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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경쟁사가 있어서.." 삼전, 대통령 빵 터뜨린 SK하이닉스

JTV뉴스 · 2025-12-10 · 유튜브 시청 1,080,978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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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겠습니다. 앞으로 폭증할 글로벌 반도체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 우리나라에서 반도체 생산 능력을 어떻게 갖춰 나가야 할지 이야기 들어 보겠습니다. 어,이 주제에 대한 포문은 SK 하이닉스에서 먼저 열어 주시면 어떨까요? 광노정 대표께 부탁드려도 괜찮을까요? 네. 아 그 전에 먼저 아까 못한 얘기 있 소면으로 제출하라고 하셨는데 제출하기 싫어서 말씀으로 봤다는데 시대 산업지형 변화 관련돼서 제가 한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대통령님 말씀하신 것처럼 생태계속 소부장이 중요한데 지금까지 보면은 그 소재부품 특히 소재부품 업체에서 뭔가 새로운 상품을 제품 들고 와서 저희한테 평가를 의뢰할 때 이게 문제가 생긴면 피드백을 드리지 않습니까?

이게 이게 좀 너무 길어 가지고 마치 1년에 한번 수능 보는 거였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생각한 게 좀 모의고사를 좀 못 죽네. 그래서 아까 그 저저 저 그 장관님 말씀하신 트리니티 페이라는게 27년 상반기 오픈이 됩니다. 지금 열심히 짓고 있고 용인네. 그래서 그게 1년 반뒤 오픈이 되면은 이제 수시로 시험을 볼 수 있기 때문에 바로바로 채택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갖춰지게 되고 거기에는 정부에서 반을대 주셨기 때문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또 한 가지는 제가 볼 적에 요즘 이제 AI 시대가 도래하면서 메모리하고 자꾸 딴 거랑 이렇게 융합이 되려고 하는 이런 조짐들이 보이거든요.

근데 그게 워낙 다양해 가지고 메모리하고 로직 로직 중에도 뭐 이런저런 거 그다음에 또 뭐 또 패키지 뭐 시스템 아 이게 어우러지다 보니까 아까 장관님 그 이제 맥스 말씀하셨는데 이게 어쨌든 하튼 이제는 정말 그 국가가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리소스들을 얼마나 잘 조합해서 트렌드를 따라가냐가 중요해질 것 같고 어딘가 이제 그 가버넌스가 중요해지다 보니까 이거 마치 옛날에 그 국책과자 같이 뭔가 좀 중심점이 필요할 지도 않을까 뭐 이런 생각도 들어서 그런 것들이 좀 더 다음에 이제 심도 이렇게 논의다 그러면은 훨씬 더 이렇게 잘 미래를 준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서면은 이걸로 대체하겠고요. 아 그건 서면용이었고네 맞아십시오. 본본 본 제한으로 예 반도체 생산 능력 관련돼서는 저희가 볼 적에 지금뿐만 아니고 이제 앞으로 향후에도 계속해서 계속이란 건 이제 아마 수십년은 아니겠지만 하여튼 상당 기간 동안 AI 메모리 수요가 지속 증가할 것 같고 공급은 여전히 조금 제한적인 상황일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으로 봐서는 선재적인 생산 능력 확보가 굉장히 중요할 것 같은데 요걸 위해서 SK하이닉스는 용인 만도체 클러스트에 약 600조 정도의 아 그 투자를 단계적으로 집행할 계획입니다. 이렇게 대규모 투자가 필요한 이유는 저희가 팩 규모를 키웠고요.

