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톰리

Accuracy score+2.5
순 place41
Scored calls115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9.5% / 57.0% / 64.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3% / +1.9%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71.2% / 12.6% / 16.2%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CNBC Television
국적외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P500 (662)#미국기술주 (429)#BTC (427)#미국채금리 (219)#비트코인 (196)

How scores are calculated

[홍장원의 불앤베어] 팔란티어 주가의 파괴적 상승. 증시 장애물 장기물 금리 왜 또 내렸나. 데일리 총재 금리인하 동참

매경 월가월부 · 2025-08-04 · 유튜브 시청 107,365 · Board Views 5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금리#팔란티어

← 목록

저자: 톰리 · 한국인

요약 보기

연준 9월 금리인하 기대(확률 ~90%)와 유가 하락으로 장기금리가 내려오며 증시가 반등. 톰 리는 지난주 조정은 4월 저점 이후 30% 상승의 소화 과정이며, 노동시장 약화와 연준 인하가 주택시장을 자극해 가을 이후 재상승할 것으로 봄. 실업률은 노동참여율 하락의 착시로 실질 5% 수준이라 주장. S&P500 6,500~6,600 도달 및 사상 최고치 경신을 전망. 반면 모건스탠리·보크라·에버코어·도이치 등은 8월 단기 하락(최대 10~15%) 가능성을 경고. 팔란티어 실적 호조(매출 10억 달러, EPS 16c 서프라이즈)도 언급.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자, 지금 여러분 보시면 오늘 증시가 굉장히 많이 올랐습니다. 확실히 지난 고용보고서 발표 이후에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이 많이 커진 것 같습니다. 오늘도 보시면 주말을 지나면서 9월 금리 인하 베팅이 90%에 가깝게 올라온 모습이고요. 금리 인하 횟수도 두 번으로 축소됐다가 다시 세 번으로 늘어난 모습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장기물 금리가 한번 내려온 이후에 올라가지를 않고 있습니다. 오늘 10년물이 4.2%를 하회했는데요. 이것은 무엇 때문입니까? 지난 월가 브리핑 시간에 전해드렸지만, 오펙플러스 국가의 증산이 원유 가격에 영향을 미쳤고요.

02. 결국 물가라는 존재가 가장 많이 영향을 받는 것은 유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지난 10년간 10년물 금리와 국제 유가의 상관관계를 보시면 방향성이 부분부분 상당히 일치한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10년물 금리에는 많은 것이 섞여 있죠. 미래 성장에 대한 기대감, 물가에 대한 기대, 기준 금리 전망 등 여러 변수가 섞여 나온 결과치입니다만, WTI 지수 하나가 이렇게 많은 것을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을 보면, 확실히 장기 금리는 유가에 가장 많이 좌지우지되는 존재라고 볼 수 있습니다.

03. 그렇다면 감산 기조에서 증산 기조로 방향을 튼 것과 마찬가지인 오펙플러스의 결정, 그리고 사실상 사우디아라비아의 결정은 앞으로 10년물 금리를 바라보는 데 있어서 훨씬 전보다 낙관적인 상황을 볼 수 있는 근거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는 지금 노동 둔화로 인해 기준 금리 인하가 유력시되는 가운데, 유가 하락을 통해 장기물 금리 하락이 안정된다면 증시가 부양될 수 있는 구조가 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지난 주말에 증시 하락 압박이 심했지만, 오늘은 매우 상승한 모습으로 마감할 수 있었습니다.

