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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열

Accuracy score+1.2
순 place77
Scored calls71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8.4% / 53.8% / 57.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1.2%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49.2% / 13.5% / 37.3%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83)#SK하이닉스 (245)#코스피 (134)#엔비디아 (95)#미국채금리 (75)

How scores are calculated

[최임화의 뒤집기] 개인 자금이 올린 코스피, 외국인은 왜 파나? / 김장열 유니스토리 자산운용 투자전략 본부장, 김종효 알파경제 이사

매일경제TV · 2026-02-05 · 유튜브 시청 18,824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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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번엔 최마의 뒤집기로 들어가겠습니다. 아, 오늘 또 변함 없이 알파 경제 김종현 의사 자리했고요. 유니스토리 자산운영 투자 전략 커버하고 있는 김장열 본부장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네네. 자, 실체적 접근이 좀 필요한데 아, 이게 재료가 너무 많아요. 어, 일단은 제일 근접하게는 대미 관세 어, 한미 관세 제업상이죠. 제협상이라고 하 제인상 25%가 지금 관 미국 관보의 개제되느냐 안 되느냐데 개제가 될 것처럼들이 뉘앙스가 자꾸 나오고 있어요. 이게 직접적으로는 우리한테 심리적 위기감을 또 줄 수 있고 환율을 자극받을 수 있고 하는 내용인데 요거 짧게 짧게 어떤 소 뭐 평가들 있으실까요?

네. 뭐 심리적으로 안 좋은 거 맞죠. 예. 근데 항상 다코가 있었기 때문에 어디까지 그거를 심리의 압박을 느낄 것이냐는 것은 투자자들의 마음에 달려 있는데 그게 아니더라도 오늘 미국에서의 어이 테크 쪽에 어제이어서 그거가 있었기 때문에 좀 더 가중되는 역할을 하는 모양세를 지금 보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거는 이제 결국 시간의 문제이고요. 우리가 투자를 커밋트한 것만큼 하면은 물론 커밋트만큼 하는 거 자체가 여러 가지 또 조율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얼마나 빨리 될 수 있느냐는 또 다른 문제긴 합니다만은 그런 그런 시간과의 관계가 좀 있을 것 같아요.

사실 그 판을 깨고자 하는 거는 아니라는게 우리의 생각이잖아요. 타이라고 표현을 하셨지만 미국도 투자를 받아야 되고 어 지금 그이 관세의 합 합법이냐 위법이냐의 여부가 또 2월 아마 20일 경도 예정이 된 거 같은데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어찌됐건 관세를 통해 가지고 뭐가 나아졌다라는 것들을 보여 줘야 되는데 여기서 판 버리면은 대미 투자 우리나라 3,500억 달러뿐만이 아니라 모든 것이 다이 어그러질 수 있잖아요. 그죠? 그니까 뭐 간공으로 계속 밀어붙이지는 않을 것 같다. 일단 그 관세 관련돼서 관보에 개제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행 시가 시점이 언제냐 이게 좀 더 중요하다라고 봐야 되겠죠. 그니까 관보 개제 여부를 우리가 보는 거는 그러면 진짜 하겠다는 얘긴가 이렇게 보는 거기 때문에 그렇잖아. 그렇죠. 거기다가 이제 실행 시기가 뭐 예를 들어서 두 달 봐 줄게라고 하면 다시 뭐 이제 타코 얘기가 나올 수밖에 없는 거고 근데 뭐 당장 뭐 3월 1일부터 시작 이렇게 하면 말씀하신 대로 어 제가 보기에 뭐 최근 들어서 대법원도이 관세에게는 좀 탁코 같아서 이번에 2월 달에 결론 내릴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만약에 그때가 정말 맞지는 선이라고 생각한다면 그러면 관부 개제 이후에 뭐 바로 발효 이런 식으로 굉장히 강하게 압박할 수 있죠.

