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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열

Accuracy score+1.2
순 place77
Scored calls71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8.4% / 53.8% / 57.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1.2%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49.2% / 13.5% / 37.3%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83)#SK하이닉스 (245)#코스피 (134)#엔비디아 (95)#미국채금리 (75)

How scores are calculated

[빈센트의 키워드로 읽는 시장] 엔비디아 VS AMD, AI 반도체 신제품은? / 김장열 유니스토리자산운용 본부장

매일경제TV · 2024-06-04 · 유튜브 시청 550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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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로 읽는 시장입니다. 유니스토리 김장열 대표 나오셨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네네 오늘 뭐 바로 첫 번째 키워드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산유국에 대한 기대인요 네네 동해 140억 배럴 석유 가스가 매장되어 있다 뭐 간간히 이런 이슈는 뭐 증권과 하시죠. 다 돌기도 했었는데 대통령이 전면네 서서 이런 얘기를 하는게 좀 고무적인 거 같습니다. 전반적인 스토리 어떻게 되고 있나요. 그 어 어저께 갑작스럽게 나왔으니까 우리가 아는 정보는 비슷한 한 거죠. 140억 불이라는데 일단은 곱하면 한 1200 1300조 나와요 그게 예 나와요이 확률이 다 받아들였을 때 1300조 되고 그러면 그거를 어 시추할 때 얼마 돈이 들어 투자비가 얼마 드냐면 과거에 그 훨씬 작은 규모 지금 얘기다 하는 규모에 140억 불이 140억 배로 훨씬 작을 때 규모가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300 배니까 곱하면 한 373조 옵니다. 어느 애널리스트 이하면 그 300 400조 투자해서 1300 쪽 가까운 어 매출이 가능할 것이다라는이 진짜 러프한 그 저기 대략적인 거죠. 근데 이게 확률이 20% 했잖아요. 이젠 이제 탐사합니다. 탐사하고 어 탐사하고 그다음에 시추하는 이젠 어 시추가 잘되는가 보면서 확률이 올라가는가 봐야 되거든요. 평가하고 평가하고 구체적으로 개발 개발 계획이 나오고 양산하고 이런 단계로 가면은 이게 고무줄이 한 7년 만에 되는 경우도 있다 하고요 한 15년까지 걸릴 수도 있습니다. 그 실제 우리가 눈으로 보는게 7년 만일 수도 있지만 10몇 년 걸릴 수도 있거든요.

그 확률도 1 20% 어 이제 개발 단계 이젠 탐사하고 나서 시하고 개발 개발 개발 들어갈 때 이게 30% 50% 올라갈 수도 있고 아니면 스크랩 될 수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불확실성이 있는 거죠. 다만 잠재적인 측면에서 그렇다는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다 그러면 이제 누가 수냐 그거 이제 들어오면은 이제 만약 그게 얼마인지 모르지만 1400억 불이 나중에 이제 300억 300억 140억 140억 배럴이지 30억 배럴이지 또 어떻게 섞기 다르잖아요. 얼마 쓰면 모르니까 애매한데 어쨌든 한국가스 공사가 어떤 식으로 나의 수요를 볼 수밖에 없고 그러 아무래도 지금 그 원료 수입 단가가 내려갈 수밖에 없는 거죠.

대파 하는 거는 그거는 뭐 그 적정가가 있으니까 그렇게 따지면 어 미수금 같은 경우가 확 줄 수 있는 안정화될 수 있는 가능성이 열어둔다 그래서 분명히 수는 수이다 이렇게 말씀드 수 있겠습니다네 말씀주셨던 것처럼 앞으로 탐사와 시초의 진행 과정 속에서 확률이 얼마나 움직이는지를 또 다른 재미 관전포인트 우리가 봐야 될 것 같은데 철저히 주식 투자 입장에서는 말씀드리면 자 가스 공사가 일단 처음에 불확실성을 갖고 어저께 크게 움직였죠. 오늘도 그런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고 그럼 여파에서 아직까지 뭐 불확실성이 많다 하더라도 주식시 주식 투자 입장에서이 단기적으로 그 바라봐야 될 테마 종목이 있다면 또 어떤게 있을까요.

시추 관련되는 거 피팅 무슨 기계 그쪽 그쪽 관련이 많잖아요. 들썩들썩하고 하는데 어저께 다 안 간 종목이 오늘 또가 도 하고 그게 약간의 단기적으로는 주식 시장에 반드시 긍정적이지만은 아닐 수 있죠. 다른 쪽에 자금을 좀 빼나가는게 있으니까 뭐 주식만 먹고 사는게 아니고 진짜 그게 가능성이 있으면 거기 올인 아니더라도 의미 있게 어 관심이 갖는 건 당연한데 하여튼 그런 관련되는 기계류 시추 하려면 일단 관련되는 쪽이 시추 관련된 쪽이죠. 나중에 수혜 받는 건 나중에 수고 이게 장기적으로 10년 15년 뒤 하면은 뭐 정의도 화학도 다수에 받습니다.

