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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성 파티의 대가, 채권 시장의 신호를 잘 해석해야 합니다 (오종태) | 인포맥스라이브 260520

연합뉴스경제TV · 2026-05-20 · 유튜브 시청 43,966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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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환율#JP모건#현금#삼성전자#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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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오종태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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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국 금리가 동시에 강하게 오르는 전례 없는 국면이라 기존 방식으로 해석이 어렵고, 채권시장의 탈세계화 조짐과 과학(기술) 주도 세계로의 구조 변화가 핵심이라고 주장. 물가(CPI·PPI) 급등과 고유가가 지속될 위험, 신용 데이터 부담, 외국인 매도와 ETF 쏠림 등을 경계. 본인은 주식 비중을 25%로 줄이고 중국 롱, 미국 숏 헤지 포지션을 유지. 전반적으로 '과속방지턱·안개' 구간이라 속도(비중)를 늘리지 말고 분산하라는 조언.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최근에 채권 시장에 대해서 분석하시는 많은 영상들을 보면 그 얘기를 하시는 분은 아직 제가 못 봤습니다. 그래서 이건 옛날 실선으로 보면 안 되는데 주요 국가가 동시에 이렇게 강하게 상승한 사례가 거의 없습니다. 특히 일본 때문에 그 상황은 1990년 이후에 있을 수가 없잖아요. 거기는 계속 저금리, 제로 금리 했었기 때문에 다 같이 올라오는 상황이 유럽과 아시아와 미주가 동시에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럼 이게 처음이란 얘기예요. 처음에 발생하는 상황이라면은 기존의 방식으로 해석하거나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가 없는 것이죠.

02. 각 국가가 자기네 채권 시장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 지금 똥줄이 타는 상황이 돼 버리니까이 상황에서 내가 미국 국채를 얼마나 갖고 있고 미국의 패권이 달러랑 어떻게 연결돼 있고 거기에 정신 쓸 에너지도 없어요. 채권 시장 판탈 세계화가 진행되는 거 같다. 두 번째는 지금은 위험 요소가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런 구간에는 과속 방지턱이 있는 구간을 지나간다라고 표현을 드렸는데 지금은 이제 이게 달리기가 끝났다라는 생각은 안 듭니다만 과속 방지턱이 있는 상태라고 생각했는데 안개도 살짝 껴 있는 그러한 상황일 것 같아요. 그러면 이런 구간에서는

03. 우리 대표님이 한 달에 한 번씩 예 나오고 계십니다. 제가 지난 방송을 좀 봤더니 그때는네 저희 증시를 오픈카로 비유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1200이었죠 그때 지수가. 네. 네. 올라타도 된다. 뚜껑 뚜껑 없다. 네. 뚜껑 없다. 올라타도 된다라고 말씀을 하셔서 아 타도 되는구나라고 안심을 했었는데 골랐잖아요. 8,000까지 갔잖아요. 예. 그렇죠. 지금은 좀 시각이 달라지셨을까요? 어, 지금요? 어, 지금은 이제 어, 하늘에서 비가 좀 내리는 거 같은데. 네. 이게 그 김태우 가수가 물론 사랑비가 아니라 좀 안 좋은 금리비가 내리는 거 같습니다.

04. 그래서이 금리가 부정적으로 작용하는 부분이 가장 핵심적인 부분이고 그래서 오픈카의 뚜껑을 닫아야죠. 그죠? 네. 네. 근데 오픈카라고 하더라도 이제 그 천이냐 아니면 하드탑이냐에 따라 달라질 것 같은데 저희가 어떤 걸 지금 쓰고 다녀야 될까요? 지금은 어 아직은 하드까지는 안 가도 될 것 같습니다. 네. 음, 위가 완전히 다쳐서 게임이 끝났다라고 판단할 수 있는 근거를 네. 아, 지금 역사상 고점이 미국이나 우리 시장이나 다 가고 있는 과정에 있기 때문에 아, 이게 어디까지 갈지를 알 수가 없어요. 그래서 예전의 방식과 비슷한 상황이면 지금 연구님이 말씀하신 대로 하드 탑으로 생각을 해도 되는데

05. 뭐 그걸 알 수가 없는데 그렇게 판단할 수 없죠. 음. 그러면 어쨌든이 그 금미비가 내리게 된 거는 결국에는 이제 금미가 급등했기 때문인데이 부분에 대해서 왜 이런 현상이 갑자기 출연한 걸까요? 그동안에 시장은 금리가 올랐어도 별로 그렇게 신경 안 썼는데 거의 지난주 중반부터 이제 갑자기 금리 가지고서 다들 민감해 하고 있는 거 같거든요. 어떻게 좀 보십니까? 어 그니까 그 요즘은 이제 일반적으로 많이들 이제 금융 시장에서도 임계점에 도달했다. 그러고 나니까 큰 변화가 왔다. 이런 분들이 이제 일반적으로 쓰시죠. 예. 그래서네 그 한지호 연구원님이 지금 전략을 몇 년 하셨죠?

