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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보이는 거는 네. 안녕하세요. 별주부전을 기다리는 시청자 여러분. 세계 전국 방방 곳곳에서 이것을이 별주부전 시간을 기다리는 채밀턴분들 반갑습니다. 한국 시장 투자하시고 계신 분들 지난 한 주간 정말 많은 어려움 있으실 텐데요. 오늘 별주 부전에서 지난 한 주간 한국 시장 미국 시장 어떻게 돌아갔는지 한번 정리를 해 보고자 합니다. 결란 채밀턴 분들과 함께 주식으로 부자되는 방법을 알려 드리는 그런 시간이죠. 자, 주말에도 어김없이 이곳을 빼곡히 채우고 계신 우리 부장님들 그리고 이제 2주 전부터 저희와 함께하고 계신 소연철 박사님 자리에 함께하고 계십니다.
저희가 늘 미국 시장을 먼저 정리를 하고 한국 시장으로 넘어갔었는데요. 오늘은 어 조금 다르게 국내 시장 정말 어려웠던 지난 국내 시장부터 좀 정리를 해보고자 합니다. 우선 인감독의 증시 만평으로 지난 주를 좀 돌아보겠습니다. 인감독 님 한 주간 정리 부탁드립니다. 네. 임강독의 증시 안평 시작하겠습니다. 아, 이번 주 그리고 지난 7월 정말 힘든 아, 주였고 힘든 한 달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 어, 어떻게 증시가 흘러갔는지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27일 월요일 시장입니다. 어, 코스피는 오전에는 하락했지만 결국 상승 마감했습니다.
장 초반에는 중국 메모리 반도체 업체 CXMT의 상장 흥행과 기름 증설 전망이 나오면서 반도체 투자 심리가 크게 흔들렸는데요. 여기에 일본 키워시와 주가까지 급락하면서 야 메모리 업항이 생각보다 빨리 꺾이는 거 아니냐라는 우료도 퍼졌습니다. 하지만 엔비디아와 SK 그룹 브로드컴과 삼성전자의 AI 협력 기대가 이어졌고 무엇보다 장중 급락하자 기다리던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됐습니다. 이날 시장에서 눈여겨 볼 부분이 부분은 반도체만 오은 것이 아니라 화장품, 바이오, 음식료 등 아 매수세가 확산됐다는 점인데요. 즉 돈이 한 업종에만 몰린 것이 아니라 여러 업종으로 퍼지기 시작했다는 의미입니다.
이런 흐름은 시장이 특정 업종 하나에 의존하지 않고 보다 건강한 상승을 이어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는 공종적인 신호로 볼 수 있는 하루였습니다. 네. 28일 화요일 시장입니다. 코스피는 10% 넘게 극락 급락하며 장중 서킷 브레이커까지 발동됐는데요. 공포가 공포를 부르고 매도가 또 다른 매도를 부른 하루였습니다. 급락의 시작은 중국 반도체였습니다. 중국 메모리 업체 CXMT 상장에 이어 DUB 노장비 국산화 소식까지 전해집면서 투자자들은 야 중국이 생각보다 빠르게 충격하는 거 아니냐라는 불안감을 키웠습니다. 여기에 NBDI의 AI 투자 논란까지 겹치면서 글로벌 반도체 투자 심리도 급격히 얼어붙었죠.
국내 시장에서도 시가 총액 상위 지주율이 줄줄이 10% 안파 급락하며 투매가 쏟아졌습니다. 한나라의 주가 지수가 하루 만에 10% 넘게 빠지는 장면을 올해만 벌써 몇 번째 보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날은 기업의 가치보다 투자자들의 공포가 시장을 지배했던 하루였습니다. 29일 수요일 시장입니다. 바닥인 줄 알았더니 지하가 있었던 하루였습니다. 이날 코스피는 역사상 처음으로 이틀 연속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된 날이었는데요. 시장은 상승 출발했지만 SK 하이닉스 실적 발표 이후 급격히 무너졌습니다. 동기 기준 역대 최대 영업 이익 이익을 기록했지만 시장에 높아진 기대인은 미치지 못했고 기대했던 주주 환원 정책도 발표되지 않으면서 실망 매물이 쏟아졌습니다.
하이닉스가 흔들리자 ETF와 신용 물량이 연세적으로 추래되며 매도가 또 다른 매도를 불렀죠. 코스피는 장중 한 때 무려 12% 가까이 폭락했고 6월 고점 대비 낙폭도 약 44%까지 확대됐습니다. 하지만 장 막판에는 외국인과 기관의 저과 매수가 유입되며 긴 밑꼬리를 만들었고 결국 낙폭을 -6% 수준까지 줄였습니다. 아 김미꼬리는 장중 저점에서이 가격이면 사겠다는 매수세가 들어왔던 흔적인데요. 어, 물론 바닥을 확인했다고 말하기는 이르지만 이날 공 극단적인 공포 속에서도 시장을 받아내는 자금이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점은 의미 있는 변화였습니다.
그래서 어, 이날 장중 12%까지 빠졌는데 어, 어떻게 시장이 흘러갔는지 차트로 잠깐 여기서 설명을 좀 하고 가겠습니다. 다음 장 네. 이게 보시면 1분봉입니다. 코스피 1분봉. 시가는 플러스 1%에서 어 아네 1%에서 이렇게 시작을 했고요. 시작하자마자 이렇게 굉장히 좋았죠. 힘이 밀고 올라가면서 고가가 3.4%까지 예 올라갔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이제 하이닉스 실적 발표 뭐 그런 얘기가 나오면서 그다음부터 쭉 밀리죠. [콧방귀] 쭉 밀리면서 저기 보면 저가가 -12.6%까지 %까지 빠졌습니다. 저게 한 1시 15분 뭐 그 정도 됐을 때였는데요.
[콧방귀] 어님 자이 차트에서 어디가 좀 의미 있다고 좀 보세요. 분명히 의미 있는 점이 있거든요. 여기에서 차트에서 보면 의미 있는 점이요? 예 제가 지금 여기 표시를 안 해 놨는데 다음 장을 넘어가면 표시가 있습니다. 지금 일부러 지금 버건님한테 물어보려고 제가 점을 찾아야 돼. 네. 의미 있는 점이라고 할 선을 쳐다도 내가 할 때 의미 있는 어렵네요. 그냥 찍어 보면 이게 보여야 됩니다. 이게 딱 예 저 맨 저점 저가가 의미 있는 점은 아닌가요? 혹시 잘 모르겠습니다. 안 보이네요. 저기 어떤 이게 차트를 많이 보다 보면 어떤 패턴 같은 것들이 이제 보이는데요.
다음 한번 넘 이거 다음 어떻게 넘기죠? 예. 자, 첫 번째 저기 제가 이렇게 해 놨잖아요. 저기 삼각 수렴, 삼각 상승형 패턴인데 저기 한 11시쯤에 보면은 반등 시도가 한번 나왔습니다. 쭉 빠지다가 반등 시도가 나왔는데 이제 저항선을 이기지 못하고 지금 다시 한번 빠지죠. 예. 그리고 이제 쭉 빠지다가 아까 그 1시 한 15분 30분쯤에 저때 다시 한번 상승이 시작됩니다. 근데 저때 왜 의미가 있었을까요? 바닥을 말씀하시네 저 예 짝꿍이 w 패턴 나와 가지고 아예 저점이 낮아지면서 올라가니까네 그것도 있고 물론 그것도 있고요. 그다음에 그 우리가 넥라인이라고 하잖아요.
그 몽라인을 넘겼습니다. 처음으로 거기서 저항 봤던 저항 봤던 순간을 넘겼던 시점이 바로 저 시점인데요. 저때 이제 외국 아 기관 매수가세가 쭉 들어오면서 저 상황을 넘긴 건데요. 그다음 한번 볼게요. 저게 이제 15분봉으로 보면 저렇습니다. 저렇게 그 도지 형태가 딱 나오면서 이제 밑꼬리가 좀 달리고 그때가 이제 5,260 7인가요? 지금 잘 안 보이는데 그때가 지금 최저점이죠. 예. 그다음 장 한번 볼게요. 60번봉으로 보면 저 긴 밑꼬리가 이제 보이죠? 이게 그날 시장의 아 가장 최저점을 만들었던 봉이었습니다. 그다음 것도 한번 볼게요.
그게 바로 이제 수요일 저 밑꼬리 밑꼬리가 달린 날인데요. 저게 네. 자, 저걸 보면서 이제 어 저런 밑꼬리는 우리 시장에서 그 어떻게 작용을 했을까? 저런 밑꼬리가 나오면 그다음 날에는 분명히 저 밑꼬리를 깨면 안 되거든요. 자, 다음 장 그 목요일 시장으로 한번가 볼게요 그러면. 자, 목요일 시장입니다. 오늘 시장은 정말 상식이 통하지 않는 하루였는데요. 그날 시장은 금리는 동결됐고 마이크로소프트는 기대를 웃는 실적과 AI 투자 확대를 발표했습니다. 삼성전자도 역대 최대 실적과 주주환원환 확대 검토 소식에 장중 8% 가까이 급등했습니다.
그런데 시장은 또 떨어졌습니다. 장초반 코스피는 5% 가까이 급등하며 야 어제 밑골이 그 이제 바닥을 찍은 거 아니냐라는 기대를 키웠습니다. 하지만 그 기대는 오래 가지 않았는데요. 장중 8% 가까이 급득했던 삼성전자마저 결국 하락 마감했습니다. 최근 시작 폭락으로 손실을 조금이라도 줄이려는 본전 매도와 차익 실현 물량이 한꺼번에 쏟아졌는데요. 결국 코스피는 여기선 밑꼬리가 아닌 이날 긴 윗꼬리를 남긴 음봉으로 마감했했했습니다. 윗꼬리는 장중 강하게 올랐지만 올라갈 때마다 매도 물량이 쏟아졌다는 흔적인데요. 아직은 사겠다보다 오르면 팔겠다라는 심리가 더 강했다라는 뜻입니다.
이날 실적은 이날 시장은 실적이 좋아도 팔고 금리를 동결해도 팔고 AI 투자를 늘리겠다는 발표가 나와도 팔았습니다. 아, 즉 호재가 나와도 계속 팔았던 하루였는데요. 최근 시장을 움직이는 것은 실적과 뉴스보다 심리입니다. 결국 시장이 진짜 살아났다고 말할 수 있는 순간은 좋은 뉴스가 나왔을 때 주가가 실제로 오르고 윗꼬리가 아니라 양봉으로 마감하는 날이 나와야 될 것 같습니다. 자, 마지막 31일 금요일 시장입니다. 아, 시장은 모두가 두려워할 때 가장 강하게 반등했던 하루였는데요. 그리고 하루 전만 해도 시장은 끝없이 무너질 것처럼 보였었죠.
시장은 공포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하루 만에 분위기가 완전히 뒤집혔습니다. 포스피는 17.9% 급등하며 역사상 포스피 역사상 가장 큰 상승률을 기록했고 시총 2위, 3위, 4위인 하이닉스 스퀘어, 삼성전기는 나란히 상한가를 갔습니다. 이런날 우리 생에 다시 볼 수 있을까요? 제가 그래서 이거 제 개인적으로 캡처까지 해 놨거든요. 예. 그리고 삼성전자는 이날 26%까지 급등하며 반도체가 시장을 이끌었습니다. 그렇다면 하루만의 세상이 바뀐 걸까요? 사실은 새로운 호재가 나온 것이 아니라 시장을 짓눌렀던 악재가 해소됐습니다. 먼저 미국의 6월 PC 물가는 예상에 부합했고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은 좋은 실적에 AI 투자를 계속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어 뒤에 보니까 버거님이이 사람에 대해서 내용을 좀 준비한 거 같던데 여기 시장을 가장 불안하게 만들었던 AI 전문 해치 펀드시츄에이셔널스의 마지콜 상태도 사실상 마무리됐습니다.이 이 펀드는 SK 하이닉스를 비롯한 AI 공급망 핵심 종목에 대규모 레버리지를 투자를 해 왔는데요. 주가 급락으로 마진코를 받으며 약 160억 달러 규묘의 자산을 시타델 등 대양 대형 투자 기관에 넘겼습니다. 이렇게 추가 강제 매도가 우려가 크게 줄어들자 기다리던 저가 매수와 쇼커버링이 한꺼번에 유입됐고 시장은 하루 만에 역사적인 반등을 만들어 냈습니다.
주간 정리 한번 해 볼까요? 네. 저 차트를 보시면네 이번 주 코스피는 1.4% 코스당은 3.8% 하락했습니다. 하지만 숫자 마련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한 주 그리고 한 달이었습니다. 7월은 아마 많은 투자자들에게 역대 가장 공포스러웠던 한 달로 기억될 거 같은데요. 자, 다음 장 볼게요. 자, 저게 이제 코스닥 빠진 겁니다. 코스닥도 아래에서 밑꼬리 저 엄청 많이 빠졌죠?이 이 그 전전장 한번 볼게요. 전장도 역시 예 엄청난 밑꼬리가 이렇게 주봉입니다. 주봉 엄청난 밑꼬리가 달렸죠. 다음 장도 보겠습니다. 그다음네 이게 월봉입니다.
월봉으로 봐도 엄청난 지금 밑꼬리가 달렸죠. 저게 10개월 선을 월봉으로 10개월 선을 이탈했다가 이제 쭉 밑꼬리가 달 달리면서 마지막 날 이렇게 말아 올린 거고요. 아 되게 차트로만 많 되게 안 좋은 차트죠. 그다음 장도 볼게요. 전 코스닥 월관입니다. 야, 어디까지 빠지는지 모르겠처럼 것처럼 보이는 하루인데요. 그것도 다음 장 볼게요. 자, 그래서 제가 이걸 다시 한번 정리를 했습니다. 2000년 이후 포스피 주요 장중 최대 하락률이었는데요. 어, 지난 수요일. 수요일이 저점이 맞다면 이제 저점이라고 생각하고 어, 그러면 최대이 4일 만에 44%가 빠졌습니다.
44% 40일 만에 44%가 빠진 정말 최악의 최악의 기간이었죠. 자, 보시면 1위는 글로벌 금융이고 그때가 57% IT 버블 붕괴가 됐을 때 56% 그다음에 카드체가 45%인데 그다음입니다. 근데 이게 이게 이거를 지난주에도 우리가 얘기했듯이 이거 과연 어떻게 정의를 할 것이냐라고 이렇게 얘기를 했었잖아요. 근데 뭐 전문님께서는 정말 블랙 먼데이 한국발 블랙 먼데이라고 이렇게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근데 여기서 정말 다른 하락과 다른 점은 시간이 기간이 너무 짧아요. 그죠? 다른 데는 다 글로벌 96마저도 360일 거의 1년이라는 시간이 있었는데 이건 40일 만에 44%가 빠졌으니까 어이 투자자들이 받는 그런 부담과 그런 짜증, 그런 공포는 정말 엄청 났었던 거죠.
자, 다음 장 보겠습니다. 아, 자. 음. 지난달에 아 지난주에 제가 존 템플 정을 이제 명언을 보여 드리면서 이분이 비관론이 최고조에 달했을 때가 매수할 적기이고 낙관론이 최고조에 달했을 때가 매도할 적기라고 이제 말씀을 드렸었죠. 아이 7월은 아마 많은 투자자들에게 역대 가장 공포스러웠던 한 달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이 마지막 하루는 많은 것을 생각하게 했죠. 공포를 견기지 못하고 마지막 순간에 매도한 투자자가 있었고 특히 수요일 목요일 특히 목요일 그 하루를 넘기지 못하고 정말 투매한 매도자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그리고 모두 그 목요일에 그 목요일에 모두가 두려워할 때 용기를 내서 매수한 투자자도 있었습니다.이 두 투자자 주체는 정말 엄청난 차이를 만들어 냈겠죠.
결과는 아 시장이 끝없이 오를 것이라 믿고 비싼 가격에서도 추격 매수하고 레버린지까지 사용했던 투자자들은 폭락 앞에서 가장 큰 고통을 겪었고요. 반대로 공포가 극게 달했을 때 냉정함을 유지했던 투자자들은 정말 역사적인 반등을 경험했습니다. 어 여기서 주 전모님께서 한 30년 주식 투자하셨으니까 뭐 저희는 뭐 처음 보는 거 하지만 전문님께서도 아마 처음 봤었던 정말 엄청난 폭등 장이었었죠. 그 하루만. 자, 그다음 장 한번 볼게요. 지난주에는이 존 템플턴 경에 이제 제가 말을 가져왔고 오늘은이 월런 버핏의 말을 가져왔습니다. 월런 버핏은 이렇게 말했죠.
남들이 탐욕스러워할 때 두려워하고 남들이 두려워할 때 탐욕스러워져라. 이번 7월은 그 한 문장이 왜 투자에 고전이 되었는지를 우리 모두가 몸으로 정말 몸으로 배운 한 달이었습니다. 분명 다음에도 이런 탐욕과 공포가 찾아올 건데요. 아, 투자자분들 이번 경험이 단순히 공포, 단순히 아픈 기억으로 끝나지 않고 앞으로 투자의 인생을 지켜주는 훌륭한 좋은 그리고 낮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여기까지 임감독의 정시 만편이었습니다. 네. 지난 한 주간 인감독님이이 좀 정리를 해 주셨는데 제가 보면서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 거는 아 떨어진 날과 오른 날의 화면 밝기가 다르다.
나무님께서 네. 그래서 금요일 같은 경우는 정말 세상에 이런 일이 마치 무슨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는데 너무 즐거워하는 표정들과 이런 것들로이 체슬리 AI에서 인감독의 징심만 평 보시는 분들도 텍스트를 읽기 전에 일단 화면만으로 아, 오늘 시장은 어땠구나 그렇게 좀 파악이 되실 것 같고요. 정말 말씀하신 것처럼 지난 주는 어마어마한 하락이 있었고 또 마지막엔 그렇게 끌어올리는 날들도 있었으나 지금 2026년 저희가 돌아보면 아직도 YTD로 56% 정도 상승 중이거든요. 그러니까 그만큼 강한 장이고 변동성을 이겨내야 되는 장이 아닐까라는 생각은 해 봅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시장을 이렇게 정리를 했고요. 많은 분들이 한시간 정도 지난 후에 기다리시는 그 차례가 오는데 오늘은 좀 빨리 왔습니다. 자, 모두가 기다리시는 차례입니다. 버건님이 국내 시장 한 주간 정리를 좀 해 주시면서 특징주들까지 한번 짚어 주시겠습니다. 버님 부탁드리겠습니다. 아, 네. 저희 국내 이제 진행을 하려고 하는데요. 실은 오늘은 특징주는 좀 생략을 했고 시장을 위주로 좀 다뤄보는 시간을 가져갔습니다. 일단 저 항상 시작을 할 때 외국 선물 공양 보면서 시작을 했는데요. 드디어 기다리던게 나왔습니다. 외국인 현성물 막대 그래프의 색깔이 드디어 바뀌었습니다.
아주 작지만 지하에서 나와 머리를 빼꼼하고 내밀듯이 올라왔습니다. 이번 주는 역사에 기록될 만한 사건들이 많이 일어났습니다. 이틀 연속 매도 서킷 브레이크가 나오고 금요일 하루에는 외국인이 코스피 시장을 8.5조는 5조 승매수하는 대기록도 나왔습니다. 최근 1년 내 8주 넘기에 매수한 적이 단 한 번도 없더라고요. 제가 다 찾아봤는데 참고로 두 번째로 큰 매수가 들어왔던게 26년 5월 4일 3.9조 매수였고요. 세 번째로 큰 매수가 들어왔던게 얼마 전 7월 22일 3.5조 매수였습니다. 아무튼 외국인은 7월 30일과 7월 31일 이틀에 걸쳐서 코스피 시장을 11조나 매수해 줬습니다.
이렇게 외국인의 강력한 매수세 덕분에 31일 하루에 코스피가 1000포인트 상승하는 또 대기록도 세워졌는데요. 그래서 외국인 현선물 동향을 정리를 해 보면 7월 월간으로 -8.6조 매도, 7월 마지막 주 1.5조 매수, YTD로 - 186.9조 매도입니다. 근데 외국인은 9월 만기 선물 역시 32,99 계약 매수로 금액으로 환산하면 8.2조 6.2조 매수입니다. 지난주 별주 부전에서 말씀드릴 때 6.2조 조 매수였는데 매수세가 계속 확대되고 있습니다.이 외국인 현선물 동향을 보면 확실히 추세라는 것이 있는 거 같습니다. 매도할 때도 추세가 있고요.
매수할 때도 추세가 있는데 지수 역시 결국에는 그 추세를 따라가는 것이 아닌가 생각하게 됩니다. 이번 주는 주봉으로 볼 때 코스피가 음봉이 나왔는데요. 지금 진짜 양봉으로 돌려 주길 간절히 바랬지만 결론적으로 보면 하락률로 보면 이제 색깔이야 지난주에 양봉이 나왔지만 숫자로만 바라보면은 6주 연속 하란마감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오늘 새벽에 눈 뜨자마자 또 뉴스를 하나 접했는데 트럼프가 또이 공격 노이즈가 또 나오더라고요. 그러면서 미국체 10년물이 또 4.7% 넘고 30년은 또 5.2% 불어 넘었는데 내일까지 기회 줄테니까음 그만하고 타코하고 남한테 피해 좀 그만 줘라.
제발 간절히 바합니다. 다음 페이지 넘어가시면요. 실은 그 지난주 주간 탑 5에는 제가 여기에는 넣지 않았지만 SPG, 가운칩스, 금모타이어, 3현, LG 생활 건강이 탑 5 안에 올라왔는데요. 실은 어제 금요일에는 저희 인감독님이 설명해 주셨던 것처럼 삼성전자, 하이닉스, SK스키어 삼성전기가 상한가에 가거나 상한가에 근접하는 상승이 나왔었거든요. 근데 탑 안에 물론 이제 삼성전자가 19등으로 올라오긴 했지만 이렇게 상한가나 그 높은 상승이 남았음에도 불구하고 탑이 안에 대부분이 못 들어왔어요. 그런 모습을 보면서 저희 이제 부장님들이랑 대화를 할 때 아 이거 너무 심한 그 개별 종목의 변종성이 있어서 이번 주에는 종목 분석을 한다기보다는 그냥 시장을 한 더 좀 집중적으로 탐구해 보는게 어떻겠나 해 가지고이 시장 분석적으로 제가 포커스를 맞춰 봤습니다.
조금 전에 현선물 동향 외국인 현선물 동향 말씀드릴 때 31일에 외국인이 8.5조 1.5조 매수 30회는 1.5조 매수가 나오면서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고 이제 말씀드렸는데요. 그래서 외국인 기관 개인의 강력한 수급이 지지수에 미치는 영향을 한번 찾아보고 싶었습니다. 어 시작하는 시점은 25년 1월인데요. 왜냐면 25년 1월이 5개월 이평선이 위로 올라가던 그러니까 제가 생각했을 때는 좀 강세장으로 시작되는 그 시점이 아닌가 싶어서 25년 1월 이후로 일간으로 종가 기준 코스피가 3% 이상 상승한 날들을 찾아봤습니다. 어 일간으로 벌 때 2% 이상 상승한 날이 63거래일, 3% 이상 상승한 날이 29거래일, 4% 이상 상승한 날이 20거래일, 5% 이상 상승한 날이 16거래일이었는데요.
4% 이상 상승은 너무 극당적인 장세로 해석되는 거 같아서 3%의 상승을 기준으로 한번 찾아봤습니다. 코스피가 3% 이상 급등한 날은 25년 1월 이후 총 29번이 나왔는데요. 장표를 보시면 기간의 힘으로 상승을 가져온 날이 12월래일입니다. 그리고 외국인의 힘으로 지수 상승을 가져온 건 어 생각보다 적습니다. 3거래일밖에 안 됩니다. 개인이 지수를 캐리한 날은 26년 3월에 단 하루밖에 없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번 코스피의 강력한 상승은 외국인보다는 기관이 주도했다라는 것을 알 수가 있었습니다. 물론 기간 수급에는 개인의 ETF 매수나 5월부터 시작된 삼성전자 하이닉스 두 배 레버리지 ETF의 역할도 컸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 페이지를 보시면요. 그러면 왜 생각보다 외국인은 이렇게 수극적이었을까? 우리 한창 지수 올라갈 때 코스피 1만 외쳤었거든요. 신문에도 엄청나게 많이 나왔어요. 근데 외국인들은 생각은 조금 달랐던 거 같습니다. 외국인은 이제 버블이라고 생각한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해 보게 됐는데요. 만약에 코스피가 8천부터 거품의 영역이었다면 외국인은 미리 도망치고 있었습니다. 이번 강세장에서 코스피가 8, 위에서 종가 마감한 영업일을 찾아봤더니 총 25 거래일이더라고요. 근데 그중에서 외국인 순도가 19거래일입니다. 그러니까 6거래일 빼고는 외국인이 다 순도를 하고 있었거든요.
그 금액을 합산해 보니 74.1조였어요. 74.1조를 8, 코스피 8, 위에서 계속 팔고 있었습니다. 근데 동 기간 동안에 개인 투자자가 59.7조 매수를 하고 있었습니다. 외국인은 결국에 고점에 리밸런싱하면서 익절하고 있었던 상황인 거죠. 그 다음 페이지를 보면은 반대로 이제 그 이코스피 8,000부터는 그럼 개인은 소모의 매수 구간이었다고 좀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정부에 작년 당시에 정부의 코스피 목표가 5천이었는데 올해 1월에 너무 빠르게 코스피 5천을 돌파를 했고요. 이후 월간으로 1,000포인트 이상씩 올라가는 시장은 포물을 느끼기에 부족함이 없었던 거 같습니다.
코스피가 6천을 넘고 7,000원을 넘고 8천을 넘을 때 오히려 주식을 하지 않는게 이상했고요. 뭐 지하철, 대중교통 어딜 가도 다 주식 이야기하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우리 코스피 시장이 심지어 예상 영업 이익도 탄탄하게 스토리도 너무 완벽하게 맞아 떨어졌기 때문에 이번엔 달라라는 말들이 항상 나왔어요. 그래서 코스피 8, 이상이 총 25 거래일이었는데 해당 기간 동안에 외국인이 63.9조를 매도를 했고 개인은 48.6조를 조를 매수를 했고 기관은 한 14조 정도 매수를 하면서 외국인의 물량제를 완벽하게 받아 줬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외국인은 내재 가치가 가격보다 쌓일 때 비중 확대를 했고요.
