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종효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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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마이크론은 삼성전자 강세에 따른 반도체 소부장 순환매 흐름의 일부로 보며, 엔비디아가 살아있는 한 후공정 탑티어 종목군은 강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봄. 다만 한미반도체 등 많이 오른 종목은 부담이 있어 신규 매수는 조정을 이용하라고 조언. 기존 보유자는 선도주가 붕괴되지 않는 한 보유 이상, 신규는 조정 매수 관점. 삼성전자는 3분기 저점 이후 턴어라운드 가능성이 거론되며, 반도체 전공정 쪽 소외 종목과 기관 매수 종목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차전지 소재 호재(흑연 확보)에도 주가가 고점 부근이라 관망 또는 다른 종목 공략을 제시. 태광은 조선 기자재에서 에너지 플랜트 쪽으로 확장 중이며 LNG 피크는 아직 오지 않았다고 판단. 목표가를 기존 19,000원에서 2만원 초중반으로 상향하고 조정 시 매수 관점 제시. 현대오토에버는 자율주행·통합 모듈 수혜 기대로 급등 중이나, 중장기 시장 확장성은 검증이 필요하다고 평가. 역대 최고가 부근이라 신규 매수는 손절 기준을 정하고 조정 시 접근하며, 목표가는 제시하기 어렵고 추세 붕괴 시 비중 축소를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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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잠겨 있던 내 계좌의 수익을 해제하는 시간입니다. 잠금 해제 시간이고요 9월 들어서 시장을 어떻게 대응해야 될지 많은 고민이 될 것 같습니다. 저희 시간 통해서 종목에 대한 이야기 자세하게 나눠보도록 하죠. 오늘은 알파경자 김종효 이사님과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사님 어서 오세요네 먼저 저희가 섹터 흐름부터 머니를 통해서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삼성전자가 강한 모습 나타냅니다. 7만 전자 탈환하고 나서 추가적으로 지금 1.4% 가량 더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고요 이에 맞춰서 반도체 소부장 관련주들도 함께 올라갑니다.
sk하이닉스는 지난주에도 좀 밀렸었는데 오늘도 2.5% 정도 밀리고 있는 상황이고요 2차전지 관련주가 지난주에 확실히 반도체와의 시속 게임에서지면서 좀 밀렸었는데 오늘은 일부 종목들을 기점으로 해서 반등이 좀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종목들 흐름을 좀 보면 지금 조선 기자들 쪽에 빨간불 가득 켜 있고요 철강 쪽 포스코홀딩스 그리고 지난주에 좀 밀렸던 고려아연도 상승부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항공 여행 쪽에서 일부 종목들 그리고 엔터나 게임 쪽에서도 나머지 조금씩 빨간불이 포착이 되고 있는데요. 저희 시간 통해서 이제 특징주도 하나씩 자세하게 보도록 할게요 하나 마이크론이요 아무래도 지난주에 삼성전자가 올라가면서 반도체 소부장들이 같이 좀 흥풍을 받아갈 때 가장 크게 올랐습니다.
상한가로 마감을 지었죠. 신고가를 기록하고 나서 오늘도 5% 이상의 추가적인 강세를 좀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에요. 장 초반부터 8% 정도 오르다가 거의 뭐 3만원에 육박했었거든요. 그러다 지금 5% 정도로 오른 폭을 약간 줄이긴 했습니다. 9월에는 확실히 삼성전자와 주가가 함께 계속해서 잘 갈 수 있을지이 종목의 현실적인 목표주가도 좀 궁금해집니다네 일단 뭐 하나마이크론에 대해서 가장 살펴보면 뭐 지난주에 다른 시간에 한번 언급드렸던 것 같은데 언급드렸던 포인트 주가가 급등한 것은 조금 맥락이 다르긴 합니다. 어쨌든 제가 본 곳은 한미반도체만 좋아질 순 없다 그러면 한미 반도체와 원래 쌍두마차였는데 2분기 실적이 굉장히 시장의 선보다 둔화되면서 상대적으로 좀 개불 만들었던 종목군들의 뭐 순환매 정도를 예상하고 일단이 종목을 좀 좋게 보는 관점이었는데 일단 뭐 뉴스가 나오면서 지난 금요일 날 급등했고 추가적인 상세가 나타나고 있는데 뭐 맥락은 똑같죠.
