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염승환

Accuracy score+1.4
순 place64
Scored calls119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5% / 54.7% / 57.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1%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56.9% / 11.5% / 31.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02)#코스피 (394)#SK하이닉스 (303)#미국채금리 (165)#현대차 (157)

How scores are calculated

[갓생쇼] 코스피 7천선 재도전··· 상승 동력 살아있나? with 염승환 LS증권 이사|KBS 260826 방송

KBS 1라디오 · 2026-08-26 · 유튜브 시청 32,028 · Board Views 6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적은 초원 후에 [원 LS 증권 이사와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네 네, 안녕하세요. 네. 아니, 우리가 잠깐 돈 버는 재미에 대해서 이야기를 연민사님 정말 돈 버는 재미를 언제 느끼십니까? 저는 사실 제가 투자를 못 하기 때문에 그냥 이제 그 월급 월급에다가 이제 회사 성과 좋은 보너스 들어올 때 있고 아니 뭐 이렇게 씁쓸하게 얘기하세요? 아니요. 저도 이제 투자로 벌고 싶은데 신이 나서 얘기를 해야지. 그러지 못하니까 거기다가 이제 제가 이제 뭐 강연에 좀 다니니까 강연에 이제 그 강사료 그런 거 좀 일부 입금될 때 뭐 그때나 아니면 이제 책

아 그니까 뭐 책도 저 유명한 사전 가보면은 뭐 앞에 잘 보이게 깔려 있네. 네네. 그러시군요. 자 어 이번 주에 뭐 국직한 이벤트들이 많다고 해요. 뭐 엔비디아 실적 발표도 있고. 어네 [콧방귀] 지금 우리 코스피 상황 어떻게 보세요? 호스피가 최근에 뭐 힘은 없는데 이제 밑으로 무너지진 않아요. 어제도 장중에 6,500까지 갔다가 5후에 들어 올려 버렸거든요. 그래서 6,700 회복됐고 오늘도 아침에 살짝 밀렸는데 지금 또 장중에 또 오르고 있어요. 6,800 조금 넘었네요. 예. 그러니까 이제 7,을 넘을 힘은 좀 부족한데 6,500에서는 되게 단단해졌다 이렇게 보고 있고 그렇게 보는 배경은 딱히 지금 밀릴 만한 악재는 없어요, 지금.

왜냐면 중동 리스크도 오늘 러시아 언론에서도 보도가 나왔지만 그 그게 사실인지 모르지만 어쨌든 지금 조만간 휴전 합의할 거다. 이런 언론 보도가 있었고 그래서 국제 효과가 급락 있거든요. 거기다 미국이 지금 재무부가 뭐 국채 바위에 간다. 국채 이제 재매입한다 한다면서 금리를 눌러 버리고 있죠. 지금 국채 금리를. 그러니까 모두르게 이게 금리랑 유가를 이렇게 눌러 버리면 주식 시장은 당연히 호재거든요. 네. 그런 것들이 좀 어쨌든 최근에 이제 이슈가 되면서 반영되고 있고 뭐 삼성인 자이닉스 자사주 매입 뭐 배당 조조하는 뭐 어쨌든 결과론적으로 호재잖아요.

그런 막대한 돈을 준다는 거. 또 반도체에 대한 의심도 많이 해소됐고. 그런 거 보면 뭐 7월 같은 급락장 가능성은 거의 없어졌고 그래서 6,500은 되게 단단한 바닥이 됐는데 근데 뭔가 이제 올라가기 위한 좀 모멘텀들이 그렇다고 뭐 이렇게 지금 시장에 많은 분들이 적극적 참여도 안 하시고 요새 거래대금 많이 줄었거든요. 열기도 떨어지고 또 엔비디아 실적은 좀 봐야 되는 거 아니냐 이런 부분들 그니까 몇 가지 좀 이벤트가 남아 있고 내일 또 금통이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적극적으로 막 매수는 또 안 해요. 음. 그래서 시장이 좀이 7, 6,500 사이에 그냥 왔다 갔다 지금 하고 있는 그런 모습인 거 같습니다.

