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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벨롭몽

정확도 점수+0.3
순위111
채점 발언2001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1.7% / 49.6% / 52.5%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0.7% / +0.3% / +0.0
상승 / 하락 / 중립53.9% / 22.8% / 23.3%
잘 맞는 기간1y
수분 표시뒷북수분
주 채널웅덩이매매법 디벨롭몽 - 미국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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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2026-10-28 07:00:00

주요 종목: #나스닥 (843)#S&P500 (831)#미국기술주 (813)#미국채금리 (434)#비트코인 (278)

점수 계산 방법

⚠️ 달러 화폐 증발합니다. 무조건 이 영상 꼭 보셔야합니다.

웅덩이매매법 디벨롭몽 - 미국주식 · 2026-08-21 · 유튜브 시청 42,930 · 게시판 조회 8 · 한국인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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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벨롭몽#환율#금리#비트코인#나스닥#현금#SK하이닉스#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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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웅덩이매매법 · 한국인

요약 보기

미 재무부 베센트의 장기채 바이백 확대 발표와 CNBC 인터뷰로 미 장기금리 개입 가능성이 커졌고, 이에 따라 달러 약세·원화 강세(환율 하락) 가능성을 전망함. 미국 GDP 대비 부채비율이 2000·2008·2022년 고점보다 높아 위기 가능성이 있으나 AI 생산성에 장기 투자 권장. 금·비트코인 주봉에서 매수 신호와 2개월봉 RSI 골든크로스 언급하며 분할매수와 현금 20% 이상 보유 강조. 나스닥은 4개월 박스권이나 장기 보유 권장.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먼저 인사드리겠습니다. 지금 2,300만 원 수익 중이고, 오른쪽에 있는 IS 계좌는 5,300만 원 수익 중입니다. 여기에 두 번째 미국 직투 계좌 6,800만 원 수익과 원체(원화 체결 계좌)까지 합치면 현재 총 약 6억 9,400만 원 정도 수익 중인 상황입니다.

02. 오늘 영상을 시작하기 전에 짚고 넘어갈 게 있습니다. 요즘 제 채널을 사칭하는 계정과 채널이 정말 많습니다. '웅덩이 매매 연구소'라는 채널을 만들어서 제 목소리와 썸네일 영상을 그대로 올려 버리는 식입니다. 이런 가짜 채널들은 단톡방으로 초대하거나 일대일 상담을 빌미로 여러분의 투자금을 노립니다. 부디 피해 보시는 분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인스타그램과 스레드에도 사칭 계정이 많습니다.

03. 닉네임 옆에 파란색 배지가 있어야 진짜입니다. 잘 보시면 사칭 계정들은 '디벨롭용', '디벨롭몽00' 같은 식으로 닉네임을 교묘하게 바꿔 놓습니다. 그리고 이런 계정들은 보통 DM으로 일대일 메시지를 보냅니다. 종목을 추천해 주겠다, 자료를 주겠다, 번호를 남겨 달라 하는 수법을 씁니다. 잘 생각해 보십시오. 제가 여러분에게 먼저 일대일 메시지를 보내겠습니까? 저는 절대 먼저 여러분에게 일대일 메시지를 보내지 않습니다. 피해 보시는 분이 없도록 의심되는 계정은 꼭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04. 자, 이제 오늘 영상을 시작하겠습니다. 미국 재무장관 베센트가 대놓고 경고했고, 대놓고 채권 시장에 선포했습니다. 긴급 바이백 발표보다도 어제 CNBC 인터뷰가 굉장히 충격적이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 부분을 공부해 보려고 합니다.

05. 그 전에 요즘 미국 주식이 지루하고 재미없어졌다고 느끼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미국 주식은 옆으로 4개월째 횡보하고 있고, 환율이 내려가면서 자산은 고점 대비 10% 가까이 증발했죠. 이런 마음이 드는 게 당연합니다. 그런데 이 부분도 뒤에서 다 공유하겠습니다. 지금이 우리에게 매우 좋은 기회인 이유를 말이죠.