06. 저는 뭐 전략 시황에서 지금 거의 뭐 10년 다 돼 가셨죠? 그럼 10년 전에 전략을 분석하셨던 방법론과 지금 10년이 지난 지금의 방법론이 몇 % 비슷하세요? 자, 한 절반도 안 되는 거 같아요. 뭐 대표적으로 환율만 봐도 10년 전에 환율 1200원 가면 이건 뭐 세상 망한다 그죠 이랬었는데 지금 1,500원 가도 다들 그 약간 위험 신호만 있는 거지 이전처럼 치명적이지 않았던 거 같습니다. 음. 그러게요. 그래서 뭐 저는 이제 세상이 바뀌어서 다른 방식을 써야 된다라는 사람이잖아요. 아 그게 지금 채권 시장도 똑같습니다. 제가 보기엔.

07. 이게 채권 시장을 질문을 하셨는데 채권 시장의 지금 어 이슈는 두 세 개가 일단 핵심적으로 보이는데 오늘 제가 그 저희 어 제 강의를 구독하시는 분들한테 뭘 말씀드렸냐면음 채권 시장 판탈 세계화가 진행되는 거 같다라는 이제 말씀을 설명을 드렸어요. 왜 그러냐면 지금까지 진행된 2018년 이후에 탈세계화라는 용어는 정치와 군사에서 발생했던 부분이고 그리고 어 주식 시장은 지금 모든 사람들이 다 미국 시장을 투자하다가 미국 사람도 한국의 계좌 열어라는 어 지금 이건 탈세계화가 아니라 세계화 방식으로 더 진행이 되고 있잖아요. 네네. 근데 지금 전 세계 금리가 주요 국가가 동시에 이렇게 강하게 상승한 사례가 거의 없습니다.

08. 음. 음. 그럼 지금이 상황은 뭐가 되냐면 특히 이후에 있을 수가 없잖아요. 거기는 계속 저금리, 제로 금리 했었기 때문에 다 같이 올라오는 상황이 유럽과 아시아와 미주가 동시에 발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럼 이게 처음이란 얘기예요. 그럼 처음에 발생하는 상황이라면은 기존의 방식으로 찾을 수가 없는 것이죠. 음. 그럼 지금 뭐가 진되고 있냐면 자 각 국가가 자기네 채권 시장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 지금 똥줄이 타는 상황이 돼 버리니까이 상황에서 내가 미국 국채를 얼마나 갖고 있고 미국의 패권이 달러랑 어떻게 연결돼 있고 거기에 정신 쓸 에너지도 없어요.

09. 근데 지금 어 최근에 채권 시장에 대해서 분석하시는 많은 영상들을 보면 그 얘기를 하시는 분은 아직 제가 못 봤습니다. 그래서 이건 옛날 시선으로 보면 안 되는데라는 생각에서 채권 시장의 탈세계하라는 표현을 먼저 하나 썼고요. 네. 두 번째는 지금 채권 작용단이라는 용어가 채권 시장에서는 어 전통적으로 쓰이는 단어인데음 저는 채권을 먼저 했던 사람입니다. 근데 그 채권 작용단위라는 용어가 제가 보기엔 지금은 좀 안 어울려진 거 같아요. 왜 그러냐면 채권 작용단위라는 용어가 사용되었을 때는 채권 시장은 더 스마트한 사람들이 채권 시장에 있고 더 큰 자금을 다루고 주식 시장을 하는 애들은 저 어린 애들 저거 깔쭉깔거리면서 놀다가 저거 뭐 할다 다치지 저것들 이런 세상에서 채권 작용단이란 용어가 만들어졌습니다.

10. 여전히 채권 시장이 가장 크긴 하지만 규모 면에서는 지금여 그렇지만 주식 시장이 너무나 커져서 예전보다 비등비등해졌습니다. 여전히 크긴 하죠. 근데 두 번째는 뭐냐면 주식 시장은 과학을 잘 아는데 채권 시장 친구들은 과학을 몰라요. 계속 몰라요. 아직도. 그럼 뭘 알고 있는 겁니까? 예전에 있었던 사이클 이론을 가지고 적용하는 거죠. 네. 그러다 보니까 지금 세상이 지난 20년 동안 바뀌온 과학의 주도로 된 세상에 대한 상황의 변화를 판단할 수 있는 판단 능력이 그 안에 소수의 몇 명은 있을 수 있겠지만 시장 전체로 없습니다. 음.

11. 그기 때문에 채권 시장이 생뚱맞은 짓거리를 하는 관점으로 지금 상황에 돼서 내가 어떻게 해야 되지라는 부분에 대한 파악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이 두 가지 이슈가 너무 과거보다 다르기 때문에 지금 최근에 나왔던 채경 채권 작용단이 나타나서 지금 먼 긴장을 시킨다라는 부분은 쟤네가 뭐 알아야지 긴장을 시키죠. 쟤네 몰라요. 지금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그래서 지금은 어 채권 시장이 다 같이 올라온 금리 수준이라는 것은 누적된 부분의 현상 미국도 마찬가지로 지금 계속 부채를 증가시키는 전 세계의 가장 공통적인 채권 시장의 문제는 여태까지 지금 1980년대 이후에 나타났던 큰 모든 위기들을 유동성 증가라는 부분들로 덮어 왔습니다.

