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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몽키

Accuracy score+2.2
순 place45
Scored calls27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6% / 54.3% / 63.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2% / +2.2%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53.9% / 15.6% / 30.5%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소수몽키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기술주 (92)#나스닥 (48)#S&P500 (47)#미국반도체지수 (39)#미국채금리 (34)

How scores are calculated

반도체 폭락으로 빚투 빠르게 청산 중? 절호의 기회 올까

소수몽키 · 2026-07-20 · 유튜브 시청 169,803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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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증시 엄청나게 고변동이 지속되고서 여기 보이시죠? 그래프 한번 먼저 보시겠어요? 왼쪽에 반도체 지수 완전히 큰 산을 그리고 쭈루르 흘러내리고 있습니다. 엄청난 고변동입니다. 올해 반도체 지수가 제가 알기로 100% 가까이 갔던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64.8% 8% 뭐 이렇게 하락을 했습니다. 그래서 올해 이번 주만 10% 빠졌고요. 나스닥 4% 빠져서 역시 주도주 변동성이 엄청나게 큰 상황입니다. 그래서 AI 인프라 악재 위주로 좀 부각이 계속되고 있고요. 그리고 또 주말간에 또 지정학 이슈도 다시 부각이 되고 있는데 이거는 계속 지금 미란은 끝난게 아니기 때문에 왔다 갔다 하는데 또 이번엔 다를지 한번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뭐 주말간에 미군 사상자도 나오면서 좀 격화되고 있는데 자 일단 이거는 다시 뒤에서 말씀드리고 일단 주요 이슈인 AI 인프라 얘기부터 좀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래서 일단 뒤에서 다시 보여 드릴 거지만 어 메모리 고점 대비 35.2% 현 사이클의 주도주죠. 메모리 모든 분들이 관심이 쏠려 있는 분야인 반도체에서도 메모리가 고점 대비 35% 빠져 있고 반도체 ETF도 고점 대비 20% 빠지면서 보통 우리가 고점 대비 20% 넘게 빠지면 하락장 진입했다, 약세장 진입했다 이렇게 말을 하는데 지금 그렇게 진입을 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나스닥도 -7.1% 1% 정도 빠져 있는 상황입니다. 영향을 받고 있어요. 자, 그래서 주요 AI 인프라 주도주들 제가 이렇게 모아 놨는데 거의 다 예외 없이 고점 대비 3, 40% 이상 빠진 상황입니다. 그래서 아, 제가 들고 있는 주식 왜 이래요? A 주식 왜 이래요? B주식 외레어가 아니고 전반적으로 지금 AI 인프라 주도주들은 다 같이 빠지고 오를 때도 이렇게 AI 인프라주 분위기에 따라서 같이 움직이는 그런 현상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돌아오는지도 아마 계속해서 당분간과 고변동 이어질 것 같은데 뒤에서 다시 말씀드릴게요.

자, 일단은 두 가지 큰 악재가 부각이 됐습니다. 그래서 먼저 이제 사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제가 항상 말씀드리지만 반도체 이런 것들 조정 줄 때 가장 잘 써 먹는게 중국발 악재고요. 그래서 또 이제 지나고 나면 금방 기억도 못 하실 이슈지만 어쨌든 지금 시장에서 요런 것들 가지고 조정 재료로 쓰고 있고 악재로 쓰고 있구나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첫 번째는 중국발 또 AI 이슈 악재가 좀 부각된게 있고 두 번째는 이거 이제 다음 영상에서 좀 더 자세히 말씀드릴 건데 이제 미국 내부의 이슈입니다. 그래서 데이터 센터가 막 지금 지어진다는 시장이 전제를 하고 있었는데 시장이 데이터 센터가 잘 지어질 거라고 예상을 하고 시나리오를 짜고 있었는데 요게 지금 정치적인 좀 이슈가 있는 거 같아요.