음. 뭐 그러면 뭐 업종별로 당연히 자동차 이런 것들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상황이라서 장 초반만 하더라도 매수하던 외국인들의 뭐 자동차 매수가 또 오 시간 가면서 매도로 전원되는 모습도 아마 이런 쪽에게 아니 노조 얘기까지 또 안 좋 안 좋겠죠. 근데 뭐 노조는 제가 보기에 협상하자는 얘기지 예전처럼 뭐 몇 달 파업하고 그럴 가능성은 거의 없다라고 봐요. 네. 오케. 예. 자, 그럼 아까 이제 또 세부적으로 내려가서 그것을 뒤집고 우리가 돌파하려는 돌파 스킬이 필요한 건 결국엔 또 반도체잖아요. 미국의 이제 IT 업계 내에서 지금 이야기가 되는게 어제 나온게 이제 그 어제는 아니죠.

사실 이게 좀 조금 진한 얘기긴 한데 엔스로픽이라는 회사가 지금 이제 IPO를 준비하고 있고 최근에 오픈소스 플랫폼 저도 이건 뭐 기사를 보고 이제 외워야 되니까 기허브의 이제 자사 AI 플랫폼 클로드의 업무용 모드 클로드 코워크 아 요거는 어려워요. 여기 이제 법률, 영업 마케팅, 뭐 데이터 분석 업무를 자동화하는 플러그딘을 올려 놨더니 우와 얘가 혼자서 움직이고 자가 발전을 하고 그 야 소프트웨어 이거 돈 들여서 만든 것들이 필요 있겠어라는 의구심이 도출되면서 그러면 소프트웨어 기업이 타격을 받더니 야 그럼 소프트웨어가 주춤하면은 클라우드도 주춤하고 클라우드가 주춤하면은 반도체도 주춤하는 거 아니야.

이게 이제 연세적인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 어제 AMD부터 해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주가 데미지 받았죠. 비디아도 데미지를 받으니까 곧바로 우리한테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까지 가잖아요. 이거는 고리를 차단할 수 있을까? 아니면은 좀 더 지켜봐야 되는가? 어떻게 평가를 하시는지? 어, 일단 좀 생각을 해 봐야 될 것 같아요. 생각을 해보자. 왜냐면은 이제 케빈 워시 때문에 내려간 월 주가는 과한 거고. 네. 네. 그거는 그다음에 올렸습니다만은 하여튼 월요일 날가 따라 내려간 정도가 너무 과했고요. 당연히 그때는 안 파는게 맞고 화요일 날 뒤집기는 완전히 성했죠.

네. 어느 정도 하는 것도 맞은 거 같은데 오늘은 어 제가 타 방송에서 얘기해 했지만은 아침에 저는 안 따라갈 거라고 오늘 장중 아침 시작할 때 마이너스 아 오늘은 공격에는 아 안 할 거 같다고 말씀을 드렸어요. 일단 간격이 조금 약할 거다. 아 제 생각을 좀 아니 그러니까 그런 하루하루 그 아침에 지금 하고 오후에 어떻게 될지 그렇게 맞출 순 없지만은 저는 안 따라갈 것 같아요. 왜냐면은 어 지금 잘 말씀하셨는데 그 기본적으로 알파벳이 실적이 나왔잖아요. 네. 네. 만약에 그게 이젠 그 소프트웨어적인 거하고 그다음에 AMD 이슈가 아무것도 아니면은 알파벳 실적이 나오고 반등이 생각보다 더 셀 수도 있어야 되는데 일단 심리가 안 좋아.

그 알파벳은 지금 빠지고 있어요. 빠졌어. 예. 약법 정도 되던 거 같은데. 빠진 거죠. 네. 빠 실적이 엄청 잘 나 심이 잘 나가고 투자계획의 거의 60% 예상보다 60% 작년 대비했은 더블 그렇게 했는데 돈을 번대 돈을 더 많이 번다고 그러니까 마진도 클라우드에서 30% 남고 비즈니스 전체 다어서 투자 계획이 올라간 거에 대해서 일단 반응은 오늘 장 본장에서 모르겠습니다. 일단 반응은 이게 그 너네가 잘하는 건 알겠는데 이렇게 속도를 올리는 것도 맞아. 뭐 그렇게 생각을 하는 건지 일단 유보한 거거든요. 대신에 물론 지금 당장에 투자한테니까 많이 한다니까.

