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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삼성전자하고 하이닉스 두 종목 시가 총액 비중이 합이 오늘로서 50% 넘었어요. 사상 최초고요. 두 종목만 왔다 갔다 하면 지수가 폭등하고 폭 나가는게 문제가 되고 그래서 지금도 지수가 8,200이지만 사실 반도체 위에는 별로 옳은 종목들이 별로 없거든요. 어떻게 보면 지수만 놓고면 기포해야 되는 거지만 그 안을 들여다 보면 오늘 상승 종목이 76조 종목밖에 안 되죠. 뭐 길게 보면 저는 여전히 시장에 대해서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지만 단기적으로 우리 투자자분들이 그렇지 않아도 최근에 급등했다라고 많이 느끼시고 심리적으로 부담이 있으실 텐데 그 결과론적을 떠나서 단기간적으로 이걸 견딜 수 있으실까?
앞으로의 시장. 그래서 여기서 뭐 8,이 아니라 9천이 가고 많이 간다고 하더라도 제가 볼 때 무엇을 들고 있느냐에 따라서 저는이 변동성 장세에서 나름대로 수익을 잘 지키시기 위해서는 투자 전력이 두 개로 비결이 돼요. 어떤 식으로 나? 하나는 뭐냐면 이선엽 AFW 파트너스 대표님을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반갑습니다. 대교님 매주 이렇게 역사적인 순간들을 보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또 코스피가 8,400까지 올라갔던 하루였는데요.이 레버리지 ETF가 시장에 분명 영향은 있었을 것 같거든요. 어떻게 보셨습니까? 극당적인 솔림으로 가는 거 같아요.
이게 레버리지라는 상품은 뭐 해외에서도 많이 있는 거고 일반화된 상품이긴 한데 문제는 그렇지 않아도 다른 국가들에 비해서 한국 주식 시장에 좀 다른 점이 있다라면 예를 들어서 뭐 미국도 전일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많이 오르지 않았습니까? 그 마이크로 테크놀로지의 시가 총액이 사실 12권에 있는 종목은 아니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뭐 지수가 오른다고 해도 한 1% 내외 또 나름대로 지수 자체로 되게 안정적으로 보이지만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삼성전자하고 하이닉스 두 종목 시가 총액 비중이 합이 오늘로서 50%를 넘었어요. 예. 사상 최초고요.
두 종목의 합이 50%니까 두 종목만 왔다 갔다 하면 지수가 폭등하고 폭나가는게 어 문제가 되고 그래서 지금도 지수가 많,이지만 사실 반도체 위에는 별로 옳은 종목들이 별로 없거든요. 오늘이 더 처참했던 거 같습니다. 네. 오늘은 더 처참했죠. 그래서 사실 8,000선을 넘어서 어떻게 보면 지수만 놓고 보면 기포해야 되는 거지만 그 안을 들여다 보면 오늘 상승 종목이 76조 종목밖에 안 되죠. 아 그거밖에 안 되네. 네. 그럼 나머지 그 지금 뭐 거의 1천000개 가까운 종목들은 거의 뭐 하락을 했고 그것도 의외로 급락 종목이 많았어요.
예. 뭐 코스닥은 말할 필요도 없고 그러니까 이제 체감으로 느끼는 건 더 힘들어지고 그러다 보니 더 많은 투사자분들이 야 그래 결국 반도체밖에 없지 않나라고 했는데 그게 또 레버리지도 되다 보니까 오늘 변동성도 대단하고 왜냐면 이게 어 미국하고 좀 다른게 미국은 어제 같은 경우 장 중에 많이 오르기도 했고 지금 시간에서도 또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7% 이상 오르고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우리 관련 종목으로서 고점 대비선 또 많이 밀렸죠. 그리고 최근에 일부 전기자 종목들 급등하다 오늘 마이너스까지 가고 있고 과연 그러면 뭐 길게 보면 저는 여전히 시장에 대해서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지만
단기적으로 우리 투자자분들이 그렇지 않아도 최근에 급등했다라고 많이 느끼시고 심리적으로 부담이 있으실 텐데 이렇게 변동성이 더 많이 커지면 그 결과론적을 떠나서 단기간적으로 이걸 견딜 수 있으실까? 음. 저도 조금 더 지켜봐야 되겠지만 고민은 되게 많이 되는 거 같습니다. 그러면 일단은 뭐 오늘 시장이 올라가서 좋기는 한데 상승 종목이 76개면은 사실상에 오늘은 그냥 직관적으로 봐도 삼성전자랑 SK 하이닉스이 반도체 투터비 모든 스윙을 만든 거잖아요. 그 몇몇 종목들 빼놓고 별로 없었죠. 이렇게 쏠리면상이 계속 되는게 괜찮을까요? 뭐 따지고 보면은 뭐 반도체 투이 워낙 실적도 좋고 스토리도 좋고 하다 보니까 그쪽으로 돈들이 몰리는 건 이해가 되는데 이렇게 극단적으로 가면은 혹시나 이제 저희가 또 대가를 치어야 되지 않을까 이런 고민들도 있거든요.
어 이게 뭐 사실 대가는 언제든지 치르는 건 맞는데 언제가 중요한 거 같아요. 그죠? 어쨌든 모든 상승장은 다 쏠림이 있었어요. 음. 음시장이라는게 오를 때 일반적으로 경기가 좋다라는 거 자체가 옛날에는 아주 옛날이면 이제 1967년대에는 경기가 좀 전체적으로 좋아지고 안 좋아지고 이런 현상이었다라면 90년대 이후부터는 경기가 좋아져도 특정 업종만 좋아지는 형식이었거든요. 뭐 예를 들어서 어떨 때는 통신 업종만 좋아진다던가 아니면 2000년대 초반에는 산업제라고 해서 조선 철강 이런 업종만 좋아진다든가 실제 그 업종 좋았을 때 자동차하고 반도체 또 안 좋았거든요.
그죠. 그다음에 또 우리가 알고 있는 코스피만 놓고 봐도 아는게 코스피가 2000년대 여러분들 10년대부터 해서 그 10년간 박스피라고 해서 별로 안 움직였잖아요. 그죠? 박스라는 명이 있었던 게 박스피란 얘기는 지수가 박스권 안에서 움직였다라는 건데 근데 이게 박스피라고 해서 시장이 안 좋았던게 아니라 그 당시 오르는 종목은 또 10열배씩 올랐는데 또 내리는 종목은 -80%까지 갔던 그러니까 종목별로 굉장히 양극단으로 치달아서 뭐 예를 들어서 우리가 보통 중국 소비주 얘기했었을 때 중국 소비주 하면 뭐 면세점이나 화장품이나 이런 관련주들은 많이 올랐지만 반대로 또 앞서 말씀드렸던 철강이라든가 특히 조선 같은 경우 -80% 같다 말이에요.