12. 해결한 부분이 아니라 그 상태에서 지금은 지난 20년 동안 과학이 만들어낸 변화가 새롭게 하나의 층이 더 쌓였는데 그 사이에도 계속적으로 유동성을 더 증가시켜 오다가 지난 3년 정도가 코로나 때 급증시켰던 유동성을 감소시키는 것이 채권 쪽에서는 대차대조상에서는 진행되고 있었던 상황이라서 그 부분을 하다가 지금 문제가 뭔가 발생해. 근데 이거를 다시 유동성으로 늘려. 유동성 늘리는 거 안 된다는데 그래서 지금 어찌 할 바를 몰라 하는 이러한 부분들이 시장의 불확실성의 증가로 주식 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은 예전에 그 24년도에도 연준 4년도 5년도 연준익 금리를 인하할 때도 실제로 미국의 뭐 시장 채권 금리가 잘 빠지지 않았던 것도 약간 이러한 일환으로 해석을 하면 될까요?

13. 그죠?이 이 지금 채권 시장에 돌아가는 시스템의 방식이 어 기존에 다른 시장과의 연계된 상관 관계의 움직임 방식이 달라지니까 지난 1년 동안 무슨 얘기 많이 했습니까? 주시장이 올라갈 때 채권이 어 금리가 올라가는 거였는데 어 지금 왜 상관계가 바뀌었지? 어 왜 다시 또 바뀌었지? 이런 얘기들을 3개월, 2개월 단위로 계속 하고 있었잖아요. 그니까 설명력이 없는데 예전에 하던 방식으로 설명을 갖다 붙이려고 하는 많은 시도들이 왜 안 먹히냐하면 그쪽이 지금여 어떻게 연결 고리를 맺어야 될지에 대한 부분이 정립이 안 돼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14. 네. 알겠습니다. 흥미로운 시간입니다. 네. 물가도 역시 급등을 하고 있는데요. 미국에 지난달 CPI, PPI가 모두 시장 예상치를 뛰어넘었습니다. 여기에다 두 배씩 뛰어넘었죠. 거의 두세 배씩. 네. 어떤 생각을 좀 갖고 계세요? 음. 위험한 일입니다. 지금 주식 시장은 그 부분을 신경을 많이 안 쓰고 있었습니다. 왜 그러냐하면 레버리지 하느라고 바쁘고 신용 빌려 가지고는 주식사느라고 바빠서 어 당장 앞에서 내가 지금 하고 있는 걸로 어떻게 돈을 벌지? 옆에 있는 애들 돈 많이 벌었다는데 나는 이걸 어떻게 따라가지라는 것에 너무 신경 쓰느라고 세상에 어려운 부분들이 존재하는 것을 신경을 덜 쓰고 있었던 부분인데 아 근데 그 부분을 피할 수는 없거든요.

15. 그 피할 수 없는 부분이 실제 우리 데이터에서도 지금 안나원선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CPI와 PPI에 더 다 들어가 있기 때문에 PPI 데이터는 연속성이 강한 데이터입니다. 네. 네. 그기 때문에 지금 앞으로 향후 월이 매월이 지나면서 나오는 데이터들에서 그 부분이 일회적으로 올라갔다 내려가는게 아니라 지속될 확률과 그리고 지금 유가에서 보듯이 유가가 WI가 100불 이상으로 지금 계속 움직이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아 이란이 이거를 어이란 친구들이 어 바보 일리가 없잖아요. 게다가 지금 현재 트럼프가 지나고 나니까 생각하지 못했던 일들이 많이 발생을 할 텐데 그중에 가장 핵심적으로 중동 쪽에서 나오는 얘기는 제가 미국이 그나마 협상이 가능한 사람을 미국이 다 죽여 버렸어.

16. 음. 그래서 지금 현재 남아 있는 애들은 협상을 할 의지가 없는 애들만 남겨 놨어. 네.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자충수에 걸려 버렸다는 거죠. 그러면이 부분도 쉽게이란 쪽 이슈를 해결하지 못하는 상황. 그 상태에서 실제 데이터 제고는 계속적으로 떨어지는 부분들이 지금 현재도 진행되고 있어서 우리나라가 상당히 대응을 잘한 나라인데 7월 정도까지가 대응 가능한 기간이라고 오늘 어 이재명 대통령님이 공무 회의를 진행하는 것을 유튜브로 다 보여 주시니까 아 거기서 산업장관께서 7월까지 준비돼 있다라고 얘기하시고 8월부터는 대응이 필요하다라는 얘기를 하고 있는게 우리가 가장 잘하고 있는 나라가 그럴 겁니다.

17. 그럼 그러한 부분들의 데이터의 부담감들이 계속 쌓이기 때문에 아까 전에 금리비는 인플레이션이라는 부분과 같이 연결돼서 끈적끈적한 금리와 인플레이션 상황이 있는데 그거를 주시장은 계속 안 보고 있었던 거죠. 지금은 보기 시작을 했고 그러면은이 비단 상반기뿐만이 아니라 이제 하반기에도 계속 그 고금리랑 고유가 여기에 대한 고민을 주식 시장도 계속 안고 가야 되나요? 이제 어 지금은 그 확률이에 있다고 봐야겠죠. 지금 숙제를 안 하고 일단 숙제 안 하고 놀자라고 하는 것이 이제 주식 시장이 하고 있었던 것인데 네 숙제를 언제까지 안 할 수 없거든 선생님들이 그냥 놔두지 않 요즘 선생님들은 어떻게 요즘 아이 교건이 참 문제입니다.

