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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코스피 전망] "10월을 기다려야 하는 이유, '엔트로픽 IPO'..진짜 큰 게 옵니다" _260903

경제통마늘 · 2026-09-03 · 유튜브 시청 1,875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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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요. 지금 시장을 보면은 3대 주체, 수급 주체들이 다 분위기가 안 좋아요. 그리고 기타 법인 정도만 사 드리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이렇게 수급까지 무너졌으면은 한 9월, 10월은 그냥 쉬어야 돼요. 어떻게 해야 됩니까? 뭐 조금 쉽지 않죠. 어 더군다나 지금 시장의 키를 외국인들이 치고 있는 상태고 외국인들이 현물을 매도하면서 선물까지 매도하면 기관이 거기다 되고 이제 프로그램으로 이제 따라가고 있는 상황이고 개인들은 이제 우리가 네트로 보면 그니까 이제 기타 범이 워낙 많이 사니까 네트로 보면 개인들은 파는 것처럼 보이지만 개인들은 뭐 개별 종목 단위로 좀 들어오고 있는 거 같고

어로 보여지긴 하는데 일단 지금 뭐 성모님도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이제 우리나라 이제 빅테크 기업들에 대한 이제 실적 가이던스가 조정이 좀 될 가능성이 있으면 또 외국인들 또 외국인들 입장에서 지금 국내 시장을 굳이 지금 들어와야 되느냐라는 어떤 또 논리도 뭐 또 설명이 가능하니까 외군들 들어오지 않는 기간이 좀 길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더군나 이제 우리가 9월 26일 날 이제 FMC 열리죠. 그다음에 11월 초에 또 중간 선거 있죠. 중독 문제 끝나지 않았죠. 그리고 상반기 때 돈 벌어 놨죠. 그런 상태에서 여기서 돈 갑자기 위험 자산에 대해서 주식 선호가 나타날까요?

더군다나 지금 그 공격적인 자금들이 들어와 줘야 되는데 공격적인 자금이 따면 상호 펀드 해지 펀드거든요. 근데 이제 그들은 11월에 결산을 합니다.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일반 뭐 우리가 어 뭐 인덱스 펀드 같은 경우 12월 말을 기준으로 결산을 하지만 사업 펀드나 해지 펀드 같은 경우는 11월을 결산을 해서 12월 초에 보너스가 받고 그다음에 12월 말에 이제 휴가하는 그런 루팅이거든. 작년에도 그랬어요. 그래서 11월부터 외군들이 팔기 시작했던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런 것들을 놓고 보면 이제 두 달 남은 동안에 과연 이들이 공격적으로 움직이겠느냐?

더구나 앞서 언급드렸던 국채 금리가 그렇게 높아졌는데 회사로 나머지 시간 동안 시간을 보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기 때문에 이게 지금 조금 시장을 어 그런 것들을 이제 생각을 한다라면 지금 내가 그러면 개인이 나서서 내가 총대를 매야 될까 이런 생각도 할 수밖에 없겠죠. 음수의 주체 어 불안전이 아니겠나 싶습니다. 주체에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얼마 전까지는 외국인들이 없어도 우리 잘할 수 있다라고 얘기를 했었는데 그냥 무너져 버린 그런 느낌이거든요. 외국인이 우리 코스피에 다시 돌아오지 않을 가능성, 외국인들의 결산, 뭐 금리, FOMC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그거 외에도 외국인 수급의 변수라고 볼 만한게 어떤게 있을까요?음

엔트로픽의 상장이죠. 앤 아 클로드 예네 클로드가 지금 예정상으로는 9월 빠르면 9월 말 예 아주 좀 늦어도 10월 초에 이제 IPO를 하게 되는데 아 얘네도 이제 스페이스 X만큼 덩치가 뭐 어마어마하잖아요. 그때도 수급 다 그쪽으로 쏠리고 막 그랬었잖아요. 예 네. 그러니까 저희가 보면은 6월 달에 스페이스 X 상장하고 7월 10일 날 SK 하이닉스 ADR 상장하고 이러면서 사실 그때가 주가가 어쨌든 좀 힘을 잃어 버렸었잖아요. 그러니까 이제이 엔트로픽 그러니까 클로드도 사실 이거는 경규모가 워낙 크다 보니까 사실 이제이 앞에서는 웬만한 기업들이나 웬만한 자산들이 되게 작아 보이는 거죠.

너무 등치가 크니까. 그리고 이거를 돈이 워낙 규모가 크기 때문에 이걸 준비하는데 시간이 꽤 걸리거든요. 음. 아, 최소한 몇 주 정도는 자금을 이제 확보를 해야돼 되는 거잖아요. 청약을 해야 되니까. 그니까 거기서 약간의 지금은 약간 그니까 9월이 지금이 얘기하니까 너무 비관적으로 들리 하는데 저는 오히려 이제 그거 끝나면은 좀 모든 것들이 많이 정상화 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좀 들긴 하지만 어쨌든 9월 달은 조금 수급 측면에서 돈이 뭐 미국 국채 금리 그다음에 뭐 한국 은행이 두 번 연속 인상 뭐 엔트로픽 다 좀 어쨌든 지금 돈이 약간 좀 빠듯해지는 그런 시기가 아닌가라고 좀 보여집니다.

그럼 금리부터 지금 엔트로픽의 상장까지 좋은 소식이 거의 없다고 볼 수도 있을 그런 식이잖아요. 시장이 힘을 내기 위한 어떤 호재 같은 건 없을까요? 기대되는 거 없습니까? 음. 근데 우리가 이제 여기 생각을 약간 비틀어 보자고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성모님도 너무 우리가 비관적으로 얘기한 거 아닌가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저는 이제 어 그런데 지금 이제 어떻게 보면 주변 여건이 뭐 좋은 것 없는 거를 지금 제 상황에 설명하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이제 7월 달에 우리가 또 단주공 레버리지 변동선으로 보셨죠? 그렇죠. 근데 지수는 6,500을 안 깨요.