한미반도체와 마찬가지입니다. 엔비디아가 살아있는 이상 그 다음에 관련된 수주가 이어지는 이상 그 후공정 쪽에서의 탑티어 종목군들의 전체적인 흐름은 크게 바뀌지 않을 것 같다 그래서 엔비디아가 꺾이면 같이 꺾이는 것이고 엔비디아가 꺾이지 않는다면 해당 종목군들은 뭐 고평가 논란에도 상관없이 추가적인 강세를 이어나갈 가능성이 높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먼저 많이 올랐던 한미반도체가 조금 부담스러운 구간이니까 다른 종목적으로 조금 메기가 이전됐다가도 볼 수도 있고 그 다음에 뉴스에 그 상황에 따라서 삼성전자 향 종목군들의 좀 더 무게를 두는 것이 아닌가라는 것도 우리가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어쨌든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일단 선도 종목군들이 붕괴되지 않는 한 해당 종목군들에 대해서는 뭐 최소한 보유이상의 관점을 접근할 필요가 있겠고요 뭐 신규 매수를 고민하시는 분들은 이렇게 또 급격하게 뭔가 달아오르는 구간에서 잘못 접근하면 뭐 수익을 내기보다는 오히려 시장 대비 약해질 가능성도 있으니까 신규 매수는 좀 더 조정을 이용해서 그 다음에 전체적인 추세는 엔비디아와 삼성전자의 추가적인 강세에 힘에 의해서 결정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삼성전자 향으로 했을 때 우리가 좀 담을 만한 hmm 관련주는 어떤게 있을까요네 hpm뿐만 아니라 지금 어쨌든 삼성전자가 3분기에 저점을 찍고 턴하는 모습이 반도체 전반에 나타난다면 계속 수공정만 갈 순 없겠죠.
전공정 쪽에서 좀 소외되어 있는 종목군들을 집중적으로 살펴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그 다음에 이제 반도체 신규 투자와 관련해서 움직일 수 있는 종목군들 뭐 살펴보실 필요가 있겠죠. 그래서 저는 수공종 쪽에서는 뭐 한미반도체 하나 마이크로는 계속 보유이상의 관점으로 접근이 필요하고 지금 우리가 주목해야 되는 것은 반도체가 진짜 토너라운드 된다면 후궁적만 가지 않는다 오히려 1분기 실적에 안 좋았던 소재와 전공정 쪽에 종목군들을 특히 기관들이 적극적으로 매수하고 있는 종목군들을 찾아보는게 더 좋은 대답이 될 것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잘 가고 있는 후궁정 쪽은 보유이상의 관점에서 얘기해 주셨고요 전공정이라던가 좀 그동안 소외됐던 쪽도 한번 눈여겨 보자 이렇게 이렇게 주셨습니다. 다음 개별주로는 포스코 인터내셔널을 살펴볼 텐데요 2차전지 소재 쪽에서 굉장히 또 성과를 내면서 주목을 많이 받았고 주가도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그런데 아프리카 쪽에서이 2차전지의 원료인 흑연을 확보했다는 추가적인 호재까지 나와 있어요. 지금도 뭐 고점 부근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움직임을 나타내는데 여전히 에너지가 유입될 때까지 기다리던지 아니면 지금 현재 구간에서는 시장이 좀 다른 종목 쪽에 뭔가 에너지를 나눠주고 있는 것 같으니까 그러면 이쪽에 대한 관심을 잠시 조금 접고 다른 쪽에 좀 활발하게 움직이는 종목군들을 공략해 보던지 뭐 둘 중에 하나의 선택지를 가지고 갈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지금 아무래도 좀 같은 호재에도 예전만큼 크게 반응이 나오지 않는 상황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시장에서 여러 쪽으로 뭐 순환매가 돌기도 하고요 최근엔 반도체가 주목을 좀 받고 있기도 하고요 보이후 혹은 종목의 교체 쯤에서 얘기를 좀 주셨습니다.
개장특징주들 알아봤구요 이번 주 잠금 해제 종목 하나씩 풀어보도록 할게요 먼저 첫 번째 종목은 태광 보도록 하겠습니다. 피크아웃은 없다 첫 번째 투자 포인트 열어보도록 할게요 조선업들이 아무래도 뭐 3사분기에는 이제 완벽하게 좀 많이 쌓여 있는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해서 업황이 굉장히 좋을 것이다라는 얘기들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 속에서 효과를 그대로 받아 갈 수 있는게 이런 피팅 밸브 기자재 쪽에 될 텐데요 태광의 매력 포인트부터 알아볼까요. 근데 태광 같은 경우에 핵심으로 봐야 되는 것은 여러 번 강조 드렸다시피 성광벤드와 마찬가지로 더 이상 조선주 아니다라는 거죠.