비싸졌을 때는 차익 시현을 하면서 비중을 축소하는 전략적인 매매를 할 때 개인은 포모로 매수 대응을 한 거 같습니다. 그래서 외국인 현선물 동향을 매일 체크하고 외국인으로부터 시장의 방향성을 찾아야 하는 것인 아닌가라는 생각을 계속 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시면요. 이런 수급 패턴이 나오는 이유를 한번 또 분석을 해 봤거든요. 그래서 외국인은이 기계적인 리밸런싱, 국내 연기금은 다양한 이유로 리밸런싱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포모가 당긴 개별 종목 레버리지 ETF가 거품 장세를 완성한 거 같습니다. 결국에 코스피 지수가 장중에 9,300을 터치하면서 오버슈팅도 나왔고요.
그 부작용으로 4,000포인트 이상 조정이 나왔고 우리는 온몸으로 그 조정을 두드려 맞아야 했습니다.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시면요. 네. 제가 버거 스토리를 한번 써 봤습니다. 버거 스토리. 네. 신 버거파동이라고 해서 버거 스토리를 한번 써 봤는데요. 저도이 월봉 차트를 보고 한번 소설을 써 봤는데 차트 모양이 묘하게 비슷합니다. 2월 상승분을 미국 일환 전쟁후 3월에 모두 되돌렸어요. 어, 그리고 4월에 다시 상승하면서 3월 하락분 이상을 되돌리면서 끌어올리면서 끝났어요. 근데 5월에 갭상승이 나오면서 장대 양봉이 만들어졌고요. 그 중심에는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가 있지 않았나 생각을 했습니다.
결국에는 수급 이슈였죠. 7월에는 5월 상승분을 모두 반납하면서 끝났습니다. 꼭 2월 3월의 모습과 좀 유사해 보입니다. 그리고 7월 마지막 주 한 2주 정도에는 진짜 절 [목을 가다듬음] 절망의 시파 구간으로 4월 상승분도 반납했다가 복구시켰습니다. 그렇다면 8월은 어떻게 될까요? 저는이 5월 상승분이 8월에 다시 나올 거라고 버거 스토리를 한번 써 보려고 합니다. 지난주 별주부전에서 정님께서 이번 하락이 후세에 어떻게 기록이 될 것인가라는 이야기가 나왔었고 인감독님 동장에도 언급을 해 주셨는데 저는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스템 리스크 없이도 시스템 리스크 급급에 하락이 나올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수급에 의한 하락이다.
그래서 지금까지 우리는 금융익기든 구조적 약세장이 동반될 때나 30% 이상의 하락이 나온다고 공부를 해 왔는데 아 수급에 의해서도 이렇게 큰 하락이 나올 수 있는 거를 배웠습니다. 네. 다시 돌아와서 8월에이 버거 양봉을 기대하는 몇 가지 이유를 조금 더 찾아보려고 합니다. 그 저 질문이 있는데요. 버님 여기 이게 5탄인가요? 아니면 여기 2월, 2월, 4월, 5월 그다음에 파란색 양봉 5월 파란색 음봉 밑에 4월 이거는 모터 아닙니다. 아니고 쓰신 거죠? 예. 제가 다 쓴 겁니다. 모터 아니고 그 경동 폭을 유사하다라는 걸 그냥 보여 주고 싶어서 지금 쏘는 겁니다.
네. 자,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 주시면요. [목을 가다듬음] 8월 양봉을 기대하는 첫 번째 이유입니다. 우리는 3월에도 미국이란 전쟁으로 큰 조정을 경험했습니다. 그 당시로 돌아가서 생각해 보면 너무 힘들었거든요. 지금이랑 너무 유사합니다. 그런데 초록색 선을 보시면이 EPS 기울기가 꺾이지 않습니다. 한국 코스피 시장의 예상 영업 이익이 너무 견조하고요.이 EPS가 고개를 뻣뻣하게 들고 꺾일 기세가 안 보입니다. 네. 전문님께서 항상 해 주시는 말씀은 주가는 이익의 그림자다. 산책하는 강아지는 결국 주인을 따라간다고 항상 말씀을 해 주시는데요.
4월 5월 생각해 보면요. 결국에 산책하는 강아지가 주인을 따라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3월 말 PBR 보시면요. 1.63배였습니다. 그 하단 화면 조금만 내려 주시면 제가 PBR 그 해당 날짜 보시면 1.63배였거든요. 이제 오른쪽을 한번 보시면요. 7월 말은 어땠을까요? 주인은 저 위에 있는데 강아지가 저 벌리 도망가 있습니다. 올해 예상 영업이 967조 보고 있는데요. 삼성전자 하이닉스 2분기 실적 역대급으로 잘 나왔습니다. 미국도 이겼잖아요. 영업이. 근데 7월 말 PBR 하단에 좀 보시면요. 거짓말처럼 1.6배입니다. 예. 뭔가 좀 비슷한 점이 참 많이 보이죠?
그럼 8월 어떻게 될까요? 자, 다음 페이지로 또 넘어가 보시겠습니다. 8월 버거 양봉을 기대하는 두 번째 이유입니다. 이번 하락 수급 조종으로 나왔으니 펀더멘탈은 이상무이기 때문에 다시 수급으로 올라와 줘야 하지 않을까요? 외국인 현소물 동향 보시면 외국인 수급이 돌아오고 있습니다.이 부분은 이제 처음에 시작했을 때 언급해 드렸기 때문에 여기까지만 설명드리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또 넘어가시면요. 8월 버거 양봉을 기대하는 세 번째 이유입니다. 저는이 신호를 1% 신뢰합니다. 예. 전문님이 만들어 주신이 바실리 신호가 드디어 나왔습니다.이 저희 전문님 비밀 무기라서 로직은 저도 잘 모르는데 외국인 현선물과 콜레이쇼를 결합해서 만들었다는 거 그 정도로만 이제 알고 있고요.이 신호가 뜨면 수익으로 보답받았습니다.
문제는 이번 조정 구간에 현금을 너무 빨리 소진해서 정작이 신호가 떴을 때 현금이 없어 가지고 매수 대응을 못 한게 너무 뼈 아픕니다. 최소한이 신호가 뜬 걸 봤으니깐 그 초매는 하지 않을 수 있었죠. 근데 그 버님 대출도 잘 받으시잖아요. 그때도 뭐 대출 받는다 그랬을 때 저는 대출을 싫어합니다. 자,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시면요. 네. 버거 양봉을 기대하는네 번째 이유입니다. 시장이 조정 때문에 너무 힘들었지만 버틸 수 있었던 이유는 채밀턴가의 소통 덕분이었던 거 같습니다. 특히 복부장님과 많은 대화를 나누면서 복부장님께서 이런 자료도 만들어 주셨는데요.
복부장님은 코스피 지수 바닥 밴드를 4,550에서 한 5,200으로 보셨습니다. 저는 지수 바닥을 6,500으로 보고 있었기 때문에이 장표를 부정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5,200이 바닥이었습니다.이 이 복잡한 수학 공식들을 보시면요. 웬만한 애널리스트 절이 가랍니다. 진짜 우리 복부장님 최고인 거 같습니다. 다음 페이지 보시면은 아무튼 7월 29일에는 복부장님의 바닥 밴드의 상단 5,200을 찍고 올라온 것을 저희는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이날 곡소리가 절로 나오더라고요. 네. 다음 페이지 보시면요.이 절망적인 날 절규의 시파가 제입 2에서 5분마다 나왔습니다.
코스피가 4,000포인트가 아 이렇게도 빠질 수 있구나. 거품이 다 없어져도 멈추지 않는구나. 그 중심에는 수급 꾸임이 있었고 29일 30일 이틀에 걸쳐서 대규모 반대 매매가 나왔습니다. 하락의 끝에 지하실이 나오는 이유가이 반대 매매 때문인데 이날 증권사에서는 이런 글도 돌았습니다. 주가가 너무 빠르게 급락해서 반대 매매를 재빨리 실행했는데도 미수 채권을 전부 회사지 못하고 있다. 예. 담보를 처분해도 빚이 남고 그 부족분을 메우기 위해 추가 매도가 나오는 악순환이 발생한 하루였습니다. 그래서 숫자를 보시면요. 신용장고 29.7조까지 커졌었고요.
신용 예탁금 비율은 과거 평균 18.8%에서 26.92%까지 92%까지 폭등했습니다. 그래서 말씀드립니다. 거두한 빛 고통이 시작입니다. 고통스러운 청산 과정이 나올 수밖에 없었고요. 손절매 골든 타임도 놓치니 외국인 저가 매수가 지연되면서 지하실이 나왔고 지하실에서는 영리한 외국인 매수가 들어왔습니다. 다음 페이지로 한 번 더 넘어가시면요. 우리는 국내 시장에서 삼성전자 하이닉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 수급 꼬임을 가장 큰 지수 하락의 원인으로 지목하고 있었는데 미국 반도체 종목들의 급락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한국 미국 반도체의 순환 참조가 걸려 버렸는데 알고 보니 미국 AI 해치 펀드가 맞은 콜이 나오면서 포트폴리오 강제 매각 이슈가 있었습니다.
아, 레버리지를네 배나 당겨서 반도체로 소프트웨어 숏 포지션을 잡았는데 실제로는 반도체가 빠지고 소프트웨어가 오르니이 해지펀드가 결국 시타텔에 인수당했습니다. 일각에서는 시타텔이이 시츄에이셔널 어니스를 먹으려고 했다는 응모론까지 나오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국내의 이슈로 반도체 수급이 7월 코스피의 급락의 원인으로 좀 생각을 해 볼 수 있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다음 페이지에 살짝 준비를 해 봤는데요. 레어폴드 그래서 넌 누구냐? 한번 간단하게 몇 줄로 보시면은 오픈 AI 출신의 전직 AI 연구원이고요. 수억 달러의 운용 자산을 160억 달러 수준까지 키워서 월가의 신흥 스타 투자자로 떠올랐다고 합니다.
모두가 AI칩 반도체에 투자했 때 아니야 전력이 병목이야. 여기를 잡아내서 큰 돈을 벌었다고 하는데요. 또 이런 말이 생각이 납니다. 아무리 뛰어난 공격수라도 수비 못 하면 허상이다. 레버리지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한번 가지게 됩니다. 자, 다음 페이지로 다시 또 넘어갈게요. 다시 버거 스토리로 돌아와서 그렇다면 8월에 다시 상승을 한다는 시나리오를 써 보고 제는데요. 우리 보장님이 신용민 레버리지 거품 분석을 해 주셨습니다. 거품을 알아야 상단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요? 25년 12월 말 신용 예탁금 비율이 19.61%에서 일때 코스피가 4,214였거든요.
근데 26년 6월 신용 예탁금 비율이 22.29% 코스피 9,114를 찍으면서 [목을 가다듬음] 코스피가 4,900포인트 무려 116.3%가 3%가 올랐습니다. 그러면이 중에서 약 2,000포인트 정도가 거품이었다는 겁니다. 다음에 세 가지 데이터 검정 모델을 사용해서 거품을 계산을 해 주셨는데요. 예탁근 증가율 기준으로 보는 거품이 한 2,700포인트 아니야. 신용장고 초과폭 기준으로 한번 계산을 해 보니까 거품이 한 1800포인트. 아, 코스피 고점 대비 하락폭과 신용 장고 감소폭으로 볼 때 코스피 한 2,000포인트 정도가 거품이야라는 이제 계산이 나왔습니다.
그러면 이제 금요일 종가 기준으로 코스피가 한 6,600 정도가 됐거든요. 그럼 거품 다 제거된 거 아닌가요? 감독님이 생각하시나요? 저는 거품이 다 제거됐다고 보고 있습니다. 네. 저도 동의합니다. 그래서 수급 꼬인 것도 풀렸고 거품도 제거되었고 지하실 바닥도 확인했고 외국인 수급이 들어오는 것을 보면서 8월 버거 양봉 스토리를 그려봤는데 정우님 제 스토리가 좀 아실까요? 인상을 쓰고 계시는 그 저기 질문이 있는데요. 여기 지금 모델 AP 여기가 거픈 지수분 2742포인트 뭐 1866포인트는 이거는 고점에서 그걸 빼야지 그게 맞는 건가요?
아니면 그러면 이게 고점에서 뺀다 그러면 그걸 빼면은 그게 모델 A에서는 뭐 9,100이었으니까 2,700을 빼면은 대충 한 7,400이 적정이다. 그다음에 모델 B는 대충 한 1900 빼면 9,100에서 1,900 빼면은 대충 한 7,200 그러니까 7,200에서 7,400 정도로 되는게 적정 주가다. 여기다 좀 그거를 만들어 주셨으면 좋을 거를 제가 이거 글씨도 짰고 이걸 만약에 모바일로 보면 하나도 안 보이거든요. 만드시는 건 너무 잘 만드셨는데 제가 이걸 설명을 안 했으면 잘 보시는 분들이 이해를 못 했을까? 좀 그런 약간 좀 불친절한
약간 장표 아까 아 그니까 그거 뭐라고 하는게 아니라요. 그래서 열심히 만드셨는데 약간 좀 불친절한 장표 그래서 어쩌라는 거지? 보이지도 않는데 그 라이브 보신 분들이 많아요. 저희 그 시청자들이 연령대가 높거든요. 저도 막 인상 쓰면서 보고 있었는데 그러니까 적정 거풍을 계산하면 하단은 7,200, 상단은 7,400이라는 거죠? 아, 맞습니다. 정확합니다. 네. 그거를 좀 여기다가 여기 헤드 메시지 그냥 딱 박아 주셨으면 아, 그렇구나 그러는데 제가 이걸 계속 보면서 그래서 이걸 뭐 어떻게 하라는 거지? 그런게 있었습니다. 아, 절대 비난이 아니라 뭐라고 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계속 뭐라고네.
아니, 왜냐면 이거를 보고서 뭔가 아, 그래서 하단과 상단이 적정 주가가 지수대가 얼만가가 궁금해하시잖아요. 저는 이거 보면서 난 이렇게 AI를 잘 써요라고만 느껴지거든요. 그림이 너무 화려하고 약간 그 알겠습니다.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너무 잘 만드셔서요. 네. 그 버어님 장표가 아직 좀 더 남아 있긴 한데 제가 중간에 몇 가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는요.이 별주부전 말 그대로 본업으로 주식을 하시는 분들이 아니잖아요.이 지금 버거 스토리에 대해서 이야기를 계속 하고 계신이 시청자분들도 채밀턴 분들도이 버거 님을 보고 배우실 부분이 분명히 있을 것 같습니다.
여기 있는 스토리가 맞고 틀리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나만의 스토리를 써 보고 그에 맞게끔 투자를 해 보고 틀리면 다시 조정을 해 보고 그니까 끊임없이 계속해서 공부를 해 나가는게 결국은 주식 시장이고요. 주식 시장도 그 높은 해 나가기 때문에 나만의 스토리로 방법을 찾아 나가는게 결국 투자의 여정 같고 저는 그런 측면에서이 버거 님의 버거 스토리가 호황떼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분명히 있을 수 있고 아니면 어 나랑 맞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중요한 거는 이처럼 지금 장표가 벌써 한 20장 넘어가거든요. 나는 이렇게 한 주간 내 자산을 투자하기 위해 이런 스토리를 써 본 적이 있는가?
그런 부분 한번 저희가 되새겨 볼 만한 부분을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표가 불친절하다에는 저도 동의를 합니다만. 네. 그래서 지금 하방에 대해서는이 정도 얘기를 해 주셨는데 뒤에 보다 보니까 이제 코스피 상단에 대한 이야기도 또 해 주셨어요. 네.이어서 부탁드립니다. 네. 어, 계속 앞으로 더 친절한 장표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 다음 페이지로 또 넘어가 주시면요. 자, 이제는 프라이스 버거 레이시오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그 8월 버거 양봉 어디까지 올라갈 것인가입니다. 전고점 9,300까지 갈 수 있을 것인가?
그 복부장님과 다양한 숫자를 가지고 이야기를 분석해 본 결과 아, 9,300은 좀 어렵지 않을까? 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코스피 8, 포모로 들어온 자금의 매물병이 너무 강력합니다. 무려 286.4조의 매물이 구조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기만 해 봐. 나 탈출할 거야 하는 개인 매물이 상담 부분일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코스피 8,000으로 가기 위한 보조대 규모를 한번 상정해 봤습니다. 1일 거래금 45조. 7월 중승 기준으로 26조 수준이었는데 약 두 배의 거래대금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소화하면서 상승이 가능하다입니다.
그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시면요. 그래서 그 프라이스 버거 레이시오로 제시하는 8월 버거 양봉 상단은요. 어 코스피 7,800에서 8천 정도를 예상을 하고 있는데 아 약간 오버슈팅이 나오면 한 8,200도 가능하지 않을까 기대하면서 해당 내용은 저희 조부장님이 말씀해 주셨지만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니 투 투자에 참고하지 마시고요. 그냥 버거 스토리로만 들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 다음 페이지는 이제 마지막으로 준비한 자료인데요. 체슬리 전용 홀수의 짝수의 컨트표입니다. 2026년은 제가 따로 계산해서 수정을 했는데요. 짝수의 코스닥 시장.
아, 제가 2년 전에도 덤비지 않겠다고 다시 했는데 올해 덤거든요. 그랬더니 혈흔이 낭장합니다. 상한가가 나오는데 -40에서 50일 거더라고. 요거 본인 가지고 있는 종목이요? 네. 맞아요. 컨트. 그래서 앞으로 컨트 믿고 외부인 형성물 동향 믿고 대응하리라 다시 또 다시 봅니다. 네. 이렇게 발표 마치겠습니다. 네. 좋았습니다. 근데 우리 탑대 님이 한 보면이 똘똘이 스모퍼처럼 보면이 굉장히 스마트한 얘기를 많이 해 주시는데 저는 탑밴더님 보고 예전에 제가 그런 적 있죠. 주식으로 대상하실 거라고. 왜냐면이 공감 능이 저는 보통이 높은 사람들이 EQ까지 같이 놓기가 힘들거든.
근데 우리 스타엔더님 보면 어 IQ가 참 높구나. 이런게 우리가 느껴지잖아요. 근데 공감이 굉장히 뛰어나더라고요. 사실 우리 버그님이 저보고 자 버거 스토리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했을 때 난 계속 어느 장표에서 지금 얘기하고 있냐? 나는 우리한테 저한테 미리 준 장표 계속 왔다 갔다 하면서 지금 도대체 어디 얘기하고 있나? 어 그 정도로 아니 저처럼 주식 30년 이상 한 사람도 지금 도대체 어디 하고 있는 거지? 막 이렇게 헤매고 있었거잖아. 헤매고 있는데 딱 파밴드님이 지금 이거 장표 사실 잘 보이지도 않고 어 얘기하는 거 그 다들 못 따라오고 있을 거는 거지.
그러면서 딱 설명을 해 주는 거야. 어 저도 놓치고 있었어요. 저도 놓치고 있는데 파앤드님이 딱 설명해 주는 거 보면서 우리 타면 또 대단하다.이 공감 능력이 굉장히 뛰어나다 할 말 있어요.이 정도 다행히도 타밴드 님이 상사가 아니라는게 정말 상사였으면은 아 저런 상사 만나면 무섭죠. 끔찍합니다. 그래서 어쨌든 그 처음에 옛날에 뭐 빼곡하게 뭐 자료는 잘 준비해 왔는데 이거 일부러 안 보여 주려고 요렇게 써웠지. 제가 한번 지적한 적이 있었잖아요. 근데 되게 이제 큐티해지고 확인해고 훨씬 더 깔끔해졌어요. 네. 깔끔해졌는데 설명은 도대체 어디를 지금 설명하고 있나?
뭐 깔끔해졌는데 도대체 어디 설명하고 있는지 우리 타님이나 뭐 서로 한시간 전에 와서 뭐 얘기 나누니까 그나마 지금 아이 무슨 무슨 얘기를 하고 있는지 아는데이 방송을 들으시는 분들이 지금 다 이거 다 안 러스트 상태일 거다. 어디 지금 하고 있는지 예 그 설명을 좀 해 주셨는데 아까 그 지수 예측한 거 있잖아요. 요거는 우리 복부장님 아이디어예. 네. 저 지금 얘기를 신용장 예탁금 요런 걸로네 맞습니다. 그 원래는 어떻게 시작을 했냐면 좀 부연 설명을 드리자면 음 그 신용장고랑 예탁금 기준에서 이제 저희들이 아무래도 거품이 좀 쌓이 났다.
그 부척 올라갈 때 너무 빨리 올라가니까 왜 올라가지를 분석하고 싶었던 거예요. 그 분석해서 지금 나온게 아까 그 신용 장고랑 그런 것들을 봤을 때는 한 2천 정도 어 거품이네. 지금 17,800 뭐 7천대 정도 꺼지면 이제 그 돈 수급 관련된 거품은 빠지는 거네라고 했는데 실제로 시장이 더 빠진 거죠. 그래서 다시 분석을 또 해 봤어요. 그때는 뭘 분석했냐면 그러면 반도체로 우리가 올랐을테니까 반도체에서 그럼 거품이 얼마나가인 거지? 그러니까 한마디로 빅테크들의 K팩스 기준에서 봤을 때 과인 투자가 얼마나 된 건지를 한번 본 거죠.
그걸로 봤을 때는 아까 말한 것처럼 그 실제로 저희가 예상했을 때 한 6천 정도일 거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 6천 정도 읽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했어. 그때는 그냥 그 좀 부처적인 계산을 하기 전에 그냥 우리 지금 수출 그죠? 완도체 기업들의 수출 기준에서 봤을 때 실제 예상되는 수출액게 한 70% 정도까지인가 한 30% 거품 끼지 않았을까? 예상을 하고 70% 정도를 보니까 6천 정도일 거 같아라고 생각을 했던 거고. 근데 또 그거보다 더 빠지게. 어, 왜 그러면서 이제 솔직히 그 하나의 미꾸라지가 뭐지를 막 찾고 싶었거든요. 그런데 그게 이제 어제 뉴스에 어제 어젠가 그제 뉴스에 이제 그 나온 거죠.
저 레버리러지 청산 당가면서 빠지는게 나와 가지고 아 그러면 나머지는 또 이거였구나라고 생각을 하게 된 거고요. 그래서 실제로 비용 측면에서 보자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한 2천 정도 개인이 너무 신용 같은 걸 끌어 가지고 좀 거품이 낀게 있는 거 같고 실제 반도체에서도 한 3, 40% 정도는 과잉 투자가 좀 있는 거 같고 그런 것들을 걷둬내면 대략 한 7천에서 8천 정도 그 정도 선이 지금 봤을 때는 한국 시장에서는 좀 적정한 수준 아닌가라는네 계산이 나왔었습니다. 네. 네. 네. 아무튼 그 우리가 뭐 M2로도 해보고 그다음에 버핏 인덱스라고 그죠?
어, GDP로도 나눠 보고 시총을 GDP로도 나이 시총을 갖다가 아니야. 유동성으로도 나눠봐야 돼 하면서 M2로도 나눠보고 막 그런 시도가 있거든요. 그래서 어 되게 좋은 시도다.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까 그 이번 SA 시츄에이셔널스네 그 선수도 보면 출식 시작한지 2년밖에 안 된 선수잖아요. 예전에 아예 주식을 몰랐던 선수가에 오히려 신선하게 접근을 해서 시장에 이제 파장을 일으키기로 했거든요. 예. 그 좋은 아이디어인 거 같아. 아까 우리 조구장이 얘기한 대로 이렇게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고 그죠. 시장에 난재를 풀기 위해서 기존에 있는 방식 PR이나 뭐 PBR로만 푸는게 아니라 혹시 이런 유동성으로 인한 예탁금 대비 뭐 신용거의 비율 뭐 이런 거 그런 시도는 어 저도 보면서 어 깜짝 놀랐어요.
자 그다음에 또 하나 제 눈에 좀 들어오는 거는 아까 그 매물대 있잖아요. 예. 예. 그 매물대 부분이 몇 페이지였었죠? 34페이지입니다. 34페이지. 그 매물대가 이게 되게 중요하거든요. 근데 그것도 체크해해 오셨더라고요. 지금 거래대금이 아까 20몇 초인데 저 위에 매물대가 286조. 28 그게 8, 8,에서 8,300 그 짧은 8, 위에 있었던 그 거래일수 자체가 크지 않은데 그때 8 286가 유입이 된 거니까 진짜 성향이 그러니까 그 사퇴석에서 제가 그 매물대가 왜 중요한지 설명을 한번 했었잖아요. 우리가 대체적으로 보면 이동 평균선만 보잖아요.이 사실 차트에서 제일 중요한 거는 이동 평균서는 맞아요.
맞는데 그 아까 인감독이 그 10개월 이평선 깼다가 올라왔다 그랬잖아요. 네. 그게 그 이평선이 의미하는 바가 꽤 있거든요. 제가 10년 이평선 공략법도 해 놨잖아요. 10년 이평선 깨졌을 때 과거 10년 동안의 평균보다도 내가 싸게 사니까 그러면 기업은 10년 동안 삼성전자나 네이버나 다 10년 동안 다 성장했잖아. 성장을 했는데 5 10년 평균 밑에서 살 수 있다. 그냥 들어가면 무조건 먹는다는 거죠. 근데 그 이평선의 개념을 그런 개념으로 생각하지 않으면 어떨 때는 맞고 어떨 때는 틀리고 뭐 이런 식으로 하는데 그 이평에서 실질적으로는 보면 굉장히 많은 걸 우리가 찾을 수가 있는데 단기적인 이평선에서는 사실 이평선보다 더 중요한게 매물대거든요.
