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만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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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출연자들은 인버스 매매로 일당 1천만 원 이상 수익을 냈다고 밝히며, 지수 단기 급등 후 조정을 예상해 하락 베팅을 했고, 향후 '조정' 가능성을 전제로 하이닉스 숏을 늘린 상태다. [최근 매매 및 시장 관점] 코스피가 5일 연속 양봉으로 저점 대비 약 10% 상승했고, 하이닉스는 저점 130만 원대에서 170만 원대까지 약 20% 이상 올랐다고 설명했다. 외국인 순매수가 약 1조 3천억 원까지 들어왔다가 둔화되자 차익실현 매물을 예상해 인버스를 매수했고, 이후 외국인 매도로 지수가 하락해 수익이 붙었다. [레버리지 및 물타기·불타기] 출연자는 수익이 난 상태에서 미수를 추가로 써 '불타기'를 했다고 설명했고, 이 과정에서 수익이 약 2%로 줄었다. 미국 시장 하락으로 시초 손실이 커졌고 오전에 전략 매도로 마무리했다고 한다. [하이닉스 선물 숏] 다른 출연자는 하이닉스 선물 매도로 약 1억 9천만 원 수익을 냈고, 169만 원 부근 현물 약 4억 원 매수 및 179만 원 부근 추가 매수(약 8억 원)를 병행해 약 11% 수익을 냈다고 밝혔다. 미국 ADR이 예상보다 크게 올라 손실 위험이 컸다는 점도 언급했다. [과거 사례 및 교훈] 지난달 하이닉스 상한가 전날 낙폭과대 관점 진입으로 일당 최대 수익(약 5천만 원)을 기록한 사례가 소개됐다. 출연자들은 외국인·기관 매수일에도 하방 관점을 유지해 기회를 놓쳤던 점, 인버스와 현물 거래가 섞이면 하루 매매가 꼬일 수 있어 선물 활용이 낫다는 점, 신규주 급등 때 인버스 보유로 현물 대응이 늦었던 점을 반성했다. 감각적·기교적 매매보다 시장 상황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비중을 조절해야 한다는 조언도 나왔다. [출연자 전망] 조정 가능성을 강조했으나 단기 방향은 명확히 단정하지 않았다. 하이닉스는 '무조건 관찰하고 기회 시 적극 트레이딩'을 강조했다. 전체적으로 단기(1~3개월) 방향 예측보다는 매매 기법과 심리에 대한 논의가 중심이다. [리스크] 레버리지 사용, 인버스와 현물 혼용, 급등락 구간에서의 손실 확대 가능성이 주요 리스크로 언급됐다.
다듬은 글
오늘 수금 모카왕이 일당 1천만 원을 달성해서 영상을 찍고 있는데, 단타왕 스승님은 스트레스 때문에 이가 아파 병원에 가셨습니다. 스승님 빨리 쾌차하십시오. 오늘은 구독자분들께 어떤 관점과 어떤 매매로 일당 1천만 원을 낼 수 있었는지 설명드리려고 합니다.
어제 인버스를 매수했고, 오늘 1천만 원 넘게 수익이 났습니다. 지수가 5일 연속 양봉을 기록하며 저점 대비 10% 넘게 올랐고, 하이닉스도 저점 130만 원대에서 170만 원대까지 20% 이상 상승했습니다. 지수가 단기간에 너무 많이 올랐기 때문에 한 번쯤 조정이 나와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마침 최근 외국인이 국내 주식을 주도적으로 사들이고 있었습니다. 어제 오전장에서 외국인이 1조 3천억~4천억 원까지 매수했다가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더 이상 매수가 들어오지 않는 것을 보고, 오늘은 차익실현 매물이 나올 수 있겠다고 판단해 그 지점부터 인버스를 매수했습니다. 외국인이 매수를 멈추자 주가가 조금 하락했고, 수익이 조금씩 붙었습니다. 이후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며 외국인이 1조 원 넘게 사들였던 물량을 어제 모두 팔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종가와 저가가 나왔고, 저는 이를 보고 불타기로 계속 매수했습니다. 수익이 붙은 상태에서 미수를 쓸 때는 물타기가 아니라 불타기로 써야 한다는 것을 강조해 왔습니다. 수익을 담보로 미수를 쓰는 것입니다. 그래서 약 4% 수익이 붙어 있을 때 물량을 두 배로 늘렸고, 수익은 2% 정도로 줄었습니다. 이렇게 빠질 줄은 몰랐는데, 어제 미국장이 많이 하락하면서 5% 정도 수익으로 시작해 오늘 아침 전략적으로 매도하고 마무리했습니다.