예. 관련되는 거는 이제 엔비디아라든지 브루드콤이라든지 하 마이크론 같은 경우가 영향이 파지티브하게 받는게 맞잖아요. 그러니까 장중에 워낙 많이 빠질 것을 대비했을 때 마이크론이 반등을 좀 했고 하고 있고 브로드컴도 반등을 하고 있고 다른 것도 반등을 하는 건 그나마 다행이긴 한데 그 정도가 얼마나 셀지 잘 모르겠어요. 오늘 삼성원자 하이닉스나 4% 정도 빠지는 거는 음 약간 2% 빠져 2, 3% 빠지는 거는 사실은 마이크론이라든지 어 샌디스크의 변동성에 대비했을 때 우리가 선방하는 거예요. 음. 예. 선방하는 거기 때문에 오늘 빠진 거 갖고 덥썩 저가 매수로

할 것이냐라고 봤을 때는 이미 갖고 계신 분들은 그럴 필요 없어요. 예. 팔 것이냐는 거 다른 문제죠. 우리가 싸니까. 싸니까 16만 원 여기 뭐 뭐 84만 원에서 파느냐 이거는 완전히 다른 문제지만. 아 근데 그래서 생각해 본다는 게고 지금 안 갖고 계신 분이 어 이젠 들어가자. 내가 이제 현고비 3천만 있었는데 퍼모 왔었는데 오늘 사자. 그거는 내일이고 내일 모르고 확인하고 할 것 같아서 이번에는 저는 일단은 생각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어 좀 더 비싸게 주고 사더라도 확인이 필요한 순간인 거 같다. 지금은 김종사는 어떠요? 그러니까 뭐 저처럼 작년부터 뭐 반도체에 대해서 긍정적 시각 가지고 계속 얘기했고 그다음에 자동차도 뭐 작년부터 계속 긍정적으로 얘기해 사람은 지금 별로 사고 싶은게 원래부터 없습니다.

그다음에 2월 달에 나타난 약간 비성적인 코스닥 랠리. 올해 코스닥이 여전히 좋을 거라고 보지만 저는 뭐 한 달간 뭐 한 달도 아니죠. 뭐 일주일 한 열흘간 나타난이 약간의 비성적인 거래와 기관의 매수 폭발은 기관의 매수 폭발이 아니고 개인 수급이 끌어올렸다라고 보는 입장이기 때문에 ETF 관련 물량이 끌어올렸다고 보는 입장이기 때문에 네. 현재 나타나고 있는 미국 시장에서 아까 이제 말씀해 주신 본부장님 말씀해 주신 부분 100% 동의하면서 또 다른 걸로 얘기를 하면 만약에 이렇게 AI 관련주에서 타격을면 지난번에 그 금속 가격 변동성에 한번 타격 있고

이번에 또 관련 여러 펀드들이 AI 관련주에서 또 타격 입고 예 그렇게 한 방 두 방 막기 시작하면 그들은 과연 계속 버텨낼 재간이 있나? 음. 그러면 무언가 팔아서 이거 메꿔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너무 자연스럽게 가져가야 되는 생각이 아닌가? 그 무언가가 우리나라 주식들일 수도 있다. 뭐 가장 많이 올랐으니까. 작년부터 올해까지 가장 많이 올랐으니까요. 그래서 오늘 외국인 3조 던지고 있는 거 자체가 문제라기보다는 예. 왜 이렇게 강하게 던지지? 지금 별로 나쁘지 않은데. 어떻게 보면 구글이 투자를 많이 하면 우리 입장에서 나쁠게 없잖아요.

