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송재경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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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셧다운 리스크와 엔화 강세(엔캐리 청산 우려)를 이번 주 변동성 요인으로 제시. 금은 달러 신뢰 약화와 지정학 리스크로 강세 지속 전망, 가격 천정은 특정하지 않음. M7 실적 관전포인트는 AI 옥석 가리기와 빅테크 채권 신용스프레드(오라클 CDS 등). 인텔 급락은 기대 선반영 탓이며 삼성전자에 파운드리 수요 반사이익 긍정적. 조선은 실적 우상향, 방산·원전은 수주산업이라 단기 급등 후 수급 차별화 주의. 한국 방산은 납기·가성비·패키지딜 강점으로 중장기 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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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번엔 세 가지 축구로 시장을 들여다보는 마켓 트라이앵글과 시간입니다. 도말씀의 디멘션 투자자문의 송재경 대표와 함께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자, 오늘의 첫 번째 키워드 바로 확인해 보도록 할게요. 첫 번째 키워드는 미국 발 변동성입니다. 어, 이번 주에 FOMC 후회부터 M7 기업들의 실적도 나오고 아, 그리고 그 얘기도 있더라고요. 지금 민주당이 예산안을 가지고 이제 트럼프행 정부를 압박하고 있다. 그러니까 어, 셧다운 가능성이 도마위에 오를 뭐 그런 확률도 있는 건데 이번 주의 리스크는 어떻게 대비하는게 좋을까요?
말씀 주신 대로 1월 30일까지 지금 그 버 그 예산안이 통과가 돼야 되는데 미국에서 지금 연속으로 지금 시민 두 명이 IC에서 거의 총살 수준이 됐지 않습니까? 아, 민주당도 여기서는 아마 물러서기가 어려울 거 같고요. 그래서 제2의 셧다운 사실은 최장 셧다운 된지 얼마 안 됐는데 제2의 셧다운 가능성이 좀 더 가능성이 높아졌다 봐야 될 거 같고 여기서는 민주을 물러설 수 없는 상황이라서 생각보다 이거는 좀 좀 지켜봐야 될 상황 또 리스크로 좀 부상이 됐다 보셔야 될 거 같고 주말 동안 지난 주말 직전에 금요일 날 우리로는 장이 끝났지만 미국과 일본에서
어 있었던 가장 큰 것은 엔화의 강한 강세반 예, 한전 놀랐습니다. 가증 컸죠. 그냥 잠깐 사이에 어 M러가 158엔 155엔 대까지 거의 1.8% 금락을 했습니다. 엔너 강세로 급격하게 변했죠. 가장 큰 이유는 일본에서의 그러 강한 발언도 있었지만 사실은 미국 연준 정확히는 뉴욕 연에서 소위 외한 시장에 대한 점검을 했다.이 얘기는 무슨 말이냐면 일본과 미국이 소위 공조를 해 갖고 어 환율 시장을 소위 조작하겠다, 관리하겠다는 얘기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엔화 약세 배팅을 하던 어 그런 투자자들이 아직 깜짝 놀랐다는 겁니다. 지금 차트가 있는데요.
지금 보시면이 파란색 선이 위로 올라가면 에너 강세 배팅을 하고 있는 거고요. 아래로 내려오면 약세 배팅을 하고 있는 겁니다. 이것이 왜 중요하냐면 약세 배팅이 많을 때 우리가 2년 전 7월 달 2024년 7월에 엔리 트레이드 청산이라는 정말로 그 상당히 그 깜짝 놀라는 일이 있었지 않습니까? 근데 지금 어 그 사이에 저는 이거는 이제 지난여 그 겨울 동안은 큰 이슈는 없을 거다라고 말씀드렸는데 최근에 어쨌거나 조금은 지금 엔화 약세 배팅이 조금 늘어나긴 했습니다. 이전보다는 적긴 하지만 지금 꽤 있는 상태긴 하고 지금 생각보다 일본의 장기 금리가 꽤 강세로 지금가 있고 패지한 엔화 금리 엔화 채권 금리는 지금 미국이나 다른 나라에 비해서 훨씬 더 매력적인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사실은 앵캐리 트레이드 청산이 그때 같이 급격하지는 않겠지만 본격적으로 일본으로의 해외 투자 자금이 다시 환되는이 가능성이 좀 더 높아졌다는 측면에서 이번 한 주간은 엔화의 흐름 플러스 전 세계 그런 유동성의 그런 변화 여부 상당히 중요해진 그런 한 주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자, 그리고 지금 지정학적 리스크가 지속 중이 있죠. 뭐 지난주에 이제 미국 군함이 일환을 향하고 있다라는 소식의 안전 자산이 좀 이제 각광을 받게도 됐었는데 금값은 뭐 5,000달러에 거의 근접한 상태고 또 은값도 차상 처음으로 100달러를 돌파한 상태라고 합니다.
