다. 2차전지주가 좋았고 그리고 현대차도 모처럼 반등을 했습니다. 그래서 2차전지는 지난주부터 [목을 가다듬음] 좋았고요. 특히 삼성 SDI는 뭐 올해 주가 퍼포먼스가 되게 좋습니다. 제가 전에도 말씀드린 것처럼 어 전 세계 2차전지 회사 중에서 주가가 제일 많이 오른 회사예요. 네. 어 우리 중국의 CAT도 주가가 거의 플래이고요. 그러니까 변화가 없었죠. 작년 연말 대비. 그다음에 LG엔솔도 주가가 안 좋았거든요. 그래서이 그 SDI가 뭐 유일하게 좋았다. SDI가 좋았던 배경에는 역시 어 실적 터널라운드가 제일 크게 작용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2차전지가 이제 구조적인 성장으로 가나 이렇게 제가 질문을 던졌고이 뭐 자료 소스는 여기 자료를 참조했고요. 그래서 전체적으로는 뭐 지금 이제 27년 28 2030 35년 계속해서 이렇게 성장하는 거로는 돼 있고요. 뭐 중국에서도 성장을 한다는데 이런 숫자를 잘 안 믿죠, 사람들이. 요즘 숫자를 잘 안 믿는 거. 주가를 믿지. 그거 그거는 너희 생각이지. 그리고가 봐야 알지. 왜 장비로 현혹하나 현혹하나? 이렇게 얘기할 수는 있을 것 같아요. 그다음에 이제 ESS 좋은 거는 저도 알겠어요. ESS가 좋은 배경에는 뭐 데이터 센터 때문입니다.

어떻게 보면 2차전지도 어 지금 좋아지는 배경 중에 하나는 어 AI 인프라랑 많이 관련이 돼 있습니다. 그 말은 우리가 에너지 그다음에 송배전 변화기 뭐 그런 쪽이랑 많이 연관이 돼 있어요. 어떻게 보면 반도체랑 같은 어 디렉션 같은 어 수의 산업 내에 있습니다. 그 AI 인프라를 두를 많이 해서 ESS가 좋은 거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이제 반도체가 가장 뭐 메모리 반도체가 변동이 제일 큰 이유 중에 하나가 다른 제품들은 이렇게 가격이 안 오르거든요. 그러니까 TSMC의 그 연산 반도체도 사실은 뭐 파운더리도 1년에 한 2, 30%밖에 가격을 안 올려요.

그리고 엔비디아도 고객들이 불만이 많지만 10 가격을 보통 15에서 20% 올리거든요. 때 메모리 가격은 세 배 오르니까 이게 이슈가 있는 거고 똑같이이 같은 AI 인프라 스웨주 중에도 불구하고 ES도 가격이 거의 오르지는 않거든요. 의미 있게. 그래서 어떻게 보면 우리 반도체보다는 좀 덜 위험하죠. 덜 위험하다기보다는 변동성이 적죠. 그런 측면에서 이제 좀 주목을 봤는데 반면에 2차전지가 정말 좋아지려면 전기차가 좋아져야 되거든요. 그렇죠. 예. 전기차가 훨씬 수요가 많습니다. 그러니까 수요 기어요도에 있어서는 전기차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아직까지 ESS가 전체 2차전지 수요의 올해 기준으로 한 20% 됩니다. 뭐 적은 건는 아니죠. 음 전기차 그렇지만 한0%거든요. 그래서 좋은 거 많 저도 2차전지 어 있는 분들 가끔 강연 갑니다. 가는 이유가 그들도 ES의 전방 시장이 어 데이터 센터기 때문에 데이터 센터에 대해서 이제 좀 장비 전망 뜯기 위해서 가끔 저를 부르거든요. 근데 어 어쨌든 그 ESS가 좋아져서 주가에 트리거는 되지만 그 ESS도 자세히 뜯어 보면 어 반도체랑 같은 전방 수요를 갖고 있다는 거죠. 데이터 센터. 그리고 이제 여기서 그래서 더 좋아지려면 전기차까지 좋아져야 되는데 전기차가 지금 별로예요.