18. 근데 옛날 저희 때 선생님들은 가만 놔두지 않았잖아요. 몽둥이가 나왔잖아요. 네. 그렇죠 뭐. 오 대표님께서 그간 가장 중요하게 강조해 주시던 장기 국채 금리 그리고 물가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 여쭤본게 사실 케빈오시 차기 FED 의장이 페드 의장이 이번 주 22일에 취임을 하는데 인플레와이 국채 금리가 급등하는 상황에서 앞으로 잘 헤쳐 나갈 수 있을까? 트럼프가 원하는 건 금리 인하인데 앞으로 어떻게 될까? 여기에 대한 의심인 것 같습니다. 대표님 의견 좀 여쭤 볼게요. 음. 일단 그 기존 방식하고 다른 방식으로 그지 어 이제 그 조직을 이끌겠다라고 선언을 이미 하셨기 때문에

19. 네. 어 그 부분이 내부적으로 얼마나 바꾼 방식에 대해서 내부 사람들이 동의하는지를 확인하는 과정이 먼저 필요한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 페드의 의원들이 그 사람 말을 얼마나 많이 잘 들어 줄지 그 방식에 협조할지 어 그 부분들을 지금 장담할 수 있는 우리가 사례를 본 적이 없어요. 일을 판해 지금 너무 드다라고 판단을 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언론이나 많은 시장 참여자들이 어 예상에서 하고 있는 거보다는 안 하는게 더 유리하다고 지금 생각하고 있고요. 어 두 번째는 패드의 역할은 줄어드는 부분으로 어 지금 케빈너 씨가 얘기하고 있는데 케비너시가 안 했다 하더라도 아까 설명드렸던 이유 때문에 줄어들 수밖에 없습니다.

20. 지금 채권 시장과 금리라는 부분이 가고 있는 부분보다 지금 글로벌 빅테크들이 무엇을 하는지가 더 중요한 세상이 됐다라는 것은 단적으로 지금 30년 금리가 5%를 넘어 있잖아요. 미국 금리가. 근데 구글이 최근에 100년짜리까지 채권을 발행했습니다. 발행 금리 혹시 기억하십니까? 아니요. 3%에서 4% 사이였거든요. 아, 국채보다 싸게 말. 미국 국채보다 미국 국채 30년짜리가 5.16인데 구글 채권 100년짜리가 3, 4% 하고 있다는 얘기예요. 그러면 이거는 해계모니까 바뀌었다라는 거죠. 구글이 미국 국가보다 훨씬 더 채권 투자자의 메리트가 있는 상태가 됐다라는 것은 구글이 갖고 있는 것은 정치력이 아니라 과학의 힘이거든요.

21. 네. 네. 그래서 그 부분에 모니까 바뀌다라는 것도 채권 시장에 돌아가는 로직이 미국 국채 위주라는 것이 과연 얼만큼 과거에 지난 2차대전 이후에 지금까지의 움직임의 로직하고 바뀐 부분이 뭔지 이런 부분들을 지금 한참 하악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음. 음 한마디로 좀 그 지층이 달라진다 이러한 상태가 채권 시장은 단 채권을 투자하는 투자자의 입장에서나 채권 정책을 써야 되는 정책당국자의 입장에서나 둘 다 지금은 여러 가지의 재조정이 필요한 구간이죠. 그냥 시행 착오를 겪는 걸로 보면 되겠네요. 어 아예 세팅을 다시 해야죠.이 음,이 바뀐 세상에 바뀐 세상의 금융정책과 패드라는 중앙은행이 어떤 식으로 접근해야 되는가라는 부분들을 어 상당 기간에 걸쳐서 제조정하고 다시 만들어야 되는 구간이 지금일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22. 아, 그러면 케비너 씨가 그 중간에 예전에 청문회 때 이야기했던 것처럼 인플레이션을 바라보는 도구를 바꿔야 된다. 그 뭐 트림드 인플레이션, 절사 평균 인플레이션을 이야기한 것도 약간 비슷한 맥락으로 보면 될까요? 예. 저 그 스마트하실 분이라고 알고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많은 그 관련된 분들이 어 실제 정치인들이 아닌 분들은 경제쪽에 계신 분들은 다 찬성을 하시는 분이더라고요. 그래서 어 스마트하신 분께서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부분들을 단 하나라도 모를 리가 없다고 생각하고요. 그렇기 때문에이 부분에 재조정을 하는 과정에서 무언가 재조정을 할 때는 많이 움직이는 거보다는 신중하게 움직이는게 빠르게 움직이는 거보다는 그 부분이 더 적절하겠죠.

23. 어 그러한 태도를 취한다라는 시대적인 필요성과 지금 하시려고 하는 뭔가 전보다 조 좀 조용히 하겠다라고 하는 태도의 방식이 저는 일맥 상통하지 않나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대표님, 지금 시장은 채권 금리나 물가보다 빅테크 기업들이 하고 있는 일에 더 집중을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과 같은 주식 시장 흐름이 나타나고 있는 거다라고 분석을 하신 것 같은데요. 그러면 연준의 금리 인상이 단행될 경우에 왜냐면 PPI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끈적끈적하고 연속성이 강한 데이터라고 말씀을 하셨잖아요. 그렇게 된다면 빅테크 기업들이 좀 어려워질 수도 있을까요?

