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장열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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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실적은 예상보다 약 10% 좋았고 2분기 가이던스도 상회해 실적 자체는 서프라이즈로 평가. 주가 반응: 시간외 급등 후 장중 상승폭 축소되어 강보합 마감. 잭슨홀 미팅을 앞둔 금리 인상 우려로 이익실현 매물이 나온 것으로 해석. 목표주가: 기존 목표 550달러에서 상향해 600달러 이상 제시, 700~800달러는 다소 앞서간 수준. 실적 대비 PER은 40배 이하로 낮아질 수 있다고 언급. 리스크: 중국 수출 규제(A800/H800 등)가 변수이나 매출 비중(약 20%) 대비 큰 우려는 아니라고 판단. 생성형 AI 애플리케이션 확산이 수요 지속의 근거. 국내 반도체: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엔비디아 실적 수혜가 기대되며, 장중 급락(코스피 1.5%, 관련주 2% 이상 하락) 시 저점 매수 기회로 제시. 현금 비중 30% 유지 권고. 미국 장비주·AMD: 단기 조정은 있으나 AI 수요 사이클 내에서 추가 상승 여지 언급. AMD는 과도한 급락으로 판단, 삼성전자와 HBM 협력설도 언급. 네이버·카카오: 네이버 AI 검색·쇼핑 연동 전략은 긍정적이나 할루시네이션 해결이 관건, 주가 30만~40만원 도달은 추가 증거 필요. 카카오는 경량 모델 기반 B2C 서비스로 차별화된다고 평가. 출연자 전망: 엔비디아 중기 상승, 반도체 대형주 중심 분할 매수 관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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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한 주 동안 월가에서는 어떤 종목과 어떤 섹터의 주목했을까요. 김장열의 업사이드 시작합니다. 오늘은 누가 뭐래도 엔비디아 한번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유니스토리에서는요 김장열 투자 전략본부장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십니까 뭐 엔비디아 뭐 할 얘기가 참 많습니다. 시간외에선 급등했습니다만 강보합으로 끝이 나버렸어요. 실적 자체는 사실 뭐 더할 나위 없었다라는 평가를 내릴 수가 있을 것 같은데요 실적은 어저께 뭐 나왔으니까 그 130억 실적도 예상보다 10% 더 나왔고요 그러니까 그 다음에 2분기 가이던스가 이번 분기 789 10월 달에 가이던스가 165불 나왔으니까요.
그것도 역시 잘 나왔어요. 근데 이제 돌이켜보고 말이죠. 실적이면 yy로 100% 잘 나왔다는 등 매출이 qoq 80 몇 %나 그런 표면적인 우리가 기대치가 얼마나 빨리 올라왔는가를 한번 보시면 말이에요. 그 아까 우리 이번 실전 나오면 매출하고 다음 분기 실제 165% 그 숫자가 가장 최근에 애널리스트들이 목표주가 놀리면서 상승 기대치 높였잖아요. 예 그 평균값 말고 최근에 올라온 매출에 대한 실적 기대감과 가이던스 기대감과 대비했을 때는 얼마나 뭐냐면 한 10% 정도 효율적으로 기사에 나와라 20 몇%를 엄청나게 상승한 걸 보이지만 최근에 올라온 기대치 높아진 기대치에 대해서 한 거 말고 애널사해 그러니까 최근 일주일 사이에서 최근에 예측했던 실적 기대치보다는 한 10% 더 나온 거기 때문에 어저께 그 장 끝나고 발표해서 6% 얼마 오르고 장중에 3%를 10% 올랐잖아요.
아 적당히 올랐구나라고 저는 생각했어요. 그리고 제가 말씀드린 거 있잖아요. 그러니까 삼성 하이닉스 같은 경우도 어저께 뭐라 그랬지 제가 하이닉스 5% 우리가 2% 정도 버티는가 그 다음에 일부 장비 관련 주거나 뭐 이런 쪽은 오히려 크게 상고 하자의 사람들은 마이너스 5%를 본 사람도 있어요. 그래서 아 적당한데 한국의 결국은 그 우리 nba만큼 안 되는구나 이런 생각을 했거든요. 근데 이제 오늘 그 실적은 나았고 그래서 수요가 쟤네들의 그 공급하는 공급이 수요의 한 60% 밖에 밑을 못 한다라고 얘기를 했기 때문에 계속적으로 증설할 필요가 있다는 것도 동시에 어저께 얘기를 했기 때문에 사실은 흐름이 빠지면 안 되는 흐름이에요.
