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차용주전문@MTN 머니투데이방송

Accuracy score+2.6
순 place38
Scored calls26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7.7% / 40.2% / 68.4%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4% / +2.5% / -0.0
Bullish / Bearish / Neutral58.8% / 20.6% / 20.6%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삼성전자 (5)#SK하이닉스 (5)#환율 (3)#한미반도체 (2)

How scores are calculated

[차영주의 옥석가리기] 코스피, 올해는 9월 징크스 벗어날까?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3-09-04 · 유튜브 시청 253 · Board Views 3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금리#삼성전자#SK하이닉스#두산

← 목록

저자: 차용주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9월은 쉬어가는 구간이며, 주도주 반도체·2차전지는 유지되나 9월 중 신고점 돌파는 어려울 가능성이 크고, 10월부터 본격 상승을 기대. 9월 시장 환경: 과거 9월은 조정이 잦았고 올해도 8월부터 미국·국내 변동성이 시작됨. 9월 FOMC는 90% 이상 동결 예상으로 큰 변수는 아님. 수급 변수: 9월 말 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적극 매매 감소, 고객 예탁금은 오히려 유출 가능성. 휴장 불확실성 회피로 투자자 정리 움직임. 주도주 전망: 반도체(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2차전지가 투톱을 유지할 가능성은 있으나, 9월 기준 자리를 내줄 가능성은 낮음. 다만 고점 돌파는 거래량·관심 증가가 필요해 9월엔 쉽지 않을 것으로 봄. 삼성전자는 7만전자 탈환, 하이닉스는 상대적 급등 후 변동성 예상, 8만·9만 전자는 중기적으로 가능하나 9월 출현은 제한적. 2차전지: 8월 중순부터 변동성 시작, 일부 종목은 종가 기준 고점 대비 하락. 횡보 기간 조정으로 해석. 테마 섹터: 중국 관련주(단체관광 허용, 반일 감정, 소비주), 저출산 대책 관련주 등 기대감. 로봇주는 삼성 로보틱스 관련 이슈로 상한가 후 3일 상승, 레인보우로보틱스가 중심 역할. 두산로보틱스 상장이 이달 대형 이벤트이며, 상장 전까지 테마 움직임 가능하나 상장 후 패시브 편입에 따른 타 로봇주 자금 이탈 역설 존재. 따라서 주도주보다는 트레이딩 관점 접근 유의. 10월 전망: 9월 조정 후 10월 찬바람과 함께 건강한 상승 기대. 펀드매니저 연말 수익률 검증(11월 말·12월)으로 10·11월 수익 내기 종목 부각 예상, 내년 경기 전망치 발표도 영향. 전략: 9월에는 급등 추구보다 하반기·내년 실적 개선이 예상되는 엔터·소비주, 방산·풍력·태양광 등을 분할 매집해 10월 대비. 해당 섹터는 8월 이후 횡보 중이나 급락은 아님. 지수: 코스피는 상승 전환, 코스닥은 소폭 보합권.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9월 전망은 어떨까요. 예, 그렇습니다. 9월은 조금 쉬어가는 타이밍이 지속된 것이 과거 사례였습니다. 특히 올 상반기에 우리나라도 미국도 거침없이 달려온 부분들이 있었고, 8월부터 미국이 먼저 변동성이 시작됐습니다. 우리나라 주식들도 8월 중순부터는 2차전지든 반도체든 변동성이 시작됐죠.

02. 그러면 9월은 어떻게 될 것인가. 외생 변수를 보면 9월에 FOMC 회의가 열립니다. 그동안 기준금리 인상 여부에 따라 증시가 움직이는 면이 있었는데, 지금은 90% 이상이 동결로 보고 있고 11월로 넘어가는 분위기라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다만 9월 말에 긴 추석 연휴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보통 추석 전에는 적극적으로 매매하려는 분들이 줄어듭니다. 주식을 팔아 추석 자금을 마련하려는 움직임은 크지 않겠지만, 고객 예탁금이 들어오지 않고 오히려 조금 빠져나갈 수 있습니다. 휴장 기간의 불확실성을 가지고 가기 싫어서 투자자들이 정리를 하는 것이죠. 그만큼 관심이 떨어질 가능성도 대비해야 합니다.

