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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달은 네가 잘하는 거에 비중 높여서 선택과 집중을 해 봐. 네가 이제 4월 달이 4,280 이게 커리어 하이잖아. 이번 달에 종목수를 줄이고 비중을 높여 버리면은 분명히 나는 뭐 뭐 이번 달이 아니더라도 다음 달이나 다다음 달 올해 안에 월 5천 이상 너는 된다고 봐. 네. 알겠습니다. 자, 오늘은 어 모카가 깡통을 극복한 매매에 대해서 한번 설명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구독자분들도 퐁당퐁당하거나 좀 엇박자 타신 분들 계실 텐데 모카를 보면서 극복해 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오늘은 어 모카의 장점 상다랑 모카가 종배 대책을 해서 재료 매매를 엄청 잘합니다.
그래서 4월 1일부터 4월 말일까지 어떻게 복구했는지 영상을 찍겠습니다. 이게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댓글을 많이 남겨 주셔야 다음에는 디엔서도 할 수 있고 동주도 할 수 있고 저희 꿀팁을 풀어 드리겠습니다. 모카 4월 달에 너의 매매 관점에 대해서 한번 설명하자. 0392로 보면은 370 980 아무튼 1천만 원 넘게 날렸었지. 근데 이게 조금 공산 부위가 정확하지 않아서 손익고로 보여 드리면 거의 1,500 정도를 날렸는데 4월 1일부터 매매일지 보고 설명을 하죠. 왜냐면은 또 네프콘 들으시는 분들도 있고 형편이 안 돼서 못 들으신 분도 있으니까 너도 좀 이번에 많이 좀 알려 드려.
혀가 길어도 돼. 어, 텐션 좀 올리고. 네. 그니까 제가 4월 초에 해지에 좀 꽂혔던 적이 있어요. 전쟁 리 리스크가 좀 줄어들은 상황에서 폭락도 하다가 또 급등도 하다가 왔다 갔다 했잖아요. 엄청 4월 초에 뭐 3월 말부터 해서 변동성이 장난 아니었지. 네. 변동성이 막 하이닉스 하루에 5% 기본으로 가고 이런 장에서 해지를 좀 들어갔다가 4월 처에 맞게 됐는데 일단 4월 1일 날 보시면이 강원 에너지 사마알루미늄네 해지죠 그때 당시에 해지로 NXT에서 잘 움직여 줬던 종목인데 이날 이제 그냥 단편적으로 판의 NXT에서 3전 한익이 엄청 때 기억나시죠?
기억나 같이 밥 먹고 있었지. 네. 참전환익이 엄청 밀리면서 미물이 막 하락을 하고 있던 상황이었어요. 그러면서 강원 에너지가 상한가까지 올라가고 사마루미늄은 아마 상였을 거예요. 그래서 사마 알루미늄은 상로 들어갔었고 강원 에너지는 종배로 들어갔던 거죠. 했지 했지 샀던 거죠. 네. 근데 비중을 거의 이때 당시에 시드가 2천 넘었었는데 1억까지 사다 보니까 네. 이렇게 크게 막고 시작했고 또 막 그 이후에 내동 매매까지 터지면서 큰 손실로 시작을 했습니다. 우선 여기서 사람들이 맨날 물어보는게 어떻게 2,000으로 억을 사냐? 모카는 맨날 미수 푸릅니다.
2,000에 다섯 배. 근데 이때도 기억나는게 네가 그전에 좀 3이닉스로 좀 엇박을 탔어. 맞아요. 그러니까 이게 아 오늘은 해지다. 다 때린 거지. 내가 전화에 기억나는게 나 혼자만 하이닉스를 내가 갖고 있었어. 다음날 내가 큰 수익을 났었고 근데 관점은 이해가가 근데 좀 운이 없었고이 변동성 장이 트럼프 말한마디에 시황 자체가 너무 급등게 됐잖아. 좀 운이 없었다는 생각을 해. 그리고 또 연패로 계속 처맞았어. 제가 이전날 하이닉스가 음봉이 크게 떨어져 가지고 거기다 종배를 때렸는데 개파락을 크게 또 한 거예요. 그래서 또 맞고 또 개파락을 하니까이 하이닉스 아닌가 보다.
