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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옛날처럼 그런 큰 하락 그리고 패턴대로 뭐 3년 상승, 1년 하락 이런게 아니라 이제 패턴은 깨졌고요. 이제는 SNP나스닥 그렇게 지수처럼 꾸준한 우상향을 보이지 않을까? 그리고 한 뭐 30% 많게는 한 50% 정도 내에서 조정을 받으면서 계속해서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이미 현재 한 30% 이상의 조정을 받았기 때문에 하락의 폭보다는 위로 더 기대할 수 있다라는 것이죠. 그리고 여러 리서치 기관들에서 볼 때 내년 암호화폐 시장을 긍정적으로 많이 봅니다. 지금 호재가 만발했다라고도 이제 표현을 하기도 하는데요. 이제 전통 금융 기관들이 자체 체인을 구축하거나 자산 토크화를 주도한다라는 것입니다.
블랙록에 비펀드의 배당금이 1억 달러를 넘어섰다고요. 그래서 이거는 저는 굉장히 좋은 신호라고 보고 있거든요. 이런 것들을 통해서 점점 점점 뭐 국채라든지 머니마켓 펀드라든지 주식 부동산에이어서 계속해서 토크나 흐름이 나올 것이다. 네. 안녕하세요. 성정길입니다. 네. 오늘도 웅달님 모시고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웅달님. 네. 안녕하세요. 아, 네. 반갑습니다. 어 벌써 연말이 됐잖아요.네 맞습니다. 어 우리가 그래도 비트코인이나 암호화폐 투자 열심히 하고 있는데 내년 내년이라고 해봤자 이제 2, 3일밖에 안 남았는데 내년도 2026년이죠.
네. 암호화폐 전망 어떻게 보십니까? 네. 좀 비트코인은 좀 아쉽게 된 거 같습니다. 지금 현재 고점에서 한 31% 정도 하락해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다른 자산들이 더 많이 오르고 있는데 근데 은값은 또 어제 한 10% 폭락을 했긴 했더라고요. 그런데 이제 비트코인이 더 많이 가졌으면 좋겠는데 어 결과적으로론 좀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내년을 저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어 한 30% 뭐 더 많게는 뭐 한 40%까지 이렇게 조정을 받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오히려 그렇게 됐기 때문에 더 단단한 기반을 만들고 26년에는 더 박차고 날아오를 수 있지 않을까?
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비트코인의 흐름은 뭐 상반기 하반기 나눠서 이렇게 어떻게 보고 있으신지요? 네. 그 예측이 참 많이 틀리긴 하는데요. 그래도 개인적으로 확률을 조금 더 높게 보고 있는 것은 저는 상반기에 좀 상승이 나오지 않을까 그렇게 조금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어 조금 인내의 구간이고 요거를 잘 참아내시고 오히려 좀 여유가 있을 때 용기를 내서 DCA를 해 간다면은 어 26년에는 분명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네. 어저께 밤에 고래공부 연말 모임이 있었잖아요. 줌으로. 네.
그때 웅달 님께서 이번에 그 조정이 나와서 그래도 폭락은 좀 면할 수도 있는 거 같다. 이런 말씀하셨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설명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네. 이제 아무래도 많이 올라야 많이 이제 하락을 하는 건데요. 이번에 많은 분들이 예상했던 이제 원하로 따지면 한 어 2억 정도 그 정도까지는 좀 무난히 갈 거라고 봤고 뭐 한 15만 달러, 20만 달러 달러로 봤을 때는 그 정도까지 예상을 했었는데 그것에 미치지 못하고 지금 한 30% 정도 조정이 나왔잖아요. 그래서 많이 올라가지 못했기 때문에 그만큼 하락의 폭도 크지 않을 것이다라고 보는 것이고요.
제가 이제 지난주 일요일에 어 그래도 대한민국에서 조금 돈이 있다 하시는 몇 분들을 만났어요. 그리고이 암호화폐 쪽에서도 어 종사하고 싶으신 분들을 만나 가지고 이야기를 했는데 많은 분들이 어 이런 의견의 동참을 동의를 하시더라고요. 비트코인 결국은 패턴이냐 탈 패턴이냐인데 조금 더 두고 봐야 하긴 하겠지만 어 대다수가 탈 패턴으로 이야기를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러면 이제 앞으로 패턴대로 뭐 3년 상승 1년 하락 이제는 SNP나스닥 뭐 그것보다는 조정폭이 클 순 있겠지만 그렇게 지수처럼 꾸준한 우상향을 보이지 않을까? 그리고 한 뭐 30% 많게는 한 50% 정도 내에서 조정을 받으면서 계속해서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이미 현재 한 30% 이상의 조정을 받았기 때문에 하락의 폭보다는 위로 더 기대할 수 있다라는 것이죠. 예를 들어서 뭐 지금부터 뭐 한 7만 달러까지 빠진다. 어 그렇게 되면은 한 20% 정도의 하락이 더 나올 수 있는 건데 이제 위로는 50% 100% 그 이상도 바라볼 수 있기 때문에 이런 경우에는 어 뭔가 이렇게 소극적으로 임하기보다는 현금의 여유가 있다면은 매수 포지션을 취하는게 상방을 더 크게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 더 좋은 전략이 아니냐. 네. 이런 의견으로 모아지더라고요.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뭐 손익비가 좋은 지점이다.
요렇게 보면 될까요? 맞습니다. 그리고 어저께 어 은값에 대해서 잠깐 언급을 해 주셨었는데 어 지금 최근에 광물들이 다 되게 많이 올랐잖아요. 뭐 그문 동 뭐 니켈 구리 뭐 플래티넘 뭐 팔라디움 뭐 다 엄청 많이 오르다가 어저께 어 일제 2몇 %씩 하락했더라고요. 금만 좀 어 한 5% 선에서 하락했고 은만 해도 최대폭에서부터 빠진 걸로 하면 15% 빠졌더라고요. 네. 어, 이제 광물은 좀 끝났다고 봐야 될까요? 어떻게 보십니까? 저는 그 너무나도 단기적인 기간 동안 많이 올라서요. 금은 올해 거의 70%가량 올랐고 은은 폭락전에 한 165% 정도까지 올랐더라고요.