03. 현재 시장의 주도주는 2차전지와 반도체 투톱입니다. 9월 기준으로 이 투톱이 자리를 내줄 가능성은 높지 않아 보입니다. 다만 투자자들의 관심은 고점을 뚫고 올라가느냐에 있습니다. 2차전지는 8월 중순부터 변동성이 시작됐고, 일부 종목은 종가 기준 고점 대비 하락한 상태입니다. 이들은 지금 기간 조정 구간이라고 볼 수 있고, 횡보 상태에서 언제 고점을 뚫느냐가 관건입니다. 그러려면 시장 관심이 뜨거워지고 거래량이 늘어야 하는데, 9월 분위기상 고점 돌파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하락 반전하거나 주도주 자리를 내주기보다는, 주도주 역할을 하면서 작은 변동성 안에서 기간 조정이 일어날 가능성이 큽니다.

04. 반도체도 비슷합니다. 삼성전자는 7만 전자를 탈환한 상태이고, SK하이닉스는 상대적으로 많이 올라왔기 때문에 그 사이에서 변동성이 있을 것입니다. 하이닉스가 8만, 9만 전자로 가는 것은 중기적으로 보면 가능하겠지만, 9월에 나타날 가능성은 염두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

05. 투톱에 들어가지 못했지만 주도주군으로 따라가는 섹터들도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중국 관련주입니다. 중국 단체 관광객 허용만으로는 연속성이 부족했는데, 최근 중국 내 반일 감정이 고조되면서 기대감이 생겼습니다. 여기에 저출산 대책 관련주까지 묶이면서 소비 관련주에 대한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06. 로봇주는 삼성이 쏘아 올린 공이 계기가 됐습니다. 상한가 이후 3일째 상승세지만 폭은 상대적으로 크지 않습니다. 그래도 약한 흐름은 아니고, 레인보우로보틱스가 중심을 잡아주면서 하위 종목들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이달의 가장 큰 이벤트는 두산로보틱스 상장입니다. 로봇 관련주들은 9월 내내 테마주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직 실적보다 기대감이 앞서 있기 때문입니다. 역설적으로 두산로보틱스가 편입되면 펀드 자금이 다른 로봇주에서 빠져나가는 구조가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로봇주를 다음 주도주로 보기보다는 상장 전까지의 단기 테마로 접근하는 트레이딩 관점이 유효해 보입니다.

07. 정리하면, 9월은 쉬어가는 장세가 유력합니다. 그래야 10월부터 찬바람이 불며 주식이 건강하게 오를 수 있다고 봅니다. 9월이 지나면 펀드매니저들의 연말 수익률 검증이 시작됩니다. 검증은 11월 말에서 12월에 이뤄지므로, 10월과 11월 두 달 동안 수익을 내기 위해 많은 종목이 움직일 것입니다. 내년 경기 전망치도 나오는 시기이니 본격적인 게임은 10월에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08. 따라서 9월에는 단기 급등을 노리기보다 하반기와 내년까지 이익이 늘어날 종목을 모아가는 전략이 좋아 보입니다. 엔터, 소비주, 방산, 풍력, 태양광 같은 종목들은 실적 전망이 여전히 좋습니다. 다만 이들 주식은 8월부터 시세를 내지 못하고 쉬어가는 중입니다. 주봉상 횡보 장세이고 급락은 아니므로, 9월 한 달은 이런 종목들을 충분히 모아두며 10월을 대비하는 기간으로 삼으면 좋겠습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금리#삼성전자#SK하이닉스#두산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