24. 그렇죠. 그거는 이제 빅테크들이 이게 사실은 이제 세상에 모든 건 다 연결돼 있잖아요. 근데 연결돼 있는데 그 부분이 이제 좀 신경 안 써도 되는 구간이 있고 아닌 구간이 있는데 지금까지는 2025년까지는 신경 안 써도 되는 구간이었습니다. 근데 지금부터는 어 블랙락이라는 회사의 주가에서도 보시듯이 3월을 통해서 서브라임 때까지는 미국의 은행권을 통해서 뭔가 많이 진행이 됐는데 서프라임 때 너무 문제가 되고 나니까 은행 쪽에서 표면적으로는 행동을 줄이고 밑단의 3호 펀드 시장으로 해서 부동산이나 투자나 많은 부분들의 구조를 만들어 놨단 말이에요.

25. 네. 근데 지금 그 부분에서 돌아가는 부분들이 잘 서로간에 돌아왔기 때문에 작년까지는 그러한 이슈들이 없다가 오래 들어와서 사모 펀드 시장에 얘기들이 많이 나오는 것은 그 두 개를 합친 금융권 전체 일들을 베이스로 한 비즈니스를 하는게 사모를 하든 공모를 하든 대출을 하든 그 엮어서 전체를 봤을 때는이 부분이 전부 다 부담감이나 뭔가 꽉꽉 차 있다라는 얘기일 거예요. 그러면 그 꽉꽉 차는 과정에서 안에서 그 JP모건 회장님이 얘기하셨던 뭐 바퀴벌레도 들어 있을 것이고 멀쩡한 애들도 들어 있을 것이고 다 그런 상황인데 공간은 많지 않을 것니다.

26. 그 부분이 공간이 많다면 사모 펀드 회사들의 주가가 저런 모양을 보일 일은 없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부담감이 있는 상태에서 금리가 올라간다라고 하면 더 이상 확장할 수 없는 상태에서 코스트가 올라가는 구조를 사회적으로 버을 줘야 되거든요. 그거는 빅테크라고 예외 없죠. 왜냐하면 비테크 쪽에 나간 대출이 굉장히 크기 때문에 그쪽에 코스트가 올라가든지 어 새롭게 뭔가를 해 보려는 앨런 머스크가 12%의 금리를 내고 관련된 새로운 비즈니스를 IT 쪽에서 할 때 지불해야 해야든지 다 모든 것이 다 버닝이 올라가는 방식으로 작동을 하겠죠.

27. 그 여러모로 이제 조금씩 위험 신호들이 등장을 하고 있는 거 같은데 그 오늘 좀 이해를 흥미원 또 설문 조사 결과가 나왔더라고요. 그 아마도 챙겨 보실 수도 있을 것 같은데 BOA에서 매달마다 이제 전 세계 펀드 매니저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하는데 거기 보니까 이제 그 펀드 외국계 펀드들이 현금 비중을 줄이고 주식 시장으로 대거 이동하면서 증시 과열에 따른 매도 신호가 나왔다고 합니다. 참고로 이제 그 평균 현금 비중이 3.9%로 내려왔는데 BOF 주장 BOF의 주장은이 현금 비중이 4% 아래로 내려가면은 역사적으로 위험신 위험이 출연했다 이렇게 좀 분석을 하고 있더라고요.이 부분에 대해서 좀 어떻게 보십니까?

28. 저기 화면에도 지금 나오고 있는데 네. 그 저 아래쪽 빨간선이 이제 그 선일 테고 그 부분인데 이제 저 부분에서도 어 펀드의 자금이 계속 들어오고 있을 때는 문제가 없습니다. 신규 자금으로 해서 들어오면 되는데 지금 다들 ETF 사시지 펀드 매니저한테 돈을 안 맡히거든요. 아 예 펀드 매니저 하던 사람이 하는 사람이 나와서 저 같이이 활동을 하면 제 고객들은 펀드 안 사고 ETF 가지고 투자하거든요. 이런식이 되게 되면 결국은 저 데이터는 문제가 있을 확률이 있는 상황이 되는 거죠. 아, 모든 사람들이 다 탔다라고 하는 것이 예전에는 아, 요즘 보니까이 우리나라에서 ETF 시장이 제일 큰 데는 삼성 자산운영이잖아요.

29. 그리고 삼성의 가장 큰 ETF는 당연히 반도체일 거잖아요. 그 코덱스 반도체 ETF를 선전하실 때 지하철에서 문 문을이 열리면서 타라고 하는 그 AI로 만든 광고가 나오던데. 그 광고의 안에 가득 타 계시더라고요. 이게 바로 우리가 시장에서 흔히 얘기하는 버스에 모든 사람들이 다 태우고 나서 그다음에 버스가 사고 난다라고 하는 걸 떠올리게 하는 그러한 광고를 누가 도대체 만든 건지 삼성자산 관계자분들은 좀 광고 만드실 때 요즘 보니까 광고를 잘못해서 문제가 되는 회사들이 스등 여러 가지가 있는데 아 그러의 전체적인 구조에 대한 이해를 가지고 광고를 잘 만드시기 바랍니다.

