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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한미원전의 가시화. 어,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 위협을 다시 가하면서 어, 역설적으로 지금 원전 쪽이 갑자기 더 수혜를 받는 그런 분위기가 되고 있습니다. 최근 원전 그리고 전력 기기 쪽에 주가 흐름 어떻게 보고 계신지부터 여쭤 보겠습니다. 이사님 어떻게 보고 계세요? 네, 일단 뭐 최근 들어서는 약간 더 중소형주 쪽에 무게가 실리나 싶은 그런 상황이죠. 그래서 뉴스는 미국관 뉴스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가 원래 더 기대했던 것은 뭐 미국 이슈도 미국 이슈지만 유럽 쪽에서 좀 더 빠르게 뭔가 루마니아라든지 불가리아라든지 아니면 혹시라도 뭐 중동 쪽에서라든지 좀 더 빠른 수주 소식이 들려오길 바랬는데 이쪽은 뭐 아직까지는 조금 조심스러워 보이고 최근에 이제 실적들을 발표하면서 어 한전은 그래도 긍정적으로 움직였는데 주산 에너빌리티는 약간 실망스러운 실적 때문인지 주가가 좀 정체되어 있는 양상이고요.
DH도 신고가를 내다가 최근 들어서는 약간 호흡 조절하는 모습을 보이는 가운데 최근 미국 이슈가 나올 때는 좀 더 가벼운 중성조 쪽으로의 시장 매기가 집중되고 있는 것이 최근 원전 종목들의 특징이 아닌가라고 보여지고요. 한전보다는 또 한전 기술이나 한전 산업 같은 종목군들의 탄력이 좀 더 강하게 나타나고 있는 것도 특징적인 부분으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음. 예. 평론가님, 요즘에 보면 마스가보다 마누가가 먼저 성과가 날 거다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네. 최근 분위기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네. 사실 이제 아까 유럽도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유럽 같은 경우는 어떻게 보면 AI 이슈는 아니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어 그런데 미국 같은 경우는 워낙 AI에는 전력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뭐 어 SMR 같은 경우도 그 이슈가 계속 이어지는 거고 물론 이제 일각에서는 과연 SMR이 실험 가능한 거냐 그래서 두산 에너빌리티 같은 경우도 그 이슈가 한참 고조됐다가 약간 좀 의문점이 제기되면서 좀 빠지는 그런 부분도 있었습니다. 어쨌든 어 트럼프 대통령도 계속 원전에 관련된 부분들을 강조를 해 왔던 그런 부분들이기 때문에 이거는 이제 그 미국의 AI 어 산업에 관련된 부분이기도 하고 또 정책과 정치적인 어떤 이슈이기 때문에 결국 미국의 이슈가 커질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죠.
네서 한미원이 가시된는 이야기가 나오게 되면서 이게 좀 반이 좀 다가 그러다가 이제 더 이상 후속 발언들이 없기 때문에 지금 약간 오늘 같은 경우는 힘이 빠졌다 전 그렇게 생각을 하고요. 그런 점에서 물론 앞으로 이제 두산 에너빌리티하고 또 현대 건설 같은 경우도 여전히 이슈가 있기 때문에 계속 지켜봐야 된다. 그리고 아직 한미 원전 협력이 가셔야 된게 아니고 초기 상태이고 아마 이게 그 3분기 4분기 쪽도 가야 가시권에 들어올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계속 이슈는 살아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 그렇다면 그 우리가 미국발 어떤 뉴스가 뉴스를 기대할 수 있는 건지 그런게 궁금한데 일단은 그 미국은 원천 기술을 갖고 있음에도 그 직접 짓지를 못하다 보니까 이제 한국 원전 업체들과의 그런 접점이 점점 커질 수밖에 없다라는 건데 이사님 우리가 구체적으로 좀 어떤 이슈를 기다리고 있는 겁니까?
결국은 명확한 숫자죠. 음, 몇 길을 네 언제까지 누구와 짓겠다 이게 좀 더 명확하게 나와 줘야죠. 네. 뭐 최소한 M 형태로라도 빠르게 조금 이루어져야 될 상황일 것 같고 그러면 그 궤적을 쫓아가기 위해서는 결국 뭐 한전의 그 CEO들이라든지 그 수력 원자력의 CEO들이라든지 아니면 지금 뭐 김정관 장관이 얼마나 빠르게 이제 미국을 자주 오가느냐를 아마 확인하시는게 가장 좋지 않나라는 판단인데 이게 나오지 않은 그런 상태에서 계속 이렇게 기대감만 피어 올리면 저는이 주가도 의외로 흔들리 가능성이 좀 높지 않나? 뭐 다 아시는 것처럼 원전이 수주 관련 소식에 강하게 움직이는 거 맞고 실제로 사인하고 나면 주가가 빠지는게 일반적이잖아요.