그 매물대를 제가 뭐라고 얘기하죠? 역전지라고. 백마고지 아니면 부산에서 옛날에 외군들이 왔을 때 부산성이 무너지면 제일 바보 같은게 부산성 다음에 만약에 대구성이라면 그 사이에는 그 외전 외외 외적하고 싸울 만한 유리한 고지가 없는 거잖아요. 근데 부산성이 무너졌다고 폐벽 모여 가지고 자 우리 또 해보자 하면서 성도 없는 데서 막 싸운다 생각해 봐요. 그냥 파죽세로 이제 되겠죠. 그래서 우리가 주식을 사고파는 실질적인 그 포인트를 잡을 때 가격대를 잡을 때 어디서 거래가 많이 량해? 한 80조 넘게 아까 보니까 한 67조네 그 매도 물량에 어떻게 보면 매수 주체들이 무너진 거잖아요.
그죠? 예. 그거는 보증 게임에서 줄리기 서로 의샤 의샤하다가 한쪽 무너지면 균형을 막 맞치면서 막 할 때는 버티는데 무너지면 와로 무너지잖아요. 예. 그 사실 와로 무너진 거예요. 지금 이번에 반등에 대한 저도 지금 8월 전방 적다가 들어왔었는데 어디까지 반등이 들어갈까 해서 제일 중요한 거는 사실은 매물대. 그래서 지금 매물대로 쫙 조사를 해 왔길래 어 이게 버그님의 참 굉장히 디테일하게 중요한 걸 다 잡아냈고 복부장이 또 어 새로운 시도로 하면서이 정도이 정도이 정도가 거품을 만들었던 영량인다. 유동성으로 그래서 어 저 보면서도 야이 별줄이이 별난 사람들 주식에 종사하는 분들이 아닌데 그죠 대단하다 제가 그런 생각을 했었는데
어쨌든이 8,000대의 그 거래에서 사실 무너진 거예요. 무너진 거고 그러면 옛날에 그 한국 전쟁 때 그 위로 저기 압록강까지 밀고 갔다가 거기서 중공문이에요. 물밀듯이 내려오면서 어 하다가 그냥 그죠. 그게 재밌는 얘기를 하나 해주면 전쟁 얘기하고 이미 얼굴이 막 이렇게 막 어 그뭐 내가 설명해 줄게. CXMT가 딱 그거예요. 한국 전쟁이랑 저 너무 똑같다고 생각을 한 거예요. CXMT 절대 미국이 안 쓰거든요. 음. 음. 그리고 디비 장비 절대 우리나라가 쓸 수가 없어요. 근데 중공군이 어디를 집중적으로 공격해? 처음에 한국군을 먼저 집중적으로 공격을 했어요.
한국군이 먼저 무너졌어.서부전선에서. 그래 가지고 일사우택 간 것도 미국은 오히려 장준호 전투에서 그네 해병대가 잘 퇴각을 잘해서 성남에서 철수를 했는데 내가 딱 그 생각이 난 거야.이 한국 전쟁이 중공군. 그니까 CXMT 사실 별 거 없는데 18 한번 뭐 한번 얘는 중공군이 그거 불잖아요. 삐리 불고 막 하잖아요. 그 삐리소에 국군들이 놀라 가지고 사실 우리가 축이 무너져 가지고 그때 우리가 서부 전선이 먼저 무너진 거예요. 그러면서 우리가 일사 호텔 하고 그러다가 다시 이제 리주의장군이 와 가지고 그분이 다시 방화에서 저기 양평인가 어딘가 그쪽에 전투에서 이내면서 이렇게 치고 올라갔거든요.
저는 내 딱시티 보면서 중공군 생각이 정확 나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아 우리 중국만 중국만 나오면 그 일단 거꾸내는 거야 뛰고 보는데 그래서 우리가 그때 사실은 1사 후태 때 하기 무너 서부 전선 무너질 때 우리 한국군이 좀 빨리 무너졌죠 그래서 미군이 지키지 못하면서 미워커 장군이 그쪽 담당했는데 그분한테 교통 사업을 이제 찍타하 돌아가지 워낙 순가 갑작스럽게 무너졌는데 이번 주식 시장도 딱 CXMT 갖고 막 그때 막 그랬을 때는 정말 중공군 생각이 딱 나더라고요. 음리 한번 딱 퍼 한번되는 거 싸워보지도 않고 소박사님이 그 역사 얘기하실 때는 마치 그때 참신 용사가지 않아요?
어 그때 뭐 그렇게 되고 아 생년 625예요. 625예요. 제 생일이 625고 그다음에 이제 학교 수석 가르키게 한국 전쟁의 원인을 하고 그 하니까 저는 그냥센트 그냥 옛날 생각이 그 중공군 생각이 딱 나은 거예요. 아. 근데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어 제가 7월 항상 이제 8월 전망할 때 전 달에 어떻게 전망했는지 리뷰어 하잖아요. 근데 그 리뷰를 보면 7월 27일 날의 창시 메모리 상장 그리고 7월 29일 날에 FMC 회이 두 가지 회색 코플소를 얘기를 하면서이 창시 메모리가이 어떻게 보면 이번 반도체 급락이잖아. 이게 한마디로 보면 반도체 급락이에요.
왜냐하면 두 배짜리 레버지 얘기도 뭐 많긴 하지만 일본의 키옥 시야가 지금 65% 빠졌잖아요. 일본에 키옥 시야 두 개짜리 있어요. 일본은 없잖아요. 그죠? 예. 그 반도체 급락이에요. 근데이 반도체 급락이 왜 나왔냐 중국하고 관련된 거예요. 사실 그 애플의 팀쿡이이 반도체 가격이 너무 법령 반도체 가격이 너무 높다 보니까 안 되겠다 그러면서 중국 반도체 쓰겠다라고 한 거잖아요. 그죠? 그 얘기를 했고 어제 급반정이 나왔던 이유는 미국 상원에서 애플에다가 얘기를 했거든요. 안 된다. 어 그거 하지 마라라고 얘기하면서 반도체에 대한 그 센트멘트가 다시 살아난 거예요.
중국 때문에요. 사실 거기다가 그 창신무리가 이말 상해 코창판에 성장이 됐잖아요. 에이 그거 사겠어. 제가 월관 전망 때도 얘기한 거 같은데 제가 펀드 매니저며 글로벌 펀드 매니저 무조건 산되잖아요. 캡티브 마켓이 확정돼 있고 중국 정부가 야 창신 거 먼저 써 배터리 키우듯이 할게 뻔한데 저가 제가 글로벌 펀드 매니저 무조건 창신은 사야 된다는 거 그래서 실제로 창신 그 고창판에 47조 외국인 매수가 들어갔잖아요. 우리는 이렇게 팔았는데 그게 실제로 같잖아요. 음. 그래서 수급은 모든 재력을 우선한다.이 얘기를 제가 제일 많이 아마 알고요.
그죠? 그러면 창신을 사기 위해서 이쪽을 판다는 거죠. 거기에다가 우리가 가장 센티먼트에 전체 자산에 가장 크게 영향을 주는 것 중에 하나가 금리인데이 금리의 어 세계 주식 시장을 들었다 놨다 하는이 연준이 이번에 케빈원시가 바뀌었는데 이번에 금리인상 왜냐면 한국에 했고 전 달에 일본이 했고 그전에 유럽이 했고 다 했으니까 그러면 금리를 올리는 것만큼 무서운게 어디어요? 그건 10년물 국세는 걸이 두 가지 때문에 제가 7,50을 적어 놓고 그죠? 7,50을 적어 놓고 영 아 그 망치형 음봉이라고 망치형 근데 망치형 음봉은 정확하게 맞춰서 밑꼬리 달고 음봉인데
아 근데 750을 적어 놨는데 5,200까지 그래서 사실은 아 진짜 월관 전망 적는게 제가 너무 스트레스라고 했잖아요. 할 때마다 틀리니까 그리고이 변동 포 이런 걸 뭐 어떻게 그리고 이거는 이번에 우리나라 코스피 역사에 통계 안 잡히는 일이 벌어졌잖아요. 그 저 저처럼 통계 좋아하는 사람이 어 통계 안 잡히는게 이제 발생하다 보니까 이런게 나오면 이제 막 스트레스긴 한데 근데 위기가 항상 귀해라 가지고 그래서 [콧방귀] 그 이번에 뭐 방송에서 나가서니까 나가서니까 이제 드리는 말씀인데 그 아까 분차트 임감독의 분차트 한번 띄어 주실래요?
어 예전에 이제 코로나 펴졌을 때 저희 직원들 보고 여기 더 위 더위 더 더더 그 아까 뭐 W네 거기 여기 거기 W 이게 분차였죠? 네네. 1분 이게 두 번째 설킷 브레이크 나왔던 날 그죠? 맞습니다. 수요일. 예. 요때였었는데 어 코로나테도 1430까지 빠질 거라고는 예상 못 했어요. 1800 정도 깨졌을 때 아 이제 받아가니까 근데 1430까지 받들어. 그러면 엄청 공포스럽잖아요. 그런데 주식은 수익은 공포의 크기에 미래한다고. 그거는 제가 만들어 낸 말인데 정말 잘 만든 말인 거 같아. 그죠? 아니 그 이때만큼 공포스러운게 어디 있었어요?
우리나라 욕사에 없었잖아요. 그전날 10% 이상 빠지고 이날도 12% 빠졌죠. 그래서 이날 저희 우리나라 여기 언론에서 되게 그 되게 유명하신 그룹분하고 그다음에 저희 업계에서 항상 10년 인사할 때 나오는 자성운용사에 또 대단하신 어 선배님하고 그렇게 점심을 먹는데 그 선배님이 계속 옆에서 저는 식사할 때 저는 주식 안 봐요. 음 예 주식 안 보거든요. 왜냐면 우리가 잘 먹고 잘 살려고 하는데 밥 먹을 때까지 이걸 꼭 봐야 되나 그런 생각 자꾸 보시면서 야 이거 사이드 카드로 갈 거 같은데 그 자꾸 생중계 해 주시고 먹는데 아니 밥 좀 편안하게 먹어야 되는데 그러더니 어 아 이거 설킷 브레이크 들어갈 거 같은데 -7% 원전에서 자꾸 얘기하시는 거야
그러더니 이제 와 그때 그때 딱 1시에 끝냈거든요. 11시 반에 만나서 딱 1시에 끝냈는데 예. 1시에 나가시면서 어 막 지시를 하시는 거예요. 그분도 그분도 지시를 하시고 똑같은 생각을 하는 거죠. 여기서는 사야 되는데 이틀 연속 설킷 브레이크 맞아서니까 여기서는 사야 되는데 그러면서 제가 이승준 대표한테 예 주식 사놓 그거 그날 아침에 사실 어 오늘 어제 그렇게 맞고 오늘이 이틀째 제 투매니까 그냥 우리가 50억 정도 사자 했는데요 설킷 브레이크 또 당했다는 얘기 듣고 그 나오면서 이제 문자를 보낸 거예요. 가 보내면서 우리 추가 50억 더 사자 해 가지고 그날 100억 산 거예.
음. 왜냐면 딱 하나 믿는 거예요. 뭐 밸류에이션도 좋고 한데 그 공포의 크기만큼 수익은 비례한다. 그거 믿고 하는 거예요. 얼마나 무서해요? 이게 도대체 이게 뭐지? 그리고 어 지난주에 우리가 별주부전할 때 그 인감독이 그이 가정 역대 많이 빠졌던 거 했을 때 이번에이 저점이 맞냐 그랬잖아요. 예. 그 딱 느낌이 아직 저점이 아닌 거거든요. 아닌 거 같고. 화요일 날 구해조 채슬리 2대 기자 전화 왔어. 전화 왔는데 안 받았어. 어 거기서 예전 같으면 거의 저점에 제가 다 얘기해 줬대. 어, 여기서 이제 지르면 된다. 아닌 거 같은 거야.
아닌 거 같아서 어, 전화 안 받았어요. 그래서데 아무튼 이번에 정말 새로운 경험을 했고요. 새로운 경험을 하면서 어, 결국은 이제 시장에서 더을 찾아야 되는데 아, 한국판 블랙먼드였구나. 예. 한국 반벌레인때 그게 그때 지난주 우리 별주 부전하고 일요일 날도 제가 계속 고민을 하다가 딱 떠오르는 거야. 아 이거 한국판 블랙만데이가 시작됐구나. 예. 그 느낌이 딱 나. 그래서 이제 블랙만데이 때의 상황을 갖다가 이제 또 다시 한번 공부해 보고. 예. 그러면 이제 블랙만데이 때에 답이 다 나오는 거거든요. 그걸 갖다가 이제 우리가 이벤트 즐번 약세장이라 했잖아요.
그러면 이번 장도 마찬가지예요. 항상 이런 조정이 왔을 때 늘 먼저 우리가 뭐부터 풀어봐야 되냐면 그 세 가지 배음맞게 그죠. 구조적 역사정인가 아니면 이벤트 역사정인가 세 번째 스크리컬 약세정 그지? 예. 그런 부분인데 어떻게 보면 반도체 사이클 다운 사이클 온 것도 아닌데 그 중공이 1리 소리 그러니까 아니 그 막강한이 정 그 화력을 갖고 있었던게 아닌데 그 피리 소리에 그렇다는 것처럼 그 정도로 이제이 심리에 영향을 준 거잖아. 예. 그게 사실은 팀쿡에 우리가 중국 반도체 쓰게 해 달라. 이게 엄청난이 센티멘트에서는 변화를 줬다고.
그다음에 나오는 아까 이름 뭐라고? 레우폴드. 레우폴드. 예. 어, 이런 것들도 이제 다 하나의 요소 한데이 부분별 전투긴 한데 예. 가장 크게 투리가 된 [목을 가다듬음] 거는 중국 반도체를 쓰게 해달라. 그리고 마무리가 된 것도 상원에서 안 된다. 확실하게 해줬어요. 그렇다면 이제 반등이 저는 이제 그 5,200 어디서 또 언론 사에서 물어보더라고요. 그 저는 바닥 나온 거 같다고 저번에 9,200 9,000원 저기 300 갔을 때도 많이 안 간다 그랬어요. 어 그때도 고점 나온 거 같다 했는데 저는 이번에 조심스럽 5,200 [콧방귀] 이거는 저점 나왔다고 저점 나왔고 이번에 이제 얼만큼 반등이 들어갈 건가데 그 아까 매물대 그 매물대가 이제 전투가 벌어졌던 고지라고 봅니다.
고지 그걸 얼마나 이제 빠르게 이제 격파하는 거야. 근데 그 격파는 또 누가 해 주겠어요? 외국인 외국인 근데 버그님의 자료에 보면 이런 거 보면 좀 씁쓸하죠. 외국인이 위에서 잔뜩 팔았고 지금은 투매 나올 때 밑에서 또 얼마 샀다고요? 10조 벌써 11조 이틀 동안 11조 샀습니다. 이틀 동안 11조이 바닥에서 그죠? 네. 아까 그 외국인 그 그래프도 한번 볼까요? 어, 어떤 그래프냐면 버그님이 만들어 준 것 중에 어, 그냥 우리 이거 외국인 현선물 띄어 주시면 돼요. 19페이지부터. 예. 외국인 현선물 띄어 주시면 되는이 표를 보시면 외국인이 이제 본격적으로 쭉 팔기 시작한게 보니까 7,200 위로 올라가면서부터 매도가 굉장히 가팔라졌잖아.
그죠? 가팔라졌고 그래서 7,200 위에서 뭐 자한뜩 팔았다가 최근에요 5,600 찍 5,200 찍고 올라오는데 뭐 선물도 사고 그죠? 선물을 코스피 200을 산거나 마찬가지니까. 네. 그리고 현물도 사고 하면서 얘네들이 이제 밑에서 사는데 어느 구간에서는 샀었나 봤더니 어이란 전쟁 터지고 나서 5,50까지 빠졌었잖아요. 그죠? 그 쌍바닥 찍고도 외국인 현선물이 쭉 올라가니까. 네. 그러니까 얘네들이 5,000대에서 7,200대까지는 샀다고 부르면 된다. 그죠? 그러니까 얘네들이 한국 주식을 밸류에이션을 했을 때 어 7천 이하에서는 사도 돼.
요런 거는 마찬가지로. 그 저는 어 뭐 단순하게 작년에 2,500일 때 우리나라 코스비가 300조 벌었는데 올해 9,500 아 950조 버니까 967조 967조 지금 나오잖아요. 그러면 300조 벌다가 900조 벌면 2,500인데 7,500대도 할 말 없잖아. 근데 내년에 내년이 다시 600조야 이러면 이제 말이 또 빠질 수 있는데 지금 반도체 동영을 보면 그래도 내년에 900조는 저는 나오는 거 같아요. 내년 추정치가 지금 거의 1,300조까지 올라왔는데 그걸 다 안 믿더라. 또 그러면 제가 봐도 뭐 700 7,500 아 우리나라 코스피 7,500은 그거는 합 합당하다는 거죠.
7,500원 그러면 이제 외국인들의 동양하고 보면 비슷하잖아요. 얘네들이 7,200m에서는 적극 조절하고 위에서는 또 8, 이상에서는 예, 공격 조니다. 그러면요 매을 제가 지금 밑에서 물리신 아 위에서 물리신 분들이나 아니면 여러 가지 이제 개별적인 전략을 세우실 건데 밑에서 이제 물타기 하신 분들이나 아니면 그동안에 못 사셨다가 이번에 사신 분들이나 여러 가지 이제 전략을 세우실 건데 그래서 외국인은 어느 지수대에서 적극적이고 어느 지수대는 그동안에 팔았는지요 히스토리 이게 뭐 가장 최근 히스토리니까이 적들에 전략은 우리가 알고 싸워야 된다.
그런 면에서 아까 그이 뭐 이렇게 막 AI를 이용해서 이게 잘 보이진 않지만 잘 보이지 않지만 중요한 데이터가 굉장히 많이 들어가 있다. 예. 그래서 하여튼 좀 아 그래 또 자리 좋았어요. 왜 이렇게 마무리 자료는 상당히 좋았어요. 더 숫자를 크게 글자를 더 크게 해서 유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근데 아까 그 버거 파도 예. 그거는 제가 딱 보니까 아 우리 버그님이 대출은 안 받는데도 아 지금 풀 배팅 상황이고요. 예. 그 발표하는 어떤 약간 분위기를 보면 아 지금이 종목 샀다 안 샀다이 느껴지잖아요. 그죠? 예. 근데 지금 풀 배팅해 놓고 약간 좀 어 후달려하는
아 너무 후달렸습니다. 그죠? 꿀배팅 해놓은 실제 신용을 안 썼더라도 포달리죠. 네. 후달린 상황이서 왜냐면 아까 기대치가 뭐 버그 파동에 의해서 이번 8월 달에 장대 양봉이 나오면서 얼마까지 간다고요? 7,800에서 8천 7,800에서 8천 그런데 외국인이 뭐 강하게 떨어 가능해요. 수급으로 올랐고 수급으로 빠졌으니까 이번에 수급으로 다시 올라오지 않을까? 아, 외국 무상이. 예.가 [목을 가다듬음] 있을 네. 그리고 또 어 좋은 질문 해 주셨는데 어 최근에 반도체를 계속 좀 팔았었잖아요. 그죠? 그런데이 우리나라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이 외국인 옵션 플레이어이 옵션 플레이어가 지금 8월 달이
선물 옵션 동시 만기가 아니라 선물 옵션 동시 만기는 369 그게 8월은 옵션 만기거든요. 주식 선물 옵션 그다음에 옵션 지수 옵션 방기데 얘네들이 계속 지금 우상향 그리고 포지션 분석을 해 봤더니 코션 매수를 엄청 해 놨더라고 그 복건을 샀다는 말이잖아요. 음. 그래서 그때 제가 수요일 끝나고 목요일이었나? 또 보는데 얘네들이 야 여기서 안 올라가면 500억을 터지는데 복권을 500억 원 치를 사 놨더라고. 그 외국인이 그런 플레이 잘 안 하잖아요. 웬만하면 이제 복권을 파는 입장인데 500억원 사놨다고. 그 이게 500억을 버는 벌려면 이게 손해가 안 날려면 6,500을 가야 되더라고.
근데 하루 만에가 버리더라고요. 제가 그거 보고 독사가 또 나오겠구. 네. 거기 그 대신 정권에 나오는 거기 보면 안기 포지션이고 어 뭐죠? 그 손익 이론 아 이론 있는데 만기는 만기 갔을 때 포지션이에요. 근데 이론 손익은 그게 델타 값으로 해 가지고 당장 내일 요만큼 움직이면 얼마 손익이 바뀌는가를 나타내는 겁니다. 그 제가 보면서 야 6천 만기까지 6,500을 가면이 500억은 손해가 안 나는 건데 하루 만에 가면서 그냥 하루 만에 500억 건 거예요. 년날 하루 말이 그래서 우리나라 시장에서 옵션 플레이하는이 외국인들이 보면 독사들이거든요.
예. 진짜 독사들이에요. 옛날부터 봤잖아.이 독사들이 지금은 일단 우상장을 잡고 있다. 그리고 이번에 만기가 어 8월 13일이에요. 그죠? 예. 8월 13월 13일 목요일입니다. 13일 둘 둘째 두 번째 목요일이기 때문에 예. 제가 계속이 외국인 옵션 포지션을 어 보면서 아침에 모닝 그리프라 계속 제가 모니터링 해 드릴게. 얘네들이 아 이제 다 먹었어 하면 이걸 확 꺾을 거예요. 음. 네. 꺾으면서 저는 어떻게 바꿀 거라고 예상을 하냐면 고점과 저점을 딱 봤으면 박스에 들어가잖아요. 박스에 들어가면 그다음에 만기 한 4, 5일 남겨 놓고는
양매도로 이제 저는 바꾼다고 보거든요. 양매도로 딱 해 가지고 또 저 위에 거 코를 잡고 밑으로 많이 빠진다라고 풋 잡은 선수들이 이제 다 죽여 버리는 예. 그런 포지션은 이제 두 번째 다음 주 한 금요일이나 다다다음 주 월화 정도면 약매도 포지션을 잡는다고 생각하는데 이제 박스로 얘네들이 예상을 하고 플레이를 합니다라고 어 제가 분석이 되면 아침 모닝에서 말씀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 버그님 자료를 가지고 어 제가 말씀을 너무 좀 길게 드렸는데 원은 이제 중요하다 보니까 그죠.이 이 한국판 블랙만데이가 펼쳐졌던 이번 7월 달이었기 때문에 우리가이 부분은 좀 공부를 제대로 해 놓고 넘어가는게 좋을 것 같아서 근데 참 대단들하시네요.
어떻게 이런 자료를 인감독 자료도 되게 좋았고 이번에 그 패닉 셀링 나오는 그 분자트를 딱 가져오셔 가지고 되게 좋았고음 버그님 자 되게 좋았습니다. 고맙습니다.네 네. 그 이제 국내 시장 관련된 내용을 어느 정도 정리를 하고 탑밴드 님께서 주간마다 수익률 탑 20위 이거를 보여 주시는데 제가 이게 좀 궁금한 게요. 이제 어제 7월이 마감이 됐잖아요. 마감이 되다 보니까 제가 콘트 자료를 정리를 했는데 네. 3년 2개월 만에 가장 적은 수의 52주 신고가가 8월 아 7월에 나왔더라고요. 네.이 이 70 종목분이 안 나왔어요. 굉장히 어 상향하는 주식이 주가가 상향하는 주식이 없었다라는 얘긴데 그 와중에 지난 한 주간 수익률 탑 20 어떤 것들이 있는지 좀 탑앤님께 들어보겠습니다.
네. 일단 탑 20 말씀드리기 전에요. 지난주에 라이브 영상 때 저희가 이렇게 막 굉장히 많은 내용을 장표가 70 몇 장이니까 그거를 설명하다 보니까 제가 어떤 특정 기술에 대해서 너무 단원해서 얘기를 하니까 그게 약간 좀 거부감이 드셔서 작문의 댓글을 다셔서 제가 그 다 답답변을 해 드렸는데 사실은 이제 저는 뭐 얘기만 하면 한국에서 유명한 학교에서 수소 연료전지 전공으로 박사기를 받았고 그리고 지금 기업에서 석유화학 그다음에 뭐 양극제 개발 그다음 그다음에 뭐 플라스틱, 재활용 이런 연구를 실제 현업에서 하고 이거를 실제로 돈을 벌 수 없느냐 이런 막 원단위 계산까지 막 굉장히 세밀하게 하고 실험과 해석을 동시에 같이 공부했던 사람으로서 거기서 막 그렇게 자세하게 설명드릴 순 없었어요.
근데 다른 데서는 전문가들이 뭐라 그러냐면 애매하게 얘기를 해요. 수소여전지 같으면 아 이건 돼요 안 돼요가 아니라 뭐 좋아질 거예요. 이게 실제 내 돈이 들어가서 그 주식을 사야 되냐 말아야 되냐 그런 결정을 해야 될 문제에서 너무 애매하게 얘기를 하고 그리고 뭐 예를 들면 2차전지에 관련해서도 너무 이렇게 꿈만 쫓아서 쫓아서 얘기하다가 그걸 내 돈이 들어갔는데 그걸 잘못 투자하면 큰 일이 나잖아요. 그리고 제가 21년 때 제 개인 인터넷 SNS에다가 니콜라 딱 그 나왔을 때 제가 당장 현차에 다니는 그 후배한테 전화했거든요. 너네 수소 트럭 하니 안 하니?
그랬더니 형 저희 수소 트럭 안 만들어요. 그리고 그 니콜라 CEO 그 뒷조사를 해 보니까 얘 사기꾼이다. 그래서 그거를 자신있게 얘기했어. 이거 사기다. 사지 마라. 유튜브 누가 얘기해도 사지 마라. 이거 큰일 난다. 그렇게 얘기했는데 제가 평생 먹을 욕을 그때 먹었어요. 그리고 그대로 박제시켰는데 그때 욕했던 사람들 다 댓글 삭제했거든요. 그러니까 6개월이나 1년만 내다봐도 욕을 먹어요. 그니까 전문님도 몇 달을 내다보고 얘기하시면 막 그 악성 댓글이 다 달리거든요. 근데 그거는 반드시 저는 기술에 대해서는 거기 해당되는 종사자가 주식을 조금 안다 그러면 얘기는 해 줘야지 애매하게 얘기하고 막 욕 먹기 싫어서 하면 다른 모르시는 분들이 그 얘기 듣고 피해를 받을 것 같아서 좀 강하게 말씀드렸고요.
