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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0만 원 수익 중이며 오른쪽에 IS 계좌는 5,300만 원 수익 중입니다. 여기에 두 번째 미국 직두 계좌 6,800만 원 수익과 원체까지 현재 기중 총 약 6억 9,400만 원 정도 수익 중인 상황입니다. 자, 오늘 영상을 시작하기에 앞서 요즘 제 채널 4층과 개정 4층이 정말 많습니다. 웅덩이 매매 연구소라는 채널을 만들어 보시면 제 목소리와 썸네일 영상 그대로 올려 버립니다. 이런 4층 채널들은 단톡방으로 초대하거나 일대일 상담으로 여러분들의 투자금을 갈치합니다. 부디 모두 피해 보는 분들 꼭 없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인스타와 쓰레드 사침 계정도 많습니다.
닉네임 옆에 파란색 배지가 있어야 진짜입니다. 잘 보시면 밑에 사칭 계정들은 디벨론용, 디벨론몽 00 디벨론몽 이런 식으로 닉네임을 교모하게 바꾸는데 다 사칭 계정입니다. 그리고 이런 계정들은 보통 DM 1대일 메시지를 보냅니다. 그리고 뭐 종목을 추천해 주겠다. 자료를 주겠다. 그리고 어떤 번호를 남겨 달라 이런 수법을 가지고 있는데요. 잘 생각해 보십시오. 제가 여러분들에게 먼저 1대일 메시지를 보내겠습니까? 저는 절대 먼저 여러분들에게 일대일 메시지를 보내지 않습니다. 그러니 피해 보는 분들 없기를 바라며 보시는 분들은 신고 꼭 부탁드립니다.
자, 바로 오늘 영상 시작하겠습니다. 미국 재무장관센트가 대놓고 경고했고 대놓고 채권 시장에게 선포했습니다. 긴급 바이백 발표보다 어제 CNBC 인터뷰가 굉장히 충격적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에 대한 공부를 해 볼 텐데요. 그전에 모두 요즘 미국 주식 좀 지루하고 재미 없어졌다 이렇게 생각하실 것 같습니다. 미국 주식은 옆포로 4개월째 횡보하고 있지. 그런데 환율이 내려가면서 자산은 고점 대비 10% 증발했지.이 마인드가 당연할 텐데요.이 부분도 뒤에서 다 공유드리겠습니다. 우리에겐 매우 좋은 기회인 이유를 말이죠. 자, 일단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4.7% 이상이 되면 과거 미국 정부의 개입이 있어왔는데요.
우리는 작년 미국 관세 쇼크 때 갑자기 급등하는 국채 금리를 받고 이때도 배센트가 채권 시장에 개입하면서 결국 둔화되는 흐름을 받습니다. 그리고 다시 미국이란 전쟁으로 상승하고 있는 건데요. 자, 미국 재무부의 장기체 발표 최대 20억 달러에서 이제는 최소 40억 달러로 최소 두 배 이상 더 매입하겠다는 발표로 내놨습니다. 그런데이 발표로도 국채 금리가 준화되지 않자 국채 바이백 회당 최소 40억 달러야. 그러니까 40억 달러 이상이 될 가능성도 있어라고 인터뷰를 했으며 기간은 중간 선거 바로 하루 뒤 11월 4일까지로 무조건 미국 정부는 지금 중간 선거 때까지는 국채 금리의 급등을 맡겠다는 선포를 내려버린 겁니다.
그리고 어제 배센트의 CNBC 인터뷰가 정말 중요합니다. 우리는 미국 정부의 스탠스를 여기서 다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자, 배센트는 미국 장기 금리는 현재 펀더멘탈을 제대로 반영하고 있지 않다. 그러니까 그 펀더멘탈에 맞게 우리가 채권 시장을 만들겠다라는 개입 의사를 강하게 내비쳤습니다. 개인적으로 마치 우리나라 정부가 주식 시장에 개입하고 환율에 개입하는 것과 같은 느낌을 받았는데요. 와, 이게이 정도로 개입하는게 맞나 싶은 느낌 말이죠. 그리고 여기서 사람들은 잘못된 정보를 가지고 있고 나는 그들이 알지 못하는 정보를 알 수 있다고까지 말했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이거 지금 못 누를 것 같지? 라고 마치 세력의 입장에서 일단 겉부터 주고 있는 느낌입니다. 일단 이렇게 강하게 말해서 쫄아서 내려가길 바라는 스탠스죠. 그러나 실제로 안 내려가게 되면 당연히 다음 방법을 구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제로 100센트는 필요하다면 우리가 직접 시장에 들어가겠다고 말했는데요. 아마도 일단 가장 가능성이 높은 다음 개입은 재무부가 장기체를 사고 단기체는 줄이는 개입이 아닐까? 현재이 가능성이 가장 높아 보이는데요. 원래는 워시의 말대로 시장이 알아서 가격을 결정하는 건데 이걸 미국 정부가 개입해서 대놓고 막겠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장기 국채 금리가이 이상 올라가는 것을 절대로 용인하지 않겠다는 강한 의지죠. 실제로 우리나라 정부의 개입과 비슷한 느낌으로 간다면 적어도 중단기적으로 국책 금리가 내릴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적어도 중간 선거 때까지는 버티려는 의지로 말이죠. 그리고 미국 정부가 이렇게 직접 시장의 자연스러움을 억지로 누른다. 우리나라 원화같이 신뢰 하락과 비슷한 맥락으로 달러라는 화폐에 대한 신뢰 하락으로 연결됩니다. 그리고이 종이 화폐와 반대되는 자산의 개념인 금과 비트코인이 그래서 지금 상승하는 구조인 겁니다. 여기서 우리는 힌트를 얻을 수 있다고 말씀드렸죠.
