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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춘욱

Accuracy score+1.0
순 place86
Scored calls72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3.2% / 53.3% / 57.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0.7%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2.6% / 23.5% / 43.9%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224)#미국채금리 (224)#환율 (215)#한국채금리 (187)#미국기술주 (172)

How scores are calculated

대체재 없는 엔비디아? 지금이라도 사야 됩니다|9월 금리인하? 증시에는 악재인 이유| 홍춘욱 프리즘투자자문 대표 [2부]|자이앤트썰

매경 라이브 · 2024-07-09 · 유튜브 시청 17,456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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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장에서 굳이 한 종목 들고 가는 거에 대해서 저는 되게 불만이 많은 사람이고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지금 올라타는게 무섭다면 그냥 인덱스를 사자 팁 하나만 드리자면요 시장에서 비관론자가 다 사라지면 그때가 꼭지 그래서 금리 인화를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은 거에 대해서 저는 잘 이해를 못하겠다 주도 주들 사이에서도 사실 좀 엔비디아 가격이라는게 이제 궁금한 상황이기도 하거든요. 뭐 이제 거의 140 달러까지 넘 봤다가 최근에 이제 조금 조정이 됐고요 이제 오늘 이제 촬영일이 이제 7월 3일이니 또 이제 뭐 살짝 빠졌다가 다시 올랐다가 오락 내랑 하는 분위기거든요.

그 이제 그 엔비디아를 지금 사도 되는 거냐 그 말씀하신 대로 주도주의 힘이 계속 될 거면 지금도 사실은 안 늦은 거 아니야 이런 생각하신 분들 꽤 있을 거 같거든요. 저는 안 늦었다 기죠. 왜냐하면 그 회사 실적을 보면요 오 진이라고 해서 이제 그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영업 이익의 비중을 뜻하는데 2016년 같은 해에 삼성전자가 한 30% 아지 갔어요. 그 100조 매출에 30조를 벌었다는 뜻이죠. 그니까 그게 그것도 거의 기록이 없고 얼마 전에 이제 tsmc 역시 한 100조 매출에 한 40조 번 적 있었어요. 엄청나죠. 근데 엔비디아는 100조 매출에 62조 벌어요.

근데 그게 올라오고 있어요. 계속 그니까 매출도 늘고 마진도 올라오고 있어요. 한마디로 말해서 가격 인상하면서 수급 조절하고 있다는 뜻이거든요. 왜 아직 대체 제가 나오지 않는 거죠. 뭐 애플도 아마존도 마이크로소프트도 AMD 금 우리나라에 있는 수많은 기업들도 다 AI 반도체 만들겠다고 지금 걷어붙이고 있고 분명히 성과가 나올 거예요. 그런데 문제는 그게 시장에 아직 위협할 만한 존재 대체할 만한 어떤 유력한 대안들이 아직 시장에 보이지 않는 거죠. 그리고 거기 더 나가서 계속 또 mbd 앞서 나가고 있고 그 성능면에서 앞서 나가고 있고 요런 점들을 생각을 해보면 테슬라 차 뭐 h 100인가요 그거 갖다가 몇천 개를 사겠다는도 그런 식으로 지금 다 전 세계 모든 기업들이 어쨌든 이걸 사야 되는 입장인데 이게 지금 2분기에 끝났을까요.

그렇지 않다고는 거죠. 그래서 어 곧 이제 8월에 그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있을 텐데 저는 삼성전자 실적 발표도 되게 기대되지만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더 기대가 된다라는 거죠. 이런 식으로 실적이 받쳐주는 기업들에 대해서는 이건 테마가 아닌 주도주로 가야 되는 거죠. 일치적 테마가 아닌 실적이 나올 때는 주도주로 격상되는 거고요 그 주도주가 된지 벌써 1년이 넘었는데 그거에 대해서 계속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들을 실적으로 박살내고 있는 거잖아요. 저는 오피 마진 그니까 영업 이익률이 좀 줄더라도 매출 크게 늘어난다면 거의 시장에서는 흔들리지 않을 것 같은 그니까 2020년 21년 테슬라 보는 기분을 생각하시면 되는 거죠.