아. 네. 그리고 기울기를 보시면 진짜 어마어마하거든요. 그렇게 하기 때문에 어 분명히 그 좀 수익을 실현하려고 하는 그런 의도가 조금 있었을 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조정도 조금 더 나올 수 있다고는 보고 있는데요. 하지만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어 경제 구조의 큰 흐름으로 인해서 금과은 같은 경우는 계속해서 상승을 할 것 같아요. 음은 워낙 이제 어 우리가 이제 내년부터 이미 현재부터 벌어지고 있는 일인데 전 세계적으로도 돈이 풀리고 있거든요. 트화량은 계속 증가하고 있고 비트코인만 못 가고 있지 M2 통화량 대비해서 금과 은이 저는 가고 있는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은 같은 경우도 지금 이제 미중 패권 전쟁 같은 거 그다음에 AI 반도체 수요 산업적인 수요의 폭발로 인해서 은혜의 그 문제도 수요 문제가 강한 거 같아요.
그래서 어 중장기적으로는 금과 은도 계속해서 좋을 것이라고 보고 그거의 흐름에 맞게 어 비트코인도 디지털 금이라는 네로티브로 그것이 다시 살아날 수 있느냐 없느냐 그게 좀 관건일 것 같습니다. 어 요즘에 좀 어 상품 시장을 보면 약간 좀 메타가 있는듯한 느낌도 좀 들거든요. 어 뭐 작년까지는 작년 말에 특히 뭐 이렇게 코인 쪽이 되게 좋았다가 주식 시장이 좋았다가 이제는 좀 광물 쪽이 좀 막 뜨고 있는 거 같은데 어 한 바퀴 돌았으니까 이제 다시 암호화폐 쪽으로 비트코인 쪽으로 어 자금이 이동할 가능성은 어떻게 보세요? 맞습니다. 저도 그 상관 관계를 조금 보고 있는데요.
지금 이제 비트코인을 좀 낙관적으로 미래를 좀 낙관적으로 보는 분들은 그 보통 이제 이런 금과은 비트코인 같은 약간 원자재적인 성격을 갖고 있는 모델은 그 스토플로우 모델이라고 스토투 플로우 모델이라고 S2F 모델이 있거든요. 그걸로 많이 분석을 하는데 이제 과거에도 금과 그 비트코인의 가격이 이렇게 상관관계 이탈 그니까 즉 디커플링의 모습을 보인 적이 있었거든요. 근데 보통 이렇게 떨어지다가도 이게 같이 만나게 됐다는 거예요. 시간이 지나서. 근데 만약에 과거와 같은 흐름이 반복이 된다고 했을 때는 현재 비트코인의 가격이 10열배까지도 최대배까지도 오를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나오고 있습니다.
그만큼 간극이 많이 벌어졌고 어 과거의 패턴을 보면은 항상이 비트코인의 가격이 결국은 어이 금이나 은의 가격을 뚫었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을 이제 만약에 낙관적으로 좀 기대할 수 있다고 한다면은 말씀하신 대로 지금은 어 비트코인이 굉장히 저평가의 구간에 있는 것이고 이게 어떻게 보면 기회로 작용을 해서 상당히 큰 상방을 노릴 수 있는 것이고 그럼 반대로 말하면 금과 은은 이미 많이 올랐기 때문에 앞으로 오르는 폭이 조금 다소 어 완화가 되지 않을까 둔화가 되지 않을까네 그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상대적으로 비트코인이 현재 좀 어 언더밸류 된 거는 좀 어 사실인 거 같아요.
그러면 지금은 좀 어 매수를 할 때라고도 생각을 하십니까? 아 그럼요. 저는 뭐 지금 가격대에서는 DCA 하는게 너무 좋은 거 같고요. 음. 어 만약에 더 떨어질게 두려워서 어 조금 매수가 어렵다 하시는 분들도 DCA를 조금 X로 오히려 줄여서라도 현금 비중을 늘리고 그렇게 해서라도 조금씩 담는게 좋지 않을까 저는 이제 비트코인의 미래를 낙관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음. 그리고 여러 그 리서치 기관들에서 볼 때 내년 암호화폐 시장을 긍정적으로 많이 봅니다. 지금 호재가 만발했다라고도 이제 표현을 하기도 하는데요.
요거 몇 가지 한번 보여 드릴까요? 우선은 지금 그 기관 자금이 비트코인 중심으로 이동을 하고 있다. 어, 지금 가격은 이렇지만 가격이 이런 이유는 기관 매수가 들어와도 계속해서 그 오지 고래라고 하는 10년 전 고래들이 계속해서 물량을 던지기 때문에 가격이 올라갈 수가 없는 건데 기관들의 수요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우리가 놓치면은 안 되는 것이고 중요한 이제 전망을 하는 어 비트코인 중심으로 자금이 들어온다라는 거예요. 그리고 여기서 조금 더 나아가면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이런 검증된 메이저 자산까지 집중될 전망이기 때문에 두 번째 그 수익 없는 프로젝트 즉 알트코인들 자바이트라고 불리는 것들 있죠.