네. 그때도 쏠리는 거예요. 그래서 쏠림은 언제나 있어왔다. 근데 이번에 쏠림이 옛날하고 다른 건 뭐냐면 초대형주가 쏠리는게 문제예요. 이전에 그렇게 쏠리니까 지수는 안 움직이니까 사람들이 뭐 극단적으로 불안해 한다던가 아니면 지수에 대해서 그렇게 고민은 없었는데 뭐 두 종목 합쳐서 50%고 너 그거와 비슷하게 움직이는 SK 스퀘어나 물산까지 합치면 이건 뭐 거의 6, 70%에 달하는 그런 시가 총이 되다 보니까 그 정도면 사실 뭐 나머지 기업들 다 빠져도 한네 종목 가지고 계속 짓을 올릴 수도 있다라는 이해가 되는 건데 이거는 이제 한국 시장을 대표한다라고 보기는 좀 어렵죠.
어든 제가 보기엔 솔이라게 쉽게 풀리지 않을 수 있는게 지금 올라가는 시장의 주제어 자체가 AI 투자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AI 투자와 관련된 여러 기업들이 있겠죠. 반도체 말고도 여러 기업들이 있겠지만 뭐 그 기업들 중심으로도 저는 여전히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지만 그 기업들을 다 합친다고 하더라도 절대적인 숫자 자체는 제가 볼 때는 오르는 업종보다는 내리는 업종이 더 많은게 앞으로의 시장. 그래서 여기서 뭐 8, 아니라 9천이 가고 많이 간다고 하더라도 제가 볼 때 무엇을 들고 있느냐에 따라서 체감은 오히려 많이 그분은 오히려 더려 2천일 수도 있는 진짜 그 가능성도 있는게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아마 투자자분들께서도 이걸 아시다 보니까 이번에 더 레버리지에 더 집중한 거 아닌가? 네. 이제 많은 분들이 굳이 저희들이 이렇게 와서 분석이라는 걸 하지 않아도 이제는 상식적 아시잖아요. 다만 내가 비싼데 지금 이래서 사야 될 거냐 아니면 조금 빠질 때를 기다려서 저가 매수를 할 거냐 그런 고민만 있는 거지. 이제는 이런 종목 아니면 내가이 시장에 있는게 별로 의미가 없다는 걸 많이 아시는 거고 이런 분들이 더 늘어나실수록 사실이 종목별 쏠리면은 더 심해질 수밖에 없는 그런 어떤 악순환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봐야 되겠죠. 그럼 어떻게 보면은 5천에서도 그렇고 6, 7천에서도 그렇고 매번 1천000 포인트 넘을 때마다 아 나만 소회됐어라는 기사들이 되게 많이 나왔잖아요.
이게 어느덧 8천까지 오다 보니까 사람들이 이제는 정말 소해될 수 없으니까 다른 거 다 말고 반도체만 탈 거야. 이런 식의 지금 생각을 하고 있다는 거죠. 네. 네. 그렇습니다. 뭐 그리고 이게 최근에는 일부 뭐 조종 예상하고 미리 파셨던 분들도 있는데 그분도 박탈감이 은근하신가 봐요. 아, 내가 이제 한번 중간에 내려왔더니 다시 사기가 참 너무 어려워졌다. 오늘 같은 경우 장중 변동성이 있었던 거지 마이너스는 아니었으니까. 어쨌든 미리 팔았분들 입장에서는 왜 사람이 심리적으로 내가 판보다 아래로 내려와야 이게 손이 나가지. 그 위에서 아 내가 정말 잘못 팔았으니까 다시 위에서라도 사야지라고 생각하기가 너무 쉽지 않아요.
결국은 결국은 나중에 그렇게 되긴 하는데 그렇게 될 때 내가 팔았던 가격 대비해도 생각보다 훨씬 더 높은 가격에 산다라는 거죠. 그러면 지금 조금 비중 일부 비중을 줄이신 분들이 꼭 잘못했다고 볼 수 없는게 우리가 알고 있지만 이런 상승장에서 언제 중간에 잠깐 조정이 올지 얼마나 올지는 사실 맞추기가 어렵습니다. 왜냐면 일반적인 장세하고 틀려서 이런 초강세장은 설령 조종이 온다 하더라도 조종이 없는 장은 없거든요. 우리가 생각했던 거보다 조금 더 뒤에 오더라고요.요 요 정도면 이전 같으면 사례를 보면 와야 되는데 워낙 시장이 강하다 보니까 그거보다 훨씬 더 뒤에 와요.
오긴 오는데 문제는 여기서 올 거라고 해서 경계감을 가지고 있다가이 뒤에 계속 올라가게 되면이 경계감을 먼저 가졌던게 되게 굉장히 힘들어지잖아요. 그죠? 누가 손실이 본 것처럼 느껴질 것 같은데요. 네. 그리고 어 내가 되게 꼬여가요. 되게 꼬여가면서 결국은 어 내가 잘못 생각했나 잘못 세갔나 하다가 나중에 진짜 쉬어 갈 때 그때 잘못 꼭지를 잡는 경우들이 되게 많아지는 현상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장은 뭔가 어 내가 중간중간 조종을 대비해서 뭔가 이런저런 거 하기가 이론적으로 맞습니다. 그리고 뭐 지금도 시장에서 경계를 오늘을 얘기해 주시는 분들이 있지만 저는 일견 타당하더라고도 보거든요.
그런 분들의 말도 제가 볼 때는 상당히 들어보면서 균형을 잡아야 되는데 실전에 들어가면 어 그게 생각처럼 녹록지 않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항상 어떤 요즘은 특히 이번 시장에서 어떤 말씀을 드리냐면이 극심한 변동성 중간에 있는 변동성을 이길 수 있는 유일한 답안지는 내 잔고가 플러스 나 있는 걸 보는 거다. 그니까 자꾸 샀다 팔았다 해서 그니까 팔긴 했는데 수익을 내서 팔았겠죠. 근데 다시 사면 사람들은 눈이 이걸 본전이라고 생각을 해요. 항상 고점이 본전인 거니까. 근데 여기서 흔들리고 내리면 두려워져요. 그럼 어떻게 될까요?