첫 번째로는 달러는 중단기적으로 조금 더 빠르게 약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다는 겁니다. 그리고 현재의 장기체 바이백이 빚을 줄이지는 못합니다. 그래서 임시 방편이라는 이야기를 드렸는데요. 배센트는 40조 달러 재정적자가 아니라 GDP 대비 부채 비율에 집중해 한다고 말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GDP 대비 미국의 부채 비율 그래프를 봐야겠죠. 검정색 그래프를 보면 되는데요. 이미 2022년 고점, 2008년 금융 위기전 고점, 2000년 다컴버블 전 고점 때보다 지금이 GDP 대비 미국의 부채 비율이 훨씬 높습니다. GDP 대비 미국의 부채 비율이 이렇게 높다는 것은 언제든지 위기가 찾아올 수 있는 구간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계속 강세장 후반부를 말씀드리고 있는 겁니다. 더 상승할 가능성이 지금은 높으나 언제 하락할지 알 수 없는 시안폭탄일 수 있다는 거죠. 그런데 베센트가이 부채 비율은 충분히 해결할 수 있다고 말하는 겁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결할 거냐? 네. 바로 AI 역신을 통해서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GDP 성장을 이끌어내서 부채 비율을 줄이겠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미국은 이미 걷잡을 수 없는 부채 비율를 줄이려면 어쩔 수 없이이 AI 역신에 올인해야 한다는 겁니다. 이게 막말로 우리 시민 또는 개인이라고 쳐 봅시다. 빚 이자가 감당이 안 되는 상황까지 왔는데 그래서 지금 이걸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사업으로 대박이 나거나 투자로 대박이 나거나 도박으로 돈을 따야 하는 상황인 겁니다.
여기서 잘 안 되면 파산하는 겁니다. 미국도 현재 같은 상황이지만 패권 국가로서 조금 더 시간이 길고 조금 더 살아날 방법이 많다라고 봐 주시면 됩니다. 아무튼 우리는이 상황에서 어떻게 투자를 해야 하냐?이 이 AI 산업에 장기적으로 배팅해야 합니다. 단기적인 하락장은 올 수 있으나 진짜 10년 뒤를 보면 AI 역신이 우리 삶을 바꿀 것이다. 그리고 결국 나스닥은 더 상승한다에 배팅하고 장기적으로 투기 트레이딩이 아닌 말 그대로 AI에 투자를 하는 겁니다. 지금 내 돈이 10년 뒤에 더 불어나 있을 수 있게 말이죠. 다만 하락장이 올 수 있는 구간이기 때문에 현금 비중은 항상 20% 이상은 꼭 들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하락장이 왔을 때 인생을 바꿀 배팅을 할 수 있겠죠. 그리고 오질 응 전략을 장기적으로 유지하면서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달러가 약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으니 그걸 해지할 수 있는 자산인 금과 비트코인으로 자산 배분을 해도 된다. 이렇게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자, 그리고 실제로 달러 인덱스를 보면 100센트의 장기체 바이백 발표 이후 2011 이평선을 3개월 만에 하방 이탈하는 모습이 나오고 있고 반대로 금 주봉을 살펴보면 DB 증권 주봉에서 웅주, 매수, BPM 바이 신호가 나왔고 이후 하락 추세 돌파까지 나오며 오른쪽 무릎 가능성을 보여주며 상승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비트코인 주봉으로 보더라도 DB증권 주봉 응, 매수, BPN 바이 신호 이후 하락 추세 돌파가 나온 상황입니다. 그래서 아까 포트폴리오 변동 공지 영상을 급히 업로드했습니다. 오늘 포트폴리오에 변동이 클 예정이니이 영상 아직 못 보신 분들은 꼭 보시기 바랍니다. 고정 댓글에 영상 링크 기재들 테니 모두 꼭 보시기 바랍니다. 자, 그리고 웅주하다가 현금 바닥 났네라는 댓글을 니님께서 주셨는데요. 항상 강조드리고 있는 부분이 잘게 쪼이는 분할 매수이며 상승이 시작되어도 현금을 꼭 남겨 놓는 습관을 강조드립니다. 만약 현금이 바닥 났다면 반등을 줄 때 다시 현금을 확보해야 하는데 대부분의 개인 투자자분들의 실수가 뭐냐?