이렇게 말로만 떠들고 백서로만 이렇게 적혀 있는 것들. 이제 그런 것들은 퇴출이 된다. 이게 이제 두 번째 어 전망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 전망은 이제 유틸리티 쓸모가 있어야 된다. 그러니까 비트코인은 가치 저장이라는 명확한 어떻게 보면 쓸모가 있는 것이죠. 가치 저장으로서의. 근데 그 쓸모가 없는 것들은 이제 없어지는 거고요. 그다음에 토크나 이런 것들이 이제 지금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기는 하는데 이것도 어 실제로 그 말로만 떠들면 안 되고 실체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여기에 하나씩 더 더하기 26년부터 이제 부각될 구조는 뭐냐면 바로이 바이백이라는 용어가 또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그까이 바이백은 이런 거죠. 이제 알트코인에 있는 재단에서 어떤 사업을 펼친 다음에 잘 됐어요. 수익이 났어요. 그때 어 이런 풀린 알트코인들을 다시 사서 소각을 하는 그래서 실질적으로 수량을 절 줄여서 시소 가치를 늘려서이 알트코인을 코인을 갖고 있는 그음 코이너들에게 실제 이익을 갖다 주는 예 그런 프로젝트들이 더 활성화가 된다는 겁니다. 어, 약간 코인 투자자들을 주주같이 생각하는 느낌이네요. 맞습니다. 네. 그래서 실질적인 그 자산 증식 가치의 증식을 가져다 주는 그 구조가 필요하다라는 거예요. 예를 들면은 이제 과거에는 이제 뭐이 토큰을 갖고 있으면 무슨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라든지 또이 코인을 갖고 있으면은 나중에 뭐 에어드랍으로 뭐 몇 개를 더 준다든지 이렇게 더 주는 식으로 뭔가를 인센티브를 줬다면은 이제 그런 것보다는 그리고 막 미래의 비전을 얘기하면서 우리가 1단계는 이렇게 2단계는 이렇게 밟아갈 것이다.
이렇게 하는 것보다는 그렇게 해서 너무 당한 사람들이 많은 거예요. 과정에 있어서. 그래서 실제로 바이백 이거는 굉장히 직접적인 거잖아요. 직접 코인을 사 가지고 소각을 하는 거기 때문에 발행 개수가 줄어들고 직접적으로 그 코이너들에게 이제 이익을 가져다 주니깐요. 그래서 이런 것들이 잘 될 것이다라고 전망을 하더라고요. 그다음에 이제 프로젝트 간의 인수합병 말씀하신 그 말씀드린 대로 많은 프로젝트들이 망할 거기 때문에 그리고 거기에 돈이 들어가지 않을 거기 때문에 구조 조정이 일어나다고 보시면 되고 그래서 인수합병도 가속화될 것이다.
그다음에 다섯 번째 흐름으로는 어 이제 로보틱스 로봇의 이제 부상이 크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로봇이 각 가정에 만약에 들어오게 되고 그 로봇과 사람이 파트너로서 뭐 기업에서든지 가정에서든지 아니면 공공 기관에서든지 여기 활동을 하게 되는데 그 로봇에게도 정보를 제공하는 사람에게 뭔가 보상을 주는 코인의 보상을 주는 이제 그런 어 좀 상상하기 지금으로서는 쉽지 않지만 이제 그런 미래가 펼쳐질 것이다라고 보는 것이고요. 그다음에 언론사들이 이제 예측 시장을 도입을 많이 할 것이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폴리마켓이나 칼시등을 잘 알고 있죠.
그래서이 폴리마켓의 적중도도 굉장히 높았죠. 지난 트럼프 대통령 후보 시절 때 그것도 폴리마켓이 정확하게 맞췄었잖아요. 그래서 이런 언론사들의 이제 이런 예측 시장 도입이 많아지고 즉 이제 플랫폼이 그 수익을 독점하고 일방적으로 정보를 뽑아내는게 아니라 고객 참여자들의 그 참여도에 따라서 이제 수익을 배분하는 암호화폐로 배분하는 그런 것들이 또 만들어진다라는 것이고요. 그다음에 저는 7번의 흐름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제 전통 금융 기관들이 자체 체인을 구축하거나 어 자산 토크화를 주도한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도 뉴스가 나왔더라고요.
블랙록에 비펀드의 배당금이 어 1억 달러를 넘어섰다고요. 그래서 이거는 저는 굉장히 좋은 신호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통해서 점점점 뭐 국채라든지 머니마켓 펀드라든지 주식 부동산에이어서 계속해서 토크나 흐름이 나올 것이다. 그다음에 어 이더리움이 스테이킹이 되면서 자체 수익 활동이 되는 요런 측면이 굉장히 큰 장점이잖아요. 그래서 비트코인 쪽에서도 이런 그걸 비트코인 파일, BTC 파일라고 얘기를 하는데 이런 어 흐름들이 나올 것이다라고 또 전망을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대표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MSTR, 스트레티지가 하는 STRC 같은 상품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더 활성화가 될 것이다. 네. 그렇게 또 전망을 합니다. 그리고 아홉 번째로 이제 암호화폐 진입로 암호화폐를 매수하는 곳에 있어서 기존에는 뭐 업비트라든지 바이낸스라든지 이런 국내외 거래소를 통해서 구매를 했다면 이제는 핀테크 업체들로 이동을 한다는 거예요. 대표적으로 뭐 외국에서는 로빈 우드가 있을 것이고 우리나라에서는 이제 카카오, 네이버 그리고 어 토스 같은 것들 그런 것에서도 이제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등 암호화폐를 구매할 수 매매 매수 매도를 할 수 있다라는 것이죠. 그렇게 되면은 이제 전통 금융에 치우쳐져 있었던 고객들까지도 훨씬 더 접근성이 커지면서 넘어올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제 열 번째는 어 기관 유입 확대에 따라서 프라이버시 기술이 필수화될 것이다. 이제 보완적인 측면에서 이번에도 한국에서도 좀 굵직굵직한 문제들이 터지고 있잖아요. 그런 부분들이 더 강화될 것이다. 네. 이런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고 내년에 실제로 암호화폐 관련된 어 유수의 기업들이 상장을 앞두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또 우리나라에서도 그 미래 셋이 코빗을 1,300억 원에 이제 인수를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걸 봤을 때 어 비트코인의 가격은 지금 눌려 있고 암호화폐 시장이 지금 침체된 거 같지만 어 어떻게 보면은 가장 어두울 때가 이제 동특기 전인 거죠.