그다음에 지금 소프트웨어를 우리가 못 하고 있으니까 미국의 소프트웨어가 망가지는 것과 우리는 약간 차별화가 있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늘 같이 움직이고 있는 건 전일 외국인 매물 압박을 어 기관으로 표현되는 ETF 매수가 전부 감싸 안 왔지만 오늘은 기관도 같이 팔고 있단 말이에요. 예. 그럼 제가 보기에 아마 외국인들은 당분간 매도가 좀 이어질 것 같은데 기관들이 어저께처럼 강하게 사 주지 않으면 과연 시장은 계속 강세가 이어질까에 대한 냉철한 판단을 해야 되는 시점이라고 전 봅니다. 그래서 지금 그나마 뭐 엔비디아라든지 뭐 마이크론 뭐 이런 종목군들이 그나마 버티고 있어서 다행이지 미국 시장 의외로 지금 고점에서 30% 이상 빠진 종목군들을 엄청 속출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굉장히 나이부하게 우리 시장은 괜찮고 우리 시장은 계속 가고 지금 비싼 가격에 사도 되고는 저는 어디서 나오는 자신감인지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은 일단 최소한 신규 매수는 멈추고 기존에 수익 많이 난 종목군들도 반도체 빅투 정도로 제외하면 조금은 수익 실현을 해도 되지 않을까라는 시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네. 결국엔 이제 포머라는 건 이미 익숙한 용어가 됐고 나만 소외되고 나만 나만 돈 못 벌고 주식으로 다 돈 벌었다고 하는 거 같은데 그런 좁아심이 어 학습 효과 지난 월요일 날 급락했다가 화요일 날 그 이상으로 뒤집는 걸 받고 자신감이죠.

좋게 얘기하면은 자존감의 휴복이기 때문에 길게 놓고 보면은 이제 시작일 수도 있죠. 근데 단기간에 사실 내일 주가 어떻게 될 거 같아요라고 물어보는 거는 우문이죠. 사실 저도 질문하면서 매일 해야 되니까 우리 김종교사랑 매일 해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매일 내일은 어떻게 될까? 그 답을 드렸잖아요. 오늘 안 따라간다고 말씀. 그래서 김장열사 김장일 본부장님의 말씀이나 김정현 의사의 말이 좀 합리적이지 않을까? 설령 내일 다시 급반전을 하더라도 그거야 뭐 시장이니까 어쩔 수 없. 근데 이제 오늘 빠진 거서 어 비슷한 것이 두 가지가 있어요.

뭐죠? 이게 11월 12월 달에 빠질 때 많이 빠졌죠? 기억나세요? 12 11월인가 12월인가 우리 많이 빠졌잖아요. 그 당시에 뭐 저기 그때도 IT AI 법을 뭐 하면서 오라클 얘기 나오고 뭐 그 나세요 예 비트코인 빠지기 시작할고 금도 잠깐 빠지고 할 때 결국은 그때 촉발점 뭐냐면 사실은 미국의 단기 유동성 이슈 때문에 약한 고리에 하다가는 투자하는 AI 쪽에 먼 비트코인가 무너진게 11월인가 12월이었단 말이야. 네네. 네. 지금은 근데 그거랑 다르죠. 음. 단기 유동성 이슈는 아니잖아요. 음. 단기 시장의 유동성 이슈는 아니잖아요.

때문에 단가 왔지만 그거는 바로 잊어버렸고 그 지켜보자 그러는 거고 지금 다른 거잖아요. 약간 어떤 거랑 비슷하면 두 번째 비슷한 이게 빠지는 정도가 크지는 않은데 조금 신경 쓰는 것이 생각해 보자는 것이 딥는 작년 2월 달에 딱 1년 됐네. 그렇죠. 그 당시는 그 유동성 이신 없었죠. 다만 갑자기 이상한게 나와서 엄청나게 싸게 할 수 있어. 그니까 엄청나게 돈 틀어받고 하는 거 안 필요 없어. 라고 하면서 했는데 결국은 그게 뭐 야매는 아니지만 하여튼 그렇다. 그래서 넘어갔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러면 그런 거라면 딥시크발이나 아니면 단기 유동성에 대한 발짝이었다 그러면은 그냥 사는 기회잖아요.

