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딜사이트경제TV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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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신재생 에너지 관련주와 여러 개별 종목의 단기 흐름을 다룬다. 진행자는 신재생 에너지 관련주의 거래량 급증이 당분간 이어질 수 있지만 점진적으로 줄어들 가능성도 있다고 본다. 특히 준비 없이 급등한 흐름이라 매물대를 뚫으려면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연속적으로 늘어나야 한다고 강조한다. 금양그린파워는 평소 거래량이 적었다가 갑자기 대량 거래가 터졌지만, 실질적인 공급 계약 같은 확실한 호재 없이 시가총액이 작은 종목이 짝짓기 매매로 오른 것으로 해석된다. 진행자는 미국 AI·반도체 관련주 흐름과 연동될 수 있다고 보며, 8,000원 지지 여부를 체크 포인트로 제시한다. 하나솔루션은 유상증자 이슈 이후 투자 심리가 약해졌고 3만 원대 매물대를 돌파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현대차는 전기차 경쟁에서 밀리는 모습과 인플레이션 감축법안 기대가 언급되며, 로봇 관련 기술 이슈가 나와야 상승 모멘텀이 생길 수 있다고 본다. 한진칼은 경영권 분쟁 이슈와 17만 5,000원 지지선이 언급되고, 이수스페셜티케미컬은 전고체 배터리 소재 기대감이 소개된다. 원익홀딩스는 로봇 핸드 기술 기대를 근거로 3만 원 이하 매수, 목표가 45,000원, 손절가 25,000원이 제시된다. 다만 영상은 모든 내용이 투자 판단에 대한 조언이며 주가 상승이나 하락을 보장하지 않는다고 밝힌다. 방송 내용은 개인 의견과 추정에 기반한 것으로, 실제 투자 결정 전에 독립적인 검토가 필요하다.
다듬은 글
신재생 에너지 관련주, 거래량 급증의 지속성은?
자, 그러면 어떠한 종목들로 시장을 이겨내면 좋을지 종목 이야기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오늘의 메뉴판 공개해 주시죠. 자, 오늘의 메뉴판입니다. 이제는 신재생 에너지 관련주들에게 눈을 돌려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금양그린파워, 하나솔루션 이야기 들어보고요. 현대차도 심상치 않죠. 그리고 한진칼 이야기까지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지그재그로 종목을 짚어 보겠습니다. 신재생 에너지 관련주부터 묶어서 가죠. 우선 금양그린파워 주가가 더 좋습니다. 애프터마켓에서는 더 좋지 않았네요. 정규장이 좀 더 좋습니다.
반도체 소부장에서 신재생으로, 갈아탈 시점인가
결론은 이제 반도체 관련주들, 소부장주들은 조금 밀어두고 신재생 에너지 관련주로 갈아타야 하는 시즌이 맞는 걸까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종목군이 비슷하잖아요. 그제까지만 해도 하루 거래량이 만 주, 2만 주 수준이었는데 오늘 갑자기 500만 주, 100만 주씩 터졌습니다. 이 흐름이 과연 연속성을 가질 수 있을까요? 당분간은 어느 정도 가질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거래량이 크게 터졌으니까요.
다만 점진적으로 줄어들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너무 준비 없이 급등했기 때문입니다. 지난주부터 금양그린파워, 하나솔루션, OCI홀딩스가 저점을 높여 가면서 외국인·기관 수급이 들어와 주며 상황이 만들어졌으면 좋겠는데, 그런 과정 없이 갑자기 블루웨이브, 민주당 장악 이슈가 나오면서 급등해 버렸습니다. 그러다 보니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특히 오랜 기간 비추세 국면에서 엄청난 매물을 쌓아 놓은 상태였습니다.
이 매물을 뚫고 나아가려면 어제 오늘처럼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한두 배, 세 배씩 증가하며 연속 상승세를 보여 줘야 합니다. 아직은 단발적인 모멘텀에 의한 테마로 보시는 게 좋겠다는 것이 제 결론입니다.
금양그린파워: 수급은 짝짓기, 차트는 체크 포인트
금양그린파워는 주주분들께 속상한 이야기가 될 수 있는데, 일반 주식 정보를 보시면 최근 평균 거래량이 1만 2천 주 수준이었습니다. 평균 주가가 약 7,000원이니 하루 거래대금은 7억 원, 많으면 10억 원, 적을 때는 5억 원 내외였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거래대금을 터뜨리면서 어제는 200만 주 가까이, 오늘은 700만 주 넘는 거래량을 기록했습니다. 여기까지는 좋습니다.
