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코스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이오테크닉스, 주성엔지니어링, 마이크론

지금 손절해야 할까, 분할매수 기회일까? 4분기 반등 시나리오 집중 점검 /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 #코스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전망 #외국인 #반도체

이데일리TV · 2026-10-13 · 유튜브 시청 23,340 · Board Views 9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아, 이렇게 장이 안 좋은 날은 사실은 아, 나오기 싫으실 겁니다. 네. 오늘 키움증권 환지영 위원님 그래도 이런 날 오시면 좀 저는 마음이 편합니다. 한의원님과 함께 시장 얘기 좀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십니까? 예, 뭐 여러 가지 질문들이 참 많을 수 있겠는데 그래도 우리 시청자분들께서 제일 궁금해하시는 얘기부터 좀 여쭤 보겠습니다. 네. 일단 장이 안 좋은 거는 뭐 다 안보고 확인이 됐죠. 그냥 다 안 좋으면은 좀 위안이 되는데 요즘에는 보면 미국이나 대만이나 데비해서 우리가 더 안 좋아서 그렇죠. 왜 이렇게 우리만 안 좋은 거야라는 거에 대해서 되게 좀

속상하시고 또 그 궁금하신 분들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네. 이게 그 심리적인 영향이 되게 컸던 거 같아요. 이게 어떤 심리냐 뭐 투자 심리라는게 존재하는 거는 당연한데 저희가 이제 그 지금 뭐 6천 후반 초반까지 내려오면 사실상 박스권에다 하단은 좀 이탈한는 상태고 그렇죠. 이러한 상태 속에 있긴 한데 이게 만약에 5월 6월 달에 막 폭등장 9천까지 안 보고 그 갔으면은 지금 레벨은 그냥 뭐 강세장석 조정 국면 약간 순고면 이렇게 보일 수가 있었는데 9천을 봤다가 5천까지 보고서 다시이 정도 올라오면서 이렇게 그 흐름 하다 보니까 아직은 많은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한국은 지금 좀 건드리면 안 되는 시장인 거 같다.

외국인들 사이에서도 이런 이식들이 있는 거 같아요. 건드리지면 안 된다. 네. 약간 아직은 뭐 추세가 불안불안하다. 그리고 더군다나. 예. 이것도 있죠. 200일선 지금 저희가 깨 그 오늘 코스피 기준으로 200일선에 이탈를 했는데 그 아, 앞으로 질문들은 이럴 것 같습니다. 그럼 바닥은 어디고 반등은 할 수 있냐? 네. 저는 일단 여기서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는 반등은 지금 나올 만한 조건들은 충분히 있어요. 예. 그 바닥 같은 경우는 지금 뭐 6,000 포인트 저는 이제 쉽게 그 깨지더라도 일시적인 이탈은 이탈 정도로만 보고 있고 제가 반등을 이야기하냐면은 오늘까지 봤을 때 오고 연속 기준으로 지금 거의 뭐 지수가 13% 정도 빠졌으니까 이건 단순히 기술적으로도 낙폭가된 인식들이 있습니다.

그 밸루에이션은 이제 이야기하기도 살짝 미만하긴 한데 저희가 바닥을 잡을 때는 일단 뭐 기준점들은 잡는 지표들은 있어야 되는데 그게 저는 여전히 밸류에이션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밸루에이션 같은 경우도 지금 보시면은 오늘 뭐 지금 현재 주가 기준으로 봤을 때 대략적으로 4배 후반까지 내려갔고 내려온 거죠. 네. 참고로 400까지 내려간게 그 7월 폭락장에도 그 정도 없었 그 정도 때 하루가 이틀 있었으니까 지금의 자리는 확실히 기술적으로나 밸류에이션 상으로는 반등을 나올 수 있는 구간이다. 근데 이제 더 중요한 거는 반등이 단순히 뭐 데드캡 바운스 일시적인 반등 단순 되돌림이 아니라

