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장 홈📈 주식명장주식 유튜브를 글로 읽고 저자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명장 게시판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인공지능 버블이 붕괴되나? 2000년대 시스코 = 엔비디아 , 실망매물에 폭락하는 세일즈포스닷컴

피셔인베스트 · 2024-05-31 · 유튜브 시청 27,469 · 게시판 조회 6 · 한국인

한국인

유튜브 썸네일

#엔비디아#나스닥#현금#금리

← 목록

저자: 미상 · 한국인

요약 보기

세일즈포스가 1분기 실적(매출 91억 3천만 달러, 전년동기 대비 약 11% 증가)을 발표했으나 시장 기대에 못 미쳐 주가가 급락했다. 진행자는 인공지능 도입 기대가 과도했을 가능성을 제기하고, 2000년 인터넷 버블 당시 시스코와 현재 엔비디아의 유사성을 언급했다. 다만 AI가 장기적으로 큰 가능성이 있다고 보며, 수익 모델이 실제 이익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걸릴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후반부는 후원자 소통과 개인 투자 운용 방향(분할 매수·매도)에 관한 내용이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인공지능 허상에 모두 속았다 실제적인 수익 모델이 없다 수익이 발생시킬 때까지는 장 기간이 걸릴 수 있고 2000년 it 버블처럼 붕괴할 가능성도 있다 자 세일즈포스 닷컴이라는이 회사에서 요번에 실적 발표를 했습니다. 그래서 미국에서 난리가 났어요이 기업에서 인공지능을 도입을 했는데 실질적으로 매출을 봤더니 수익을 낼 수 있는 모델이 마땅치 않았던 거예요. 과연 어떤 일이 이렇게 되는지 한번 세부적으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세일즈포스는 crm이라고 커스터머 릴레이션십 매니지먼트 서비스 고객 관계 관리 시스템을 운영하고 이걸 판매하는 회사입니다.

02. 예를 들어서 어떤 기업에서 제품을 구입한 고객이나 아니면 홈페이지에 가입했던 이런 잠재 고객이 있다고 할게요 기업에서 물건을 더 잘 팔아먹기 위해서는이 사람의 아주 핵심적인 데이터들이 필요합니다. 구매를 언제 했고 주고받은 의사 소통 내역은 어떻고 어떤 제품들을 선호하고 또 그 사람의 직업이라 그가 소셜 미디어 활동 정보 그 사람의 취향 이런 것들을 다 파악하기 위해서 중요한 데이터가 있어야 되죠. 이런 사람이 한 100명 정도다 그러면 그냥 엑셀로 아 얘는 뭐 요런 거 좋아하고 저런 거 좋아하고 뭐 런 거 저런 거 관리를 할 수도 있겠죠.

03. 그런데 이런 사람이 천명 만 명 뭐 이렇게 더 이상으로 늘어난다 그러면 고객 하나하나 이런 데이터들을 모 두고 분류하고 뭐 검색하고 찾고 이러는 과정 자체가 엄청난 일이 됩니다. 특히 기업들에서는 마케팅이나 뭐 영업이나 이런 것들을 할 때 고객들의 이런 정보를 세세하게 알고 있으면 좀 더 정교하게 뭐 쿠폰을 보내 주거나 홍보 메일을 보내 주거나 아니면 연락을 해서 이걸 구매로 이끌어낼 수 있죠. 그래서 그림처럼 손쉽게 고객 정보를 분류하고 기록되 있는 걸 확인하고 또 마케팅에도 쓸 수 있고 이걸 자동적으로 쉽게 도와주는 시스템을 판매하는 것이 바로이 세일즈 포스다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되는데 자 그런데 딱 봐도 아시겠지만 이런 수많은 고객들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걸 분류하고 여기서 가장 효율적으로 어떻게하면 마케팅을 할 수 있을지 이런 것들 인공지능이 도입되면 뭔가 탁월한 성과가 나올 수밖에 없겠다 이거 누구나 예상을 할 수 있죠.