중간 선거 다가오면서 데이터 센터 건설이 예상대로 안 될 수 있다. 중단될 수 있다. 뭐 이런 것들이 우려가 좀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먼저 일단 중국 얘기부터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자 일단 중국에 처음 보는 모델이실 겁니다. 키미 K3. 뭐 이름도 어렵습니다. 저 사실 저도 처음 들어봤는데요. 요게 갑자기 등장을 해 가지고 시장을 흔들었습니다. 마치 이제 지금 시장에서는 2025년 1월 중국의 딥시크라는게 있었습니다. 딥시크 효과 딥시크 쇼크 2.0이다. 이렇게까지가지 얘기를 하고 있는데 그때도 잠깐 이제 미증시 반도체 주식들이 흔들렸는데 사실 그러고 금방 제자리 찾아갔거든요.

그래서 저도 이제 요거는 큰 이슈는 아니라고 결론부터 말씀드리고 싶은데 어쨌든 악재로 쓰고 있다. 그래서 소개해 드린 용도로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뭐냐? 자, 그 쉽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미국의 AI 가장 고성능 모델을 보유하고 소위 프론티어 선두 주자라고 불리는 앤트로픽의 클로드와 오픈 AI의 채치피pt 선두 모델이 있는데요 선두 모델에 거의 준할만큼이 평가 사이트에 따라서 조금 업치락 뒤치락하지만 그래도 미국에서 어떻게 보면 전 세계에서 가장 잘 나간다는 그 두 모델에 근접했을 정도로 좋은 성과가 나왔다. 이런 자료가 나오면서 어 뭐야라고 이제 시장을 확장 놀래킨 겁니다.이 이 중국의 키미 K3라는 모델이 그래서 종합 성능 평가에서 한 평점 한 4등 정도 뭐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은데 이제 최근에 일론머스크나 엔트로픽의 CEO가 이렇게 말을 했었거든요.

중국이 따라오고 있긴 하지만 아직도 그래도 기술 격차가 최소 6개월에서 1년 정도는 남아 있다. 멀었다. 그래도 미국에 앞서 있다. 이렇게 얘기했는데 이렇게 확 따라왔다라는 평가가 나오기 시작하니까 이제 긴장을 한 겁니다. 시장도 예상 시나리오대로 안 갈 수 있다. 이런 생각을 한 거죠. 그래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2025년에도 딥시크라는 중국 AI 모델이 갑자기 등장하면서 그때 엄청 싼 가격으로 나오니까 시장이 출렁 잠깐 했었는데 저는 이번에도 그냥 요거는 단기 악재로 쓸 거 같습니다. 나중에는 사실 기억도 못 하실 이슈 같은데 일단 말씀드리고 저 보시면 이렇게 초록색 그래프가 미국 AI 모델 성능표이고 이제 성능 경쟁하는 거죠.

막 이렇게 구글 재미나이도 나왔다가 엔트로피 클로드도 나왔다가 채지피pt 나왔다가 막 업칠락 뒤치락 신모델 나올 때마다 계속 누가 더 앞서거니 뒷서거니 하면서 막 따라가는데 갑자기 빨간색 중국 모델이 이렇게 올라오면서 처음으로 추월를 한 겁니다. 그래서 2025년 1월은 딥시크 쇼크 가격으로 놀라겠고 이번에는 가격적인 측면보다는 키미 K3 쇼크 성능적인 측면이 시장에 충격을 줬다 이렇게 보실 수 있겠어요. 일단 시장의 논리는 이렇습니다. 그래서 성능도 괜찮은데 비용도 상대적으로 아주 막 싼 건 아니지만 그래도 앤트로픽의 최신 모델이나 오픈 AI 채치피pt 최신 모델보다 조금 더 저렴하니까 어쨌든 성능은 그래도 비슷한데 가격이 싸다 그럼 좋은 거잖아요.

그렇게 시장은 깜짝 놀란 상황입니다. 그래서 아 이게 뭐가 그렇게 중요한 건가요? 뭐 중국 AI 모델 쫓아오는 거 모른 것도 아니고 왜 이렇게 시장이 악재로 쓰고 있나요라고 하신다면 일단 두 가지 논리인데 요게 요즘 계속 6월 달 들어서 계속 나오는 저가 경쟁 논리입니다. 자 보시면 첫 번째 아니 미국이 지금 주도하는 AI 사이클이 뭐냐? 엄청나게 많은 돈. 정말 막대한 돈. 빅테크가 그동안 한 10몇 년 동안 벌어왔던 돈을 다 마이너스로 돌릴 정도로 현금 흐름을 마이너스로 돌릴 정도로 엄청난 돈을 쏟아부어서 AI 시장의 선두가 되고 도저히 따라올 수 없는 진입 장벽을 만들자.