저희가 8월 달, 9월 달처럼 저점을 높여가는이 흐름으로 다시 복귀할 거냐, 궤도로 복귀할 거냐 그게 관건이 아닌가 저는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될까요? 그렇게 된다라고 생각은 해봐지. 기회 요인은 저는 충분히 있다라고 보고 있죠. 지금 이제 시장의 심리들이 너무나도 이제 많이 안 좋고 수급도 많은 분들이 표현하신 것처럼 꼬인 데다가 기반이 얇아지니까 이거를 누가 사서 올리고 어떻게 시장이 저렇게 다시 저점 높여갈 수 있겠냐이 생각에 우리가 빠질 수밖에 없는데 대신에 이번 주에 예정된 그 뭐 미국의 CPI라던가 뭐 ASM의 실적 그리고 10월 달 자체적으로 봤을 때 전체적으로 투자 심리를 돌릴 만한 이벤트들은 대기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시점에서 저도 봤을 때도 하단 자체랑 하단 뭐 좀 더 열어놔야겠죠. 뭐 6,000포인트 일시적인 이탈 정도는 열어놔야 되는데 열어 놓으는 그 강도를 봤을 때 하단보다는 상단을 좀 더 열고 가는게 맞지 않나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예. 그 그러니까 지금 우리는 그니까 그 대만이나 나스닥 그 뉴욕 증시에 비해서는 투자 심리가 훨씬 더 좀 열악하다. 그거에 또 백그라운드에 가장 큰 것 중에 하나는 수급적인 측면이 큰 거 수급 기반이 취약해졌죠. 저도 최근에 뭐 이제 그럼 도대체이 상황을 돌파할 수 있는 솔루션이 뭐냐라고 여쭤봤을 때 많은 분들이 수급적인 측면에서는 외국인이 들어와야 된다는 얘기를 많이들 하시는데

네. 네. 네. 근데 외국인들이 좀 빠져나가는 이유를 거꾸로 생각을 해 보면 뭐 고급 얘기를 되게 많이 한단 말이에요. 국체금리 상황. 뭐 그 매크로에 대한 불안감들 때문에 그 외국인 입장에서도 뭐 한국만 플레이하는 외국인들보다는 미국이나 유럽이나 일본 그다음에 그 한국 이렇게 다양한 국가들을 대상으로 자산배분하면서 플레이하는 외국인들 있잖아요. 그러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매크로브성이 높아지면은 일단 많이 오른 거 또 변동성 줄여야 되는데 그거를 뭐 국가 단위로 봤을 때 저는 그게 한국이 아닌가라고 보고 있고 또 이것도 있는 거 같아요.

지금 코스피가 뭐 전 세계 1등 수익률을 대만한테 내주긴 했습니다. 대만이 지금 YT 연초 대비 수익률로 70% 넘어가니까 코스피가 지금 50%대 정도로 낙폭을 상승폭을 축소를 했는데 워낙 강세까지 반영하면은 아직까지는 60%대 중후반인 거 같아요. 환율이 지금 많이 빠졌으니까 거기에 따른 환차익도 외국인들 지금 충분히 차익 실현으로 이어질 수 있는 구간이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죠? 네. [콧방귀][목을 가다듬음] 그러면은 이런저런 상황에서 외국인들도 말씀하시는 것처럼 뭐 다양한 그런 어떤 층들이 있기 때문에 네. 근데 누군가가 좀 물을 터 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드는데

그죠. 부시돌 같은게 촉매 같은게 필요한데 아 지금 이번에 10월 달에 지금 만만치 않은 장세라고 느껴지는 게 촉매가 나올 만한 재료들은 사실 저희가 따져 보면은 있었죠. 네일 기준 단기을 마이크 실적이 10월 1일 날 새벽에 발표됐고 삼성전자 실적 그렇게 잘 나왔고 그다음에 계속해서 메타 같은 경우도 어제 이제 AI 쪽과 관련된 유주 신모델 공개했고 재료들은 있는데 지금 주가가 안 움직이는 거 보면은 지금 반도체 주들은 뭐 그 그렇게 우려가 크진 않지만 반도체주에 대해서 그 지속력 이익에 대한 지속력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의문을 갖고 있는 거 같다.

그 반도체 올해 실적 좋은 거는 상관없고 내년도란 내 후년도의 이익들이 과연 정말로 가치성 있게 올라갈 수 있느냐 그게 지금 시장에서 고민에 빠진 거 같습니다. 이거 이거 매크로와 더불어서 예 그래서 이거를 해소할 수 있는 것도 결국엔 이번 달에 예정된 미국의 빅테크 실적, 케펙스 확인, 그리고 우리나라 주도주 실적 이것들을 통해서 우리가 과제를 풀어야 되는 좀 약간 난이도 높은 장세로 전환을 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그렇죠. 그러니까음 어 지금 올해 뭐고 내년 얘기 벌써 나오는 거 보면 그니까 4분기에 지금 120조 얘기 나왔고 그럼 전체적으로 올해 한 500조 가까이 된다는 얘기고 내년은 600조가 넘을 거다.

