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박세익

Accuracy score+0.8
순 place101
Scored calls77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4% / 52.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0.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4.4% / 19.8% / 25.8%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체슬리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340)#삼성전자 (186)#SK하이닉스 (147)#미국채금리 (137)#S&P500 (116)

How scores are calculated

반도체 주식 없으셔서 걱정이시라면 이 주식들을 미리 담아두세요 / 박세익 대표 4부 [돈 워리]

이데일리TV · 2026-05-21 · 유튜브 시청 40,689 · Board Views 3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올해 하반기 지나고 내년으로 갔을 때 아직까지도 주식으로 볼 수 있는 큰 이익 모멘텀이 아직 많이 남아 있거든요. 햇빛이 쨍쨍할 때는 우산이 안 팔리잖아요. 근데 비가 오면 장사가 잘 됩니다. 예. 그런 것처럼 어 반도체 햇빛이 언제까지 계속 강할 수는 없거든요. 예. 그랬을 때 나중에 수급이 어디로 오는지. SMR, ESS, 광통신 등 AI 파생 섹터의 대한견에도 궁금합니다. 그 시스코 시스템즈가 다컴버 시절에 2000년 3월 달에 세계 시가 총액이 1등이 되거든요. 예. 1등이 되고 주가가 이제 박살납니다. 1달러였던 주가가 82불까지 갔다가 다시 1달러대로 떨어지거든요.

자, 그러면 그때 당시에 시스코는 그러면 이익은 어떻게 됐었나 보면 2000년에서 2001년 너그먹어 가면서 시스코 장비를 사갔던 그런 다큰 기업들 그리고 아무래도 뭐 외상으로 사가을 수도 있죠. 그런 기업들이 돈을 못 갚으면서 시스코의 이익이 급감을 합니다. 그런데 2002년 3년 4년 5년 6년 7년 8년 9년 10년 동안에 그 온라인 시장닷컴 세상은 계속 확장이 됐잖아요. 고성장 했어요. 그래서 시스코 시스템즈의 EPS는 2003년 4년 5년을 가면서이 2000년 초에 EPS를 뚫게 됩니다. 그래서 이익이 성장했어요. 나중에 성장을 했는데이 82불의 주가를 다시 회복하는데 26년이 걸린 거죠.

네. 그렇기 때문에 그때 당시에 시스코 시스템저의 PR이 얼마였냐면 130배였거든요. 그 130배가 합리화 되려면 130%이 이익 증가가 있었어야 되는데 이익 증가는 고사 고사하고 오히려 2001년도에 돈을 못 받으면서 막 이익이 급감을 하다 보니까 주가가 박살났고요. 그다음에는 이익은 늘어났지만 PR이 낮아집니다. PR에 그게 130회 PR을 못 받는 거죠. 그래서 이익은 계속 늘어나는데 PR이 20배 뭐 이런 식으로 그렇던 것처럼 지금 이제 전력 병목 현상이 있잖아요. 그래서 계속 투자해야 돼요. 그게 데이터 센터에서 처리되는 그런 뭐 20GW, 50GW, 100GW 그거는 하나의 팩트입니다.

그렇게 계속 늘어날 거예요. 늘어날 건데 그걸 감당할 만한 전력 수요가 전력 공급이 턱없이 부족하거든요. 그래서 그걸 해결하기 위해서 ESS 에너지 저장 시스템도 하고 있고 SR 같은 소형 원전도 하고 있고이 모멘텀은 최소 5년 동안 갈 거야. 최소 5년 동안. 근데 최소 5년 동안 갈 건데 제가 방 거 PR질 수가 있어요. 이건 계속 늘어나는데 PR이 어 계속 떨어져. 얼마 전에 엔피디아 같은 경우가 2, 3년 전에 PR이 70대 넘었잖아요. 근데 지금은 엔피디아의 이익이 안 늘었나? 계속 늘었어요. 계속 늘었는데 PR이 20배까지 떨어졌어요.