에너지 피팅이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실제로 이제 주력 흐름을 보시면 제품들을 보시면 엘보를 포함해서 여러가지 분들이 있는데 청계다 뭐에 쓰이는 건가라고 생각해 보실 수 있겠지만 옆에 지금 보시면 관련 산업들의 범위는 생각보다 굉장히 넓다 그래서 지금 그 조선과 관련된 여러 가지 그 추장비들을 포함한 배에도 들어가고요 그 다음에 에너지 플랜트의 전반적으로 다 들어가는데 지금은 이게 전부 폭발하고 있다는 거죠. 에너지 플랜트 말할 필요가 없고 그 다음에 지금 뭐 조선조 수주 쌓여 있다고 하죠. 그 다음에 지금 가스플랜트 같은 경우에도 추가적으로 늘어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저렇게 별거 아닌 거 같은 제품이 여러 군데 쓰이면서 수익성이 좋아지고 있다라는 점 그 다음에이 회사는 또 미국 법인에 있어서 미국법인 전반적인 수익성 증가에 따라서 마진율이 높아지고 있다라는 점 이게 포인트인 거죠. 그래서 6월 달에 아마이 종목을 말씀드렸던 것 같고 제가 제시했던 목표가를 이미 넘어선 상황이지만 여전히 저는 위가 더 열렸다라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왜냐하면 지금 시장에서 밸류가 좀 비싸더라도 소위 이제 실적에게 계속 나오고 있는 의료기기 같은 쪽에 종목군들은 계속 강세를 보여주고 있는 거잖아요. 당연히 마진율 차이가 있고 종목의 성격이 다르긴 하지만 어쨌든 계속 전반적인 수치가 늘고 있고 이익률이 좋아지고 있는 종목에 대해서는 뭐 주가가 올랐다고 해서 그렇게 큰 부담을 느끼지 않는 현재 장세의 성격을 우리가 살펴봤을 때 뭐이 종목에 대해서는 여전히 긍정적인 관점에 접근이 필요하지 않나 왜냐하면이 제목이 지금 피크를 말씀드린 거였는데 지금 LNG 피크는 아직 오지 않았다 그 다음에 배와 관련된 수축피크도 아직 오지 않았다라고 본다면이 종목의 실적 상향은 원재료 쪽에서 뭔가 큰 변동이 있지 않는 이상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봐야 될 것 있습니다네 아직까지 이쪽에는 상단이 열려 있다라는 긍정적인 관점을 좀 제시해 주셨습니다.
그러니까 피크아웃의 우려가 없다라는 부분이 될 텐데 신규 수주가 계속해서 좀 늘어나고 있나 봐요 실적도 괜찮았고요네 그렇습니다. 지금 현재 말씀드렸던 것처럼 LNG 가스 플랜트에 대한 실적도 전반적으로 올라오고 있고요 그 다음에 배도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고요 배도 뭐가 늘고 있느냐 LNG 관련 배들이 늘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수익성 높은 그런 제품들이 판매가 늘고 있고 원자재 가격은 최근에 뭐 좀 꿈틀대기는 하지만 그래도 뭐 예전만큼 부담을 느낄 정도로 올라가고 있는 건 아니고 반대로 운송비는 빠지고 있는 그런 양상인 거죠. 그래서 준비된 그림 보시면 어쨌든 연도별로 계속이 수주잔고가 쌓이면서 올해 기대되고 있는 실적이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근데 이게 여기에 올해가 그렇지 않다라는 거죠. 더 늘어나가는 성이 있다 그래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조선 기자재 쪽에서 조선 기자재가 아닌 조선 기자재가 일부고 에너지 플랜트 쪽으로 확대되고 있는 대해서는 저는 뭐 여전히 개인적으로 긍정적인 관점 이어나가고 있고요 현재 밸류가 그렇게 비싸지도 않은 수준이라는 점을 고려해 봤을 때 뭐 긍정적인 관점에 접근 필요하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역시나이 부분에서도 우리가 앞으로 주가의 상승 여력을 좀 더 확인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보니까 최근에도 한번 장중에 크게 올랐다가 윗꼬리에 좀 달긴 했네요.