금값 같은 경우에 앞으로 좀 어떻게 될지 어떻게 생각하시죠? 말씀 주신 대로 지금 사상 최고치를 연일 경신하고 있습니다. 금이진자 금값하고 있는데 예 지금 상황에서는 통상 지금 소위 과열 얘기들도 많이 하는데 특히은 같은 경우 과열 얘기들 많이 하는데 아고 안하고 조종 좀만 받으면 바로바로 위로 튀면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더군다나 또 주말 동안 이제 독일에서 어 독일에서 지금 미국에 맡겨둔 금을 회수해 가야 된다라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어요. 그렇죠. 사실은 그린다 하는 걸 보면 그리고 작년부터 관세 때리는 거 보면 또 나토 언제든 해체하겠다 얘기하는 거 보면 누구라도 못 믿을 것 같습니다.
근데 이제 독일이 미국 다음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중앙은행이 돈을 많이 갖고 있 그 금을 많이 갖고 있거든요. 1,00톤이니까 시가로 하면 우리나라도 하면 172조원 정도 됩니다. 엄청난 것을 갖고 있고 절반은 독일 자체에 갖고 있지만 37% 정도를 미국에 12%를 영국 런던에 가끔 맡겨 놨거든요. 옛날 소련하고의 그러한 냉전 시대에는 겁나니까 혹시라도 쳐내려오면은 절반의 금이라도 지키자 하고 해외 분산을 해 놨는데 지금 거꾸려 지금 러시아 걱정할 때가 아니라 미국 걱정할 때가 됐으니까 이런 정도로 지금 서로와의 신뢰가 많이 깨졌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지금 미국이 원래는 1948년 브레튼 우주, 1971년 불태환 이렇게 하면서 확실한 달러 본위 위주로 완전히 바뀌었는데 지금은 미국 달러를 못 믿겠다라는 생각이 좀 강해지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미국 달러는 약세를 가고 거기에 반해서 금은 지속적으로 강세를 갔는데 두 가지 큰 사건 한 번은 소위 그 N달러 소 N캐리 트레이드 청산 이슈가 24년 7월에 한번 있었고 작년 4월 전으로도 한번 또 미국의 관세 때리는이 두 가지를 향해서 지금 차트가 열려 있죠. 지금 보면은 달러 지수는 그 두 번을 통해서 확실하게 아래로 약세로 반전을 했고 지금 금은 오히려 SMP 500을 능가할 정도로 강하게 지금 위를 치고 올라가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지금 미국의 그 미국을 못 믿겠다라고 보니까 미국 달러는 당연히 같이 못 믿겠죠. 이런 현상은 당분간 트럼프 있는 시절에는 해결되기 어려워 보여서 금의 가격 천정을 얼마라 말할 수는 없지만 지속적으로 금에 대한 수요는 강화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요즘 뭐 그런 얘기들까지 있더라고요. 금값이 계속 오르다 보니까 뭐 금리 맞추는 것도 뭐 무섭다 이런 얘기들도 나왔는데 금값 추위 당분간 지켜보시는게 좋을 듯하고요. 두 번째 키워드로 넘어가 보도록 할게요. 두 번째 키워드는 AI 분수령입니다. 앞서도 잠시 말씀드렸지만 이번 주에는 이제 M7 기업들 가운데네 곳이 또 실적을 발표하죠.
테슬라, 마이크로소프트 여기에 또 메타, 애플까지. 어, 실적 발표 관전 포인트는 어디에 두는게 좋을까요? 일차적으로는 지금 짧게는 연초 이후에 M7이 이제 상당히 지수 대비로도 부진했고요. 어, 특히 이제 493개 나머지 SP 500 중에서 일곱 개 대형주를 뺀 493개가 훨씬 더 좋은 성과를 보였습니다. 요걸 조금 더 확장하면은 작년 10월 말 FMC 이후로 확실하게 바뀌었거든요. 그전에는 AI 모든 것을 열광했다가 이후로는 AI에 대해서도 좀 차별화 전략 뭐 이런 것들이 좀 강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확실한 것은 이번에 소위 좀 부진해졌던 M7이 이번 실적 시즌을 계기로 좋은 호실적을 통해서 다시 정상으로 복귀하느냐 여부가 첫 번째고요.