06. 먼저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4.7% 이상이 되면 과거에도 미국 정부의 개입이 있었습니다. 작년 미국 관세 쇼크 때 국채 금리가 갑자기 급등했는데, 그때도 베센트가 채권 시장에 개입하면서 결국 금리 상승세가 둔화됐습니다. 그리고 지금 다시 전쟁 이슈로 금리가 상승하고 있습니다.

07. 미국 재무부는 장기채 매입 규모를 최대 20억 달러에서 최소 40억 달러로, 최소 두 배 이상 늘리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런데 이 발표에도 국채 금리가 진정되지 않자 베센트는 국채 바이백 회당 최소 40억 달러, 그 이상도 가능하다고 인터뷰했습니다. 기간은 중간선거 바로 하루 뒤인 11월 4일까지입니다. 미국 정부가 중간선거 때까지는 국채 금리 급등을 막겠다고 선포한 셈입니다.

08. 그리고 어제 베센트의 CNBC 인터뷰가 정말 중요합니다. 미국 정부의 스탠스를 여기서 다 파악할 수 있습니다. 베센트는 미국 장기금리가 현재 펀더멘털을 제대로 반영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니 펀더멘털에 맞게 채권 시장을 만들겠다는 개입 의사를 강하게 내비친 겁니다. 개인적으로는 우리나라 정부가 주식 시장과 환율에 개입하는 것과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 정도까지 개입하는 게 맞나 싶을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그는 사람들이 잘못된 정보를 가지고 있고, 자신은 그들이 알지 못하는 정보를 알고 있다고까지 말했습니다.

09. 마치 세력의 입장에서 겉부터 세게 던지는 느낌입니다. 이렇게 강하게 말해서 시장이 쫄아서 금리가 내려가기를 바라는 거죠. 그런데 실제로 금리가 안 내려가면 당연히 다음 방법을 쓸 가능성이 높습니다. 베센트는 필요하다면 재무부가 직접 시장에 들어가겠다고도 말했습니다. 가장 가능성이 높은 다음 개입은 재무부가 장기채는 사고 단기채는 줄이는 방식이 아닐까 싶습니다. 원래 워시의 말대로라면 시장이 알아서 가격을 결정해야 하는데, 미국 정부가 개입해서 대놓고 막겠다는 겁니다. 장기 국채 금리가 이 이상 오르는 것은 절대 용인하지 않겠다는 강한 의지죠. 우리나라 정부의 개입과 비슷하게 간다면, 적어도 단기적으로는 국채 금리가 내려갈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중간선거 때까지는 버티려는 의지겠죠.

10. 그리고 미국 정부가 이렇게 시장의 자연스러운 흐름을 억지로 누르면, 우리나라 원화처럼 신뢰 하락과 비슷한 맥락으로 달러라는 화폐에 대한 신뢰 하락으로 이어집니다. 종이 화폐와 반대되는 자산인 금과 비트코인이 지금 상승하는 구조인 이유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힌트를 얻을 수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11. 첫째, 달러는 단기적으로 더 빠르게 약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둘째, 지금의 장기채 바이백은 빚을 줄이지 못합니다. 그래서 임시방편이라고 말씀드렸죠. 베센트는 재정적자 40조 달러가 아니라 GDP 대비 부채 비율에 집중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러면 GDP 대비 미국 부채 비율 그래프를 봐야 합니다. 그래프를 보면 이미 2022년 고점, 2008년 금융위기 직전 고점, 2000년 닷컴버블 직전 고점 때보다 지금이 GDP 대비 미국 부채 비율이 훨씬 높습니다. 이는 언제든 위기가 찾아올 수 있는 구간이라는 뜻입니다.