그다 하이닉스 거의 80만 원 간당간당하다는 수절이었거든요. 지금 뭐 160만 원인데 아짜 보여 드릴게 있어요. 왜 여자 친구가 오늘 토개 나왔는데 하이닉스 주지야. 어 100% 수익이에요. 100% 수익 거의 98% 오늘 그럼 80만 원 크네. 그렇죠. 한 주 샀는데 이날이에요? 이날. 야이씨. 아무튼 하이닉스로 맞다 보니까 애라 모르겠다 했지 그냥 가자 해서 네오 어 이거는 상다였네요 기가 이때 당시에는 광통신 테마가 좀 강했던 상황이었어 차트도 한번 보여줘 네가 또 그 상다 잘하잖아 시세 초입 상다네 광통신 테마에서 초반에 우리로가 되게 강했었는데
우리로는 놓치게 됐고요. 그다음으로 대장으로 갔던 이제 기가레인을 상따하고 또 개배 팔고 또 상따하고 이렇게 했네. 이날에 이제 아침에 오전 시작하자마자 광통신 테마가 되게 강하면서 바로 대장으로 상한가 가줬어요. 그래서 아 얘가 대장이구나. 기가 레인이 해서 상을 했죠. 근데 이게 뭐 그때 당시 엄청 잡주였어 가지고 1천만 원 정도만 상를 했고 다음날 점상 갔어요. 그래서 멋있다. 점상에 그냥 전략 나올 때 여기 풀릴 때 거의 29점 몇%에 그냥 매도 이래서 네가 상달을 못 끊는구나. 근데 멋있긴 하다. 점상이라니 점상에 매도를 하면서 조금 복구가 됐죠.
오케이. 그럼 그다음날 근데 그다음날 바로 사태가 발생합니다. 그 뭐야? 다시 해지에요. 이날 또 장이 어 그때 뭐 그 트럼프가 연설한 날이었을 거예요 아마. 네. 런 연설한 날 막 나토 탈퇴한다 뭐 하면서 그때 기억나시죠? 네. 연설하면서 뭐 한국 전쟁 막 이런 거 비유하면서 베트남 전쟁 비유하면서 우리 아직 뭐 3주밖에 안 됐다 막 이런 발언하면서 전쟁이 약간 장기야 될 거 같은 그런 발언을 해서 제가 빅텍을 그때 그때 당시 해지 대장이었죠. 그때 당시 해지 대장이었던 빅텍을 그때도 기억나시죠? 아, 상한가는 못 묶었는데 그냥 무조건 이걸 종배로 가져간다 생각으로 장 막판에 계속 모았어요.
이미 여기서 많이 날린 상태에서 아, 이거 한 방에 해주로 또 복구를 해야겠다라는 생각에 또 비중을 크게 들어가게 됐고 아니나 다를까 제가 해지를 정비하니까 미장이 떡상을 해 버려서 바로 개파락을 거의 뭐 5% 이상 맞았습니다. 근데 또 이거 알았어요. 사실 기다리면 올라올 거라는 거. 왜냐하면 전일 외국인 수급이 좀 있었기 때문에 네. 또 지수가 또 꺾이면서 올라왔는데 버티지 못하고 장초반에 손절을 하게 되면서 3일 날도 크게 맞으면서 시작을 했죠. 잘했어. 잘랐어. 그래서 여기서 깡통 차서 내가 2천 빌려준 거 아니야? 이때? 맞아요.