그게 지금 빅테크의 전략이고 오픈 AI 엔트로픽의 전략이었는데 어 갑자기 보니까 여기 그래프 차이 보이시죠? 중국의 AI 인프라 규모는 미국의 투자 규모에 비해서 상대도 안 되거든요. 극단적으로 얘기하면 한 10분의도 안 됩니다. 규모가 그 정도로 미국이 돈을 쏟아붓고 있는데 중국은 그렇게 안 쏟아 부었는데도 어 성능이 비슷할 수가 있다. 이러니까 시장에서 어 그러면은 지금 같이 막대한 AI 투자가 필요한 건가? 이제 여기에 대한 의구심이 드는 거죠. 다시 말씀드리지만 저의 주장이 아니라 시장의 조정 핑계용 재료 논리입니다. 이렇게 갖다 붙인다는 거죠.

저는 그렇게까지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만 뒤에서 말씀드리고 자 이렇게 얘기하는 겁니다. 엔비디아 최신칩 지금 중국에 없잖아. 뭐 미국이 수출 최신 거 안 해 주는데 가장 뛰어난 엔비디아의 최신칩이 없어도 되는 거였어? 아니면 ASML이나 미국의 최첨단 반도체 장비 회사들의 그 첨단 장비가 없어도 이렇게 좋은 성능을 낼 수 있는 거였어. 그러면 미국이 지금 하고 있는게 도대체 뭐지? 이렇게 이제 의구심을 가질 수 있다라는 거죠. 이렇게까지 많은 투자가 필요한가라고 우려를 하는 논리가 될 수 있고. 두 번째. 자, 그러면 이제 중국이 가성비가 좋은 뭐 성능을 꼭 미국만큼 못 따라간다 하더라도 그래도 이렇게 가성비 좋은 상대적으로 값이 싼 저렴한 중국 모델들이 이렇게 많이 나와 준다면 그러면 물론 최첨단 최선두에는 오픈 AI와 엔트로픽을 쓰겠지만 그것까지 필요 없는 사람들 기업들은 중국 모델로 갈아타도 되는 거 아니야?

그만큼 오픈 AI와 엔트로픽의 수요는 줄어들 수밖에 없는 거 아니야. 라는 우려가 될 수 있겠죠. 그러니까 이렇게 많이 투자를 해야 되는가도 우려고 그리고 어 오픈에어 엔트로픽의 기존과 같은 수요가 몰리지 않을 수도 있겠는데라는 우려도 있다. 두 가지 우려가 작용하는 거죠. 그래서 어쨌든 중국발 AI 흔들기, AI 인프라 균열 우려가 좀 있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현재 상황이 그렇습니다. 그래서이 보시는 분들이 아 뭐 중국 거 누가 씁니까 이렇게 하실 수도 있는데 현재 보고서에서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 AI가 너무 비싸니까 글로벌 기업들이 중국의 가성비 AI로 눈돌리고 있다.

이런 기사들도 나오고 실제로 외신들의 보고서를 제가 종합해 보더라도 여러 가지 데이터 종합하는 사이트에서도 이렇게 자료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자, 미국 기업들의 중국 AI 모델 사용 비중이 50%를 첫 돌파했다라는 기사도 이번에 외신에서 다시 보도가 됐어요. 그래서 너무 미국이 프론티어 오픈 AI 엔트로픽 그런 모델들이 비싸다 보니까 저가형, 가성비형 모델로 또 눈을 돌리는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이렇게 보실 수 있겠고 제가 그래서 지난주에이 얘기 똑같이 드렸습니다. 지금 시장이 가장 우려하는게 결국 저가 경쟁입니다. 그래서 지난주에도 알리바바에서 우리는 비용이 99% 절감됩니다.