1.5배 5배 이상 거기다가 아 이일 알지 천단 공정을 위한 그 저 장비들이 추가로 도입되면서 생산 능력과 생산 역량을 갖다가 동시에 강화하기 위해서 이렇게 늘어난 큰 금액으로 늘어난 그런 이유가 있습니다. 아 그뿐만에 저희는 청주에도 청주에도 투자를 이어가고 있고 이미 올해만 11조를 투자했고요. 향후 한 4년까지 지금 누적으로 치면 42조 정도 투자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아, 근데 이제 이게 문제가이 어려움이 저게 이렇게 초대형 투자를 그 한개 기업이 단독을 하는 상당히 어려움이 많이 있고 특히나 이제 대규모 자금 확보가 저희만으로 좀 이제 어려운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 투자 활성화를 위한 규제 완화가 뒷받침된다 그러면 큰 도움이 될 것 같고요.

규제가 개선된다 그러면은 이런 AI 매물리 부족에 대응을 하기 위한 선재적인 투자와 동시발적인 투자가 가능해지고 시험 변동이 흔들리지 않는 어 미래 준비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근데 이제 확실 그렇게 또 생각할 수도 있는게 하에서 돈 많이 버니까 그 돈을 하면 되는 거 아니냐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이게 돈을 벌어서 투자하려 그러면 기본적으로 반도체 패블 짓고 장비를 갖다 놓고 생산하는데 토탈한 3년 이상 걸리거든요. 이미 시기를 놓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먼저 놓고 나중에 걸고 이렇게 좀 순서를 바꾸는 그런 개념으로 이해해 주시면 조금 예, 좀 예, 좀 플라스하실 것 같고 또 한 가지는 뭐 이미 잘해 주고 계시지만 그 전력화 용 전력과 용서가 굉장히 중요하고요.

어, 지금까지는 이렇게 잘 오고 있는데 향으로혹시 또 추가적인 규제 개선이나 정책 지원이 필요할 경우 요청을 드리고자 합니다. 오늘 이렇게 여러 가지 발표해 주신 그런 어 산업 전략이 어 저희 반도체를 위해서 굉장히 큰 도움이 될 것 같고 SK한수도 거기에 잘못쳐서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네. 일단 이건 좀 얘기를 좀 하고 지나갈까요?이 이 지금 말씀하신 부분은 최태원 회장께서 저한테 한참 전에 말씀을 하셔 가지고 일단 그 중에 하나 투자 자금에 관한 문제 그럼 일리가 있더라고요. 우리가 산 금산 분리라는 원칙으로 어쨌든 금융 조달의 제한을 가하는 이유는 이제 독점의 폐해를 막기 위해서인데이 뭐 대규모 투자가 필요한 전단 산업 분야는 사실 그 문제는 이미 다 지나가 버린 문제고 어 그게 어쩌면 산업 발전이 저해가 되는 요소라서 저희가 이미 제도적으로 준비는 하고 있죠.

예. 그거는 네. 아 뭐가 돼 있습니까? 네. 이거는 어 검산 분리라고 하는 거를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실질적인에 대책을 지금 마련하고 있는데 거의 다 된 거 같아요. 예. 다 된 거 같고. 다만 한 가지 제가 지금 저 지금 정책 시장님한테도 말씀드려온게 뭐냐면 어 지금 아까 말씀하신 대로 국가 전체 단위 입장에서는 뭐 600조 대규모 투자는 매우 바람직하고 감사한 일이죠. 예. 그런데 이게 수도권 집중 문제하고 관련이 없지를 않습니다. 과거에 제가 용인 반도체 그 주최할 때 저도 열심히 뛰어다녀 가지고 겪기도로 해놓고 지금 이제 대통령이 보고 되고 나니까 내가 왜 그랬지?