손절매를 하게 됩니다. 이거 안 바뀌거든. 이거 주식 30년에도 사람의 성향이기 때문에 안 바뀌어요. 근데 이제 뭐 내가 굳이 샀다팔하지 않았는데 그래도 조금 밑에서 사서 수익이 조금 있는 게처럼 보이면 일부 흔들려도 뭐 예를 들어서 30% 수익이 났는데 여기서 마이너스 한 10% 정도 왔다 갔다 해도 두렵진 않거든요. 이성적으로. 네버텨들고는 기서 저는이 변동성 장세에서 그리고이 극심한 쏠림에서 나름대로 수익을 잘 지키시기 위해서는 굉장히 심리적으로 여러분들이 감당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을 만들어 놓는게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초강세장일수록 시간이 지나보면 투자 전력이 두 개로 귀결이 돼요. 어떤 식으로 나 하나는 뭐냐면 종목이 집중하죠. 결국엔 내가 시장에 중심이 있는지 없는지가 첫 번째 수익률을 많이 가르고요. 두 번째는 얼마나 안 뺏기고 가느냐예요. 음. 중간중 말씀하시는 거죠. 어, 주도주라는 걸 안 들고 계셨던 분은 없어요. 그러나 중간중간에 내가 매매 기법이라는 걸 통해서 팔기도 할 수도 있는 거고 또 중간에 또 조종이라는 걸 대비해서 좀 비중을 줄이실 수도 있는 거고 여러 가지 형태로 사실은 시장에서 왔다 갔다 하시게 되는데 그러면서 물량들이 자꾸 뺏겨지게 되고 그렇게 되면 이제 대안을 찾게 되겠죠.
반인 설마 저평가된 건 안 가겠어라고 갔다가 되려 그게 오를 수도 있지만 내가 주변에서 한게 2% 올랐는데 내가 팔았던 반도체가 10% 오르면 사람이 이것도 16으로 견디기 어려워지거든요. 그럼 결국은 더 비싼 대가를 하고 결국 이쪽인가 봐라고 또 들어오게 되고 이런 악순환들이 지속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시장 말씀드렸지만 항상 이런 초강세장 일반적인 장에서 안 그런데 초강세장에서는 일단은 얼마나 내가 중심에 있느냐 꼭 확인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두 번째는 그 주도 기업을 얼마나 내가 잘 들고 갈 수 있느냐 끝까지 들고 갈 수 있는 것도 이게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런 측면에서 여러분들이 한번 잘 고민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런 초강세장에서는 참 심리 싸움인 거 같아요. 내가 내 멘탈을 얼마나 잘 잡고 있느냐. 이게 저도 체감을 하는게 주도주는 보유 그 발견하는 것보다 보유하는게 더 힘든 거 같더라고요. 그럼요. 사실 지나보니까 열배 오은 거지. 네게 많은데 우리가 돈을 했다는 얘기는 그걸 들고서 배 있었던 사람들은 대단한 거예요. 그니까 그 기업을 정말 잘 알아서 우리게 지속적으로 이제 거기에 대해서 공부를 하고 했었던 사람도 있었겠지만 대부분 보면 운이 좋아서 그런 경우도 많습니다.
뭐 예를 들어서 이제 외국에 한참 나갔다 왔는데 올라 있다던가 실제 그런 사례가 있었었어요. 예. 아니면 진짜 저기 잠시 공무원이 됐다가 나왔더니 팔지 못해 가지고 이제 되는 경우들도 있고 무슨 말씀이 아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중요한 거는요. 이거에 저는 여기 계신 많은 시청자분들이 단 한 번이라도 좋으니 그게 꼭 열배까진 아니어도 두 배든 세 배든 상관없어요. 한 번은 그 경험이 있으셔야 돼요. 그게 내가 실력으로 될 수도 있고 우연이 될 수도 있는데요. 되고 나면 내 실력으로 바뀌어요. 어 이렇게 하니까 들고 가도 수익이 났어.
의 복해보 아 이러니까 그랬네. 그리고 내가 위원일 수도 있는데 이렇게 수익이 건 이때 어떤 식으로든 잘 참았기 때문이네. 그게 되게 중요해져요. 그래서 우연이어도 좋습니다. 실력이도 좋고 상관은 없지만 어쨌든 한 번의 경험이 있게 되면 그 경험이 쌓이면 되게 단단해집니다. 그리고 의외로 안 그럴 거 같은데 그런 일을 자주 반복하게 되는 거죠. 마치 우리가 뭐 과학고 가려면 과학고 기출 문제를 푸는 것처럼 그 주도주에 대한 또는 아니면 급등주에 대한 기출 문제를 푼다 이렇게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아니 이렇게 변동성이 심하고 극심한 쏠림 현상이 있는이 시점에 수익을 지키는게 중요하다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여기저기에서 들려오는 그 경고음을 잘 해석하는 것도 또한 중요할 것 같거든요.
반도체는 사실 사이클 산업이라 이게 폭락과 호황이 있는 거잖아요. 지금 시점에서는 지금은 그때와 다르다라는 의견을 수용해야 되는 건지 지금 이미 시세가 다른 건 확실한 거 같죠? 네. 그니까 다르지 않는 건 뭐냐면 주식이 정말 많이 오르면 나중에 많이 빠질 거다라는 진리에 대해서는 저도 충분히 공감을 합니다. 분명히 뭐 이렇게 나중에 올랐는데 정말이 반도체가 정말 고점에서 계속 독약 청할 건 아니고 분명히 나중에 어느 시점인지 알 수 없지만 분명히 우리한테 상당한 타격을 줄 수 있는 건 분명하거든요. 그런데 이제 오늘 UBS라는 데에서 나온 보고서 핵심이 뭐냐면 달리보자라는 거잖아요.
음. 이제는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반도체 기업들과 관련해서 그동안 평가가 되게 박했죠. 그죠? 결국은 좋은 점수를 안 줬었단 말이에요. 그니까 우리가 보통 반도체 기업이라고 하면 엔비디아도 있고 TSMC도 있는데 이들 기업들은 이익의 안정성이 높다 보니까 그러니까 이익의 안정성이 높다 안 높다라는 건 뭐냐면 기존에 했던 반도체는 범용 반도체라고 해서 경기가 좋으면 반도체 수요가 많아져요. 예. 근데 경기가 좋아지면 가전 제품도 바꾸고 노트북도 바꾸고 스마트폰도 바꾸고 근데 또 경기가 안 좋아지면 소비가 안 좋아지니까 또 노트북 안 바꾸고 스마트 안 바꾸고 그러면서 굉장히 이익이라는게 불안정했어요.
그러다 보니까 어이 기업에 대해서 내가 적당한 가치를 부여해야 되는데 그 가치를 일정하게 부여하기가 어려웠던 거예요. 반면에 엔비디아라든가 아니면 TSMC 같은 경우는 보통 파운드리 업체 또는 립스 업체라서 앱이 공장이에요. 밀리스니까 공장이 없는 설계만 하는 기업인 건데 이들 기업은 주문을 많이 받기 때문에 이익의 안정성이 있어요. 예를 들면 TSMC 같은 경우 주문 받은 거니까 제고가 안 남아요. 그죠? 주문 받는 것만. 그리고 네. 아직까지도 삼성이 그 역할을 많이 못 해 주고 있어서 거의 글로벌 거의 독점적 구조로 지금 파운드리 즉 남이 주문한 반도체를 만들어 주고 있다는 얘기예요.