30. 여러 업종에서. 네. 알겠습니다. 그 ETF 쪽의 시각은 되게 흥미로웠습니다. 그니까 펀드가 아니라 ETF 시장이 커지니까이 펀드 자금이 줄어든다고 하더라도네. 예전처럼 위험 신호가 나타날 확률은 크진 않다. 이렇게 좀 받아들이겠습니다네. 신유의 중요성이 떨어지는 거죠. 음. 네. 증시 이야기 좀 해보겠습니다. 대표님, 지금 국내 증시가 위험한 구간이냐라고 따져봤을 때 아직까지 오픈카에 뚜껑을 앞서서 말씀하셨던 하드캡이 아니라 그냥 청 같은 걸로만 덮을 필요는 있다. 소프트 다리라고 말씀하셨는데 주식 비중을 25%를 갖고 있는 사람인데

31. 조심하지 않는 사람이면 이렇게 비중이 낮을 리가 있을까요? 아, 엄청 조심하지 않은 관점이세요. 대표님 25%요. 지난 달에 나왔을 때 제가 뚜껑이 열린다고 얘기하고 95%의 비중을 갖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고 많이 줄이었는데요. 예. 7, 7,500부터 8,000을 가는 사이에 50%로 비중을 줄였고 지금 현재는 이번 주에 25%를 갖고 있거든요. 조심하고 있다. 해야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지 않을까요? 네. 지금까지 출연하셨던 전문가님 중에 가장 낮은 현금 비중을 갖고 그럴 거 같습니다. 네. 그렇게 줄이 예. 줄이신 이번 주에 그런 큰 결심을 하시게 된 배경은 어떤 거예요?

32. 어 그니까 그 지난주까지는 금리를 모두 다 반영하지 않고 있는데이 부분을 반영하지 않을 수는 없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7,500 정도부터 이제 50%대로 줄였던 것이고요. 그리고 나서 이제 지난 금요일에 미국 시장이 한국 시장도 많이 조정 조정받고 미국 시장도 조정받으면서 이번 주가 좀 많이 험악한 상황이 됐잖아요. 어이 험악한 상황이 됐을 때 지금 신용 부분에서의 데이터들이 너무 부담스럽습니다. 그래서이 부담스러운 신용 데이터가 한 번은 털릴 가능성이 있는 상황이 될 것이고 아, 우리 솔직하게 얘기합시다. 솔직하게 얘기하는게 서로한테 도움이 되잖아요.

33. 네. 그렇죠. 최근에 지난 한 달 동안에 삼성전자 주식을 산 사람은 6개월 전에 삼성전자 주식을 산 사람과 같은 행동을 한 겁니까? 안나서 여쭤 볼게요. 그 두 사람은 같은 삼성회자 주식을 샀어요. 같은 걸 한 겁니까? 같은 걸 했다고 볼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어떻게 다를까요? 한 한 사람은 투기를 한 것 같고요. 아, 최근에 산 사람은 투기를 하고 예전에 산 사람은 투자를 한 것 네. 그래서 투자를 한 것은 자기의 이해를 산 겁니다. 자기가 그 기업에 대해서 업에 대해서 어, 그다음에 금융에 대해서 이해를 하는 분이 했을 거예요.

34. 그의 한 당시는. 근데 지금은 자기의 욕심을 산 거예요. 지금은 자기의 욕심을 샀는데 어 욕심만 산 줄 알았는데 자기의 불안까지 같이 껴 있어서 욕심과 불안을 가지고 이번 주에 지금 흔들리는 상황에서 어 어떡하지? 음태가 지일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이 무언가를 했다라는 행동이 중요한게 아니라 그 행동에 나에 무엇이 들어갔는지를 같이 투자는 봐야 되는데 그 부분이 어 불안한 상태이고 남의 돈을 가지고 한 부분도 너무 커서 그 부분이 이슈가 이런 식의 분위기에서 조금만 더 흔들리게 되면 일단은 아무리 시장의 방향성이 AI의 현상이 지속적으로 변동이 없다 하더라도 흔들리는 부분이 나타날 수 있는 것에 대한 어 조심을 하는 거죠.

35. 지금은 그 신용 부문의 데이터가 부담스럽기 때문에 위험 자산의 비중을 25%까지 줄인 상태다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내일 늘릴 수도 있어요. 같이 비중을 늘릴 수도 있든지 예. 예. 그렇습니다. 비중을 늘리는 그런 어떤 뭐라 그래야 되죠? 그 버튼은 뭡니까? 대표님 지금은 일단 심리가 많이 영향을 주기 때문에 예. 예를 들면 예를 들어 볼게요. 지금 엔비디아 실적이 이제 곧 나올 거죠? 네. 엔비디아 실적이 잘 나와 나오면 어 영원님 어떻게 될 거 같으세요? 시장비디어 실적이 잘 좋게 나오면 예상보다 좋게 나오 일단 뭐 다들 잘 좋게 나올 걸로 알고 있으니까 그냥 뭐한 하루 이틀 이번 주 남은 기가 못 끄은 그냥 빠지거나 흔들리겠죠.

36. 그 선반영돼 있을 확률도 있다라는 생각을 하시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전문가들은이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이 부분이 만약에 좋게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그 순간에 한 2, 3% 오르다가 다시 지난번 실적 발표처럼 꺾여 버린다라고 하면 시장은 지금 뭘 믿어야 되지라는 부분들에 대해서 비빌 언덕이 상당히 없어진 분위기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지금의 변동성을 어 이거 매크로 때문에만 하는 거야라고 했다가 아니야 매크로랑 마이크로랑 둘 다 때문에 해야 돼 얘들아라고 하면 시장은 상당히 큰 변동성을 겪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러한 확률들도 있는데 그렇기 때문에 어떠한 부분들이 나오는 것에 대해서 결정을 미리 내놓는게 아니라 그 부분의 반응이 어떻게 나오느냐?