이런 생각이 좀 그 입장에 상황이 다르면 어 생각이 바뀔 수가 있는 건데 이제 그 문제가 조금 고민이 되는데요. 예를 들면 내가 하나 여쭤 볼게요. 거기가 지금 정확한 수치인지 모르겠는데 그걸 원래 계획대로 다 지으면음 전력이 16기가 좀 필요할 거라고 하던데 그 맞아요. 얼마 정도 최대 필요한 전기가 얼마 정도입니까? 14 15GB가 15GB 정도 1기가 줄었네 제보다 그러니까 16기가면은 원자력 발전소 10개 이상인데 그걸 그쪽으로 그렇게 송전할 수 있는 상황인가요? 아 그 사실 그 진짜 기호 처원 예 에너 기후 에너지 아니 장기적으로 어떨지 내가 걱정이 돼서 그래요 용수 문제는 어떻게 어떻게 될 것 같긴 하던데 전령 문제는 과연 그게 지금 송전만 구축도 쉽지 않고 그 근처에다 원자력 발전서를 질 수도 없고 어쨌든 그 문제는 한번 얘기를 한번 해 보십시오.

예. 기우 차관입니다. 그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대해서 이제 가장 중요한게 전력을 공급한데 뭐 대통령께서도 말씀하셨지만은 사실 16기까지는 아니더라도 어 원자력 발전소 한 개 정도 한 땅 그가 10기에 한 15GB 정도 필요하니까 한 1.5 45B 정도 이렇게 좀 필요한 상당한 양의 전력이 좀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기본적으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앱 공 가동 시계에 맞춰 갖고 전력을 공급하는게 상당히 중요하다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어 갖고 전력 공급 방안들을 여러모로 고민을 해서 좀 만들었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일단 발전소를 인근에 좀 지어야 되는 부분들이 좀 있었고요.

두 번째는 이제 발전소를 너무 많이 짓게 되면 또 지역적 여의 수용성 문제도 좀 있다 보니까 원거리에서 그 성전 성전망을 통해서 전력을 공급하는 방안 그래서 일단 일단 현재에 계획상으로는 어 삼성전자가 갖고 있는 계획하고 하이닉스가 갖고 있는 국가산단과 일반 산단에 대한 전력 공급 방언 발전서 지어 주는 방안과 송전설로 연결해서 공급하는 방안 두 가지 방안에 대해서 일정 정도 계획은 갖고는 습니다. 다만 이제이 지역에서 전력을 새로 이제 생산하는 지역이 아니라 가뜩이나 전력을 많이 수요로 하는 지역이라서 이게 장거리 송전망으로 연결하는 데서는 저희가 지금 호남에서 주로 전력을 특히 재생 에너지가 또 원전력이 많이 생산하기 때문에 이걸 용인 반도체 클러스로 올려 끌어 올리기까지의 중간에 송전 솔로를네 개 내지 다섯 개를 정도 연결을 시켜 줘야 되는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이게 중간에 이제 지나는 그 충남 남이라든가 전북 지역 같은 경우는 상당히 그 저희가 에로 사항들 지역 수영성식 매수 에로 사항이 좀 있어서 앞으로는이 새로운 반도체 클러스라든지 국가 첨단 전략 산업처럼 전력을 많이 필요를 하는 곳에서는 어 지방 또 전력이 많이 풍부한 곳으로 만약에 입질를 해 주면 상당히 바람직 국가 균형 발전 차원에서 바람직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무지하게 어렵게 얘기하죠. 예. 충청도식이에요. 저거. 충청도 아니에요. 어 그 진짜 어려운 문제라서 저렇게 말씀하시는 거군요. 실제로 좀음 어려운 문제죠. 예를 들 외부에서 생산된 전력을 공급받는 것도 송전 망설 자체가 엄청나게 문제일 거고 자체 근처에 멀더라도 그게 석탄 발전서를 질 수 없고 이제 보나마나 LNG 뭐 이런 걸 아니면 열병화 발전서 수준일 텐데 그걸로 할 수 있을지 그 조금 오해가 있으실 수 있기 때문에 저희만 거기에 용인이라는 데가 넓어서 저희만 있는게 아니라서 같이 저희 것만 놓고 보면 훨씬 적거든요. 그거보다.