맞아요. 이때 그래서 거의 그 3월 말부터 해서 3일 동안 거의 3천 가까운 돈을 날리고 예수금이 2천이었는데 한 1천 정도 남만 입금했을 거예요. 제가 입금한 돈까지 날리니까 돈이 없어져 가지고 선배님한테 2천만 원을 바로 빌려서 또 바로 때렸죠. 오케이. 그다음 매매 궁금하 여러분 맞아도 때려야 돼요. 때려야 복구가 됩니다. 그 때린 종목이 이제 풍산이어. 아 이것도 기억나? 나랑 같이 밥 먹다가 일단 풍산 이때 인수 합병 하나 그룹에서 그래서 풍산 홀딩스가 급등해서 네가 대책을 해소가이 잘하잖아. 재료를. 어 비중 조절 굿. 대체 거래소에서 이제 막판에 상승이 한번 나왔다가 그냥 조금 쫄쫄쫄 왔다 갔다 하는 상황이었는데
일단 재료를 되게 좋게 받고 또 이때 당시에 이제 종배가 뭐 지수 관련주를 또 때리긴 애매한 시장이었던 거 같아요. 제 기억으로는. 그래서 아 오늘은 대체거래소 이제 개별 이슈 있는 종목을 때려야겠다 했는데 마침 풍산의 뉴스가 나왔고 종배로 쭉쭉쭉 모아 가지고 이제 다음날 갭이 이때 엄청 많이 떴어요. 많이 뜨고 슈팅이 바로 나와서 분할 매도해서 이게 5분봉으로 해서 한 타점으로 나오는데 5분 동안 쭉쭉쭉 팔아서 풍산으로 또 수익 실현을 했고 오케이. 그리고 때 아마 지수 관련주에 그래도 복수에 한번 성공했던 거 같아요. 어 웬일로 다시 삼성전자를 했어.
그때 정확히 기억은 안 나는데 그때 반도체 관련주들이 다 급등을 했었어. 좀 전쟁이 조금 어느 정도 마무리가 되는 시점이지 뭐 부분 합의를 하네 뭐 이런 얘기가 나왔었고 아 기억나요? 기억나? 네. 이때 삼성전자가 20만 원 아래였는데 그 20만 원 뚫는 날이었던 거 같아요. 어. 네. 그래서 20만 원이 호가 단위가 바뀌니까 좀 한 호가만 올라도 수익이 크게 나잖아요. 나도 산 거 같다. 이 네. 변님도 아마 무조건 하셨을 거예요. 그래서 그 20만 원 일단 지수 상황도 당연히 좋았고 이제 미장도 양호했고 또 신고가의 수급도 좋았고
네. 그런 건 당연히 붙었는데 20만 원 기대감이 있었기 때문에 그 대체에서 이제 내일 20만 원을 뚫을 거라는 기대감에 샀었고 그 미장이 올라줘 가지고 20만 원 슈팅이 나와서 장초반에 매도를 했던 걸로 기억을 합니다. 여기서 칭찬할 거는 네가 3전 하이닉스로 맨날 뚜둑들 맞아도 다시 했다는 거에 나는 높은 점수를 준다. 그 다음 날은 없다. 패스 넘어가 그냥 그럼 어차피 잔손이니까 너는 매매수를 줄여야 돼. 9일 요것도 그냥 넘어가. 요거는 또전자 삼성전자 요건 복귀하자. 야 그대로 토해냈네. 바로 토해냈네요. 진짜 4월에 시장이 되게 좋아서 지수 관련주로 했 막 적극적으로 했어야 됐는데 제가 산마다 개파락을 많이 했어요.
되게 네가 산 날 만주가 이제 쇼치잖아. 그죠? 대박인데. 자, 그다음부터가 중요하다. 네가 그다음부터 각성하고 4월 14일부터 네가 잘하는 매매 이제 주도주 위주로 좀 매매를 했잖아. 아주 아B 투자 스페이스 X로 한 거야? 네. 한동안 미래셋 벤처 투자랑 아주 아이비 투자가 번갈아가면서 이제 그 스페이스 X 엮겨 가지고 이미 급등이 나왔는데도 추가적으로 엄청난 상승이 나왔던 때가 있었잖아요. 4월 중순에. 그때 이제 장초반에 아주아입 투자를 매매했던 거 같은데 이거는 그냥 장초반에 시가 배팅겸 돌파로 공략했구나. 네. 그니까 오전에 전날에 그냥 그 아침에 스페이스엑스 테마 위주로 돈이 들어와서 미래스벤처 투자가 먼저 올라갔는데
이제 미래스펜터 수산 살짝 놓쳐 가지고 이제 2등주를 공략을 또 했고 그 프로그램이 아주 IB 투자에 되게 많이 들어왔어요. 그래서 프로그램 수급 보면서 매매를 했고 상이 들어가서 상단까지 이어갔는데 다음날까지는 시세를 주지 않아서 그냥 적당한 수익에 나왔던 매매였던 거 같습니다. 네가 이렇게 돈의 흐름을 잘 포착하잖아. 네. 잘했다. 자, 그리고 다음날 이게 어, 당일 매매여 가지고 좀 외곡이 있어요. 수익이이 48하면 좀 이상하게 뜬 간점만 얘기해. 이때 양자 테마 시세 초입으로 네가 KCS, X엑게이트, 아톤 다 지금 공략했잖아.