그러다 보니까 평가가 되게 후하죠. 너희들은 이익이 항상 안정되고 그죠. 뭐 재고가 없고 경기를 잘 타지 않아. 그래서 되게 좋은 점수를 줘서 아마 지금 기업마다는 다르겠지만이 기업들이 평균 PER 우리가 퍼라고 불리는게 어 25배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이 퍼 25배라는 건 뭐냐면 지금처럼이 기업이 돈을 벌면 25년 뒤에이 주가가 정당화될 수 있어 이런 얘기거든요. 그니까 퍼가 낮을수록 되게 저평가한 거죠. 근데 이제 우리나라 기업들 같은 경우는 보통 퍼가 하나가 6 또는 7이거든요. 그럼 이제 같은 반도체 기업인데 지금 1 정도 받고 있는 건데 오늘 UBS에서 나온 자료에 그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삼성하고 하이닉스와 같은 기업의 핵심은 뭐냐면 바뀌고 있다.
AI가 기존에 있던 반도체 사이클을 바꿨다라는게 기본적인 핵심인 거고이 AI 때문에 반도체가 일시적인 아닌 좀 초장기적으로 뭔가 안정적인 성장이 가능한 사업으로 변했으며 특히 LTA라고 장기 공급 계약이죠. 옛날에 장기 공급 계약을 이들은 못 했었거든요. 그래서 이제는 장기 공급 계약을 하다 보니 이익의 안정성에 대해서 이제는 의미를 부여할 수 있겠다. 그래서 기존에 있었던 우리가 메모리 반도체도 이제는 어 엔비디아나 또는 TSMC처럼 밸루에이션을 줘야 된다라고 얘기를 해서 오늘 목표가를 세 배를 올린 거예요. 물론 지금 현재가 대비는 두 배긴 하지만 그리고 그 내용에 정확하게 써 있어요.
엔비디어만큼 줘야 된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럼 허를 25배 정도 줘도 된다라는 얘 맞습니다. 예. 실제 그런 얘기를 하고 있고요. 25배까지는 아니었는데 제가 보기엔 아까 지금 읽고 왔었을 때 15배를 줬던가 뭐 그랬던 거 같아요. 어쨌든간에 그런 정도를 둬서 충분히 많이 오를 수 있다. 그러니까 관점이 이런 거죠. 이제는 반도체 특히 메모리도 재평가를 받아야 된다. 이전에 받던 방식으로 하지 말고 새롭게 하자. 물론 이거는 UBS만 했던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몇몇 훌륭한 증권사에서 연구원분들이 해 주셨던 거 같아. 우리 한동희 연구원님도 SK에서 해 주셨던 것 같고 되게 좋은 보고서들 많이 내 주셨던 걸 같은데 어쨌든 시각의 변화가 있다라는 것만은 분명히 해 보이고 그 시각의 변화가 어느 정도 시장에서 나름대로 더 설득력이 있게 되면 실제 같은 돈을 벌어도 그 가치만 받는다고 하더라도 주가가 여기 끝이 아닐 가능성이 높아지는 겁니다.
그런 측면에서 오늘 대단히 의미가 있다라고 보여 드리는데 하필 오늘이냐 얘기죠. 레버리지가 올라오나 이러다 보니까 레버리지가 아침부터 고점에서 시작했단 말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차익 실현 매물도 많이 나오면서 사실 고점 대비 많이 밀렸어요. 저는 왜 해필리 이런 날 그런 것들이 나오는지 이해는 근데 분명한 건 어쨌든 우리가 지금 이런 것 변동성은 커졌지만 지금부터 우리가 분명히 봐야 될 건 반도체를 바라보는 관점. 특히 한국에 있는 반도체 메모리 기업을 바라보는 관점이 변하기 시작했고 그건 우리나라의 훌륭한 애널리스트 분들부터 시작해서 외국계까지 자꾸 이런 보고서들이 나오고 있다.
우리의 시장에서 거기에 대해서 더 신뢰를 갖기 시작을 하면 사실은 제 밸루에이션은 가치를 찾아갈 가능성이 있다고 봐야 되죠. 물론 이제 저희들이 보기에 뭐 이게 정말 TSMC나 뭐 M비디학 정도로 줘야 되느냐라에 대해서는 여전히 의무는 있지만 아무리 그렇다 하더라도 점수가 너무 박한 건 사실인 거 같아요. 예전에는 그 단순히 그니까 일반인들의 소비 변화에 따라서 경계를 타는 산업이었는데 이제는 이제 일반인 소비가 아니라 그 서버 업체들의 박대한 투자 수요 거기에 따라서 그냥 그 이익의 안정성을 확보한 그런 업체로 변화하고 있다라고 보면 되는 거죠.
왜냐면 지금 이제 장기 공급 계약 내용들이 보면 괜찮거든요. 최소 3년은 어느 정도 페널티가 되게 있고 그다음에 플러스 2년까지도 돼 있는 거니까 이게 구체적으로 몇 % 돼 있는지도 다 나와 있더라고요. 그렇게 보면 얘들도 옛날 같진 않은 옛날하고 많이 다른 데라고 생각을 하면 점수를 나쁘게 줄 필요 없죠. 사람도 변하면 점수를 많이 줘야 되는 거고 우리가 공부를 안 하다 공부하면 점수가 올라가잖아요. 그럼 이들 기업들도 돈을 버는데 돈 버는 구조가 바뀌면 사실 구조가 바뀌었는데 우리가 옛날처럼 생각하면 안 된다는 생각은 있는 거죠.
그래서 지속적으로 이런 어떤 반도체 메모리 기업들의 어떤 이익 구조 자체가 특히 우리가 알고 계약 구조 자체가 바뀌어가기 시작하면 우리가 여기에 대해서도 조금 더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럼 직장인으로 치면은 그냥 인사가 꾸준히 잘 받아서 승진을 한 케이스로 보면 되겠네요. 그렇 예 그러니까 어 옛날엔 이런 별거 아닌 줄 알았는데 인사가상에서 이런 것들은 정말 점수를 꼭 줘야 돼라는 걸 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 만년 대리가 아니라 이제 과장으로 갈 수 있는 길이 열린 거예요. 오늘 제목 좋다. 그죠? 만년 대리에서 과장 승진하는 날이네.
오늘 그 리포트 핵심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장기 공급 계약이라는게 이게 일시적으로 끝날리는 없다라는 말씀이신 거죠. 구조 바뀔 수도 있다. 왜냐면 이제 장기 공급 계약을이 기업들이 했다라는 건 여러 가지 의미가 있을 거예요. 왜냐면 이제 이거는 단기적인게 아니라 AI 산업을 보호하니 메모리가 지금만 필요한게 아니라 길게도 필요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다만 앞으로도 지금 거의 스파 시장에서 이런 시장에서 계속 메모리를 구하다 보면 실제 구하지 못할 수도 있고 또 너무 높은 가격에 살 수도 있는 위험 있잖아요. 그래서 기업들하고 나름대로 승부를 보는 거예요.