그게 좀 거부감이 든다 그러면 너무 죄송하지만 이거는 확실하게 말씀을 드려야 된다. 기술은 구현이 되지만 경제성이 없으면 기업사 투자를 안 해요. 그거를 다 처음부터 끝까지 하고 있는 사람이지만 그걸 언제 일일이 다 설명할 수 있습니까? 지금 막 계속 막 할 일들이 많잖아요. 미국도 해야 되고 한국도 해야 되고 해서 그거는 좀 양해를 부탁드리고 저는 전문님이 얘기하 너무 놀렸던게 제 어렸을 때 별명이 똘똘이 스모프였거든요. 예. 그래서 그 노래를 부르면서 던진다 그랬어요. 뭔 말을 하면. 그 던지잖아요. 나중에 안경 막 부러지고. 예.
그 너무 깜짝 놀랬어요. 그래서 거기까지만 말씀드리고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네. 감사합니다. 들어보겠습니다. 지난주에 그 조부장님이 BI 인덱스가 나왔다. 그래서 이게 진짜 맞는지 안 맞는지 제가 좀 궁금해지더라고요. 그래서 1회차부터 13회 차까지 다 체크를 해 봤어요. 그래서 버님이 어떤 특정 종목이나 이제 얘기하시는 압축해서 종목을 얘기하시면 그다음 주에 66% 확률로 음봉이 됩니다. 되는 건 아니에요. 여러분들이 오해하시는데 그림을 보시면 오른쪽이 플러스고 왼쪽이 마이너스인데 삼성전기 같은 경우는 그다음 주에 막 플러스 20%가 됐었어요.
그땐 빨리 그 먹고 이제 도망쳐야죠. 예. 그까 다 되는 거 아니다. 다 얘기한다고 다 떨어지는 건 아니고 66%니까 2죠. 굉장히 높은 확률이죠. 66%면. 그래서 그런 거는 오해 안 하셨으면 좋겠고 제가 여기 적진 않았지만 만약에 그때 얘기했던 종목을 지금까지 갖고 있으면 98%로 다 빠졌습니다. 제가 아까 그 구글 스프릿시로 정리를 해봤는데 근데 그거는 이제 버닝 탓이 아니라 시장이 그냥 약세장이어서 그런 거다. 그래서 오해를 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좀 이런 걸 생각하시면서 참고를 하셨으면 좋겠다. 그렇게 말씀드리고요.
지난주에 제가 이번 주에 탑십을 할까 말까 되게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이번 주에 나오는 탑십을 보고서 아 이거는 해야겠다라고 좀 느꼈고요. 지난주에는 뭐 지주사랑 그다음에 조선 두 종목, 방산 두 종목, 바이오 그다음에 기타 여러 가지가 나왔는데 제가 이거를 하면서 달바 글로벌이 나왔기 때문에 이번 주에 화장품이 나오지 않을까 하고 제가 파마 리서치를 얘기했는데 파마리서치가 수요일 달바 글러브라고 파마리서치가 수요일까지 좋다가 목요일 날 금요일 날 박살이 났거든요. 네. 그런데 역시 시장은 똑똑합니다. 다음 페이지 보시면 우리가 예상하지 못했던 종목이 320이 들어왔어요.
음. 장표를 화면을 보시면 갑자기 여기서 LG 생활 건강이 나옵니다. 그리고 아모래퍼시픽이 나와요. 전통 화장품의 강자들. 그래서 제가 이걸 보고 이거 탑 20 해야겠다. 아, 그래서 여전히 지금 반도체가 아니라 뭔가 다른 섹터로 시장에서 물밑에서 지금 패를 섞으면서 나 주도주가 될지도 모른다고 신호를 보내는 거 아닌가 좀 그런 생각이 들었고요. 그리고 그렇게 막 세게 막 상한가 가고 어떤 소부장도 상한가 가고 ETF 수급 때문에 나중에 그 상한가 잔량을 보시면 엄청 얇아요. 예. 제가 예전에 급등주 배울 때 상한가 잔량이 몇 몇 주냐에 따라서 2연상, 3연상, 4연상, 5연상 이런 거 막 예측하는 그런게 있거든요.
근데 되게 엄청 얇아요. 타는 사람도 없고 다 물려 있으니까. 그래서 막 가운 뭐 그 막 삼성전기 SK 하이닉스 삼성전자 뭐 한미 반도체 TSE 뭐 이런 소부장 종목들이 미친 듯이 올라가더라고요. 근데 너무 많이 빠져서 탑 20에 아예 들어가지도 않고 탑 20에 들어간 반도체인 소부장은 삼성전자 그러니까 순서대로 보면 한미 반도체랑 가운칩스 가운칩스가 21%고요. 그다음 뭐 SNS텍 고형 그리고 삼성전자가 10 18 위입니다. 욕하면 안 되니까 18위입니다. 그래서 두 번째로 나와서 아 이게 소부장이 시동을 하나 약간 그런 생각도 들었고요.
그 와중에 지주사가 은근히 지금 계속 나오고 있어요. 지난주에도 지주사가 나왔고 물론 재생 에너지도 있었지만 지주사가네 종목이 나왔고 화장품이 두 개가 나왔는데 제가 다음 페이지에 보여 드리겠지만 화장품 피부 미용이 아직 섹터가 끝난 거 같진 않다. 저는 좀 그렇게 느끼고요. 그 외에 뭐 로봇 부품 사면 SPG가 나왔는데 제가 이거를 이렇게 FN 가이드스 대충 대략적으로 보니까 아이 회사는 좀 돈 버는 회사더라고요. 뭐 모터랑 액추에이트 만든 회사인데이 3면이라는 회사가 두 번째로 나왔고요. SPG가 처음으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과연 다음 주에도 그러면 이게 반도체 소부장이 아니라 다른 섹터로 온기가 퍼지면서 뭔가 좀 시장이 양상이 바뀔까?
그거는 좀 다음 주가 어떻게 되는지 좀 봐야 될 거 같고요. 의외로 지금 금모 타이어가 세 번째 탑이십이 나왔는데 제가 아무리 실적이나 이런 걸 봐도 이건 그냥 그 전라도의 부동산 이슈 때문에 올라간게 아닌가? 어 그래서 그 부분은 좀 조심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임 두 개는 저는 이거 쇼커버가 아닐까 하는데 데브시스터즈는 터너라운드 확실하게 돼서 약간 개별 이슈로 좀 올라간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다음 페이지 보시면 그래서 이제 제가 이제 주관 등락률 이런 걸로는 펀트 분석은 좀 의미가 없는 거 같다. 약세장이고 그래서 화장품의 피부미용 섹터별 움직임을 제가 좀 정리를 해서 찾아봤는데요.
거기 보시면 달박근도이 맨 위에네 번째가 나와 있는데 6월 4주 차에 거기서 두 번째인가에 아마 나오면서 그러면서 이제 화장품 애들이 그렇게 빨갛게 돼 있는 7월 1일주에 다 나오게 됩니다. 근데 보시면 달바 글로벌이 처음에 출연하고 나서 그다음에 음봉이 나오는데 나머지 그 화장품 섹터 애들이 다 양봉이에요. 그렇게 하면서 그다음에 쉽니다. 2주를 쉬고 달바 글로벌이 지난주에 나왔어요. 근데 이제 시장이 약세니까 원래 시나리오라면 7월 5주에 다른 화장품이나 피부 미용이 양봉이 나와야 되는데 그 와중에서도 휴젤이랑 아모레퍼시핀이랑 LG 생활 경공만 플러스가 됐습니다.
그래서 이제 만약에 시장이 안정이 되면은 저는 이런 화장품이나 이런 피부 미용이 올라오지 않을까? 제가 이제 미국 주식 할 때 뒤에도 말씀드리겠지만 아 이게 좀 약간 반도체가 쉬면서 소비제랑 이런 경기 방어주 이런 애들이 좀 꿈틀거리는 거 아닌가 수급이 약간 옮기고 거기에 했던 숏을 숏 때렸던 어떤 자금들이 언화와인딩하는 그런 생각이 좀 들거든요. 그래서 그런 거를 좀 눈여겨 봤으면 좋겠다. 물론 이번 주에 정말 막 극한의 변동성으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정말 힘들었지만 이렇게 힘들 때 여기 계신 분들은 정말 공부하고 뭔가 들으려고 들어오신 거잖아요.
근데 저는 사실 그 노력이 절대 배반하지 않는다고 믿거든요. 왜냐면 제가 채슬리 인터 하면서 그거를 경험을 했고 그래서 제 연금 계좌가 정말 턴 어라운드 했거든요. 작년에 아,데 이렇게 공부를 하는데 수익은 안 나고 이게 맞나 맞나 하는데 이게 어느 순간에 나한테 맞는 시장이 오면서 팡하고 터지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성공 경험들이 여러분들이 있으시려면 지금도 계속 꾸준히 이런 좋은 방송 체슬리 TV에서 얘기하는 모닝 브리프, 워맨신바 뭐 인턴 하시는 분들은 거기 나오는 영상들을 꾸준히 보시면 저는 반드시 그 노력에 그 결과물이 늦어도 1년 안에는 돌아온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제가 왜냐면 그런 걸 굉장히 많이 겪었기 때문에요. 그래서 좀 어렵지만 잘 인내하시고 그리고 세상 망하는 거 아니니까 예, 잘 기다리시면 또 전문님이 다 알려 주시잖아요. 사실 저희답지 보고 푸는 거예요. 그리고 너무 힘들면 맡기세요. 그럼 돼요. 너무 힘들면 맡기세요. 그 스트레스는 우리 여기 계신 분들이 대신 받아 주시니까 그러면 될 거 같습니다. 자, 그다음 페이지 보시면 그래서 이제 1회부터 그 5월 1주차부터 7월 5주차에 있는 답인도 종목을 이렇게 좀 정리를 해 봤고요. 특별하게 바뀐 건 없어요. 특별하게 바뀐 건 없고 제가 볼 때는 다음 주에 과연 피부 미용이나 화장품이 양봉이 나오는지 주간 탑 20에 들어오는지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던 지주 사회들이 꿈틀꿈틀거리는데 걔네들이 또 거기에 합류되거나 제 1위에 들어오는지 그걸 좀 중점적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한국 주간 탑 20은 여기까지입니다.네 감사합니다. 예 감사합니다. 잠시 후에 이제 또 미국 시장 관련돼서 탑 20 종목 탑앤드 님 다시 만나뵙기로 하고요. 저희 별주전 보시는 분들은 매일 아침 7시 반에 모닝 브리프도 보실 텐데요. 모닝 브리프 요새 이해수 아나운서가 청량한 목소리로 미국 시장을 정리를 해 주시고 계신데 매주 토요일 5시에 이분이 있습니다. 별주부전에서 미국 시장을 낭랑한 목소리로 안내해 주고 계신 클레어 님입니다. 자, 지난 한 주 동안 미국 시장 정리해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네, 미국 시장하겠습니다. 이번 주는 지수의 최종 숫자보다 그 과정이 훨씬 힘들었던 한 주였습니다.
주 중에는 AI와 반도체를 중심으로 하락이 깊었고 10년물 금리 4.7%, 30년물 5.2% 넘어서면서 성장주에 부담을 줬습니다. 다만 금요일에는 아마존의 강한 실적을 계기로 시장이 반등했는데요. 나스닥 1%, SP 500.7%, 7% 다후 0.5% 5% 상승했고 빅스도 16선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주관으로 보면 주요 지수 플러스였지만 시장 전체가 편안하게 오른 것이 아니라 마지막 날 일부 빅테크가 지수를 끌어올린 한 주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음 슬라이드에서 첫 번째 히트맵 보시면요. 이번 주는 빅테크만 움직인 시장은 아니었습니다.
기술주 안에서는 클라우드와 소프트웨어가 강했던 반면 반도체와 하드웨어는 대부분 약했습니다. 반면 필수 소비자에서는 코카콜라가 실적 발표와 함께 연간 가이던스를 높이면서 6% 넘게 올랐고요. 월마트와 코스트코도 상승했습니다. 금융에서는 마스터카드가 매출 14% 성장과 견조한 해외 결제 수요를 보여주면서 강했고요. 산업제와 소재에서는 보인과 쇼윈 밀리엄스가 상승한 반면 요즘 AI 인프라주로 분류되는 캐터필러 크게 하락했습니다. 결국 이번 주는 경기와 무관하게 실적과 가격 결정력을 보여준 기억으로 자금이 선별적으로 이동한 한 주였습니다.
나스닥 백 안에서는 개별 기업의 실적 발표에 따라 주가가 극단적으로 갈렸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에저 매출이 43% 성장하면서 20% 넘게 올랐고요. 아마존도 AWS 37% 성장하면서 17% 상승했습니다. 알파벳 역시 직전 실적에서 클라우드 매출이 82% 증가한 효과가 이어지면서 강세를 보였고요. 비테크 밖에서는 포티넷이 실적 기도치를 넘어선데이어서 연간 매출 가이던스까지 높이면서 6% 넘게 올랐습니다. 반면 메타의 매출 성장에도 비용이 55% 증가하면서 하락했고요. 마이크론과 AMD, ARM, 샌디스크 등 반도체 종목들도 큰 폭에 조정을 받았습니다.
애플도 주가 7% 정도 하락했는데요. 매출은 16% 주당 순위익은 29% 증가했습니다. 실적이 나빴던 건 아니고 관세 황급 효과와 높은 시장 기대치까지 함께 평가받으면서 주가 반응이 엇갈렸다고 보시면 되고요. 그래서 애플은 좋은 실적과 단기 주가 반응이 반드시 같은 방향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였습니다. 그래서 다음 특징주에서 이번 주 애플을 가지고 와 봤습니다. 다만 오늘은 애플의 실적이나 단기 주가를 분석하기보다는 애플을 통해 투자란 무엇인가 그리고 나는 어떤 스타일의 투자자인가를 한번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첫 번째 슬라이드는 애플의 최근 5년 주봉 차트인데요.
중간중간 큰 조정도 있었고요. 오랫동안 주가가 움직이지 않았던 구간도 있었지만 멀리서 보면 꾸준히 우상향했습니다. 지금 돌아보면 좋은 기업을 사서 오래 보유하는게 쉬워 보이는데 실제로 주가가 20% 30% 하락하면 마음이 흔들리게 됩니다. 저 역시 매일 체슬리에서 올려준 영상으로 공부하고 또 별주 부전 준비하면서 매주 기업 공부하지만 저 또한 고점에 사서 쉽게 말해 물려 있는 종목도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애플을 지금 사야 하는지보다는 좋은 기업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좋은 기업을 오래 보유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저희 채미터 분들과 함께 생각해 보면 좋을 것 같아 애플 가져와 봤습니다.
다음 슬라이드 보시겠습니다.네 이번 7월 정말 힘들었습니다. 저도 많이 힘들었고요. 우리 버건님도 힘들었고요. 버건님 힘드셨죠? 너무 힘들었습니다. 마표대교가 생각나. 네. 아마 많은 투자자분들이 힘들었던 한 달이었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3% 가까이 하락했고 마이크론도 28% 넘게 빠졌습니다. 국내 시장 역시 반도체 중심으로 조정이 크게 나타났고요. 좋은 기업이라 생각하고 주식을 샀는데 실제로 내 계좌가 온통 파랗게 되면 이거 참 건 견디기가 쉽지 않습니다. 혹시 내가 놓친 문제가 있나 아니면 지금이라도 줄여야 하나 이런 생각이 들게 되는데요.
그런데 바로 이런 시장에서도 상대적으로 경고했던 비테크 기업이 있습니다. 바로 애플입니다. 같은 기간 애플은 오히려 15% 상승했는데요. 물론 한 달 동안 올랐다는 이유만으로 좋은 투자처라는 뜻은 아닙니다. 다만 시장이 흔들릴 때 어떤 기업이 신뢰받는지를 보면 그 기업의 본질이 조금 더 선명하게 드러나니까요. 그렇다면 시장은 왜 다시 애플을 한번 쳐다봤을까요? 다음 슬라이드 보시겠습니다. 저는이 질문을 워렌 버핏과 버크셔의 포트폴리오를 통해 생각해 봤습니다. 버크셔는 2016년 애플 투자를 시작했고 이후 보 비중을 크게 늘렸습니다.
일부 매도하긴 했지만 애플은 여전히 가장 큰 보유 종목입니다. 코카콜라와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도 오랫동안 사위 상위 종목에 남아 있고요.이 세 기업 업종은 다르지만 공통점이 있습니다. 스타밴드 님 아시나요? 네. 코카콜라와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그리고 애플의 공통점. 그 EPS가 계속 상향하는 거 아닌가요? 매년 소위 얘기하는 퀄리티 주식이잖아요. 어. 네. 맞습니다. 원하던 답은 아닌 거 같아. 지금 보니까. 그리고 타님이 [목을 가다듬음] 내가 봤을 때는 뭐 딴 거 하고 계셨어. 근데 갑자게 질문을 딱 했는데도 오 대답을 저렇게 하셨네요.
제 발표 뒤에 지금 바로 해야 되니까 제가 이렇게 말을 잘한다 그러지만 엄청 연습을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이게 누가 되면 안 되니까 죄송합니다. 대답이 늦어서. 네. 네. 제가 원하던 답은요. 사람들의 일상과 습관 속에 깊이 들어와 있고 고객이 쉽게 떠나지 않는 기업이라는 것입니다. 아멘. 강한 브랜드 바탕으로 가격 결정력을 갖고 현금을 지속적으로 만들어냅니다. 그래서 워렌 버핏은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산업보다 10년 뒤에도 고객이이 회사를 선택할 이유를 설명할 수 있는 기업을 선호해 왔다고 볼 수 있고요. 다음 슬라이드 보시면요.
애플 분명 기술 기업입니다. 아이폰 만들고 반도체 설계하고 운영 체제와 AI에 투자하고요. 하지만 버핏은 기술의 우위만 본게 아니라 소비자의 행동을 봤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애플 제품을 반복해서 구매하고 다른 브랜드로 쉽게 이동하지 않는다는 점인데요. 어, 저 역시 살 때부터 16년 동안 아이폰만 사용했습니다. 아, 예. 아이폰으로 시작해서 뭐 에어팟, 아이패드 같은 하드웨어나 애플 뮤직 같은 소프트웨어까지 함께 사용하고 있고요. 근데 보통은 여성분들이 자기 나이를 공개를 잘하 근데 지금 20살 때부터 16년 동안 만져서 어 굉장히 나이를 그렇다고 쉽게 공개를 하십니다.
되게 부끄러운 건 아니니까요. 예. 예. 그래서 이어가자면 매번 휴대폰 교체할 때이 혁신적인 아이폰이 나와서라기보다는 그냥 자연스럽게 다시 아이폰을 선택해 왔습니다. 사실 며칠 전에도 갤럭시 G폴드 에잇을 보고 너무 예쁘다고 생각을 했는데 아 그래도 9월에 아이폰 신형 나오면 그때 바꿔야지라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요. 제가 바로 애플의 락인 효과에 묶여 있는 고객인 셈입니다. 그래서 [콧방귀] 애플은 기술 기업이면서도 소비자의 습관과 신뢰를 바탕으로 반복 구매를 만드는 강력한 소비제 브랜드에 가깝습니다. 다음 슬라이드 보시면요. 애플의 강점은네 가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우선 그 구조를 보기 전에 저희 경영진을 잠깐 짚어 보려고 하는데요. 흥미로운 점은 버핏이 스티븐 잡스 시대가 아니라 팀기 애플이 이끄던 시기에 투자를 했다는 겁니다. 버핏이 높게 본 것은 또 다른 천재형 CEO라기보다는 잡스가 만든 생태계를 더 크게 확장하고 또 막대한 현금을 주주 가치로 전환한 운영형자였습니다. 실제로 버핏은 팀쿡을 최 세계 최고의 경영자 중 한 명으로 평가했고요. 결국 애플의 해자는 제품과 브랜드뿐만 아니라 그 강점을 강점을 현금 흐름으로 연결하는 경영진까지 포함한 구조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럼 애플의네 가지 강점을 살펴보겠습니다.
첫 번째는 생태계입니다. 애플은 25억대가 넘는 활성 기기를 보유하고 있고 아이폰과 맥북, 아이패드 등이 하나의 생태기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애플 제품 여러 개 사용하면 다른 생태계 뭐 갤럭시 이런 걸로 이동하기가 사실 어렵습니다. 두 번째는 브랜드인데요. 높은 가격에도 고객이 반복해서 구매한다는 것은 애플이 강한 가격 결정력을 갖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저 또한 9월에 아이폰 나올 때 좀 비싸다고 들었는데 돈 열심히 모아서 살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세 번째는 서비스입니다. 서비스 매출 307억 달러로 전체 매출의 28.1%까지 1%까지 커졌습니다.
하드웨어를 한번 판매한 뒤에도 에스터와 아이클라우드 또 구독 서비스를 통해 매출이 반복되는 구조고요. 마지막은 현금 출력입니다. 7월 30일 발표된 3분기 실적에서 애플은 344억 달러의 영업 현금 흐름과 319억 달러의 인연 현금 흐름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이 현금은 주주 환원으로 이어집니다. 결국 애플은 고객의 생태계 안에 머물게 하고 또 브랜드와 서비스를 통해 반복적으로 현금을 만들어내는 기업입니다. 버핏이 애플에서 본 핵심도 바로이 구조였다고 생각했습니다. 다음 슬라이드 보시면요. 앞에서 애플이 어떤 구조로 고객을 붙잡고 또 현금을 만들어 내는지 살펴봤고 이제이 강점이 현재 실적에도 얼마나 이어지고 있는지 캔슬 님으로 간단히 확인만 해 봤습니다.
애플의 총점 36.5점으로 5점으로 과거 별주부전에서 다뤘던 고성장주처럼 높은 점수 아닙니다. 분기 영업 이익은 26.5% 5% 증가했지만 관세형 관세 환급 효과가 일부 포함됐고요. 최근 3년간 영업 연간 영업 이익 성장률도 3.66%에 그쳤습니다. 그래서 애플은 이익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성장주라기보다는 이미 완성된 경쟁 우유와 또 현금 창출력을 오래 유지하면서 주주 가치를 복리로 쌓아가는 기업에 가깝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만 사업이 좋은 것과 그 주식을 편안하게 보유하는 것은 또 다른 문제입니다. 애플 역시 지난 10년 동안 투자자가 팔고 싶을 만한 큰 조정을 여러 차례 겪었습니다.
다음 슬라이드 봐 주시면요. 애플은 2018년 39%, 2020년 34%, 또 2022년에는 약 30% 하락했습니다. 아이폰 성장 정체, 중국 수요 둔화, 또 공급방 차질, 경기 침체 우려가 나올 때마다 애플의 성장이 끝났다는 이야기도 반복됐고요. 데 지나고 나서 지금 저희가 애플의 10년 차트를 볼 때 그 하락은 차트 위에 작은 조정처럼 보이지만 당시 투자자들에게는 결코 작지 않았을 겁니다. 저도 좋은 기업은 30% 정도 빠질 수 있다고 머리로는 늘 생각을 하는데요. 실제 제 계좌에서 그 손실을 경험하면 아 뭐지 어떻게 해야 되지 손절해야 되나 지금이라도 이런 생각들을 계속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좋은 기업을 찾는 것만큼 어려운게 좋은 기업을 흔들리지 않고 보유하는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면 오마이 현인이라고 불리는 워렌 버핏은 왜이 수많은 조정에도 불구하고 애플을 팔지 않았을까요? 다음 슬라이드 한번 보시면요. 저는 버핏이 애플을 계속 보유한 이유를 세 가지 질문으로 정리해 봤습니다. 첫 번째 사업의 해자가 무너졌는가? 애플의 활성 기기수 25억대 넘어섰고 서비스 매출도 25년 14% 증가했습니다. 고객이 떠난게 아니라 생태계 안에서 반복 매출이 계속 커지고 있었고요. 두 번째는 경영진의 자본 배분이 망가졌는가입니다.
2025년 애플은 순 이익의 93.5%를 5%를 자사주 매입과 배당으로 주주에게 돌려줬습니다. 동시에 연구개발과 설비 투자도 늘렸고요. 필요한 곳에는 투자하고 남는 현금은 주주에게 돌려 준 겁니다. 그 결과 2016년 이후 유통 주식수 약 31%나 감소했습니다. 세 번째 장기적인 이익 창출 구조가 달라졌는가? 중국 매출 감소했지만 전체 매출이나 서비스 매출, 순위 모두 성장했고요. 특정 지역이나 제품이 흔들려도 다른 사업이이를 보완하는 구조가 작동한 겁니다. 결국 새 질문의 답은 모두 아니다였습니다. 주가는 흔들렸지만 해자와 자본 배분 현금 상출력 계속 유지됐고요.
그래서 결국 중요한 것은 현재의 손실료보다 내가 처음이 기업을 샀던 이유가 지금도 유효한가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다만 오래 보유한다고 모두 좋은 결과가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다음 슬라이드에서 애플과 인텔 한번 비교해 보겠습니다. 같은 10년 동안 애플 약 117% 상승한 반면 인텔 154% 상승했습니다. 10년 전에는 둘 다 세계적인 기술 기업이었는데 사업 경쟁력을 서로 다른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애플은 생태계가 강해지고 가격 결정력과 서비스 매출 현금 흐름이 확대됐고요. 시간이 지날수록 해자가 더 넓어진 경우입니다. 반면 인텔은 PC 중심 사업의 영향력이 약해지고 또 AMD나 또 ARM 진형과의 경쟁이 심화됐습니다.