그러니까 이제 중국 모델들 점유율이 막 급등하고 있다. 이거 지난주에 소개드렸습니다. 다시 읽어 드리면 미국 빅테크 기업들조차도 천문학적으로 치솟는 AI 연산 비용 족세를 해결하기 위해서 비용이 아주 싸면서 성능이 괜찮은 중국산 오픈소스 모델 유통망으로 자본을 옮기기 시작했다. 그렇게 말씀드렸고 대표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아예 대놓고 계속해서 지금 오픈 AI랑 엔트로피 견제를 계속하면서 우리는 중국 쓸 거다. 옮겨간다 선언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니까 그런 식으로 원래 우리가 AI 투자할 때 최상의 시나리오로 세워놨던게 오픈 AI와 엔트로픽에 엄청난 돈이 더 몰릴 거다였는데 이제 중국이라는 갑자기 변수가 등장해서 약간의 시장에 우려가 생겼다 정도 보시면 될 거 같아요.

AI 인프라 사이클이 끝났다. 뭐 투자를 줄인다. 이런 개념보다는 저는 조정 재료로 쓰는 논리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콧방귀] 그래서 말씀드렸지만 기존 AI 인프라에 우리가 세워놨던 시나리오 최상의 시나리오를 약간 흔드는 어 의구심을 키우는 재료로 쓰였다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아마 지금 벌써 입이 근질근질하신 분이 있을 텐데 아 그거 중국 믿을 수 없습니다. 이렇게 말씀하신 분도 있을 겁니다. 맞습니다. 지금 벌써 이게 이번 주 가장 이슈가 됐던 그 자료인데 사실상 베겼다. 그냥 대놓고 중국 AI 회사들이 미국의 최신 그런 AI 모델들을 베겼다라는 주장이 상당히 설등력게 다가오고 있는데 요거 보시면 이게 AI가 합성한 자료가 아닌 걸로 제가 일단 확인을 하고 왔습니다.

자, 오늘 제가 소개해드렸던 중국에 지금 갑자기 등장한 AI 모델 키미 K3가 얘한테 들어가서네 이름이 뭐니 했더니 갑자기 어 나는 클로드야. 엔트로픽의 AI 모델이지. 그러니까 이게 뭐냐 구독자분들 쓰시는 그런 구글의 제미나이 혹은 오픈 AI의 채치T 엔트로픽의 클로드에 들어가서이 중국 AI 기업들이 수백만 건의 대화를 막 AI로 돌려 가지고 무단 학습 뽑아냈다는 거죠. 이걸 어려운 말로 증류라고 하던데 쫙 뽑아내 가지고 대화를 그냥 막 이렇게 돌리는 거죠. 제가 어떻게 했는지가 정확하게 모르지만 이걸 했다는게 심지어 이제 제가 뭐 음모론처럼 추측하는게 아니라 엔트로픽이나 오픈 AI 측에서 공식 보고서로 배각관에 제출할 정도로이 중국 애들이 베겨 가는게 심각하다.

이거 뭔가 대응이 있어야 된다라고 이미 수차례 나왔던게 이제 현실화 되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미 아셨던 분들은 이게 놀랍지도 않다라고 하실 텐데요. 여러 차례 경고는 나왔습니다. 엔트로픽이 올해 초부터 자꾸 알리바가 내 거 베겨간다. 방금 앞에 소개드렸던이 키미 K3 모델이 알리바에서 엄청나게 투자해 주는 회사라서 사실상 여기서 베겨 갔다라는 얘기가 많죠. 그래서 어쨌든 베겼든 아니든간에 좀 더 지켜봐야겠지만 성능이 많이 뒤쫓아온 것도 사실일 수도 있고 대신 가격은 좀 더 싸니까 그거는 뭐 거짓말은 아닐 수 있으니까 그런 우려 정도 있다 보시면 될 거 같고 저는 이제 요런 이슈는 계속 계속 우리가 투자하면 반도체나 AI 투자하시면 어 중국발 악재는 그냥 거의 디폴트 값으로 한 번씩 치고 들어오는 조정 재료라서 이제 투자 오래 하시면 뭐 이거는 그냥 귀엽다 이런 수준인데 처음 하신 분들은 막 이렇게 막 혼란스러우실 수 있는데 또 나중에 되면 기억도 못 하실 악재로 생각하실 겁니다.

