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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의 옥석가리 계시관입니다. 시장에서 관심있는 섹터에 관한 이야기를 깊게 하는 시간인데요 MTN 차형주 전문의원 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오늘 주제부터 확인하고 질문 드리겠습니다. 오늘 주제는요 B2 20조 빨간불이 켜졌다 개미들의 잔혹사가 이어질까 오늘 섹터 얘기가 아니네요. 어 예 그렇습니다. 뭐 지금 현재 섹터가 특별히 움직이고 있지는 않는 상황이고 지난주부터 신용과 관련해서 빨간불이 켜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조금 점검 차원에서 저희 시청자분들께서 신용 투자를 하시던 안 하시던이 신용에 대한 어떤 불안정성 때문에 지수가 움직일 수도 있기 때문에 좀 몇 가지 좀 체크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면 이제 신용은 이제 증권사에서 또 주식을 더 살 수 있는 그런 신용인데요 그러면 이제 지금 얼마나 신용이 늘었길래 이렇게 빨간불이라고 하는 겁니까 지금 이제 저희가 얘기하는 것은 제도권 증권사를 통해서 빚을내는 것만입니다. 근데 우리가 이제 주식을 살 때 소위 기술을 내기 위한 방식들은 의외로 다양한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본인들께서 뭐 은행 제가 표현을 하는데 신용이 이제 크게 털리기 시작하면서 얼마까지 줄였냐면 무려 15조까지 줄었습니다. 와 26조에서 작년 말 올 초에 바닥을 형성한게 15조거든요. 그러니까 대략 신용으로 산 것들에 한 10조 정도가 어 짧은 기간 내 어 어떻게 보면 뭐 거의 원치 않게 사시는군요.
뭐 스스로 줄이신 것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어 그때 당시 지수가 별로 그렇게 좋지는 않았었던 시기이기 때문에 반대면 많았을 것으로 보여지고 요거는 어 10조라는 것은 이게 계좌의 총액이 아니라 BC 10조기 때문에 계좌까지 한다라면 최소한 20조가 넘는 금액들이 무조건 매도가 됐었던 그런 경험이 있습니다. 그런데 15조를 바닥으로 다시 20조까지 지금 올라와 있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이제 15조를 한 3개월 정도 받아 갈 형성한 이후에 서서히 늘어났는데 문제는이 15조에서 20조까지 올라온게 불과 한 한 달 반 정도 굉장히 짧은 기간 내에 신용이 좀 늘어 있다라는 측면에 있어서는 우리가 조금 경계해야 되는 상황이고 특히 한 증권사에서 이렇게 된다면 요즘은 뭐 증권사를 몇 군데 거래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한국투자증권에서 신용이 안 되면 저는 이제 다른 증권사를 거래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날 또 보니까 제가 거래하는 증권사 또 신용 공유가 돼요 그러다 보면 이렇게 이제 풍선 효과라고 그러죠. 어 풍선 효과에 따라서 신용들이 또 빠르게 소진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잘 살펴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신용융자 잔고는 4월 20일 기준으로 20조 2천억 원이네요. 15조 원에서부터 지금 올라왔다는 거죠. 작년에 최고 레벨까지는 아니지만 아래서부터 신용이 많이 늘었다 근데 이제 대부분은 이제 코스닥 종목에 관한 거 아닐까요. 그러니까 요게 이제 의외다라고 여러분 보셔야 돼요 보통 우리가 이제 신용에 대해서 제가 조금 전에 빼먹은게 우리가 26조 가기 전에 평균적으로 동학개면도 이전에 평균 신용잔고는 10조 미만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상당히 높다는 거 20조가 레벨이 여러분들 가늠할 때 동안 이전에는 한 8조 9조 정도 했는데 그거보다 두 배 정도 높다는 거고 또 한 가지 특징은 보통 신용은 코스피가 더 많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신용을 할 때도 아 조금 안정적인 곳에 신용융자를 많이 받는게 그동안의 여태껏 관례였어요이 관례가 처음 깨졌습니다. 처음으로 코스닥이 코스피 보다 실용잔고가를 추월해 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코스닥이라는 것은 지금 여러분들이 생각할 때 물론 코스피가 안전하냐 코스닥이 안전하냐 이런 것은 이분법적으로 본다라는 것은 어폐가 있습니다만 딱 여러분들의 생각이 드는 업종이 하나 있죠.