최소한은 예 근데 이제 오늘 빠진 거는 뭐 거꾸로 얘기하면 그 잭슨홀 미팅을 앞두고 오늘 언제 온 밤인가요 언젠가 모르겠는데 거기서 이제 금리가 인상되거나 아니면 그럴 수 있다는 생각이 들면서 아마 이익 실을 아주 크게 나가면서 엔비디아는 보합으로 끝났고 거의 나머지 것들은 뭐 2% 남짓 빠지는 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이게 좀 용두사미처럼 돼 버렸는데 내용 자체는 제가 예측하는 정도에서 실망한 거는 전혀 아니었기 때문에 예 만약에 그 잭슨홀 미팅을 염려해서 주가가 많이 빠진 거라고 하면은 사실은 오늘 같은 때 어떻게 흥분한 것보다 오늘 같은 때 들어가야 되는 것이 오히려 맞는 거가 되는 거죠.
그래서 어닝은 서프라이즈 했고요 그 다음에 특히나 그 데이라 센터 중심으로 매출의 70 몇% 되는 것 같고 당연히 그렇게 되니까 영업이익률도 50 몇 퍼센트를 껑충 됐고 PR 배수로 따지면 애널리스트들이 포케스트가 정확히 어떻게 나왔는지 오늘 밤새 잘 못 봤습니다만은 pr이 뭐 그 165불 한 분기 곱하기 4개 하면 645% 되잖아요. 70조 이상 나온다는 거니까 그러면 맛이나 50 몇 프로 넘게 잡으면 pr이 40배가 안 나올 수도 있어요. 사실은 예 그러면 아무리 금리가 계속 올라가는게 아니고 한 번도 나왔다 하더라도이 주식이 빠질 이유는 없으니까 엔비디아이 싫어하는데 빠지지 않는 거죠.
그러면 이제 결국 뭐냐 그 엔비디만큼 파워풀한 어닝이 뒷받침이 안 되는 기대로 오는 것들은 사실은 우습지만은 토해내야 되는 그런 생각이 드는 거죠. 그래서 엔비디아한테 목을 내는데 아 결국 엔비디오 막 살게 없다 그렇게 생각이 들고 저는 사실은 제 목표 주가는 550불로 한 두 달 전부터 얘기를 했을 때도 그보다 10% 더 나왔다 그러잖아요. 10% 정도 그러면 다음 목표지판은 600불은 돼야 되는 거 아니야 금리환경이 더 나빠진게 아니면은 그렇게 해서 여전히 없어져 있다고 보는 거고요 다만 엔비디아 자체로서 발표됐을 때 우리가 잘 모르는 거는 중국 수출 규제에요.
물론 엔비디아 자체에서는 어 우리 매출에 20% 정도 차지하지만 그 그거 말고도 워낙 수요가 폭발하는 건데 그거 신경 쓸 거 없다 하지만 한번 잃게 되면 또 돌아오는데 시간이 걸리니까 신경 쓰이죠. 그렇죠. a10이고 h백이고 하는 거고 왜냐면 저기 얘네가 hp와 a - 비중이 7:3이라 그랬거든요. a 백 3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 가지 제너럴티브 생성이 어저께 저 네이버도 제너럴 팁 생성이 여러가지 나오지만 또 카카오도 나오겠죠. 카카오 같은 건 좀 더 가벼운 거 무조건 2천억개 내기 변수가 아니고 가벼운 것도 이제 여러 가지 나오거든요.
그러면 그런 거 하려면 사실은 꼭 h100이 꼭 안 필요할 수도 있는거다 말이에요. 그래서 그런 거 봤을 때는 이게 골고루 골고 ai의 그 ai는 다 알았고 사람들이 ai가 스프레드 이렇게 다 퍼지는 속도가 되려면은 사실은 중국향 물량도 지금 당장 아니더라도 그게 없어지면 로스트 하지 말아야 되는 거예요.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은 흥분했지만 타당할 수 있는 700불 800불 목표 주가는 조금 좀 미리 먼저 스트레스 된 거 같고 500억 + 600불 정도는 갈 수 있으니까 엔비 갖고 계신 분 입장에서는 크게 이슈가 될 것 같지 않고요 오늘도 보시면 주가 보시면 엔비디아를 버텼잖아요.