왜냐면 우리 기업들도 고민이 있어요. 삼성전자하고 하이닉스가 마냥 반도체 가격이 오르는게 좋으냐 꼭 그렇지 않아요. 왜냐면 여기서 너무나도 많은 가격이 오르면 실제 이제는 투자를 못 하는 기업이 생길 수 있다는 걸 모르지 않거든요.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나 마이크로 테크로지가 제일 중요한 건 이러다가 몇몇이 낮아빠지면이 비용을 감당해서 못 해지면 저절로 수요가 줄게 되지 않습니까? 결국 이들기업 입장에 더 많은 기업들을 앞으로도 더 치열한 경쟁을 하게끔 만들어 주는 것도 되게 중요한데 그런 측면에서 제가 볼 때는 우리나라 그 관련 기업들도 나름대로 이런데 대비해서 그런 것들을 받아들이고 있다라고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누유 좋고 매부 좋고 어쨌든이 정도 수익이면 대단한 거지 않습니까? 음 않이 지수록 장기 공급비중이 조금씩 높아지는 거 같은 예를 들어서 마이크로는 30% 정도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 전체 물량 중에서 우리나라는 아까 자료 보니까 한 20% 정도 되 있는데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보통 장기 공급 계약을 하면 선수금도 많이 받아요. 먼저 많이 주고 걔들이 가져가기로는데 안 가져가면 거기 또 페널티도 있어요.이 이 정도 물어주는 그런 부분들도 있고 여러 가지 계약들도 있어서 내용들은 더 많이 살펴봐야 되겠지만 그런 측면들이 시장에서 점수를 줄 수 있는 부분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네. 그래서 아까 그 하필이이 타이밍이라고 이야기하셨는데 그렇게 말이에요. 오늘 이제 그 삼성전자 SK닉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장했고 흥행은 첫날 한 거 같아요. 흥행 정도가 아니던데요. 엄청난 흥행을 한 거 같아. 부터 3촌 빨아들렸어요. 아이 진짜 이게 그 어떻게 보면은 과거에도 약간 테마성 그 유행하는 테마성 ETF 같은 경우 출시됐을 때 좀 단기적인 약간 꼭지 신호라는 이야기들도 있고 아니면 아니다. 신규 유동성이 들어오는 새로운 뭐 이벤트다. 이런 식의 해석들이 있거든요. 어느 쪽에 무게 중심을 두고 계실? 사실 우리가 수급했다라고 꼭지라고 얘기하기는 어렵죠.
왜냐면 결국 글로벌 흐름하고 동조화 되는 건데 뭐 미국에서 또는 이쪽에서 계속 올라가면 단기 변동이 있다고 하더라도 뭘 어떡하겠습니까? 음히라 이게 단기 거다라고 단정짓기에는 되게 힘든 거 같아요. 지금이 말씀을 왜 주신지 저도 이해하는게 우리가 있던 일반적인 상식이나 분석하는 사람에서도 보면 오늘 단기 꼭지가 맞거든요. 왜냐면 이제 너무 이제이 기업들이 단기 오버슈팅한 부분들도 있고 주변주가 전부 다 이렇게 많이 힘들어지고 또 우리로 얘기하면 단기 에너지를 소진한 거죠. 단에 많이써는 이렇게는게 저도 그게 상당 부분 논리적으로 맞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미국이 변수 거죠. 그죠? 달고 달면 사실은 우리가 이렇게 생도 아닌 거잖아요. 왜냐면 지금 오래 들어서 저희들도 되게 황당한게 뭐냐면 중간중간 제가 그렇게 말씀을 드리진 않았지만 머릿속에서는 야이 정도면 조금 쉬어갈 수 했는데 무참했어요. 그죠? 안 쉬는 정도가 아니라 그때도 이게 뭐 무조건 사야 되는 이런 형식으로 보니까 시장의 강함이 이게 어 글로벌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에요. 진짜로이 정도 강한 건 처음인 거고요. 우리나라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가 그러다 보니까 예 분명히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집이 혹시 조종이 오긴 올 텐데 온다고 하더라도 우리가 생각한 시점 우리가 기준을 했던 잣대 안에서 오는게 아니라 조금 더 뒤에 오는 그래서 좀 더 황당해지는네 안 오는게 아니라 그래서 어설프게 조종을 얘기했다간 오히려 되게 황당해질 수 있는 그런 케이스가 아닌가 싶은데 어쨌든 지금도 말씀 주셨지만
뭐 일반적인 상황에서 놓고 보면 단기 과열 신호라는 데에 대해서는 저도 이견은 없어요. 근데 정말 쉴 거냐 안 쉴 거냐는 글로벌 동조하고 여부가 있는 거고 아무리 레버리지가 뭐 변동성을 키웠다 하더라도 미국도 오늘 많이 오르고 내일 많이 오르면 또 오르겠죠 뭐. 그죠. 그런 측면에서 너무 속단해서 이게 꼭 이럴 거다라고 하기에는 지금 너무 힘든 시장이 아닌가. 그래서 저는 이런 말씀 꼭 드려요. 지금 단기적으로 시장이 이럴 거다, 저럴 거다. 예측하면 예측할수록 더 꼬여가지 않느냐. 예. 굳이 그런 걸 무리하게 우리가 예측을 할 필요가 있겠느냐라는 생각이 자주자도 드는 겁니다.
냉정하게면 저는 그럴 만한 능력이 없는 거죠. 사실 근데 이거를 예측하시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 같습니다. 타이밍을 예측할 수도 하고는 싶어 하지 않습 유혹적이 얘기 합니다. 예. 반도체 투톱을 담고 길게 버티는 건 진짜 담대함이 필요한 일인 거 같아요. 정말 보통 일이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들고 있어도이 정도면 팔고 싶어지는 분들도 많은게 주변을 다 고민이 그것에요. 아까 막 전화들 많이 오셔 가지고 지금 이거 팔아야 되는 거 아니냐 얘기하시는 거 보니까 들고 계셨지만 불안하신 거 같아요. 대표님 그래서 정말 다양한 전문가님들의 의견을 취합하게 되는 거 같은데 제가 타방송을 보니까 어떤 한 분께서
어 지금 포트에서 수익이 정말 많이 나지 않는 종목들 있잖아요. 특히 뭐 코싹 중소형주 같은 종목들이 있다면 비중을 최대한 줄이고 가는 종목 위주로 비중을 늘려야 된다라는 조언을 또 하시더라고요. 지금 섹터 솔림이라든지 양극화가 그게 달하고 있는데 중소형주가 지금 레버리지 ETF가 상장됨으로써 더 가뭄이 좀 심화될거다 이렇게 좀 보고 계신가요? 그렇지 않겠습니까? 예. 이게 구도가 어 쉽게 바뀌진 않을 것 같아요. 물론 이제 중소용 기업도 지금 이제 은근히 올라오는 종목들도 꽤 있어요. 근데이 기업들도 결국은 AI하고 꼭 연관이 있더라고요.