그렇게 뭐 캐지고 계속 그러잖아요. 예. 예. 쾌점도 있고 그다음에 보시면 성장률 자체가 어 지금 올해가 이제 성장률이 많이 둔화됩니다. 그니까 작년까지도 20% 성장을 했거든요. 근데 이게 어떤 의미인가 하면이 어쨌든 고유과지 않습니까? 그렇죠. 고육 가면 이제 전기차를 그래서 최근 들어서 다시 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성장률이 이렇게 둔화되는 거는 아직 그냥 살은 이제 어느 정도는 산 거 같고 나머지 이제 픽점 하려면 이제 더 전기차가 좋아져야 되는 거예요. 주행 거리가 더 뭐 개선돼서 에너지 밀도 그다음에 이제 가격도 좀 더 떨어지고 그다음에 이제 충전 인프라도 우리나라는 잘 돼 있죠.

사실 우리나라 아파트 가는 예. 그러니까 좁으니까 충전소도 많고데 다른 나라는 여전히 그게 좀 한계가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아직은 이제 어느 정도 전기차를 좋아하는 분들은 많이 구매를 한 상태다 보니까 어 성장률이 좀 둔화된 측면도 있지만 이거보다 더 중요한 거는 중국이 안 좋아요. 아 예. 전 세계 전기사 수요에 그래도 상당 부분이 중국인데 중국의 전기사 수요가 많이나 성장하고 있어요. 아 그래요? 예. 네. 마이 성장 지금이 저 1월부터 10월 11일까지 800만 800만대 팔렸고요. 음. 작년보다 13% 줄었습니다. 아, 두 자리 숫자에

예. 그래서 지금은이 수요 성장률 둔화의 가장 큰 배경은 중국이다. 그러면 중국은 지금 생산 케파에 많이 늘려 놨잖아요. 중국가 보면 다 요즘은 예전에 제가 어 중국 갔을 때는 정말 다 차는 다 어떻게 보면 폭스바겐이었거든요. 그러니까 택시도 폭수바겐이고 중국 가면 근데 요즘은 다 이제 다 놓입니다. 그래서 그만큼 자국차들이 많아졌는데 근데 이렇게 중국 수요가 이렇게 줄다 보니까 보조금일 수도 있고 뭐 중국은 이제 번호판이 기사지 않거든요. 그래서 전기차에 많이 샀는데 어쨌든 중국 수요가 지금 많이 이축이 되다 보니까 그럼 생산 능력은 있는데 내수에 팔던 중국들이 중국 수요가 바꿔면 어떻게 할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까?

당연히 수출을 하겠죠. 수출하다니까 대한민도 지금 계속 한국을 두드린게 아니라는 자동차든 두드리는데 유럽만 가더라도 거의 지금 중국차 점유율이 뭐 특히 이유 같은 경우에는 거의 20% 이상까지 올라갔고요. 올해는 어 주요 UBS라는 시스에 있는 증권사는 중국 자동차가 유럽 시장에서 점유율이 30%까지 올라올 거다. 아 그래요? 그리고 브라질은 넘버 원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신흥시장도 중국 차에서 뭐 중국 내수가 좋았다면 그렇게까지 집중을 덜했겠죠. 근데 중국 내수가 안 좋다 보니까. 그래서 사실은 이제 이런 부분들을 좀 고려해 보면 아직은이 전기차 산업이 좋아지는 거는 분명한데 그러니까 2차 전기 산업이 좋아져서 뭐 우리 에널트들도 그렇고 보면 턴어라운드라는 단어를 여기 보니까 턴 어라운드라고 돼 있네요.

근데 턴 어라운드라는 단어를 좋아하는데 주식에서는 그때가 제일 주가가 많이 오르긴 해요. 그래서 이차전지업 좀 좋긴 한데 다만 이제 전기차가 아직까지 완전히 회복이 안 됐기 때문에 구조적 성장으로 부위기는 아직은 좀 확인할 부분이 있고 두 번째는 이제 좋아지는 측면도 반도체랑 최종 시장은 똑같아요. 데이터 센터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조금 감안하시는게 좋을 것 같다. 그래서 당분간 뭐 좋고 그다음에 뭐 박스권 트레이딩 좋지만 제가 말씀드린 거는 저는 펀더멘탈이 얘기했고 오히려 더 많은 전문가들이 또 더 그런 매매나 이런 거에 대해서 말씀드릴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 더 좋은 변화 중에 하나가 중국 의존도를 줄인다는 거거든요. 미국에 주로 제가 데이터 센터에 60% 가까이가 지금 미국에서 지어지고 있습니다. 왜냐면 예, 전 세계 데이터 센터 투자에 한 정확하게 말씀드리면 57%거든요. 근데 연말이 되면 60%가 미국인데요. 그래서 뭐 중간 선거 때문에 텍사스 주가 어떻다 막 그런 얘기를 하는데 그래서 사실은 이제 미국에서 데이터 센터를 짓는 이유가 이게 어마무시한 돈이 들어가니까 돈이 있어야 지요. AI 데이터 센터는. 그래서 어 미국이 서지는 가장 큰 이유고요. 그래서 보시면 이제 중국산이 우리 LFB 그러니까 이민산철 배터리가 이제 ESC는 많이 들어갑니다.