12. 그래서 계속 강세장 후반부라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지금은 더 오를 가능성이 높지만, 언제 하락할지 모르는 시한폭탄일 수도 있다는 거죠. 그런데 베센트는 이 부채 비율을 충분히 해결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어떻게 해결할까요? AI 혁신을 통해 생산성을 높이고 GDP 성장을 이끌어 부채 비율을 낮추겠다는 겁니다. 즉 미국은 걷잡을 수 없는 부채 비율을 줄이려면 어쩔 수 없이 AI 혁신에 올인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13. 개인으로 비유해 보면, 빚의 이자를 감당할 수 없는 상황에 몰렸을 때 이걸 해결할 방법은 사업이나 투자로 대박을 내거나, 도박으로 돈을 따는 수밖에 없습니다. 여기서 잘 안 되면 파산하는 거죠. 미국도 지금 같은 상황이지만, 기축통화국이자 패권 국가로서 시간이 더 길고 살아날 방법도 많다고 보시면 됩니다.

14. 그렇다면 이 상황에서 우리는 어떻게 투자해야 할까요? 장기적으로 AI 산업에 배팅해야 합니다. 단기적인 하락장은 올 수 있지만, 10년 뒤를 보면 AI 혁신이 우리 삶을 바꿀 것이고 결국 나스닥은 더 오를 것이라는 데 배팅하는 겁니다. 투기적 트레이딩이 아니라, 말 그대로 AI에 장기 투자하는 것입니다. 지금 내 돈이 10년 뒤에 더 불어나 있을 수 있도록 말이죠. 다만 하락장이 올 수 있는 구간이므로 현금 비중은 항상 20% 이상 꼭 들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하락장이 왔을 때 인생을 바꿀 배팅을 할 수 있습니다.

15. 그리고 이 장기 전략을 유지하면서, 달러가 약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으니 이를 헤지할 수 있는 금과 비트코인으로 자산 배분을 해도 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16. 실제로 달러 인덱스를 보면, 베센트의 장기채 바이백 발표 이후 200일 이평선을 3개월 만에 하방 이탈하는 모습이 나오고 있습니다. 반대로 금 주봉을 보면 DB증권 주봉에서 웅주(매수) BPM 바이 신호가 나왔고, 이후 하락 추세선 돌파까지 나오며 오른쪽 무릎 가능성을 보여주면서 상승해 주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주봉도 마찬가지입니다. DB증권 주봉에서 매수 BPM 바이 신호가 나온 뒤 하락 추세 돌파가 나온 상황입니다.

17. 그래서 아까 포트폴리오 변동 공지 영상을 급히 업로드했습니다. 오늘 포트폴리오에 변동이 클 예정이니, 아직 못 보신 분들은 꼭 보시기 바랍니다. 고정 댓글에 링크를 남겨 두겠습니다.

18. 댓글 중에 "웅주하다가 현금 바닥 났네"라는 댓글이 있었습니다. 항상 강조하는 게 잘게 쪼개는 분할 매수이고, 상승이 시작되어도 현금을 꼭 남겨 두는 습관입니다. 현금이 바닥났다면 반등 때 다시 현금을 확보해야 하는데, 대부분 개인 투자자들의 실수가 여기서 나옵니다. 오르면 현금을 확보해야지 다짐했다가도, 막상 오르기 시작하면 이대로 쭉쭉 더 오를 것 같아서 홀딩하게 됩니다. 그러다 다시 하락을 맞고, 그때는 매수할 돈 없이 손가락만 빨게 되는 거죠. 그러니 욕심을 조금 내려놓고 현금은 꼭 들고 계시기를 권장드립니다. 아까 GDP 대비 미국 부채 비율을 보셨듯이, 언제 하락장이 시작되어도 이상하지 않은 구간입니다.

19. 그리고 비트코인 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죠. 비트코인 2개월봉을 보면, 과거 바닥에서 나왔던 스토캐스틱 RSI 골든크로스가 포착되었습니다. 2015년 바닥, 2019년경 반등, 2022년 바닥 반등 때도 이 신호가 나왔고, 지금 다시 포착된 겁니다. 여기에 금과 함께 200일 이평선까지 돌파했습니다. 비트코인이 빌빌거리다가 200일 이평선을 돌파했을 때, 과거 바닥 반등 데이터상으로 오른쪽 무릎 시그널이었다는 점도 볼 수 있습니다.