근데 amd는 어떻게 됐어요. 많이 무너졌죠. 무너질 건 없단 말이에요. 근데 아직은 실체가 엔비디아 확실하니까 이런 거 봤을 때는 내려가도 다시 다더라도 그런 거고 한국도 만약에 그런 개념에서 감당을 말이죠. 이제 덜 간 주식이 뭐예요. 삼손은 하이닉스잖아요. 나머지 것들은 그 투자해 가지고 한다고 해서 많이 달렸잖아요. 그렇죠. 후보가 나쁘다는게 아니고 그거는 많이 또 뛰었기 때문에 넘버 와이즈 그 주식이 내려갔을 때 그 주식을 사느냐 삼성 안에서 사냐면 좀 더 구체화된 주식을 사는 것이 낮거나 차 아니면 최소한 AMD 엔비디아를 사거나 이렇게 조금 더 앞쪽으로 사야 되는 것이 더 필요한 시점이 아니냐 이렇게 지금 판단이 됩니다.
전체적으로 엔비디아는 뭐 예상보다 10% 잘 나왔고 수요는 60%가 못 맞추고 그래서 취업은 향후 몇 년 내내 4배를 해야 되고 이 모든 걸 봤을 때는 괜찮습니다. 앞으로 한 30% 정도 이상 없어야 돼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결론적으로 엔비디아 잘못은 크게 없었다고 보여집니다. 엔비디아는 할만큼 해줬고요 보여줄만큼 보여줬는데 뭐 굳이 문제점을 찾자면 뭐 중국에서 조금 아쉬운 부분들 그런 얘기들을 할 수는 있겠지만 시장이 뭐 이렇게 좀 빠지는 과정에서 오히려 엔비디아가 강보험까지 버텼다는 거 거기에 또 의미를 부여할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어제 말씀해 주신 대로 어제 판타스틱 4에서 그 얘기를 해주셨거든요. 235 법칙 그러니까 코스피가 2% 삼성전자 3% sk하이닉스 5% 상승으로 종가까지 버텨준다면 반도체에 계속 흐름을 좀 부여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해주셨는데 그게 안 됐지만 그래도 오르긴 올랐거든 그러면 오늘의 이렇게 오늘은 미국이 오바이잖아요. 오바스럽게 빠졌잖아요. 언더슈팅이죠. 오늘 장이 한 2% 1.5% 1.5% 이상 빠지거나 만약에 다른 우리 AI 관련된 2% 이상 빠지잖아요. 그럼 오늘 같은 사야 되는 거예요. 근데 거꾸로 어저께 사고 오는 팔더니 바보 되는 거지 이제 아니 어저께 사는게 너무 많이 잘 성문에서 오늘 낮을 때 팔고 이런 사람들이 물렸다고 어제 같을 때 다 사면 안 돼 그래서 항상 현금이 얼마라고 그랬죠.
30% 갖고 있어야지 오늘 살 수 있잖아요. 오늘 살 수가 있나 그런데 안 되는 거니까 이제는 그 장비주나 이렇게 조정 받을 겁니다. 오늘 아니면 AI 뭐 소프트에 맞을 거잖아요. 평균적으로 한 1.5% 이상 빠지면 흥분의 반대말이 뭐죠. 역품으로 갈 건 아니고 이미 미국은 그 반영을 했단 말이에요. 오늘 밤에도 뭐 미국에 그 잭슨홀 미팅에서 그렇게 험악하지 않으면은 주가가 얼마나 더 빠지겠어요. 예를 들어서 과하게 빠지면 대형주라든지 그런 주식을 사거나 해야 되는데 현금이 없으면 참 깔깔이 한 거죠. 그래서 아 그런 거고 지금 만약에 금리가 9월 달에 9월 20일 날 금리가 올라간다는 컨센서스가 생기지 않고 만약에 그 육체에서 국채가 다시 약간 올랐지만 4.5까지 가는게 아니면 결국은 엊그저께 상당인데 달라지면 아무것도 없고 사람이 심리고 나간 거는 엔비디아 그거니까 엔비디아가 어 최근에 10% 오르고 토해내겠어요.