예. 그런 걸 우리가 감안하면서 어 SM라든지 조원 이런 기업들 다 좋게 봅니다. 좋게 보는데 분명히 우리가이 밸루에이션 트레이딩은 좀 할 필요가 있다. 너무 과도한 기대가 쏠려 있을 때는 이번처럼 주가 많이 빠졌잖아요. 예. 그런 기업들 SMI 기업들 많이 빠졌는데 요런 기업들의 어 우리가 밸루에이션을 좀 체크하면서 또 많이 빠졌다고 해서 이게 회사가 망하는 거 아니거든요. 망하는 거 아닙니다. 그래서 너무 좀 과대한 기대가 꺾이고 밸루에이션이 싸지면 또 살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월 버핏이 최근 투자 광풍을 도박판에 빚대어 표현했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오른보페켓이나 돌아가신 찰리몽거 선생님께서 늘 얘기하셨던게 어 가상화폐랑 좀 비교하면서요. 주식은 그래도 뭔가 생산을 한다는 거죠. 예. 농장 뭔가 생산을 한다는 거죠. 근데 가상화폐 자체가 뭘 생산하는가는 거죠. 근데 가상화폐 세계에서도 뭐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이나 리플이라든지 어 사용 가치가 있잖아요. 사용 가치. 뭔가 생산은 안 하지만 돈도 화폐 자체가 뭔가 생산을 하는 건 아니잖아요. 근데 교환 가치, 조정 가치 그런 식으로 사용 가치가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 사용 가치가 있는 거는 괜찮은데 사용 가치가 없이 뭔가 생산을 할 것처럼 만들어진 코인들이 지금 다 박살 나 있잖아요.

그죠? 예. 그런 것처럼 우리가 주식도 마찬가지입니다. 최근에 주식 보면 주식 시장이 너무 뜨거워 이러지만 주식 실제로 수익을 창출하지 못하는 기업들음 뭐 AI 인프라에 해당되는 기업 중에서도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 이런 회사들이 실적은 못 되니까 고점 대비 70% 빠져 있잖아요. 그죠? 그런 것처럼 우리가 철저하게 어 월론법회 선생님이나음 천리먼거의 말씀처럼 어 미래 10년 동안에이 회사가 창출하는 수익이 얼마가 될까 그래서 그 10년의 이익을 소위 캐시플로를 현가화시킨 그 현재 가치는 얼마가 적당한가 이런 부분을 철저히 우리가 생각하면서 투자해야 되고요.

코로나 시절처럼 시장이 박살나 있는 상황에서 연준이 제로 금리를 만들어 버리잖아요. 그러면 돈이 넘쳐나죠. 돈이 넘쳐날 때는 소위 말해서 월론 법핏이 얘기하셨던 수영장에 물이 확 들어온 거예요. 그 물이 들어오면 누구나 둥둥 떠 있을 수가 있어요. 근데 물이 빠지고 나면 누가 팬티를고 있는지 없는지 알 수 있다는 것처럼 지금은 계속 금리가 높잖아요. 그 금리가 높다 보니까 언제든지 어 조그만 충격에도 시장에 막 확 물이 빠집니다. 예. 그랬을 때 실적이라는이 팬티를 입고 있지 않는 그런 회사들이 언제든지 주가가 박살날 수 있기 때문에 어 [콧방귀] 그런 측면에서 우리가 계속 스토리 주식은 좀 조심해야 되고요.

그 월포페 선생님 말씀처럼 투기판이다 하는데 저는 조금 작년 하반기부터 올해가 중간 선거가 있는 해고 코인도 마찬가지예요. 코인 2018년도에 보면요. 17년 말에 코인이 우리나라 돈으로 비트코인이 2,800만 원이었다가 2018년 10월 달 되면 이게 350만 원이 돼요. 2,800만 원이 350만 원 됐으니까 85% 빠졌거든요. 그리고 2022년도에도 어 코인이 8천만 원에서 2천만 원 갑니다. 75% 빠졌어요. 그래서 4년 올해 중간 선거 그러면 퀀터적으로 보면 하 올해도 조심해야 되는데 근데 고점 대비 55% 빠졌잖아요. 올해 상반기에만 하더라도 예 그런 것처럼 어 좀 이익이 창출되지 않는에 [콧방귀] 그런 믿음에 의한 주식들은 올해 어쨌든 10월 달까지는 조심하셔야 되고 금리가 확실하게 뭐 3.5% 5% 3% 2% 때까지 떨어지지 않는 한 계속 실적 장세다.