[콧방귀] 그러니까 우리가만을 바라보는 그 숫자를 보지 않았습니까? 주가 지수만을 바라보는. 근데 이제 지금 6,800대 있단 말이죠. 그러면은요 상태 박스권에서 당분간은 좀 왔다 갔다 할 가능성이 있어요. 뭐 일시적으로 7천 넘을 수도 있고. 네. 근데 이제 우리나라 증시가 올해 상반기부터 거의 힘없이 올랐거든요. 거의 그냥 쭉쭉 올랐다가 7월이 맞아 버렸죠. 7월에 이제 흔히 이제 장대 음봉이라고 하는데 한번 확 꺾였고 보통 그럼 이제 급락이 나오면 보통 두 세 달 쉬어 갑니다. 바로 회복되는게 아니라 7월에 빠졌고 8월 9월 9월 이제 말까지가 그 추석 연휴죠.

그렇죠. 예. 그리고 10월 되면 이제 미국 중간 선거 시즌으로 들어가거든요. 그럼 이제 그때 되면 또 괜찮아질 것 같아요. 그래서 9월 말까지는 지금 뭐 시기적으로는 그런 이제 기술적 분석도 그렇고 여기서 급락보다는 이제 좀 약간 답답한 거죠. 지금처럼 왔다 갔다 하면서 좀 행보하다가 사실은 그렇게 좀 체력을 비축하고 올라가는게 더 좋거든요. 무리에서 막 이렇게 또 오르는 거보다는. 음. 근데 뭐 그걸 떠나서 지금 뭔가 매수 주체가 좀 없긴 해요. 외국인도 하루 이틀 사면 다시 팔아버리고. 개인투자분들은 밑에 깔아 놓고만 사요. 밑에 이제 받쳐 놓는 거죠.

네. 적극적으로 올리면서 살 의지는 전혀 없는 상황이고 그리고 좀 올라버리면 또 개인도 팔아버리고 그러다 보니까 딱히 지금 시장은 이끌어 갈 만한 매수 주체도 좀 부제하니까 이런 그니까 이런 걸 바꾸려면 뭔가 큰 이벤트가 나와야 되잖아요. 뭔가 좀 분위기를 바꿀 만한. 근데 그런게 지금 당장 나올 만한게 없기 때문에 좀 시간은 좀 걸리지 않나 싶. 그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주주 환원 책도 그다지 큰 뭐 좋은 이게 호재가 되지 않나 보죠. 하이닉스한테 호재였어요. 하이닉스는 되게 엄청난 저는 놀라운 좀 사건이었다 보는게 자사주 매입 소각도 결정했지만 금액도 예상 이상이었고 시기도 지금 빨라요.

되게 빨리 발표했고 음 거기다가 지금 잉여 현금흐름 요거에 이제 50% 범위 내에서 준다고 했는데 이거를 바꿔 버렸죠. 50% 이상으로 주겠다. 그러니까 이제 깜짝 놀랬고 그날 그래서 주가 12% 급등해 버렸잖아요. 발표. 그다음 날도 또 급등했고. 네. 근데 이제 삼성전자 좀 아쉬웠던게 삼성전자도 기대감을 잔뜩 높혔는데 너무 높아서 그런지 삼성전자가 원래 최소 120조에서 200조 얘기 나왔는데 이번에 얘기 나온 거는 이제 삼성이 직접 언급을 했죠. 아마 90조에서 110조원 정도 드릴 것 같습니다. 요렇게 얘기를 하니까 예상보다 밑에가 있잖아요.