또 공정과 제품 경쟁력 확보 회복을 위해서 대규모 투자가 필요한 기업이기도 했고요. 여기서 중요한 결론은 사실 하나입니다. 장기 투자는 단순히 오래 버티는 것이 아니라 좋은 기업을 좋은 기업인 동안 오래 보유하는 것이다. 그래서 다음 슬라이드 한번 봐 주시겠습니까? 마지막으로 이번 자료 만들면서 저도 나는 어떤 투자자인가 다시 한번 생각해 봤습니다. 투자에는 여러 방식이 있습니다.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을 남들보다 먼저 찾아서 큰 수익을내는 방법도 있고요. 애플처럼 이미 검증된 경쟁 우유를 가진 기업을 찾아서 좋은 기업인 동안 오래 보유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저 역시 한 가지 모습만 가진 투자자는 아닌 거 같습니다. 어떤 종목을 최근 고점에 매수해서 아직 물려 있는 투자자이기도 하고요. 반대로 파마리서치처럼 기업의 성장을 믿고 사서 충분히 시간을 주고 있는 투자자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정답을 찾는 것보다 먼저 나 자신을 이해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나는 빠른 성장을 찾는 투자자인지 좋은 기업의 복리를 기다릴 수 있는 투자자인지 어느 정도의 하락을 감당할 수 있고 또 주가가 흔들릴 때도 기업의 본질을 믿고 기다릴 수 있는지와 같은 부분이요. 좋은 기업 발견하는 것도 어렵지만 그 기업을 믿고 오래 보유하는 것은 어쩌면 더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의 결론은 정답이 아니라 질문으로 남겨 보려고 합니다. 나는 어떤 투자자인가? 그리고 지금 내가 하고 있는 투자는 정말 나에게 맞는 방식인가? 이번 애플 이야기가 저를 포함한 우리 체밀턴 분들의 각자의 투자 방식을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저 질문이 있습니다. 말씀하시기 전에 이거 보면서 세 가지가 생각이 났는데요. 되게 애정 있게 장표를 만드셨는데 애플 주식을 클레어님 가져 계신가요? 없습니다. 아군요. 애플 제품만 제품 그렇군요. 애플 20년 동안 써오시면서 그럼 그때 샀으면 16년가지고
물살 때부터 [목을 가다듬음] 가지고 계셨으면 제가 여쭤보려 그랬는데 그거는 뭐 물어볼 필요는 없을 것 같고요. 근데 제가 보기에 지금 버크셔 힐서웨이가 알파벳도 들고 있잖아요. 근데 그러면 지금 알파벳이 더 금액이 많은가요? 애플이 더 많은가요? 애플이 더 애플 애플이 더 많습니다. 애플 여전히 최 그 가장 많은 포트폴리오 보이 보이며 이게 만약에 알파벳으로 많이 비중이 바뀐다 그러면 매도 신호로 봐도 되겠네요. 경쟁이라는 버핏이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어떤 경쟁 우의이잖아요. 네. 아, 네. 그렇군요. 저는 사실 애플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왜요? 그니까 그 예전에 그 미국의 어떤 글라스 회사한테 되게 어려운 스펙을 요구했는데 그 회사가 그 스펙을 하다가 수율이 낮아서 망했는데 그 회사를 인수해서 그 기술을 중국에 몇 개 회사한테 알려 줘 가지고 그 기술이 그냥 굉장히 어렵게 만드는 그 글라스 기술이 넘어갔었어요. 그리고 BOE한테도 삼성하고 LG 디스플레이 OLED 기술을 그걸 다 받아 가지고 그래서 소송 져 가지고 미국에서는 중국 그 OLED를 쓰는 핸드폰들은 팔지를 못하겠거든요. 그리고 지금도 창신 메모리 막 쓴다고 했다가 미국 상원에서 그거 쓰지 마라고 해 가지고
과연 이게 정말 좋은 기업은 맞는데 위대한 기업이냐? 음. 그리고 항상 그렇게 도덕적으로 문제가 되면 나중에 그 증거는 없지만 기업들은 다 피해를 받거든요. 중국은 특허를 무시하니까 이게 과연 용속할 수 있을까? 그리고 결국 AI 경쟁에서는 뒤쳐진 상황이고 혁신도 없고 그래서 자꾸 폴더블이 미뤄지는 거 아닌가? 그런 선적인 사례들이 있으니까 그 폴더브를 가지고 있는 회사들이 기술을 아무리 매출이 늘어나도 결국 그게 중국 회사들한테 넘어가면 자기네들 핵심 기술이 유출되니까 사실 특허만 보고 만들 수 없는 노하우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부품이나 그런 IT 이런 데서는 그래서 [콧방귀] 폴더블이 자꾸 늦어지는 거 아닌가?
저는 그렇게 느꼈거든요. 그래서 아까 뭐 채팅창에서도 애플 뭐 자꾸 안 좋아요, 떨어져요. 그런 얘기가 나와서 좋은 얘기도 해 주셔서 이런 점도 있다라고 좀 반대되는 얘기를 제가 일부러 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맞습니다. 애플 사실 지루한 기업이라고 생각하실 텐데요. 뭐 혁신하지도 않고 똑같이 아이폰 만들어내고 사실 단일 판매 종목이잖아요. 많이 지루하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제가이 장표를 가지고 온 이유는 애플을 사자라는 개념보다는이 저희가 위대한 투자자라고 불리는 버크셔 헤서웨이의 월렌 버핏이 왜 오랫동안 애플을 가지고 있는지 그가 주목한이 애플의 해자는 무엇인지 우리가 주식 투자를 할 때 어떤 부분을 한번 생각을 해 봐야 되는지 같이 한번 고민하고 또 생각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서 가져와 봤습니다.
네. 네. 저도 사실 25억대가 활성화된다는 건 굉장히 큰 의미고요. 제가 예전에 애널리스 했을 때가 서비스 매출할 비중이 10% 대였는데 이제 30% 대까지 비중으로 올라왔다는 거는 어쨌든간에 의미가 있죠. 그리고 제가 저는 팀쿡을 싫어하지만 또 현실 권력이고 그 사람이 맞습니다. 정확하게. 그러니까 프로센칸이다 있는데 어쨌든간에 중요한 건 25억 명이 락인이 돼 있고 어쨌든 iOS란 독점적인게 있다는 거는 우리가 또 부인할 수가 없는 거죠. 팀쿡은 그런 거 한 사람이 아니니까 서플라이 체인 관리한 사람이니까 그 이상도 그야도 아니었는데 주가는 이미 락인 효과로 쭉 갔었죠.
그래서 저도 그런 면에서 주가는 또 거짓말하지 않는데 어쨌든 그 월앤 버핏이 이제 비중을 조금 줄인다는 거는 좀 생각을 해 봐야 될 거 같고 저도 오히려 길게 보면은 알파벳이 조금 좋을 수 있지 않을까? 그니까 보니까 알파벳의 그 클라우드 서비스의 고객 중에 제일 큰 고객이 애플이더라고요. 예. 그거는 좀 생각해 봐야 되고 그다음에 AI를 애플이 또 구글이랑 같이 좀 그하려고 하는 움직임이 있어서 보면은 그냥 어쨌든간에 버핏이 더 늘리진 않을 것 같고 줄임은 줄였고 저는 근데 오히려 그 어쨌든 우리가 유튜브 다 이거 유튜브 덕분에 지금 이런 거를 다 할 수 있으니까 뭐 약간 버핏도 근데 많이 주지는 않을 것 같아.
25억 저는 한 15억 된가 생각을 했었는데 생각보다 오늘 제가 저도 예전 기억으로 스마트폰 연간 2억 대니까 한 5년 쓴다고 10억대 한 5억대 준다 했더니 제가 사실 25억대라는 거 많이 놀랬어요. 그럼 전 세계 인구에 30%가 일단 락인이 돼 버린 거니까 그거에 따른 서비스 차지 그거 하는 또 의미가 있는 거죠. 네. 이틀 전이죠. 목요일 날 전모님이 오후에 올리시는 워신박의 제목이 그거였습니다. 삼전닉스 뭐 지금 사야 할할 때인가? 조회수가 900개, 댓글이 760개였는데 정말 어마어마한 악플들이 많이 달렸었거든요. 왜냐면 그렇게 지수가 빠졌을 때.
근데 그다음날 전모님이 그 댓글들을 읽으면서 그 얘기를 하셨어요. 나와 다를 뿐이다. 다른 생각을 갖고 있다. 근데 지금 저희 별주부전 보시는이 라이브 댓글 중에 제가 꼭 말씀을 드리고 넘어가야 될 것 같은 자료가 하나 있었습니다. 지금 24562 님이셨나 그러셨는데 애플 자체는 좋아하지 않지만 클레어 님의 장표와 메시지는 잘 이해를 했습니다.이 이 체밀턴 분들이 뭐 저희 체슬리 투자자문의 여러 가지 콘텐츠를 보시는 것뿐만 아니라 시장에 있는 많은 경제 유튜버들의 이야기를 들으시겠지만 감정과 별도로 거기에서 내가 필요한 정보들을 얻는데 집중을 하시면 지금 이런 상황에서 정말 수많은 정보 속에서 저 알짜배기 정보들을 얻어 가실 수 있는 시간이 아닐까라고 생각을 해 봅니다.
그리고 저희 별주부전의 부장님들은 각자가 서로 옆에 있는 다른 분들을 빚내주는 역할을 하시는 거 같아요. 제가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버건님의 기절 산발할 것 같은 장표를 보다가 지금 클레어 님의이 깔끔한 장표를 보니까 너무너무 한 눈에 잘 들어오는 겁니다. 그래서 아 애플에 대해서는 왜 워크페셔가 이렇게 들고 있구나 정말 한 눈에 잘 이해가 같고요. 자, 그래서 지금 이렇게 클레어 님께서 발표를 준비해 주시는 동안 본인의 발표 준비를 하느라 클레어 님의 발표를 듣지 않으신 타님이 이제 미국 주관 수익률을 정리를 좀 해 주시겠습니다.
일단 여기까지 듣고 그 이후에는 저희 소박사님 발표 자료도 있으니까요. 우선 타벤네 님 미국 시장 주관 수익률부터 한번 듣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잠깐만요. 예. 주관 수익률 요거 하기 전에 지금 클레어 님 이제 자료를 가지고 제가 쭉 들으면서 어 발표하실 때 목소리는 어 마치 우리가 아 저는 이런 인생을 살아왔습니다. 하면서 그런 분들의 담한 자기 인생에 대한 이런 얘기를 하시듯이 굉장히 좀 숙여했어요. 그죠? 네. 저는이 [콧방귀] 클리어님은 오늘이 자료를어요 부분만 따로 빼서 어 저는 우리 회사에 오는 인턴들 그리고 버스와 함께 갖고 하는 인턴십 모든 채민턴 분들의 교재로 쓰고 싶어요.
오늘 영상을 오늘 영상을 교재로 쓰고 싶은데 자 제가 항상 말씀드리는 거 있잖아요. 나는 어떤 투자자인가? 나는 내 필 설기는 뭔가? 네.이 이 구분에 대한 고민을 계속 해 보셔야 되는데 어 인감독하고 이번에 주식으로 부자됩시다. 책을 썼지만 제가 그 책을 이제 같이 쓰고 인감도구 보고도 발표를 해도 되겠다라고 한게 인감독은 찾았어요. 자기의 필살기를 찾았어요. 자기의 필살기로 찾고 근데 수많은 사람들이 어 그걸 못 차려요. 사실 예 주식으로 돈을 잃는 그 90%가 자기 스타일을 못 찾으면서 여기 기웃 저기 기웃거리고 막 이러다가 어 당세장에서 돈을 벌 때는 자기가 마치 어 이제 뭔가 어 내 스타일을 찾은 거 같고 내가 주식의 귀제가 된 거 같고 근데 이번에 아마 다 느끼셨을 거예요.
아 내 실력이 아니었구나 그죠. 그 부분은 뭐 제가 과거에 20년 30년 전에 늘 겪었기 때문에 그래서 투자의 본질로 써 놨지만 강세장의 돈을 벌고 결국은 시장이 돈을 벌게 해 주는 건데 내가 주식의 기재가 됐다 싶을 때 항상 시장이 꼭지더라. 그걸 예전에 한 20몇 년 전에 써 놨어요. 이번에도 좀 마찬가지 그런 경험을 하신 분들이 많으실 텐데 월버핏이 10년 전에 해치펀드 매니저들한테 지금 한 13년 된 거 같은데 해치 펀드 보고 내기를 했잖아요. 음. 그 아까 레어폴드 네. 그런 선수들 그런 선수들을 보면 오른법에서 솔직히 얘기해서 굉장히 그 어린애가 예 어린애가이 겁란한 주식판에 들어와서 막 어 그 천재잖아요.
그게 양력 보면 다 천재죠. 그죠? 네. 천재 천재네. 그런 천재들이 지금 해치 펀드에 엄청나게 많이 들어가 있어요. 들어가 있고 저희 아들도 이번에 그 이런 시타델이나 뭐 이런 데다가 그거 인턴 저거 어플라이를 했는데 거기 보면 테스트가 다 수학 문제에다가 IQ 테스트예요.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다 IQ 140 이상 애들이 가서 해치펀드에 들어가서 일을 하고 있어요. 하고 있는데 월런에서 보면서 그래 너네들 그렇게 해서 SMP에 지수 수익률은이기 이기는가네 개 보자. 졌잖아요. 예. 졌어요. 그죠? 근데 월론법핏이 그 뭐 한 10억인가 그걸 얘기를 하셔 가지고 해치펀드들이 형편없는 수익률로 쳤어요.
그 천재들이 모여 있는 해치펀드들이 형편없는 수익률로 있는 그 졌는데 저는 오늘 이걸 보면서 제 자신도 이제 반성이 되는데 우리가 한국 굉장히 다이나믹한 시장이잖아요. 그죠? 누가 그렇게 얘기했다 그러대? 캐나다는 지루한 천국이고 한국은 다이네믹한 지옥이라고. 저 그 얘기들면서 어 우리나라 시장이네. 근데 우리나라 시장뿐만 아니라 저 우리나라에서 살아가는 거 자체가 실제 그 말이 맞다고. 우리 타밴드 님이 딱요 자료 끝나고 애플은 어떤 회사인가? 우리 소박사님도 얘기해 주고 지금 댓글에도 나오지만 그 정도로 우리가 깐깐한 민족이에요.
예. 깐깐한 민족이기 때문에 웬만한 산업에서 지금 다어로 올라선 거라고 봐요. 어 아니야. 애플 그래 좋긴 한데 핑쿡이 어떤 사람인 줄 알아. 그죠? 우리나라 뭐 정치인들뿐만 아니라 보면 엄청난 잣대를 갖다 대사잖아요. 그 저가 볼 때는 장관이든 뭐든 야 성직자들 성직자들 아니면 장관 못 하겠네. 네. 그런 생각이 들 정도로 그런 느낌 엄청나게 높은 기준을 갖다 대는 나라가 우리나라잖아요. 자, 그런데 약간 말이 있었는데 자, 투자를 어떻게 하는게 맞는가는 보면 월론법핏이 최근에 막 이런 장에 뭐 치고 받고 무슨 뭐 공매도 때렸다가 뭐 차익거래 하고 그런 거 안 하잖아요.
안 하잖아요. 그죠? 예. 늘 신문 보시고 그런 거 안 하는데 원법이 그렇게 해치펀드 매니저들한테 그래 너네들 시장은 이렇게 나 보자 하고 월론법회 자신의 포트폴리오 지금 딱 포트폴리오 나왔잖아요. 보면 어떤 포트폴리오를 갖고 있는가 어떤 기준으로이 포트폴리오를 가져가는가에 대해서 클리어 님이 아 굉장히 클리어하게 예 설명을 해 줬었어 해 주셨어요. 그죠? 그리고 아까 그 탑 포트폴리오 탑의이 종목들의 공통점이 뭔지 아느냐라는 질문에 강력한 브랜드 파워 다 B2C 기업이잖아요. B2C 기업이니까 어 내년에 갑자기 매출이 확 꺾길까 이런 걱정 하나도 안 되는 기업이잖아요.
예. 그런 기업들로 가지고 그중에서도 애플 뭐 코카콜라는 뭐 38년 동안 한 주도 안 바르셔도 돼. 그래서 얻은 결과가 지금 애플하고 인텔 지금 비교돼 있는 차트 한번 띄어 주시면 음 자 우리가 지금 뭐 AI 인프라 사이클이니 여러 가지 뭐 클로드가 났니 뭐 재미나이가 났니 저도 머리 아픈데 근데 월퍼핏이 예전에 다컴 때도 에이 왜 신성장 기업 왜 안 하시지 뭐 지금도 최근에도 마찬가지잖아요. 엔비디아 투자 안 하시고 메모리 안 하시잖아요. 그런데 애플에 제가 수익률이 지금 얼만로 지금 딱 봤더니이 10년 장표에 2016년 동안 애플이 100% 나왔어요.
10년에 열배가 나려면 연평균 26% 나면 10배 나잖아요. 음. 애플이 연평균 수익률이 한 27% 된단 말이야. 그죠? 저조차도 저희는 연평균 15% 수익을 목표로 합니다. 뭐 그러잖아요. 근데 애플 주식이 그냥 하나 사놓고 연평균 중요한 거야. 그래서 월론법핏은 그 해치 펀드들이 애송이로 보였을까요? 머리 좋은 애송이들 들어와서이 주식 시장에서 뭘 여러 가지 기법으로 막 한다고 하는데 너네들 그렇게 해 가지고 돈이나 제대로 버은 제대로 이기나 그런데이 우리가 주식을 어떤 식으로 해야 되는지 다시 한번 되돌아보게 만드는 그런 자료였기 때문에 저는요 클립만 딱 따로 떼서 정말이 교육자로 예.
썩싹해서 대단한 자료를 만들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좋은 책이 하나 왔어요. 예. 다 아시는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이 [콧방귀] 책을 제가 코로나 직후에 어떤 책을 봐야 됩니까? 했을 때 무조건 피터린 책이 이게 교과서라고 그랬잖아요. 그래서이 국일 출판사에서는 저한테 사실 밥 한번 사야 되는데 이게 스테디 셀러가 됐어요. 그죠? 하도 제가 얘기를 많이 해서 근데 이번에 보니까 어 어 이성민 아시죠? 이성민 맨이죠. 예. 예. 우리 업계 제 친구예요. 예. 친구가 오랜만에 열려와 가지고 본인이 이번에 다시 한번 번역을 해가 역작을 해서 그게 새로 나왔다는 거요.
그래서 제가 한 15건만 좀 보내 주라 해가지고 책을 받았어요. 음. 그래서 우리 클레님한테 그리고 좋은 발표를 해 주신 우리 버거님. 아야 감독 매주 좋은 발표를 해 주하고 우리 똘똘이 스모프 감사합니다. 이게 그 규칙 파괴자도이 회사에서 만든 거 아닌가요? 그랬을 거예요. 맞아요. 네. 그 담당자가 제가 그 SNS에다가 그 서평을 써 놨더니 너무 고맙다고 메일인가를 보내 주더라고요. 그래서 그 하치던 분들이 너무 재밌게 잘 봤다고 그래서 그런 메일이 왔었습니다. 그래서 되게 신기했어요. 저 갔었다고 거기 전문님이 하시는 북서터서 갔었다 그랬더니
아 그래요? 네. 그 메일 단자가 보시더니 그걸 어 너무 자기도 긴가민가하면서 그 책을 소개를 했었는데 너무 반응이 좋아서 기획할 때 기분이 되게 좋았다. 그 말씀하셨어. 회공님이 저번에 오프트 밸런스십 리스크 발표했을 때 제가 와 이거 인터스텔라 영화 본 느낌인데 뭐 요랬다면 [콧방귀] 클리어님 발표는이 명자 뭐 당과 함께 사지사 예 그나 아니면 벤허 예 그런 거에 저는 오늘 발표했다고 생각해 명들 [콧방귀] 아이 별주 버전 할 때마다 저는 깜짝깜짝 놀랍니다. 어떻게 이런 자료를 만들어 와서 발표를 하실까? 정말 감사하고. 자, 그 미국 주식 수익률을 하기 전에 아까 우리 국내 주식 우리 타밴드 님이 음봉 나오는 환율이 아까 66%라 했잖아.
네. 버님 bi 인덱스. 어 그런데 그거는 약세장으로 전개됐기 때문에 저는 그렇다고 봐요. 우리가 작년부터 했었으면 우리가 이렇게 매주 특징주 했던 것들이 정말 엄청난 히트를 쳤다고 봐요. 근데 왜 자꾸 음봉이 그다음 주에 음봉이 나왔을까 생각해 보면 아 역세장으로 진행해서 그렇구나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요. 그래서 지금 보면서이 두 달 반의 결과를 보고 어 우리 주간에 나왔던 종목은 그다음 주 시초가에 매도 때리면 먹을 확률이 2분니까 그죠? 꽤 높은 건데 저는 그게 약세장이라서 그래서이 별주분을 보면서 우리 특징주가 그다음 주 그다음 주에도 빵빵 올라갈 때 저는 그때가 이제 강세장으로 다시 전개될 거라고 생각하고
저는 올해 10월 말부터 할로윈 전략이 다시 적 작동을 하는 10월 말부터 내년 상반기가 엄청난 종목장이라 보거든요. 그때 되면 진짜 우리 별주전에서 정말 많은 정보를 받아갈 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어 주식으로 좀 마음도 상하고 계좌도 상하고 아까 클레어님 그 뭐 터진 종목은 뭐예요? 얘기해 주세요. 아까 뭐 고점에서 저도 이번에 뭐 담하게 얘기하시던데 뭐예요? 제주 반도체 우리 종목에 나왔던 거네요. 그때 그다음 주 샀습니다. 아 아 보고 바로 그러셨군요. 같이 샀습니까? 혹시? 저만 샀을걸요. 제주 반도체는 같이 투자 안 했습니다.
아 그래서 이번에 마음 상하시고 계좌 상하신 분들이 주식 시장이 이런 좀 과열됐을 때 이런 약세장을 겪고 나오면 그죠? 가격이 착해지면서 그다음에 또 오를 때 세게 올라가지 않습니까? 그죠? 그래서 올 연말부터 내년에는 정말 이번에 잃었던 거 다 많이 하고 두 배 세 버는 현장이 펼쳐질 거라 생각합니다. 자, 그러면 타밴드님의 꼭 미국 시장 주관 수익률 탑추위 해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네. 미국 시장 주관 탑 20 발표하기 전에요. 저무님이 이제 이게 약세장이라 잘 안 맞고 뭐 여기 나오면 그다음 주에 또 음봉이 나온다고 해서 사실 제가 이거 준비하면서 한 12주 13주 차에는 굉장히 좀 회의적이었거든.
아 이게 하는게 맞나? 되게 고민을 많이 했어. 이거 그냥 늘어 놓는 건 누구나 할 수 있는 건데 엑셀로 정리해 가지고 하는 건데 또 그렇게 말씀을 하시니까 제가 되게 용기를 얻었고요. 근데 제가 어쩌자고 미국 주식 주관 수익률 20을 했는지 요즘 후회하고 있습니다. 이게 종목이 너무 많다 보니까요. 다음 페이지 보시면 지난주에 제가 보여 드렸던 지난주 7월 4주차는이 제가 구글 스프래시트에서 티커가 122개밖에 안 들어갔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어제 이제 쉬는 날이라 좀 전문님이 얘기하시는 좀 세게 돌렸거든요. 그래서 SNP 500 지수 53개 회사랑 그다음 나스닥 100 그다음 100개 그다음에 싹스에 들어가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에 들어가는 애들을 티커를 갖다가 다 이렇게 모으라 그래 가지고 자바스크립트로 돌렸습니다.
그래서 돌려보니까 지난주에 탑 20은 제가 빼고 10개 종목만 좀 확인하면 지난주에는 여전히 AI 서버미 반도체 밸류체인이 압도적으로 강세였고 그다음 중간중간에 이제 에너지 유틸리티주가 좀 나왔었고요. 그다음에 방산주가 나왔다. 그렇게 좀 보시면 되고요. 이번 주 다음 페이지 보시면 이번 주는 확실히 좀 빅테크들의 실적 장세와 중간에 뭐 바이오즈도 잠깐 들어왔고요. 그다음에 소비제 치폴레 아시죠? 그 식당 그 체인점 그게 딱 6 7위에 들어왔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거에다가 플러스 여기 이제 화면에는 약간 글씨가 작지만 의외로 또 중국 회사들이 뭐 진동닷컴이나 알리바바가 20에 18위 20에 이렇게 들어갔고 그 소프트웨어 회사 스노우플레이크라고 그
소프트웨어 회사 유명한 회사가 있거든요. 이런 회사랑 그다음에 뭐 글로반트라 그래 가지고 또 소프트웨어 회사가 들어왔어요. 그래서 어 미국도 약간 소비제랑 그동안에 눌려 있던 그 소프트웨사가 올라가나? 저는 좀 그런 생각이 들어서 이게 한국하고 미국 이런 거를 좀 보면서 아 다음 주에는 어떻게 될 것인가 한번 가음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만들어줬고 여기 안에 지금 M7이 세 개가 들어가 있어요. 1위가 MS, 2위가 아마존, 그다음에 10위가 알파벳, 구글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아 시장이 좀 이렇게 바뀌고 있구나.
그동안에는 반도체 회사들이 거의 뭐 탑 20 안에 다 들어와 있었거든요. 장비 회사. 그다음에 뭐 AI 데이터 관련돼 있는 회사 뭐 그런 침 만드는 회사가 들어갔는데 아 시장이 좀 이렇게 바뀌고 있다. 그래서 그걸 좀 참고하시면서 미국 투자도 진행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다음에 8페이지는요. 이거 되게 좀 장황한데요. 결론만 말씀드리면 제가 한 700 종목을 돌려 가지고 클로드 통계 분석을 시켜 봤는데 뭔가 유의미한 주관 등류 가지고는 유의미한 좀 갑 좀 어떤 결론을 내기는 어려웠다라고 느꼈고요. 제가 그 캔슬림도 그 이제 저희 인턴십에서 그 52주 신고가면서 캔슬림 하잖아요.
그 로직을 이제 재미나이한테 분석을 이제 학습을 시켜서 아 500 몇 개를 다 돌렸거든요. 근데 확실히 캔슬님은 주관으로 하면 안 된다. 뭔가 분기나 뭐 단 뭐 한 약간 반기 단기로 해야 된다라고 좀 느껴서 아 이렇게 접근하면 안 되겠다. 여기서 이제 전략 1, 2에 대해서 뭐 상세하게 제가 설명하진 않을게요. 뭐 52주 신고가 이력이나 그다음에 뭐 엔점수가 높은 30개 회사들 중에서 그거를 이렇게 순위를 따져 가지고 분석을 해 봤는데 여기 나왔던 노란색으로 된 세 종목이 대부분 다 금융주입니다. 금융주. 그래서 다음 페이지를 보시면 9페이지를 보시면이 세 종목이 대부분 주봉, 월봉, 연봉이 다 비슷해요.