어, 내년을 기대해 볼 수 있는 그런 변화가 아닐까 싶습니다. 코빗하고 미래의 세타하고 이렇게 합병되는 이야기를 뉴스를 저도 봤거든요. 어 아마도 나중에는 그 주식 시장과 암호화폐 시장 자체가 좀 구분이 모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좀 들거든요. 로빈 후드도 그거 덕분에 좀 많이 뜨기도 했잖아요. 우리나라 시장도 조금 더 선진적으로 좀 어 발전해 나갔으면 하는 좀 바람은 있습니다. 제가 한 가지 좀 아쉬운 건 어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이 우리나라는 아직도 좀 안 되고 있잖아요. 거래가 안 되고 있는데 어 그러니까 사실 저 지난 대선 때 양당에 다 대선 공약들에 들어갔었잖아요.
그게 그것부터 좀 빨리 해 줬으면 하는 좀 바람도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좀 빨리 좀 선진화가 돼 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는데 아 잘 될지 모르겠네요. 제 생각에는 늦혀질 것 같습니다. 왜냐면은 이게 다 그 이제 환율과도 연관이 돼 있고 지금 현재 정부가 환율 관리 측면에서 굉장히 고심을 하고 있기 때문에 만약에 비트코인 현물 ETF가 들어온다고 했을 때 그렇게 해서 뭐 메리츠 증권이나 뭐 키움 증권이나 이런 등등에서 어 비트코인 현물 ETF를 살 수 있다고 하면은 어 달러 유출이 더 심해질 것 같아요. 정부의 관점에서 봤을 때는요. 그래서 타이밍을 재지 않을까 예 그렇게 쉽습니다.네 네.
그래도 뭐 최근에 환율이 어 급격하게 떨어졌더라고요. 아마도 좀 당국에 개입이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좀 들긴 하는데 어 지금 현재 환율이 한 어 많이 떨어졌을 땐 1320원 대까지 이렇게 빠졌었거든요. 예. 어 이건 갑자기 이렇게 많이 떨어질 수 있었던 이유가 뭘까요?네 네. 그 뉴스에 보도된 내용 나용에 따르면은요. 이게 12월 31일에 종가 환율이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합니다. 음. 그 12월 31일에 종가 환율로 인해서 한해의 회계를 정리하데 있어서 뭐 국가적으로든 그 기업적으로든 그 가치가 달라질 수 있다라고 얘기를 해요.
그래서 환율이 높아지면은 그니까 우리나 그니까 예를 들어 1,500원에 가까워지는 것이죠. 그렇게 되면 우리나라의 그 기관들, 주요 기관들의 평가가 예를 들어 A 등급을 받을 수 있는 건데 B등급으로 내려간다라는 것이죠. 그렇게 되면은 이제 해외 자금 조달에 있어서 뭐 대회 신인도에 있어서 뭐 투자에 있어서 뭔가 삐걱거리게 시작되는 거겠죠. 또 그걸 1년을 또 견뎌야 되니깐요. 그래서 한편으로는 그 지금의 이런 대책들이 조금 부정적으로 보시는 비판적인 입장에서 볼 때는 어 단기적인 어 그런 하락일 뿐이지 어 내년 초이 흐르면 흐를수록 다시 환율이 오르지 않겠는가?
예. 그렇게 바라보고 있는 거 같습니다. 어 그러면 내년 세해가 되면은 다시 환율이 올라갈 가능성도 좀 있다 이렇게 봐야겠네요. 네. 그래서 새 뭐 1월이나 2월 이렇게 탁 꼭집어서 얘기할 수는 없을 것 같은데요. 이제 이제 중장기적으로 이렇게 기간으로 봤을 때 제가 이렇게 전문가분들의 영상들도 많이 보고 다 봤을 때 뭐 신한이라든지 뭐 메리츠 뭐 할 것 없이 삼성 할 것 없이 다 말씀하시는 거는 앞으로 뭐 한두 달은 모르겠지만 1년 2년 3년 4년 5년 이렇게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지금보다 환율이 한 2, 30% 더 올라가는 거는 거의 다 중지가 모아지고 있는 거 같아요.
음. 그렇게 되면 한 30% 오른다고 하면은 거의 뭐 1800원, 1900원까지도 바라볼 수 있는 것이죠. 그래서 오히려 이렇게 조금 환율이 떨어졌을 때 오히려 좀 많이 환전을 해 두는 것도 방법일 거 같고 어 해외 주식 자산 부동산을 또 갖고 계시다고 한다면 더더욱 그런 달러 표시 자산들을 미리미리 좀 모아 놓는게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요즘에는 뭐 달러를 사는게 어 투자라는 생각이 안 들고 오히려 했지라는 생각이 좀 들 들어요. 그러니까 너무 원화만 우리가 갖고 있다 보니까 위험한 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어 지금 환율 뭐 나쁘지 않은 거 같으니까 조금 사도 좋지 않을까 뭐 그런 생각은 듭니다.