아니죠. 그러면은 과하게 빠지면 약 다시 저점 매수가 맞다고 보는 거고요 삼성 ins는 다이렉트 임팩트입니다. 우리가 봤을 때 엔비디아가 스프레드에게 확장되는데 리스크는 딱 하나예요. 어저께 A8 네이버도 나오고 나왔지만 이런 액티브티가 생각보다 뭔가 버틀넥이 걸리는 거예요. 생각보다 그런 이런 AI 서비스 준비하고 하는데 무슨 커스터머들이에요. 완전히 뭐 이상하게 할록시네이션 환각에 대해서 뭐 소스라치게 더 놀랄만한 상황이 발생한다든지 이런게 하지 않으나 그 AI 생성하는 애플리케이션이 계속 늘어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삼성전자가 하이닉스가 올해 대비해서 내년에 그 더블 그 하고 가격이 아니 gpu가 4만 불 간다는데 그럼 d램하고 거기 그 뭐죠.
우리 HB 메모리가 각이 낮아지겠어요. 높아지겠어요. 거기서 amd는 더 amd는 더 난리 칠 것이고 뒤졌으니까 그러면 그게 삼성화이니스한테 레버리지 협상 내버리지 좋은 거지 나쁜게 아니란 말이에요. 그래서 글로벌 경기가 더 무너진다는 건데 휴대폰이나 pc를 무너진다는 건데 더 무너지기에는 그렇죠. 이미 주가 많이 반영돼 있다고 보기 때문에 속도는 아쉽죠. 아쉽긴 하지만 삼성전자 하이닉스하고 엔비디아의 펀더멘트는 분명히 엊그저께나 그저께 여러분이 생각하신 거보다는 좋아진다고 보시는 것이 타당하지 않을까 봅니다. 알겠습니다. 뭐 말씀드린 것처럼 엔비디아의 잘못은 없었기 때문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오늘 좀 부침을 겪을 수는 있더라도 제한이 2% 이상 급락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오히려 그 급락이 나온다면 추가적으로 매수를 할 수 있는 기회 될 수 있다는 거 어제는 235 법칙 얘기해 주셨는데 오늘은 코스피 1.5% 그리고 관련된 종목들 2% 이상 요런 얘기를 또 해주셨으니까 그 부분 맞춰서 잡으시면 될 거 같고요 갑자기 좀 궁금한게 생겼는데 최근에 뭐 삼성전자가 미국의 북미의 어떤 기업과 hbm 통과할까 됐다 이런 얘기들을 좀 나오고 있는데 다 amd라고 증권사에서 리포트가 나왔어요.
아니라고 리포트가 반박이 안 나온 거 같습니다. amd가 부족하다 보니까 삼성하고도 손을 내민 것 같아요. 그럼 또 amd에 오늘 급락이 조금 진짜 과했다고 느껴지기도 하네요. 그렇게 보여지긴 합니다. 특별히 뉴스가 확신이 없다면 그런 생각이 드네요. 알겠습니다. 반도체주에 대한 대부분의 전략들을 미국과 국내에서 한번 살펴봤고요 중간중간 말씀하신 대로 어제 또 나왔던 이슈 중에 하나가 네이버에 이거 굉장히 기대하시는 분들도 많았고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어떤 포인트들을 좀 잡아가야 될까요. 어 일단 한국의 대표 회사로서 에러램을 제대로 할 수밖에 없잖아요.
근데 얘네는 너무 많은 거야 결론적으로는 괜찮은 거 같아요. 괜찮은 거 같고요 근데 B2C 우리한테만 하는게 아니고 B2B 여러 가지 관계되는게 많다 보니까 자기네가 잘하면 쇼핑하고 검색을 연결해서 하나의 솔루션 페이먼트까지 모든 것을 한 번에 다 할 수 있도록 ai를 적고 활용하겠다 이런 얘기거든요. 우리한테도 좋죠. 검색하거나 대화를 하든 아니면 뭐 대화라는게 지금 클로버 x고 그 다음에 대화형 그 나오는 그 다음 나중에 q라고 아직 안 나왔는데 큐어하면 이제 치면 이렇게 나오는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이제 어디 뭐 여행 갈 때 내 와이프하고 친구들하고 같이 친구들하고 같이 가기 아니면 와이프랑 가게 아니면 뭐 누구랑 가는데 적합한 어떤 여행지를 해 줘 거기서 할 때 어떤 차를 타고 어떤 여행지를 가고 그러면 예약을 할 때 그럼 예약이 바로 되고요 모든게 하나도 될 수 있게 한다는 거거든요.