37. 시장응이이 부분을 확인하고 그 부분이 좋고 나음을 반영해서 움직여야 될 것 같습니다. 통상적으로는 보통 큰 이벤트에 있을 때 선재적으로 움직이는 그 자금들이 많았는데 이번에는 그냥 보고 나서 뒤늦게 약간 타이밍 한 템퍼 늦혀도 늦지 않는다. 네. 네. 근데 저만 그럴 거 같지는 않아요. 왜냐면 엔비디아가 지난번에 한 두 세 번의 지금 연속으로 그러한 부분들의 모습을 보여 놨기 때문에 지금 아마 엔비디아 실적에 대해서는 잘 나온다고 바로 그렇게 흥분할 사람이 많을 것 같지 않습니다. 음. 알겠습니다. 대표님, 외국인들이 이렇게 지속해서 국내장을 파는 이유에 대해서도 좀 여쭤보고 싶은데 그냥 단순히 뭐 몇 천억 원 이렇게 순매도가 아니라 매일매일 뭐 3조 5조 많게는 6, 7조까지도 나오고 있는데요.

38. 네. 그 배경을 어디서 찾으세요? 많이 벌었으니까 파는 거죠. 음. 비중 조절 차원이다. 많이 벌었으니까. 아, 그러니까 비중 조절도 있고 그 안에는 이제 그 그니까 제가 외국계를 다녔었잖아요. 그래서 그니까 사실은 외국인 매매 지금 제가 다니던 2010년도에도 알고리즘 매매의 비중이 67, 70%였어요. 지금은 그게 8, 90% 되기 때문에 이게 사람이 아닌데 자꾸 사람인 것처럼이 생각을 하는이 투자자들이 많으시거든요. 대부분 기계입니다. 대부분 기계고 전략들이 매우 다양해요. 그래서이 전략들이 다양한 속에는 예를 들면 지금은 이제 뭐 비중 얘기 많이 하시더라고요.

39. 그래서이 뭐 임머증 마켓 비중을 곧 MSI에서 올릴 거지만 뭐 18에서 뭐 20 얼마로 올리는데 그게 올라간만큼 줄인다 이런 얘기도 많이 하시는데 뭐 그런 부분 당연히 있을 거고요. 근데 그냥 제가 그 당시에도 일하던 해치펀드에서는 유럽 주식이나 미국 주식을 하면서 유동성 좋은 한국 시장을 숏대상으로 사용하는 경우도 있었어요. 그 약간 현금 인출기 느낌으로요. 네. 그러니까 이거 그니까 전략을 짜는 있어서 각 국가별 지역별 변동성이나 이런 부분들을 섰고 그다음에 시장이 열리는 시간대 음 시간대에 따라서 이슈가 터졌을 때 대응력이 분산시켜 놓는게 더 좋을 때도 있습니다.

40. 지금 예를 들면 조금 전에 얘기했던 구글이 지금 전 세계에서 여러 통화로 지금 채권을 발행하고 있거든요. 그것은 대응력이 한 곳에 통화만 해 놓는 거보다 더 나아지거든요. 그것처럼 어떠한 시장이 이슈가 생겼을 때 24시간 거래가 되는 시장이 지금 전 세계에는 코인밖에 없기 때문에 주식이나 선물 시장에 거래할 때 그걸 지역별로 나눠 놓는 것도 자신들의 전략을 더 효율적으로 쓰는데 이익이 돼요. 그 그러면 막 국가별로 그 세팅이나 선물 포지션이나 현물 포지션을 롱을 다르게 막 해 놓은 것도 되게 많아요. 그니까 그런 부분들을 이제 사례로 얘기드린 건데 그 너무나 여러 가지라는 거죠.

41. 음. 그래서 지금 현재는 말씀하셨던 비중 조절이 제일 큰 거 같고요. 실현이나 기계적 리밸런스. 네. 최근에는 최근에 봤을 때 아, 지금 한 연초부터 지금까지가 아니라 5월 달 들어와서 나오는 매도에서는 일정 부분에 제가 보기에는 비유가 들어간 조심스러움을 반영하기 위한 매도가 일정 부분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있어 보입니다. 아, 그러면은 뭐 어쨌 지금 수급 얘기로 저희가 넘어갔는데 이거이 시각은 좀 어떻게 해 보십니까? 외국인들이 최근에 파는 요인 중 하나는 비중 조절 말고도 이제 조만간에 전 세계 큰 대어가 하나 IPO 하잖아.

42. 스페이스 X 그 상장을 위한 뭐 청약 자금 뭐 그 입주 자금 이런 쪽의 시각은 어떻게 보세요?음 IPO 자금이이 그 우리나라에서는 그걸 되게 많이 미래셋이나 그 미래셋 벤처인가요? 그런 종목들로 이제 플레이도 많이 하시면서 어 상당히 민감하게 국내 시장에서는 플레이가 되는 거 같아요. 관련된 테마로. 아, 근데 지금 그 전 세계 미국 시장에서 상장되 있는 우주 관련된 ETF 규모로 봤을 때는 지금 연초와 지금을 비교하면 비교도 안 될만큼 많이 증가돼 있는 상황에서 그 부분이 만약에 지금 스페이스 X 때문에 문제가 된다라고 하면 저는 그쪽 ETF에서의 이슈가 훨씬 더 크게 돼서 블룸버그 같은 데서 그 얘기가 막 들리고 그래야 될 것 같거든요.