실망. 예. 그래서 월요일라요. 한 10% 빠져버린 거예요. 그것 때문에. 근데 그게 그렇게 실망할 일인지 솔직히 모르겠어요. 왜냐면 백조원이면 어마어마한 돈이거든요. 애플이 작년에 준 돈이 120 125조 되거든요. 애플이. 근데 우리나라도 지금 애플만큼의 주조화 하는 거잖아요.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액수를 주는데도 이게 [콧방귀] 항상 눈높이가 너무 높으면 그 못 맞치면 이제 실망은 하긴 하는데 그러나 주가랑 별개로 삼성전자 SK닉스가 이제 시작을 한 거잖아요. 이런 주정 많은 돈을 많이 벌면서 이제 주주들하고 같이 공유하겠다.

이걸 보여준 메시지가 있기 때문에 저는 뭐 너무 일래일 위배할 필요는 없는데 아무튼 어제까지는 좀 일부 실망감은 좀 있었다. 기대에 못 미친 삼성전자. 그래서 조금 흔들렸습니다. 그러니까 그 두 회사의 주주 환원 방법이 다른 거잖아요. 삼성전자는 현금 배당, SK 하이닉스는 이제 자사 주소가 어떤게 주주 입장에서는 더 이득이 되는 겁니까? 근데 이것도 이제 투자자마다 좀 다를 순 있어요. 뭐냐면 내가 난 주가라든가 주가 상승이라든가 좀 그런 부분을 또 원하시면 사실 자사주 소각이 좋죠. 왜냐면 주식을 일단 사야 돼요. 음. 장중 내내 사야 되고 하루에 6천억씩 살 거예요.

지금 하이닉스가 60일 동안 사야 돼요. 매일 예. 6천억 정도를 꾸준히 사야 돼요. 장중에 물량이 나오면 사 줘야 됩니다. 음. 그 산 다음에이 주식을 없애 버려요. 그럼 당연히 주당 가치가 올라가겠죠. 공급이되니까. 그래서 이게 애플 방식이죠. 애플이 번돈을 대부분 불태서 없어 버립니다. 주식 사 가지고. 그래서 주식수가 꾸준히 줄어들었고 그래서 주가가 제가 한번 계산해 보니까 2013년부터 애플이 본격적으로 자사주 매입했는데 그때 이후로 주가가 15배 올랐어요. 올랐는데 실제로 이익이나 매출은 그만큼 증가 못 했거든요. 성장은 그만큼 안 나왔어요.

근데 주식수가 엄청 줄어 버린 거예요. 애플은 본 돈에 거의 100%를 줘요. 그냥 네. 주조환을 많이 합니다. 사실은. 그러다 보니까 이제 그런게 반영됐고 그게 자사주 매입 속학의 효과인데 예 근데 또 이런 분들 있잖아요. 어 나는 현금이 중요하다. 뭐 내가 은퇴를 했어요. 나는 배당이 좋다. 따박따박 뭐 들어오는 돈이 필요하다. 맞선 삼성 전자가 유리할 수 있죠. 음을 이게 적은 배당이 아니고 우선주 기준으로 올해이 정도 배당을 만약에 예상 준다고 하면 우선주 같은 경한 5% 배당 수익률 나오고요. 내년에는 한 8%가 나오더라고요.

내년에 훨씬 많은 이익을 낼 거라서 예상을 하는 건데네. 그렇게 보면 배당 수익률은 삼성전자 우선주 샀는데 배당을 5에서 8% 받는다. 배당 수익률만. 엄청난 x수죠. 사실은. 그래서 그만한 배당을 보장받으면서도 주가 오르면 또 내가 시세 차익도 노릴 수도 있고 이럴 수 있는데 다만 이제 배당은 현금으로 주고 끝나니까 주가에 당장 영향을 주긴 좀 어려워요. 그러니까 하이닉스는 영향을 매일 줘요. 일단 사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수급에 영향 주는데 삼성은 그냥 배당기에 이제 딱 그 배당 기준일에 이제 해당돼서 주주 명부가 확정되면 그냥 배당 주고 끝나는 거죠.