앞으로는 소디움 배터리라고 해서 니튬은 안 쓰고 소금으로 만드는 나트륨 배터리 배터리가 ESS에는 들어갈 거고요. 전기차에는 사실 소전 배터리를 쓰는 거는 우리 정말 가까운 거리가는 거의 자전거 같은 약간 작은 차 있잖아요. 그런 쪽에는 들어갈 수 있지만 어 장거리에는 아직 소디움을 쓰기에는 인프라가 상당히 준비가 안 돼 있다. 그리고 앞으로도 기술적으로 가야 할 길이 여전히 많은데 다만 데이터 센터용는 충분히 그거는 가능합니다. 그 부분은 우리가 경계해야 되고 우리 기업들도 기술 혁신을 해야 된다. 그래 보고 있습니다. 뭐 준비하는 기업들도 있긴 합니다.

참고로 이제이 3계사가 모두 다 이제 어 미국 데이터 센터에 전체 수요에 한 60%가 미국인데 중국 산 쓰고 한국거를 쓰니까 이건 되게 좋은 거죠. 그렇죠. 우리가 다 독점하게 생긴 거지. 예. 그런데 다만 이제 최종 시장은 이제 반도체처럼 데이터 센터와 관련돼 있기 때문에 이제 그 부분이 이제 반도체가 박살하는게 데이터 센터 때문에 만약에 빠진다고 하면 여기도 자유롭지는 않다는 거죠. 그죠? 아. 예. 그죠는 데이터센터 때에 살는게 아니라 데이터센터 구하는 회사 중에 하나가 돈을 빌려서 그렇지 타입을 해서 지금 박살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 이제 그런 것들이 만약에 그 계속해서 그 뭐라 그러지? 증가하는 증가 속도 투자 속도가 줄어든다라는 얘기는 또 그만큼 줄어든다는 얘기니까 말씀했어요. AI가 돈이 안 되잖아요. 그럼 데이터 센터를 줄이면 반도체가 임팩이 크지만 2차전지도 그러면 자유롭지 못해요. 예. 그리고 우리가 지금 많이 말하는 전력 기기 뭐 예를 들어서 어 LS 일렉트릭이든 아니면 뭐 변합기 효성 중공이든 다 이제 그쪽 수요 때문에 뭐 원전도 그렇지만 두산에 노베리스도 그렇지만 근데 사실은 정말 우리 AI가 돈이 안 돼서 어 반도체가 조정을 받으면 2차전지도 이것 때문에 주가가 오른 측면이 왜냐면 실적이 좋아진 건이 부분이 크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막 다 여기 계신 투자자들 잘 아시겠지만 혹시 이제인지 안 했던 분이 있다면 뭐 요런 부분들은 좀인지를 하실 필요는 있다.

어쨌든 전체적으로 이건 저는 AI 데이터 센터를 저는 낙간적으로 보고 AI가 돈이 된다고 저는 믿는 일인 중에 하나기 때문에 저는 이제 뭐 그래서 반도체도 좋게 본 거고 어 2차전지도 어쨌든 그 모멘텀 때문에 좋아지는 거다는 거 한번 더 말씀드렸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예 그리고 삼성 SDI가 지금 되게 좋은데요. SDI가 보면 2025년까지는 적자 났거든요. 영업 적자가 났다가 턴 어라운드가 됐습니다. 턴 어란운드가 됐고 PER은 올해 한 44배 정도 되고요. 그다음에 PBR은 1.76배 됩니다. 그 STI 주가도 보면 PBR 한 배에서 바닥을 잡았죠.