여기서 뭐엑게이트 하나만 설명해 주면 좋을 거 같아. 그 세 개를 그래도 다 설명을 드리자면 다 연동이 세의 매매가 다 엄청 엮겨 있어요. 아, 시세 초입이니까. 네. 시세 초입인데. 제가 다 좋아하는 것들인데 일단 엑스게이트는 역시 리틀 만주. 근데 이거 진짜 너무 아쉽긴 한데 비중이 아쉬웠어요. 음.이 전날 사실 보안 테마가 좀 올라오면서 한번 상한가에 갔었어요. 이미. 음. 근데 이때 당시엔 M비디아 뭐 그런 뉴스가 막 확실히 있었던 거 같지 않고이 다음날이 밤새 엔비디아 그 그 양자 관련 뉴스가 뜨면서 이제 다음날 양자 테마가 주목받을게 거의 확실시했고 뭐 아닌다 아니나 다를까 엑스게이트가 거의 갭이 10% 넘게 뜨면서 시작을 했는데 바로 급등이 나오더라고요.
20% 넘는 상승이 나왔고 이제 상까지 들어가는 걸 보고 아 이거 수시세 초입이다. 시세 초입은 무조건 상를 해야겠다 해서 대체에서 대체에서 상갈 때 X게이트를 상로 들어갔었고 또 IQ도 급등했잖아. 그죠? 아이온큐도 많이 상승이 나왔었고요. 그리고 뭐 미토스 이런 거 관련해서 뉴스 나오면서 이제 보안 양자 테마가 되게 핫했었는데 엑스게이트를 일단 NXT 대장으로 상을 했고요. 그리고 KCS는 정규장 대장이었어요. KCS는 정규장에 거의 20 네로 시작을 했네요. 22%로 시작을 해서 바로 상 들어가는 거 보고 KCS는 정규장 대장이구나 해서 상을 했고 그 아토는 종가 배팅이에요.
선배님 이런 거 약간 좋아하시잖아요. 내가 이거 어이 너무 좋아 보인다. 나도 할래 있는데 그때 아마 네프공 강의하고 있었을까? 그리고 상가 버렸을걸. 이렇게 장 막판에 3시 막판에 얘는 프로그램이 있었어요. 네.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그 양자 관련주고 이미 막 15 종목 이상이 상한가를가 있는 상황에서 장 막판에 밀리는 거예요. 영양자 테마가 굳권한데. 근데 프로그램이 그 밀리는 한 20%대 초반 구간에서 받아줬어. 그래서 그걸 보고 종배로 들어갔는데 테마가 세니까 상한가를 닫아버린 거예요. 막판에. 그래서 상 아 나도 이거 산다고 얘기하고 있었었는데
자연스럽게 상다가 됐고 다음날 뭐 이거 총대장은 아니니까 당연히 뭐 점상 이런 거는 갈 수가 없어요. 근데 17%나 갭비 떠준 거예요. 세복 제대로 터졌네. 그래서네 17%나 갭이 떠져 가지고 야 이런 거 한 1억 싸야지 그죠. 이런 건 많이 살 수 있었는데 좀 쫄리긴 했어요. 막 상 갔다가 10% 밀리어 버리니까 다시 상한깔 가족고 17% 갭비 떠 줘 버려서 뭐 이거는 완전 개꿀 하고 매도를 했고. 근데 아쉬웠던게이 엑스게이트 KCS 두 종목이 KCS는 안 풀렸는데 엑스게이트가 풀렸어요. 장막판에 풀리면서 이때 당시에 시장이 엄청 지수가 꺾이면서 그동안 광통신 테마가 되게 강했었잖아요.