43. 근데 그런 거 같지는 않아요. 그 매일 아침마다 블룸버그를 보는데 그래서 어이 부분에 대한 것에 대한 우려는 외국인이 많이 팔다 보니까 외국인이 왜 팔지라는 부분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는 한국 시장에서의 이슈가 글로벌과 뉴욕 시장보다 더 크게 얘기하고 있는 그냥이 말의 재료가 아닐까 싶습니다. 예. 크게 신경쓰지 않습니다. 주체별 수급 주체별 데이터 제공하는 나라가 우리나라 몇 나라밖 없나밖에 없어요. 예. 예. 삼성자랑 하이니스 파는게 또 그만 큰데 뭘 스페이스엑지 뭐 굳이음 알겠습니다. 용 한 개만 더 여쭤 볼게요. 6월 달에 MSCI 선진국 지수 우리 관찰 지수 편입될 수 있다라는 기대감도 좀 있는데요.

44. 그렇게 된다면 시장의 분위기는 좀 어떻게 되겠습니까? 어, 그거보다는 개인 투자자가 얼마나 우리나라 ETF를 사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펀드에 돈이 잘 안 가요. 그래서 지금 그것은 ETF가 아니라 액티브 펀드들한테 그 기준이 되는 벤치마크거든요. 그쪽에 돈이 별로 없어요. 신경 안 쓰셔도 됩니다. 네. 알겠습니다. 시장이 조금 안정이 되고 다시 반등을 준다고 할 때 그때도 가장 먼저 담아야 되는게 반도체라고 말씀을 하실 것 같아요. 비중을 어느 정도나 가져가야 되는지가 궁금합니다. 비중이요? 어, 우리 국내 시장 비중으로 따졌을 때 50%가 넘는 지금 상황이기 때문에 그니까 시장이 다시 괜찮아진다.

45. 변동성이 줄어드는 부분들 매크로 이슈가 줄어든다라고 하면 당연히 50% 이상은 넣어야겠죠. 예. 그 넣는 상태에서 어 그 넣는 상황이 된다라고 하면 아마 시장에 대한 불안감이 사라졌 줄어들었단 얘기고 그러면 그게 아마 스페이스 X 상장과 비슷한 시점에 겹친다라고 하면 그러면 반짝반짝 있는 주식이 우주와 로봇 같은 주식들이잖아요. 지금은 요즘은 이제 바이오가 바이오는 이제 안 반짝이는 애가 돼 버렸더라고요. 세상에서. 왜냐면 로봇이나 이쪽이 너무나 세졌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애들을 좀 같이 담아야 되지 않을까 싶네요. 아, 그런 상황이 된다면

46. 포트폴리오 투자 전략 그러니까 자산 배분하는 관점에서 볼 때는 주식 뭐 채권 혹은 또 다른 자산 어떻게 좀 가져갈까요? 그 전에 그 25%를 주식 비중을 줄셨다가 나머지 그 비중 줄인 거는 어디로 자산을 배분하신 겁니까? 그것도 진짜 궁금하네요. 네. 어, 지금은 저는 그 제 작년 말부터 어, 여기 나와서도 말씀드렸는데 중 그니까 제가 1년 반 정도 전부터 국내 시장을 많이 해야 된다라는 말씀을 많이 드리다가 지금은 이제 중국 주식의 매력도가 더 가장 시장에서는 크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지금 제가 갖고 있는 포트폴리오에는 중국 비중이 25%고요.

47. 네. 국내 지금 주식을 정확하게이기 안 나는데 한 35% 정도 갖고 있고 인버스를 지금 20% 넘게 넣어 놨거든요. 롱을 짜놨어요. 국내는 그리고 미국 방향성을 예측하지 않으시는 거네요. 국내에 대해서는요. 아직 기회랑 위기랑 비슷한 거 같고요. 네. 그리고 이제 중국 주식을 찾놨기 때문에 중국에 대해서는 오픈 포지션을 열어 놨기 때문에 미국 시장에 대해서는 주식을 갖고 있고 해지를 걸어놨는데 해지를 더 많이 걸어놔서 미국 숏을 쳐 놨습니다. 네. 미국 주식 숏에는 약간 뉴트 국내는 롱 중국은 롱 저희 네. 네. 마지막으로 한 달 동안 또

48. 대표님을 기다려야 되는 우리 시청자분들을 위해서 한 달을 어떻게 견뎌야 되는 건지 와서 보시면 되죠. 뭘 한 달 기다려네 뭘 할까요? 답변이 끝인가요? 채널을 가서 볼 수 없는 분들을 위해서 조언을 해 주신다면요? 아, 지금은 어, 뭐 지금 연구원님께서도 말씀하신 것처럼 조금 그 어, 위험 요소가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런 구간에는 제가 이제 어 한 2주 전에 이제 제 채널에서 표현할 때 과속 방지턱이 있는 구간을 지나간다라고 표현을 드렸는데 지금은 이제 이게 달리기가 끝났다라는 생각은 안 듭니다만 과속 방지턱이 있는 상태라고 생각했는데 안개도 살짝 껴 있는 그러한 상황일 것 같아요.

49. 그러면 이런 구간에서는 속도를 늘리시면 안 되겠죠. 네 속도를 비중을 평소보다는 조 가지고 너무 한쪽으로만 쏠려 있는 아이디어보다는 살짝의 분산이 적절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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