단기적으로론 더 빠질 수 있지만 어 중장기적으로 보면 옹달님 말씀하셨듯이 좀 환율이 올라갈 여지들이 좀 있으니까 안정 관리 차원에서도 좀 달러를 사서 모아두면네 여러모로 좋을 것 같아요. 우리가 항상 투자를 하면서 좀 시계열을 길게 가질 필요가 있는 거 같아요. 음. 그래서 오늘 뭐 환율이 이렇게 떨어졌는데 다음 달에 환율이 더 떨어졌어요. 우리는 이제 중장기적으로 오를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 분명히 중장기적으로 얘기를 드렸는데도 어떤 분에게 중장기는 내년 1월인 거죠. 그니까 그런 것들을 저희가 조금 조심하고 그 부동산 투자 같은 경우 우리가 선호하는 이유가 결국 부자 부동산을 통해서 돈을 많이 번 건데 부동산을 통해서 돈을 많이 번 거의 기본 원리는 올해 장기 보유했기 때문에 그게 가능하다라고 많이 해석들 하시잖아요.
네. 그래서 우리가 환율 같은 걸 바라볼 때도 조금 시계열을 길게 해서 4년, 5년, 10년 이렇게 바라보고 그리고 항상 몰빵하지 마시고 그렇게 중장기적으로 가는 거기 때문에 어 분할로 접근을 하시면은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네. 옥달님도 그 비트코인뿐만 아니라 미국 주식도 DCA 하신다고 제가 들었거든요. 네. 요즘에 그 미국 주식 모아가시는 건 어떠세요? 네. 여기 뭐 제가 소소하지만 그래도 이제 모아가고 있는 모습을 한번 보여 드리면 이제 요렇게 해서 한 이제 200만 원 정도 투자가 되었거든요. 지난 달 11월 5일부터 투자를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매일매일 주식 모으기로 모아가는데 그 빅테크 일곱 개가 모아져 있는 메그스 그다음에 qQQ 반도체 ETF 그다음에 스파이 그 SP 500 중에서도 성장하는 애들 위주로 성장주 위주로 모아져 있는 ETF를 이렇게 모아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도 이제 비트코인에 대한 비중이 좀 높다 보니까 이제는 좀 미국 주식과 함께 모아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 주식도 저는 인공지능 쪽에 좀 집중을 해 가지고 ETF 위주로 투자를 하려고 합니다. 그럼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 비트코인과 AI 쪽으로 이렇게 몰리게 되겠네요. 자산이. 네, 맞습니다.
네. 비트코인 시장은 계속 이렇게 어, 최고점에 12만6,000달러 찍고 계속 빠지다가 좀 횡보하고 있죠. 거래량도 좀 별로 안 나오고 어, 약세장의 모습을 좀 어느 정도 보여 주고 있는 거 같습니다. 네. 그리고 최근에 어 한 3분기까지만 해도 미국 주식 시장이 되게 좋았잖아요. 어이 보시면 지금은 좀 삼각수렴 꼴로 횡보를 좀 하고 있는데 한 10월 말 11월 초만 해도 정말네 엄청나게 뜨거웠습니다. 어 엔비디아가 뭐 5조 달러 가까이네 이렇게 올라가고 막 그랬었는데 지금은 뭐 그때보다는 살짝 식은 그런 느낌이에요. 어 그럼 비트코인에서 주식 미국 주식 시장으로 옮겨 갔다가 지금 최근까지는 광물 쪽으로 좀 이렇게 불이 좀 옮겨 붙었었던 거 같아요.
이게은 차트거든요.은 차트를 좀 긴 시계열로 한번 잠깐 볼게요. 어 은이 세 번에 큰 급등이 있었거든요. 어 제가 태어났을 때쯤인데 1980년도에 이렇게 한번 좀 크게 올랐다가 크게 빠진 적이 있었고요. 그리고 비교적 최근이죠. 한 2011년쯤에 또 크게 올라갔다가 크게 빠진 적이 있었고 어 역사상 역사상으로 봤을 때 세 번째 있는네 은의 급등입니다. 은은 그렇게 쉽게 오르는 자산은 아니거든요. 어 약간 좀 제가 느끼기에는 어 금이 비트코인이라고 치면 은은 좀 이더리움 약간 좀 요런 느낌이거든요. 제가 느끼기에는. 어, 사용성도 좀 좋은 편이고 어, 2위이고 뭐 약간 좀 그런 느낌입니다.
광물 중에 2등이 은이잖아요. 최근에 어,요 매물대를 완전히 뚫고 엄청나게 급등을 했어요. 매물대 뚫고 두 배나 올라갔거든요. 83불까지 올라갔었는데 오늘 네, 좀 급격하게 하락이 나왔습니다.이 이 보시면 음뿐만 아니라 광물 쪽이 어 대체로 이렇게 많이 오르다가 다 같이 좀 많이 빠졌어요. 금은 한 5% 정도 빠졌고 은은 고점 대비해서는 한 15% 빠졌습니다. 이게 하루에 15% 빠진 건 거의 뭐 역사상 뭐 어 1 2를 다투는 엄청나게 큰 폭의 하락이었거든요. 근데 이게 실버만 그런게 아니라 금은네 그래도 좀 상대적으로 방어를 잘해 주고 있긴 한데 금도 한 5% 빠졌고요.
그리고 쿠퍼가 구리인데 구리도 20% 가까이 빠졌고 어 플래티넘 백금입니다. 백금도 엄청나게 빠졌고 팔라 팔라디움은 뭐 45년 역사에서 이렇게 큰 폭으로 빠진게 두 번째라고 합니다. 어 팔라늄이 어 저도 뭐 잘 아는 금속은 아닌데 어 그냥 트위터에서 봤어요. 2022년에 엄청나게 큰 폭으로 하락을 했죠. 그니까 최근에 어 모든 강물이 다 많이 좀 올랐습니다. 그리고 어 오늘 역사상 거의 뭐 1, 2위를 다툴만큼 큰 폭의 하락이 나왔거든요.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어이 영향이 작지는 않을 것 같아요. 우리 좀 기억을 좀 되돌려서 비트코인을 한번 살펴보면 이때 보면은 어 엄청난 하락폭이 나오는 날이 보일 거예요.