그래서 어쨌든 중국이 이번 주에 미국의 AI 독주를 동격 견제하겠다고 선언한 것도 어 심상치는 않은 이슈입니다. 시진핑이 갑자기 어 원래는 안 나오다가 세계 인공지능 대회라는요 행사에 원래는 9년째인데 한 번도 등장하지 않다가 처음으로 등장을 해서 연설을 처음으로 했습니다. 그래서 AI 발전은 한 국가가 독주해선 안 된다. 협력의 교양곡이어야 된다. 이러면서 미국을 견제하는 거죠. 그래서 그러서 시진핑이 AI는 모두의 것이다. 지금 미국이 워낙 독주하고 잘 나가니까 견제하는 거죠. 그래서 우리는 오픈 소스로 개방하겠다. 이제 미국이 폐쇄용으로 가니까 오히려 정반대가 됐죠.

중국이 오픈 소스로 한답니다, 여러분. 그래서 미국의 AI 패권 정면 견제하겠다 하면서 동시에 공개한게요 모델입니다. 그러니까 약간 냄새가 나죠.요 키미케이슬이라는 모델이 딱 시진핑 연설하기 딱 직전에 언론에 배포되면서 공개가 된게 저는 개인적으로 좀 이렇게 상징적인 거 아닐까? 진짜 어 약간 제가 함부로 성능적인거나 기술적인 모르겠지만 타이밍이 되게 공교롭다. 시진핑이 연설하기 직전에 엄청난 성능의 모델이 나왔는데 그러면서 언론 보도가 막 쏟아져 나왔는데 그냥 요런 것들 부각하기 위한 재료가 아니었을까라고 조심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중국이 견제하는 건 사실이고 딥시크, 알리바 그리고 오늘 소개한 키미 K3를 만든 문샷 AI라는 이런 스타트업들도 전부 다 우리는 어차피 고성능은 이미 못 따라가니까 저비용, 오픈 소스 다 풀어 가지고 우리한 생태계를 더 크게 만들겠다. 이렇게 전략을 다르게 해 가지고 처음으로 중국 주도로 러시아, 브라질 등등 베네수엘라, 쿠바 등등 29개국이 모여 가지고 서명을 했습니다. 처음으로 인공지능 협력 기구를 만들었어요. 미국보다도 더 빨리. 그래서 우리는 이제 어떻게 보면 반미라고 해야 될까요? 약간 미국과는 다른 미국을 견제하는 이런 AI도 연합을 만들겠다.

이렇게 선언을 하면서 또 이렇게 악재로 좀 적용됐다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어쨌든 저가 공세 들어온 것은 미국 입장에서 좋은 것은 아니니까 AI 인프라 투자자 입장에서는 저가 공세가 단기적으로는 악재가 될 수도 있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난주에 한번 말씀드렸던 건데 이어지는 흐름 같아요. 골드만삭스가요 보고서 내줬습니다. 중국 전기차 경쟁처럼 흘러갈 가능성이 있다. 비슷하게 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제가 전망을 나쁘게 하는 건 아닌데 흐름은 그렇다는 겁니다. 중국도 전기차 시장이 뜨니까 국가 차원에서 막 전기차 보조금 막 밀뤄줘 가지고 저가 공세에 들어왔잖아요.

그래서 독일이라든지 뭐 기존 내연차 유명했던 기업들 다 막 주저 안고 흘러내리고 전기차 신생 업체들도 막 망하고 파산 얘기 처하고 그랬는데 최근에 제가 보니까 미국 증시에 루시드라고 프리미엄 전기차기업 있었는데 막 파산한다 아니다 막 그런 걸로 기사 나오고 있고 그럴 정도로 지금 상황이 다 안 좋거든요. 중국발 그런 전기차 경쟁 즉 저가 공세 치킨 게임이 이슈가 돼서 되게 생태계가 무너졌었는데 산업 자체가 물론 전기차 시장은 커졌지만 지금 AI도이 토큰 AI 비용을 저가 경쟁이 들어오면서 상당히 흔들 수 있다. 이런 얘기가 지금 이어지고 있다 보시면 되겠습니다.

지난주와 이어지는 내용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5월 말부터 중국이 AI를 파격적으로 지금 공격적으로 가격을 내리면서 시장에 진입하는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이번 주도 제가 이거 계속 업데이트 해 드린다 그랬는데 중국발 AI 저가 경쟁 심마로 토큰 지수요 그래프가 내려갈수록 AI 투자 비용이 떨어지는 건데 요러면 미국 기업들한테는 조금 안 좋은 얘기가 됩니다. 이거 떨어지면 어 저가 공세한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토큰 비용요 그래프가 내려가면 기업들이 더 비싸게 AI를 사려고 하지 않고 투자하려고 하지 않고 저가 더 값싼 AI 기업을 찾아 떠난다.