예. 그래서 배당 주만큼도 주가 빠집니다. 원래 배당 낙이라고 해서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주가 측면에선 좀 하이닉스가 좀 더 유리하지 않나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내일 우리 시간으로 내일 오전 내일 새벽에 그 엔비디아 2분기 실적 발표 있다면서요? 이거는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맞습니다. 일단 지금 그 시장에서는 당연히 실적은 좀 잘 나올 걸로 예상을 하고 있고 매출이 지금 예상이 920억 달러 정도 예상을 하는데 최소한이 이상은 나와야 되겠죠. 당연히 시장 기대치보다 항상 잘 나와야 됩니다. 근데 엔비디아는 나쁘게 나온 적은 없어요.

늘 잘 나왔고. 근데 이제 그 직전 분기 최근 한 여덟 개 분기에서 일곱 개 분기가 실적이 잘 나왔는데도 주가가 빠져 버렸어요. 음. 왜 그런가요? 왜냐면 이제 미리 오르는 좀 부분들이 있다 보니까 선반영됐죠. 이번엔 다른게 오늘은 올랐는데요. 지금 7일 연속 빠졌어요. 주가가 계속 빠져 가지고 기존과 좀 다른 움직임이라 그래서 이번에는 눈높이가 어느 정도 높은 건 맞는데 시장이 [콧방귀] 혹시 또 약간 걱정하는 거죠. 이것도 발표하고 빠지는 거 아닌가? 음. 그래서 미리 좀 빠져버려 가지고 오히려 지금은 저는 만약에 내일 실적 잘 나온다면 위로 위로 한번 갈 수도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을 좀 하고 있고

거기다가 또 우리가 봐야 될게 지금 그 올해 하반기에 나와야 될 제품이 베라루빈이란 제품이에요. 이름이 이제 베라 엔비디아 요게 새로운 플랫폼인데 요게 제 나올 자에 나오는게 맞냐? 왜냐면 메모리 반도체라든가 HBM 이런 것들이 공급이 잘 안 된다는 얘기가 있어서 네. 이게 좀 늦어지는 거 아니냐 이런 우려가 좀 있긴 하거든요. 근데 그게 제 날짜에 나오는지 그걸도 한번 좀 확인하시면 좋겠고 그리고 요새 이제 중국 이슈도 좀 있어요. 중국에 수출을 못 했잖아요. 근데 최근에 중국에 수출했던 뉴스가 나왔더라고요. 중국 엔비디아 칩이 원래 수출 금지돼 가지고

근데 그걸 허용을 해 줬는데 [콧방귀] 중국 정부도 안 받아 준 거예요, 사실은. 그래서 중국에 아마 수출이 안 된 걸로 알고 있었고 그동안 실적이 0이 됐는데 네. 이거를 최근에 뉴스 보니까 어 중국의 수출이 제개됐다 막 이런 뉴스도 있긴 해요. 그래서 이제 젠스당시가 얘기를 해 주겠죠.이 부분에 대해서 중국을 여전히 우린 영으로 본다. 아니다. 수출 제게돼서. 음 근데 만약에 수출이 중국 매출이 찍히면 이거 호재거든요. 비디아 입장 새로운 어이 생각 못한 실적이 나오는 거잖아요. 그래서 중국 매출이 실제로 시작이 된 건지 그런 얘기들이 이제 내일 그 컨퍼런스 콜이란 뜻은 컨퍼런스 콜을 쉽게 이해하면 뭐라고 생각하면 될까?

컨퍼런스는 회의잖아요. 회의. 콜. 그러니까 뭐냐면 전화 전화 콜은 뭐냐면 전화로 그니까 보통 이제 앞에 이제 전화기 딱 놓고 이제 뭐 그런 거죠. 페이시 같은데 앉아서 회사 담당자가 애널리스트들 전화오거나 이러면 이제 전화를 그러니까 앞에 동 그 전화기 한대 가지고 다 공유하는 거죠. 그런 거에서 이제 유래를 했다고 보시면 되겠고 실제로는 이제 저기 뭐 그런 이제라는 실제 회의장 가서 거기서 이제 애널리스트나 뭐 투자자들하고 이제 서로 Q&A 하면서 설명하는 근데 이제 미국에서 콜이란 용어가 이제 예전부터 썼던게 대부분 전화로 있거든요.