10월 10일이거든요. 10월 10일 날 역사상 네, 가장 큰 규모에 어, 선물이 청산당하는 일이 있었어요. 청산 규모만 해도 제가 알기로 한 20조가 넘은 걸로 알고 있거든요. 알트코인, 비트코인 다 합쳐서 선물 시장에서 20조가 이때 청산이 당하면서 반등을 좀 하긴 했지만 결국에 8만 달러까지 큰 폭으로 빠지는 일이 생겼죠. 한 마 36% 되는 거 같은데 어 광물 시장도 이렇게 선물이 많이 붙었다고 말할 순 없지만 한번 이렇게 큰 폭으로 하락을 하게 되면 그 충격이 한 번으로 끝나지는 않더라고요. 그까 다시 올라간다고 해도이 여파가 한동안은 좀 가지 않을까 생각이 좀 듭니다.
그래서 광물에 투자하시는 분, 특히나 뭐은 같은데 투자하시는 분들은 어 그래도 좀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규모를 좀 줄일 필요는 있는 거 같아요. 어 만약에 수익이 좀 크셨다면 내가 평단이 한 40달러 대다 엄청나게 싸게 난 잘 샀다. 뭐 그런 분이시라면 어 한 뭐 1에서 1까지 20%에서 50% 정도는 익절을 좀 해 두시면 어 안정 구간에 속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니면 나는 어 올타임이 넘어가길래 어 트레이딩 목적으로 매수를 했다. 만약에 그런 분이라면 어 지금은 좀 애매한 시기이긴 하지만 아직은어요 밑으로 빠지진 않았잖아요.
트레이딩 목적이라고 치면. 근데 여기는 좀 마진호선으로 생각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대략 한 50불 정도거든요. 50불 밑으로 떨어지면 어 내가 손실을 보고 있든 이익을 보고 있든 이때는 규모를 반드시 줄여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때도 갖고 있으면 어 여기서 한 번에 급하게 빠지는 건 정말 순식간이거든요.은 차트만 보면 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역사상 세 번의 급등과 급락이 있었는데 정말 엄청난 속도로 빠집니다. 이건 주봉이에요. 주봉으로 봤을 때 한 달 만에 1980년도에 있었던 일입니다. 어, 한 달 만에 75%가 하락을 했거든요.
어, 어마어마한 하락이죠. 이런 큰 폭에 폭락이 나올 수 있는 자산이기도 하니까 은을 투자하시는 건 정말 조심하셔야 됩니다. 은은 어, 갑자기 급등하다가 급락하는 네. 요런 움직임을 보이고 있거든요. 어, 저는 사실 이런 자산들에 투자하는게 정말 까다롭다고 생각해요. 갑자기 급등했다가 급락하는 자산. 어, 제가 투자하는 자산 중에는 MSTR이 좀 그렇거든요. 얘도 사실 투자하기 되게 무지 까다로운 자산이에요. 어, 이번에 또 한번 느꼈는데 얘도 보면 한 달 만에 뭐 한 네, 다섯 배 이렇게 올랐다가 어, 또 한 두 세 달 만에 한 7, 80%가 이렇게 꺼지는 그런 자산이거든요.
우리가 생각했을 때는 이럴 때 팔 수 있을 것 같지만 솔직히 말해서 네, 쉽지가 않습니다. 어찌 됐든 뭐 우상향은 하는 하고 있으니까 비트코인이 뭐 상승하면서 우상향할 거라고 생각해서 저는 뭐 손절을 하거나 할 생각은 없는데 아무튼 투자하기에 쉽지는 않은 자산인 거 같아요. 어 그리고 광물들의 움직임이 아까 제가 은하고 이더리움이 비슷하다고 말씀드렸었잖아요. 광물의 움직임이 알트코인들의 움직임하고 정말 상당히 유사한 거 같아요. 이더리움하고 은에 가장 큰 차이가 있다면 아쉽게도 이더리움은이 최고점을 유미하게 뚫어내지 못했어요. 만약에 뚫어냈다면 은처럼 큰폭에 상승을 할 수도 있었을 것 같은데 아쉽게 어 좀 힘이 좀 모자랐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렇게 빠지고 있거든요.이 뿔만뿐만 아니라 어 XRP도 예전에 고점을 넘지 못하고네 지금 좀 꽤 많이 빠졌죠. 앞으로론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어 그래서 제가 생각하기로는 알트코인이나 이런 광물 종류나 이런데 투자하는 거는 각별히 좀 조심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뭐 사실 저는 이런데 투자를 잘하지 않거든요. 차트를 보면서 생각을 해 보면 아 나는 언제 팔아야 될까를 생각해 봤을 때 사실 엑시트 전략이 잘 보이지가 않아요. 저는 그렇거든요. 어, 제가 뭐 지난번에 웅달 님이랑도 말씀을 방송하면서 드렸던 거 같은데 얼만큼 더 올라갈지 모르겠지만 폭락이 좀 필연적이다.
이런 말씀을 드린 적이 있었던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런 자산에 투자를 하는 건 정말 극도로 위험하다는 걸 좀 인지하셨으면 좋겠고 만약에 내가 80불에 아주 잘 팔고 나왔다고 하더라도 그럼 다음번에도 이런 급등하는 종목을 노리게 되거든요. 그때는 큰 폭의 손해를 볼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좀 차트가 좀 안정적인 자산에 좀 투자를 하는게 좀 좋은 거 같습니다. 차트가 안정적인 자산이라는 거는 어 윗부분에 좀 오랫동안 머물러 있고 우상향하는 자산들을 말하거든요. 어 옹달 님이 지난번에도 말씀을 하셨지만 사실 뭐 나스닥 같은게 그런 자산이죠.
