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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웅덩이 매매법 레버리지 DF 장기투자자 디벨로몽입니다. 현재 시간 새벽 2시 영상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일단 오늘도 계좌 먼저 공개하고 시작합니다. 오늘 계좌 양전을 볼 수 있는 그 신호탄이 되나 싶었는데 저의 설레발로 인해 현재 증시가락하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 직두 계좌는 여전히 마이너스 9%에 머물러 있는 상황이며 쉽게 계좌 양전을 주지 않는 상황입니다. 빠르게 오늘 핵심 내용부터 전달드리겠습니다. 방금 전 소비자물가지수 cpi가 발표되었는데요. 일단 가장 먼저 근원소비자물가지수 말고 헤드라인 cpi를 살펴보려고 합니다.
화면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yoy를 보더라도 예상치 5.2%보다 훨씬 잘 나온 5.0%로 발표된 모습을 볼 수 있고 전월 데뷔로 비교해봐도 예상치 0.2%보다 둔화된 0.1%를 볼 수 있습니다. 즉 헤드라인 cpi를 보면 매우 좋게 나왔다라고 바로 확인이 가능합니다이 헤드라인 cpi의 추이를 살펴보면 이제 확실한 디스인플레이션이라는 확실한 인플레이션 둔화를 볼 수 있습니다이를 보고 정말 깜짝 놀랐고 증시도 갑자기 로켓을 쏘듯이 급등하기 시작했는데요. 이때 다들 매우 신나시고 설레셨을 겁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로 매우 흥분했었습니다. 자 그럼 헤드라인 cpi 말고 근원 소비자물가지수 즉 코 cpi를 살펴볼까요.
근원 소비자물가지수를 살펴보면 예상치에 그대로 딱 부합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전년대비로 바라보자면 지난달보다 소폭 상승했다는 겁니다. 물론 예상치에는 부합했지만 지난달에는 5.5%였는데 이번엔 5.6%로 둔화가 아니라 오히려 소폭 상승했다는 겁니다. 이걸 그래프를 보면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작년 10월을 기점으로 인플레이션 피크아웃을 보여주었고 조금씩이지만 둔화를 보이던 코어 cpi가 점점 그 둔화 폭이 줄어들더니 기어코 오히려 상승을 보이기 시작합니다이 상황이 벌어지자 현재 헤드라인 cpi와 코 그러니까 역전되었습니다. 파란색 그래프인 헤드라인 cpi는 크게 둔화되어 5%까지 둔화된 반면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코시피아이는 그 둔화세가 줄어들고 오히려 조금 상승했으며이 둘이 역전되는 현상이 벌어지게 되었습니다.
아니 그렇다면 대체 왜 코시피아 있는 현지 잡히지 않는 걸까요. 물론 여러 이유들이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주거비 때문입니다. 화면을 그래프에서 초록색 그래프에 집중해 보시기 바랍니다.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저 초록색 그래프가 바로 주거비입니다. 다른 것들은 둔화를 보이려는데 저 주거비가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하는데 둔화되지 않고 버티니까 이런 일이 발생되고 있는 겁니다. 그러나 여러분 주거비의 경우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주거비는 cpi의 반영되기까지 꽤나 오랜 시간이 걸리는 후행 지표로 여겨집니다. 이미 케이스실로 주택가격 기수는 작년 6월을 기점으로 엄청난 하락을 보이고 있고 진로우 임대료 지수 역시 작년 6월에 기점으로 크게 하락을 보이고 있죠.