음. 음. 그래서 뭐 바이콜은 뭐냐면 이제 사란 얘기죠. 전화로 어 지금 사셔야 됩니다. 그다음에 컨빅션 콜이란 요거도 있어요. 이거는 애널리스트가 쓰는 가장 이제 강력한 강력 매수해라. 강력 매수해라. 예. 컨빅션 매수. 컨빅션 바이라고 하는데 그거를 이제 컨빅션 바이는 이제 강력 매수 뭐 이런 용어들이 있는데 대부분 뒤에 이제 콜자가 붙습니다. 전화를 이렇게 하다 보니까. 그러면 이제 내일 발표되는 엔비디아 실적 플러스이 컨퍼런스 콜 내용을 좀 참고를 해야겠네요. 네. 그게 사실 중요하고 젠슨왕시의 이제 발언이 제일 중요하지 않을까 이렇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또 최근 증시 그 영향을 많이 끼치는 요인으로 그 미국 장기 국제 금리 얘기하잖아요. 어 이게 왜 그런 겁니까? 네. 금리가 오르면 당연히 이런 기업들은 장기 채권을 발행해서 자금을 조달하는데이 금리 오르면 어떻게 됩니까?이자 비용이 올라가잖아요. 네. 그래서 지금 많은 AI 기업들이 빚내서 투자하는데 금리 오르면 이자부담 때문에 좀 힘들어지거든요. 그리고 미국 정부도 똑같죠. 미국도 지금 장기 채권을 막 찍는데 정부가 채권을 발행하면 그거 발행해서 여러분이 사시면 여러분은 돈을 정부한테 빌려 주지만 그 금리가 올라가면 정부가 내야 되는 이자가 증가하잖아요.

그래서 이제 금리 오르면 정부도 안 좋죠. 이제 왜냐면이자 부담이 커지니까. 네정 부채 이번에 공치0조달러 미국정부채가 어마어마한 돈인데 이거에 대한 이자는 금리가 오르면 얼마나 오르겠어요? 어마어마 계속 오르는 거죠. 그니까 한개쯤이 좀 온 거 같아요. 그래서 여기서 더 이상 금리 오르면 안 되겠다. 예. 그리고 이렇게 미국의 재정적가 커지고 자꾸 우리도 그러잖아요. 신용 등급이 낮으면 아무래도 이제 금리가 올라가죠. 대출 금리 같은 게. 그러면 이제 그런 것들에 대한 이제 우려가 커지면 더 금리가 오를 텐데이 국체 이제 미국을 어떻게 보면 외부 뭐 투기 세력들이 미국 국채를 공매도 때려 버릴 수도 있어요.

이거 금리 도오를 거다고 하고. 예. 그러니까 이제 국채 금리가 오른다는 건 국채값이 반대로가 반대로 빠진다 얘기거든요. 그럼 공매도는 하락에 배팅하는 거죠. 그 국채를 막 때려 버리는 거죠. 그래서 아마 스코패센터 재무장관도이 상황까지 가면 안 되거든요. 그러니까 약한 모습을 보이면 공격이 계속 들어옵니다. 그 약한 고리로. 그럼 금리가 이제 걷잡을 수 없이 튀어버릴 수가 없어. 그러면 이제 주익 시장도 완전히 폭나갈 수도 있고 중간 선거 앞두고 있는데 그래서 아마 제 생각에는 스코패센터 재무장관이 지금 개입을 한 거 같아요. 이거 더 이상 방차 안 되다.