이 보면은 어 조금의 하락은 있지만 다시 어 회복을 하고 계속 우상향을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잖아요. 이런 자산들이 투자하기에 좀 좋은 자산이고 상대적으로 좀 쉬운 자산인 거 같아요. 어 어떻게 보면 비트코인도 계속해서 우상향을 하고 있는 자산이지 않습니까? 어, 이런 쪽으로 자산을 투자해야 돈을 잃을 염려가 좀 적은 거 같아요. 그리고 부동산 투자. 어, 지난번에 웅달님도 잠깐 언급을 하셨는데 부동산 투자는 자연스럽게 어, 장투를 하게 되죠. 부동산이라는 자산 자체가 뭐 급격하게 오르진 않겠지만 어 점진적으로 계속해서 우상향을 하는 자산이기도 하거든요.
이런 쪽에 투자를 하다 보면은 내가 엄청난 악수를 두지만 않으면 어찌 됐든 자산은 계속해서네 상승해 갈 수밖에 없는 거 같아요. 제가 어저께 어 헬스장에서 러닝 머신을 뛰었는데 런닝 머신을 뛰면서 어 승부라는 영화를 봤거든요. 네. 영화를 보면서 달리기를 했었는데 승부가 그 조은현 9단과 어 이창호 그때는 뭐 6단 7단 막 이랬던 거 같은데 조은현과 이창호의 어 사제 대결이 많이 나와요. 여기 보면은 조은현이 이창호한테 항상 하는 이야기가 있거든요. 나만의 바둑을 찾아야 된다. 이게 정말 저는이 영화에서 핵심 메시지라고 생각해요. 우리가 인생을 살 때도 내 인생을 살아야 되고 투자를 할 때도 어 나만의 색깔을 갖고 투자를 하는게 정말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제가 어 남들이 좋다는 거는 저는 호기심이 많아서 일단은 다 해 보거든요. 다 해보고 나서 나름에 저만의 방법을 찾는게 어 제 스타일인데 어 제가 알트코인도 꽤 많이 투자해 봤고 한국 주식 뭐 코스피 코스닥 뭐 이런데도 많이 투자를 해 봤고 그리고 부동산도 정말 모든 종류의 부동산에 웬만한데 다 투자를 해 봤거든요. 뭐 상가, 토지, 뭐 어 아파트, 빌라 뭐 그냥 웬만한 거 어 5만 잡에 다 투자를 해 봤는데 부동산도 나만의 스타일을 찾아서 투자하는게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까 보여 드렸던이 알트코인이나음 광물 같은 거 금을 제외한 광물들은 어 기본적으로 우상향 자산이 아닌 거 같아요.
웅달님도 지난번에 말씀을 해 주셨는데 어 점점 더 알트코인이 그냥 네러티브로만 가기는 좀 어려운 거 같거든요. 실질적으로 사용이 되냐 얼마나 유망한 프로젝트냐 그리고 수익이 났을 때 사용자들에게 얼만큼 돌려 줄 수 있냐 이런 거를 좀 냉정하게 평가하기 시작했거든요. 그런 면에서 앞으로는네 알트코인에 어 가는 돈이 점점 더 적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 올해 비트코인 도미넌스가 50% 밑으로 빠진 적이 거의 없어요. 그 이야기는 암호화폐 전체에서 차지하는게 지금도 비트코인이 한 60% 된다는 뜻이거든요. 알트코인에 가는 돈은 점점 적어지고 비트코인에 가는 돈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거든요.
어 그래서 제가 제안드리고 싶은 건 어 물론 알트코인 투자 잘해서 돈 많이 번 사람들도 물론 있겠지만 이번 장에서는 어 사실 굉장히 드물 거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어 제가 그나마 잘했던 것 중에 하나는 알트코인에 투자를 안 했다는 거 뭐 그것도 잘한 것 중에 하나인 거 같아요. 잘못한 것도 되게 많지만 그나마 잘한 거는 어 알트코인에 투자를 안 했다는 거. 앞으로는 점점 더 이게 더 심화될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특히나 광물 투자 뭐 지금 관심 갖고 있다면 한번 냉정하게 생각해서 어 광물 차트를 한번 좀 보시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뭐 팔라디모나 뭐 이렇게 쿠퍼 같은 거 특히나 구리 같은 건 진짜 우상향 자산이라고 말하기 어렵거든요. 어 코스피보다도 더 안 오르거든요. 하이투 하이로 봤을 때 어 진짜 오르지가 않습니다. 이게 2011년이에요. 11년부터 지금까지 무려 14년이 지났는데 꼴랑 40% 올랐어요. 400%도 아니고 12년 동안 어 아니 14년 됐죠. 14년 동안 40% 진짜 우상향 안 하는 자산이거든요. 어 인플레이션만큼도 상승을 못 하는 자산인데 이런데 투자하는 거는 사실 옳지 않잖아요. 그래서 어 나만의 투자 스타일을 찾는게 정말 중요한 거 같아요.
일단 제 생각에는 이창호 9단의 스타일이 전투를 싫어하거든요. 싸우지 않아요. 싸우지 않고 그냥 반집 차이로 그냥 저는 승리하는 쪽을 택하겠습니다. 뭐 이런 이야기를 하거든요. 그리고 나만의 바둑을 찾았다고 하고 그다음부터 이창호가 조은영 9단을 압도하기 시작하거든요. 어 저도 어 나름의 방법을 이런 쪽에서 찾은 거 같아요. 뭐 예를 들어서 비트코인이나 뭐 금이나 부동산이나 뭐 미국 주식 뭐 이렇게 좋은 자산들에 팔지 않고 꾸준히 계속 모아가면 이건 분명히 부자가 되거든요. 물론 속도는 느릴 수 있죠. 오래 걸릴 순 있지만음 결국에는 부자가 될 수밖에 없는 스타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어 매도가 정말 어렵잖아요. 전 투자에 있어서 가장 어려운게 두 가지 있다면 첫 번째는 매도고 두 번째는 인내라고 생각하거든요. 좋은 때가 올 때까지 기다리는 거.이 이 두 가지가 가장 힘들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저를 판단해 봤을 때 저는 인내는 잘하는 거 같아요. 뭐 어찌 됐든 기다리고 참고 뭐 이거는 잘하는 거 같은데 매도는 아 정말 너무 어려운 거 같아요. 제가 부동산 투자를 좋아했던 이유도 여기에 있고 부동산 투자 중에서도 주는 저는 주로 이렇게 토지 투자를 좋아했거든요. 굳이 매도하지 않아도 어찌 됐든 뭐 좋은 땅을 샀으면 우상향하니까.
