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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가 어떻게 될지는 어 매출 일단 탑라인 탑라인이라고 하는이 분기 실적표의 제일 첫 줄 첫 줄이 매출액이기 때문에 우리가 이걸 갖다가 탑라인이라고 얘기를 많이 합니다. 그래서 탑라인 성장이 나오는가 요렇게 얘기를 하는데 지금 보시면 26년 55.6, 27년 37% 예 일단 탑라인 성장이 너무 좋죠.이 이 GDP 성장이 3%만 돼도 와 어 경기가 좋아진다 이러는데 우리가 주식 투자를 해야 되는 이유가이 상장사는 한마디로 그래도 별을 단 어 회사라고 보면 돼요. 그리고 옛날에 조선 시대로 따지면 그래도 장원 급제한 그런 기업들이 들어와 있다.
음. 네. 그렇게 생각하시면 되고이 중에서 탑라인 성장하고 이익 성장 여기에다가 얘네들은 업계에서 어느 정도의 경쟁력을 갖고 있는지 그거는 OP마지 요렇게 보시면 되는데 탑나이 성장이 내년까지 37%니까 되게 좋죠. 되게 좋고 여기면 이제 저 밑으로 내려가 보면 OP라고 있습니다. 그 OP가 492억에서 2,958억 올해. 그리고 내년에 4,800 15억 요렇게 돼 있는데 OP 성장이 올해 502% 내년에도 62.8% 예 되어 있고 OP 마지는 어느 정도인가? 작년에 4.6%였는데 올해 17.8, 내년에 21.2. 네. 예. OP 마지는 그 경쟁이 심화되느냐이 부분도 있고 이게 쇼티지냐 아니면 공급 과잉 제고가 남아두느냐.
재고가 남아들면 우리가 길 가다가 보면 재고 땡처리 세일 하면서 -80% 이러잖아요. 재고 처리해야 되니까. 근데 재고가 없으면 식당 갔을 때 어 자리가 없는데 기다려야 됩니다. 기다려야 됩니다. 이러죠. 그러면 어 이게 갑을 관계가 아 내가 고객인데 고객인데 아니요. 자리가 없어요. 기다리세요.음 이렇게 되는 거죠. 그런 부분이 OP 마진으로 나타난다고 보면 됩니다. 아, 재고가 없구나. 찾는 사람이 많구나. 예. 그런 부분이 오피 마진이 계속 개선되는 이런 기업들이 결국은 어 상승을 할 건데 여기서 하나 더는 그래서 애널리스트분들이 추정한 것보다 더 나와야 돼요.
네, 맞습니다. 추정치대로 나오면 그냥 주가는 이미 그걸 반영하고 있다고 보면 되고이 추정치보다 덜 나오게 되면 주가가 꺾이게 되는데 어 전체적으로는 보면음 이번에 선반영을 하면서 1파 상승이 있고 지금 2파 조정을 보이는 그런 모습이 나오는 거 같은데 앞으로 중국에서도 계속 어 투자를 하면서 공격적으로 반도체 생산을 할 거기 때문에 이쪽은 내년에 저만큼 실제로 수익이 나올까? 지난주 모닝 브리퍼에서 삼성전기에 관한 질문을 하신 걸 답을 못 해 드렸었는데 그 반도체 소부장 쪽은이 메모리 업체는 어떻게 보면 중국 업체들의 공격적인 투자와 생산 때문에
어 경쟁이 심화되면서 [목을 가다듬음] 오피 마진이 꺾일 수는 있는데 그 흥묘 백묘 중국 기업이 됐던 중묘 한묘 한국 고향이든 중국 고양이든 뭐 거기다가 사료만 만 팔아먹으면 되니까. 음. 예. 그런 개념이 지금 우리나라 반도체 소부장이기 때문에 내년 내후년에 과연 [콧방귀] 저 이익이 날까? 어, 저는 난다고 봐요. 오히려 지금 중국 기업들이 얼마나 투자할지 잘 공부가 안 돼 있잖아요. 실제로는 발표보다도 더 공격적으로 하고 있죠. 예. 그런 거 보면 [콧방귀] 어 반도체 소부장의 내년 내운년 저 숫자가 컨센 대비는 오히려 더 잘 나올 것 가능성이 높다.