그래서 PBR 한 배는 그냥 항상 대부분의 주식이 어 저점으로 많이 보고요. 물론 이제 일부 금융 회사들은 PBI 0.5배도 모배도 있는데 금융회사라는게 또 약간 정책 디스크 이런 것도 많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래서 그들은 배당을 통해서 어 PBR를 높이려고 하는데 저 제조업이고 하니까 뭐 한배는 아까 계속 강조드렸는데 그냥 제가 뭐 말씀 안 하시 안 해도 비배라는 거는 어 항상 그래도 밸루에이션에 고민이 되는 어 항상 어 어떻게 보면 기준점이 됐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그리고 3분기 영업 이익은 이제 되게 어 9월 달부터 컨센서스가 계속 올라갔습니다.

8월까지 한 1,200억 대업이 주정하다가 9월 달부터는 이제 2,억대로 추정을 하고 있고요. 삼성 ST가 주가가 이때가 이제 전고체 배터리 때문에 많이 갔고 그렇죠. 전고체 예. 그러고 나서 어 휴머인 너보도 올라오면 시간 좀 걸리겠네 하면서 좀 빠졌다가 다시 이제 컨센서 올라오면서 올라왔어요. 그래서 어 우리가 어 붕괴 실적 되게 중요합니다. 분기실적이 나쁘게 나오면 주가에는 되게 악영향을 주고요. 어 제가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어 원화가 지금 급하게 강세로 전환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영업에 손실이 많이 나는 회사들이 많을 거예요.

그래서 뭐 최근에 실적 공시하는 회사 보면 순익이 적단한 회사 공시하니까 바로 그날 엄청 빠지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보유 포트폴리오 중에서 어 특히 주석에 보면 자세히 나와 있기 때문에 영업의 항목 중에서 어떤 항목이 영향 주는지 그걸 한번 체크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왜냐면 지금 실적 시즌이기 때문에 혹시 그게 너무 높거나 회사가 주석으로 한율이 변동했을 때 이게 변할 수 있다는게 자세히 나와 있으면 한번 회사에 확인을 해서 알려 주진 않겠지만 그래도 한번 점검할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자, 그다음에 LGN솔은 지금 보면 2분기에 서프라이즈가 나왔는데 어, 그거는 이제 그 우리 보상금 때문에 그런 거고요.

뭐 보시면 올해 순익이 적자입니다. 음. 그래서 이제 이런 부분들은 이렇게 실적 봉시를 했고요. 그리고 이제 주가는 그래서 뭐 SDI보다는 많이 부진했죠. 그런 이유 때문에. 그렇죠. SDI가 거의 대장주 역할을 하는 거 같아요. 예. 왜냐면 뭐 여러 가지로 재무적으로도 건전하고 또 삼성 디스플레이 지분도 갖고 있고 뭐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그리고 삼성 경기가 이제 또 실적 공시를 해서 뭐 장중에는 주가가 안 좋다가이 공시 이후에 이제 주가가 괜찮았는데요. 보시면 계속이 공시를 계속 하고 있습니다. 패키지 기판 공급 계약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그 패키지 기판 공급 계약이 계속 하는데 뭐 제가 어쨌든 1번에 이비덴이라는 기업을 자주 방문하고 있고요. 이비 같은 경우에도 보면 지금 설비 투자를 매출액만큼 하고 있거든요. 그만큼 어 우리가 반도체 소보장할 때 어 부의 대표가 부 부가 부품이 있죠. 소는 소재고 부품 장비인데이 부품의 대표 어떻게 보면 핵심 품목이 반도체 기판인데 어 계속 그 공시를 하고 있는데요. 어 이제 이런 공시들은 대부분을 보면 아마 아시는 분도 있고 모르는 분도 계시지만 고객사가 투자해 주는 거예요. 네. 고객사가 투자해 준다는 거는 그 상당히 큰 어 이행력을 갖고 있다는 거죠.

그러니까 이렇게 계약을 맺어 가지고 공장이 노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셔야 돼요. 고객이 투자해서 자기가 사과할 거기 때문에. 왜냐면 그런 조건을 많이 답니다. 그래서 그거는 이빈들도 똑같아요. 고객이 투자를 해 줘야지. 그렇지. 예. 자기도 투자하지. 왜냐면 지금 자기 있는 케파만 해도 풀 케파거든요. 가동률이 100%가 넘습니다. 거기도 그니까 철하고 막 그러거든요. 그래서 똑같이 이제 고객이 이제 계약을 해 준 거고요. 그다음에 삼성전기 갖고 있는 분들이 많고 내년에 이제 실적 터널라운드 기대감도 크고 물론 주가도 올해 많이 오르긴 했습니다.