여기서 금양그린파워가 신기술을 개발했고 그 기술이 앞으로 어디에 공급된다는 식의 공급 계약 같은 확실한 호재가 있었다면 정말 좋았을 텐데요. 어제 시장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여러 종목이 급등하는 가운데 금양그린파워는 가장 마지막에 반응했습니다. 대다수 종목의 시가총액이 1조 원 내외였던 반면 금양그린파워는 시가총액이 1천억 원도 안 되는 종목이었습니다. 이른바 짝짓기 매매, 커플링 매매 흐름으로 상승한 것이라 조금 아쉽고 불안한 흐름으로 볼 수밖에 없습니다.
차트를 보면, 미국 내 민주당이 우세한 상황이지만 지금 당장 실질적인 정책이 나온 것은 없습니다. 시장의 기대감만 있을 뿐입니다. 탄핵 추진 같은 정치 이슈가 나오고 있지만 AIDC나 인프라 확충과는 무관합니다. 금양그린파워는 현재 실질적인 연관성이 적습니다. 그나마 기대해 볼 수 있는 것은 신재생 에너지 쪽으로 1GW급 파이프라인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 뒤늦게 발견됐다는 것입니다. 아직 오르지 않은 종목을 찾던 시장 참여자들이 금양그린파워를 발견하면서 수급이 쏠렸고, 시가총액이 작다 보니 순간적인 급등이 나왔다고 보시면 됩니다.
미선물 시장과 미국 주요 종목을 보면 반도체, AI 관련 종목들이 약세 흐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내일 아침 미국 시장이 마감했을 때 마이크론, 엔비디아 등 AI 관련 기업들이 하락했다면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 쪽으로 수급이 다시 쏠릴 수 있습니다. 반대로 그렇지 못하면 거래량이 급감하면서 투매 물량이 나오고, 분봉상 순간 급등 뒤 시장가 매도 물량이 나올 수 있다는 점을 꼭 명심하셔야 합니다.
차트상으로는 그나마 다행인 점이 있습니다. 바닥권에서 추세를 돌려 우상향을 기대할 만한 종목을 고를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이 60일선과 120일선이 역배열된 구간에서 거래량과 거래대금을 크게 일으키며 120일선을 돌파하는 것입니다. 금양그린파워가 바로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앞으로 민주당 정책이 어떨지는 알 수 없지만, 중요한 것은 저점을 낮추더라도 8,000원까지 눌림이 나온다 해도, 하루 만 주 거래되는 한산한 거래량이 아니라 30만 주, 50만 주, 때로는 100만 주씩 거래되면서 저점을 높이거나 변동성을 일으키는 우상향 흐름이 충분히 기대된다는 점입니다. 당분간은 바닥권에서 살아난 종목으로 관심을 두고, 민주당이나 데이터센터, 친환경·신재생 에너지 이슈가 나올 때마다 가벼운 종목군 위주로 급등이 나올 수 있으니 단기 매매하시는 분들은 변동성을 꼭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금양그린파워는 관심 종목으로 보시되, 차트상 추세가 괜찮은지, 8,000원을 지키는지 함께 체크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하나솔루션: 모멘텀은 있지만 매물대 극복이 관건
하나솔루션도 궁금합니다. 퍼스트솔라가 프리마켓에서 5% 상승 중이니, 내일 장에서 하나솔루션도 올라 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증권사 리포트를 보니 단기적으로는 이익 감소와 모멘텀 부재 이슈가 있지만, 판가 상승 등을 고려하면 내년이 더 기대되는 종목이라는 멘트가 있었습니다.
하나솔루션의 가장 큰 문제는 유상증자입니다. 중간중간 무리하게 유상증자를 해 왔는데, 사업은 정말 남의 돈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몸소 보여 준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긍정적으로 볼 수밖에 없습니다. 국내에서 하나솔루션만큼 태양광 패널, 태양광 발전 설비에 대한 솔루션을 가진 기업은 없기 때문입니다. 다만 최근 유상증자 이슈 이후 투자 심리가 크게 무너졌습니다. 최근 개인들이 급등하기 전, 급락할 때, 추세적 하락을 보일 때도 개인 매수 규모가 상당합니다. 최소 7~800만 주 정도로 추정됩니다.
지금 윗꼬리를 달며 개인들이 더 많이 매수했습니다. 이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려면 3만 원대, 32,000원대, 36,000원대의 매물대를 연달아 돌파해야 합니다. 이 매물대를 소화하려면 거래대금이 적어도 5,000억 원, 많게는 1조 원 이상이 연달아 터져야 합니다. 그래야 악성 매물을 소화하며 상승할 수 있습니다.