이렇게 저렇게. 예를 들어서 요즘 최근에 이제 AI라는게 전력을 너무 많이 먹다 보니까 전력 효율화 관점에서이 전자 부품들 중에서 전력 효율하는 쪽은 또 굉장히 우리 표현으로 쇼티지 즉 공급 부족이 일어나고 있는 거죠. 그니까 사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그런 기업들은 또 올라오고 있어서 어 중소용주니까 다 안 된다. 이런 개념이 아니라 혹시 내가 가지고 있는 기업이 현재 진행되고 AI 투자와 관련해서 조만간 뭔가 수혜를 받을 수 있는지는 한 번은 따져 보실 필요가 있다 보여지고요. 그게 아니고 비겨나 있다라고 생각을 하면 저는 강한 마음을 먹는게 맞는 거 같아요.
그래서 아쉽지만 힘들지만 왜냐면 이게 지수가 낮을 때 바꾸면 큰 문제가 없는데 내가 가지고 있는 종목들은 거의 바닥에서 움직임이 없었었고 지금 내가 사고자 하는 종목들은 8천 이상을 가르키고 있는 건데 사실 이걸 여기서 바꾼다라는게 말처럼 그렇게 쉬운 건 아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결국에이 시장의 주제원은 정해져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 앞서도 제가 강세장에서 조건 중에 하나가 내가 얼마나 중심에 있느냐 없느냐인데 지금 가지고 있는 포트폴리오 자체가 중심이 아니라면 중심이 아니라면 시기의 문제인 거지. 저는 바꾸는게 사실 냉정하게는 맞지 않을까라는 판단이 저도 그렇게 선해요.
네. 그럼 주도주에 저희가 그 비중을 계속 실고 가야 된다라는 말씀이신 거 같은데. 네. 중에 이런 경우도 있어요.이 주도주가 꼭 중요한게 뭐냐면 빠질 때도 제일 마지막에 빠져요. 그리고 주도주만 주도주만 시장이 크게 이제 우리가 흔히 얘기해서 하락장이 시작되잖아요. 하락장이 시작되고 대반등을 한번 주고 다시 빠지는데 그게 대반등 오는 종목이 주도주밖에 없어요. 그래서 주도주는 그래도 그래도 내가 적당하게 팔는 여러 번 주는데 주도주가 아닌 경우는 내려갈 때 그냥 우르르 다 내려가요. 배반동화도 주도주가 반동하는 거지 주도주 아닌 것들이 반동하진 않거든요.
그렇게 생각을 해 보면 어 결과는 어느 정도 나와 있는게 아닌가는 생각이 듭니다. 아 이게 그거네요. 그 식사 먹을 때는 삼성전자 SK 하닉스랑 같이 먹었는데 계산은 엠빵하는 거. 그렇죠. 그래서 더 많이 내려가요. 더 많이. 왜냐면 이제 이게 왜 그런 현상이 벌어지냐면 투자자들이 그동안 주도주를 못산 안달이 났는데 이게 시장이 빠지는 거 하락장이라고 생각을 하고 그래도 막 가격적으로 매력적이라고 착각을 하시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전자가 50만 원 갔는데 30만 원부터 못 싼 분들이 있을 거예요. 그럼 40만 원 오잖아요. 그러면 내가 그래 50만 원 못 샀지만 이제 40만 원 왔으니까 한번 사보자 해서 뒤늦게 참여하신 분들이 주도주만 사세요.
왜냐면 이거를 몇 년 동안 겪었을 거 아니에요. 그죠? 야, 그때 분명히 방송에서 중심 안에 있어야 된다고 했는데 쉽지 알아서 못 했는데 나중에 결과가 더 처참해지다 보니까 결국은 주도주가 답이하라고 해서 이쪽은 계속 몰린다는 얘기죠. 그래서 주인공이 죽어야 드라마가 끝나는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주인공이 아니면 제가 볼 땐 과감하게 제가 볼 땐 결정을 내리시는게 맞지 않을까? 참 어려운 결정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실 거라면 그게 맞다라고 말씀드리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 그러면 지금이 시점에서 주도주이 반도체주 이제 레버리지 출시됐는데 이거에 계속 조금 이제 힘을 실어 가시는 분들 많을 많으실 거 같아요.
좀 주의할 점 같은게 있을까요? 왜냐면 수익을 좀 빨리 내야 되니까 그 따라잡려면은 레버리지 많은게 없으니까 이게 어 결국은 이제 어 되게 그 모험적이신 분들인 거고 위험을 많이 안겠다라는 분들이신 건데 이미 아시는 것처럼 한국인들이 미국에 있는 레버리지도 거의 한국인들이 하고 계시는 거거든요. 왜 미국인들이 아니라 진짜 우리가 거의 원탑이에요. 정말 대단하신 분들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결국엔이 종목을 왜 사는지가 더 중요한 거 같아요. 그러니까 내가 이걸 끝까지 들고 갈 건데 이득을 좀 더 크게 하기 위해서 한다라는 개념으로 가신다라고 하면이 변동을 견디실 각고를 해야 되는 거지 않습니까?
내릴 때도 두 배로 내리거든요. 그럼 장난이 아닌 거죠. 그럼 이게 어 그 레버리지를 살 때 레버리지기도 한데 내 돈이 레버리지인 경우도 있잖아요. 아 뭐 신용 대출 신용 대출로 해 가지고 살 수 있으면 레버리지가 네배가 되는 거거든요. 그러면 나중에 이게 10%만 빠진다 그래도 10%가 아닌 거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을 다 견디실 수 있느냐 얘긴 거죠. 그래서 저희들 사실 레버리 있으면 권하진 않지 않습니까? 그래도 뭔가 좀 안전한 투자라는 건 없지만 나름대로 그래도 우리가 견딜 수 있는 수준에서 왜냐면 이게 바닥에서라면 레버리지가 아니라도 뭐래도 한번 해 볼 만한 건데 이미 8천부터 시작을 했고 이렇게 되게 막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
레버리지를 통해서 할 수 있는 분들은 많지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너무 많았던 거잖아요. 의외로. 그래서 이런 것들에 대해서 고민은 하고 하시는 건지 그걸 그리고 그걸 충분히 감내할 분들이라면 저희들이 말릴 수 있는 재관은 없지 않습니까? 일부러 떠밀 순 없는 거지만 아무튼 그렇게 해서 견딜 수 있는 부분을 꼭 참고는 하고 해라. 그러니까 레버리지일 거고 거기에 또 내돈이 레버리일 수도 있는 경우도 있고 아니어도 어쨌든 레버리지는 레버리지잖아요. 그 극심한 변동을 견딜 수 있는 강심장이냐 거기에 대해서 냉정하게 대처할 수 있는 분들이라면 뭐 그걸 한다라고서 저희들 못 할 것 같지만 그게 아닌 분들이라면 되려 반대로 움직일 가능성이 되게 높습니다.