04. 오늘 상승론자 톰리의 의견이 또 나왔습니다. 톰리는 늘 상승을 말하기 때문에 "톰리가 증시 상승을 예견했다"는 것은 별 의미가 없는 내용입니다. 그의 의견을 여러 전문가 의견 중 하나로 받아들이고, 그의 근거를 살펴보면서 이것이 맞는지, 말이 되는지 각자 판단하시면 될 텐데요. 내용을 보면 질문자가 묻습니다. "당신은 낙관론자 아니냐? 8월은 그렇게 좋은 달은 아니지 않느냐? 지금 약간의 변동성 구간에 진입했다고 보느냐, 아니면 여전히 낙관적이냐?" 이에 톰리는 지난주는 확실히 조정 기간이었다고 답합니다. 시장은 5일 연속 갭상승 출발 후 하락 마감했는데, 그럴 만도 한 것이 4월 저점 이후 해방의 날 이후에 30% 가까이 상승한 것을 소화하는 과정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05. 고용 관련해서 지금 나오는 데이터들은 사실 우리가 체감하고 있는 현실을 따라잡고 있는 것뿐이고, 노동 시장은 이미 오래전부터 약화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톰리가 말한 상승의 이유는 이렇습니다. 지금은 오히려 긍정적인 상황인데, 연준이 가을에 비둘기파적으로 피벗할 상황이 되기 때문입니다. 아직 늦지 않았고, 연준이 이런 식으로 움직이면 바로 주택 시장이 자극을 받습니다. 이것이 내년 경기 회복의 주요 동력이라는 것이죠. 그래서 지금을 조정 후 재상승 구간으로 본다고 말합니다.

06. 이 얘기는 무엇인가 하면, 모기지 금리가 그동안 너무 높아서 주택 시장이 묶여 있었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금리가 내려오면 톰리는 장기물 금리 하락도 함께 바라보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렇게 되면 주택 수요가 증가하고, 주택 경기는 파급 효과가 굉장히 큰 산업이죠. 건설업, 가구, 소비재, 가전 등 많은 산업과 연결되기 때문에 주택 시장이 살아나면서 경기에 반등을 일으킨다는 것이 톰리의 논리입니다.

07. 또 톰리는 연준의 이중 책무 중 고용이 악화되는 방향으로 가는 것 같다고 하면서, 이번 보고서 전 노동 참여율 기준으로 실업률을 계산하면 이미 거의 5%에 달한다고 말합니다. 이는 논란의 여지가 있는 얘기인데, 최근 노동 시장 참여율이 굉장히 많이 떨어졌습니다. 노동 참여율은 15세에서 64세 인구 중 일하거나 구직 활동을 하는 비율이죠. 이 비율이 낮아지면 실업률이 내려갈 수 있습니다. 실업률은 실업자를 경제활동인구로 나눈 값인데, 경제활동인구는 경제 활동 의지가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실업자가 아예 "앞으로 구직을 안 하겠다"며 경제활동인구에서 빠져 버리면 분모와 분자가 함께 줄어들어 실업률이 내려가게 됩니다. 예를 들어 100명 중 실업자 다섯 명, 취업자 95명이면 실업률은 5%인데, 실업자 한 명이 노동 시장에서 이탈하면 실업률은 약 4%로 내려갑니다. 이런 식의 착시 효과가 있다는 것이 톰리의 의견입니다. 다만 경제활동 참가율이 왜 낮아졌는지에 대한 설명 없이 과거 데이터는 맞고 지금 데이터는 이상하다는 전제를 깔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참고만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08. 그리고 톰리는 관세로 영향을 받을 것이라던 상품 쪽의 인상폭이 미미했고, 유럽이 쓰는 방식처럼 주거비를 제외한 인플레이션을 보면 미국 인플레이션은 이미 2% 아래라고 봅니다. 연준이 2%라면 이미 금리를 인하했을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8월에 강한 반등이 나올 것이고 S&P 500이 6,500~6,600까지 오를 수 있으며, 사상 최고치가 몇 주 안에 나올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09. 반면 8월을 놓고서는 여전히 강세로 보는 톰리와 달리 다수의 월가 하우스들은 조심스러운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여러 의견을 들어봐야 하기 때문에 이것도 함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월요일에 모건스탠리, 도이치뱅크, 에버코어 ISI가 동시에 우려를 표했습니다. S&P 500 지수가 가까운 시기, 몇 주에서 몇 달 안에 단기적으로 하락할 것이라는 것이죠. 최근 상승론자로 전환한 마이크 윌슨 모건스탠리 CIO도 3분기에 최대 10% 조정이 있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에버코어는 15% 하락 가능성을 얘기하고, 도이치뱅크도 지금이 하락이 나올 시점이라고 봅니다.