지금 이거는 뭐냐 이거죠. 이거 아까 말한 앤트로픽 앤트로픽의 그 뭐지? 클로드 클로드 코워크라는 거 모든 거를 다 보해져 갖고 법률가 필요 없고 이렇게 한다는 거 아니에요. 이거는 딥스크도 아니고 유동성도 아닌데 사실은 더 심오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어요. 네. 왜냐면 이건 외부에서 오는게 아니거든. 미국 내에서 생산성을 높이자고 한 것이 오픈 소스. 오픈 소스가 갑자기 아주 엄청나게 나와서 뒤집어 보겠다는 거잖아요. 음. 그렇죠. 써본 사람들이 왔다 갔다 하지만. 그리고 사실 또 있습니다. 몰트보이라고 들어보셨어요? 네. 네.

네. 그 AI끼리 소셜 네트 AI AI끼리 에이전트로 해가지고 네. 사람은 출입 뭐 진지 못하고 지네들이 다 해가지고 우리한테 준다는 거 아니에요. 근데이 오스트리아 사람이 했던 건데 이름이 바뀌어서 몰트보트도 아니고 지금 오픈 클로 그것도 오픈 핵심 뭐냐면 그 오픈 클로 그 엔트로 엔트로픽에 나온이 엔트로피의 클로드 워크 자체가 사실은 다 오픈 소스로 해 가지고 기존의 생태계에 상단에 있는 소프트웨어 그 빅컴퍼니를 노린 거가 됐어요. 네네. 그럼 이거는 어떻게 해결되는 거냐? 음. 우리가 지금 모르잖아요. 네. 그 솔루션이 어떻게 해결된다는지 모른다는 것 때문에 주가가 미국이 오늘 2%밖에 안 빠졌고 한국이 2%밖에 안 빠지지만 조금 아까 뭐 뭐 저기 관세 이런 거 말고

네 이거는 어떻게 될 것인지 제가 생각을 해 봐 이게 오늘 생각이 안 끝날지도 모르겠어 그러게요. 조금 생각이 많아지는 시기이긴 해요. 그래서 구글이 구글이 투자를 두 배나 거의 60% 늘리고 나는 돈 벌어. 돈을 버니까 더 투자하겠다는데 왜 반응이 없어? 이런 소리가 만약에 오늘 장에도 별거 없으면은 그래서 빠지면 다음에 더 빠지면 그때는 조금 다른 생각 갖출 수 있기 때문에 오늘 하는 거는 액션은 조금 저저만 모르는지 모르겠지만 그 소프트웨어적인 임팩트가 딥크나 아니면 유동 단기 유동성처럼 발짝에 불과한 건지 여부를 아직 판단할 계좌가 저는 모르겠다.

그리고 아까 말한 그 저기 있잖아요. 클로드 그거 하는 거. 그거는 맥밖에 안 되죠. 음 지금 우리는 못 트라이를 못 아마 맥 컴퓨터 갖고 있는 사람 해봤을 거예요. 그 사람들 얘기가 처음에 반응은 그저 그랬어요. 사실은. 근데 1주 2주 지나면서 됐기 때문에 크게 어떤 건지는 비슷할 수 있고 안 비슷할 수 잘 모르겠어요. 저 솔직히 방송에서 이런지 잘 안 하는데 잘 모르겠어서 판단을 안 할 것 같아. 모르면 모르는 거죠. 뭐 사실 그 오늘은 돈 안 안 건드린다. 예. 어 그게 현실적인 대안일 수 있어요. 그러니까 솔직한게 좋은 거죠.

모르는 걸 아는 척하면은 남의 말을 하는 거기 때문에 들으시는 시청자분들 대부분 다 이제 아시잖아요. 똑똑해져 갖고 아 똑똑하다는게 아니라 현명이셔 가지고 자 이게 또 다뤄야 될게 또 여러 가지가 있는데 사실 번뇌로 좀 비춰 나가면은 앞서 이제 그 금융 기관들 아 제가 용어가 또 생각이 안는데 신탁 회사는 아니고 그 벤처도 아니고 뭐뭐 금융 기관들이 지금 레버리지 많이 써 가지고 어 사무 펀드 사무 펀드 죄송합니다. 이게 갈 생각이 안 날 때 블루 캐피 뭐 이런 네네 블루 아울이라 근데 여기도 굉장히 그 돈을 계속 굴리다 보니까 레버리지라는 걸 쓰고 자산 시장이 흔들거리고 아까 상품 선물 그러니까 금 귀금속이죠 금과은 여기 이제 최근에 부각되는게 어제부터 다시 또 비트코인 그 가상 자산 시장도 지금 들썩인단 말이에요.