뭐 최근에 가파는 조정은 봤지만 그래서 한번 삼성전기를 갖고 계신 분들한테는 제가 저도 삼성전기를 한 25년 커버했네요. 아 그래요? 예. 뭐 근데 저 삼성전기하고 LG인노택하면 정말 지긋지긋한 그 안 움직이는 그런 주식이었는데 진짜 저도 삼성전기랑은 지금도 뭐 되게 좋은 이제 관계를 갖고 있고 많은 서로 교류를 하고 있는데요. 삼성전기는 이제 변곡점이 이제 내년에 드디어 이제 영업 이익이 얼마 나오느냐가 중요한데요. 지금 우리 영업 이익을 지금 2조 추정하고 있지 않습니까? 괜찮은 거는 정말 맞다면 근데 이제 이런 계약들은 상당히 구체야 된 거고요.

그리고 이제 뭐 저희가 봤을 때는 그래서 보시면 분기 영업 이익이 3분기가 6,400억 잡혀 있지 않습니까? 제가 예전에 삼성전기 커브할 때는 연간 영업 이익이 6,억 안 되는 경우도 많았어요. 네. 참 장전캐를 많이 느니다. 근기 6,400억이고 그리고 여기가 사실 삼성전자 때문에 좋아지는게 아니거든요. MCC도 뭐 삼성전자도 고객이지만 글로벌하게 넘버 2인 거고 기판 같은 경우에도 이제 최종 고객은 다 이제 주요 가속 회사들이죠. 네. 그리고 PC CPU 회사고. 그래서 보시면이 분기 영업 이익이 내년 3월이 8,500억으로 권세이 잡혀 있어요.

음.데 데 제가 봤을 때는 아마이 정도는 충분히 달성할 수 있는 조건은 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최근에 주가가 많이 빠졌지만 주가가 많이 빠졌는데 실적이 시장 예상보다 더 좋아지면 그런 주식들은 항상 뭐 트레이딩 관점에서도 좋고 그리고 저점을 잘 잡아서 바이앤 홀드한 전략에도 좋기 때문에 뭐 참고하시는 차원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예. 그다음에 이제 반도체 얘기를 조금 더 하자면 그 데이터 센터에서 이번에 TSMC 매출액에 68%가 데이터 센터가 나왔어요. 아 정말 센 거죠. 예. 그래서 시장 점유율 내년도 제가 75% 보고 있습니다.

TSMC 시장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삼성 파운더리 점유율은 내년에도 5% 삼성 파운더리가 한 때 14%였거든요. 격차가 더 벌어졌네. 예. 왜냐면 그런 삼성이 뭐 매출이 그렇다고 주는 건 아니지만 TSMC가 좋아지는 속도가 더 빨랐다 그런 거예요. TSMC가 매년 40% 이상씩 매출액이 성장합니다. 1등 기업이 40% 이상씩 매출액이 성장하는 거는 대단한 거거든요. 아 아니이 요번에 그 앤트로픽이 분기 성적률이 46%라고 했는데 PSMC나 엔트로픽이나 영 예 그래서 대단한 거죠. 에 1등 기업이고 또 영업률이 58% 나오는 회사가 이렇게 성장하는 거는 그리고 그래서 전체 매출액이 68%가 데이터 센터고요.

그다음에 마이크론이 63.2%가 2%가 데이터 센터고 어 엔비디아가 이제 93%가 데이터 센터인데 제가 [콧방귀] 이제 또 많은 분들 중에 이제 반도체 한마디 비관론자들이 얘기하는게 2018년이 제연될 거라는 얘기를 많이 해요. 그래서 그 얘기에 대해서 저는 항상 숫자로서 어 뭐 저도 숫자가 다 나쁘게 나오면 저도 나쁜 얘기 합니다. 절대 어 일방적으로 바위 편양 아니고요. 2018년하고 똑같아진다고 주장하시는 분들한테는 이거는 한번 말씀드리고 싶어요. 2018년에는 서버가 전체 디램 출화량 출화량에서 30.5%였어요. 그리고 스마트폰 PC가 70%니까 그때 상황을 한 번 더 정확하게 복귀하자면 스마트폰 PC 수요가 나빠졌어요.