그리고 반을 확보를 해서 나머지 반만 남아 있는 상황이라서 그렇게 조금 국한시켜서 보면은 좀 이렇게 가능성이 그 무슨 말씀이세요? 아 거기 연관 업체들 얘기 저기 저 경쟁사 거기 땅도 이렇게 있 경사 아 경쟁사 경영사는 약간 약간 나 아래 쪽이죠 약간 나 쪽인데 저기 저기도 전력 문제가 꽤 문제가 될 텐데 저 대통령님 말씀하신게 다 합친 거 그 규모라 맞친 거예요 아니 용인만이 아니고 저희 용인 같은 용인이라서요 예 저희가 규모가 두 배 정도 되기 때문에 아 합쳐서요 그 저기 지금 SK 하이닉스의 그 크러스터만 안 한다. 거기만 얼마데?

저희가 한 6기가 정도 전체가 총 예 그럼 될 거 같은데 아까 말씀하신 600조 투자하는데 6기가 아 나는 거 합쳐 가지고예 그러면 평택 용인 합쳐서 삼성 쪽이 예 저희가 지금 현재 평택은 이제 저 여기서 확보해 갖고 가동이 되고 있고요. 그다음에 용인 산단이 이제 가동이 돼야 되기 때문에 거기 지금 전력 인프라를 확보를 지금 여기에에 기호 에너지부하고 좀 확보를 거기는 지금 얼마 확보됐어요? 지금 SK는 한 그때 보니까 한 3, 4기 정도 나기 정도 확보가 됐고요. 나머지 3 정도 남아 있어요. 그러니까 절반적으로 남아 있다 그러고 삼성은 얼마 정도 지금 그럼 한 삼성이 그럼 한 9

한 7 8기가 쯤 된다 얘기데 예 9기가 총 9기 정도 필요하고요. 거기 한 6GB 정도는 지금 어느 정도 확보가 돼 있고 나머지 한가 아직 미정이 3기 정도가 지금 미정 상태 알았습니다. 요거는 개별적인 사안이니까 하여튼 이런 문제도 있고 앞으로는 아마 어 생 송전 비용을 전기요금에 부담하는 시스템은 피할 수 없을 것 같은데 송정거리 비례 요금제 소위 지산 지소 원칙에 따라서 생산지 전력 생산지 요금을 낮게 한다. 이건 뭐 피할 수 없는 정부 방침이니까요. 앞으로는 이게 역 좀 역전될 수 있다. 정기요금이 생산비에 반영이 안 될 수가 없을 텐데 하여튼 이것도 하지만 이게 아까 말씀드렸던 균형 발전 가급적이면 좀 지역에서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고요.

근데 저도 아까 여기 그림을 보니까 아 희망이 있다 싶었던게 동그라미를 쭉 쳐 놨는데 그래도 밑에 몇 개는 있네요. 여기 몇 개 있? 여기는 몇 개는 있어요? 우리 여기만 다 있는 줄 알았더니 그 그러면 이게 불가능한 일은 아니라는 거네요. 어 지역 패키징 같은 경우에는 M코라고요. 그 글로벌 패키징이 회사가 또 광주에 있고 몇 개가 그래도 여기 오늘 회사 중에 M코라고 하는데 있는 거 같은데 아 일단 그 지형 얘기는 이따 한번 좀 강조해서 한번 들어보고 싶어요. 거기가 어느 정도로 좀 불리익한지 나중에 혹시 순서가 되거나 기회가 되시면 그 지역은 우리는 불모지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막 도저히 방법이 없거나 거기다 막 엄청난 세제 인구 정주 시설 뭐 교육 여건 그다음에 뭐 규제와나 뭐 원가거 해도 올까이 걱정을 했더니 그런 건 아닌가 봐요. 그냥 뭐 얘기한 김 한번 들어 볼까요? 그 아랫동에 계신 제가 실장님 준비한 걸 간단히 말씀드리고 이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SK하이닉스#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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