2차 연주 없죠. 어 이거는 확진된 건 아닙니다만 대략 2차전지 업종의 대형주들 신용잔고가 급증했기 때문에 이건 어느 정도 합리성이 있다고 보는 거죠. 전체 신용에 대한 부분들을 분석한 자료는 없긴 합니다만 우리가 알고 있는 코스닥의 대표주들의 신용잔고액이 사상 최고치를 또 나타내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지금 특정 업종에 이렇게 몰려 있다 그리고 과거와 다르게 코스닥 쪽의 신용정보가 높다 이것은 시장이 어떻게 보면 불안정성으로 작용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아 이렇게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러면 보통 이제 투자를 처음 하신 분들에게는 자기 돈 가지고 투자해라 돈 내지 말라 이렇게 얘기하잖아요.
신용을 얻지 말라는 건데요 의원님은 뭐 증권회사에서도 오래 계셨고 오랜 경험이 있어서 그러면 제가 이제 신용훈 안 쓰는게 맞아요. 쓰면 안 돼요 어 그거를 뭐 써라 안 썰어라고 제가 얘기할 수는 없는 부분들입니다. 근데 저도 뭐 신용을 좀 써봤고 여러 경우에 이제 신용을 어떻게 보면 경험적으로도 이제 저도 한 투자자였기 때문에 그리고 이제 많은 고객분들에게 신용을 이제 뭐 여러 가지 이게 지금 신형이 무조건 나쁜 건 아닙니다. 근데 신용을 써야 될 때와 안 써야 될 때를 구분하는 것도 굉장히 저는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신용은 언제 쓰냐면 강세장일 때 쓰는 겁니다.
강세장 그러니까 주가가 올라갈 때 우리가 이제 신용 쓰시는 분들 중에 신용 갖고 위험성을 아무리 얘기해도 나는 금액 자체가 작기 때문에 아니면 나는 레버리지를 원하기 때문에 신경 쓰시는 거 아니겠습니까 강세장에서는 확률이 높습니다. 하지만 약세장이라든지 횡보장이라든지 증시가 과열일 때 신용을 쓴다는 것은 독이 될 가능성이 있다는 거죠. 몇 가지 측면에서 말씀을 좀 드리면 일단 약세장에서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레버리지를 뭐 극단적으로 올리면 몇 배까지 들어가지만 일단 두 배 정도라고 치겠습니다. 내 돈 천만 원을 가지고 2천만 원어치 주식을 사는게 신용이거든요.
10만 원을 천만 원을 증권에서 빌려 가지고 그게 만약에 어 뭐 20%가 올랐다 그러면 2천만 원에서 20% 오르면 2,400엔이 되니까 내 돈 천만 원 기준으로 보면 40% 수익률 아니겠습니까 근데 반대로 2,000만 원에서 프로가 빠지게 되면 400만원이 빠지는 거죠. 그러면 내 돈 1000만 원에서 400만원에 빠지는 겁니다. 증권회사 돈을 절대 빠지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게 강세장이 아닌 데서는 내가 확률적으로 지구 들어갈 수밖에 없다라는 이런 부분들을 봐야 되는 거고 또 한 가지는 아 그러면 내가 조금 안 좋을 때 적절하게 내가 손절하면 되지 않을까라고 하는데 기존의 손절 방식이 안 먹힙니다.