04. 그래서 당연히 세일즈포스 닷컴도 재빠르게 인공지능을 도입을 했고요이 뉴스처럼 생성형 AI 시대의 거의 타픽 종목이다 매출과이 크게 성장할 것이다 이런 기대감이 커졌어요. 그리고 최근에 인공지능을 도입한 이런 비즈니스 프로세스 자동화 또 고객 맞춤형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아인슈타인 1과 같은 이런 플랫폼 그리고 기존의 B2B 데이터를 인공지능이 전부 분류해서이 판매를 아주 쉽게 해주는 자동화 프로그램 이런 것들이 이제 개발된다 이러면서 사람들의 기대감이 엄청 커져 죠. 인공지능 시대에 실질적으로 가장 빠른 수혜를 받을 기업으로 예상을 할 수밖에 없던 거죠.

05. 그래서 주가가 크게 오르기 시작했고요 그런데 이번 실적 발표 이후에 주가가 -19% 한 방에 거의 20% 이렇게 거의 뭐 폭포수처럼 주가가 폭락을 했습니다. 이유는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 때문이에요. 그림 보시면 올해 1분기의 매출액은 91억 3천만 달러입니다. 뭐 결코 적은 숫자 는 아니에요. 하지만 기대치가 너무 높았다는 거죠. 직전 분기점 작년 4분기에 92억 8천만 달러 매출 대비해서 오히려 감소를 했어요. 물론 계절성이 좀 있겠죠. 그렇기 때문에 작년 4분기 올해 1분기를 비교해 볼 수는 없고 그 전년 1분기 대비로 하면 약 11% 정도 매출이 증가하긴 했는데 이게 기대감에 한참 못 미친다 이겁니다.

06. 특히나 회사측에서 내놓은 가이던스에 크게 더 실망을 했는데 올해 그럼 2분기에는 는 인공지능이 확실히 도입되고 이제 확실히 수익이 날 수 있는 거 아니냐 이런 생각을 했는데 올해 2분기 전망치는 매출 92억에 92억 5천만 달러 그니까 1분기보다 살짝 더 증가하는 거 요렇게 전망을 하고 있고 아 그럼 3분기 4분기는 더 잘 나올 수 있지 않냐 그런데 또 회사에서 발표한 가이던스도 377억 380억 달러 그러니까 하반기도 상반기에서 뭐 고만고만한 수익이 나올 것으로 회사가 예상을 하고 있다 이거예요. 전년 대비로 하면 7에서 99% 정도 성정하는 수준인데 인플레이션이 3% 된다 이런 점을 감안할 때는 말 인공지능이 도입되는 것 치고는 뭔가 기대보다 훨씬 못 미치는 이런 매출 성장 때문에 사람들이 실망을 크게 한 거죠.

07. 특히 투자자들이 주식을 매도한 이유는 인공지능에 대해서 우리가 너무나 과도한 우리 너무나 빠른 기대감을 갖고 있지 않나 이런 우려가 커졌기 때문입니다. 당장 다수 기업들이 경쟁적으로 인공지능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 있는 건 사실이에요. 하지만 이게 실제적으로 이걸 이용해서 기업들이 이익이 발생시킬 때까지는 굉장히 오랜 시간이 걸릴 수도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는 겁니다. 그런데 왜 이런 문제 때문에 사람들이 주식을 확 매도를 했냐이 문제가 2000년에 인터넷이 막 깔리기 시작하면서 시작된 it 버블과 굉장히 유사하다는 거죠.

08. 우리나라에서는 뭐 그냥 퍼나르는 이런 기사들이 많아서 그런지 몰라도 유독 잘못된 정보가 많이 돌아다니는데 오해를 많이 하고 계신게 있어요. 2000년 it 법을 붕괴 때 모든 기업들이 뭐 매출도 거의 없고 이익도 허의 없는데 그냥 주가만 미친듯이 기대감에 올랐다가 폭락했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아주 많더라고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지금 엔비디아 럼 당시에 인터넷이 초창기에 막 깔리기 시작할 때 이런 통신 장비부터 뭐 광케이블 인터넷이 깔릴 때 여기서 수익을 나는 기업들은 매출과 이익이 쫙 늘어났어요. 1990년대 후반 부터 인터넷 회선이 본격적으로 미국 저역에 막 깔리기 시작합니다.