그냥 천천히 우상향하는 근데 저희는 사실 좀 무섭게 치고 나가는 성장주를 찾고 스크리닝 하는 거를 좀 좋아하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접근해 가지고는 안 되겠다라고 좀 느꼈고요.이 부분은 제가 좀 좀 따르게 찾아봐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구글 스프레시트보다는 미국 컨트 분석은 핀비즈랑 트레이딩 뷰랑 그다음에 뭐 차트밀 이런 사이트를 이용해서 좀 찾아봐야 될 거 같아서 요거는 좀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좀 제가 좀 천천히 스터디를 해서 뭔가 의미 있는 결과나 아 이렇게 하면은 좀 미국 시장 퀀도 될 거 같아요. 한국은 좀 전략이 달라야 될 것 같아요.
굉장히 합리적인 시장이고 EPS를 좀 그래도 많이 따라가고 수급에 영향이 없어서 그 부분은 좀 시간이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10페이지 그다음 페이지 보시면 차트 다음에 있는 페이지 보시면 그래서 지난주에 올려 드렸던 주관 수익률은 좀 기업의 어떤 범위가 좀 너무 적어서 다시 한번 정리를 했고요. 그래서 샘텍이 뭐 5회가 들어갔고 그다음에 4회에는 우리가 아는 회사가 있죠. 코닝이랑 마이크론 그다음에 3회에는 뭐 반도체 관련되 있는 회사랑 뭐 그다음에 팔로톱 네트워스 이런 회사 그리고 이외에는 이렇게 분포가 돼 있어서 일단은 제 생각에는 탑 20은 계속 할 필요가 있겠다.
아까 전문님이 얘기하셨지만 지금 시장이 어떻게 돌아가고 그리고 제가 보니까 모닝 브리프에서 타비십을 정리를 주관을 하지는 않으시더라고요. 그냥 그래서 이걸 보면서 아 지금 현재 미국 시장도 이렇게 되고 한국 시장도 어떤 종목의 섹터 변화가 어떻게 되는지 그 정도만 정리하면서 강세장이 됐을 때 주관 등락률을 한번 다시 [콧방귀] 한번 도전해 봐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그 DB는 지금 계속 모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바스크립트를 써서 토요일 날 새벽에 돌리면 걔가 다 자동으로 정리가 되고요. 그걸 갖다가 업데이트를 하는 프로그램까지 다 만들어 놨거든요.
어 그래서 그 정도만 하면은 되지 않을까 저는 좀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네. 다벤더님 그 지금 다니시고 있는 회사 네 정년 언제까지예요? 정년은 사실 뭐 말은 59세인데요. 네. 지금 사실 좀 회사가 좀 어려운 상황이라 좀 그렇습니다. 5년 다닐 수 있을까? 약간 좀 5년 더 다닐 수 있을까? 약간 그런 좀 약간 애매한 생각인데 열심히 다니고 있습니다. 아니 근데 그 타드 님 계속 발표하는 거를 보니까 큰 그림을 그리고 있는 거 같아요. 지금 뭔지 아시겠죠? 저는 그냥 재밌게 재밌게 재밌게 이거 하고 있어요. 그냥 재밌게 큰 그림을 그리고 계시
아니 아니 저는 그런 의도는 없어요. 예. 왜냐하면 제가 그런 의도가 있으면 이렇게 허술하게 안 해요. 아 아 이거보다 더이 정도가 잠깐만 허술하게이 정도가 거술한데이 정도로 허술하게 안 해요. 야 더 어필하고 있는 거야 지금? 아니, 어 하는게 아니라 아시잖아요. 사람 다 영물이라 다이 사람이 어떤 의도를 하는지 아는데 아 이렇게 하는게 또 뭔가 의미가 같구나 그니까 제가 사실은 저 혼자 스터지를 했으면 한국 주식 섹터별 변화나 미국 주식도 하고 이런 AI나 구글 스프레드 시트를 해서 이용하는 방법을 이렇게 빠른 시간에 습득을 못 했을 거예요.
근데 이제 저무님이 그러셨잖아요. 세상을 이롭게 하고 누구를 이렇게 뭔가 선을 베풀고 도와주다가 메타인지가 늘어나면서 실력이 늘어난다는 얘기를 항상 하셨거든요. 방송에서. 근데 저도 해 보니까 지금 막 실시간 시청자수가 이분이 제일 많아요. 1,500명, 1600명 막 이렇게 되고 막 그 한 주에 조회수가 1.5명, 1.5만 명, 막 2만 명 이렇게 되니까 아 이거 정신 똑바로 차리고 해야겠다. 그래서 저 되게 재밌게 하고 있어 가지고 힘들죠. 막 토요일 날 반부터 토요일 날 새벽 금요일 날 반부터 이걸 시작하니까 그래서 좀 저한테 제 스스로도 이런 AI 활용이나 프로그램 돌리는 거 그다음에 이런 주식에 대한 어떤 아까 얘기하셨지만 단지 이런 스킬뿐만이 아니라 여기에 이렇게 현장에 와 가지고 들으면서 아 내가 예전에 이런 책들을 보면서 했던 그런 기초적인 그 초심을 잃었구나 아 좀 반성을 하는게 되게 많습니다.
네. 의도는 아직 없어요. 네. 아직 그러니까 아직 없다라고 아니 아직 없다라고 얘기하는게 정답이잖아. 대기업이잖아. 대기업 그래지 아직 없다라고 얘기하는게 맞고 근데 어 제가 정년을 어 여쭤본 이유가 어 정년까지 꽉 채우시고 예 정년 회사에 충성화해서 꽉 채우시고 정년 끝나고 나면 우리 체슬리 QR QR이 퀀틀 리선치잖아. 채슬리 QR로 오세요. 예. 오늘 내가 조합 오퍼를 두 명한테 했는데 방금 했고 오늘 새벽에 축구했잖아요. 예. 축구에 여의도고등학교 3학년 있어요. 음. 우리 인감독도 아는 선수인데 그 선수가 어 고등학교 1학년 때까지 공 찼던가 그죠?
고등학교 1학년까지 공 찼는데 지금도 공 차는데 오늘 아침도 같이 찾거든요. 시종일간 공격 들어갔다가 공 뺏겼어. 우리가 상대방 골태 앞에서 하다가 그래서 다시 저쪽으로 가야 되는데 제가 윙백을 보고 있다가 또이 오버랩해가 여기까지 올라와 있었거든. 공 뺏겨서 또 올라가야 되잖아. 또 돌아가야 돼. 열심히 돌아가는데 슝 하면서 걔가 또 벌써 내 자리로 쫙 가서 수비를 하는 거예요. 근데 걔 스타일이 항상 그래. 그래서 오늘 다 끝나고 나서 또 그랬죠. 엄마한테 가서 얘기해라. 어 그 고3이거든요. 어 지금 방학이나 했더니 방응이라 그러더라고.
엄마한테 와서 얘기해라. 네가 대학을 가든 안 가든 채슬리 지직 확정됐다라고 확 얘기하라고 진짜 가서 얘기하라고 얘기했어. 이게 첫 번째가 아니야. 벌써 이제 두 번째시잖아요. 공직적으로 저번에 얘기했을 때 농답으로 듣는 거 같아서 작년부터 지금 작년부터 그러니까 이제 더 옆에 있는 사람들은 뭐 그런 반응을 보이는데 제가 그랬어요. 축구하는 스타일만 봐도 얼마나 성실하게 나중에 회사에서 일할지 뭐 그 습관이 성실한 그 태도가 변하지 않는 거죠. 그 성실한 것뿐만 아니라 한 번도 그죠. 그 경계하면서 한 번도 화를내는 적이 없어. 어.
한 번 더. 삐지는 경우도 없어. 보통 우리가 하다 보면 잘 삐지 않습니까? 화 안 내고 한 번 삐지는 것도 없고 묵묵히 그 계가 있냐 없냐에 따라서 우리는 개가 제일 잘해요.가 제일 잘하는데도 한 번 더 황 한 번 더 삐지는 겁니다. 그런 걸 보면서 우리가 오히려 배울 점이 많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아무튼이 말이 셌는데 하트님 열심히 일하시고 나중에 정년 태임하면 어 헌터로 한번 인생 이막을 한번 만들어 보자고 아니 [목을 가다듬음] 제 인사이트가 아니라 성경을 많이 읽어서 하나님이 주신 저는 진짜 별거 없습니다. 옛날에 5등생이 아니라 10이었어요.
그래서 성경을 많이 봤어요. 제가 암송도 많이 하고 그래서 그런 거지. 법무님이 너무하시는 거. 아, 그리고 댓글에 제가 서평하는 거 읽고 싶다 그랬는데 제가 사실 공개하고 싶진 않은데요. 네이버에 제 닉네임을 치면 첫 번째로 나옵니다. 하도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아서. 아, 규칙 파괴자 서평. 서평을 제가 거기다 책을 되게 많이 올려 놓고 뭐 시장에 관해서도 예전에 뭐 올려 놓은게 있는데 너무 바빠서 지금 별로 쓰진 않는데요. 얘기하신다. 그러니까 네이버에 치면 바로 나오니까요. 차도 그냥 여러분이 얘기하셔 가지고 궁금한 걸 또 그냥 냅두면은 또 병생기시는 분들이 있어서
오늘 큰 그림 아주 제대로 그리는데 진짜 그니까요. 계 작은 그림 그리고 있는데 작은 그림 그리는데 하여튼 뭐 아 저는 그니까 다른 의도는 없어요. 자꾸 인감독님이 촉이 좋으셔서 자꾸 말씀하시는데 저는 여기까지 발표하겠습니다.네 감사합니다. 네네 감사합니다. 그 약간 이야기가 좀 길게 빠지긴 했는데 저도 하나 더 말씀드리고 싶으신 싶은 이야기가이 타벤느네 님이 개인 톡으로 이런 아이디어 어떠냐 저런 아이디어 어떠냐 자꾸 저를 일을 계속 시키세요. 근데 어찌됐든 나이가 더 많지 다엔데 님이 그러실걸요. 뭐 여기서 얘기 안 하. 근데 그런 아이디어들을 계속 들으면서 저도 되게 공부가 많이 되고 네.
새로운 방식으로 펀트 아이디어를 찾아보게 되니까 저 참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네. 많이 기다리셨습니다. 채슬리 별주 보시는 분들 두 가지 기다리고 계시죠. 하나는 버건님. 그리고 두 번째입니다. 소현철 박사님, 오늘은 반도체 제고와 가격 변동률이라는 제목으로 또 재밌는 이야기를 해 주실 것 같습니다. 소박사님 부탁드리겠습니다. 자, 요거 마이크 보면서 오히려 이걸예. 그 사실 지금 반도체 이번에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실적 발표를 했는데 재고 관련된 얘기를 거의 질문이 없었었어요. 음. 그래서 사실은 재구가 제일 중요하고 그
저는 메모리 반도체가 저를 받는 이유는 심플하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사이클 산업이다. 여전히 예 근데 이번에 튜퍼 사이클 오면서 사이클이 아니다라고 다 이번엔 다르다고 했는데 저는 이제 방송에 나가면서 과거보다 진폭이 줄었지 사이클 산업이다. 그게 B2비니까. 근데 그거는 변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제가 오늘 이번에 SK 하이닉스라 삼성전자의 실적 컨퍼런스 스코를 듣고 제가 모델 한번 돌려보면서 재고 관련된 거를 갖고 여러분들한테 심플하게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자, 여기 예. 예. 사실 영업 이익률을 여러분 제가 10년치를 갖고 왔어요.
어 2016년도가 뭐였냐면 이때 반도체 다운 사이클이었었거든요. 그래서 영업률이 뭐 10% 초반까지 갔었는데 이때 뭐가 있었냐면 이때 SK 하이닉스가 제자가 2만 원이었던가 그때 기서 PBR 한배인가 그렇게까지 간 적이 기억이 정확한 거예요. 아마 10년 전에 맞아요. 근데 이때 어 되게 다운 사이클 오래 갈 거라 생각했었는데이 무슨 일이 벌어졌냐면 2016년도 4부 하반기 때 사산업 혁명이라는게 나오기 시작했어. 제가 그때 롱리포트 100장짜리 쓴 기억이 있거든요. 그때 이제 보면서 그때 말한게 정규 자동차 그다음에 그 뭐야 데이터 센터 쪽에 새로운
그러면서 4차선 혁명 때문에 사실 2017년도 비슷하게 지금과 비슷하게 운율이 비슷하게 트럼프가 대통령이 딱 되면서 이제 중국과의 무역 분쟁이 직전에 하면서 뭐 미국 퍼스트 비슷하게 나오면서 했을 때 4차 선행가 맞물리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되고 나서 한 1년 반 동안 반도체가 가 슈퍼사이클에 갔어요. 그때 애널리스 로직에 말씀드리면 디램 업체는 세 개밖에 없다. 과거처럼 치킨 게임 할 가능성이 없으니까 그때도 대부분 제목이 슈퍼사이클이였었어요. 그런데 이제 2018년도 3분기 때 딱 미 중국가 미국이 본격적으로 이제 막 관세 전쟁을 하면서 그때부터 메모리 반도체 주가가 그때도 접어였어요.
주가 계속 안 껐어요. 그러다가 2019년부터 다운 사이클 들어간 거예요. 또 스마트폰과 PC 수요가 조금 줄고 그다음에 데이터 센터 1차 투자가 한번 종료가 되니까 그러면서 2019년도에 어 보시면 아시겠지만은 또 다음 사이클 와서 영업 익률이 3%까지 또 빠졌었어요. 그러다가 이제 기억 더 보시면은 팬데믹 오면서 처음에 또 반도체 주가 작살 났다가 그때 이제 집에만 있으니까 뭘 했겠어요? 갑자기 노트북 수요가 급증을 했죠. 그러면서 다시 반도체 주가가 좋아졌다가 사실 2021년 22년도 2월 달이 러우 전쟁 일어났죠. 유가가 쫙 올라가기 시작했어요.
그러면서 미국 CPI도 올라가고 그러면서 23년도 1분기 때 그 SK 하이닉스 영업 이익률이 -67%까지 갔어요. 그때 주가가 PB별 한 배 8만 원까지 빠진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어떻게 또 좋아지기 시작을 했냐면은 그때 이제 안 좋았는데 그때 채집비트가 나오면서 HBM 얘기가 좀 나오기 시작을 했어요. 그래서 SK 하이닉스가 그때 삼성자보다 먼저 HM을 하면서이 사이클이 지금까지 이제 장기적으로 온 거죠. 근데 저는 여기서 제일 많이 보는게 여러분 매출액 대비 제고가 되게 중요해요. 근데이 얘기를 예전에는 참 많이 했었는데 요즘은 안 해요.
이제 없어졌다고 생각을 하니까 사람들이. 그래서 보시면은 23년도 1분기 때 SK 하이네스가 적자가 났을 때 매출액 대비 제고가 300 338%였습니다. 그러니까 매 한 분기 거의 9개월치 매출액 제고를 들고 있었던 거죠. 그러니까 영업 적자율이 많이 67%인데 이거는이 메모리 반도체가 치킨 게임 했을 때 2000년대 중반에 나왔던 영업적 자유로 딱 기록을 했어. 근데 이런게 절대 안 온다고 애널들이 다 했거든요. 근데 왔었어요. 결국은 제가 왜이 말씀을 드리냐면 결국은 지금도 우리가 이렇게 어마어마한 슈퍼사이클이 온게 우리의 노력이 아니라고 제가 계속 말씀드린게 뭐냐면은 올해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딱블 작년에 4,억 달러에서 올해 8,억 달러 하면서 이게 디랭 가격이 일곱 배가 올라와서 이게 계속 갈 거라 생각하잖아요.
근데 저는 어 갔으면 좋겠는데 영업 이익률이 뭐 70% 대까지 나오는데 이게 계속 지속 가능할지에 대해서 저는 과시천이에요. 그게 무엇을 얘기해 주냐? 삼성전자랑 SK 하이닉스가 어 목요일 날 폭락할 때 피할 네배까지 빠졌죠. 예. 근데 그때 저는 바닥이라 생각했는데 그때 뭐 수요일 날 사실 SK 하이닉스 그 보시면은 이게 매출액 대비 제고율이 23%였었어요. 그러면 재고가 2주씩밖에 없어요. 그 엄청나게 적은게 왜 적은 거면 2주가 왜 적냐면 웨이퍼가 인풋돼서 아웃풋 나오는데 두 달 걸려요. 그럼 적정 제고는 매출액에서 제고가 60%는 가져가야 적정 제고예요.
근데 이게 작년 12월 달 60% 적정 제거했다가 좀 쭉 빠진 거죠. 그리고 주가도 이거대로 이제 올라갔어요. 자, 그러면은 이제 여기서 이제 중요한게 다음 장. 자, 이렇게 제고가 낮은데 자, 보시면은 올해 예. 예. 올해 3분기 때 그 가격 등략 작년 올해 1분기 때 디랭 가격이 95%가 올라갔어요. 그리고 2분기 때 63%. 그다음에 3분기 때 조사 기간은 13에서 18% 정도 예상하고 있어요. 이렇게 제고가 낮은데 왜이 가격이 왜 안 올라갈까? 여기에서 중요한 거는 최태원 회장님이나 일론 머스카 얘기를 했죠. 사실 그때 어떻게 보면은 일부 비중적을 했던 타이밍했던 거 최장님이 가격이 비정상적으로 없다.
이렇게 되면 수요를 나중에 죽일 거다. 그때 우리는 그거를 앞으로도 여러분 그런 얘기가 나올 때는 일단 무슨 사인이냐? 아, 일단은 조금씩 비중 조절해야 된다는게 6월 달에 CXMT 펀더멘탈리 엔드 저도 마찬가지 없어요. 근데 일단 걔가 일단 흔들어 놨어요. 파도를. 그러고 나서 최회장님이 나왔던게 아, 이런 영업 이익률은 지속 가능하기 어렵다. 그리고 저도 그렇게 보고 그렇게 되면 결국은 수요를 죽일 수가 있으니까. 그 세 번째는 일런 머스크가 아 삼성전자한테 고맙다.이 어려울 때 반도체 잘 되셔서 그런데이 디랭 가격 메모리 반도체 가격은 너무 부담스럽다 얘기 나왔죠.
사실 그때 얘기가 뭐냐면은 이제 이건 거죠. 저는 좋은 회사라고 해도 우리 대표님도 그러시지만 전문님도 항상 뒤중 조절을 하잖아요. 내가이 조식이 정말 좋아. 삼성전 있어. 슈퍼사이클 가. 그래서 예를 들면 한 1억을 넣었어. 근데 이게 만약에 2억 됐어. 그러면은 저도 못하지만 어느 정도 자기가 생각하 이익이 왔으면 일종 부분은 차익실 해 가지고 현금 확보를 하는 전략이 이번에 좋은 사이클인 거 좋은 주식이라고 해도 주구 장창 들고 가는게 아니라 그렇다고 또 이제 문제는 뭐냐면 사람들이 아 이거 아닌 거 보면 다 팔아 버리잖아요.
분할 매수 분할 매도 분할 매수라기보다 분할 매도라는 관점을 갖고 끝까지 다 먹을 생각하지 마시고 조금만 하면 어떻을까요? 그래서 제가 왜 얘기를 들었냐면 어제 주가가 급등했던 건 가장 컸던 건 그거예요. 목요일 날 하신 마이크로소프트가 애저 아 마이크로소프트의 에저가 43% 늘어났는데 저는 그날 사실 모래 주가가 올라갈 줄 알았어요. 근데 삼성관자는 좀 덜 빠지고 하이닉스 더 빼버렸잖아요. 그러고 나서 금요일 날 사실 펀더멘탈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잘했다는 그 부분. 그다음에 아마존이 37% 그 하이퍼스 아 뭐야 뭐야 AI 매출이 그만큼 늘어나 AWS가 늘어났다.
그걸 딱 받고 거기에 이제 수급적인게 뭐 미국에 있는 해치펀드 청산되고 단 우리나라 단일 종목 레버리지가 일단 1천만 원에서 거 현금 3천만 원 올리고 나니까 그니까 수국과 펀더멘탈이 같이 맞물리니까 사실 하이닉스가 상한가 간 거라고 보고 있거든요. 자, 그러면 과연 아까도 저희 되게 중요한 매물 때도 얘기하고 많이 나왔지만은 이번에 결국은 저는 그런 거 같아요. 반도체는 연말까지는 가격 빠지기 가능성은 굉장히 희박하다. 제고가 너무 낮기 때문에. 2주 치면은 어 쉽게 말하면 히로시마의 마이크론 페이 있거든. 일본 히로시마에. 음.
그마모또 옆에 지진하면 어떻게 될 거야? 만약에 그러면은 모르죠. 어. 고마떠도 지진 났으니까. 그러면은 이제 재구가 완전 부족해서 그때 만약에 예를 들면 지금 이런 좀 그렇지만 그럴 때 이제 그 주가가 급등하겠죠. 근데 그 얘기는 뭐냐면 제고가 너무 적다. 그런데 지금 삼성 뭐 SK 그 최의장님도 그랬지만여 제가 볼 때 여기서 더 올리는 거는 궁극적으로는 한금화를 낳는 거의 배를 가르는 거예요. 주가 더 먹겠다고 하는 거보다는 최장님도 뭐 그렇게 얘기하셨고 그래서 이제 제가 보니까 무슨 얘기냐? 자, 오늘 금요일 날 오늘 딱 보자마자 나왔죠.
애플 주가 빠지고 그다음에 하이퍼스컬러 주가 올라갔다. 그게 뭐겠어요? 결국은 CXMT 거 못 쓰니까 애플 일자 주가 작살 나고 그다음에 일단은 모든 얘기는 뭐냐? 아, 디행 가격이 이제과 상반기처럼 올라가지 않겠구나 하니까. 근데 지금 AI 데이터 센터 매출은 굉장히 증가하니까 그렇게 나왔다고 보고 있거든요. 결론은 뭐냐? 현재 어제 상한가 쳤고 SK 하이닉스 상한가 쳤고 삼성 20%대 중반까지 올랐는데 계산해 보니까 PR이 다섯 배더라고요. 다섯 배 그 언절이 저는 어닝을 지금 봤을 때는 3분기 4분이 다 올라간다라고 보면 일단은 어 변동성은 8월도 여전히 있을 거예요.
왜냐하면 또 트럼프 대통령이 또 전쟁 얘기 나오고 있고 막 계속 그러는데 그 뭐 저는 이런 거죠. 여기서 20% PER 여섯 배에서 일곱배 밴드까지 갈 수 있을 것 같다. 그게 그를 딱 정해 놓고 그거를 활용하는 전략이 어떨까? 다만요 뭐 이렇게 장투의 신화에 빠지셔 가지고 디램을 끝까지 간다. 이거는 제가 볼 때는 뭐 믿음의 영역인데 저는 믿음보다는 여기는 B2B는 어쩔 수 없는 사이클 산업이다. 그래서 조금 눈높이를 지금은 싸요. 여기서는 더 2, 30% 움이 있는데 거기서 각자 포트폴리오를 점검을 하면서 다음 사이클에 뭐가 올까?
결국 그 1년 정도 사이클 가면 대표님 비슷하잖아. 한 번씩은 이제 결국은 이제 다음 주도주가 뭘 갈까를 여러분들이 좀 찾아보시는게 어떨까? 저는 메모리 반도체 엄청나게 좋아하고 정말 이렇게 된 건 좋은데 역시 그 메모리는 사이클이라는 점을 여러분이 잊지 말으셔야 되고 지나고 나면 주가는 정확했다는게 왜 우리가 그런 얘기 하잖아. 고에 사서 저포에 팔라. 반도체가 작년에 고였어요. 지금 저가 됐잖아요. 근데 저되면 애널 저도 애널하지만은 계속 좋은 얘기밖에 안 넣 싸니까. 아, 왜냐면 우리 엑셀 모델 돌리거든요. 저도 엑셀 모델 돌리면은 여기서 나쁘게 찾을게 없는 거예요.
근데 여기서부터는 접어일 땐 뭐냐면 이런 말 쓰기 좀 그렇다는데 매사기 영역이 있거든요. 매사기인데이 매사기를 갖고 한 번에 다 팔지 말고 자기 승률에 맞춰서 좀 하는게 어떨까? 뭐 제가 틀릴 수도 있어요. 왜냐면 뭐이 주가의 고점을 마치는 거는 저 신의 영역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저는 바벨탑을 짓고 싶지 않는 사람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선에서는 이제 절제할 수 있는 쉽지 않죠. 이제 절제를 하면서 하자. 그래서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 주식이 여전히 남아 있고 상하 연말까지는 좋은데 그 눈높이를 조금 낮춰 가면서 방어적으로 메모리 반도체 주식하시면은 수익률이 좋아지고 그거 일종 부분 또 수익 각자 내면은 그동 갖고 현금을 들 거걸 아니면은 내가 공부를 우리 별주부전에서 계속 하잖아요.
섹터 계속 얘기해 주는데 아까 저도 화장품주가 이렇게 올라간지 몰랐어요. 뭐 예를 들면은 휴젤도 그렇게 올라갔고 예를 들면 각자에 맞춰 가지고 좀 이제 저는 섹터 종목을 다섯 개 이상은 아닌 거 같아요. 일반 개인 투자자들은 펀드 매니저들은 좀 다르죠. 왜냐면은 미팅하고 그다음에 또 여기는 배치마킹 플레이를 해 수밖에 없는 운명적인게 있는데 우리 개인들은 제가 볼 땐 다섯 개 뭐 미국 주식까지 해서 미국 주식 한국 주식한 다섯 개 맥스가 다섯 개인 거 같아요. 열 개에서 넘어가면 관리가 안 돼요. 그리고 그러니까 각자 그렇게 좀 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오늘 갖고 온 거는 메모리 반등 나온다. 눈높이는 좀 낮춰 가면서 조금 욕심을 들내자. 그러면은 조금 어떨까? 뭐 뭐 근데 히로시마의 지진 터지면 이제 주가가 예를 들면이 안 되는데 하여튼 마이크론이 만약에 터진다. 그리고 실제로 CXMT에 가장 큰 타격받을 때는 마이크론이에요. 이번에 하이닉스가 예상보다 영업 사실 어닝이 [목을 가다듬음] 미스났잖아요. 근데 이미 모증권사에서 어닝 낮게 나온 것만큼 딱 미트를 했거든요. 근데 시장에서는 그거 생각 안 하고 왜 마이크론보다 어비익률이 안 나와 이유가 있어요. 왜냐면 상반기 때 가장 많이 올라간 거는 레거시 디램이 PC나 모바일 디램 쪽이 많이 올라갔어요.