그 테슬라가 델가 지금 그렇지 미국에서 판매 1위 모델이 나오고 중국 시장에서 선풍을 일으키면서 마진도 늘고 그죠. 이익도 내고 매출도 느는 모습들을 보일 때 우리 열광 했잖아요. 그러다 22년 이제 그런 모습이 사라졌잖아한테 작년에 역전도 당하고 그 이런 과당 경쟁 치열한 경쟁 속에 제품 가격 인상이 중단되는 시점이 올 때 이제 이런 주도주들이 꺾이는 거거든요. 그니까 시장에 높아진 눈높이를 미스하 시작하고 또 경영자가 말이 많아지기 시작하면 조심해야 되는 거죠. 근데 지금은 그런 상황인가 일단 잘 모르겠다면 담아두고 시장을 같이 조정해 오는 것도 맞아야 되는 거지 그게 싫으면 인덱스를 사자음 또 어떤 분들은 그렇거든요.

아 주도주는 알겠고 더 갈 수도 있다라는 거 알겠는데 그 내가 많이 먹지 못할 거 같으니 그러면 2등 3등 뭐 이런 기업에 눈을 돌려 보겠다 엔비디아를 대항하는 그런 기업들이 이제 뭐 인텔이나 AMD 이런 회사들 혹시 아니냐라는 생각으로 접근하시는 분들도 있잖아요네 그러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를 사라는 거죠. sox 그 그걸 사면 되지 그니까 제가 아까 얘기했지 지수를 사라고요음 그니까 그게 어디가 승자가 될지는 모른다라는 건 저도 동의하는데 어 일단 인텔에 대해서 뭐 저희가 이야기하고 싶은 건 테라 비를 비롯한 여러 곳의 그 파운드리 공장도 짓고 어 AI 반도체도 만들겠다라는 그 시도자 자체는 인텔이라는 회사의 업력이 있으니까 당연히 기대해 볼 수가 있는데 다만 이제 그게 얼마나 걸릴 거냐 이제 투자해서 수율이 언제 나올 거냐 그리고 tsmc 굉장히 수율이 좋고 굉장히 또 효과적으로 생산을 하고 있는데 인텔은 이제 전체 모든 걸 다 쉽게 해서 디자인부터 시작해서 생산까지 다 하는 삼성전자와 함께 그런 회사잖아요.

이런 회사들이 이제 기세를 타면 정말 무섭지만 반대로 이거저거 한쪽에 집중하는게 아니라 다 잘해야 되는 분야에서 지금 몇 가지 삼성전자도 그렇고 인텔도 실수가 나오고 있는 거잖아요. 삼성은 뭐 hbm 시작해서 파운드 리 수율 문제 이런 거 하나도 지금 문제가 좀 해소되는 지구가 안 보이는데 인텔은 뭐 말할 필요도 없이 지속적인 실패 속에 AMD 추격을 크게 당해서 이제 노트북용 CPU 옛날 같은 지배력 찾을 수 없는 상황인데 여기서 과연 될 것이냐 이런 의문들이 들잖아요. 그런데 이제 이런 기업들을 빼고 할 수가 없는게 복권는 것처럼 운이 좋아 터질 수도 있는 거잖아 그건 우리가 모르는 거잖아요.

그렇다면 이게 이런게 다 걱정스러우면서도 사면 되는 거죠. 그래서 저는 이런 장에서 굳이 한 종목 들고 가는 거에 대해서 저는 되게 불만이 많은 사람이고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지금 올로 타는게 무섭다면 그냥 인덱스를 사자 어 나스닥 백기든 아니면든 그 사면 되는 거지 그 자꾸 고르려고 해 봐야 이기지 못한 경험들이 많으시지 그래서 저는 마음편하게 그냥 나스닥 백 들고 있습니다. 예 큐큐큐 들고 있습니다. 아니 사실 tqqq 갖고 있고요 예 재밌잖아요. 그죠. 제 인생에 의미없는 지분 정도 갖고 있으면서 어 이렇게 투자 하다가 리밸런싱 한 번씩 해 주면 굉장히 재밌거든요.