최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백악관도 중국산 폴리실리콘과 태양광 패널이 전 세계 80% 이상을 과점하고 있고, 저가 공략을 한다는 이유로 MIP(최저 수입 가격제) 정책을 12월부터 시행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중국과 동남아에서 만 원에 팔던 제품을 2만 원에 팔아야 하고, 하나솔루션은 기존에 2만 원에 팔던 제품이라 같은 가격이면 구매자가 하나솔루션 제품을 선택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모멘텀은 분명 있습니다.
다만 오랜 기간 매물이 쌓여 있어 이를 뚫으려면 매우 많은 거래량과 거래대금, 그리고 강한 모멘텀이 필요합니다. 정치적 이슈, 블루웨이브, 신환경 정책, 신재생 에너지만으로는 다소 부족할 수 있습니다. 오늘 장중에도 변동성이 어마어마했습니다. 분봉상 순간 급등과 급락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요즘 같은 장에서는 10분, 30분 이상 보유하지 않는다는 원칙으로 짧게 트레이딩하는 것은 무리가 따르지 않는 종목입니다. 자세한 투자 전략은 영상 하단 링크의 정보방에서 안내드리겠습니다.
현대차: 로봇 모멘텀이 관건
현대차 주주분들에게는 숨통이 트이는 부분이 될 수 있습니다. 현대차가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달리 상방으로 갈 수 있을까요? 그래야 하지만 쉽지 않습니다. 현대차가 잘못한 것이 있냐는 질문이 나올 수 있는데, 파업 등 아쉬운 부분이 있긴 하지만 하락 폭이 심했습니다.
전기차 판매량에서 테슬라에게 확실히 밀리고 있다는 것은 도로에서도 느껴집니다. 예전에는 투싼이나 싼타페가 많이 보였는데, 지금은 전기차 모델이 더 많이 보입니다. 점유율과 판매량 모두 급증하는 추세입니다. 오늘 반등세를 보였는데, 바이든 대통령 때부터 있던 인플레이션 감축법안(IRA)이 다시 속도를 내면서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기대가 주요했습니다. 그런데 상승 직전에 밀리는 아쉬운 흐름을 보였습니다.
인플레이션 감축법안 하나 때문에 주가가 폭등하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4분기 들어 로봇 이슈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아틀라스, 테슬라 옵티머스, 유니트리, 에지보 등 로봇 이슈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현대차의 자회사인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아틀라스뿐 아니라 아직 발표되지 않은 로봇들이 기존 판도를 뒤엎을 만큼 충격적인 기술 성과를 보여 준다면, 현대차, 현대모비스, 현대오토에버 등 관련 종목군도 상승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 자체로는 주가가 잘 오르기 어렵습니다. GV90도 여러 곳에서 좋지 않은 평가를 받고 있어 자동차만으로는 힘들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로봇 관련 이슈가 모두를 놀라게 할 성과를 보여 준다면 개별주나 급등주처럼 다시 상승할 수 있습니다. 그 시점까지 한두 달밖에 남지 않았으니 조금 더 기대해 볼 만하다고 정리하겠습니다.
한진칼: 경영권 분쟁과 17만 5천 원 지지선
한진칼은 애프터마켓에서 하락으로 전환했습니다. 한진칼을 향했던 지분 관련 투자 심리가 꺾인 것 같습니다. 최대주주가 치열하게 다투고 있고 장기전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도 나옵니다.
오늘 한진칼 관련 뉴스를 키워드로 실시간으로 계속 확인했습니다. 약 50개 가까운 기사가 비슷한 제목과 내용으로 반복됐습니다. 공통된 내용은 경영권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고 우호 지분이 탄탄하게 지탱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진그룹 측이 장내 매수를 은밀하게 추가로 진행하는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 그리고 이것이 경영권 찬탈인지 단순 투자 목적인지, 과거처럼 KCGI가 먹튀를 할 것인지 등 별별 이야기가 다 나왔습니다.
현재까지 알 수 있는 내용은 최대주주가 KCGI(행동주의 펀드 측 등 호방 측)라는 것입니다. 조원태 회장은 이에 맞서 아직 구체적인 액션을 보여 주지 못했습니다. 12월 28일쯤 약 350억 원대의 추가 지분 확보가 예정되어 있지만, 비중이 0.11%포인트 정도 차이라 과연 큰 도움이 될지는 의문입니다.