근데 그거는 2030년 훨씬 뒤에 얘기니까 최소한 2030년 중반쯤이 그니까 지금 얘기하긴 어렵고 뭐 앞 당겨도 그런 주식이대 수에는 뭐 2030년쯤 가야 되지 않겠어요. 근데 이거는 시추는 바로니 바로 내년 상반기 만약 결방이 나면 어느 정도 나면은 그러면 바로 들어가지 않겠습니까 탐사하고 라면 내 후년에는 바로 시추에 들어가니까 그거는 의미대 들어오는 거죠. 넘버를 구체 하는게 어려운 거죠. 그러니까 이게 지금 그 약간의 지금 이제 그 이젠 스페큘레이션 영향으로 들어갈 수밖에 없는게 겹쳐 있기 때문에 실제 투자하는 거는 뭐 제가 할 수 있는 건 아닌 거 같습니다네 말씀드렸던 것처럼 사실 뭐 꿈을 기대감을 크게 안고 있지만 스페큘레이션 즉 투자의 관점에서 아닌 투기의 관점에서도 살짝 움직일 수 있다 주의하자라고 보시면서도 시추 관련돼서는 좀 근시안적으로 가능성이 있게 좀 보자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자 두 번째 키워드 한번 보겠습니다. 자이 키워드 보면서 엔비디아가 이렇게 급한가 루빈은 공개했어요. 근데 아직 블랙웨이 이제 막 선보이지 않았습니까네 네네 혼 보이는 신제품 그 외 다음 차세대 신제품을 또 공개한다 그렇죠. 이게 압도적으로이 시장을 장악하겠다는 생각도 들지만 또 한편으로는 약간 조급한 여러 가지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좀 볼일 수 있을까요. 그 역시 예리하십니다. 조급하다 저는 그거까지 못 봤는데 일단은 사실이 그 암시를 줬었어요. 저번에 실적 발표할 때 실적 발표 얼 있었죠. 5월 22일 날 이었잖아요. 근데 블랙 웨이라 하면서 지금 올해 하반기 나오는 것도 조금 한 분기도 앞당 하면서도 시즈고 다음 버전 다음이 곧 있을 것처럼 얘기를 했기 때문에 그게 이번에 나온 거예요.

그 원래 파이프라인에 있었던 거고 발표만 이름만 명칭만 해 갖고 발표하는 거지 발표가 이제 20일이 보름 뒤에 나온 거잖아요. 예 컴 컴퓨텍스 타이베 본인의 고향에 가서 발표를 그 시에 마친 것뿐이죠. 그러니까 블랙 다음에 이게 있었던 거고 감탄스러운 거는 매년 이런 식으로 단위가 2년에 한 번이 아니고 1년에 한 번씩 계속 내겠다는 거 아니요 그래서 블랙웰 있었는데 지금 이게 뭐죠. 루빈 있데 루빈 울트라도 뭐 나오고 뭐 아주 큰 차이는 아니라 하지만은 좀 차이는 있습니다. 그런 측면 왔을 때는 경쟁사를 완전히 기죽이는 어 뭐 주가에서 여실이 나타났는데 엔비디아 주가는 올라갔습니다.

이제 같이 안 가요 뭐 대도 같이 못 가고 슈퍼 마이크로도 같이 못 가고 AMG 당연히 뭐 또 비슷하게 mi 325 하고 mi 350고 mi 40 500에서 뭐 자기네들도 올해 내년 내 5년 있다 이거죠. 근데 뭐 완전히 매스크 돼 가지고 잘 보이는 거잖아요. 그래서 완전 속기의 성과를 센스나 입장에서는 톡톡히 보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네 말씀주셨던 것처럼 파이프 1이 이미 즐비하게 준비되 있다 우리 엔비디아는 기본적으로 신 성장과 도전과 신제품을 계속해서이 시장을 장악해 하겠다라는 메시지를 던지고 있는 거 같은데 자 지난번에 오셔서도이 얘기를 좀 했었던 거 같아요.