보통 이렇게 좀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그죠. 그니까 올해는 아무리 잘 나와도 사람들은 신경 안 쓰 시장에서는 그런 거 같습니다 그럼 내년에 600조라면 올해보다도 훨씬 더 성장을 많이 하는 건데 그럼에도 지금 그게 시장에서는 안 먹힌다라는 거는 이미 선반됐다 이렇게 봐야 되는 겁니까? 그렇죠. 대략 그냥 뭐 27년도 실적까지는 지난 1년 동안에 반영이 돼 있다. 예. 왜냐면 1년 동안에 지금 1년 정도만 놓고 보면 삼성전자 SK닉스 아직도 주가가 뭐 최대해 이상 같잖아요. 그 과정 속에서 27년도 숫자는 반영이 됐고 28년도 숫자까지 우리가 좀 더 가시성 있게 보고 싶다.

이쪽으로 전환이 되는 거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지금 어제 같은 경우도 미국에서 반도체 빠진게 CXMT의 뭐 서버용 DDR 5 뭐 양산의 성공이 아니라 출시를 공개할 거다.이 이 개인 날짜만 발표했는데도 주가가 빠지는 거 보면은 확실히 반도체 오랫동안 달려왔던 거 주도주로서 그 지의를 누려왔던 거 누려 올수록 시장의 검증 대도 높아진 거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시장의 요구 사항들이 높아진 거 그 수급 기반이 취약해진 거이 모두 다 사실상의 28년도 이후 숫자를 좀 더 가시께 원하는 시장의 그 니즈가 반영이 된 약간의 그 변수 악재로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 오늘 뉴욕 시장에 또 반도체 약세 원인이었던 브컴 CEO 인텔 CEO들의이 자금 조달이 새로운 제약이다 얘기했던 거 이거는 해먹은 AI 관련된 불확실성, AI 관련된 수익성 논란 성장성 논란 이거에 추가입니까? 아니면 이거는 그냥 잠깐 말까요? 저는 이게 금리 때문에 결국에이 얘기가 나온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네. 근데 이게 그 기존에 우리가 알고 그 감당하고 있었던 AI 관련된 불확실성 그 범조 안에 있는 걸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물론 이제 이게 브로드컴 COE를 통해서 이야기 나왔다라는게 나름의 의미 부여를 할 수 있는 뭐 이벤트가 될 수 있겠지만 결국에는 금리와 연관된 AI 산업의 수익성과 연관된 그 자본 조달 이슈는 우리가 사실상에 거의 작년 가을 1년 전부터 시장에서도 알고 있던 사안이어서 이렇게 이것도 역시나 지금 반도체 쪽에 대해서 수급 기반과 심리가 취약하다 보니까 약간 외부 노의직성 악재에도 좀 쉽게 흔들리는 그런 상태인 거 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봤을 때는 지금 투자 심리랑 수급 이거는 지금 좋은 여건은 아닌데 그래도 우리가 봐야 되는게 주가 뭐 원론적인 이야기이긴 하지만 실적에 대한 모멘텀들 그다음에 가시성 자체는 전혀 여전히 높다라고 좀 생각하고 있어요. 그 우리가 봤을 때 저는 이것도 한번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게 예 지금 주도주가 흔들리는 거 맞고 흔들리는 배경은 아까 잠깐 정리를 해 드리면은 사이클이 워낙 길게 가고 세게 가다 보니까 시장이 눈높이가 높아졌다. 그리고 사이클은 사이클이란 말이 있듯이 반도체도 그렇고 뭐 예전에 주도주들을 보면은 철강이나 화학이나 자동차도 그렇고 전부 다 언젠간 꺾이기 마련이었죠.