오히려 HBM이 영업 이익률이 낮아요. 그래서 하이스가 영업 이익률이 마이크론보다 못 나은 거예요. 근데 이런 이성적인게 그날은 먹히지가 않더라고. 제고도 이렇게 나죠. 저는 판도멘탈리 갈 거 갔는데 갑자기 그냥 시 11시부터 패버리더라고. 그냥 그러면서 빠졌는데 결국은 그 빠진만큼 또 펀더멘탈을 회기를 했는데 결국은 어 저거는 고에서 저화에 팔아야 된다. 근데 애널리스트는 운명적으로 접 때 어 자기가 꺾기를 쉽지가 않아요. 어 근데 그거를 좀 아셔야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오늘 그냥 두 장짜리 갖고 있습니다. 그 그런데 어 우승의 소리 하나 먼저 하고이 장표에 대해서 좀 설명을 드리면 이번 하락의 원인이 뭘 쓸까?
왜 반도체가 이래 갑자기 이제 폭락했나? 뭐 아까 팀이 얘기도 하고 했었잖아요. 근데 어제 뭐 100만 뭐 100만 조회가 넘어 무슨 짤 그래서 그런 얘기가 있더라고. 아 그 뭐 부처님 하나님 아니 왜 저는이 하이닉스를 100만 원에 살 기회를 안 주고 이렇게 300만 원을가 버렸네요. 제발 다시 [목을 가다듬음] 한번 100만 원에 살 기회를 아 나도 가졌으면 좋겠다. 뭐 그렇게 많은 분들이 소망하여서 어 그래 왜 120만 원 갔다 왔네요? 음. 그래서 120만 원을 잠깐 만들어 줬는데 만들어 줬더니 또 이게 웬 난리야 하면서 그 짜를 보면서 되게 웃기더라고.
그래서이 사람 마음이 그 298만 원 이래 찍을 때는 나는 그래서 저에게도이 100만 원 대에서 다시 살 기회를 한번 드셨으면 그 줬는데 좋는데 난리나가 난 거예요. 못 삽니다. 100만 원 오히려 오히려 못 사죠. 사신 분이 있죠. 아 최회장님 아 그렇네. 최회장님장님 최장님이네. 50억 넘으면 공시해야 돼서 47억 찾졌다 장님 뭐이를게 없잖아요 이렇게. 아니 그런데 그 최회장님 얘기를 원맨심박이나 모닝 그래프에서 말씀드렸지만 예 그 예전에 그 한미 반도체 주가 많이 빠지고 23년 24년에 그때 뭐 2차전지랑 올라갈 때도 뭐 어 욕도 들어먹고 그러면서 주가 빠질 때마다
그 곽돈 부회장님이 지금 회장님인데 어이 빠져 우리 회사 좋아지는데 뭐 축하 빠지네 빵 들어가고 가고 그죠 예 그런 모습을 보면서 주가 나중에 엄청날 나갔잖아요. 그 저는이 회장님들이 사실 그런 [목을 가다듬음] 역할도 좀 해 줘야 된다고 하거든요. 그 완전히 패닉에 빠졌잖아요. 그 팬입에 빠져서 누구는이 말하고 누구는 저 말하고 뭐 그 또 뭐 하이닉스 500만 원 얘기했다가 뭐 400만 원 얘기했던 사람이 갑자기 또 못 혀줄 거 낮추고 뭐 뭐 그러니까 도대체 이게 뭐야 뭐 이럴 때 최태회 장념이 어 나는 여기서 47억 샀어 하면서 그게 하나의이 어떻게 보면 기업이 그 주주들에 대한 IR 뭐 설명도 중요하지만 그죠이 정도 가격은 전 사도 돼.이 메시지를 주는게 저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 그 목요일 날 굉장히 저는 그게 의미가 근데 장 끝나고 나왔으니까 장 아 그게 아마 그랬을 거예요. 예. 예. 그래. 우리 목요일 날 그러다 완전히 멘탈 깨진다고 그다음에 이제 목요일 날 저녁에 미국 장 올라가니까 이거 가겠다라고 이제 했는데 저도 되게 그 의미 있게 봤고요. 저는 근데 사실 요즘 환율 보고 있어요. 기억나시죠? 다 1,00원 간다고 난리가 난게 불가 한 달이었잖아요. 근데 지금 1,400원 초반 때까지 빠져. 물론 3 260억 달러의 ADR이 뭐 들어오는 저는 그것보다는 한국은행에서 기준 금리를 인상을 했고 지금 신총님이 계속 발언이 뭐냐면 매파적 발언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한미 금리차가 축소가 됐어요. 저는 굉장히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저는 이번에 여러 가지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중심을 잡은 거는 좀비오케라고 보고 있어요. 제가 신총장님을 좀 제가 좀 높이 평가하는게 뭐냐면 오시자마자 계속 사인을 그렇게 줬거든요. 삼성전자가 아 뭐야 반도체가 돈을 많이 벌어서 이게 통화 팽창 의료가 있으니까 지금 제가 볼 때는 저도 그렇게 보거든요. 지금 진축은 아니지만 통화 팽창되는 걸 억제를 해야 돼요. 금리 인상이 저는 좀 세게 해야 된다고 보는게 저도 그때도 말씀드렸죠. 히 기통화 국가랑 금리가 이렇게 벌어진다.
이거는 우리나라 같은 나라는 무조건 원화가 약세로 갈 수밖에 없다라고 저는 봐요. 뭐 이게 이걸 갖고 뭐 뭐 통계하는 사람 막 따지잖아요. 근데 저는 직관적으로 봐야 된다고 보고 있거든요. 어쨌든 우리가 미국보다 금리가 2000 그렇죠. 2020년도 미국 22년도 러우 전쟁이라 미국 금리 올릴 때 우리나라가 격적 딱 스톱을 했잖아요. 저거 굉장히 크다라고 봤었거든요. 어쨌든 근데 어쨌든 뭐 우리가 지금 금리를 좀 올리고 있고 신청자님이 좀 더 세게 매파적 발언하니까 그 격차가 쭈니까 그냥 펀더멘탈로 또 가는 거예요. 그런데 외국인들이 원래 원화가 강세면 외국인들이 많이 안 팔아요.
아시잖아요. 원화 강세 때 주가가 세게 가거든. 뭐 외국인 들어오 것 같 것지만 그 사람들은 뭐냐면 예전에 우리가 경상수지 흑장 봤거든요. 자본 수지 때문에 환율이 흔들어진 거는 전 이번에 처음 봤어요. 근데 그 자본 수지 핵심이 뭐냐 봤더니 저 개인적이고 저도 예전에 은행에서 IMF를 봤으니까 그게 금리 였었어요. 기준 금리차가 그래 올리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 두 번째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삼성전자는 하이닉스가 올해 이제 법인세가 저는 뭐 100조 더 걸칠 거 진작게 영업 이익보면 아니까 네 근데 뭐 정치인 찾아보시 나올 거예요.
한국 전력 얘기를 하더라고요. 한전 한전 한전 얘기를 하더라고요. 한전 부채가 지금 차익금이 뭐 100조 뭐 200조인가 뭐 저도 아까 아직 보지 않았는데 [콧방귀] 그거에 대한 걸 얘기를 하더라고. 사실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우리나라 테크 기업들이 이렇게 좋은 환경에 된 거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아마도 거의 저렴한 정기 국가예요. 그거 효과를 삼성전자나 뭐 예를 들면 우리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이 엄청 많이 보고 있어요. 그 시생을 누가 떠났냐? 한국 전력이 떠난 거예요. 그래서 한국 전력이 지금 부채가 너무 큰데 지금 애의 핵심이 뭘까요?
전기 전기래 전기잖아요. 근데 한전이 저래 가지고 어떻게 송배전 할 수 있겠어요? 뭐 정치인이 현전 얘기를 유일하게 찾아보시면 누구나 얘기 안 하는데 한국 전력하고 뭐 정치인 얘기 근데 그분이 되게 옳은 얘기를 하더라고요. 야이 지금 얼마나 많은 좀 국민들이 지금 상황에 대해서 조금 그 비난이 많아요. 근데 그 와중에 그런 분들이 또 계시더라고. 한국 전력 갖고 차익금 얘기 나왔을 때 부채 얘기 나왔지 정말 반갑더라고. 저런 사람이 있구나. 예. 그러면 최근에 그 삼성전자가 또 지난주과 지지난주에도 또 몇 조를 갖고 들어왔다고 하는데
어 예전에도 신문에도 나오긴 하지만 은행들이 아우 우리 못 받아요 이런다고 하잖아요. 은행 은행 못 받아요 이런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뭐 채권을 산다는 얘기도 있고 그게 한 전체 사 주면 되네 뭐 그럴 수도 있죠. 환전체 사 예 그러니까 저는 왜냐하면 한국 전력이이 상태로 어 계속 희생을 당한다. 네. 세계에서 낮은 전기로 이거는 한국 전력이 차익 주가를 떠나서 이거는 한국 경제 아켈레스건이 될 수가 있거든요. 제가이 말한 들으면 전력 주만 얘기를 하지 한국 전력에 차익금 얘기는 안 하더라고요. 그것도 방법이죠. 그렇네요. 대표님 뭐 만약 현금사람면 한전체 사 주고 낮추고 그러면 그래서 한국 전력 그걸 갖고 전력 인프라 깔고 지금
결국은 원자력 발전이잖아요. 그 얘기 많이 나오죠. 제가 타이완에 대해서 타이완이 탈로운전한다 그래서 원저럭 발전 없었잖아요. 저는 타이완의 AI 산업에 대해서는 우리가 더 밝다고 보는 거 뭐 TSMC가 잘하고 못하고 걸 떠나서 그 구마도에 TSMC 공장 있는데 또 지진 한번 났잖아요. 타이완도 지진이 자 같은 지진 때거든요. 그래서 그렇죠. 같은 같이 나죠. 예전에 그래서 제가 항상 좋을 때 아 타이어 언제 반도체 안 좋을 때 타이어 언제 지진나지 저가 저야말로 빌었어요. 기도했어요. 너무 힘드니까 가끔씩 한 번씩 나요. 그러면 갑자기 좋아져 그래서 아까 재고날 때 일본이나 타이완 지진이 우리한테는
우리가 하나님한 그 받은 건 뭐예요? 우리가 지진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기름이 없지만 물이 많듯이 그 지진 한번 남면 또 해서 아까 반도체 적종 제고가 제가 볼 때는 4주에서 6주라고 보거든요. 그런 예상치 못한 사태가 터지니까. 그래서 어쨌든 반도체 좋긴 하지만 항상 그 아까 우리 나왔잖아요. 얻고 예. 좋을 때 박수칠 때 떠나라는 얘기는 항상 그 얘기가 저도 못 지키지만 박수실 때 더칠 것 같거든요 사람들이. 예. 자, 그 말씀 잘 들었는데이 소박사님 아까 가지고 온 자료 중에 영업익률 재고 매출 비중요 장표 좀 다시 한번 띄어 주세요.
제가이 장표에 대한 설명을 하실 때 제가 속으로는 어 제가 소박사님하고 서로 연락하는 사이가 아니었어. 아니었다가 최근에 이제 책 나오고 뭐 이러면서 인사하다가 옛날에는 이제 알고 있었죠. 서로 이제 애너니스트 역할을 하셨으니까. 근데이 자료를 보면서 어떻게이 우리 별주부 전에 또 소박사님 같은 분이 뿅하고 나타나셔 가지고 우리가 반도체를 언제 팔아야 되는가? 지금도 제일 중요한 거잖아요. 우리나라 코스피가 7,500을 가냐 8천을 가냐 아까 매물대 그거는 전투인데 전투인데 사실 누가 이길까는 화력이 좋은 쪽이이기는 거잖아요. 그죠?
그 화력이 뭐냐면 사실 이런 펀더멘터 분석을 해야 되거든요. 밀고 올라가는게 그동안에 900조, 950조, 970조 그 화력으로 올라간 거잖아요. 화력 없이 어떻게 올라가요? 그죠? 근데 이제 필이 속에 놀래 가지고 확 밀리기는 했는데 다시 위로 8, 가느냐 9천을 가느냐면 얼마나 강력한 화력을 갖고 있느냐. 그 부분인데 연말까지 가면서 에이 970조 아니야? 100조야. 이렇게 되면 그 이익이라는 활력으로 위에 다 뚫어 버릴 거예요. 그죠? 자, 그런데 그 반도체가 그 어떻게 움직이는가를 저는 와이 제고 매출 비중을 보면서 아 유레카 어 유레카였어요.
지금 좀 전에요 설명을 조금 이렇게 보시면 저 좀 반성도 되기도 하고 82제곱 비중이 82 60 54 30 24 이러면서 엄청나게 이번에 주가가 올라간 거잖아요. 올라갔고 과거 이제 16년 17년도도 있어요. 이게 지금 10년치를 갖고 오셨으니까. 그래서 저 2017년 4Q가 29거든. 맞습니다. 29. 그게 4Q가 29인데 1Q가 보면 36이잖아요. 근데 요게 발표가 후행적으로 발표되 그죠? 네. 아, 잠깐만. 재고 매출 비중은 이거는 후행적인 후행적이라고 봐야 되죠. 그죠? 후행적죠. 예. 예. 왜냐면 나오 실적 나오는 거 보고 하는 거.
예. 자, 그러면요 2018년 2월 달에 삼성 아, 그 하이닉스 주가가 한번 확 밀려요. 예. 예. 확 밀리거든요. 아, 재고가 늘어났었네. 그렇죠. 재고가 매출액 대비 제고가 29에서 36이 되니까 그때 한번 주가 그가 출렁했는데 그러고 나서 다시 3, 4, 5에 쫙 올라오거든. 쫙 올라오면서 고점을 돌파해. 제고가 36에서 다시 32로 떨어졌죠. 예. 예. 예. 맞습니다. 자, 떨어졌는데 18년 3Q니까 7 8 9 요때부터 주가가 스물스물 밀려요. 밀리다가 4Q에 박살이 나거든. 박살이 나는데 32 갔다가 45로 급등을 하니까 박살이 났었어요.
그리고 1큐 때 보면 45에서 76 그죠? 87 요렇게 올라가면서 아이 재고를 보면서 판단해야 되구나. 예. 후행적으로는 결국 결과론 중은 그 그거죠. 근데 이제 아까 보면은 결국은 근데 이곳 선행적인 건 뭐냐? 조사 기간이 나오는 디행 가격 변동률. 그렇죠. 예. 변동률이 확 90% 갔다 60% 갔다가 20 18% 갔다가 10% 대면은 일단은 이제 주식은 기대를 먹고 꿈을 먹고 사는 건데 가운 거 아닌가? 라고 생각을 해서 한번 또 이렇게 출렁거려요. 근데 이제 제가 이제 말씀드린게 빠질 때는 참으시고 올라갈 때 비중 조절하라는게 뭐냐면 그러다가 또 보면 또 어 3분기 실어납니다.
네. 네. 3분기는 4분기도 늘어날 거고요. 그러면은여 갔다 이렇게 빠졌는데 다시 이렇게 오는데 전고점 돌파려면 아까 대표님 말씀대로 새로운 모멘텀이 있어야 돼요. 근데 이제 누군가가 갑자기 데이터 센터에 새로운 투자를 더하겠다면 애플이 이제 CEO 바뀌잖아요. 팀쿡이 이제 그만둡니다. 근데 트럼프 대통령은 참고로 팀 별로 안 좋아해요. 왜? 중국 갖고 하도 그런 걸 많이 한 거를 알아요. 그래서 이제 저는 그렇 그래서 그만뒀다는 생각은 꼭 안 하지만 일부 있다고 보거든요. 또 새로운 CEO는 좀 바뀔 거 같아요. 그러면 이제 AI 서비스 어 애플도 우리 AI 많이 해 뭐 할 거야 그러면 이제 정고점 돌파할 수 있겠죠.
그거는 제가 영역이 아니라 그거는 이제 약간 뭐 어쩔 수가 뭐 상황은 모르는데 어쨌든 제가 볼 때는 이렇게 빠진 거 제가 지금 여러분들의 말씀드린 거 너무 많이 빠져서 다 지금 멘탈이 깨져 있잖아요. 올라갔어도 여기선 더 올라간다. 근데 또 올라갈 때 제가 틀릴지도 모르겠지만은 다시 전고점 돌파에 대한 욕심보다는 한 템버 정도 조금은 이제 비중을 갖고 좀 조절하면 어떨까? 왜 가격대가 가격 변동률이 더 올라갈 1분기만큼 90% 올라갈 가능성은 없고 그리고 이미 스마트폰 수요가 15%에서 20%는 줄 거 같거든요. 그리고 PC도 그렇고 그러면은 그 영향을 안 받을 수는 없어요.
그래서 그거 좀 감안을 좀 했으면 좋겠다. 왜냐면 제가 이거는 6월 달부터 나오면서 나 저는 리스크 팩터가 뭐냐면은 어쨌든 PC랑 스마트폰 수요 감소 극강 근데 그게 핵심이 뭐냐면 이번에 중간 선거가 있잖아요. 그죠? 그 중간 리스크로 좀 생각을 하셔야 돼요. 왜냐면은 어쨌든 미국 민주당은 선거 캠페인이 데이터 센터 수치 하는 거 지원시키는게 얘네 전략이에요. 그냥 왜냐면은 지금 정규가 미국이 급등해. 유가 급등해. 데이터 센터 때문에 정규로 급등해. 그러 미국 거기에 PC랑 스마트폰 급등해. 그럼 미국 소비자들이 자기 필수품이 다 올라가면은 그 불만이 있을 수밖에 없죠.
그래서 제가 볼 때 최장님 발언이 그때 적절했다는게 뭐냐면 제가 그때 제 책에도 그랬잖아요. 일본이 고개 바짝 들고 우리 디램 없으면 너희 미사일 못 만들어 하다가 그게 소니의 모리때 학교 회장이 그 얘기하면서 그냥 훅거든요. 일본 반도체가. 근데 우리는 그렇게 우리 일부에서선 그랬잖아요. 야 애플 너희 꼴 좋다 막 그랬을 때 저는 약간 걱정을 했죠. 근데 다행히 오히려 오너들이워 우리 고객이랑 상생해야 돼. 음. 애플이 나쁘다고 한하건 말건 애플은 현재의 권력이거든요. 근데 그 권력한테 굳이 싸울 필요는 없는 거죠. 다만 이제 애플이 이제 이런 얘급 못 쓰게 되면은 반드시 우리나라 기업한테 올 거고 삼성한테 예전에 TSMC AP 파운더리를 다 TSMC 줬잖아요.
누가 또 압니까? 야, 삼성 우리 디 확실하게 좀 적절하게 주면 뭐 AP 줄지 안 줄지 무 뭐 모르죠. 왜냐면이 시모스는 왔어요. 소니에 독점했던 거를 일부 빼서 시모스는 삼성한테 지금 애플이 주고 있거든요. 그 OLED 폴더블 이번에 나오는데 그것도 삼성이 100%예요. 그 BO거 안 씁니다. 그리고 이참에 또 모르죠. 뭐 하다 새로운 C가 와 가지고 야 그래 우리 팩 뭐야 AP 파운드리도 좀 해 볼래? 뭐 이렇게 할 수도 있겠죠. 예. 그러면은 이제 또 상황이 바뀌어질 수 있으니까. 그래서 아마 저는 이제 디램이나 메모리에 너무 욕심내는 거보다는 오히려 지금 파운드리 쪽에 뭐 삼성이 조금 제가 보니까 영업적자율이 여전히 높지 않아요.
여전히 워낙 고생을 많이 너무 몇 년간 그래서 좀 조금 그 막 사람들이 안 믿는데 어쨌든 상황 자체는 조금씩 이제 바뀌는 거고 있지 않나 뭐 그런 생각. 근데 어쨌든 모르겠습니다. 이제 반도체가 분명히 어 올라는 갈 건데 이제 올라가면서 변동성 있을 거고 이스크는 중간 선거 끝날 때 우리 저는 대표님 똑같은게 10월 중간 선거 끝나면 민주당이 언제 그날 대시 데이터다 또 할지도 몰라요. 왜? 왜냐면 고용 창출 하잖아요. 아까 페터플러 주가 빠진게 왜 빠졌겠어요? 아 그 생각을 했어요. 제가 좀 별주고 좀 캐터플러 주가 빠진게 뭐냐면 미국 민주당이 하원 이기고 상원이기는 거 아니야.
그럼 디테스터 지원되는 거 아니야? 캐터플로 주가 빠진 거잖아요. 사실은 아무 근거 없이 그냥 불안감으로 미국 똑같거든요. 투자자들이라는 게. 근데 이제 선거 끝나면은 만약에 그 민주당이 상하 상하원 다 이겨도 디지센터 갈 거예. 오히려 트럼프 대통령 정치적 공격에 집중할 거고. 어 그래 맞아. 우리 데이터 센터 져서 일자리 창출해야지. 또 이렇게 될 거고 하니까 그 오히려 선거가 끝나면은 누가 되던가는 불확실성이 해소가 되는데 지금 그때도 말 대표님 89 10월은 어쨌든 미국 중간 선거고 뭐 전쟁에 5만 지금 쉽게 말하면 버벌 리스크가 많아요.
그래서 버리스크에 어 우리가 저항하지 말고 조금 많이 올라가면 조금 생각보다 올라가면 욕심 좀 들내면서 조금 포정하는 전략. 예. 오늘 그래서 좀 두 장 갖고 왔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잠깐 말씀드리겠는데요. 저희가 지금 1600분 보시는데요. 좋아요가 58개밖에 안 돼요. 그거 리프레시. 네. 리프레시하면 600개 넘어요. 아, 그래요? 네. 아, 예. 제가 잘못 봤습니다. 죄송합니다. 예. 네. 저기 그 재고 매출 비중 아까요 부분인데 어,요 부분은 조금만 예, 부연 설명만 드리고 우리 다음 주 급등 종목 하면 되는 거죠? 네.
예. 이게 워낙 이제 중요하고 지금 반도체에 많이들 어 물려도 계시고 가지고 계시고 또 장기적으로 가지고 계신 분들조차도 아 이거 그냥 계속 들고 가면 되나? 이런 고민들 많이 하시잖아요. 그죠? 그래서이 재고 매출 비중에 대한이 10년치를 우리가 조금 더 어 자세히 좀 알아 놓으면 좋으실 것 같아서 저도이 보면서 예 이런저런 생각을 하는데 어쨌든 제고가 늘면 제고가 늘면 가격을 낮춰서라도 제고 팔아야 되니까거 그죠? 이 가격을 낮출 수밖에 없고 그래서 영업 이익률은 떨어질 수밖에 없고. 자, 그런데 22년, 23년 요때 재고 매출 비중이 338까지 가잖아요.
예. 예. 그럼 이때는 왜 이렇게 제고가 늘었을까? 예.요 부분인데 왜냐면 아, 이렇게 또 나중에 제고가 늘면 어떡하려고? 어, 그런 걱정하잖아요. 그죠? 근데 요때 어떤 일이 있었냐면 22년도에 중국은 5년마다 적을하죠.이 10년마다 이제 지도자가 바뀌게 되는데 2012년 그때 11월 달에 있었던 공산당 무선때 뭐 해 대에서 시진비 주석이 국가 주석이 되고 어 그렇게 되는데 요때 22년도면 이제 바뀌어야 되거든. 예. 그게 옛날에 덩소평에 어 10년 동안 하고 그다음에 격대 지정으로 해서이 이번에 한 사람이 다음은 누가 할지를 또 정하고 그런 부분인데 그걸 이제 져버리고이 장기 집권으로 가게 되잖아요.
그 장기 재건으로 가게 되는데 어 반발이 있을 수가 있으니까 그 전에 홍콩 우산 혁명도 있었었고 그래서 여때 당시에 안 해도 될 코로나 봉쇄를 다시 그렇죠 생각해 보시면 전 세계 코로나가 2020년 21년 그리고 다 끝났잖아요. 2년 만에 다 끝났어요. 근데 22년에 생뚱맞게 중국에서 다시 코로나 봉쇄 그 뭐 근데 그게 다 정치적인 이유 때문에 혹시라도 천안문 사태처럼 그렇게 막 이래 시가 일어날까 봐 그러면서 어디 나가지를 못했어요. 중국의 인민들이 어디 나가지를 못하니까 뭐 휴대폰을 어디서 사겠어? 그래서 당시에 그전에 그 중국에서 핸드폰이 제일 많이 팔릴 때가 한 6억대 팔렸었잖아요.
예, 맞습니다. 이때 거의 뭐 3억대로 뚝 떨어져요. 핸드폰이 갑자기 그 중국으로 나가야 될 핸드폰에 들어갈 메모리까지 다 계산해서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만들었는데 중국에서 핸드폰 수요가 급감하면서 이게 재고가 확 늘어났던 거죠. 그러면서 야, 영업 이익률이 -60. 예. 예. 그 같던 일이고 그 저는이 이런 거를 갖다가 우리가 모르면 어 또 저렇게 재고가 늘어나면 어떡하지? 그렇게 이제 어 두려워할 수 있어서 저도 나름대로 보면서 그 최태원 회장님이 말씀하셨잖아요. 아이 가격이 계속 더 오를까 봐 걱정이라고. 왜냐면 내년까지 증설 물량이 있다.