네. 맞습니다. 왕박사 동의합니까? 네네. 네. 네. 봤어요. 이거는 어떻게 해도 충구 정부가 지금 그 빠르게 지원하고 있잖아요. 왜냐면 충구 기업 증사할 때는 항선는 지방 정부 돈 받고 이렇게 직으로 했어요. 그래서 이번에 섹티 좀 분명 실적 보면 그 순위는 매출에는 그냥 똑바라고 승장하는데 그 집회 주주 순위쪽으로 쓰로되었어요. 그 뜻이는 회사 버는 돈을 지방부 전부에서 돌려주었어요. 왜냐면 자네는 그 지방 정부가 가지고 집분 가지고 있어요. 해서 이런 히소 때문에 어 뭐가 그지만 정부가 돈 받고 이런 상황이 있고요. 그래서 이렇게 하면은 지방 정부 더 추가적으로 투자해야 합니다.
왜냐면 돈 벌을 수 있으니까 이렇게 하고지 정부가 집안하고 그래서 정설은 뭐 향후 2030년까지는 아마 스케줄 이미 다 짰어요.음 대충는 전 세계 목표로 아마 30% 정도 둘이 두 회사 합쳐서 이런 식으로 하고 그런데 여전히 법명적으로 하기로 했어요. 아니면 어 전담적으로도 돈 벌지 못하고 그래서 법적으로 돈 버는 부분 투자 연구로 개발하고 HBM 쪽으로 하고 그래서 장비는 많이 살 수 있고 소재도 많이 살 수 있고 그러니까 그리고 중국의 지금 반도체 밸류 체인이 이제 10년 동안에 어 막 키우고 있기 때문에 자금률이 100%가 안 된다는 거죠.
그게 되게 중요한 부분이죠. 그러면 [목을 가다듬음] 2003년도에 그 중국의 인프라사이클 때 우리나라 굴사기 기업부터 석유 정료 화학이 다 5년 내내 엄청 올랐어요. 네. 그런 큰 흐름이 좀 시작됐다라고 예. 보고 있습니다. 어 김희 님께서 낙관이 돈을 벌게 되나요? 하셨는데 예 그거는 주식 시장에서 낙관론자가 돈을 벌고 비관론자는 명성을 얻게 된다라는 아주 유명한 어 격원이 있고 그죠. 예. 네. 저는 [콧방귀] 왜 우리 옆계에서 이렇게 살아남고 우리 고객분들은 왜 돈을 벌었을까? 낙관론자이기 때문에 왜 낙관론자가 돈을 벌냐면요.
어 모두가 비관적이거나 시장이 비관론이 크면 클수록 주식을 싸게 그래야 되거든요. 네. 그게 템플 등갱이 말씀하신 겁니다. 비관적이지 않으면 우량 주식을 싸게 살 수 없다. 핵심은 우량 주식을 적당한 가격에 사기만 해도 아까 또 좋은 댓글이 있었죠. 예. 주식은인 타임이라고 타임 not 타이밍이라고 예 타임으로 저절로 기업들이 열심히 일하면서 기업 가치 성장하면서 주가가 올라가는데 근데 비관적일 때 사잖아요. 그 좋은 주식을 오히려 또 디스카운트 헐값에 살 수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낙관 논자가 돈을 벌게 돼 있습니다. 자, 이재만 연구원의 자료가 되게 좋거든요.
