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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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을 저점 매수 후 27만원에 10% 추가매수, 단기 목표 32만원으로 제시하며 물타기식 단가 낮추기 전략을 권함. 대한항공은 35,000원 돌파 가능성을 언급하며 추가매수(20%)와 '복수전'을 권함. 이수페타시스 등 PCB주는 매수가 위로 오면 단기 매도 후 종목 교체를 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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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유튜브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유튜브 볼게요. LG 좋아요. LG는 우리가 이제 무조건 가지고 있잖아요. 대응주는 가격이 싸야 됩니다. 다른 거 필요 없어요. 그런데 싸다고 다 좋은 건 아니에요. 업종을 봐야 됩니다. 철강, 화학, 디스플레이 이런 건 싸다고 사면 안 돼요. 중국과 부딪히는 것들은 안 됩니다. 2차전지나 이런 것들은 모멘텀이 있잖아요. 그래서 이 종목이 올라갈 수 있는 이유가 있느냐고 했을 때, 가격 메리트가 있다면 저점에 사는 겁니다. 그런데 이 가격은 좀 높잖아요.
그럴 때는 추가 매수를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아까도 얘기했지만, 제가 10%를 살 거라고 하면 지금 가격에서 27만 원짜리 단가를 맞춰 10%를 사서 끌고 가는 겁니다. 그러면 이 종목이 올라오고, 올라오면 수익이 나잖아요. 그때 이 종목을 줄이는 거예요. 손해 난 걸 살살 줄이는 겁니다. 이걸 핸들이라고 합니다. 주식은 똑같은 비중을 늘리더라도 새로운 단가를 만들어서 끌고 가는 게 훨씬 유리합니다. 이 종목의 목표가는 단기적으로 32만 원까지 올라올 수 있으니, 27만 원짜리를 10% 사서 끌고 가는 전략입니다.
그다음 기존 행은 끊지 말고 그냥 두세요. 이 종목이 올라오면 기존 종목도 손실이 줄어들기 때문에, 수익이 나면 그때 팔고 이 종목을 나와서 다른 종목으로 바꾸면 됩니다. 그래서 두 가지 전략을 쓰시면 된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영구 멘토입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어느 종목이세요?
대한항공 35,000원에 10%요.
아, 제가 방금 대한항공 얘기를 들었는데 그렇죠?
네, 딱 그 예를 들었는데 이 종목이 먼저 움직입니까?
움직여요. 대한항공, 글로벌 텍스프리, 그다음에 엔터로 가요. 하이브 같은 거요. 그다음 호텔신라 쪽으로 움직이거든요. 먼저 움직인 게 대한항공과 글로벌 텍스프리인데, 이게 움직였다는 건 인바운드가 많이 됐고 아웃바운드도 많이 됐다는 뜻이에요. 대한항공은 한진칼에 영향이 좀 있어요. 간진이나 이런 내용들이 있어서 지배구조에 대한 이슈도 될 수 있는 상황이에요.
이거 산 지 꽤 오래되셨죠? 몇 년 되셨어요?
한 4~5년 됐어요.
힘드셨겠다. 그렇죠?
그냥, 버텼어요.
더 사셨어요? 지금 더 살 수 있으세요? 그럼 더 사요. 좀 견딜 수 있으세요? 견디기 힘드시면 전화 주시고요. 더 사세요. 이번에 35,000원을 넘어갈 수 있어요.
그래요?
예. 월봉을 보면 이게 정답은 아니지만 우리는 사이클을 봐요. 주기가 언제인지, 얼마나 횡보했는지, 얼마나 빠지지 않았는지, 이번에 에너지가 어떤지를 보는 겁니다. 첫 번째로 월봉을 많이 봐요. 이런 종목들은 장기적으로 얼마만큼 옆으로 횡보했는지를 봅니다. 선생님이 사신 가격은 코로나 때 한 번 강하게 움직였고, 2021년에 한 번 강하게 움직였어요. 그다음 코로나를 겪으면서 옆으로 횡보했죠. 2023년, 2024년, 2025년 이 가격을 빼지 않았거든요. 그렇죠?
네, 맞아요.
3년 동안 계속 봉을 유지하고 있었잖아요. 그러다 2026년에 들어서 머리를 살짝 들었어요. 세게 든 건 아니지만 살짝 들었잖아요. 그리고 중요한 건 거래를 보는 겁니다. 거래를 보면 라운드로 되어 있죠? 이렇게 증가하고 있고요. 이걸 원형 바닥이라고 하는데, 바닥이 원형이면 아주 좋은 거예요. 고점을 찍어 놓고 거래를 누르면서 다시 거래가 증가하는 오른쪽 어깨에서는 월봉에서 위쪽으로 틀 확률이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유가 되신다면 10% 정도 더 사서 그냥 끌고 가 보세요. 복수전이라고 하죠. 이 종목은 복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라면 더 살 것 같아요. 3만 5,000원 위로 넘어가는 걸 볼 것 같아요.
아, 예. 감사합니다. 이번에 복수전 한번 해 보세요. 뭐 바뀌거나 하면 그때 한번 전화 주시고요. 그때까지는 35,000원까지 이번에 올 수 있어요. 제가 볼 때는 그래요. 이 종목은 이제 틀었거든요. 추가해서 좀 더 하셔서 그냥 끌고 가는 전략을 쓰시면, 20% 정도는 견딜 수 있을 거예요.
예. 35,000원, 한번 추출해 보시죠.
네, 알겠습니다. 3만 3,000원 넘어가면 전화 한번 주세요. 꼭요?
이번에 복수 열정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건강하시고요. 감사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자, 유튜브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이수페타시스 좋아요. 케파 증설도 있고요. PCB 쪽이나 기판 관련주는 계속 봐야 돼요. 나쁜 자리는 아니에요. 그런데 이 종목은 변동성이 아주 세거든요. 매수가는 12만 원이고, 이번에 먼저 왔네요. 한 번 더 치면 종목을 교체하세요.
반도체 PCB 쪽은 무조건 삼성전기가 가야 돼요. 그래서 이수페타시스, 심텍, 대덕전자, 코리아서키트 이런 애들이 최근에 반등이 들어왔는데, 여기가 끝이에요. 그러니까 일단 내 매수가 위로 오면 다음 주에 파세요. 알겠죠? 왜냐하면 단기적으로 빨리 빠져야 하거든요. 바닥에서 많이 올라온 건, 위에서 떨어진 거랑, 그다음 바닥에서 올라온 거, 이걸 어디냐 하는 거예요. 위에서도 많이 떨어졌고 밑에서도 많이 올라왔잖아요. 그럼 여기가 변곡점이에요. 치고 가면 한 번 더 갈 수 있는데, 떨어지면 다시 바닥을 잡으러 가요. 그래서 삼성전기가 먼저 움직여야 되거든요. 그런데 삼성전기가 처졌잖아요. 이런 종목은 밸런스를 맞추는 경우가 많아서, 바닥에서 얼마만큼 올라온 건지 파악해야 돼요. 다음 주에 한번 슈팅이 나오면 종목을 교체하시는 게 낫지 않을까 싶어요. 밑에서 에너지가 강하게 올라왔기 때문에 순환매가 돌면 빠져요. 지금은 순환매 장세이기 때문에 내 매수가 근처나 손익이 없는 자리에 오면 얼른 팔고 나오세요. 알겠어요? 그래서 종목 교체를 의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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