그죠? 증설 물량은 없고 앞단에서는 AI 수요는 뭐 계속되고 있고 난지 하나 걱정은 지금 오비보이 저카폼 만드는데 샤오미를 비롯해서이 팔면 다 적자니까 핸드폰 만들어서 팔면 다 적대 그쪽으로 법령 쪽에 어 반도체 핸드폰으로 들어가는 반도체 수요는 가격 저항 때문에 예 좀 줄어들 수가 있는데 그거 줄어드는 거를 다 AI 쪽으로 돌려서 다 또 팔 수도 있기 때문에 그렇죠. 그러니까 HBM4가 지금 아마 그 생산 리드이 좀 더 3보다 길어요. 그래 가지고 그 그리고 다이 페널티도 많고 그래서 사실 4분기 때는 HBM고 지금 베라루빈 모멘텀은 있어요.
긍정적인 건 베라빈 모멘텀 낮은 제고 주가가 더 갈 수 있어야 되는데 여기서 이제 저는 펀더멘탈은 연말까지 굉장히 좋은데 아까 정치적 불확실성 그리고 이제 매물 요거 뭐 수급 제가 수급을 정확히 알 수 없지만 그래서 그럼 그럼에도 불구하고 PR 6점 6 여섯 배에서 일곱 배 밴드까지 갈 수 있지 않을까요? 지금 다섯 배니까 그러면 업사이가 대략 나오잖아요. 그죠? 예. 그런데 이제이 왜 이렇게 슈퍼스까? 이것 때문이에요. 이때 23년도 24년도 삼성전자가 메모리 삼성전 하이닉스가 메모리 투자를 되게 제한적으로 했어요. 그니까 되게 투자를 보스적으로 보수적으로 했죠.
그러니까 지금 왜 이런 슈퍼사이클냐? 23년도 있어 수영 안 하니까 25년 말부터 공장히 인풋 나오는 물량이 없는 거기에 HBM이 들어가는데 얘가이 페널티가 많기 때문에 네거시티되는 거보다. 그래서 그니까 아웃풋 서플라이가 적은 거죠. 인풋은 뭐 그대로 가고 있는데 그래서 그런게 맞물린 거죠. 그래서 여기에 주는 시설점 뭐냐? 이렇게 이익을 많이 내면은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투자를 또 많이 하니. 음. 그래서 지금 시장에서 미국 애들은 무슨 생각하고 있냐면 28년도에 과연 법항이 영업 이익이 올라갈까 줄어들까 이거 고민하는 거죠. 왜?
그 원래는 시클리컬상업은 내년 올해 연말이 내년 상관감보 그 안 보는게 맞는데 지금은 워낙 이익을 많이 내니까 그 외국인 투자자들이 그걸 보는 거죠. 그리고 왜 아까 샌디스크나 휴혹시가 많이 빠진 이유가 있어. 대표님 왜 그러냐면은 얘 같은 경우는 인풋 넣어서 아픈 누르는데 크게 차이가 없어요. 컨트롤러 이런게 있기 때문에 갖다 묶어 가지고 하면 되는데 그 HBM은 기본 레거시보다 다이가 크기 때 다이 페널티가 많아요. 그니까 아웃풋 그 나오는게 디램이 훨씬 더 제한적이고 랜드는 그대로예요. 그래서 지금 랜드 관련된 랜드 오니 하는 키옥시아랑 샌디스카 주가가 원 애들이 더 숏을 많이 친게 처음엔 그게 좋았죠.
왜냐면 출론형이 되면은 ESD 랜드가 중요하기 때문에 2분기 때는 막 올라갔는데 야 이거 또 상황이 이렇게 바뀌니까 갑자기 이제 HBM 42가 나온 4가 나오면은 디뎀은 어 제한적인데 공급 나오는게 랜드는 또 그대로 나오는 거니까 그러니까 그렇게 또 겨차가 났다. 그래서 결국은 뭐냐면은 주가가 올라갈 때는 SK 하이닉스가 삼성전자 훨씬 좋았죠. 왜 삼성전자는 계속 그 파운드리 적자를 뭐 꽤 많이 내니까 근데 이제 또 이게 약간 상하게 바뀌면은 오히려 단일 종목 단일 제품하는 거보다는 몇 개 포트폴리오 있는 회사들이 좀 더 안정적을 수밖에 없는 거죠.
그래서 이게 아마 이번에 보여졌던게 주가 박살를 할 때 하이닉스가 더 많이 빠졌던게 그걸 보여 주는 거죠. 그 제가 [목을 가다듬음] 왜냐면 5월 중순인가 20일쯤에 기억나시잖아요. SK 하이닉스가 삼성 시가 총액을 일시 크로스오버 그게 이제 과열 신호였다는게 이게 맞는 거죠. 네. 그 그래서 소박사님 소박사님이 그 IT 애널리스트 하셨거든요. 베스트 애널리스트 하셨기 때문에 어 제가 알고 싶은게 지금 이제 최태원 회장님 말씀대로 지금 또 말씀하신 대로 23 24년 25년도에 증설이 없었고 랜드하려고 했던 것도 하이닉스에서 자 이거 HBM으로 돌려 뭐 이러다 보니까이 법용의 지금 쇼티지 상황이 와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제가 요걸 지금 재고 매출 비중이 표를 보면서 아 잘하면 2017년 18년 요때처럼 낮은 제고로 내년까지 왔다 갔다 할 수도 있겠다. 어, 그렇다면 주가는 어, 2017년 18년 그 하반기까지 어, 확 빠졌다가 올라갔다가 이걸 반복하게 되는데이 왜냐면이 재고에 대한 확신이 있어야 어떻게 투자를 해야 되는 전략이 쓰니까. 어떻게 보면 여기서 재고가 더 밑으로 떨어진다고 보면 그러면 좀 이번에 돌파할 수도 있어요. 저는 하이닉스 이번에 돌파 못 한다라고 오래 안하네. 그렇게 생각을 했는데이 제고를 보면서 야이 낮은 제고가 23에서 다음에 나왔는데 뭐 21 나오고 뭐 20 나오고 19 나오고 어 이러면 좋은 거 좀 도할 수도 있겠다.
뭐 이런 생각이 들어. 아, 저도 이제 그렇게 생각을 해서 지금 제가 말씀드린 건 뭐냐면은 단기 전략을 말씀드린 거고 근데 이제 분명히 또 월도 보니까 월요일 날 또 장 많이 빠지는 거 아니야? 또 이러잖아요. 왜냐면은 메모리 어제 마이크론이랑 또 SK 하이닉스 ADR이 또 빠졌으니까 그니까 빠질 때는 제가 이걸 갖고 온도 모아라 제발 빠질 때는 팔지 마라. 지금 너무 싸니까 제가 목적은 뭐냐면 근데 올라갈 때 팔려면은 올라갈 때 팔아라. 아, 왜냐면은 손실을 최소화시키고 조금이라도 막 하고 근데 제가 말한게 백을 들고 있으면은 구분적인 것만 하고 근데 아까 말한 대로 대표님 말씀대로 가는 방향이 50% 저도 모르겠어요.
그다음에 또 갑자기 뭐 어 이슈가 뭐 트럼프 뭐 전쟁이 장교화돼 가지고 또 이게 반반인데 이제 중요한 건 뭐냐면은 월요일 날에는 인내하라. 오늘 모자. 왜냐면은 아침 그래서 급하게 만들었거든요. 제가 자료 찾아가지고. 왜 그냐면 월요일 날 또 팔까 봐 사람들이 팔 수 있죠. 뭐 제가 많은 건데 최소한 그거는 일시적일 거라고 이제 보는게이 재고 데이터가 말해 주는 거죠. 네. 예. 그다음에 하나 더 여쭤보고 싶은게이 제고 데이터 요거는 지금 이번에 실적 발표 나온 그 자료로 만들 그 매플 난 거죠. 근데 우리가 이미 다음 3분기 실적 발표할 때는 좀 늦을 수도 있으니까이
재고가 늘어나는지 줄어드는지를 그걸 보통 애널리스트 분들은이 회사랑 통화하면 가르쳐 줍니까? 뭐 아는 사람들이 개인적인 거죠. 예. 이걸 좀 알 수 있는 방법 없어요. 근데 그게 정확하게 그 그거는 최측t에서 안 가르쳐주죠. 그 제고는 아마 거기 나올 거 그니까 확실한 제고까진 아닌데 그 저희 알기론 제가 알기로 재무제상에 그 항목이 있거든요. 제고 나타내는 그거를 일단 보고 되긴데요. 실제 실제 그거는 아닐 거고 약간 이제 숨겨 놓은 것들도 있기 때문에 정확하게 알 수 없는데 반도체 가격은 우리 수출 데이터에서 계속 가르쳐 주니까 그 분기 실적 나오기 전에 지금 반도체 가격이 어떻게 되냐 뭐 그거는 알 수가 일반인들이 이제 알 수 있는 방법인데이
일반인들이이 재고가 지금 줄어드는지 늘어나는지 뭐 월 단위로지 아니면 주 단위로 이렇 체크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나 이거 그거는 개 회사 사람들도 그거는 회사도 모릅니다. 회사도 몰라요. 회사도 몰라. 그거는 왜냐면은 나중에 통계도 1 알지 뭐 주단이 이렇게는 확사하게 통계 근데 제가 요걸 갖고 딱 말 수 있는 거는 확인한 거 아닌데 그걸 내부에 절대 안 아 그렇죠. 아니요. 시스템에서도 아니 아니 아니 그거는 전기 다 필요 없고 아니 그게 시스템에서도 그거 정확하게 제거를 확인 못 하는 이유가 뭐냐면 고객들이 얻는 뭐 얻는데 그러니까 원래 이날 가져갈게라고 했다가 좀 있다가 가져가고 막 이런 경우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 정확하게 제고를 알 수가 없어요. 근데 왜 정확히 모르냐면은 이번에 디랭 가격이 90% 올란 거 있잖아요. 그때 뭐였냐면은 스마트폰 업체랑 PC 업체들이 러시오도가 온 거예요. 자기들 못 구할까 봐. 그러니까 회사가 모르는 거예요. 3월 2월 달에 갑자기 막 온 거예요. 근데 그거를 그때는 또 몰라요. 그래서 이거 갖고 만약에 예측했었으면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시클리컬에서 트랩에 안 빠졌죠. 근데 이제 왜냐면 지금도 제가 말씀드리 요렇게 적자 놨을 때 이게이 뭐가 벌때 분위기 장난 아니었거든요. 하이닉스가 랜드가 엄지였었어요.
그래서 인텔 거 인상 거 잘못된 거 아니 나왔는데 갑자기 뭐가 바뀌었냐면은 그때 이제 HBM 뭐야 채비 나오면서 HBM 때문에 하이닉스가 적자에도 불구하고 그때 주가가 좀 움직이기 시작을 한 거예요. 그래서 제 기억이 정확히 나거든요. 그리고 삼성전자는 그때 HBM3인가 뭐 뭐 그거 탈락되고 뭐 그런 그랬는데 이제 제가 이제 생각하는 건 뭐냐면 현재 수준에서 재고가 최소한 그 3분기에는 크게 이슈가 없다. 이때는 좀 달랐던게 뭐냐면 지금처럼 그 쉽게 말하면은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잉여 프리캐시 플러가 엄청나게 많았을 때예요. 그때는 좀 달라요.
제가 생각하는 거는 지금 최소한 10월 11월까지는 재고가 줄 거 같지가 않다.이 상태로 유지가 될 것 같다. 왜냐면 제고가 나와서 제 양상품대 두 달 걸리기 때문에 물론 제공품 제고까지 다 따져 봐야 그것도 정확하지 않은데 어 제가 시사점은 그건 거 같아. 그냥 연말까지 제고 때문에 가격이 빠질 가능성은 거의 희박하다. 그니까 좀 세이프하게 마음 먹고 지금까지 계속 변동성 있는 장에 좀 주가 빠질 때 인내하고 주가가 반등 나오고 할 때는 조금 제가 말씀드린게 그거 또 중요한 건 뭐냐면 저일 때 오히려 조심하셔야 돼요. 음. 사실 음
제가 이제 애널리스트 인간 지표들이지만 애널리스트들이 접포 때는 계속 좋다고 쓸 수밖에 없어. 특별하게 몇 명 빼놓고는. 근데 그분들도 근거가 있는게 아니야. 그냥 느낌이 많이 왔다. 근데 이제 중요한 건 뭐냐면 저포 주식들이 좋은 수익률이 좋은게 아니에요. 회사는 실적은 좋은데 고포 때가 회사는 어려운데 주가로선 좋을 수가 있는 거죠. 좋은 주식과 그 좋은 회사는 좀 다른 거죠. 그렇죠. 그 저번에 복부장이 그 뭐 조카 컴퓨터 뭐 조립해 준다 뭐 이래 했었잖아. 네. 그러면 이제 용산에 보면 반도체 가격이랑 이런 거 나오잖아. 그래픽 카드 가격 뭐 이런 것도 나오고.
그러면 용산에 있는 그 반도체 가격을 보면이 어쨌든 제고가 늘어나면 가격은 떨어지게 돼 있으니까 그 용산에 있는 반도체 가격 그거를 혹시 보면 그 컨닝을 좀 할 수 있으려나? 그것도 참고는 되죠. 어차피 동시에 움직이니까요. 근데 지금 여기서 추가로 제가 좀 말씀드리면 말씀드리고 싶은게 아까 그 장패에 보신 저 반도체 가격 있잖아요. 그 상승률 저게 DDR 4 기준이거든요. 아니 아니요. 아니 저게 저게 실제로 DDR4 기준이고요. 5는 따로 가격이 매개져요. 왜냐면 저 지금 보면 25년도 1Q나 2Q 뭐 25년도 가격은 전부 다 DDR 5 가격은 아니고요.
저기 DDR4 가격이었고 실제 저기 지금 95% 막 저렇게 올라간시기 있지 않습니까? 50 그게 뭐였냐면 HBM을 한다고 삼성이랑 하이닉스가 DDR 4를 우리 이제 단종시킬 거야. 선언을 했어요. 그래 마인이도 선언을 했고 그러면서 갑자기 중국 쪽에서 사제기가 들어간 거예요. 아 근데 DDR4 가격이 올라가니까 그래 사적기 올라가면 어차피 저희들 사적이 들어가니까 가격 올라갈 거잖아요. 디젤 4 가격 올라가니까어야 파는 왜 가만히 있어? 파브 올려야지. 그러면서 파브도 그냥 동달아. 그러니까 실제로 현물 시장 가격들이 막 올라간 거고 실제 가격들은 또 아니거든요.
그래서 맨날 얘기하는게 계약 가격이랑 저가 그 뭐죠? 업체들 B2비 가격이랑 실제 시장 가격이랑 좀 달라요라고 얘기하는 거고 최회장님이 얘기하신 그게 뭐였냐면 실제 그러면서 디디 DD 레거시 디행 가격이 엄청 올라갔는데 하이닉스나 삼성이나 HBM이 미국 쪽으로 먼저 가는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미국 업체들 입장에서는 이게 최첨단이긴 한데 고정적으로 자기들이 딱 봤던 앞으로 데이터 센터 지을 것도 많고 들어갈 수요도 엄청 많거든. 근데 지금 이렇게 가격이 신상부지로 저저 지금 저때처럼 천정 부지로 쏟아 솟아 버리면 감당이 안 되는 거예요.
비용이. 그러니까 걔들이 LT 매자. 그래서 미리 LT 맺어 준 거거든요. 그 수요를 지키기 위해서. 그래서 미리 막 LTL 맺어 줬고 그러면서 실제로 나중에 봤더니 지금 봤더니 이게 너무 가격이 올라가니까 최첨단 반도체를 수도 잘 안 나오는 걸 고생고생해서 만들어 주고 있는데 돈이 안 돼. 그러니까 회장님이 어 이거 너무 돈이 안 되는 거 아니냐. 그래서 내년에 솔직히 전 제가 봤을 때는 가격 상 인상시키려고요. 일단은 일단 던진 거예요. 먼저 던져 가지고 내년에 HBM 가격 좀 딜랜 가격이랑 좀 비슷하게 좀 어느 정도 좀 올려고 LT 가격 좀 올리자.
이런 차원에서 울린 거고 너무 이게 갭이 많이 뭐 회장 입장에서 봤을 때 솔직히 좀 그렇잖아요. H 뭐 수요 지켜 준다고 자기들이 우리가 LTA서 어느 정도 가격 보전해 줬더니 우린 돈 못 벌고 있고 그러니까 그게 약간 불만이 사이인 거 같거든요. 그래서 일단 얘기한 측면도 있어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좀 확인은 해야 되고 실제로 저게 그래서 저기 지금 18% 20% 10% 돼 있는데 그 DDR 5 가격을 다시 보시면 올라가고 있습니다. DDR 5 가격은대 상승 중이고요. 요거는 그거죠. Q죠. Q 지난 분기 대비 아닌가? 어, DDR 5
평균이에요. 평균이고요. 아, 제가 그 말씀에서 저가 안 그래도 DDR 4만 본게 아니라 DDR5 월 컨트랙 프라이스 보면은 결국 상승률은 결국은 아까 말한게 맞아요. 4가 올리니까 5도 올리고다 하는데 이제 근데 제가 왜 약간 좀 디테일하게 말씀 안 드는게 뭐냐면 디테일하게 따지면요 분석이 또 안 돼요. 계속 따주고 따주고 따지고 그러니까 제가 이제 말하는 그냥 심플하게 그냥 아까도 좀 그건 나와요. 재고 생산량이랑 그렇게 보면은 이거를 제가 함의하자는 건 뭐냐면 재고 수준이 어쨌든 낮은 상태에서는 연말까지는 안 빠질 거니까 예 올라간다.
그게 폭이 얼마나 될지는 폴캐스팅은 어차피 트렌드 포스도 매달 몰림으로 바뀌기 때문에 저도 이거는 확실히 못 해. 근데 중요한 건 뭐냐면 일단은 가격 상승률 자체는 분화가 되는데 연말까지는 재고 수준을 보니까 안 빠지니까 좀 주가 빠질 때 불안해 하지 마시라는 차원을 갖고 온 거고 만약 대표님 말씀대로 지금 더 갈 수도 있죠. 어, 왜냐면은 그 만약에 그럼 전고점 돌파할 수 있어요. 근데 저는 이제 그거에 대한 거는 지금은 정확히 판단은 못 하겠고 왜냐면은 지금 상태에서는 어찌 됐건 레거시디 수요가 원래 가이던스 대략 다른데 보면 15%인데 지금 삼성전자 MX 사업부 적자.
애플 빼놓고 다 적자죠. 그러면은 얘네들은 세트 비즈니스는요 할 수 있는게 없어요. 그냥 적자 안 팔아. 이렇게 되면서 아까도 말씀드렸잖아요. 중국에 락다운 스마트폰 수여주면서 물론 전체 수양 비중에선 여전히 그래 예전보다 많이 줄긴 했어도 그게 사이드 이펙트가 어떻게 올지는 저도 간음을 못 하니까 그냥이 정도 말씀드린 거죠. 그니까 좀 리스 뭐야 빠질 때 좀 너무 두려워하지 말라 그런 의미가 좀 크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 알겠습니다. 지금 제가 7시 50분에 여기 식당을 예약을 했는데요. 아마 지금 식당 아주머니께서이 왜 안 오나 노쇼온가 지금 엄청 걱정하실게 지금 10명 이상 온다라고 해서 준비를 시켜 놨는데
자 조부장 이제 뭘 해야 되죠 우리? 이 지금 라이브 지금 막 들어오신 분들 저희 싸우는 줄 알고 놀라셨다고 합니다. 절부전은 다양한 의견을 갖고 서로 토론을 하는 곳입니다. 누군가가 맞고 틀리구가 아니라 각자 의견을 갖고 이야기하는 곳이니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좋을 거 같고요. 일단 발표부터 먼저 하겠습니다. 7월 3주 차에이어서 7월 4주차 한 주간 급등주 예상을 하신 분들 중에 아 놀라운 결과가 하나 있는데요. 3주차에 한량의 꿈님이 당첨이 되셨었는데 4주차에도 급등주를 맞추셨어요. 아니 지수가 3주차에 1.9% 빠지고 4주차에 1.4% 빠지는데 2주 연속해서 3주 차에는 알테오젠을 픽하셔서 8.68% 68% 그다음에 4주차는 페트론을 하셔서 한 주간 12.1 12.8%를 %를 맞추셨네요.
그래서 일단 4주차 당첨자분은 스카이민트 님, 한량의꿈님, 소백산 호랭이 님네 축하드립니다. 이분들은 주중에 체슬리 수자문으로 전화를 주셔서 책 선물 어디로 받으시면 되는지 말씀을 해 주시면 좋을 거 같고요. 빠르게 저희 부장님들의 다음 주 급등주 예상 저희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클레어 님이요. 다음 주 코닝하겠습니다. 코닝이시고 버거 님 아 저는 제 버 그 버거 8월 양봉 보고 코덱스 200 하겠습니다. 아, 코덱스 200 ETF를 하시고 이게 시작. 코덱스 200을 한 본다고 주에. 네. 아. 아니. 아, 진짜 지금 딩 돌렸는데 이제 왜 그래?
지금 100억을 사놨다니까. 안 팔았어. 안 팔았어. 우리. 근데 거기 지금 다음 주에 포덱스 나 지금이 보다가 깜짝 놀랐잖아. 슬 아니 지금 여기 수익률 봐요. 보건이 3주차 삼성전기 플러스 3.84 한번 맞춘 거 말고 아 첫차마다 보면 첫차마 아 갑자기 후기는 다음 주 별주 부전을 확인하시면 될 것 같은데 아니 근데 위에 지금 클레어님이 지금 이게 플러스 0.45 1.45 1.38 1.8이에 0.5 이게 다 수 있는 거예요. 예, 맞습니다. 연속 4주입니다. 플러스. 지난주에도 그러면 플러스 안 거예요. 예. 플러스 0.52% 시게이트
주식의 고수가 따로 있었네. 와. 하여튼 예 코덱스 200 다음 주. 네. 다음 주. 아, 진짜 이기적이다. 이기적이야. 진짜 버님 혹시 공이네. 아, 실 기회를 드릴 테니까요. 일단 다 끝나고 또 한번 늦볼게요. 개인적으로 좀 연락해 바꿔요. 66%라 B 인덱스가 그거는 진짜 거짓말 할 수가 없거든요. 통계 기술주라 제가 진짜 이상해서 사람들이 너무 딱 빠진다 그래서 아, 그럴 일은 없다 하고 조사를 했는데 2분 확률이면 되게 높은 거거든요. 아, 그럼 저는 할게 정해졌습니다. 그러면 아, 네. 아이디어를 줬어요. 네. 네. 그러면 타배느님
저는 삼양식품하겠습니다. 삼양식품하시고 북부장님 저 계속 마이너스로 가겠습니다. 네. 그럼 SK 하이닉스 하시고 마이너스 갈 만한게 노브디스크 아 어 노보노 디스크 노보노 디스크요 노 디스크를 추천한다고 아 다음 주 급등 와 복부장은 그냥 100%네 어 저는 여깁니다. 노보 노보노디스크 그 미국 주식 얘기하시는 거죠? 어 고마워 네 엉뚱한 거 얘기해 줬습니다. 고마워 아니 왜요? 예. 예. 너보에 돼 있을요. 예. 아, 임상 실패했거든. 아, [목을 가다듬음] 아, 그리고 인감독님, 저는 인버스 하겠습니다. 아, 저 아니 반대로 해야 되니까.
아, 그래도 좀 이거는 좀 너무하죠. 우리나라 시장. 그 그래도 바꿀게요. 인버스 알고 가운칩스로 하겠습니다. 예. 가운 칩스. 그다음에 태국님. 아, 저는 파마리 서치 하겠습니다. 파마리 서치. 그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여쭤볼게요. 버건님 바꿀 생각 없으세요? 아니 진짜 우리가 지금 세시간 넘게 저 지금 보시는 분들도 와 저 사람들 정말 주식 좋아하고 주식 미친 사람들이구나 그러면서 오늘이 자료에서 뭐 깨달음도 없고 이것도 아 반도체 재고나 뭐 정말 기분이 좋았거든 근데 코덱스 200 추천은 추천이 아니라 다음 주 올라갈 그걸로 하는 순간 뭔가 와르도 다 무너지
힘 빠진다. 힘 빠져 진짜. 여기 안 왔어야 돼. 아 모 모두의 행복을 위해서 삼성 전기하겠습니다. 삼성 전기. 예. [콧방귀] 전기는 시장하고 되게 배터가 높은 종목인데 본인이 가지고 있으니까. 예. 어. 하이트. 아, 제일 엘리 님 안 했네. 네. 그다음에 엘리 님. 엘리 님도 두 번 했는데 두 번 다 지금 거꾸러 가고 있네요. 아 아니 저는 저기 하나로 하고 L겠습니다. 아 하나 에어로스페이스 하나만 하나 하나만 하셔야 돼요. 아 그래요?네 하나에 하나어로 스페이스네 하나에어로 스페이스로 하시는 거 저기 소박사님도 하셔야죠. 지난주에 안 여쭤봤거든요.
아, 소박사님. 그러니까 그냥 저는 하나 오션 하겠습니다. 하나 오겠습니다. 하나 오셔. 제가 하나만 말씀드리는데요. 제가 이거 집게하다가 5탄 하신 분들 있어요. 엘마 글로벌은 무슨 회사인가요? 그래서 그 틀린 거는 제가 아예 집계를 하진 않거든요. 왜냐하면 구글 스프레시트로 하면 걔가 종목명하고 코드를 못 읽어요. 그 치실 때 그런 건 좀 고려하셔서 치시고 나는 왜 쳤는데 왜 당첨이 안 됐냐 그럼 그거는 오타다.네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네 감사합니다. 조금 전에 댓글 중에 소박사님의 깊은 뜻을 마음에 새겨서 조금씩 비중을 줄여 나가겠다라는 말씀을 하셨는데네
일단은 해석의 영역입니다. 어떤 이야기를 하든 결국은 해석의 영역이고 아 채슬리에서 가끔 그런 말씀들 이제 방송에서 해요. 그 내가 판 주식을 산분들도 수익이 낼 수익이 날 수 있게끔 하면 좋지 않겠냐라는 이야기 하시는데 그런 말씀 마지막으로 드리면서 주말 라이브죠. 오후 5시부터 시작해서 3시간 10분 동안 자리를 함께 주신 채밀턴 분들께 감사 인사드리면서 오늘 별주분전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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