걔네가 막 하한가? 네, 맞아요. 막 대양광통신들 막 하한가까지 가면서 쫙 밀리면서 아무래도 테마주다 보니까 영향을 받았었나 봐요. 그리고 어쨌든 광통신 테마랑 좀 엮겨 있는 종목들도 많이 있었고요. 그러면서 풀리게 되면서 여기서 다 던지면서 그냥 수익 실현을 KCS랑 다 해 버렸습니다. 잘했다. 자, 그래서 11일 날 거 보자. 뭘로 1천만 원을 본 거야? 네. 나이스 정부 통신. 네. 이것도 엄청 제가 좋아하는 건데 점상 먹었어. 아, 점사 계속 양자 테마가 강했었고 한국 정보 통신이 NXT에서 이제 대장이었어요. 엑스게이트가 투자 경고 때문에 NXT에서 제외되면서 한국 정보 통신이 NXT의 대장이었고 아이스 정보 통신이 부대장이었는데 이날 한국 정보 통신이 이제 투자 경고 예고가 뜰 예정이었어요.
그래서 그게 뜨면 아무래도 투심이 좀 죽으니까 나이스 정부 통신이 대장이 되겠다 생각을 했고 장 막판을 그래서 모았는데 모으다가 막판에 상까지 들어갔거든요. 끝나기 직전에. 근데 운이 좋게도이 한국 정부 통신이 NXT에서 거래량이 너무 많이 터지니까 제외가 된 거예요. NXT에서 세폭 터졌네. 그 NXT에서 공시가 딱 나온 거예요. 장 끝나고 한국정포 통신 제외됩니다. 그러니까 자연스럽게 얘가 완벽한 대장이 돼 버린 거죠. 그러면서 갭이 거의 한 10몇%가 떠 줘서 근데 얘는 이제 종배다 보니까 비중을 좀 실었어요. 음. 음한 4천만 원 분할 모으한 4천만 원 정도 체결이 됐는데 갭이 10% 넘게 떠버리니까
500만 원 수 내 돈 2천으로 하루에 일당 천을 하다니 굿 그래서 일당 천을 어떻게 하다 보니까 달성하게 되었고 그리고 그럼 4월 23일 날 보자네 후성네 이때부터 좀 이거 네가 제일 잘하는 단기 가열기법 아니야? 네맞아요. 요거는 네가 특강에도 올려줬잖아. 맞아. 이거는 네프콘에도 제가 설명을 드렸었는데. 네프콘 한번 들어 보세요. 모카 멘토가 이런 단기가열 매매를 잘합니다. 근데 제가 단기가 이제 들어가는 그런 조건들 중에 되게 중요하게 보는게 여러 가지가 있어요. 네컨에서 설명을 드렸는데 네. 일단 첫 번째로이 섹터 강세.이 섹터 강세랑 두 번째로 거래 대금.
한 타임의 거래 대금 얼마나 터지는지 이제이 NXT에서의 끼 뭐 간단하게 설명드리면이 정도인데 모든게 부합했어요. 후성은 한 타임에 거의 뭐 50억 100억까지도 거래가 터졌고 이때 당시에 수성이 속해 있는 뭐 2차전지 섹터삼 삼성 SDI가네 올라가면서 좋았고 그 후성이 또 NXT에서 되게 슈팅이네 잘 나오는 종목이었단 말이에요. 그래서 얘는네 번째로 신고가네. 신고가였기 때문에 여기만 뚫어주는 신고가였단 말이죠. 그래서 한 5% 정도만 올라와주면 신고가를 뚫어주는 그림이어서 아 얘는 무조건 신고가는 가겠다 확신을 가지고 이틀 동안 거의 계속 분할로 보았죠.
종배겸 단기 수익이네. 네. 거의 단기 수익 느낌으로 보았고 다음날 원하는 대로 슈팅이 나와서 큰 수익을 냈습니다. 그리고 4월 27일 볼게 때도 단기 과열이었을 거. 오일당 천 이게 이제 단일 종목으로 가장 큰 수익이 났던 종목인데음 요것도 비슷하지랑 네. 근데 거의 후성이랑 똑같아요. 관점은 똑같아. 왜냐하면은 또 조선섹터가 이때 HD 현대중공업 뭐 삼성중공업 그리고 엔진주들 뭐 HD 현대 마린 엔진 하나 엔진 다 신고가고 급등했거든. 똑같은 관점이죠. 똑같은 관점으로 후성이랑 해가지고 이게 후성에서 한번 먹었다 보니까 좀 더 자신있게 매매를 할 수 있었고요.
