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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글로벌 전략까지 시간이 있습니다. 어 조금 있으면 삼성전자의 실적이 나옵니다. 일각에서는 SK 하이닉스 보다 좀 뒤쳐질 것이다라는 전망이 있는데 이에 따른 분석 오늘 유니스토리 자산운영 김장현 투자 전략 본부장서 함께해 주시겠습니다. 부장님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십니까네 어제 너무 놀라셨을 거예요. 코스피는 그래도 올랐는데네네 전자가 장중에 5만 원대까지 또 5만 원이라는 숫자를 보다니네 그렇죠. 원들의 자사주 매입에도 불구하고 역 부족인데 자 오늘 시장의 핵심 삼성전자 실적 전망부터 살펴볼까요네 실적 얘기하기 전에 일단 어저께 그런 기사가 일부에서 났었죠.
삼성전자의 핵심이 반도체인 반도체 부문에서도 DS 부문이라 합니다. 디바이스 솔루션이라는 부문을 DS 하고 그것이 반도체 부문이 어 거기서 희망 퇴지 을 실시하는 것 같다 이런 기사가 나왔어요. 물론 공식적으로 이게 확인된 건 아니긴 합니다만은 어 보통 이런 얘기가 나오면 말이죠. 이게 실행이 되고 이게 맞고 실행이 되면은 주가는 보통 긍정적으로 반응을 하게 돼 있습니다. 미국의 대부분의 상장사는 주가인 측면에서 왜 안 좋은 거를 골았던 거를 구조 조정이라는 걸로 일단은 반응한다는 거에 대해서는 보통 자본시장 주식 시장 미국같은 주시장 좋게 좋게 반응합니다.
이제 확인이 되고 이것이 실행이 된다면은 그거가 정당하냐 떠나서 좋게 반영된다 누적된 거에 대한 참을성이 그렇게 표현된다는 측면에서 어 힌트를 한번 가져볼 만도 합니다. 근데 그전에 거게 그 우리 눈에 가시적으로 효과가 나오기 전에 그런 반응이 나올 수 있다는 측면에서 그런 그런 중차대한 시점에 실적이 나오는 거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어 성전자 디어스 부분에 희망 퇴직을 받고 있다 구조 조정이라는 건데 그게 주가에는 긍정적인 반응의 실리가 그게 사실이면 사실이면 사실이고 대한민국 회사가 아니고 미국 회사 이라면은 긍정적으로 반응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두 가지 포인트죠. 사실이냐 확인 되느냐 한국 회사잖아요. 그럼 한국 회사에 대한 반응하고 미국 회사에 대한 반응하고 다를 수 있기 때문에 그거는 에누리를 갖고 보실 필요는 있다네 그게 실적과 같이 또 연관이 돼서 이런 거 나올 때는 실적이 최악일 때 나오죠. 이번에는 좀 안 좋은 악 최악일 때 아니 주가 주가 많이 빠졌을 때 이런 행동들이 나오는게 미국에 많잖아요. 미국에서 이런 행동이 나오면은 보통 그게 확인이 되면 주가는 반응을 좋게 해요. 근데 지금 한국 회사라는 거 그 한국 회사라는 거는 외국인들 입장에서 자주 유지하는 외국인이 이거를 어떻게 컨피던스 신뢰를 갖느냐에 따라 갖고 이런 조치에 대해서 확인이 된다 됐을 때 어떻게 반응할 것인지도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습니다네 이번에 삼성전자 이제 실적이 눈높이는 참 많이 낮아진 것 같습니다.
차라리 이게 낫다라는 분들도 있는데요을 한 번 더 딛고 인적 세신의 본격화하지 이뤄진다면 어 이제 좀 주가 받아 확인을 하는 것인가 궁금합니다. 자 실적 어느 포인트가 가장 중요한가요 실적은 지금 최근에 한 다섯 여섯 개 나온 실적은 영업이 기준으로 10조 3천억 정도로 잡혀 있습니다. 추정이이 중에 반도체 부문은 한 5조 5천원 정도로 잡혀 있고요 많게는 뭐 6조까지 잡혀 있는 데가 있는데 반도체 기준으로 그렇게 되면 10조 3천억이 아니고 10조 후반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낮춰진 평균보다 좋게 나오면은 주가는 좋게 반응할 것이고요 그 규모는 아마도 사람들 속마음에는 아 10조 한 후반 정도를 기대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고 요게 잘 나오거나 어느 정도 낮춰진 실적보다 더 나쁘지가 않다면 지금 갖고 있는 내년도 실적 내년도 실적이 보시면은 증권사가 나오는게 원래 한 50조 중반에서 40 50조 이하로 내려가고 있거든요. 어 50조 이하로 내려간 상태에서의 북 밸류가 많게는 6,000원 낮게는 5만 7,000원 정도예요. 그 주가가 61,000원 5만 7,000원 여기서 왔다 갔다 했던 이유가 이런 겁니다. 적자는 아닌데 실망이 극도로 되면은 북별 배에서 놀거든요. 북별 1배가 지금 주가 그죠. 예 그 정도로 보시면 되기 때문에 어 어떤 바닥을 찾는데 있어서는 몇 가지 그 조짐이 보이긴 해요.