왜냐면 뭐 워낙 오래 지어야 되니까 그 수익성 숫자가 돌아오는 것에 대한 어떤 그런 반작용 때문에 오히려 수주가 될 때까지가 주가가 좀 퍼포먼스가 좋다가 수주가 나오면 빠지는 그런 과정이니까 정말로 빠른 수가 이루어질 수 있다면 뭐 이들 종목에 대해서는 여전히 기대를 가져도 되겠지만 음. 음. 근데 채고 때도 마찬가지 없고 미국은 더더욱 그러할 텐데 채고도 우리가 걱정하는 건 뭡니까? 수익성이 나오나를 걱정하는 거잖아요. 근데 미국은 원천 기술 갖고 있어서 어차피 우리가 설계 기술을 갖고 있어도 그거 못 쓰는데 그럼 미국 기술 쓰면서 미국 기술에게 또 수수료 물고
한전이 공사를 총괄하면서 한전에 이익대 주고 한전이 밑에 공사를 배분하는 과정에서이 회사 저 회사에게 이익을 배분하면 과연 우리가 원하는 만큼의 이익이 남을 것인가? 음, 그다음에 미국의 물가 수준이라든지 임금 수준이라든지 이런 것들 생각했을 때 우리나라 사람들이 우리나라 건설사가 십가서 짓는게 아니고 건설은 현대 건설이 하는데 전부 미국인들로 지으면 좋은 수익성이 나오는가에 대한 고민도 필요한 거죠. 음. 그래서 현대 건설의 상승세는 뭐 다 아시는 것처럼 MSCI 편입 효과도 있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다 빼고 나면 원전 관련주라고 하는 것 그리고 원전 관련주에 지금 투자하는 것 이것이 정말로 좋은 방향이냐에 대해서는 저는 좀 공감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뭐 작년 10월인가 그때 이제 원전 얘기 한참 나올 때도 얘기했듯이 그 당시에 두산 에너빌리티 투자했으면 얼마나 벌었을까요? 음. 근데 그 당시에 BH 투자했으면 얼마나 벌었을까요? 네. 물론 중주는 좀 다릅니다. 중성주 중에서 지금 신고가가 한 종목들도 있어요. 근데 저는 그때 대표라고 얘기했던 그런 종목군들 투자해서 그렇게 좋은 수익률이 없었기 때문에 숫자로 돌아오지 않는 것에 대해서 뭐 트레이딩 정도는 모르겠으나 지금부터 또 이것만 믿고 장기 투자로 갑니다라고 하는 것은 이것도 역시 싸게 사신 분들의 몫이다. 그분들에게 좋은 그런 상황인 것이지 신규로 뭐 두산 에너빌리티 뭐 95,000원 이상에서 뭐 BH도 뭐 최근 고가 부근에서 들어가신 분들에게는 저는 아주 높은 수익률을 기대하기는 조금 어렵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음. 예. 말씀해 주신 두산 에너빌리티라든지 다른 주요 원전 관련주들 어 그 주가가 조정을 받던지 혹은 그 기대했던 것보다는 많이 눌리고 있는 상황인데 그 이유에 대해서 어 이게 그 원전에 대한 그 수혜가 생각보다 좀 먼 일이 아니냐라고 하는 그런 불안감이 좀 더 커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자 주가가 좀 지지부진한 이유 이것에 대해서 평론관님께서 어떻게 보십니까? 사실 이제 이슈가 별다른게 없어요. 아까 이제 말씀하셨듯이 여러 가지 뭐 SMR이라든지 뭐 AI에 따라서 원전히 이제 그 에너지를 전력을 이제 대체해야 된다라고 하는데 이슈는 다 없는 그런 상황이고요.
사실 뭐 두산 엔너빌드디티 같은 경우에는 가스터빈 얘기도 좀 많이 하거든요. 가스터빈 얘기가 나온 이유가 뭐냐면 뭐 SMR대 원전을 통해가지고 당장에 그걸 대체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그리고 사실 이제 전선주가 또 주목받는 이유가이 전력망을 이제 AI 데이터 센터에 이제 연결시켜야 되는데 왜냐면 노후화된 전력망 가지고는 AI 데이터 센터의 전력을 공급할 수 없기 때문이죠. 그러면 원전 SMR을 당장에 어 설치할 수도 없고 또 어이 전력 망도 있고 그러니까 결국엔 가스터빈을 옆에다가 설치를 해 가지고 에콰 천형 가스를 통해 가지고 바로이 터빈을 돌서 동력을는 발전 선비도 얘기를 하는데이 부분도 사실은 그렇게까지 명확하게 어떤 아까 말씀 숫자로서 나오는게 없거든요.