그래서 비중을 좀 더 크게 때려서 네. 거의 1억 넘게 비해서 예수를 해서 또네 1천만 원 수익이 났던 매매입니다. 자 그리고 4월 29일 그거는 어 TCC 좋다. 네. 이것도 유튜브에서 설명을 드렸었는데 이터닉스랑 TCC 스틸 이게 관점이 거의 비슷하거든요. 드디어 해지 테마 성공했네. 드디어 성공했습니다. 이때서 장 막판에 유가 갑자기 올라가고 미장 하락하고 삼성전자 하이닉스 다 빠지면서 이날 또 철광 관련주들이 되게 강했어요. 상한가를 갔었음 이제 2등주로 DCC스틸이 올라왔었는데 얘는 넥스틸이 그동안 좀 갭이 뜰 상황에서 그 NXT에서 장초반에 정적 VI 동작 VI에 걸리는 상황이 되게 많이 목격이 됐었고 아 내일 또 걸리겠다 싶어 가지고 TC스틸이 대장 체인지를 할 거라 생각을 했고 이제 장막판에 돈도 들어오는 걸 보고 해지로 그냥 모아갔었고요.
뭐 위장이 또 흐름이 좋지 않아서 원하는 대로 갭상승이 많이 나와줘서 수익 실현을 했었고 이터닉스도 똑같은 관점이에요. 똑같은 관점으로 장 막판에 모았고 미장이 하락을 했고 장초반에 갭이 떠서 예 매도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거는 취향이 되게 중요한 거지. 드디어 성공한 거지. 드디어 성공한 거죠. 오케이. 이제 4월 30 마지막 아 이거는 점상 먹을 건데 그 얘기해. 선도 전기. 아, 이거 근데 되게 아쉬워요. 이거 튼 아, 이거 풀렸어요. 삼상이 아, 거래 정지가 거의 4년 가까이 됐던 종목이었고 일본으로 봐도 거의 끝도 없죠.
아, 네. 이렇게 오랫동안 거래정지가 되었던 종목이었고 이날 4월 30일 날 거래 정지가 그니까 4월 29일 날 거래 정지가 해제되는 날이었어요. 장초반에는 딱히 주먹을 받지 못하다가 거의 11시쯤이었나 갑자기 상 가는 거예요. 그래서 어 거래 정지 상항인데 심지어 전기 테마 이때 당시 전전력 설비 테마 굉 굉장히 강했잖아요. 그래서 어 테마도 강세인데 거래 정지에 상한가 거래 정지 해제된 종목이 상한가를 들어간다 바로 상달를 했고요. 근데 뭐 비중을 많이 사지 못했어요. 이게 그때 당시 좀 잡지였기 때문에 1천만 원 정도 상다를 했는데 점상 간 거예요.