근데 이제 실적을 확인해야 되는 것이 남아 있는 거지요 하지만 기술적으로 봤을 때 이게 올라가는 각도가 있 있어야 되는데 아 이게 바닥을 찾으면 뭐 합니까 이내 4분기 내년 1 4분기 올라가야 되잖아요. 이익이 의미 있게 올라가려면 그러면 hbm 3e 12단 어저께 기사에서 주가 나왔던 거는 hbm 3e 8단에 대한 콜 됐다 뭐 이런 기사가 일부에서 나왔고 그다음에 실적이 낮춰진 거보다 높아진다는 것 때문에 저점 매수가 좀 들어와서 중간에 올라간 거거든요. 그 둘 중에 하나가 확실히 확인되면 일단 바닥을 찾을 수 있고 둘 다 아직은 아니다.
그러면은 여전히 바닥을 찾는 거 같 만 다시 한번 내려갈 수도 있고 그 기로에서 있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고요 주가는 북별 6만 원 5만 9천원이 맞습니다만 바닥이 하지만 이익이 빨리 올라오지 않으면은 외국인 입장에서 내년 다음에 26년 25 6년도 숫자를 확신 못 하면은 아마도 그 이하까지 외국인이 더 팔 수도 있어요. 아 그래요. 아 외국인은 내년도 실적 이후에 내 운영까지 보니깐요 근데 일단은 신뢰가 금이 간 상태에서 어 오늘 실적이 한 10조 7천억 8천억 이상 나오거나 hbm3 12단위 콜이 나거나 아 그다음 바운더리가 개선이 있거나 바운더리는 오래 걸리는 거니까 앞 말씀드린 가장 자기네들이 실수할 수 있는 거는 실적을 잘 내고 그걸로 인해서 4분기 전망이 지금 12조 정도 이하인데 그거를 13조 이상으로 나올 수 있는 예측이 상향이 되면은 그때는 진 바닥을 쳤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 6만 원제 5만 원대 초반 후반 낮은 주가 수준이긴 하지만 빨리 회복이 안 되면 외국인들은 더 팔 수도 있겠네요. 아직 그 진바닥 확인의 시간이 좀 더 걸릴 수도 있겠네 지금이 아닐 수도 있겠네 파할 때 보세요. 미국도 지금 주가가 오늘 반도체 주식이 어 플러스 마이너스 왔다 갔다가 끝났는데 오른 주식은 어 늦게 없죠. 엔비디아 tsmc 하고 이렇게 오르고 장비 주나 어 다른 주식들 마이크론도 많이 오르지 못했거든요. 그 그게 다른 거예요. 그니까 hbm 중심으로 가기 때문에 hbm 승부가 나야 돼요 가장 중요한건 오늘 실적도 실적이지만 사실은 hbm3 12단 콜이 빨리 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은 다른 주식을 먼저 살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어 그런 우선 순위에서는 여전히 조금 아직은 좀 기다릴 수도 있다 하지만 바닥은 칠 수 있다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예 예 그 반도체 부분의 실적 아까 잠시 나왔습니다만 그 DS 부분네 SK 하이닉스 다도 낮게 나올 가능성이 좀 점쳐집니다네 그건 뭐 그다지 중요하지 않는데 그 중요하지 않나요. 하이닉스가 지금 6조 3억에서 6조 9천원 평균 자서 6조 한 5 6천원 보고 있는데 좋게는 6조 9천원 삼성 하이닉스는 디레 하고 드니까 메모리 근데 반도체가 하인 삼성전자 삼성전자 5조 천억 5조 2억에서 6 5조 8천억 평균한 5조 5천억 이데 그 5조 5천억 삼성이 훨씬 부족한 거잖아요.