이렇게 해석해서 시장에선 좀 부정적으로 해석을 하는 선행 지표입니다. 제가 한번 이렇게 AI 투자 선행 지표라 그래서 소개를 해 드린 적이 있었습니다. 토큰 지수라 그래서 앞으로 당분간 좀 많이 보실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이 그래프가 내려가면 좀 안 좋다. 근데 선행 지표가 좀 내려가고 있다. 그래서 시장에서도 좀 악제로 생각하고 있는 것도 있습니다. 얘기 나온 김에 설명드리면 토큰 비용요 그래프 하락하면 AI 프론티어 기업 즉 오픈 A랑 엔트로픽이 버는 돈 수익성이 악화됩니다. 비싸게 받아야 당연히 수익성이 좋아지잖아요. 근데 요게 저가 경쟁으로 들어가 버리면 지금 오픈에 A랑 엔트로픽이 어마어마하게 지금 투자해 놓은 것들이 수익성에 의구심이 듭니다.

투자자들이 야 이거 원래 계획대로면 예를 들어서 2027년 2028년에 흑자 전환할 줄 알았는데 지금 중국이 들어와서 이거 경쟁이 심화되면 야 이거 흑자 전환할 수 있는 거 맞아? 오픈 AI 제대로 돈 벌 수 있는 거 맞아? 우리가 지금 대출하고 투자하고 했던 돈 회수할 수 있는 거 맞아? 여기에 대한 이제 의구심이 커지면서 생태계 전반적으로는 AI 인프라 사이클 주식들한테도 흔들릴 수 있는 논리가 된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지난주에 말씀드렸던 초가 경쟁이 계속 증시를 누르는 AI 인프라주를 누르는 주 재료로 쓰이고 있다.

그래서 조금요 해소 기간이 좀 필요할 것 같다 보여지고요. 그래서 혹시라도 아, 너만 그렇게 생각하는 거 아니냐? 뭐 중국이 올라오는 거 뭐 너만 그렇게 과장에서 일각에서 그냥 하는 거 아니냐? 하실 수 있는데 아닙니다. 여기 보시면 현재 지금 전 배관 AI 총괄이기도 하고 현재 대통령 직소 과학 기술 위원장인요 인물이 아예 대놓고 바로 올렸어요. 자, 읽어 드릴게요. 매우 우려스럽다. 처음으로 중국 모델 키미 K3가 랭킹 1위 최전선 수준의 점수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미국은 정치인과 관료들이 새로운 데이터 센터를 금지하고 규제를 쌓아 올리고 있다.

이것이 바로 AI 경쟁에서지는 방법이다. 이대로면 우리는 선두를 놓칠 것이다. 이제 이렇게 경각심을 주는 거죠. 그래서 지금 계속해서 백악관과 정부 측에서는 계속해서 데이터 센터랑 AI 밀어 주려고 노력을 하는게 느껴지는데 지금 중국이 치고 올라온다던가 이런 것들도 조금 조정 재료가 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단기적으로는 AI를 흔드는 재료일 수 있는데 지금 보시는 것처럼 중장기적으로는 더더욱 제가 봤을 때는 미중 AI 군비 경쟁은 더욱 심해질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멈추면 끝나는 거기 때문에 중국도 우리도 들어올게. 미국도 우리 질 수 없다라고 선언하는 거 자체가 어마어마한 돈과 보조금과 지원금과 세제택과 규제 완화를 서로서로 해 준다는 것이니까.

제가 지금 악제라고 소개는 드렸지만 사실은 잘 생각해 보시면 단기 조정 핑계 중장기적으로 이거는 패권 게임이기 때문에 패권 전쟁이기 때문에 밀려나면 죽는다라고 생각하시면 안보 싸움이라고 생각하시면 이거는 크게 걱정할 건 아닌데 단기적으로 조금 지금 여러 가지 악재 핑계 되면서 주가를 누르니까 아무래도 스트레스 받으시고 짜증도 나시고 보시면서 화도 나실 수 있는 상황인 것은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저도 이제 계좌 녹아리면 짜증이 막 나고 화가 나니깐요. 자, 그래서 악재는 소개드리긴 했는데 사실은 저는 요거보다도 본질적으로는 요런 것들이 더 큰 거 같습니다.