10. 왜 그럴까요? 얼마 전 PCE를 보셨죠? 인플레이션이 오르고 있지 않습니까? 게다가 고용과 소비 지출은 둔화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펀더멘털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통계적으로 주식이 1년 중 가장 약한 달이 지금 시기입니다. 블룸버그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30년간 S&P 500 지수는 8월과 9월에 평균 0.7~0.7% 하락했고, 다른 달에는 1.1% 올랐습니다. 그래서 주식이 고평가된 상태라는 것이죠. S&P 500의 14일 상대강도지수는 지난주 76을 돌파해 작년 7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고, 과열 신호로 간주되는 70을 넘었습니다. 다만 공통적으로 지금이 "바이 더 딥(하락 때 매수)"이 가능한 시기라는 데에는 큰 이견이 없습니다.

11. 15% 하락장을 보는 에버코어 역시, 변동성이 있지만 장기적인 주식 강세장은 유효하므로 AI 열풍의 수혜를 받는 기업에는 계속 투자를 유지하라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도이치뱅크는 역사적으로 S&P 500이 평균 1~2개월마다 약 3%, 3~4개월마다 5% 이상 하락을 겪고 왔으며, 이런 조정은 지나간다고 설명합니다. 윌슨 모건스탠리는 최근 들어 계속 "바이 더 딥"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달만 놓고 보면, AI 익스포저를 열어 두라고 조언하는 에버코어조차 증시가 15% 정도 밀릴 수 있다고 얘기하는 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2. 정리하자면, 톰리는 이미 조정을 겪었고 이제 재상승 구간이라는 입장인 반면, 지금 소개해 드린 월가 하우스들은 8월에 조정이 더 있을 수 있고 변동성이 클 수 있다는 입장에 가깝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오늘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준 총재도 의견을 밝혔는데, 결국 9월에 금리를 인하하겠다는 명시적인 신호를 냈습니다. 미국 노동 시장이 둔화되고 있다는 증거가 쌓이고 있고, 관세로 인한 지속적인 인플레이션 징후도 보이지 않기 때문에 금리 인하 시점이 가까워지고 있다는 것이죠. 한 번 더 회의를 기다릴 수도 있었지만 영원히 기다릴 순 없다고 하면서, 9월 금리 인하에 동참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최소한 월러 이사, 보우먼 부의장, 데일리 총재까지 세 명의 인하 표는 9월 FOMC에서 확보된 셈입니다. 앞으로 어떤 의견이 나올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13. 팔란티어 실적도 나왔습니다. 시장 예상치는 9억 4천만 달러였는데 10억 달러 분기 매출이 나왔고, 주당순이익도 시장 예상 14센트를 넘어 16센트가 나왔습니다. 정규장에서 이미 미국 육군과 100억 달러 규모 계약을 체결하면서 많이 올랐는데, 장 마감 후 실적이 나오면서 또 올랐습니다. 주가가 거의 10% 상승했는데, 이런 것들은 AI를 기반으로 한 실제 기업의 실적이 얼마나 단단한지 체감할 수 있게 해주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아까 에버코어도 얘기했지만, AI 관련 주식 익스포저를 단계적으로 줄이라는 15% 하락 예상을 하는 에버코어조차 그런 의견을 내놓고 있다는 점을 향후 투자에 참고하시면서 좋은 결정 하시기 바랍니다.

14. 오늘은 준비한 영상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월가 브리핑 구독과 좋아요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매경 텔레그램 3종 세트도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금리#팔란티어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