그 사이클에 대한 시크리컬이라 부분. 그렇죠 근데 이번에는 우리가 경험해 보지 못하는 AI 투자 사이클이 이게 내년에도 이어질지 내 후년에 이어질지 그 가능성을 우리가 열고 놓고 가야 되죠. 그 지금 여기서 지금 반도체 주가 꺾인다고 또 반도체의 밸루에션이 이렇게 싼데도 못 움직이니까 역시나 반도체에는 시클리커리아 이런 식의 사고 방식을 충분히 가질 수 있는데 그와 동시에는 예전에 우리가 주도주 사이클을 봤던 시각보다는 좀 더 시계를 확장해야 된다. 그러니까 AI 투자 사이클 내년에도 될 수 있고 내 후년에도 저는 될 수 있다. 이렇게 보고 있으니까 업사이드도 우리는 계속 열고 가야 된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지금은 반도체주를 되게 줄이고 싶고이 이제라도 추격 매도를 통해서이 돈이라도 건지자.이 반도체 빼고 다른 데로 가자. 뭐 이런 식의 유혹에 충분히 빠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지쳐 있는 사람분들도 많이 계시고요. 근데 제가 지금 말씀드렸다시피 수국과 심리적인 측면만 지금 약 그 안 좋은 상태이지 아직까지는 실적이나 이번 사이클이 언제 끝날지는 지금 아무도 모른다. 아무도 모른다라는 거는 우리가 하방 쪽들로도 열어 놓을 수 있지만 상방으로도 열어 놔야 된다라는 것들을 확인시켜 주는 그 시사점이 아닌가 이렇게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에 말씀하셨던 그 어떤 설명을 거꾸로 생각을 해 보니까 그런 얘기가 생각이 드네요.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그 반도체 주주들이 예를 들어서 애플 또는 뭐 엔비디아 그 TSMC랑 좀 괴가 다른 이유는 걔네들은 높은 뭐 영업 이익률 그다음에 꾸준한 매출 성장률 이런 것들이 이미 검증된 회사들이고 지난 4, 5년 3, 4년에 걸쳐서 삼성전자나 SK닉스 같은 이런 메모리 회사들은 아직 그 마이크론도 마찬가지고 그런 것들에 대한 검증이 아직 이제 짧은 거죠. 이제 1, 2년밖에 안 된 거고. 그죠. 이제이 엄청난 폭발적인 수요로 인해서고 성장 구조적 성장이라고 이야기 나오는 시기가 2년밖에 안 됐고이 말은 아직까지는 반도체 이익 변동성에 대해서 다들 염둔하고 있죠.

CX 그 TSMC 같은 경우는 확실히 지난 뭐 7, 8년간 동안에 이익률이나 이익 그 변동성들을 보면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이죠. 예. 지금 반도체주도 지금 우리나라 그 메모리 반도체주들도 과연 그 길로 갈 수 있을지 없을지 거기에 대해서 지금 시장의 의견들이 충돌하고 있는게 현재의 상황으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러면 그거가 뭐 어쨌든 주식이라는 거, 주가라는 거는 미래 거걸 당겨 오는 거니까 지금 2017년까지 벌써 다겨썼다. 올 상반계 지금 관도수주들이 이렇게 힘든 이유 중에 하나라고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그러면 네 아까 가시성 말씀드 실적에 가시성 말씀도시고 눈에 얼마까지 보이는이 부분도 좀 말씀하셨고 근데 모건스터니가 이달 초 얘기했던 거 보면 LT 계약이 2028년까지 수년간 가시성이 확보됐다는 얘기를 하면서 했던 게

2018년까지도 LT 계약을 통해서 어느 정도 좀 잡혔다는 얘기가 되는 거죠. 네. 그러면 예를 들어서 LTA 계약이 아마 그거에 따른 되게 키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 예를 들어 LTA 계약을 2030년까지 뭐 잡다 잡았다 그러면은 2030년까지 가시성이라는 게 거의 이제 확정되라고 확보가 되고 있다라고 보죠. 네. 근데 이제 그 아직은 많은 시장 참여자들은이 반도체 주에 대해서 의심의 눈처리를 못 거두고 있다. 너네 지금 이번 너네심 그 회사 뭐 셀사이드 증권사들의 보고서 말고 너네들을 실적으로 계속 증명을 해 줘라.이 네.이 현상에 지금 빠져 있지 않나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시장에 돈이 없는 겁니까? 개인 투자자들 이렇게 거래 대금도 줄고 뭐 ETF 자금도 줄고 이런 얘기 13톤 나오고 이런 얘기를 들어보면 시장에 돈이 진짜 없는 건 이제 물려서 뭐 선정 물려서 없는 것도 근데 일단은 네 돈들 유동 자금들이 유동 시중 대기 자금들은 있죠. 아직도 예금 뭐 100조원 때 초반 내외에서 왔다 갔다 거리고 있고 뭐 MMF나 일부 단기형 그 단기 자금들로 주식들 올라가고 있기 그 몰려가고 있긴 한데 그 돈들은 상황만 바뀌면 얼마든지 당기니까 들어올 수 있는 자금들죠. 결국에는 이렇게 개인들도 사는 거를 주저하게 되고 외국인들도 계속 많이 팔게 되는 거는 딱 거의 그냥 반도체 대형주 때문인 거 같아요.

반도체 대형주는 우리가 상방 때는 반도체 대형주 갈 때 코스피도 같이 가면서 전체적 시장의 분위기를 좋게 만든 측면들인데 지금 상황 같은 경우를 보면은 반도체 대형주가 문 그 안 좋다 보니까 시장의 분위기도 안 좋아지고 이게 전체적으로 투자 심리나 수급 이탈들을 유발한 거 같다. 그래서 저는 지금 시점에서 뭐 오늘 저는 뭐 장중 중반 이후로는 낙폭은 뭐 되돌릴 거다라고 보고 있지만 본격적인 반등 같은 경우는 우리가 10월 달 내내 그 이벤트를 치르면서 확인을 하고 가야 되지 않을까? 여기서 무조건 뭐 여기서 더 안 빠집니다. 이제 역사 점 매수니다.