어 이번에 하이닉스가 시가 총에 그게 1위 1위가 될 때 그때가 지수 고점이 될 가능성이 높다. 네. 예. 그 기가 막힌 예측을 하셨던 분이였기 때문에 계속이 자료를 좀 눈여겨 봐야 되는데 어 SP 500 지수와 예 12개월 예상수니까 PER 상관 계수가 0.7배로 배로 결국 이익 따라서 이렇게 주가는 움직이게 된다는 건데 아까 코스피는 저는 코스피는 좀 선행성이 있어 가지고 코스피도 저도 마찬가지라고 보거든요. 마찬가지인데 같은 시계율로 볼게 아니라 코스피는 이익 증가율하고 코스피 지수 한 6개월 당겨 가지고 예 당겨서 돌리면 아마 코스피도 역시 이익하고 동행하면서 간다.
예. 아무래도 반도체 비중이 높으니까 어 그럴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예. 그죠. 그래서 그럴 거라고 생각하고요. 자, 2차전지도 여기 나오는데 아까 SDI LG 솔도 마찬가지고 이제는 기대치는 낮아져 있는데 어 숫자가 툭툭 튀어나오고 시작하죠. 그죠? 그래서 주가가 이제 올라가는 그런 모습이 나오고 있고 네. 좋은 자료를 또 내신 거 같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지난주 하이닉스에 대해서 너무 좀 안 좋은 분위기가 많다 보니까 하이닉스는 플러스 네. 솔리드라인 상장 철 뭐이 이후로 어 주가가 좀 강한 모습을 보이고 지난주 금요일 밤에도 하이닉스는 나쁘진 않았잖아요.
그죠? 마이크론 주가도 괜찮았고. 예. 거기다가 좀 나오는 얘기가 어 키시야 지분 판 거 있잖아요. 그거를 배당으로 돌릴 가능성이 있다라는 얘기도 나오더라고. 아 키시에 좀 팔았어요. 예. 어 그러니까 이게 팔아 가지고 그 주주한테 환원을 좀 하겠다 이렇게 얘기하면 돼요. 그리고 삼성전자 하이닉스 같은 이번에 그 대대적인 주주 환원을 계속 하고 있잖아요. 그 그래서 저는 그동안에 아유 기업이 돈 벌어 봐야 어 주주들한테 안 준다. 그런 불신이 있었는데 이번에 어 저렇게 계속 어 벌면 주는구나 그 신뢰가 이제 조금씩 생긴다고 보거되면
그렇죠. 그러면 과거만큼가 [목을 가다듬음] 변동성도 이제 좀 앞으로 줄어들지 않을까? 예. 예.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여러 가지 어이 주식 시장이 항상 이성적으로만 움직이는게 아니라 비성적으로 움직일 때가 되게 많아요. 왜냐면 사람이 사람이 매매하는 거기 때문에. 특히 우리나라 시장은 개인 투자자 비중이 높다 보니까이 심리에 굉장히 많이 흔들립니다. 그래서 휴먼 인덱스 어 이런 얘기들이 많이 나오는데 저는 피어 인덱스에 해당되는 빅스나 풋콜레이쇼나 우리나라 풋콜레이쇼가 되게 잘 맞거든. 우리나라의 개인 투자자 비중이 높다 보니까.
음. 그래서이 댓글창의 어떤 어 비관적인 얘기나 어 이런 분위기만 보더라도 아 지금 [콧방귀] 심리가 어 어디에 쏠려 있다 그런 거 알 수가 있는데 CNN 그 피어앤 그리드 인덱스가 지금 한 어느 정도가 있죠? 극단적 공포입니다. 예 25 이하로 지금 유제되고 있습니다. 익스트림 피어에 계속가 있죠. 그죠? 예. 그렇습니다. 예. 그리고 아무래도 중간 선거 전에 어 최근에도 보면 아유 중간 선거 전에는 일단 결과 보고 투자할 거야. 이런 분들이 많거든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글로벌하게도 아 보고 투자해야죠. 그래서 그때 코로나 때도 제가 저희 고객분들한테 10월 20일 날러 오시라고 그래서 10월 20일 날시킨 고객분들이 많아요.