아, 그렇죠. 그러면 그들이 나쁜 쪽이 70%니까 그거를 안 만들면 좋은 서버 쪽도 공급 이거만 이것도 공급이 넣으니까 결국 가격이 빠지겠죠. 그러니까 사실은 그때는 70%가 스마트폰 PC였고요. 지금은 서버가 42%고 HBM이 출화량이 9.1%입니다. 그러면이 출량이 9.1%인데 합치면 51% 51% 예 많이 다르지 않습니까? 다르죠. 예, 다르니까 그때보다 변동성은 덜할 거다. 그렇게 말씀드리고 뭐 서버 비중이 그 정도로 계속해서 올라갔다 그렇게 말씀드리고 PC 같은 경우에는 지금 7%밖에 안 돼요, 이제는. 음. 음, 그리고 모바일 중에 30 어쨌든 뭐 5%가 모바일인데 여기에 이제 조금씩 어 서버 비중이 모바일에서도 올라갑니다.

이거는 제가 뺐어요. 왜냐면 엔비디아의 베라시후는 전부 다 모바일 드림을 탑재하거든요. 그다음에 AMD가 이번에 출시한 제품도 내년에 나올 서버 CPU에도 똑같이 모바일 드림에 장착합니다. 그래서 사실은 냉장하에 보면 51%가 아니라 한 55% 60%가 출연한 기준으로 내년에 데이터 센터가 됩니다. 그래서 AI가 돈을 버는게 확인되고 AI에서 어 사람들이 그거에서 못 빠져나와서 계속 더 쓰게 되는 환경이라면 2018년으로 돌아가기는 불가능하다. 음. 그래서 북밸류가 더 의미가 있다. 지금 버는 북밸류가 사라지는 돈이 아니라 그 돈 뭐 1년에 몇백조를 각각 벌어 가지고 뭐 배당하고 남는 거는 회사에 남아 있다는 거죠.

그래서 기업 가치가 어 이익 기반의 가치도 있지만 자산 기반의 가치도 있고 자산 기반의 가치가 있을 때는 세상이 불안해서 주가가 많이 빠질 때는 아 우리 집 옛날만큼 다시 가난해죠? 아니야. 너 우리 빌딩 있잖아. 그건 분명히 하나 예를들은 거지만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좀 어 변화가 있다는 거는 분명히인지를 시켜 드리고 싶고요. 그다음에 이제 중국 기업들 중에서 보면 어 파운더리 회사들을 제가 이걸 보고 고객이 원하는 차트였기 때문에 준비해 갔습니다. 중국 거기는 이제 소재 회사였거든요. 네. 예. 근데 보면 어 이렇게 중국 바운드가 18개 있다고 말씀드리니까 깜짝 놀라요.

경악을 해요. 저렇게 많아요. 매년이 생겨나고 있어요. 중국이란 나라가 정부 보소금 그다음에 제가 우리 대표님이 그때 물어보신 뭐 가창판 그다음에 창업판이 있고 창업판은 이제 심천에 있는 어 첨단 기업들 IPO 시켜 주는 시장이고요. 가창판 같은 경우는 상하의 증시에 있는데요. 제가 만난 기업이 저한테 그러더라고요. 중국이 어느 정도로 도와주는가 하면 은행 대출이 있는데 가창판에 상장을 하면 은행 대출을 탄감해 주거나 아니면 출자 전환해 준대요. 그만큼 이제 중국의이 지원이 많은데 어쨌든 18 개가 생각나다 보니 생기다 보니까 TSMC마저도 성숙 공정은 안 좋아요.

아 예. 그게 참 안타까운 상황이다. 뭐 우리나라도 바운드리사들 몇 개 있는데 이런 부분들 얘기하면 덜덜들 뜹니다. 다 예. 그래서 뭐 좀 잘 판단하시면 좋을 것 같고 마지막으로 일본 정신은 어제 보면 기옥시에만 오르고 반도체 장비는 다 빠졌어요. 그래서 우리나라도 어제 삼성 아이세만 반도체 장비 다 빠졌잖아요. 그건 좀 좋았으니까. 예. 그렇죠. 봤습니다. 그게 크죠. 그래서 보면 물론 어젯 밤에는 뭐 리서치를 필수로 다 오르긴 했지만 거의 동조화가 아닌가요? 음선시장이고 일본은 우리나라는이 마케이지만 섹터간의 움직임은 거의 똑같아.

그러게요. 진짜 반도체 쪽은 그냥 똑같이 가는 거 같아. 흐름이. 예. 그래서 그만큼 외국인 투자자들의 영향력이 크다. 그거로 말씀 끝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네, 알겠습니다.

#현대차#삼성SDI#엔비디아#두산에너빌리티#환율#삼성전자#마이크론#AMD#나스닥#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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