음. 3대주체가 다 팔고 있고 그다음에 지수는 6,500을 안 깨요. 그러면 더군나 이제 여기서 이제 미국이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도 패드워치가 이제 60%로 올라가지 않았습니까? 그걸 반영하고 있는 거죠. 그죠? 근데 6,500원을 안 깨요. 그런 상태에서 뭔가 중동 문제가 해결이 되든 그다음에 금리가 뭐 적절한 선에서 유지가 되든 그다음에 또 여러 가지 렌트팩트 상장이 끝나고 나면 그럼 주가가 어디로 갈까요? 음 떨어질까요? 그럴 가능성보다는 좀 위로 올라갈 가능성이 좀 있지 않을까요? 음. 그런 것들을 놓고 보면 지금 더군다나 우리가 그동안 상반기 때 워낙 가파르게 올라왔고

7월 달에 워낙 가파르게 떨어졌는데 원래 이제 공이라는 것도 우리가 물리적으로 던지면 쭉 던졌다가 툭 떨어져 가지고 이렇게 탁 멈춘다라는 경우는 없죠. 계속 통통통 튀야 되는데 갑자기 딱 멈춰 버렸어요. 변동성이 작아졌죠. 저는 이건 굉장히 강력한 힘이 버티고 있다라고 보는 거죠. 음저들해불해라는 기들만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6,500을 안깨요. 심지어 뭐 SNS 보면 난 팔고 나가겠다 이런 얘기들 많은데 수 없이 많아요. 예. 그래서 저는 지금은 조금 동특기 전에 모습이 아니겠나. 그래서 성님 말씀하신 것처럼 엔트로피스 상장 이후에 만약에 10월부터 움직인다라면 9월을 잘 견뎌내면 추석이 잘 견뎌내면 시업선 좋지 않을까 싶기도 해요.

자, 그런데 지금 주체가 없는 상황에서 6,500은 안 깨진다 하니까 호상문님이 격하게 공감을 하셨는데 그런데 지금 흐름을 쭉 보자면요. 7천 뚫고 올라가는 것도 못 하고 있잖아요. 일단 6,500이 왜 안 깨지는 거고 7, 뚫고 가지 못하는 건 또 왜 그러는 겁니까? 일단 주가 상단이 지금 막혀 있는 거는 워낙이 7,000원 포인트 대에 몰려 있는 돈들이 많은 거 같아요. 아, 매물대가 탄탄히 쌓여 있는 예. 그까 제가 이제 지난주 지신한 주 계속 이제 지방 설명이라 갔다 왔는데 다들 하시는 말씀이 7,000원면 다 팔고 나가갖고 다시 안 쳐다보겠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사람은 다 똑같은 거 같아요. 예. 그까 제가 느낀게 뭐냐면 이게 소위 말해서 저희가 손실을 보고 있으면 조급해져요. 맞아요. 굉장히 빨리 팔고 싶어 하시고 이게 조금 더 올라갈 수 있다라는 거에 대해서도 빨리 이제 어쨌든 끝내고 딴 걸 하고 싶어 하시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7,000 포인트가 생각보다 굉장히 단단한 저항이 지금은 일단은 되다 보니 이걸 쉽게 못 넘는 거 같다라는 생각이 좀 들고요. 근데 저도 이제 6,500대 밑으로는 안 갈 거다라고 생각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어제 저희가 사실 4% 가까이 코스피가 빠졌잖아요. 맞네.

네. 근데 가만 생각해 보면 사이드카가 안 걸렸어요. 아, 그렇네요. 예. 저희가 올래 들어서 하루 걸로 하루씩도 네. 한 2, 3일마다 맨날 사이드카 걸리고 오래 들어서 막 30회 특히 이제 4월 달 이후에 거의 뭐 2, 3일 한 번씩 맨날 사이드카 뭐 소키 브레이크 이랬는데 오 코스피가 어저께는 45% 4% 가까이 밀렸는데 사이드 카가 안 걸렸고 근데 요런 걸 보면은 아 조금씩이 지수에서는 지금 매도하는 힘도 사실 그렇게 크진 않은 거 같아요.음 음. 아, 네. 네. 음. 그니까 지은 위로 올라가는 힘도 약하지만 밑으로 이제 내려 꽂고자 하는 그니까 올라오면 팔고자 하는 힘들은 굉장히 강하지만 소위 말해서 숏

그러니까 이제 막 주가의 어떤 큰 폭의 하락을 배팅을 해서 막 주가를 미루 그 누르는 그런 힘도 사실은 그렇게 많지 않아서 약간 좀 시간이 좀 지나면 그니까 저는 이제 다다음 주에 FMC 회의 일본의 이제 BOJ 금정이 회의 요때를 조금 더 이유가 끝나면은 조금 더 편안해지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어쨌든 좀 지금은 매도 매수도 약간 공비인 거 같습니다. 네. 그냥 이쪽 저쪽으로도 다 힘이 없는 그런 상태인 거 같습니다. 이런 상태일수록 대응 전략이 중요할 수밖에 없는 그런 시점인데요. 지금 말씀드리는 순간 코스피 0.4%로 %로 오른폭을 화학 줄이고 있습니다. 어 관련된 소식은 2부에서 조금 더 살펴보도록 하겠고요. 반도체 이야기부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잠시 시고오겠습니다.

#금리#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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