음. 왜냐면 다 보고 하면 조금 위에서 사야 될 겁니다. 그렇게 얘기를 했었는데. 예. 그래서 이번 주가 어 심리적으로도이 많이 우리나라 시장뿐만 아니라 미국 시장 다 지금 공포 국면에 있기 때문에 그래서 어 약간 그 과거의 경험으로 볼 때도 답보고 하는 것보다는 답 나오기 전에 그리고 답은 결국은 결국은 뭐 공화당 폐잖아요. 폐. 그리고 상원이 민주당 쪽이 한두석을 더 차지하더라도 상원도 민주당이 다수당이 되더라도 그동안에 선거 결과하고는 아무 상관없어요. 음. 결과하고는 상관없이 움직이기 때문에 [콧방귀] 어 오히려 그보고 하기 전에 어 우리 시장은 또 스물스물 예 반등이 좀 들어가는 모습이 우리 시장뿐만 아니라 미국 시장에서도 나타나지 않을까?
예. 그런 얘기를 하는 가운데 지금 저희 회의실에 이렇게 햇살이 이게 다 조짐이 있는 거예요. 봐봐. 아니 이렇게 밝은 해살이 쫙 들어오는 [콧방귀] 이런게 그죠. 왜 선구가 피식 웃는데. 아니 이게 다 시그널 주는 거라니까. 복선 곡선. 어 복선. 그렇지. 우리 시장에 이제 햇살이 될 거예요라고. 어. 아니 이렇게 밝은 지금 보면 저 위에 보면 구름이 가득이었지. 뽑봐. 그렇네요. 저기만 봐봐. 저기 IFC 속으로 목구름이 잔뜩 끼어 있거든요. 그 와중에 이렇게 따뜻한 해살이 쫙 우리 어 우리 뉴피디가 보세요. 어 시장을 바라볼 때는 하 먹구름이 잔뜩 끼어 있는 거 같아도 이렇게 화창한 햇살이 예 저희 회의실를 딱 비춰 주는게 어 걱정하지 마.
네. 이제 했던 날이 올 거야. 예. 이렇게 얘기해 준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요 얘기가 좀 무시무시한 얘기네요. 보니까 네오클라우드 우리가 한 세 개 업체만 공부를 해서 예. 어, 네오클라우드 어 저런 업체가 있구나 했는데 200개가 넘네요. 예. 음. 그리고 여기서 AI 데이터 센터와 무관한 상당한 매출이 없는 기업에 대해서는 채권 시장의 자금 접근이 거의 완전히 차단됐다. 어떻게 보면 다컴법 붕괴될 때 그 다컴 아류작 기업들이 막 도산을 하거든요. 네. 음. 그런 모습이 앞으로 좀 펼쳐지겠네요. 보니까. 네. 펼쳐질 건데. 예.
어. 당시에는 상장을 한 기업들 대부분이 뭐 아마존도 그랬지만 수익이 안 나고 있었거든요. 그 수익이 안 나는 기업들 꽤 많이 도산했었어요. 그때 당시에. 어 근데 지금은 그런 어정쩡한 이런 네오 클라우드 업체들이 뭐 지금 다 상장돼 있는 건 아니니까. 그죠? 예. 그렇습니다. 음. 예전에는 상장도 굉장히 쉽게 했었던 거 같아요. 그러니까 예. 제 기억으로 우리나라도 어 공모 금액인가 뭐 그게 10억이 안 되면은 그냥 상정시켜 줬었던 그런 기억이 있습니다. 어 그러니까요. 말도 안 되는 뭔 이런 기업들 상장을 했나 싶을 정도로 그때는 다컴 아류작들이 미국뿐만이 아니라 우리나라에도 꽤 많았었습니다.