이렇게 외치는 것도 약간 지금은 뭐 옳은 판단은 아니라고 보고 있어서 솔직히 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네. 맞습니다. 지금 뭐 어 나오셔 가지고 이제 뭐 바닥이 지금이 바닥입니다. 사실 그거 다 틀리지 않습니까? 아, 그러니까 그런 거에 대해서 뭐 이분이 와서 그냥 무슨 점쟁이듯이 딱 이걸 봐라 하는게 아니라 지금 시장에서 뭘 중요하게 봐야 되느냐? 그니까 현재로서는 투자 심리가 가장 약하다. 수급도 부진하다. 다 모두의 기승전 결은 결국 반도체의 부진 이거에 다 좀 몰려 있는 거고 그죠. 의고 그리고 지금의 이것도 한번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금리 같은 경우도 지금 계속해서 증시 발목을 붙잡고 위협을 가하고 있잖아. 미국의 10년 금리가 올라가면서. 그래서 금리를 가지고서 이제 하이어 롱걸리라고고 금리가 오래 지속된다라는 것들을 하이어 롱걸리라고 이야기 월스트에서 표현하는데 이익도 마찬가지예요. 이익도 하이어 롱걸이 아닌가? 높은 이익 레벨을 지금 장기간 유지하는 거. 네. 지금 대결 국면 지금 시점 아직 3분계 실적 시전이 안 끝났으니까 높은 이익 레벨이 올해 유지될 수 있을 거에 대한 의구심들이 좀 더 크다. 예. 그래서 저는 이번에 3분기 실적 시즌이 사실상의 큰 분기점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 앞서 말씀하던 ASM이라든가 TSMC라든가 [목을 가다듬음] 이제 줄줄이 나오죠. 이달 말에는 삼성전자 이제 어 저 최종 실적 나오고 또 하이닉 실적 나오고 거기서 주주원 관련된 또 여러 가지 내용들 나올 수 있고 나와야 될 것 같고요. 또 어 뭐 두 회사가 봐 보겠습니까? 이런 시장 상황 그다음에 주가 부진 다 알고 있죠. 적절한 타이밍을 잘 고르고 있을 때가 아닐까 생각도 좀 들고요. 어쨌든 마지막으로 네 이건 좀 어려운 질문이긴 한데요. 스트레티스트니까 어쩔 수 없습니다. 이럴 때 어떻게 해야 됩니까? 투자 전략을네 오늘 같은 경우 6% 지금 빠지고 5,000선까지 내려왔는데 여기서 지금 추격 매도 하고 싶으신 분들이 많으실 것 같아요.이 매도에 그냥 이참에 정리하고 당분간 주식 좀 쉬자라고 하신 분들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근데 지금 자리에서는 솔직히 기술적으로 그렇고 그다음에 밸루에이션상으로 그렇고 여기서 더 하방으로 밀리기보다는 다시 되돌리면 저는 얼마든지 있다. 그러니까 여기서 지금 우리가 굳이 매도에 동참하기보다는 그냥 지금은 기존 포지션 들고 계시고 아니면은 반도체도 그렇고 반도체 소부장도 그렇고 전력기 AI 인프라 전반적인 배수체인들 최근 한 3, 4일 동안 연세 급락을 맞았었는데 이거는 펀더멘탈에 비해서 과도하게 빠진 생각들이 있어서 그동안에 이제 이돌 주식들 올라갈 때 못 담으셨던 분들은 특히나 반도체 소부장 같은 주식들은 지금은 한번 저가 매수를 노려봐도 되지 않을까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뭐 듣기에 따라서는 무슨 이런 장애 무슨 뭘 더 적감해서 하냐 말씀하실 수도 있을 겁니다. 근데 우리가 과거에 그런 경험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장이 이렇게 어 뚜렷한 펀더멘트적인 이유 없이 폭락을 할 때 어떻게 대응하면 나중에 그 수익률 어떻게 연결되는지 이런 부분들도 좀 그 시장은 좀 냉정하게 요즘 같은 때는 더군다나 봐야 될 타이밍인 거 같습니다. 자 지금까지 한재훈 위원 말씀습니다. 고맙습니다.

#코스피#나스닥#금리#환율#마이크론#삼성전자#SK하이닉스#CXMT#브로드컴#엔비디아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