그런 건 제 인생에 어 의미 없는 집은 한 1% 그 정도만 들고 있습니다. 나스닥 지수나 뭐 SM 500도 뭐 작년도 그랬고 초도 그랬고 너무 올랐다 이랬지만 사실 S5 올해만 30번 넘게 신고가를 돌파했으니 한 30% 올랐더라고요 예 그런 걸 보면 무섭죠. 일단음 비디아 실적 저 매출액이 언제까지 저렇게 이어질 것인가에 대한 거 미래를 우리가 모르는 불확실성 이런 것들에 대해서 이제 걱정을 많이 하시는데 제가 팁 하나만 드리자면요 시장에서 비관론자가 다 사라지면 그때가 꼭해요. 그게 무슨 말이냐면 저거 저러다 말지라 사람들이 잘못했고 저는 비디아 사서 부자 되겠습니다고 다 변심하고 개종할 때가 제일 무서운 거죠음 시장에 끊임없이 그 지적하고 비관하고 저게 되겠어고 말은 사람들이 있을 동안에는 걱정의 벽을 타고 가는게 강세장의 특징이다 저는 그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오죽하면 미연준이 금리를 인하를 지금 못 할 정도로 좋은 장이다음 더 버블 날까 봐 그니까 내년에 어떤 뭐 불한 요인이 있을 때 금리를 인하해 주는게 어떻게 떻게 보면 경제를 위해서 더 좋은 선택 아니냐를 걱정할 정도의 좋은 장인데 여기서 뭐 더 큰 선물을 줄 거라고 생각하기보다는음 아유 금리 인나 안 해도 잘 가해가 제일 좋은 장 아니냐음 저는 그렇게 보는 거죠. 굉장히 낙관적인 거죠. 저는 그러니까 금리 날 안 한다라고 말하 자체가 백그라운드는 그거 안 해도 아무 상관없어요라는 그만큼 좋은 장애다 뜻이죠음 사실 이게 대중들이 약간 착각하는게 금리나 해야 좋은거다 이렇게 착각 하잖아요.

그죠. 첫 번째 금리 인하는 매도 신호입니다네 그 지난 1980년대부터 지금까지 첫 번째 금리 인하는 어 경제에 굉장히 부정적인 신호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고요 그때가 보통 조종이 나옵니다. 그래서 금리 인하를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은 거에 대해서 전는 잘 이해를 못하겠다음 그거 다들 어 코로나 때 금리 인하 했던 걸 기대하신 거 같데 그때도 금리를 여러 차례 계속 인하하다 제료 금리 만들고 그래도 안 돼서 회사채까지 연준이 매수해 준다고 그런 다음에 바닥 쳤어요. 첫 번째 금리 나에 열광하는 건 저는 그건 동의할 수 없다 뭐 경제에 무슨 문제가 생겼으니까 옛날에 주런거다 저는 그렇게 보는 거죠이 금리 나에 대한 편견이 조금 작용하는 거 같은 느낌 아데 전번 금리 인상이 너무 아파 가지고 22년에 금리 인상이 너무 아팠잖아 그러니까 그 아픈 그 트라우마 때문에 금리 날 하면 좋을 거라고 그냥 무작정 생각하는 거 음 그렇게 좋은 뉴스라고 저는 볼 수 없다음 안 하는게 좋은거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미 뭐 안 해도 될만큼 경제 상황이 좋기 때문에요. 근데 성장률 올해 이대로 가면 미국 성장률 아무리 못 나와도 2% 이상은 나올 것 같은데 2% 이상 성장률 나오는데 왜 금리를 일해 줍니까 과열이 아아 그 이상 그 미국의 잠재 성장률이 1.8인음 그거 이상의 성장이 작년에이어서 올해도 나온다라는 건데 그건 경기 과열이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도 그런 분들이 있어요. 이제 그 주도주가 디아고 뭐 드 빅테크 기업이고 AI 아는 테마가 테마 아니게 주도주 주도주 확실하게 잡혀 있는 상황에서 그럼이 AI 둘러싼 밸류 체인들도 사실 올해 상반기에 같이 덩달아 올랐잖아요.

테면 AI 전력을 너무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전력이 필요하다 그 전력 아니면 이제 전력 인프라를 바꿔야 된다 그리고 이제 뭐 데이터센터 관련된 얘기도 나오고요 그렇죠. 그요 이게 이제 사실 지능을 둘러싼 밸류체인 섹터인이 섹터도 꽤 많이 올랐거든요. 그 이제이 섹터를 관심 있어 하시는 분들은 이게 여전히 이렇게 좀 더 더 커져 나갈 가능성이 있는 섹터라고 봐야 되는 건가요 아 저는 이건 그 표현이 좀 이상합니다만 요거는 이제 그 AI 붙어 있는 테마라고 봐 그 범 AI 테마고 비디아 꺾이면 끝나는 거죠. 그 이걸 너무 그 다른 분야 라고 생각하는 거 자체가 저는 좀 이상하다 이건 같은 섹터음 그러니까 반도체 회사와 반도체 장비를 예를 들어서 뭐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스 asml이랑 tsmc 삼성전자를 다른 섹터라고 볼 수 없잖아요.