예. 예. 그랬었는데 지금은 그때처럼 그런 기업들이 많이 상장돼 있다 보니까 나스닥의 PR이 그때 160까지 갔었던 거거든요. 지금은 그렇지는 않으니까. 음. 근데 어 그때 다컴법을 붕괴될 것처럼요 어 자금이 차단된 기업들은 진짜 많이 망하겠네요. 그리고 모스크가 왜 마지막에스페이스 X가 네오 클라우드를 인수할 계획은 없다. 인수할 생각은 뒤로 하고는 있겠지만 어 너네들 다 망하는 거 나중에 줍줍하겠다. 이런 생각일 거야 아마. 뭐 망하는 걸 뭐 줍줍고 그렇게 하지도 않겠지만 음 어 망하게 놔두는게 낫죠. 망하게 놔뒀다가 헐값에 그냥
제발 좀 어 인수해 주세요 하면서 헐값에 다 가져가면서 진짜 통폐합되겠네요. 보니까. 어, 마지막에 좀 현재이 네오클라우드고 관련된 부채 위기가 어, 현재 어느 정도 지금 상황인지요 두 줄 코멘트에 들어가 있다는 생각이 갑자기 들었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콧방귀] 자, 그리고 어이 빅테크들에 대한 방금이 케펙스의 Yi 그로서를 보면서 드는 생각이 22년부터 시작해서 23, 24, 25 정도 되면 [콧방귀] 아, 이제 투자할만큼 투자한 거 아닌가? 그래서 앞으로는 투자가 줄어들지 않겠나 생각했는데 야, 올해도 작년 기준으로 130%씩 이렇게 성장
예, 진러되고 있다. 그죠? 예, 그렇습니다. 계속 질러되고 있어요. 예. 네. 그 스페이스엑스나 아마존이나 마이코로프트나 구글 똑같이 하고 있는 얘기가 수요는 많은데 공급이 못 따라가고 있다는 얘기거든요. 네. 어, 그래서 거기에다가 이제 스페이스 X에서 하나 또 확인해 준 것이 투자한 자금을 회수하는데 최 1년도 안 걸린다. 예. 어, 이런 얘기를 하고 있으니까 어, 그 자금력이 풍부한 어, 그런 기업들로서는 안 할 이유가 없을 것 같습니다. 신용 용자가 3조 3,억 감소한 30.4조를 기록했고요. 주간 1평균 거래대금도 7.9조 어, 감소한 23.2조를 조 기록했습니다.
그래서 거래대금 보면은 어 거의 뭐 전 저점 어 수준까지 어 내려와 있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투제타금 신용자도 어 좀 내려와 있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에는음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국내 어에서는 어 주목해야 될 실적 발표가 될 거 같고요. 어 미국 쪽에서는 어 마이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아마존 그리고 기타 어 연관이 있는 반도체 기업들 실적 발표 어 주시해야 돼 주시해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우리 거기에다가 또 FMC 금리 결정, 3분기 GDP 속보치 그리고 9월 PC 물가 요런 것들도 같이 챙겨 봐야 되는 상황이라서 마이크로단이나 매크로단이나 어 상당히 바쁜 어 일정을 소화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신용융자가 30조 안 깨졌나 보네. 예. 30초 3천으로 나왔습니다. 이게 좀 어 요거는 어디 블룸버그 데이터예요? 아 블룸버그 데이터가 이거 금융 투자 옆에 데이터입니다. 아 그래요? 예 실시간이 아니라 하루가 늦습니다. 이게 22일 정도. 예 그렇습니다. 22일 예 그렇습니다. 아 어쩐지 예 [콧방귀] 그렇죠. 금요일 20일네 30초가 아마 깨진 거 같은데음 한번 찾아봐요. 22일 데이터 30.3조로 나오고요. 30.3조고 예예. 음. 자, 국내 시장까지 쭉 봤고요. SMP 500이에 18.5배 5배 정도까지 떨어졌습니다.