예. 그래서 바이백은 기존에 발행한 옛날 국채를 정부가 다시 사 버리는 거예요. 예. 사 가지고 일단 국채를 사면 매수가 들어오니까 국채값이 오를 거 아니에요. 그럼 금리가 떨어지게 됩니다. 그거를 지금 노리고 있는 거 같고. 근데 그거를 이제 한도를 살 수 있는 한도를 두 배로 늘리겠다 이렇게 했고 그래서 금리가 좀 떨어졌는데 어쨌든 이거는 뭐 효과가 있냐 없냐 떠나서 일단 이제 미국 정부는 이거 국채 금리 오르는 거 이제 더 이상 용납할 수가 없다. 이제 개입을 한 거예요. 무슨 짓을 해서 맞겠다는 의지가 일단 지금 그 미국 증시에도 좀 반영은 되고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우리도 내일 한국은행이 기준 금리 결정하죠. 네. 같습니다. 근데 아마 지금 일단 그 분위기는 동결 같아요. 예. 원래는 인상 연속 인상 가능성이 좀 있었는데이 이유가 뭐냐면 환율이 급락해 가지고 최근에 원달러 환율이 1,380원까지 빠졌거든요. 그럼 이제 한국은행 입장에서는 금리를 급하게 올릴 이유가 하나 없어져 버린 거죠. 그래서 7월에 올려 놨기 때문에 선재적으로 좀 올린 부분도 있어서 일단 8월은 건너뛰고 아마 10월경에 한 번도 올리지 않겠냐. 근데 내일 만약에 금리를 동결한다고 해도 우리가 생각이 될 건 금리 동결해서 이제 인상 안 한다가 아니거든요.

네. 이제 인상하는 과정에서 잠깐 쉬는 거죠. 그래서 속도 조절이지. 우리 한국은 지금 아직 기존 금리가 2.75고요. 미국이 지금 3.5잖아요. 미국보다 훨씬 낮게 있기 때문에 일단 올해 올해 중에 한 번 더올리고 지금 예상은 내년에 한 번 더올리고 그러니까 한 두 번은 더올리는게 지금 시장의 예상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끝으로이 주식 투자하는 입장에서 금리 동결이 호재인지 악재인지 궁금합니다라고 205님께서 질문 주셨는데요. 일단은 우리는 뭐 주식은 그렇죠. 당연히 금리가 동결되는게 좋죠. 인하되거나 주가 자산 시장에는 금리가 떨어지는게 좋잖아요.

하기 때문에 그래서 인상되면 좀 악재긴 하지만 그러나이 금리 인상하는 이유가 성장이 너무 커서 예. 아니면 자금 수요가 많아서 그런 부분 때문에 금리가 올라 인상을 해야 되는 거면 그렇게 그건 악제는 아닙니다. 왜냐면 이제 22년도에 금리 인상할 때 기억하시겠지만 그때 우크라이나 전쟁 터져서 물가 엄청 높았잖아요. 물가 잡으려고 금리를 올리면 되게 안 좋아요. 음. 예. 왜냐 금리가 지금 인상이 되면 경기가 좀 위축되거든요. 근데 물가까지 우리면 소비가 주니까. 네. 그러다 보니까 그때 악재인데 지금은 금리 인상하는 이유가 우리나라 지금 경제 성장력도 좋은 데다가 거기다가 지금 자금 수요가 많은데이 자금이 어디 들어가냐면 결국 성장을 위해 투자하려는 돈들이잖아요.

뭐 데이터 센터도 짓고.이 이 자금이 어디 딴데 가는 건 아니거든요. 빚갚으려고 돈 지금 빌리는게 아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어 금리보다 성장률이 더 높으면 돼요. 그러면 인상을 한두 번 해도 사실은 뭐 충격이 없다는데 주식 시장은 오히려 올라가는 경우들도 과거 있었거든요. 그래서 당연히 동결이 더 좋긴 하지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무조건 그냥 천편 인류 쪽으로 인상하면 악재다. 이렇게 좀 우리가 해석할 필요는 없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김명아 님께서 서민들은 이래저래 힘든 세상이네요. 하셨는데 아 우리 염승환 이사님이랑 함께하는 돈 버는 재미 코너에서 우리 김명아 님도 짐 내시고 돈 버는 재미를 느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이야기는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네 감사합니다.

#코스피#엔비디아#금리#삼성전자#SK하이닉스#현금#환율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