예를 들면 내가 10%에서 손절하겠다라고 하면 천만 원어치 주식을 사면 내가 100만 원이 빠지면 손절이 가능하죠. 근데 2천만 원어치 지식을 사면 5%에서 손절을 해야 됩니다. 근데 5%라는 것은 너무 작기 때문에 손절이 안 되죠. 근데 10%가 빠지면 내 돈이 200만원이 빠진 상태에서 손절하려고 하면 이게 또 손이 언뜻 안 나갑니다. 손실이 20%가 되는 거예요. 20%가 된 상황이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기존의 내가 적용했던 순전을 방식이 먹히지 않는다라는 거 그러니까 모든 메커니즘이 바뀐다는 걸 여러분들이 아셔야 되기 때문에 여기서 만약에 지금 주식 시장에 변동성이 커지게 된다면 다른 분들이 이걸 팔게 된다는 거죠.
자 나는 신용으로 주식을 절대 안 해 나랑 상관없는 얘기야 상관없는 얘기가 아닙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9월 달을 생각해 보십시오 9월 달에 신용에 대한 어떤 그 증권사들 리스크 관리하는 구간이었거든요. 시녀의 140% 이하로 빠지면 하루이 통보하고 그 다음날 무조건 반대 명만 나갑니다. 반대매는 남은 주가 아빠죠. 그렇게 주가가 몇 번 빠지면 기관들은 로스컷을 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기관들 나름대로 자금을 운영하는 방법이 있거든요. 로스컷이라는 주가가 또 하락을 또 부르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갖고 있는 종목에 나는 신용을 안 샀다 하더라도 신용 잔고가 어느 정도 했는지 체크하는 것도 너무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 한번 정도는 체크하실 필요가 있고 그게 주가가 올라갈 때는 상관이 없습니다.
근데 주가가 갑자기 급락을 하게 돼 버린다라면 뭐 예를 들어서 오늘 뭐 일부 종목들이 하한가 들어간 종목들이 있지 않습니까 뭐 이유에 어찌 됐든 하한가 들어간 종목이라는 10%씩 빠진 종목들이 몇 특이한 종목들이 몇 개 있습니다. 근데 그게 신용잔고가 있었던 종목이라면 매물이 부를 수도 있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이 신용이라는 것은 나와 안 쓰시는 분들도 나와 상관없는게 아니라 다른 분들이 어쩔 수 없이 주식을 팔게 되면 내 주식도 빠질 수 있다라는 종합적인 판단을 내리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신용 투자를 안 하시는 분들은 그 여파가 있을 수 있다는 거를 종목별로도 그렇고요 생각하시고 신용 투자를 또 하시는 분들은 뭐 원칙이나 방법이 있어 하시는 거 아니겠어요.
그런 분들은 그러면 이제 지금 같은 장에서는 어떻게 리스크를 관리를 해야 되니까 마무리해 주십시오 일단 전체적으로 신용이라는 것들이 일단 쓰고 계시다면 일단 뭐 나름대로 최대한 신용에 대한 위험성을 좀 줄여가는게 좋습니다. 예를 들어서 여의 자금이 있으면 새로 주식을 사는게 아니라 신용을 갚는 거죠. 내가 천만원 어치 빚을 냈으면 7만원 한꺼번에 갚는게 아니라 100만 원 50만 원도 갚을 수가 있는 거거든요. 그런 식으로 신용에 대한 어떤 비율을 조금 줄여 놓는 것도 지금부터 시작될 수 있는 변동성을 대비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 있는가 그런 부분들 그리고 신용을 쓰시더라도 보통 제가 있을 때 거액자산관들도 신용 쓰세요.
근데 그분들은 어떻게 신용 쓰시냐면 한 가지 팁을 보면 내가 2천만원 있으면 2천만 원어치 다 아는게 아니라 1000만 원 갖고 신용을 해요. 그러다 안 되면 내 여의도한 건 천만 원 갖고 성환하는 거죠. 어 그렇기 때문에 어 저 거액자산관도 신용 쓰네 그분들은 대비책이 있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용에 따라서 여러분들이 지금 쓰고 계신 분들은 조금 나름대로 관리에 관리를 들어가시는 것이 변동성장세를 대비할 수 있는 반응 아니겠나 싶습니다. 사용자의 옥저가 알기 오늘은 신용 얘기를 하셨습니다. 그만큼 변동성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해 주신 거 같아요. 사용주 전문의원 함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월요일 순서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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