그 안에서도 AI라고 다 같은 AI가 아니다. 그 안에서 구분해서 옥석 가리기가 얼마나 더 강하게 나타날 거냐 하는 것이 이제 상당히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사이에 AI 수혜주 내에서도 소위 이제 메모리 진영은 엄청 연일 주가가 잘 버티고 강세를 보이는데 대표적으로 마이크론 같은게 있죠. AMD 뭐 이런데 하지만 하이퍼 스케일러이라는 대표적으로 우리가 그전에 이제 M7 안에서 M5라고 하죠. 보통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뭐 오라클이 이제 여기 안 들어자면 오라클 뭐 테슬라도 요즘에 직접 데이터 센터 만드니까 결국 이들의 성과가 상당히 좀 부진해졌다.
가장 큰 이유가 뭐냐? 가장 큰 이유는 우리가 봤지만 AI 데이터 센터 만드는데 돈이 너무 많이 들다 보니까 빚을 내서 지금 데이터 센터를 만들어야 되는 상황이 상당히 부담스러진 것 말씀 분명하다. 그래서 이번에 중요한 것은 사실은 주가도 주가지만 채권 투자자들이이 회사들의 신용 스프레드를 얼마나 끌어올리냐 우리가 우리 오라클 CDS 맨날 얘기하고 있지 않습니까? 지최고치끌어올리고 있 나머지들 사실은 나머지들 좀 우량하다는 그 것들에 소위 우량 채권의 신용 스프레드 CDS 금리가 얼마나 더 올라가는지 여부 이거 확실히 올라가고 있거든요.
이것 또한 결국 주가를 짓누르는 이슈기 때문에 같이 살펴보야 그래서 채권 투자자들이 이번에 좀 안심할 수 있는지 여부가 되게 중요한 관건이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어, 그럼 실적 얘기 나온 김에 인텔에 대한 얘기도 조금 나눠 보도록 할게요. 어, 인텔이 지난주에 좀 큰 폭으로 빠졌었는데 앞으로 AI도 그렇고 반도체주들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일차적으로는 인텔에 대해서 투자자들이 너무 뭐 이런 이제 우물가에 가서 숙령을 찾았죠. 한마디로 사실 작년 비유가 너무 좋네요. 예. 봄에 본만 해도 망한다 그랬잖아요.
근데 8월 달에 트럼프 정부가 돈 너 주면서 지분 사 주면서 확실히 바뀌었는데 그렇다고 회사의 체질이 바뀐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너무 기대가 주가에 주가에 앞서서 반영을 하다 보니까 주가가 8월 이후에 150%나 올랐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그 사이에 뭐 6개월 8개월 만에 갑자기 회사가 바뀌는 없지습니까? 그죠? 그러다 보니까 확실히 수율 문제 이런 파운더리 이슈들이 그대로 나타나면서 이번 실적 이후에 이번기까지도 여전히 좀 걱정스러운 모습들이 나타납니다. 다행스러운 것은 인텔이 헤멜수록 TSMC의 부족분인 파운더리 부족분을 삼성전자가 그대로 가져갈 수 있다는 측면에서 놓고 본다면 우리 입장에서는 결코 뭐 이렇게 아쉬울 것은 없다.인 투자자만 좀 아쉽지.
사실은 삼성전자나 기본적으로 메모리 시장 자체는 여전히 긍정적인 시원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나쁘지 않은 뉴스다. 개인적으로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어, 국내증시 투자자들 특히 삼성전자에 투자하시는 분들께는 또 이게 반사 수혜를 누릴 수 있는 부분인만큼 좀 긍정적인이 신호를 해석해도 될 것 같고요. 자, 세 번째 키워드 체크해 보도록 할게요. 세 번째 키워드는 웨인은 조방원입니다. 아, 코스피 지수 5,000선을 터치한 가운데 지금 외국인들의 주식 보유 비중이 5년 9개월 만에 최대치라고 합니다. 아 이다에 들어선 특히나 조방원 쪽으로 좀 매수세가 집중이 되고 있는데 당분간은 반도체보단 조방원 쪽으로 좀 더 보는게 좋을까요?