왜냐면 이제 이런 거죠. 오늘 레버리지 사서 크게 쫙 올랐을 때 한번 위에서 팔고 밑에서 사야 돼. 이런 분들도 계시거든요. 그런 분들을 꼬여갈 가능성이 되게 높아요. 네. 알겠습니다. 네. 최근 들어서 대표님 수급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뭐 샀냐 팔았냐는 그렇게 크게 중요하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래도 어제 외국인들이 또 14거래일 만에 순매수를 했다. 여기 의미를 두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외국인들은 그냥 비중 조절을 할 뿐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계신 건가요? 지금 아직까지는 비중 조절인게 맞고 전반적으로 놓고 보면 너무 많이 오른 거죠.
근데 그 비중 조절은 외국인만 하는게 아니라 국민연금도 고민하고 있는 거 알고 계실 거예요. 국민연금이 한국에 대한 투자 배중이 14.9%죠. 근데 지금 30%까지 올라와 있죠. 비중이 너무 많이 올라서. 그래서 지금 외국인도 자기네들이이 비중이라는게 있는데 글로벌 시장에서 특히 신흥국 시장에서 한국의 비중이 정해져 있어요. 그걸 전략적 자산 배분이라고 하는데이 이상 넘어가면 다 팔아야 돼요. 계속해서. 근데 너무 많이 올라와 있고요. 특히 특정 종목에 대한 비중이 25% 넘으면 안 되는데 삼성 하이닉스는 두 개 다 넘어가 있어요.
28% 30% 이상으로 그 어떻게 될까요? 또 내부다 또 덜어나지 않을까요? 계속 이렇게 반복이 되는 거예요. 그게 연금도 똑같아요. 연금도 지금 14.9%니까 15%를 덜어내야 돼요. 그게 수백조원이 되는 거죠. 그래서 아마 내일 기금 운용 위원회에서 전략적 자산 배분을 다시 짤 거예요. 앞으로 5년 동안 한국을 어떻게 할 거냐. 아마 저희들이 보기엔 한국에 대한 비중을 늘릴 거 같기는 한데 30%까지 늘리지 못하죠. 그죠? 많이 늘려야 어느 정도일 건데 나머지는 아마 시차를 두고 결국은 일부 매물화 될 수밖에 없지 않을까? 결국 외국인 그런게 아니라 연금 그럴 수밖에 없다.
이건 연금이 못해서 그런게 아닙니다. 나중에 국민연금이라는 건 수익률도 중요하지만 나중에 연금을 받아가는 분들이 원활하게 받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들도 필요한데 이게 한국 비중만 너무 높아져 버리면 나중에 팔 때 이게 팔 때 시장도 문제가 되고 받는 분들도 덜 받게 되는 물론 덜 받진 않죠. 정해져 있으니까 되게 이제 서로 불리해지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분산 투자를 하는 거고 되게 골치 아픈 상황들이 되는 거죠. 어쨌든 외국인들은 지금 비중 조절을 할 가능성이 높다라는 건 분명하고 앞서도 오늘 두 종목 합쳐서 50%가 넘었잖아요.
원래 미국의 그니까 해외 투자자들은 이게 모든게 다 똑같은 건 아닌데 우리나라를 투자하는 제일 큰 펀드 같은 EWI 같은 경우는 세 종목 합이 50%가 넘으면 안 돼요. 근데 지금 두 종목에도 50% 넘었으니 사실 세 종목까지 이렇게 합치면 생각보다 많이 덜어넣야 돼요. 예. 그래서 그런 것들이 이제 이번 주부터 또 있을 수도 있다라는 점들도 우리가 기억을 해 봐야 된다. 중요한 건 추세를 결정하는 변수는 아닙니다. 그러면은 이제 단순히 이제 수급적인 이슈인 거 같고 추세는 위쪽으로 보고 계시는 거 같은데이 수급적일 때 제가 외국인이라면 선물 가지고 장난칠 수도 있지 않을까요?
약간 그래서 조금 이렇게 밑으로 변동했었을 때 선물로 매도 뭐 이런 식으로 해고 한번 또 크게 변동 흔들 수도 있는 거니까 그런 점들을 잘 참고해서 보실 필요가 있겠죠. 네. 그러면 지수 추세에 대해서 요즘에 그 코스피 전망들 많이 나왔는데 평균적으로 일반 피가 이제 평균치가 된 거 같더라고요. 이제 얼마 안 남긴 했는데 대표님께서 보시기에 1만 피 안착의 조건은 좀 어떤 걸로 보고 계십니까? 결국에는 그런 것들이 되기 위해서는 사실 이게 우리의 힘으로 되는 건 아닌 것 같고 왜냐면 결국이 AI 투자는 빅테크 기업들이 하는 거지 한국 기업이 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결국에는 안착의 가장 큰 조건은이 AI 투자와 관련해서 얼마나 길게 장기적으로 우리 기업들한테 수익을 주면서 될 수 있느냐. 그래서 지금 1만 포인트 자체는 자체적인게 아니라 미국 기업들 특히 이제 빅테크 기업들이 현재 투자와 관련해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를 보는게 되게 중요하고 그게 지속되어야 가능하다 이렇게 보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얼마 뭐지 않았다라는 생각도네 듭니다. 이제 저희 매크로 변수를 좀 짚어 보고 싶은데요. 앞으로 시장에 변동을 준다면 어떤 이슈가 될 것인가? 그 중에 하나가 스페이스 X 상장.