일단 봤을 때 지금 밸류 측면에서도 그러면 좀 부담이 덜 할 거 같은데 기존의 제시해 주셨던 목표주가도 넘어섰으니까 추가적인 목표주가 좀 상향 부탁드릴게요네 상향을 해야 될 것 같은데요 자 일단 뭐 PL 관점에서는 저게 지금 굉장히 좀 낮은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는데 과거 대비해서 개선되고 있는 실적에 최근에 오른 주가가 아직까지 반영을 뭐 제대로 하지 않았다라고 볼 수가 있겠고요 자 PB 관점에서 봤을 때도 이제 막 한 배 정도 수준을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니까이 종목의 그 산업 특성상 2배 3배 이렇게 얘기하는 건 뭐 말도 안 되는 흐름이라고 볼 수 있겠지만 지금 현재 이렇게 수익성이 좋아지고 매출도 늘어나고 마진도 개선되고 있는 현재 상황에서 PBR 한 배는 조금 더 우리가 써도 되지 않을까 그 다음에 이제 12개월 포워딩하게 되면 그동안 여러가지 시설 투자와 관련된 부분에 있어서 추가적인 업사이드가 있기 때문에 그것까지 고려했을 땐 저는 충분히 2만원 이상의 목표가를 우리가 생각해 볼 수 있는 상황인 거고 좀 더 쓴다면 뭐 2만원도 중반까지도 우리가 바라볼 수 있는 그 정도의 목표가를 산정해 볼 수 있기 때문에 현재이 종목에 대해서는 11개월 포워딩 PBR 한 1.2배 정도의 수준까지 한번 생각해 볼 수 있겠다 그래서 2만원대 초중반 정도의 가격을 여전히 목표가를 19,000원에서 상향하면서 더 가져갈 이유가 있고 뭐 조정이 나온다면 조정 시 매수 관점이 필요하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미 지난주 금요일에 장중에 22,000원을 넘어서기도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2만원 초중반까지도 한번 열어보자라는 부분에서 얘기해 주셨고요 조정시에 매수 관점으로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 이제 두 번째 종목 확인해 보도록 할게요 오늘 두 번째 종목은 현대오토에버가 될 텐데 자율주행의 최대 수혜주 인재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최근에 다시 또 자율주행 관련주들이 많이 주목받고 있어요. 현대오토에버 같은 경우에도 최고가 부근에 위치해 있더라고요네 그렇습니다. 뭐이 종목도 한번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그때도 이제 제가 말씀드렸던 핵심 포인트는 주가는 조금 올라갈 것 같긴 하지만 과연 앞으로 좋은 능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는 좀 검증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렸는데 주가는 굉장히 핫하게 움직이고 있죠.
지금 현재 구간에서 어쨌든 핵심 포인트는 과거 저렇게 분산돼 있었던 여러가지 시스템적인 요소들이 자동차에서 자율주행 쪽으로 가면서 통합 모듈로 가고 있다 그러면 저 안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현대오토에보가 지금 현대차그룹이 전반적으로 차는 잘 팔리고 있는데 다 부진하잖아요. 주가가 모비스트 부진하고 기하도 별로고 현대차도 별로고 뭐 자동차 부품들도 전반적으로 별로라고 봐 되는데 어쨌든이 종목 혼자 지금 독약청청 오르고 있는 그런 상황인 거죠. 맥락은 분명히 있습니다. 말씀드렸던 것처럼 저렇게 통합적으로 가게 됐을 때 통합 제어와 관련된 쪽을 담당하고 있는 현대오토에버의 좀 더 밸류를 쓸 수 있는 그런 매력도 있고요 그 다음에 아마 오늘인가 나왔던 그 보고서에는 이게 이제 정의선 회장과 관련된 지분 관계도 있기 때문에 뭐 그와 관련된 뭐 기대감도 좀 녹아있지 않느냐라는 것도 뭐 섞여 있는데 뭐 그런 부분까지 우리가 살펴보면 지금 현재 구간에서이 종목에 대한 긍정적인 관점과 주가의 상승을 어느 정도는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네 지금 증권과 보고서를 보더라도 전기차가 보급될수록 내비게이션에 탑재는 또 필수니까 중장기적인 수혜가 기대된다 그리고 말씀해 주셨던 정의선 회장의 7.3% 정도의 지분 보유까지 좀 우리가 기대할 수 있다는 내용들 나오고 있습니다.