다음날에. 그래서 진짜 점상의 아이콘이다. 근데 얘는 사실 풀릴 줄 몰랐어요. 연상에서 한 3연상까지 가능하다고 생각했는데 점상이 들어가 줘 가지고 근데 풀려 가지고 그냥 아 아닌가 보다 하고 팔았는데 다음날 점상. 오늘도 점상이었죠. 네. 오늘까지 점상을 가서 매우 아쉬운 매매인데 근데 우리의 엔서 형님이 이거를 비중 배팅을 해서 엔서 미쳤어 요즘에네 비중 배팅을 해서 지금 거의 보 오늘 아마 매도하셨을 거예요. 아까 5천 벌었다는 거 같은데 거의네 두 배 가까운 수익을 내고 네도 이제 좀 앤소처럼 비중 좀 때려 이번 5월 달은 매매수를 줄이고 비중을 높여 봐
그런 연습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근데 오늘까지 매매를 설명드리면 진짜 아쉬웠던게 뭐 다 모두가 다 아쉬울 거예요. 삼성 증권이 이제 증권 테마 강세로 개별 외국인 참고 그 이슈까지 해서 상한가를 막판에 가줬는데 제가 큰 먹고 상단을 1억천을 때렸어요. 근데 상단 상단은 아니죠. 그냥 종배로 1억 5천을 산 건데 상 막판에 호르무조어 미사일 그거 나오면서 상 풀리는 거 상이 풀리는 거예요. 상한가가 풀리고 떨어지면서 1억 5,이라는 큰 돈을 매도를 했는데 아침에 갭이 씹어 뜨는 거예요. 와 그러면서 이번 달도 지금 좀 포모에 휩싸이면서 뭐 손실은 아니지만
참아야 돼. 나도 포모와. 나도 한국 먼지 사 갖고 포모아 지금. 아 진짜 너무 포머가 오면서 이번 달을 맞이를 했는데 또 여기서 하이닉스 160만 원인데 살 수도 없는 노릇시고 아유 하지 마. 이제는 내가 보기 보유자의 영역이야. 그냥 네가 잘하는 것만해. 5월 달은 네가 잘하는 거에 비중 높여서 선택과 집중을 해 봐. 그러면은 네가 이제 4월 달이 4,280 이게 커리어 하이잖아. 이번 달에 종목수를 줄이고 비중을 높여 버리면은 분명히 나는 뭐 뭐 이번 달이 아니더라도 다음 달이나 다다음 달 올해 안에 월 5천 이상 너는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바뀐게 제가 원래 2천으로 2, 3천으로 풀미수 몰빵을 하던 그런 매매를 많이 했었는데 이제는 선배님 조언을 듣고 예수금을 그냥 5천까지 올려 버려서 그러니까 1억을 때리더라도 두 배의 미술를 써서 때리는 거죠. 그랬던 자변폭실히 줄 계좌 변동폭이 줄어들고 마음도 훨씬 편안하더라고요. 같은 금액을 사는데도 당연하지야. 미수 풀레씨 다섯 배 랩을 해주면은 조금만 빠져버리면 원금이 화각게 네가 쫄리니까 던져 버리는데 두 배 하면은 뭐 1억 해 봐야 큰 타격이 없잖아. 한 2, 300 날려도. 그 네. 그래서 5천까지 비중 배팅이 그러니까 5,000으로 1억 사니까 1억까지의 비중 배팅이 이제 조금 심적으로 괜찮은 거 같다.
이거 아주 좋은 말이야. 어. 네가 좀 성장한 거 같아. 네. 그래서 그거를 보고 저도 좀 성장을 했다고 느껴요. 같은 1억을 사는데도 이제 4월 초랑 지금이랑 너무 느낌이 다르니까. 자, 그럼 마지막으로 지금 뭐 신고 가시는 분들도 있고 또 업박자 타신 분도 있는데 또 너처럼 깡통 타신 분도 있고 너처럼 극보 못 타신 분도 있을 거야. 근데 너는 극복을 했잖아. 네가 선배 아니야? 아직 극복 못 하신 분들한테 한마디 좋은하고 끝내자. 지난 달 계좌를 쭉 보여 드렸는데 이렇게 월초에 엄청 망가졌는데도 이게 또 초심을 되찾고 하던 대로 뭐 선배님이 조언도 많이 해 주셨고 하다 보니까 어쨌든 극복을 하게 됐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 제 계좌 보시고 좀 영감을 많이 받으셨으면 좋겠고요. 또 이번 달도 지금 너무 시장이 또 고점인 느낌이라서 뭐 막 무리해서 여기서 또 매매를 하시기보다는 또 저번 달에 많이 버신 분들은 또 지키는 매매를 하셨으면 좋겠고 네. 이번 달도 파이팅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자, 그럼 마지막은 뭐로 할까? 네가 오늘 주인공이잖아. 해. 뭐할까요? 그까 너가 하고 싶은 말 해. 코스피만 가자. 이런 거 할까요? 어, 그래 해. 하고 싶은 말 해. 아, 근데 오늘 주제가 네가 저거잖아. 깡통 극복이잖아. 깡통 극복 가져하러 가자. 그냥 네. 깡통 가져하러 가시죠. 하나, 둘, 셋. 깡통 극복 가자. 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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