저도 거의 같은 관점에서 하이닉스 선물을 매도해 오늘 약 1억 9천만 원의 수익을 냈습니다. 금요일에 외국인 기관 수급이 1년 이상 매도 우위인 것을 확인하고, 169만 원 부근에서 약 4억 원어치를 1차 진입했습니다. 솔직히 어제 그렇게 많이 오를 줄은 몰랐습니다. 미국 ADR이 4% 정도 올라 증시에서 45% 상승을 예상했는데, 실제로는 9% 가까이 상승했습니다. 큰 손실이 나겠다고 생각했지만, 화요일에도 외국인과 기관이 대량 매도를 이어갔습니다.
하이닉스가 최근 저점 대비 30% 가까이 상승한 상태였기 때문에, 추가 상승보다 조정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습니다. 어제 179만 원 부근까지 상승했을 때 추가로 약 8억 원을 매수해 숏 포지션을 강화했고, 오늘 약 11%의 수익을 냈습니다. 물타기처럼 보일 수 있었지만, 숏 배팅 관점에서 추가한 것입니다.
다만 아쉬운 점도 있었습니다. 지난달 하이닉스가 상한가를 가기 전날 낙폭과대 관점으로 진입해 일당 최대 수익을 갱신했을 때, 저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끝난 것 같다"는 말에 강하게 반대하며 "시장 대장주는 공포 구간이 기회가 될 수 있으니 계속 집중 관찰하고 기회가 오면 적극적으로 트레이딩해야 한다"고 피드백했습니다. 이달에도 하이닉스 상방 배팅을 많이 했지만 기회를 여러 번 놓쳤고, 지난주에 두 번 수익을 내 약 3억 원을 롱 포지션으로 벌었습니다. 그럼에도 외국인과 기관이 많이 사주는 날에도 하이닉스를 거래하지 않고 시장을 하방으로 보는 관점이 더 컸던 것 같습니다.
지난달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을 때 생각해 보면, 대형주에 시황이 맞으면 최대 비중을 밀어 넣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을 것입니다. 한 달에 4천~5천만 원을 벌기도 쉽지 않았는데 하루에 5천만 원을 벌 수 있다는 길을 보았을 테니, 그런 매매를 많이 했을 것입니다. 외국인 수급과 미국 시황이 뒷받침될 때 풀 배팅을 했다면 이달에도 지난달 이상의 수익을 낼 수 있었을 것입니다.
이번에 인버스가 승부를 뒤집었습니다. 그전 일주일 동안 하이닉스는 조정 없이 갭상승과 급등을 반복했는데, 저는 첫날 한 번만 먹었습니다. 그 뒤로는 개별주에 집중했지만 수익이 아쉬웠습니다. 실력이 떨어진 것이 아니라 비중이 커지면서 종가 배팅에 더 집중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종가 배팅이 큰 비중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시나리오를 세우고 진입하기 때문에 시장에서 좋은 종목이 나오면 더 큰 비중을 밀어 넣을 수 있는 매매가 필요합니다. 아직은 매매를 기교 위주로 하는 것 같습니다.
어제 인버스 매매의 관점은 매우 좋았습니다. 그런데 목요일에도 인버스 매매를 했다가 약 300만 원 손실이 나면서 하루 매매가 꼬였습니다. 하락 배팅을 하고 싶다면 현물과 섞이지 않도록 선물 계좌로 비중을 줄여 매매하는 것이 낫습니다. 인버스는 현물 거래와 섞여 하루 트레이딩을 꼬이게 만들 수 있습니다. 어제 신규주가 5일장에 미친 급등을 보였고 30% 가까이 상승했는데, 인버스를 이미 큰 비중으로 들고 있어서 현물 매매를 적극적으로 하지 못했습니다. 신규주 강세 때 자주 나오던 패턴이었기 때문에 더욱 아쉬웠습니다.