그래서 실적에 딱 붙어서 매매하자.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주식을 가진 사람과 안 가진 사람의 차이가 큰데 투자자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어 부동산 시장에도 보면요.이 강남 선고랑 서울이랑 뭐 조정 지역 이런 식의 강력한 규제가 들어가니까 서울 외곽 아파트들이 확 올라오죠. 예. 그런 것처럼 주식 시장에도 보면이 반도체라는 주식이 너무 강하다 보니까 수급이 그쪽으로 쏠리면서 [콧방귀] 어 상대적으로 괜찮은데이 회사들 괜찮은데 하는데 빠져 있는 기업들이 있어요. 그 그걸 저는 아이스크림 우산 예 포트폴리오 이론에서 나오는 것처럼 햇빛이 쨍쨍할 때는 우산이 안 팔리잖아요.

근데 비가 오면 우산 장사가 또 장사가 잘 됩니다. 예. 그런 것처럼 어 반도체 햇빛이 언제까지 계속 강할 수는 없거든요. 네. 그랬을 때 나중에 수급이 어디로 오는지 2009년 10년 11년 동안에 차정 장세가 끝났더니 12, 13, 14, 15 년 동안 엄청난 종목 장세가 됐어요. 근데 그 종목 장세에서도 무조건 이유는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2011년도에 우리나라에 들어오던 중국 요커드가 100만 명이었는데 2016년 되면 800만 명이 돼요. 께서 전국 어디를 가나 예 중국 관광객에게 어 목소리를들을 수가 있었는데 그때 화장품 주식이 날아가고 우리나라 음식료가 날아갔었죠.

예. 그런 걸 감안을 해 보면 올해 하반기 지나고 내년으로 갔을 때 아직까지도 주식으로 볼 수 있는 그 큰 이익 모멘텀이 아직 많이 남아 있거든요. 뭐 미국의 마스가 프로젝트 이거 끝난 거 아니잖아요. 그죠? 그 조선의 실적 모멘텀은 최소 2028년 초까지 이어지는 부분이 있고 그것 말고도 보면 미국이 중국에 이제 배터리를 견제해 주잖아요. 그러면 배터리를 견제하면 독일 뭐 프랑스 어디 다른데 배터리 없어요. 우리나라 K 배터리 쓸 수밖에 없어요. 그게 최근에 고유가 상황에서 전기차가 어 잘 팔리고 있어요. 그래서 전기차 케점이 지금 한 2년 됐잖아요.

케점에서 살살 벗어나는 모습이 나옵니다. 거기다가 에너지 저장 시스템까지. 그러면서 어 2차전지 같은 경우에도 내년에는 좋아 보이고요. 올해는 짝수회잖아요. 짝수회에 미국의 선거 말고도 또 하나 짝수회마다 있는 이벤트가 있어요. 올림픽 월드컵. 네. 근데 올해는 월드컵이 있는 해죠. 그래서이 월드컵이라는 스포츠 행사에는 엔터 주식이 안 돼요. 그래서 월드컵이 끝나고 나면 하반기부터 최근에 우리나라 많이 BTS가 복귀했는데 복귀하자마자 주가가 빠졌어요. 그죠? 많이 빠져 있는데 월드컵이 끝나고 나서 하반기부터는 그런 우리나라의 엔터 주식도 많이 빠져 있는데 뭐 이런 것들이 1년을 두고 보면 내년 가을까지는 꽤 저는 우산 주식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 이런 주식에서 아직까지 먹을 기회가 많으니까요. 너무 그동안에 8,000선까지 어 이번 시장의 랠리를 주도했다. 반도체로 못 먹었다고 너무 상심하지 마시고네 다음 사이클에 있는 주식들 잘 골라보시면 아직까지도 기회가 많이 남아 있습니다. 예 중요한 거는 꺾이지 않는 마음. 네. 좌절하지 마시고 끝까지 열심히 공부하시면서 내년까지 주식으로 부자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습니다.

#엔비디아#SK하이닉스#삼성전자#금리#비트코인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