어, 이게 좀 유동성을 끌어 가는 요인이 될 수도 있을까라는 고민이 되는데 크립토 시장도 굉장히 지금 좀 위축돼 있는 상태라고 하더라고요. 이런 어, 대어들의 IPO가 어떻게 보십니까, 대표님? 뭐 분명히 영향이 있겠죠. 어쨌든간에 어 정말 큰 덩어리가 들어와 가지고 시장에 있는 자금들 흡수에 나갈 거니 어떤 그 자금들은 지금 시장에 있는 걸 일부 팔고 그쪽으로 옮겨 가려는 그런 모습도 있지 않을까 싶은데 제가 보기에는 그들 기업이 온다라고서 추세를 바꿀 것 같지는 않아요. 그래서 그것 때문에 분명히 뭐 미국 시장이 됐던 흔들 수 있는지 여부는 조금 확인을 해 봐야 되겠지만 그걸로 인해서 흔들린다라면 저는 매수 기회를 보는게 맞는 거지 뭔가 여기서 그걸 털고 가는 그림은 아닌 것 같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왜냐면 지금 만약에 그게 올라와서 많은 분들이 생각하는 것들은 일단 물량도 물량이지만 일단 시장의 끝이 아니겠느냐라고 생각을 할 텐데 제가 보기엔 아직 그런 거 같진 않거든요. 전체적으로 놓고 보면 이런 기업들과 관련해서 시장에서 얼마나 성장에 대한 점수를 줄지 그 여보가 되게 중요한 거 같고 그렇게 되면 그 기업들 상장을 기점으로 해서 또 역시 시장을 보는 관점이 달라질 것 같아요. 두 가지 측면에서. 하나는 뭐냐면 지금 우리가 어 AI 투자 관련 기업들을 보면 다 그런 건 아니지만 우리 큰 기업들은 대부분이 여전히 실적을 보고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 기업들은 실적이 좋다라고 말하기는 어렵잖아요. 안 나오는 기업들인 거니까. 그러니까 이제 시장의 관점이 실적에서 이제 성장이란 걸로 옮겨가는지 보는게 저는 되게 중요하지 않느냐라는 생각을 좀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어서 여기에 대한 고민을 우리가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기본적으로 좀 많이 갖고 있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비즈니스 모델이죠. 어쨌든간에 그래서 지금 투자 관점도 되게 좋은데 비즈니스 모델로 현재 주도주가 확장이 되는 건 아닌가? 왜냐면 지금은 AI가 주도주예요. 반도체가 주도주가 아니라 AI 관해가지들이 있는 거고 그래서 그 컨셉들과 많은 기업들이 올라왔기 때문에 AI에서 그쪽으로 확장되는지 그 두 가지 업을 확인하는게 전 굉장히 중요할 거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대표님께서 그럼 지금 가장 우려스럽게 보시는 지표나 어떤 시장의 신호가 있는지 이번 주에 당장 PC 지표도 발표가 될 거 같 그렇죠. 사실 뭐 이미 아시는 것처럼 우리 시장에서 길게 봤었을 때 제일 무서운 건 역시 금리라고 봐야 됩니다. 이번에도 결국엔이 금리가 올라간게 어 며칠 전에 이제 10년물 국채 기준으로 4.5으로 넘어갔었는데 그 금리가 이제 안타깝게도 뭐 우리가 생각 정치 변수 때문에 올라간 거지 않습니까? 미국과 이란과의 전쟁. 그래서 호르무 죄이 막히고 유가가 올라서 물가가 오르고 금리가 오른 거니까.
네. 저는 원래 올해장을 여러군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시장에서 악가 될 만한게 뭐냐면은 정치 변수와 금리 변수일 거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정치 변수가 자꾸 금리를 건드려요. 그래서 이게 동일 시되지 않는 시장인 건데 향후에도 그런 점들이 되게 주의를 요하는 그러니까 결국엔 어 두 번 정도라고 생각을 하는데 하나는 뭐냐면 결국 미국이라는 국가가 현재이 물가와 관련해서 뭔가 이게 조금 일시적이 아니라 조금 더 이게 이어질 것 같다라는 판단으로 금리를 인하가 아니라 이제 동결도 아니고 올려야 되지 않느냐라는 컨센스가 형성이 되면 한번 쉬어 가더라고요.
근데 그건 추세는 결정하진 않아요. 어쨌든간에 그건 일단 시장에는 단기 부담이 되는 건 맞다라고 보시면 되고 두 번째는 어 시간이 좀 지나서 이게 유가 때문에 오를 수도 있고 아니면 다른 것들도 오를 수도 있지만 어쨌든 미국이 기조적으로 금리 인상을 하면 일시적인게 아니라 한 번 두 번 세 번네 번 해서 절대 금리가 높아지면 그건 진짜 큰 문제가 되는 거죠. 2022년도 때 말씀. 네. 뭐 그런 식으로 또는 1999년에도 그랬고 2007년도에도 그랬고 근데 그건 좀 시간이 많이 걸려요. 지금 걱정할 부분은 아니지만 어쨌든 우리 입장에서는 금리가 단기적으로 뭔가 오버슈팅 하나 한번 국민이 나올 만한 요인이 생기면 우리 입장에서선 한번 쉬어간 어떤 변수가 될 것 같다.
근데 이번에는 다행스럽게도 오버슈팅이 안 나왔죠. 네. 왜냐면 정치 변수다 보니까 유가 때문에 단순히 이렇게 되긴 했지만 종전에 대한 기다감이 커지니까 유가가 내려오면서 지금은 어떤 식이냐면 아직까지는 확정적이진 않지만 이게 조만간 종전이 된다라면 지금 물가가 우려되긴 해도 단기 정점이라 인식이 있겠죠. 그래 뭐 이게 연속되는게 아니라 조금 일시적으로 있다도 정점일 거고 그럼 시간이 지나면 내려오는 거야라고 생각을 하면 이게 금리가 위로 크게 솟거든요. 근데 그 생각이 바뀔 때는 문제가 될 수 있겠죠. 일단은 변수를 뭐가 건드릴 거냐 그래서 아마 우리 연합뉴스에서도 제가 여러 차례 나와서 지난해부터 그래서 미국체는 조금 조심해야 된다라는 방송을 여러 차례 했던 기억이 지금도 나는데 미국의 금리가 원래 지금도 수준 자체가 낮지 않지 않습니까?
이미 아시는 것처럼 미국 국제가 저렇게 된 데에는 일단 미국의 빛이 너무 많고 미국도 일본도 마찬가지지만 각 국가들의 빛이 너무 많다 보니까 사실은 이제 어 채권 발행이 쉽지 않은 여건들 이런 것들 때문에 문제가 되고 또 글로벌적으로 지금 이제 너무나도 많은 갈등 상황이 되면서 모든 원자재부터 모든 부품들의이 수급이 원활하지가 않죠. 이전보다 좀 비싸게 들이와야 되는 이번에 호르무의 지업 사태도 마찬가지지만 그러다 보니까 그런 요인들도 사실 물가를 일정 부분 자극하는 부분들도 있고 또 글로벌에 깔린 돈들도 많잖아요. 역시 돈의 가치가 떨어지다 보니 사실은 물가가 일정 부분 안 잡히다 보니 이런 것들도 있고 아마 이미 아시는 것처럼 우리나라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다가 보면 똑같은 얘기예요.
물가가 살인적이다. 그죠? 너무 높죠. 절대 물가 자체가 너무 높은 거죠. 그러면은 어 연준 입장에서 여기서 뭐 계속해서 온전하게 금리를 계속 내린다라고 얘기하기 어렵죠. 내리려면 고용이 망가져서 경기가 망가지면 내릴 수 있지만 그건 좋은 그림은 아닌 거예요. 그러면은 증시도 온전치 못하 예. 온전치 못하죠. 예. 확실히 그렇습니다. 알겠습니다. 길게 봤을 때 금리가 점진적으로 올라가지 않는다면 순간순간 발생하는 어떤 이벤트들로 주가가 빠질 때는 오히려 기회가 될 수 있다. 아직까지 그런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예. 대표님의 말씀듣도록 하겠고요.
오늘 시청하시는 분들 포트를 재정비하거나 투자 전략을 짜지는데 분명한 도움이 되셨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여기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선엽 AFW 파트너스 대표니까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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