다 범 반도체 섹터 내에서 희비가 좀 엇갈리는 거지만 추세 자체는 같이 가고 있잖아요음 그런 것처럼 그 그 안에서의 이것도 테마인 거죠. 그래서 저는 우리나라의 어 분들이 이걸 뭐 새로운 테마다 그러시는데 시총이 일단 너무 작다음 이제 두각을 나타낸 거고 사실이 전력기기 관련돼 있는 테마나 관심을 가지신 거는 제 주변의 분들은 전부 작년부터 샀어요. 그동안 그렇게 안 오르다가 갑자기 움직이더라고요 이런 걸 보면 참 시장은 알 수 없고 이게 그렇게 실적이 좋아지는데도 아무도 안 쳐다보는 가치주 영역에 있던 기업들이 갑자기 올해는 성장주가 되는 거 보면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런 건 투자자들의 변심 요부에 따라서 여기 여기 테마 아니야 들어갔다 나갔다 하는 거지 주도 테마인라고 부르면 잘 모르겠다 그 뭘 불확실하면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인덱스로 사는 수밖에 없지 않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게요 전력 변화기 테마입니다.

참 진짜 제 주변의 분들은 작년부터 엄청나게 공부하고 모임에서 발표도 하고 이게 왜 안 가는지 모르겠다 왜 안 가는지 모르겠다 그 이야기를 하신지 이제 1년 지나서 이렇게 터지는 걸 보면 정말 알 수 없어요. 저도 개인적으로 작년부터 코스메틱 좋아진다고 외치고 다닌 사람인데 그렇게 그렇게 빠지고 뭐 예를 들어서 LG 생활 건강 30만 원 깨주고 그러다가 30만 원이 아니었나요. 한 40만 원은 깨진 거 같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하다가 올해 갑자기 어 새로운 주도주 하면서 이렇게 우리나라 코스맥스 터 시작해서 화장품 주식이 왜 오래 오르는지 작년부터 이미 다 보였는데 어 미국 시장에서 프랑스 제품을 한국이 다 추월하고 이겨서 지금 거의 점유율이 이렇게 벌어지고 있는 작년부터 그랬거든요.

근데 왜 작년은 반응 안 하네 이런 거 물으면 그걸 맞춰낼 수는 없는 거고 그냥 싼 걸 사서 또는 미래 전망이 밝은 걸 사서 그 시장이 나를 잡아줄 때까지 나를 알아줄 때까지 기다리는게 투자의 요체인 그게 대부분의 사람들은 너무 어렵고 저도 심지어 손절친 사람으로서 그게 얼마나 어려운지를 전 알거든요. 그래서 그런 어떤 주도주의 주도주 섹터가 될 기업을 딱 미리 사서 배 텐배거내는 거는 정말 우리의 도파민을 자극하는 최고의 자리 타인 건 알지만이 과연 자주 있는 일이냐 그리고 또 그런 걸 우리가 횡제 볼 수 있는 그 루타를 일생에 몇 번을 도칠 수 있느냐에 대해서 한번 자문해 보면 제가 이야기했던 투자 스타일도 그렇게 나쁜 스타일은 아니지 않냐 그냥 아 이게 좋다 보면 인덱스 사놓고 기다리면 되지 그 개별 종목이 저게 정말 언제 부각되는 해서 맞추는 그 저는 경마 비슷하게 느껴진다는 거죠.

그런 거는 저는 자신없다 그런 능력도 없고 편하게 매크로로 보면 작년부터 계속 올해까지 좋아지는 경기 흐름이고 반도체가 주도하 거기 그 섹터에 머물러 있자 남이 뭐라 그러더라도 이게 끝나면 끝나는 거지 떠나지 말고 여기 있자 샀다 팔았다 올해는 할 필요가 없는 장이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음 결국에 뭐 다른데 눈 돌려 봐야 뭐 답이 없다 이게 범 데이터 센터고 뭐 다 범 반도체인 AI 테마인데 뭐 그 구분서 뭐 볼 필요가 있나 이것뿐만 아니라 이것도 좋다라는 말이 나올 때가 오히려 장한 전은 위험한 데다 이렇게 생각합니다음

#엔비디아#금리#삼성전자#AMD#테슬라#나스닥#S&P500#TQQ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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