20. 멤버십 텔레그램에서는 비트코인이 6만 8천 달러에서 7만 달러 사이일 때 오른쪽 무릎 가능성을 공유드렸습니다. 재무부 장기채 바이백 소식 이후에는, 그동안 인내하며 기다렸던 관심 있는 분들에게 이제는 분할 매수를 봐도 괜찮다는 관점을 공유했습니다. 멤버십 텔레그램에서는 이런 타이밍들을 모두 공유하고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제 펀딩 멤버십에 가입해서 텔레그램에 들어와 주시기 바랍니다.

21. 자, 재미없는 나스닥을 안 볼 수 없겠죠. 나스닥은 현재 4개월째 박스권을 보내고 있습니다. 작년 말부터 올해 초까지 진행됐던 박스권을 보면, 이후 3개월을 더 횡보하며 버텨야 했고, 이후 전쟁 이슈로 마지막 급락까지 버텨야 했습니다. 이때 정말 많은 분들이 손절하셨고, 결국 지쳐서 떠나셨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지나고 보니 알 수 있습니다. 언제까지 지속될지 모르는 깜깜한 터널 속이었지만, 좋은 매수 타이밍에서 웅주를 지속하며 투자금을 더 늘렸어야 했다는 것을 말이죠. 지금도 대다수는 지쳐서 떨어져 나가는 박스권입니다.

22. 그러나 여러분이 부자가 되고 싶다면, 대다수와는 다르게 자산을 불려 나가고 싶다면, 언제까지 지속될지, 어디까지 떨어질지 알 수 없어도 좋은 매수 타이밍에서는 웅주를 해야 합니다. 언제까지 그러냐고요? 자산이 퀀텀 점프하는 구간이 찾아올 때까지 지속하는 겁니다. 올해 4월과 최근 구간이 그런 시기였습니다. 이 지루한 구간을 버텨야 폭등하는 자산 퀀텀 점프 구간을 누릴 수 있고, 그때 대다수와 자산 격차를 벌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인내를 꼭 생각하셔야 합니다. 결국 대다수가 중도 탈락하는 이유는 공포에 떨어져 나가고, 지쳐서 떨어져 나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주변에서 누가 돈을 벌면 운이 좋았다며 질투하죠.

23. 지금 미국 정부의 스탠스를 보면, 최소 중간선거 때까지는 단기적으로 달러 약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면 상대적으로 원화 가치가 올라가 환율이 조금 더 하락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 미리 인지해 두시기 바랍니다. 지금 달러가 있는 분들은 조금 더 기다리면 되고, 달러가 없는 분들은 어쩔 수 없이 지금 환전을 하면 됩니다. 저 역시 지금 환전 타이밍을 인내하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계속 환전하고 싶었지만 환율이 더 떨어질 가능성이 있어서 인내하며 기다리는 겁니다. 저는 조금 더 기다릴 계획입니다. 이렇게 시원하게 말하는 사람은 아무리 봐도 없을 겁니다.

24. 실제로 환율은 더 떨어지고 있습니다. 기다리는 이유가 다 있는 거죠. 기회는 왔을 때 잡으면 됩니다. 대부분은 환율이 떨어지면서 자산이 증발하는 느낌에 고통스러워하십니다. 그런데 여러분 대부분은 대한민국에 살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너무 높은 환율은 냉정하게 봤을 때 좋지 않습니다. 무슨 뚱딴지같은 소리냐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그래서 우리가 공부를 해야 하는 겁니다. 1,500원대처럼 높은 환율이 지속되면 어떻게 될까요?