예. PR은 낮으면 PR의 역수로 계산한 어 주가 기대 수익률이 좀 더 높아지고 그죠? 예. 거기다가 어 금리가 금리가 좀 떨어져 주면 금리하고 주가 역수 기대 수익률하고의 일득이 벌어지면서 주식 투자가 매력적으로 바뀌게 되고 그죠. 예. 예. 그 [콧방귀] 종목 단어의로 보면 우리나라음 소부장부터 이런 대형주들까지 보면 어 고점 대비 낙폭이 아주 큽니다. 예. 그렇습니다. 큰 주식들이 되게 많더라고요. 예. 고점 대비 40% 빠지면 회복하는 데는 67%가 오르면 되죠. 예.만이 6천이 되면 -40이잖아요. 그죠? 예. 근데 제가 항상 보면 사람들이이 폭락장이나 조정장이 오면 어 많이 6천이 되면 내 계좌에 찍킨 -40을 보면서 아 이게 다시 회복을 하려면 뭐 70% 올라야 되고 막 이러잖아요.
근데 내가 투자하는 주식이나 자산이 전고점을 회복하는 주식인가? 제가 늘 그걸 고민하면서 내가 투자하는 자산이 핵심 무량주에 해당되고 하면 전고점을 회복한다는 거지. 음. 그 전고점을 회복하면 아니 여기서 사면 6천이 많이 되면 그러면 4천 나누 6천 하면 돼요. 간단한 산수예요. 간단한 산수. 그러면 6 4천 나 6천하면 67% 나야 되거든. 근데 아 막 반토막이 난 주식이 -50%인데 - 50%가 다시 5, 만 되면 100% 수익 나잖아. 예. 그 내가 투자하는 주식은 어 전고점 회복하는 주식인데 그것만 알면 야 여기서 사면 100%네.
음. 100%니까 이제 더 사게 되는데 근데 그 계산이 안 되는 사람들이 보통 보면 어 정고점을 회복할지 모르니까 모르니까 계속 여기서 오히려 더 비중을 늘려야 되는데 음 보통 보면 근데 이해는 돼요. 그 정고점을 돌파할지 안 돌파할지 그 모르니까 모르니까 그래서 [콧방귀] 예전에 뭐 저 그 굉장히 단타치기 하다가 크게 손실을 본 형님한테 제가 지수부터 하시라고 했잖아요. 너무나 기초가 안 돼 있는 상황에서 주식을 막 하시는 거는 마 마 마 마 마 마찬가지니까 자금이 적어서 내가 자금이 적어서 아 주식하는데 좀 불리하나 그거 아니라 했잖아요.
그죠? 자금이 조금으로 오히려 더 가볍게 움직여 더 좋은 거죠. 근데 투자는 가장 기본적인게 안 갖춰져 있는 거예요. 종거점을 돌파하는 주식인지 아닌지 모르니까 막 빠지면 손절하고 막 올라가면 쫓아서 하고 그 매매만 계속 반대 반 그 반복을 하면서이 업계에 그 외국인 해치 펀드들이 우리 시장에서 돈을 짝 빨아가는데 거기 다 돈 보는 거예요. 그런 분들이 다 돈 못 해 주는 건데 그러면 전고점을 돌파할 수 있 있는 그 확실한 거 확실한게 지수입니다. 그래서 코덱스 200부터 하시라고 얘기했잖아요. 앞으로 코덱스 단타를 치셔도 치시더라도 코덱스 200으로 하라고.
코덱스 200은 어 한 5년 지나면 한 만 15천. 네. 그리고 한 10년 15년 20년 지나면 2만가 있고 뭐 그럴 거예요. 그 물리면 물리면 더 사도 되는 거죠. 그죠? 그런 개념으로 해야 되는데 좀 비관적으로 보는 사람들이나 아니면 본인들이 숏을 잡았거나 아니면 뭔가 비난을 하기 위해서 나 버릴 때 보면 - 50% 났을 때 이게 여기서 올라가면 100% 올라야 되는데 얼마나 힘들겠냐고 그런데 우량 자산은 다 정고 좀 해 보자 하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코로나 때도 그랬고 트럼프의 폭탄 관세 때도 야 저는 필반 지수 이런 것도 무조건 회복하거든.