그래서 매도를 못하는 저 같은 사람은 내가 매도를 잘하는지 못하는지는 어 돌이켜 보면 압니다. 내가 가격이 높을 때 매도를 잘하는지 아니면 아니다 싶을 때 과감하게 손절을 잘하는지 어 돌이켜 보면 알잖아요. 사실 전 아무리 생각해 봐도 어 매수는 그래도 잘 참고 잘하는 거 같은데 매도는 아 정말 못 하는구나 이거를 저를 인정을 한 거죠. 그래서 나만의 투자 방법을 저는 나름대로 찾은 겁니다. 그러면 되게 단순합니다. 그냥 매도를 하지 않아도 되는 자산을 모아가면네 부자가 될 수 있는 거죠. 그 중에 하나가 저는 비트코인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 한 10년 정도는 어 비트코인을 압도할 자산은네 별로 몇다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우리가 머릿속으로 생각을 했을 때는 비트코인이 이렇게 많이 올랐을 때 뭐 예를 들어서 작년 11월 12월 이때 코스피 되게 안 좋았잖아요. 작년 비상 터졌을 때 이때 뭐 코스피로 갈아타는 거죠. 그리고 이렇게 좀 코스피가 어느 정도 올라오고 어 어느 정도 시점에 은으로 또 갈아타는 거죠. 뭐 이렇게 하면 완벽한 시나리오죠. 비트코인, 코스피,은 뭐 이렇게 갈아타면은 환상적이네. 이렇게 하지만 이거는 어 그냥 역사책 보면서 아 이렇게 했으면 됐네. 로또 번호 보면서 아 지난번에 이렇게 찍었으면 됐네. 거랑 똑같아요. 현실에서 실현 불가능합니다.
이건 환타지 같은 이야기예요. 그렇게 한 사람이 단 한 명이라도 있으면 제가 인정할게요. 적시 타이밍에 코스피로 갈아타고 은으로 갈아타고 지금 또 뭐 좋은 걸로 갈아타고 그런 사람이 있다면 100% 인정인데 그런 사람은 세상에 없습니다. 뭐 미래에서 온 사람이 아니면 재벌집 막내들 아니면 그건 좀 불가능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 나만의 스타일을 찾는게 정말 중요한 거 같아요. 그리고 또 한 가지만 덧붙이면 저는 크게 보면 어 성장주와 배당주가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성장주는 예를 들어서 뭐 강남 아파트나 뭐 강남의 빌딩 같은 그런 부동산 그리고 비트코인 그리고 미국 주식 중에서 어 뭐 AI 쪽 뭐 성장주들 뭐 요런 것들을 어 택할 수 있겠죠.
그런게 진짜 어 성장주라고 생각을 하고요. 배당주는 부동산으로 치면 수익형 부동산 같은 거 말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뭐 상가 같은게 되겠죠. 어 빌딩은 어 수익형이라고 보기보다는네 성장주에 넣는게 맞는 거 같아요. 강남 빌딩 같은 거는 그리고 배당주 뭐 그리고 성장이 정체된 주식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뭐 담배나 뭐 일부 은행주 같은 경우도 택할 수 있고 그리고 뭐 정유주 뭐 기름 기름 회사들 S1 같은 회사들 뭐 그리고 어 뭐 통신사 ATNT 같은 뭐 통신 뭐 요런 쪽이 배당주인데 어 제가 생각하기에는 배당주는 어 정말 재미없는 투자거든요.
우리가 어찌됐든 큰 부자가 되는게 삶의 목표일 수 있는데 배당주 투자를 잘해서 부자가 되는 건 사실 난이도가 정말 높습니다. 이거는 어 언뜻 생각하면 매달 배당을 받고 매년 이렇게 현금 흐름이 생기니까 부자가 될 것 같지만 이거는 솔직히 말해서 좀 쉽지 않은 거 같아요. 현금 흐름을 배당에서 찾으려고 하면 난이도가 매우 높습니다. 뭐 예를 들어서 성장주에 현재 1억을 투자했다. 그럼 10년 후에 10억을 바라볼 수 있는 뭐 그런 여지들이 있잖아요. 그런 성장주들이 얼마든지 있는데 배당주는 지금 현재 1억을 투자했을 때 어 1년을 놓고 보면 한 600만 원요 정도 버는 거 같아요.
그 10년이 지나도 6천만 원이죠. 그럼 뭐 1억 6천만 원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또 이런 배당주도 그렇게 많지가 않아요. 원금 손실이 날 수도 있고. 그래서 요런 거는 뭐 숫자로 다 나오는 부분이니까 내가 10억을 기대하고 투자하는 사람은 배당주에 투자하는 거는 어불 성설입니다. 말이 안 돼요. 내가 기대하는 건 열배인데 배당주를 투자한다. 이거는 좀 어딘가 업박자가 나고 있다. 요런 생각을 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어 배당주에 투자하기보다는 차라리 내가 좀 노동을 더하거나 어 돈 안 드는 사업을 더 벌려서 현금흐름을 더 창출하는게 맞는 거 같고 투자는 성장주 위주로 하는게 이게 좀 부자되는 방법이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좀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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