오르면 현금 꼭 확보해야지라고 다짐했다가도 오르기 시작하면 이대로 쭉쭉 더 상승할 것 같아서 홀딩하다가 다시 또 하락을 맛보게 되고 그때 매수할 돈 없이 손가락만 쪽쪽 빨게 됩니다. 그러니 욕심을 조금 내려놓고 현금은 꼭 들고 있기를 권장드립니다. 아까 GDP 대비 미국 부채비율 보셨다시피 언제 하락장이 시작되어도 이상하지 않은 구간입니다. 자, 그리고 비트코인 이야기를 하지 않을 수 없죠. 비트코인 2개월봉을 보면 찐반에서 나왔던 스토캐스틱 RSI 골든 크로스가 포착되었습니다. 2015년 찐반에서도 2019년쯤 반등에서도 그리고 2022년 찐 반등에서도 이게 포착되었고 그리고 지금 포착된 겁니다.
여기에 금과 함께 2011 이평선도 돌파해줬는데요. 비트코인이 빌빌거리다가 2011 이평선을 돌파해 줬을 때 역시나 찐반등 데이터로 오른쪽 무릎 시그널이었다라는 데이터를 우리는 볼 수 있죠. 멤버십 텔레그램에서는 7만 달러 조금 전에 68,000달러에서 비트코인 오른쪽 무릎 가능성을 공유드리며 재무부 잠기채 바이백 소식 이후 바로 그동안 인내하며 기다렸던 관심 있던 분들께서는 이제 이럴 때 다시 분할 매수를 쳐다봐도 괜찮다라는 관점 공유드렸습니다. 멤버십 텔레그램에서는 이런 타이밍들에 대해서 다 공유드리고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제 팬딩 멤버십 가입 8월 텔레그램 들어와 주시기 바랍니다.
자, 그리고 재미없는 나스닥을 안 볼 수 없겠죠? 나스닥은 현재 4개월째 박스권을 보내고 있는데요. 작년 말부터 올해 초까지 진행된 박스권 구간을 보면 이후 3개월 횡보를 더 버텨내야 했으며 이후 미국이란 전쟁 웅덩이 마지막 급락도 버텨내야 했습니다. 이때 정말 많은 분들이 손절하셨고 결국 지쳐서 떠났던 기억들이 납니다. 그러나 지나고 보니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언제까지 지속될지 모르는 깜깜한 터널 속이지만 좋은 매스 타이밍에서 응을 지속하며 투자금을 더 늘렸어야 한다는 것을 말이죠. 그리고 지금 또 대다수들은 지쳐 떨어져 나가는 박스권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부자가 되고 싶다. 대다수들과는 다르게 자산을 불려 나가고 싶다면 언제까지 지속될지도 모르고 또 어디까지 떨어질지도 알 수 없지만 좋은 매수 타이밍에서는 웅줍을 해야 하는 겁니다. 대체 언제까지 그러냐고요? 자산 퀀텀 점프 구간이 찾아올 때까지 지속하는 겁니다. 그게 올해 4월과 올해 구간이 있었죠.이 이 지루한 구간을 버텨야 저 폭등하는 자산 퀀텀 점프 구간을 누릴 수 있게 되고 그때 대다수들과 자산 격차를 벌릴 수 있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자를 꼭 생각하셔야 합니다. 왜 결국 대다수들은 중도 탈락하는지 공포에 떨어져 나가고 지쳐서 떨어져 나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주변에서 누가 돈을 벌면 운이 좋았다라며 질투하죠. 자 지금 미국 정부의 스탠스를 보면 최소 중간 선거 때까지는 중단기적으로 달러 약세가 지속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있죠. 그러면 상대적으로 원화 가치가 올라가게 되며 환율이 그러면 조금 더 하락할 수 있게 됩니다. 그래서 이에 대한 인지도 미리 해 주시기 바라며 그러면 지금 달러가 있는 분들은 조금 더 기다리면 되고 달러가 없는 분들은 어쩔 수 없이 지금 환전을 하면 되겠죠. 그렇게 저 역시 지금 환전 타이밍을 인내하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계속 환전하고 싶었지만 환율이 더 떨어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인내하며 기다리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저는 조금 더 기다리 계획입니다. 이렇게 시원하게 말하는 사람 아무리 봐도 없습니다. 자, 그리고 실제로 환율은 더 떨어지고 있습니다. 기다리는 이유가 다 있는 겁니다. 기회는 왔을 때 잡으면 되는 거죠. 그리고 대부분 이렇게 환율이 떨어지니까 자산이 증발되는 느낌에 고통스러워하시는데요. 여러분 모두 대부분 대한민국에 살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너무 높은 환율은 냉정하게 좋지 않습니다. 이게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냐고 생각이 드실 텐데요. 그래서 우리가 공부를 해야 하는 겁니다.50원이라는이 높은 환율이 지속되면 어떻게 되냐?