맞는데 여기는 함정이 하나 있어요. 비메모리 파운드리 적자가 포함되 있습니다. 비메모리 파운드리가 적자가 한 4 5천원 이상 나니까 그거를 애드백 그 비모 파운드 적절한 거를 빼면은 순수하게이 그 저기 메모리만 따지면 한 그래도 한 6조 정도에서 6조 5,000원 나오기 때문에 6주에서 6조 5,000원 하고 6조 5,000원 6조 8,000원 타면은 예 하이닉스가 한 4 5,000원 정도 더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니 이게 바로 그 hbm 뒤늦은 진입 때문에 외국인들이 자꾸 이렇게 외면하는게 아닐까 그죠네 그게 가장 큰 거죠.
지금 말씀드린 거죠. 네예 자 그러면 그 다음 질문으로 이제 해외 비들의 이제 실제로 그 따가운 시선에 대해서 좀 더 쭤 볼까 하는데요. 자 고점 논란 반도체 울론 이것이 계속 발목을 잡지 않았습니까 어 그런 목표가의 하향 목소리에 어느 정도로 반응을 할지 주가 좀 전망을 해 주신다면요네 반도체 AI 전체가 반도체가 전체가 상승 사이클을 꺾였나 아니냐 봤을 때 그 통으로 묶어서 얘기하면 안 됩니다. 삼성전자는 hbm 못 하고 있기 때문에 빠진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아 그 컨슈머 컨슈머 용 그다음에 레거시 용 그니까 hbm 아닌 거 기업용이 아닌 거의 비중이 높 높은 주식 이거 주식들이 못 간 거고 어 좀 과하게 볼 수 있습니다만 삼성전자가 거기에 직격탄을 한 달 반 전부터 맞은 거죠.
8월 말부터 그래서 우리가 보시는 엔비디아 필드로는 AI 꺾이지 않았습니다. AI 꺾인게 아니고요 다른 레거시 컨슈머 제품 hbm 못 하는 회사들만 주가가 안 좋은 거예요. 근데 한국의 대표주이기 때문에 선택한다 외국인 입장에서는 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엔비디아는 선택하되 삼성전자 선택하지 않기로 마음을 잡은 거죠. 네네 그런 거기 때문에 반도체 전체적으로 뭐 사이클이 꺾여서 삼성전자 꺾였다 이거는 어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이거 정확히 분석을 해야지 삼성전자가 올라가는 것도 오늘 10조 8천 나와서 주가가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만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엔비디아의 hbm 3e 10단이 콜이 되고 수율이 빨리 올라와서 내년도에 이익에 대한 전망 치가 올해 38조에서 내년에 50조는 나온다는 그거에 대한 기대가 어 좀 믿음이 갔을 때 외국인이 들어올 겁니다.
그 외국인이 그거의 믿음을 갖게끔 만드는 조치가 있어야 된다는 거지 그게 오늘날 나타날 수도 있고 한두 달 더 걸릴 수도 있고 그걸 잘 모르면 그게 확실한 주식 먼저 사겠죠. 말씀하신 대로라면 지금 반도체의 이제 겨울 때문에 삼성전자가 내린 것만은 아닙니다. 그게 아닙니다. 그니까 hbm 그 뒤늦은 진입 때문에 그니까 외국인들이 삼성전자 대신해서 SK 하이닉스 엔비디아 tsmc 이쪽으로 가는 것이 조금 더 주요하다고 판단을 해 주시는 건데요 다시 한번 1등주의 위험을 그럼 찾을 수 있을까요. 언제쯤 좀 가능할까요. 그죠. 모르죠. 아 예 모릅니다.
컨퓨즈 된 상태고요 어 지금 이거 얘기 나온게 1년 됐잖아요. 그 저기 hbm 한단 콜 난다는게 예 어저께 나온게 h 이에 8단 콜 났는데 이제 와서 8단 나봤자 하루 축입니다. 사실은 예 치기 남도 12단 가고 있으니까 그런 측면에서 위상을 찾는다는 개념은 너무 어 허황된 건 아니지만 조금 요원해진 거 같고요 어 이젠 바닥을 탈출하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정도로 오늘 한 10조 후반 또는 11조 이렇게 나와서 마음적으로 한 3 4% 정도 오르고 장을 전체적으로 어 끌어올리면 오늘은 미국장 대비보다 우리나라가 삼성이 호전 하면은 아웃 포할 수 있습니다.