09. 그럼 인터넷이 막 깔리는 초창기에는 이런 인프라 관련된 장비 업체죠. 대표적으로 미국의 시스코 주니퍼 네트웍스 이런 네트워크 장비를 판매하는 기업들은 당연히 이익이 크게 늘어납니다. 또 광케이블이 막 깔려야 되기 때문에 광케이블을 판매하는 다수 기업들도 그렇고 뭐 매설하고 이런 기업들의 매출과 이익이 엄청나게 늘어났어요. 그리 통신 회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월정액 요금을 받으면서 이익이 크게났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그림에 시스코 같은 기업들은 실제적인 매출이 쫙 늘어나고 이익도 크게 늘어났던게 바로 it 버블 전에 2000년대까지 지금 디아랑 똑같다는 겁니다.

10. 자 그러나 it 버블이 붕괴된 이유는 뭐냐 이렇게 인터넷 인프라를 구축하면서 실제적인 이익을내는 기업들의 주가도 오르고 여기로도 돈이 몰렸지만 인터넷이 일단 깔리고 나면 여기에서 홈페이지를 가지고 전자 상거래 나 무슨 포털이나 어떤 광고를 하던 어떤 서비스를 하면서 여기서 수익을내는 기업들도 굉장히 큰 수익을 내지 않겠느냐 하면서 기대감이 굉장히 빨랐다는 거죠. 물론 그 후 뭐 거의 한 10년 이상의 시간이 걸리면서 확실히 수익이 커지긴 했지만 2년 당시에는 너무 좀 빨랐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으로 사업을 하면 매출이 급증하지는 기대로 주가는 당시에 많이 올랐지만 막상 실적들을 딱 발표했는데 봤더니 매출도 그렇고 이익도 형편없 없었다는 거죠.

11. 그러면서 투자자들은 아 인터넷을 이용해서 이렇게 서비스를 하는 기업들과 같은 경우에는 실제적인 이익이 발생하기 위해서는 장기간의 시간이 필요하다 이런 인식이 커진 거죠. 그때부터 인터넷 관련주들에 대한 물론 시스코를 포함한 인터넷 장비 뭐 업체 매수라는 업체들 또한 투자자의 관심이 전부 다 식어 버리면서 나스닥 지수가 이렇게 폭락을 하기 시작한 겁니다. 지금 세일즈포스닷컴 사리아 굉장히 유사하죠. 인공지능 도입에 대한 기대 감이 상당히 커요 그래서 이렇게 시간이 점점 흐르면서 사람들이 매출액이 증가하는 것을 확인을 해 봤는데 이게 점점 기대에 못 미치는 겁니다.

12. 인공지능이 분명히 앞으로 엄청난 가능성을 가진 그리 엄청난 수익이 될 건 확실해요. 하지만 인터넷이 깔린이 초창기처럼 인공지능을 실제 도입하고 여기서 수익을 발생시키는 기업들이 수익 모델을 가지고 확실히 수익을 발생 시키기까지 생각보다 긴 시간이 걸릴 수 있다 이걸 사람들 들이이 세일즈포스 닷컴을 보면서 인식을 하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엔비디아 2000년대에 인터넷이 깔릴 때 네트워크 장비를 판매하는 시스코와 굉장히 유사하죠. 과거 인터넷을 가는 초창기 실질적인 매출과 이익이 급성장했던 시스코 결국에는 인터넷 붐이 사그라들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사그라들면서 매출과 이익은 계속해서 성장을 했지만 주가는 크게 폭락을 했죠.