보이는 곳 주거비가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코시피아의 역시 둔화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라는 얘기로 연결되며 시간이 지나면 알아서 둔화될 것이다라고 해석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실제로 연준이 현재 중요하게 바라보고 있는 주거비를 제외한 코어 cpi를 살펴보면 상승이 아니라 둔화를 보이고 있는게 바로 눈에 보일 겁니다. 즉 주거비가 코어 cpi의 둔화를 맞고 있는데이 주거빈은 결국 프레임지표로서 곧 하락할 것이 기정 사실이다 주거비를 제한 코시피아인은 분할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결국 코어 cpi도 헤드라인 cpi와 함께 크게 둔화될 것이다라고 바라보는게 가장 좋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이는 디스인플레이션으로 연결될 수 있죠. 그러나 긍정적인 것만 있진 않습니다. 이번 cpi 발표를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식품과 주거비 중고차 신차가 상승했지만 에너지가 큰 나락을 보이면서 두 날을 이끌었습니다. 현재 걱정스러운 부분이 바로이 부분입니다. 에너지가 큰 나락을 보이면서 두 날을 이끌었는데 최근 유가가 60달러대에서 80달러 때까지 급등했죠. 바로 오펙 플러스의 감산 때문에 급등한 건데요 이번 유가의 급등이 향후 인플레이션 둔화를 막을까 봐 그게 불안합니다. 거기에 여전히 코어 서비스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죠이 서비스 인플레이션 역시 이제는 슬슬 둔화를 바라보는 이유가 뭐냐면 고용지표가 둔화를 보이기 시작했고 거기에 얼마 전 발표된 서비스 pmi가 예상치보다 훨씬 낫게 둔화하면서 서비스 인플레이션도 결국 둔화될 것이다라고 보는 시선이 많아졌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연주는이 모든 발표를 직접 보고 결정한다라고 말했다는 겁니다. 고용이 다 둔화되기까지 기다릴 것이고 인플레이션이 확실히 둔화되기까지 기다릴 겁니다. 전 재무장관과 시골 교수 등 많은 전문가들은 연준이 이런 후행 지표들을 다 보고 결정하는게 매우 잘못된 결정이며 여기서 금리를 더 올리면 경제가 버티지 못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준은 실수하지 않기 위해 완전히 하락하는 지표를 보고 그 다음에 방향을 바꿀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주거비가 하루빨리 cpi의 반영되기를 원해하며 서비스 인플레이션 역시 확실히 둔화를 보이기를 바래야죠.
그래서 제가 고용 둔화를 반기는 겁니다. 잠시 주가가이 때문에 하락하더라도 어차피 고용 둔화가 와야지만 비로소 다음 스텝으로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까 프리장에서 급등하는 모습을 보고 제가 너무 설레발을 친 나머지 주가가 본장에서 상승폭을 반납해 버렸습니다. 지금 뼈저리게 반성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오늘 마감될 땐 다시 상승으로 마무리했으면 합니다. 제가 농담반 진단반으로 얘기했지만 지금 이런 행보장은 당연한 겁니다. 주가는 상승을 보일 때도 하락을 보일 때도 있지만 지겨움을 느끼도록 횡보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올해 초에 작년 말에 웅덩이에서 용기 내서 줍줍한 웅 보여드립니다.
지금은 웅덩이 매매법 내 타이밍이 아닙니다. 최근 너무 급등해서 매스 타이밍이 오려면 꽤 멀었다는 생각입니다. 그동안 현금을 많이 비축해 둘 겁니다. 현금 비중을 엄청 늘려 놓을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요. 그래야 마음이 더 편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과연 제가 현금 비중을 늘리기 전에 하락해서 다시 매수 타이밍이 올지 아니면 상승해서 계좌가 양전할지 그냥 시간을 활용해 우리는 지켜보면 되는 겁니다. 그동안 열심히 일하고 아껴서 현금 비중을 늘려도 되고 아니면 화폐를 자산으로 바꾸면 되는 겁니다. 그리고 돈이 돈을 버는 자본가로 살아가면 됩니다.
이걸 계속 반복하다 보면 여러분의 근로소득을 뛰어넘는 자본소득이 되는 날이 분명히 올 겁니다. 그때까지 우리 모두 오를 땐 즐기고 웅덩이에서 줍줍하는 오즐 웅주 투자자가 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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