어제이어서 근데 그건데 그게 어 삼성의 위상이 올라간다는 얘기를 만약에 하이닉스를 어 저기 그 1등을 다시 탈환한다 이런 식으로 한다면은 그거는 조금 조금 서서서 부른 거 같아요. 아직은요 그거는 해가 바뀔 정도가 되고요 아까 구조 조준도 일어나고 모든 것이 일어나고 파운드리에 대한 얘기도 들어보고 해야 되는 거니까 지금 오늘 실적만 가지고 그런 실적이 잘 나온다 해 하더라도 그런 근본적인 그러니까 즉각적인 주가의 반등은 어느 정도 있겠지만 근본적인 주가에 의미 있는 상승과 지금 말씀하신 앵커님 말씀하신 그런 해결책까지 를 내놓 수 있는지 여부는 좀 더 지켜 보야 되지 않을까라는 판단을 갖고 있습니다.
오늘 삼성전자 10조 후반에서 이제 11조 정도에 이제 실적이 나와서 주가가 먼저 한 3 4% 급등하고 뭐 그러면 좋은데 그게 근본적인 것은 아니다라는 거예요. 예 이제 hbm 그 통과 부분이 계속 좀 미적지근 하고 있고 그럼 삼성전자 현재 그 AI 단계 어디까지 왔다라고 그런 파악을 하면 되겠습니까 알지못합니다. 알 수가 없어요. 그게 주가의 불안정이 거죠. 모른다는 거 거죠. 에가 hbm 3가 어디 왔는지 그게 외국인들이 계속 외면하고 있는 이유 가장 큰 거고요 하나 더만 파운더리 파운더리 비즈니스가 계속 하강 일조로 가고 있거든요.
지금 파운더리 시장은 반도체 파운더리 3단어 시장은 tsmc 대별하고 있는데 마켓 시가 더 벌어지고 있고 걔네들은 지금 가격을 더 올리고 있거든요. 그니까 파운더리 한 분기에 4,000원 5천원 적절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도 hbm man 가지고 우리가 하인 삼성전자를 뭐라고 하지만 파운더리 근본적인 한계가 있다는 거기 때문에 합적으로 있기 때문에 이게 말도 안 되는 과거에 적자일 때나 갈 수 있는 주가 정도 레벨에 갔다는 것이 좀 어 통탄할 일이긴 합니다만은 걔네들 입장에서는 외국인 입장 우리가 많 생각해 보세요. 우리가 프랑스 주식을 살 때 프랑스 대표 주식을 그렇게 길게 안아요.
깊이 안아요. 그렇기 때문에 내려갈 때는 과도하게 내려가고 올라갈 때는 과대하게 올라갈 수 있는 거고요 지금은 과도한 영역으로 빠진 거 맞는데 아까 말씀드린 거 즉각적인 주가 반응 3 4% 아니고 근본적인 어 그예 치료와 대응에 의해서 바뀌는 거는 시간이 다서 걸릴 수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시간이 걸릴 수 있다 자 오늘 삼성전자 실적 발표 앞두고 그 핵심 포인트들 다 잡아 가셨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전략과 서부장 쪽까지 좀 같이해서 살펴 주신다면 전략이라면 일단 오늘 만약에 아주 단기적인 즉각적인 반응을 원하신 분을 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면 10조 8천 11조 이렇게 나오면은 아마 오늘 삼성전자가 시장을 이끌 것이고요 하지만 그게 근본적인 대응인 이제는 분석을 좀 봐야 될 거 같고요 어 어 그리고 만약에 삼성전자가 오늘 실적이 아니고 hbm 3 12단의 콜이 라면은 그때는 삼성전자 막 아웃퍼폼 하고 하이닉스가 상대적으로 피해를 단기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걸 염두해두시고 이런 거 떠나서 소부 장지는 hbm 관련되는 주식만 보시면 되고요 이건 대표적인게 이수페타시스 어 한미 반도체 어 그다음에 psk 홀딩스 이런 주식들이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오늘 삼성전자 실적 앞두고 가장 그 새벽에 분 감사드립니다. 같이 인사드릴게요 김장 부장님과 함께했습니다. 감사합니다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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