13. 그 최근 유진 투자 증권에서 레포트이 내용을 가져왔는데 2000년 당시 시스코와 현재 엔비디아가 유사한 상황일 수도 있다 이런 내용이에요. 현재 인공지능 붐이 일어나면서 실제적인 이익을 내고 있는 이런 친구들도 인공지능 품이 잘못해서 버블이 붕괴되면 돈이 빠져나갈 가능성도 있다 이렇게 보면 됩니다. 자 실적 발표에서 나쁘지 않은 이런 성적을 거뒀지만 인공지능 기대감이 사그라들면서 주가가 폭락에 가까운 세일즈포스 닷컴을 보면서 과연 앞으로 2 대처럼 인공지능 붐이 사그라들면서 버블이 붕괴할 그요 아니면 다른 환경이 펼쳐질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금 굉장히 중요한 시기일 수 있기 때문에 정보를 많이 수집해야 되겠죠.

14. 그래야 현명한 판단을 내릴 수 있을 겁니다. 우리 채널에서도 앞으로 관련된 내용들 계속 수집해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채널에서는 영상 시청하시고 정말로 도움이 되셔서 정말 순수하게 후원을 해주 주시는 분들이 뭐 간헐적으로 이게 계십니다. 후원해 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라고 말로만 그냥 떼웠던 적이 있는데 아 그러고 나서 도저히 인간의 도리가 아닌 거 같아서 제가 소통을 하고 있어요. 뭐 엄청 대단한 건 아니고 후원에 대한 리액션이다 보시면 됩니다. 거시 경제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각 산업의 또 사이클에 대한 이야기 뭐 어항과 함께 이렇게 움직이는 뭐 종목에 대한 이야기 등 이런 것들을 주제로 소통을 하는 시간을 갖고 있어요.

15. 방송에서 하기 힘든 이런 민감한 얘기도 나오고 하니까 후원을 주신 분들은 매일 주세요. 소통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다가 2019년부터 유튜브를 시작했어요. 근데 하필이면 2019년에 경제지표가 둔화되기 시작하는 겁니다. 그때 현금화를 주장했다가 정말 그 유튜브는 걸러지지 않는 필터링 예 엄청난 비아냥 욕 이런 거 굉장히 듣다가 코로나가 터지고 나서 주식 시장이 떨어졌으니까 망정이지 만약에 코로나 안 터졌으면 감당하기 힘 욕을 계속 먹었을지도 몰라요는 것입니다. 자 수익난 위험 자산 중에 50대 50의 확률이기 때문에 절반을 수익을 실현해서 채권형 자산으로 옮겨서 혹시모를 리스크에 대비하고 나머지 절반의 자산은 그대로 가지고 계셔서 무역 합의가 타결될 경우 상승에 소유되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네 지금은 기대감이 많이 오른 이런 미국 및 신흥국 자산 중 일부는 수익을 실현하고 다음 상황에 대응하는 것이 맞다는 것입니다.

16. 자 그래서 질문 주신 것처럼 그 2020년 코로나가 터지고 나서 한 3 4월에 저점에서 매수하라고 몇 번 언급했다가 이놈이 불난집에 부채질을 하냐 어떻게 운 좋게 좀 현금 가지고 있다고 누구 죽이려고이 폭락장에 매수를 하라 그러냐 하면서 또 엄청나게 욕을 먹게 됩니다. 그로 지금과 같이 증시 폭락은 늘 있어 왔습니다. 자 그리고 시간이 지나고 보면 어찌되었든 문제가 해소되어 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제는 더욱 성장해 왔고요 시장에 돈은 더 많이 풀어졌습니다. 자 결국이 문제도 해결될 것이고 그리고 기다린 분들이 결국에 돈을 벌어 왔습니다.

17. 입니다. 자 그리고 저는 항상 주식을 사라 이렇게 언제나 긍정론을 말하는 사람이 아니죠. 뭐 이번 하락 직전까지도 12월 1월 동안 증시가 이렇게 좋은데 채권은 왜 샀냐 뭐 이런 비아냥 거리는 댓글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자 거짓말한다고 하는 사람이 있어서 조작이 불가능한 실제 계좌 관리 내역까지 공개해서 확인을 시켜 드렸죠. 자 그리고 지금은 어떤가요 자 이번 증시 하락 구간에 저는 분할 매수를 하고 있고 지금도 분한 매수 중입니다. 역시나 지금도 너무 긍정적으로 본다는 비아냥거리는 댓글을 어 많이 보게 됩니다. 2022년 뭐 3월 4월 뭐 5월 요때 이제 뭐 많이 수익이 났으니까 현금화를 좀 합시다 이런 의견 냈을 때도 굉장히 욕먹어서 그때부터 댓글도 다쳐 있고 그런데 최근에 주가가 굉장히 많이 이렇게 튀어 올랐습니다.