그죠? 필반 지수도 5년 [콧방귀] 10년 지나면 계속 지금이 지수 때보다도음 또 따 또 따불가 있을 거 또 여기서도 또 따불 갈 수 있기 때문에 우리 최밀턴 분들 국내 주식을 하시든 해 주식을 하시든 어 난 좀 잘 너무 내가 봤을 때 나는 너무 초보인 거 같아. 너무 이렇게 감정적으로 왔다 갔다 하면서 아 주식하면 안 될 거 같아. 그게 내가 투자하는 주식 자체가 어려운 주식을 해서 그럴 수가 있거든요. 지수부터 하세요. 지수부터. 지수부터 하시면 항상 필반 지수, 나스닥 지수, q큐Q, 그리고 SP 맥스파이, 필반 쏙 우리나라 코스피, 코덱스이 전부 전고점.
화물매 지금 들어가서 코스닥 150도 전고점 1200 이번에 기록했던 거 다 회복게 할 거야. 그렇게 보면 얼마 좋아요? 1,200 하던게 지금 800 돼 있으면 다시 1200 가면 그러면 400 50% 오르는 거죠. 예. 그렇습니다. 음. 50% 수익이 보이는데 그리고 지수가 좋은게 그 뭐 교과서에 나오는 서바이벌 바이어스가 있거든요. 그러니깐 그 지수 안에서 체력 약한 애들은 정기적인 리밸런싱으로 해 가지고 속아내고 체력 좋은 애들 또 끼워 놓고 하기 때문에 계속 좋은 애들만 가져간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뷰백이나 뭐 코덱스 200이나 나스닥 100백이나 예
그죠 그래서 내가 했어이 리밸런싱 할 필요가 없습니다. 알아서 알아서 해주 예 지수 구성 위원회가 알아서 약한 애들은 그냥 어 속아냅니다. 시청 안 기존 안 되거나 이익 못 내거나 하는 애들은과 예 과감하게 섞어내고 어 더 좋은 애들로 어 끼어넣어줬 줍니다. 네. 예. 자, 이렇게 어 국내 시장 밸루에이션까지 받고 아까 제가 신용 장고 언급을 했던게 그 선수가 아닌데 신용 쓰시잖아요. 선수가 아닌데 레버리지를 일으켜서 하면 하물며 선수도 선수도 한 방에 다이 거덜나면서 빵이 돼 버리죠. 이번에 레오 폴더도 그랬고 제의 레오 폴더가 있다.
뭐 이런 얘기도 나오는데 그런 투자자들 선수급에서도 많습니다. 소위 말해서 우리나라 K리그뿐만 아니라 미국 메이저 리그에서도 레어폴드 같은 올해 루키 이렇게 될 뻔했던 선수가에 청산되는 거잖아요. 그죠? 아웃 때는 그래서 내가 선수다 생각이 들어도 함부로 예 레버리지만 안 쓰면 왜냐면 결국은 신용 안 쓰면 올라올 거니까 다 올라올 거니까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돈 혹시 나한테 쳐둔 돈 없나 그것만 생각하면 돼요. 나한테 궁쳐 돈도 없나? 음. 예. 보험 제가 깨서라도 사면 된다 했더니 보험 권출 뭐 이런게 있다 그러더라고. 깰 전문인 깰 필요 없습니다.
네. 내가 들고 있는 보험을 대출받을 수 있다고. 좀 억울하기는 한데 내 돈으로 그거 다 내 돈인데 내 돈을 다시 일부 빌리면서 이자를 좀 주는게 좀 아깝긴 해도 [콧방귀] 그 이자보다 내가 더 돈 벌 자신만 있으면 이렇게 폭락했을 때 좀 장이 안 좋을 때 - 30 40 갔을 때네 비중을 늘려야 됩니다. 굉장히 간단한 논리 논리입니다. 자, 그러면 이제 국내 시장으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 예. 좋은 의견 지금처럼 댓글로 남겨 주시면 되고. 예. 출책 체크는요 첫 번째 고정 댓글 거기 딱 클릭하셔 가지고 댓글을 남겨 주시면 좋을 것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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