최근에 거의 뭐 6일 연속 올라가면서 주가 20만원에 거의 근접한 여기서 이제 추가적으로 상승 여력이 있는지 궁금합니다네 추가적인 상승 여력은 아마 ai나 자율주행 관련 종목분들이 오르면이 종목이 좀 더 탄력을 받을 수 있다고 봐야 되는데 문제는 바로이 부분이죠이 회사가 앞으로 이제 미래 그림으로 제시하고 있는게 내비게이션에 확대 아까 보여드렸던 그림 전체적인 통합 모듈 쪽에서 죄송합니다. 현대 오토에버가 현대 기아차 내에서는 강점을 보일 수 있고 그 다음에 현대 기아차가 일부 뭐 외국 회사로도 자동차 모듈을 팔기 시작하면서 그와 관련된 기대감이 높아지지 않나라고 얘기되고 있는 것인데 그럼 여기서 한번 반문을 해보죠.
그러면 현대 기아차가 자동차 시장에 있어서 내비게이션 시장의 전 세계 1위가 될 것인가 하는 저는 그렇지 않다라고 판단하고요 두 번째 지금 가지고 있는 현대차의 소프트웨어 기술력이 그러면 정말로 하이클래스인가를 반추해 봤을 때도 그렇지 않다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대 기아차를 쓰면서도 뭐 예를 들어서 애플카를이 아니면 뭐 구글 그 안드로이드 오토를 이용한다던 이런 사람들도 충분히 있는 상황이고요 그러면 현대차가 지금 뭐 gm이라든지 뭐 테슬라든지 다른 회사의 어떤 영역까지 침범해 가면서 현대차 오토에버의 그 소프트웨어를 쓸 수 있는 회사들이 있을까도 조금은 궁금한 상황인 거죠.
그렇다면 지금의 주가 강세는 충분히 설명 가능한 이유가 있어서 오르는 거라고 봐야 되겠지만 중장기적으로 판단해 봤을 때이 종목이 과연 앞으로 마켓쉐어를 현대차 기아차가 아닌 다른 회사에까지 넓혀 나갈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있어서는 저는 뭐 우리나라에서는 단연코일이가 되겠지만 다른 나라에서는 그러지 않을 가능성이 더 높고 국내에서도 뭐 예를 들어서 애플카가 소프트웨어나 서비스 형태로 진출했을 때 경쟁력이 있을까에 대해서는 조금 우려스러운 부분이 있어서 미래 그림은 우리가 아직은 좀 더 확인이 필요한 그런 상황이 아닌가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그렇다면 지금 아무래도 최고가의 위치에 있다 보니까 앞으로 성장성을 본다 하더라도 신규 접근이 좀 부담스럽지 않을까 싶은데요 밸류에 대한 판단 어떻게 보세요네 일단 뭐 이렇게 추세가 강하게 움직이고 있는 종목도 시장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종목은 지금 뭐 밸류 차트에서도 보시는 것처럼 역대 최고치로 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고점을 쉽게 잡기가 힘듭니다.
그러니까 트레딩 관점에서 접근하신 분들은 뭐 신규 매수도 가능할 수 있겠죠. 다만 지금이 가격에서 이제 들어가시는 분들은 신규 매수 관점에서는 분명히 자신의 어떤 포지션을 확실하게 정하고 가야 되겠죠. 몇 퍼센트 이하로 빠지면 손절을 하겠다 라던지 아니면 추세가 무너졌을 때 어떻게 움직이겠다는 좀 더 세밀한 전략이 필요한 구간이고요 기존에 이제 보유하고 계신 분들도 지금부터는 정확하게 그 고점이 어딘지 명확하게 판단하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지금부터는 말 그대로 추세 흐름에 몸을 맡기는 없는 상황이다 그래서 보유자들은 지금 현재 구간에서는 수입극대화 전략으로 가는 것이 맞다라고 판단하고 있고 신규 매수를 단행하시는 분들은 뭐 급등하는 구간에 쫓아가시기 보다는 조정시 매수하되 내가 어느 정도 구간에서이 맥락을 놔야 될지 기술적인 변화나 이런 것들을 면밀하게 좀 판단해 봐야 되는 상황이다 따라서이 종목의 목표가는 제시하기가 어렵고요 추세가 붕괴되는 구간에서는 비중을 줄이는 것이 맞다 이렇게 결론을 내겠습니다네 정확한 우리가 가격을 목표주가로 제시하기보다는 추세에 파악이 좀 더 중요할 것 같습니다. 나에게 많은 익절과 잘 체크하면서 대응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지금까지의사님과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이사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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