만약 인버스를 선물 등으로 정리해 두었다면, 어제 인버스로 약 5,600만 원의 확정 수익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 절반 정도의 담보로 3천만 원 비중을 신규주에 진입했다면, 10% 손실이 나도 300만 원 손실에 그쳤을 것입니다. 신규주가 그렇게 강할 것이라고는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지만, 우리 사무실 모두가 좋아 보인다며 노리고 있었습니다. 저는 조용히 비싸게 사고 있었지만 많은 비중은 사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2천만~3천만 원씩 진입하며 모아갔습니다. 심리적 부담이 있더라도 비중을 줄여서라도 진입했다면 큰 수익이 되었을 것입니다. 반대로 지수 하락 배팅을 하고 싶었다면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를 선물 포지션으로 잡아두고 현물 트레이딩은 마음 편히 했을 것입니다.
인버스를 많이 해 봤기 때문에 이런 피드백을 드릴 수 있습니다. 지난달까지 함께 인버스를 했고, 같이 날리고 같이 먹기도 했습니다. 아직까지는 시장 상황이나 데이터보다 감각이나 기교로 판단하는 비중이 큽니다. 시장에서 강한 종목이 나올 때 최대 비중을 진입할 수 있는 구간과 방어해야 할 구간을 구분하면, 지금도 잘하고 있지만 더 큰 트레이더가 될 수 있습니다.
저도 그런 사고의 확장을 통해 일별 수익금을 키웠고, 지금은 방어를 잘한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큰 손실 없이 매매하며, 예전처럼 2천만~3천만 원을 과감히 베팅하지는 않습니다. 대신 종목에 맞게 비중을 조절하고, 숨을 죽이고 기다리다가 좋아하는 패턴이 나오면 과감하게 진입합니다. 이것이 트레이더로서의 그릇을 키우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미 스스로 자신감을 많이 닫아 두고 전업 투자자로 생활하는 것 같습니다. 더 크고 높이 갈 수 있는데 "아직 부족하다", "안정적인 것이 좋으니 다음 사이클을 노리겠다"는 방어 기재가 강해 보입니다. 사고의 확장에 대해 고민하면 일당 1천만 원에서 2천만, 3천만, 5천만 원으로 성장해, 하루 1억 원까지도 노릴 수 있는 트레이더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같이 시작했지만 저는 더 후발 주자로 출발했습니다. 깡통을 차고 정신을 못 차린 채 벽을 하나씩 깰 때마다 느끼는 것이 많아서, 이를 꼭 전해 주고 싶습니다. 같이 잘되고 싶기 때문입니다.
최근 많이 변한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피드백을 아예 수용하지 못했는데, 지금은 받아들이려고 노력하고 질문도 먼저 많이 합니다. 며칠 지나면 매매가 좋아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어제 인버스로 비중을 확대해 큰 수익을 낸 것도 그간의 노력이 쌓인 결과입니다. 스캘핑 위주의 매매에서 조금 더 길게 바라보는 좋은 매매로 성장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의 핵심은 특정 기법이 아니라, 시장이 주는 종목을 내가 잘하는 구간에서 적극적으로 트레이딩하면 좋은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최근 계속 발전하고 있으니, 어떻게 하면 더 좋은 방향으로 성장할 수 있는지 시청자분들께 노하우를 전해 주었으면 합니다.
제가 원래 고집이 센 스타일이었습니다. 형 말씀대로 벽을 닫아 두었는데, 어느 순간 그 벽을 깨고 변화해야겠다는 생각을 계속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벽을 깨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그 결과 좋은 방향으로 변화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요즘 긍정적으로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고, 저도 좋은 에너지를 받아 더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이렇게 발전할 수 있는 것은 항상 수급단 스승님의 무한한 가르침과 사랑 덕분입니다. 마지막으로 파이팅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수급 동카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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