일차적으로 말씀 주신 대로 지금 작년 44분기만 해도 반도체 자체 랠리였죠. 그러다 보니까 그 기간 동안 확실히 수급이라 한쪽에 쏠리면 나머지가 부족하다 보니까 그 사이에 이제 조방안이 좀 쉬어 갔습니다. 확실히. 그다가 이제 12월 중순부터 시작해서 본격적으로 이제 조방에 이제 랠리를 펼치게 됐고요. 뭐 여러가지 좋은 뉴스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어쨌거나 그러다 보니까 단기간에 외국인들의 수급이 조선, 방산, 원전 쪽으로 많이 올다 보니까 국내 수급까지 기관 수급까지 합쳐져서 주가가 단기간에 빠르게 좀 급등한 감이 있고요. 여기서 조선주는 여전히 실적 개선이 잘 되고 있습니다.
예상 실적이 지속적으로 우상향하고 있는데 아쉽게도 방언과 원 방산과 원전은 상대적으로 수주 산업이다 보니까 단기간에 올해에 예상하는 수 실적 예상치가 딱히 크게 올라가지 못했어요. 그러다 보니까 상대적으로이 안에서의 수급도 상대적으로 차별화될 수 있다라는 것은 좀 명심하실 필요가 있고요. 단기간 소위 급등에 따른 소위 이제 수급 공백 뭐 이런 것들은 조금 예상을 감안을 하실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어 단기 급등으로 이제 외국인 자금은 좀 당분간 좀 둔화될 수도 있다. 이런 평가들도 나오는 중이고요. 자, 그리고 지정학점 리스크가 뭐 끊이질 않고 있죠.
이런 가운데 미국 쪽에서 이제 새 국방 전략을 발표했는데 앞으로 방산주에 미칠 영향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세요? 일차적으로는 전 세계적으로는 좀 불안해진 상황이고요. 우리나라 방산주 입장에서는 어 상당한 호재가 되는 아 그까 이게 참 아이러니 한데 세계가 평화가 약해질수록 불안해질수록 우리나라 방산주한테는 호재가 된다라고 보셔야 될 것 같은데 지금 제가 차트를 하나 준비했는데 작년 8월 이후에 그니까 한국과 미국 1 그 아 한미 1이라고 제 잘못 썼네. 한국과 미 미국과 유럽의 방산주 ETF 대표 방산주 ETF를 제가 갖고 왔습니다.
보시면은 확실하게 붉은색 한국 방산주가 제일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고 상대적으로 미국 방산주가 별로죠. 사실은. 그고 중간에 유럽이 있습니다. 이것은 사실은 현재 상황을 그대로 드러내는데요. 유럽이 불안해진 것은 나토를 깨려고 하고 있는 이유고 그건 미국에 의지했던 소위 그 방산 국방 그런 방어 전략이 완전히 해체되고 있어서 저희 자자력 갱생을 해야 됩니다. 그런데 유럽이 최대 문제가 뭐냐면 방산주들이이 소위 납기를 잘 못 맞춘다. 네. 원할 때 잘 못 갖고 오고 상대적으로 비싸다. 뭐 이런 문제가 있습니다. 반면에 우리나라 한국 방산주는 저스티인 타임 납기 하나 제대로 맞추고 같은 가성비에 최고의 성과를 낸다라는 것이 있고요.
마지막으로 외국계에서 상당히 우리나라 방산을 좋게 생각하는게 단지 무기만 사오는 것이 아니라 플러스 알파를 가져올 수 있다는 거죠. 예를 대표적으로 캐나다가 지금 원하는 것은 소위 소위 그 소위 잠수함을 가져가기 가져가는데 대신에 우리나라 자동차 산업하고 같이 연기했으면 좋겠다. 소위 패키지 딜이 가능하다는 측면에서 한국과의 그런 방산 계약을 상당히 좋아한다라는 거죠.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미국이 이렇게 흔드 것 자체가 우리나라의 방산을 넘어서 다른 산업, 다른 나라의 부족한 우리나라에서 가져가고 싶어 하는 협력하고 싶어 하는 산업가의 패키지이 가능하다는 측면에서는 한국 방상주는 상당히 매력적인 산업이 돼 가고 있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이제 밸루에이션 이슈나 수 이슈가 있을 수 있겠지만 중장기적으로는 세상이 혼탁할수록 상당히 수회를 계속 볼 수 있는 그런 산업인 것만은 분명하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뭐 가성비도 좋고 시간 약속도 잘 지키고 여기 패키지 딜까지 가능하니까 우리나라 방산주 앞으로 더 기대해 봐도 좋을 듯합니다. 자, 지금까지도 말씀에 디멘전 투자자분의 송재경 대표와 함께 있습니다. 대단왔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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