이제 그런 점에서 여러 가지로 뭐 원전이나 가스터빈이나 이런 것들이 두단 에너빌티에 좀 주문을 받았었는데 그런 점이 좀 이슈가 안 나오니까 상대적으로 앞서서 이번 주에 조금 두산 에너빌리티가 상승했던 것은 한미 이제 원전 이슈 때문에 조금 상승했다가 다시 빠졌다가 이제 등락을 반복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확실한 좀 그 이슈가 없기 때문에 지지부진하고 있다. 그리고 대게 두산 에너빌리티 같은 경우는 옆으로 횡보하는 기간이 상당히 깁니다. 그러다가 이제 조금 올랐다가 하는데 지금 현재 보면은 10만 원대를 못 넘고 있거든요.
근데이 10만 원대가 예전에 거의 한 9년 8년 전에 그 어 이제 최고치를 찍었던 그 점인데 그 부분을 지금 넘지 못하고 있어요. 아마 그 부분을 넘는다 그러면 어 신고가를 넘는다 그러면 아마 좀 상방이 열려 있지 않을까 했는데 그걸 넘기가 지금 이슈가 부족하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음 두산 에너빌리티 말씀을 하시니까 이걸 조금 더 구체적으로 여쭤 보겠습니다. 어, 많은 투자자분들이 원전 관련주들의 그 실적이라는게 먼 일이라는 것을 알고 있고 그리고 수주가 쌓이면 주가가 올라간다 이해를 하고 있는데 그럼에도 두산 에너빌리티를 다르게 봤던게 그 언급하신 가스터비는 그것보다는 빨리 숫자가 찍히지 않느냐.
그러니까 두산 에너빌리티는 다르게 봐야 한다. 최근에 보면 XAI에 다섯 개 팔지 않았느냐 여러 가지 얘기가 있잖아요. 그런데도 주가가 아직 10만 원을 못 가고 있는데 이거 이사님께서 좀 더 자세히 분석을 해 주실까요? 그러니까 비싼 주가를 버티고 있는 거잖아요. 부산노빌리티는 밸루에이션이 비싸죠. 비슷한 밸루에이션을 버티고 있는 이유가 원전만 바라보고 있는게 아니고 다른 수주도 충분히 있고 그다음에 말씀하셨다시피 가스터빈 등 지금 당장 뭔가 숫자할 수 있는 것들이 또 존재하고 있고 거기다가 이제 과거에 두산 에너빌리티 하면 가장 우리가 어 주목했던게 그 담수 플랜트 이런 것들이었거든요.
그럼 여러 가지 산업이 있다 보니까 그나마이 정도인 것이지 비싼 일을 버티고 있는 것이지 그러면 그것도 없으면이 종목의 지금 시총이라든지 이건 말이 안 되죠. 그래서 저는 이미 그런 것들이 충분히 주산빌티에 지금 현재 시가총액을 설명하고 있다라고 보여지고 있고 이번 실적도 뭐 수주나 여러 가지가 나쁘지 않았는데 자회사인 케세 실적이 좀 둔화되면서 나타난 약세였기 때문에 뭐 두산 에너빌리티는 뭐 가스 관련해서 올라갈 수 있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그때도 뭐 주가가 한 뭐 8, 9만 원 대였던 걸로 저는 기억하는데 뭐 눌리면 뭐 사도 되는데 아주 그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순 없다라고 말씀드렸고 여전히 마찬가지예요.
뭐 10만 원 뚫른다고 하더라도 저는 뭐 이게 뭐 하늘 높은줄 모르고 갈 거 같지 않아요. 왜냐면 지금 숫자가 찍히는데도 안 올라간 종목이 허다하거든요. 적으로 지금 SK닉스하고 삼성전자의 통합가 여전히 6배에서 7배 정도 수준인데 그러면 싼 종목이 이렇게 널려 있고 외국인들이 전부 다 거기다 집중하고 있고 그게 지금 과거 주산너빌리티가 불과 한 7, 8개월 전 그때 거래대금 1이었잖아요. 예. 지금은 압도적인 차이로 거래대금이 삼성전자 하이니스가 찍히고 있잖아요. 그렇게 가기가 어렵다니까요. 지금 시장의 미인주가 주산빌리티가 아닙니다.
그래서 정말로 원전 뭐 계획이 뭐 조단위로 계속 뭐 주르륵 발표가 된다. 그러면 이제 그때는 뭐 다시 거래대금 회복하면서 가겠죠. 그니까 그거 하나만 믿고 버티시기에는 지금 움직이는 종목이 너무 많아서 제가 보기엔 지금 그런 선택을 할 이유가 있나 싶고 그래서 주산빌리티 더 올라갈 거고 좋은 기업이지만 지금은 시장에 더 차려 놓은 밥상이 많아서 그런 것들의 시장인데 왜 자꾸 주인공이 아닌 원전만 쳐다보고 있을까에 대해서 저는 좀 궁금함을 느끼는 편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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