애플의 이제 개발자 회의 네네 자 온디바이스 AI 아니면 너 뭐 대화형 AI 이런 쪽으로 이제 갈 건데 이것에 관해서 우리 시장 관련주도 좀 들썩이고 있습니다. 정적으로 좀 어떻게 해봐야 될까요네 아 근데 안타깝게도 어 먼저 관련주는 미국 주식이대게 퀄컴이 이젠 마이크로소프트 코 파일럿에 들어가는 그 칩이 이젠 암 IP 베이스로 해가지고 한 퀄컴의 스냅드래곤 이름도 깁니다. 스냅드래곤 x 엘리트 좋거 다 갖다 붙였네요. 이거를 하면서 이제 어 콜크 수해 주구나라는 거 하면서 계속 러지 않습니까 어 근데 우린 그런 주식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퀄컴이 핵심이고 아 물론 이제 AI 어 PC 들어가고 휴대폰에 들어가면 경량화되고 랭귀지 모델도 그렇지만 거기 들어가는 칩 자체도 mpu 그렇고 다 거기에 맞친게 되니까 집들에 대한 설계가 다시 되다 보면은 IP 업체도 되고 아니면 그런 칩들이 만들어지면 그 소켓은 다 테스트를 바꿔야 되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한고 있긴 있죠. 테스트 소켓 관련되는게 리노 공업이 아지 가 있는데 아 좀 주가가 좀 이미 어느 정도 목표 주가에 근접한 경우도 있고요 어 그것이 그리고 2분기 3분기에 바로 실적보다는 조금 중기적으로 내년도 더 되거든요. 보세요. 이제 pcn 이제 그 휴대폰이 나왔는데 그것이 그 칩들이 많이 만들어지고 그래서 하려면은 a pcn 휴대폰이 잘 팔려야 되잖아요. 근데 스페큘레이션 많이 나와요 그 오늘도 아무이 나는데 아무 오 3년 대로 어 PC 50% 될 거라고 하지만 또 어떤 분들은 뭐 한 한 한 2 3년면 한 20% 30% 밖에 안 된다는 얘기도 있는데 우리가 아직 제품 못 받습니까 그 데모한 거 말고 실질적으로 그 그런게 테스트 돼지고 와 하려면은 여러분 지나가야 될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한국의 업체들에서는 조금 거리가 있다는 측면이 그런 측면에서 수라고 하는데 수혜 다운 수혜를 제 못 받고 있는 그런 아쉬운게 있는 거죠네 말씀드렸던 것처럼 온디바이스 AI 글로벌이 퀄컴이 가장 큰 수해 주죠. 따라서 그 관련돼서 한국의 리노도 선정하기 했지만 또 다른 기업들을 찾기가 약간 어렵다 어떻게 보면이 AI 큰 트렌드 속에서 약깐 블란치 구경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조심스럽게 휴대폰이 잘 팔리기 기대하실 됩니다. 애플이 그걸로 인해서 휴대폰이 잘 팔리고 삼성도 돼서 업그레이드 나와서 퀄컴 커스는 뭘 하든 자기네 커스 해가지고 잘 팔리면 휴대폰 사이클이 계속 눌러 있는데 그죠.

PC 이게 돌아 오면은 우리는 좀 늦게라도 올해 하반기 내년도에 제대로 된 그거 수혜가 확산될 수 있죠. 그러면이 다 영향을 받는 건데 지금요 시점에 우리가 한 미국의 애플 콜컴퓨터 아니면 우리가 억눌린 주가가 있느냐 보면 우리 주가이 또 억 눌리지도 않았어요. 그런 측면에서 물론 이게 2,800 3천 하면 좋겠습니다만 2,2 300 바닥에서는 한 400포인트 가까이 오른 측면이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는 계속 그 다이렉트 수요 측면에서 조금 밀리는게 있으니까 주가가 주춤 주춤하고 아까 지금 말씀드린 동안 데 이런 석유 얘기 나오고 탐사 나오는 것이 아이러니하기도 아까 백조라 그랬지 않습니까네 1300조 말씀하셨죠.

20% 확률이면 얼마입니까 1300조 20% men 그래봤자 뭐 한 300억 원 내외 200조 200조원 200조 되잖 어 200조가 적은 거 아니에요. 투자비 매출이 그 정도 될 수 있다는 거잖아요. 투자 비용도 적지 않으니까 우리 시가 총액 따이는 단기적으로는 한 10% 정도를 흔들 수 있는 거고 그 흔들이 어저께 오늘 발현되고 있 있다 뭐 이게 계속 갈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 정도는 감내를 할 수밖에 없다 그러다 보니까 아까 수혜주라는 것도 온디바이스 컴퓨텍스 타이 중국 저기 대만이 들썩들썩 하는데 우리는 그렇게 들썩들썩하게 타이밍이 오히려 안 맞았다 이렇게 말씀을 드려 될 것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석유 광고의 20% 확률로 그래서 전반전 시가총액이 좀 업사이드가 있었다라는 것으로 해석하 있습니다. 자 마지막 키워드 빠르게 한번 보겠습니다. 자 AI 입이 빠르고 강하게 혁신적으로 움직인다고 하는데 자 AMD 삼성이 뭔가의네 밸류 체인 상에 뭔가 동맹이 좀 있는 거 같습니다. 전략적 재유가 자 그렇다면 낙수 효과를 볼 국내 종목이 있다면 어떤게 좀 있을까요. AMD 삼성은 원래 괜찮았고요 AMD 잘 돼서 얘네들이 갖고 있는 32건 뭐 3이고 40 잘 돼서 엔비디아의 마켓 시어를 의미 있게 붙으면 그러면 삼성전자가 디아를 들어간다 하더라도 하이닉스다는 세컨 밴드나 서드 밴드지 않습니까 수혜가 엄청 바로 크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아주 단기적으로 보면 AMD 잘 돼서 삼성이 좋고 그 삼성전자의 서플라이 체인에는 업체들이 좋다이 정도로 해석하시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네 삼성전자의 서플라이 체인에 대해서 한번 기대를 해 보자라는 말씀까지 주셨습니다. 자 오늘 석유 탐사 AI 온디바이스 칩까지 빠르게 한번 알아봤습니다. 유니스토리 김장열 대표였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엔비디아#AMD#삼성전자#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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