거기에 올라오는 그 여행지라든지 뭐 제품이나 서비스 같은 거 올려 줄 때 링크를 어떻게 열어주냐 이런 거는 또 아기만 택했습니다만 어떤 편의를 제공하는 거기 때문에 그거는 좋은 거죠. 구글이 할 수 바로 하기 어려운 거를 우리는 그 링크를 확실히 붙여 주는 거니까 그 측면이에요. 그다음 나머지 뭐 사람들이 뭐 글을 작성할 때 뭐 창작가처럼 하더니 코드 해야 돼 이건 나머지 비슷한 거고 그래서 네이버는 자기네는 잘하는 쇼핑 검색을 마지막에 끝단 엔드포인트까지 연결시켜 준다는 점에서의 소금을 잘한 거 같아요. 근데 이제 얼마나 많은 사람이 잘 활용하면서요 어 이제 그 후기가 중요하고 그리고 요것은 사실은 나중에 나올 11월인가 10월에 나올 카카오가 하는 또 다른 형태의 거가 있거든요.
코지인가 보이는데 그거하고 나왔을 때 비교가 될 때 더 차별화가 있을 것 같아 지금 이거밖에 없으니까 아 단점 어쩌고 할 있거든요. 근데 네이버는 이제 뭐 매개변수가 2048억개 해가지고 매개변수 높다고 하니까 무거운 거예요. 사실은 자기네 입장에서는 다양한 걸 해가지고 제공하겠다는 거거든요. 사람들 많이 사용 안 하면은 잡음이 있을 거고 버티고 버티고 카카오는 자궁 가벼운 거라는 건요 60억 개 130억 개 정도의 뭐죠. 매개변수가 가벼운 거 그래서 어떤 특정 용도로 하면서 대화용으로 빨리빨리 처리하고 얘네는 센터 서버를 자기네가 직접 해가지고 하는 이런 방식 하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네이버는 이런 거야 네이버는 플랫폼하고 어 그런 거를 이제 플랫폼 같은 거 서비스를 그러니까 파스 같은 거죠.
플랫폼 애저 서비스 이렇게 제공하는 거고 카카오는 인프라를 제공하는 거기 때문에 다른 얘긴데 우리가 어떤 거를 다 나와 봐야지 사람들이 편리한게 이게 편리하다 저렇게 편리하기 때문에 승자라고 그렇게 할 건 없고 각각의 다른 어필되는 포인트가 나왔기 때문에 사람들이 쓰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되는 거고요 네이버가 이젠 큰 헐루시네이션만 그거만 없으면 어느 정도 정착이 될 거 같고 주가가 최근에 반등한 거는 거기에 타당했다 쉽게 30만 40만원 가입지는 좀 증거가 나와야 되기 때문에 그거는 좀 프로그레스 좀 확인해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알겠습니다. 네이버와 카카오가 그리는 그림이 조금 다르다는 측면에서 조만간 이제 비교를 좀 하게 되겠습니다만 보고 있는 그 섹터와 흐름들이 좀 다른 거 같아요. 네이버는 확실히 좀 비투비 쪽을 많이 타겟팅을 하고 있는 것 같고요 카카오는 우리가 많이 카카오톡을 쓰다시피 B2C 쪽에서 조금은 가벼운 그런 ai를 출시하게 될 텐데 앞으로 어찌됐든이 두 기업이 할 일이 많아질 것이다라는 점에 대해서는 공감이 좀 되고 있습니다. 국내에 AI 산업을 네이버와 카카오가 얼마나 또 주도해 갈 수 있을지 이런 부분들 비교해 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네요. 지금까지 유니스토리 자산용 김장열 투자 전략본부장과 얘기 나눠봤습니다. 오늘도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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