원화 가치 하락을 의미하고 같은 100달러를 사르면 지금처럼 1,300원대일 때는 13만 원이 필요한데 1,500원대 때는 15만 원이 필요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달러 상품을 살 때 환율이 높으면 더 높은 원합 비용이 된다는 겁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원유도 수입하고 가스, 곡물, 원자재, 식품 등 정말 많은 것을 수입하는 국가입니다. 환율이 높으면 똑같은 양을 가져오려면 더 많은 원화 비용이 들어가게 된다는 겁니다.이는 이는 기업의 비용 증가로 마진 감소로 연결되죠. 그러면 당연히이 비용을 어디에 전가할까요? 네. 당연히 우리 소비자에게 전가하게 되는 겁니다.
그러면 우리 휘발료값도 올라가는 것이고 쇼핑할 때 가격도 올라가고 그냥 생활비 자체가 올라가게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의 월급은 그대로인데 살 수 있는 물건의 양이 줄어든다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달러로 자산을 보유하고 있어도 냉정하게 한국에서 살고 있다면 고환율이 좀 잡혀야 우리의 삶이 덜 빡빡해집니다. 그럼에도 우리가 달러로 자산을 보유하는 이유 환율이 중단기적으로 내려갈 가능성을 알고 있었으면서 그럼에도 그냥 달러로 자산을 보유하는 이유가 뭐냐? 혹시 모를 위기가 찾아왔을 때 내 소중한 자산을 지키기 위함입니다. 또한 중단기적으로는 환율이 내려갈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환율도 천천히 오를 가능성이 더 높다.
이에 배팅한다고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실제로 위기가 왔을 때 아무도 여러분의 자산을 책임져 주지 않습니다. 저도 마찬가지고요. 여러분의 자산은 여러분 스스로 지키는 겁니다. IMF 외한 금융 위기가 터졌을 때, 다컴버블과 911테러가 터졌을 때, 글로벌 금융 위기가 터졌을 때, 지금처럼 미국의 금리가 더 높을 때, 앞으로 어떤 위기가 터지게 되었을 때든 내 자산을 지키기 위해서는 달러로 보유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달러도 화폐에게 장기적으로는 우아양합니다. 미국 정부가 장기체 바이백 발표 이후 달러도 약세를 보이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화폐 가치가 떨어지는 것은 당연한 겁니다. 왜? 정부가 돈을 더 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달러로 바꾼 상태로 그 달러로 자산을 사야 하는 겁니다. 미국 주식, 금, 비트코인 또는 원화로 들고 있다면 서울 부동산이나 SK 아이닉스, 삼성전자 등 말이죠. 2021년 6월부터 저와 함께한 테디 님의 댓글입니다. 22년 하락장 고스란이 때려맞으면서도 월급 무조건 응주파기, 일부 리멜런싱을 제외하고 여집껏 단 한 번도 4848 해 본 적 없음. 지금까지 총 4억 5천만 원 시도로 꾸준히 웅주 시전하여 올 6월 딱 5년 만에 12억 2천만 원 찍었다가 현재 9억 9천만 원으로 다시 내려감.
고점 대비 2억 3천만 원이 날아갔으나 불안하거나 조급함이 전혀 안 생김. 그냥 그런가 보다. 이러다 또 올라간다라는 믿음이 있음. 그래서 그냥 하던 생활하면서 살고 있음.이라는 이라는 댓글입니다. 지금이 지루한 박스권을 여러분이 처음 경험하고 계신다면이 꽉 깨물고 신고가에다시 찍을 때까지만 저와 함께 버텨 보시기 바랍니다. 웅주으로 투자금을 늘리다가 자산 퀀텀 점프 구간을 경험하게 되면 이제 비로소 여러분의 투자 가치관 확신히 자리잡게 될 겁니다. 이걸 그냥 저에게 이야기로 듣는 것과 직접 여러분이 경험하는 것은 완전히 하늘과 땅차입니다.
다들 말로는 장기 투자를 다짐하고 말로는 박스권도 다 버틸 것이며 말로는 웅덩이 다 버틴다고 말하지만 지금 4개월 횡보장에서 슬슬 털려 나가고 반도체 폭락게 털려 나가고 있습니다. 이론과 실전은 다릅니다. 부디이 영상을 보는 여러분들이 실전에서 살아남고 자본주의에서 상이 1%로 올라가는 극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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