경영권 분쟁은 시장 약세 국면에서 조금만 불을 붙여도 시장 자금을 끌어모을 수 있는 강력한 테마 중 하나입니다. 어제 관련 공시가 나오면서 오늘은 생각보다 약세였고, 강한 모습을 보여 주지 못했습니다. 과거 경영권 분쟁이 한창일 때는 급등이 자주 나왔지만, 오늘은 그렇지 못했습니다.
내일 장 기준으로는 17만 5,000원 지지선이 중요합니다. 이 가격을 이탈하지 않고, 프로그램 매수가 1,000주, 2,000주 단위로 오전장에 들어온다면 반짝 상승 시세를 충분히 보여 줄 수 있습니다. 현재 호가는 품절주 상태이고 공매도 물량이 매도가에 계속 걸려 있지만, 품절주 흐름을 띠고 있다는 점도 참고하세요. 반대로 17만 5,000원을 지켜 주지 못하면 반드시 비중을 줄이거나 손절하셔야 합니다. 관련 중요 사항은 정보방에서 함께 안내드리겠습니다. 한진칼이 17만 5,000원을 지켜 주는지 함께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수성케미칼(이수스페셜티케미컬): 전고체 배터리 기대감
이어서 주셨던 종목도 여쭤 볼게요. 이수스페셜티케미컬인데, 2차전지 랠리가 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가득합니다. 계속 홀딩하는 것이 맞을까요? 이 종목은 죄가 없는 시장이라는 말이 이상하게 들리긴 하지만, 이수스페셜티케미컬은 앞서도 말씀드렸듯이 전고체 배터리에 반드시 필요한 소재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리튬 관련 소재 생산도 본격적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이 부분의 수요처는 삼성SDI입니다. 삼성SDI가 ESS 쪽으로 움직이고 있다고는 하지만, 전고체 배터리 양산에서는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먼저 치고 나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쉽긴 하지만 실적이 안정세를 보이고,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안정권에서 흐름을 보여 준다면, 삼성SDI와 이수스페셜티케미컬이 동반 상승세를 이어 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정보방에서 실시간 안내드리니 꼭 참여하셔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전고체 배터리 기대감을 가져가며 이수스페셜티케미컬은 계속 홀딩해 보시기 바랍니다.
원익홀딩스: 로봇 핸드 기술 기대
힘든 시장인데 추천주도 있어야겠죠. 고르기 힘들었지만 하나 가지고 왔습니다. 원익홀딩스입니다. 원익그룹의 지주사로, 반도체 소재, 반도체 장비, 반도체 가스와 관련돼 시장에서 많이 주목받았을 겁니다. 그 정점에 있는 기업이고, 최근 그런 종목군들의 강한 시세가 이어졌다가 소부장 약세 흐름에 힘이 빠진 모습입니다.
기대해 볼 수 있는 부분은 원익로보틱스라는 자회사를 가지고 있고, 지분은 90%대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아직 기술을 공개해 스펙을 확실하게 보여 주지는 않았지만, 로봇 핸드 기술은 언론을 통해 계속 나오고 있고 상당히 중요한 기술입니다. 아틀라스는 레고 블록 같은 손으로 물건을 집고 옮기는 모습이었다면, 테슬라 옵티머스는 사과나 계란을 집을 정도로 사람 손가락 못지않은 정밀함을 보여 줬습니다. 이 기술력이 중요한데, 현재 국내에서 많은 기업이 개발 중입니다. 삼성전자도 있고, 비상장사들도 진행 중입니다. 원익로보틱스가 아직 비상장사이므로, 최근 하락에 맞춰 원익홀딩스를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차트를 보면 어제오늘 시장 약세에 동반 하락했습니다. 음봉 크기가 조금 아쉽지만, 충분히 조정을 거친 것으로 판단되며 공략할 만한 눌림 구간으로 보입니다. 매수 가격은 3만 원 이하로 보시고, 오늘 종가 26,550원 전후에서 매수 가능합니다. 목표가는 긴 호흡으로 45,000원, 손절가는 다소 타이트하지만 25,000원으로 제시하겠습니다.
원익홀딩스는 3만 원 이하에서 매수하시고, 목표가 45,000원, 손절가 25,000원을 함께 챙겨 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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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희가 준비한 시간은 여기까지입니다. 방송에서 말씀드리는 모든 내용은 투자 판단에 대한 조언이며, 주가 상승이나 하락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내일 오후 9시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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