18. 작년 12월 최고점까지 아니더라도 그래도 지금 보시면은 요렇게 붉은색으로 박스를 쳤는데 작년이 12월 내에 가격대 대부분 다 들어왔어요. 20년부터 이제 대놓고 기술주 기술주 이러면서 투자를 시작했는데 근데 최 최근의 금리 인상 속도가 굉장히 빨라지고 있죠. 인플레이션 때문에 그러다 보니까 올해부터 내년 사이에 한번 수익을 실현하고 현금화를 해야겠다 이게 우리의 지금 방침이에요. 근데 개별적인 종목마다 주가 움직임은 다르죠. 이슈도 틀리고 그 안에 내용도 틀리니까 그러니까 뭐 일률적으로 뭐 기준 금리가 2.4일 때 전부 다 매도한다 이거보다는 각각 종목마다 자기가 생각하는 요런 가격도 있고 이슈들이 있잖아요.

19. 여기에 이제 이만 정도의 프리미엄을 다 받고 그랬으면 고점이다 싶을 때는 알아서네 올해에서 내년 사이에 한번 현금화를 하고 폭락하면 또 다시 쓸어담고 렇게 가자는게 지금 우리 채널의 방향이죠. 아 지금 문제가 있죠. asml 이건 비디아 이건 마찬가지로 금리가 너무 높게 올라가면 어떻습니까 기업들이 대출을 받아야 되는데 대출 금리가 올라가요 그럼 투자를 하기 힘들어집니다. 그럼 이런 기업들의 실적도 안 좋아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년까지 금리가 너무 빨리 올라가면 한 사이클이 끝날 수 있겠다 정리를 해야 될 수도 있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20. 2022년에는 어땠냐 저도 이제 분할 매도를 한답시고 하다가 급락을 하는 바람에 못 팔고 고대로 몰렸죠. 그래서 한 2023년에는 분명히 미연준이 기준 금리 인하 기대감이 커지면서 그때 주식 시장 반등하게 그때 팔자 이런 얘기 할 때도 얼마나 욕을 먹었는지 몰라요 기준 금리 인상이 중단되는 시점은 이제 올해 상반기에는 하반기쯤에 되지 않을까 이렇게 예상했는데 지금 변수들이 너무 많아서 계속 밀리고 있어요. 그래서 내년쯤 이렇게 다수 전문가들이 얘기가 되 되는 상황인데 어쨌든 뭐 그때 되면 반등이 한번 나올 수도 있는데 어 이거는 지난 역사적으로 그렇게 반복됐던 역사가 많았다 그래서 그 확률이 어 반등이 나오면 저도 많이 정리를 좀 할 생각이다 이건데 이렇게 지금 실무 경기가 정점을 지나서 둔화되고 있어요.

21. 그랬을 때 인플레이션 감소 기준 금리 인상이 중단된 땐 예 오해 되네이 말씀을 드리고 지표도 계속 보여드렸지만 주식 시장이 일시적인 내리를 펼쳤던 역사가 많아요. 그래서 주식 시장이 상승 흐름을 모일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 계속 말씀드려 오고 있죠. 하지만 이때 적극적인 매수의 타이밍입니다. 예 그건 아니죠. 원칙이 아니라는 거예요. 2023년 요때도 지금 마찬가지죠. 실물 경기 선행 지표가 둔화되고 있으니까 이럴 때는 조심해라 이렇게 계속 말씀드리고 있는데 주식 시장이 폭락을 안 했죠. 2013년에 그러면서 지금까지도 엄청나게 욕을 먹고 있어요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엔비디아#나스닥#현금#금리

← 목록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글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