25. 원화 가치가 하락한다는 뜻입니다. 같은 100달러를 사려고 해도, 지금처럼 1,300원대일 때는 13만 원이 필요하지만 1,500원대에는 15만 원이 필요합니다. 달러 상품을 살 때 환율이 높으면 더 많은 원화가 든다는 거죠. 그런데 우리나라는 원유, 가스, 곡물, 원자재, 식품 등 정말 많은 것을 수입하는 나라입니다. 환율이 높으면 똑같은 양을 가져오는 데도 더 많은 원화 비용이 들어갑니다. 이는 기업의 비용 증가와 마진 감소로 이어집니다. 그러면 이 비용은 어디에 전가될까요? 당연히 우리 소비자에게 전가됩니다.

26. 그러면 휘발윳값도 올라가고, 쇼핑할 때 가격도 오르고, 생활비 자체가 올라가게 됩니다. 우리의 월급은 그대로인데 살 수 있는 물건의 양이 줄어드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달러로 자산을 보유하고 있어도, 냉정하게 한국에서 살고 있다면 고환율이 좀 잡혀야 삶이 덜 빡빡해집니다. 그럼에도 우리가 달러로 자산을 보유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환율이 단기적으로 내려갈 가능성을 알고 있으면서도 달러를 보유하는 이유는, 혹시 모를 위기가 찾아왔을 때 내 소중한 자산을 지키기 위해서입니다. 또한 단기적으로는 환율이 내려갈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환율이 천천히 오를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이에 배팅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27. 실제로 위기가 왔을 때 아무도 여러분의 자산을 책임져 주지 않습니다. 저도 마찬가지고요. 여러분의 자산은 여러분 스스로 지켜야 합니다. IMF 외환위기, 닷컴버블과 9.11 테러, 글로벌 금융위기, 지금처럼 미국 금리가 높은 시기 등 어떤 위기가 터지든 내 자산을 지키려면 달러로 보유해야 한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달러라는 화폐도 장기적으로는 우하향합니다. 미국 정부가 장기채 바이백을 발표한 이후 달러도 약세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화폐 가치가 떨어지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정부가 돈을 더 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달러로 바꾼 뒤, 그 달러로 자산을 사야 합니다. 미국 주식, 금, 비트코인, 또는 원화로 들고 있다면 서울 부동산이나 SK하이닉스, 삼성전자 같은 자산 말이죠.

28. 2021년 6월부터 저와 함께하신 테디 님의 댓글이 있습니다. "22년 하락장을 고스란히 맞으면서도 월급 무조건 웅주 파기, 일부 리밸런싱을 제외하고 여태껏 단 한 번도 손절해 본 적 없음. 지금까지 총 4억 5천만 원을 꾸준히 웅주 시전하여 올해 6월 딱 5년 만에 12억 2천만 원을 찍었다가, 현재 9억 9천만 원으로 다시 내려감. 고점 대비 2억 3천만 원이 날아갔으나 불안하거나 조급함이 전혀 없음. 그냥 그런가 보다, 이러다 또 올라간다는 믿음이 있음. 그래서 그냥 하던 생활을 하면서 살고 있음." 이런 댓글입니다.

29. 지금 이 지루한 박스권을 여러분이 처음 경험하고 계신다면, 이를 악물고 신고가를 다시 찍을 때까지만 저와 함께 버텨 보시기 바랍니다. 웅주로 투자금을 늘리다가 자산 퀀텀 점프 구간을 경험하면, 그때 비로소 여러분의 투자 가치관이 확고하게 자리 잡게 될 겁니다. 이걸 저에게 이야기로 듣는 것과 직접 경험하는 것은 완전히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30. 다들 말로는 장기 투자를 다짐하고, 박스권도 다 버틸 것이며, 웅덩이도 다 버틴다고 말하지만, 지금 4개월 횡보장에서 슬슬 털려 나가고 반도체 폭락에 털려 나가고 있습니다. 이론과 실전은 다릅니다. 부디 이 영상을 보고 계신 여러분이 실전에서 살아남아, 자본주의에서 상위 1%로 올라가는 극소수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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