어 여기는 괜찮을까? 그러니까 레버리지가 다 지금 연결돼 있는게 문제인 거죠. 그러니까 여기서도 돈 벌고 여기서도 돈 벌고 여기서도 돈 벌니까 여기서쓴 레버리지가 문제되지 않고 다음 레버지가 이어지고 이렇게 계속 투자가 이어졌던 건데 그래서 뭐 선물로도 연결이 돼 있고 일부 뭐 현물도 들어가고 이런 여러 가지 투자가 연결되어 있는 상황일 텐데 한쪽이 예를 들어서 감당할 수 없이 무너져 버리면 그건 이제 리스크고 정말로 크게 터질 수 있는 건데 지금 그 정도 수준은 아니지만 계속 잽인 줄 알았는데 조금 타격이 있는 음. 그다음에 만약에 지금 무너지고 있는 AI 소프트웨어 종목군들이 방금 이제 김장열 부모장님 얘기하신 것처럼 단순하게 해프닝이 아니라 어 진짜 뭔가 매출에 큰 영향이 있다라는 그런 충격으로 받아들이기 시작하고 주가가 더 내려가기 시작하면

소유 얘기하는 여기에 이제 그 기계들이 붙으면 기계적인 매도가 같이 붙으면 그러면 이제 변동성이 커지는 구간에서 그들은 잔매 장사 없다고 버틸 수 있는 것인가는 또 한번 고민해 봐야 될 이슈죠. 그래서 이런 기계적 트레이딩이 대면 대수록 긍정적인 부분도 분명히 있지만 반대로 휘감을 때는 그에 대한 충격도 배로 늘어날 수 있다라는 점은 분명히 조금 우리가 주목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죠. 이게 결국에는 돈의 흐름을 지금 파악해 보기 위한 거잖아요. 뭐이란 문제는 제가 어떻게 하겠어요? 일하는 모르죠. 그거 아까 당장가 뭐님 말씀하신 모르겠어요가 맞는데 자 그러면이 비트코인 그니까 마이클 버리라는 빅쇼트의 주인공이 AI에 대한 거품 얘기를 꺼내서 공매도를 잔뜩했는데 결국엔 지금 손실일 거야 아마.

근데 여기에 또 비트코인에 대한 공매도와 또 거기에 죽음의 소용도리 뭐 이렇게 얘기하잖아요. 비트코인 자산이 가격 급당하면 그거를 어 자산으로 운영했던 회사들이 데미지를 받고 채굴 업체가 데미지를 받고 또 하드웨어가 데미지를 받고 그래서 죽음의 소용돌이에 들어갈 거다. 근데 오늘 아마 배센트 그 커멘트도 영화를 준 거 같때. 베센트가 그렇죠.이 자산에 대해서 비트코인 대화 구제 안 해 준다. 그렇죠. 국 안 한다. 어 그런 말을 굳이 왜 했는지 모르지만 그러게요. 달러 가치에 대한 기준인 거 같은데 트럼프 대통령이 달러 가치는 내려가도 좋아라고 했는데 베센트가 뭔 소리야 달러를

달러를 강해야지라고 하면서 비트코인을 흔들 금난 하는데 달러는 강하게 하겠다.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는게 최고. 자 모순에 거기도 지금 들어. 자가 모순이죠. 그러니까 좀 혼란스러운 거죠. 혼란스러운 거. 네. 아, 이게 더 하고 싶은데 유튜브면 막 그냥 까놓고 하겠는데 방송이라서 여기까지 또 해야 된답니다. 그게 코너가 있어서 결론은 없는데 하여튼 두 분의 오늘은 공통을 약간 소심한 건 아니지만 신중해야 될 필요가 있는 시점이다. 이렇게 결론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알파경제 김종효 의사와 유니스토리 자산운영의 투자 전략 커버하고 있는 우리 김장일 본부장에 수고를 해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환율#AMD#마이크론#엔비디아#삼성전자#브로드컴#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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