지금 소개해드리는 부분 사실은 그냥 반도체의 역대급 쏠린 수급이라고 할까요? 자금 역대급으로 너무 지나치게 쏠린 B2, 레버리지 이런 것들이 아쉽게도 좀 강제적으로 청산 정리가 되는 그런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이제 조정을 갖다 쓰는 거 같은데 예를 들어서 기관에서 나온 것들 보여 드릴게요. 뱅코브 아메리카에서는 어 역대급 솔림 현상이 지금 정리되는 상황이다. 최근 설문 조사에 따르면 뱅오브 아메리카에서 매달 중순의 설문 조사 펀드 매니저들 수백억 수천억 수조원 굴리는 큰 손들한테 설문을 해서 지금 어디가 가장 과열 심한 거 같으냐 했는데 지금 역대급으로 매니저의 거의 82% 그러니까 이제 가장 솔림 심한게 반도체라고 답을 했는데 이게 역대급입니다.

설문 조사 이후 다들 느끼시겠지만 그래서이 솔님이 사실은 언젠가 악재를 핑계로 한번 조정을 줄법 했는데 지금 그런 과정이다 이렇게 보시는게 맞지 않을까 싶고 그리고 골드만 삭스는 좀 더 직관적으로 말을 해 줬습니다. 자, 대량의 레버리지가 대부분 지금 청산되고 있다. 자, 이렇게 어, 보통 이렇게 주도주가 올라가다가 한 3개월 동안 올라가다가 막판 올라가다 떨어지고 다시 올라가는 그 과정에서 지금 역대 가장 빠르고 큰 조정 중에 하나가 뭐냐? 주 원인이 대량의 레버리지다. B2 레버리지. 요게 지금 거의 청산 마무리가 되고 있는데 물론 마지막 좀 한 방에 남는 얘기 했지만 그렇다고 V자 반등이 되긴 좀 어렵다.

반등을 당장 바로 이끌 촉매가 부족하기 때문에 여기서 와리가리 좀 과열을 시키다가 새 주도주 윤곽은 여름 실적 끝난 후에 드러날 것으로 예상한다 해서 제가 월가 의견을 좀 종합해 보자면 빠르면 8월 중순이 정도의이 과열 해소 마무리가 된다고 보시는 분들이 반 그리고 늦으면 중간 선거 전까지 좀 이렇게 눌러서 가다가 중간 선거 이후 보통 중간 선거 직전으로 갈수록 증시가 부진하거든요. 그래서 9월 10월이 안 좋다가 중간 선거해에 중간 선거 끝나고부터 올라가는게 정석이거든요. 원래는 원래라는 말은 하면 안 되고 통계적으로 그렇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빨리 보신 분들은 8월 초중순 그리고 늦게 보신 분들은 10월까지 흘러서 옆으로 기간 조정을 더 하고 올라간다 이렇게 보시는 분이 반반입니다. 지금 월가 기관 기준으로는 그래서 누가 맞다 틀리다보다는 그런 의견도 이따 참고하시면 될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좀 과열 시키고 있고 저도 V자 반등은 아쉽게도 좀 어려울 것 같고 위에 물린 매물이 너무 많거든요. 그래서 그거 다 소화하고 가려면은 저도 빨라도 8월 정도까지는 조금 봐야 될 것 같다 생각을 합니다. 이런 예측은 참 무의미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조금 천천히 추가 매수하신다면 저는 개인적으로 급할 건 없다.

그리고 이미 들고 계신 분들이라면은 조금 더 기다리셔야 될 것 같다. 아쉽지만 그렇게 각오를 하는게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실제로도 지금 제가 이거를 이제 뭐 남의 좀 안타까운 사연을 이렇게 소개하는게 좀 저도 좋은 건 아닌데 그래도 분위기만 전달드리겠습니다. 이게 웃을 수가 없는 얘긴데 심각한 얘긴데 지금 손실 관련 글들이 물론 한국장 얘기도 있고 뭐 미국장 얘기도 섞격이 있습니다만은 분위기는 똑같죠. 미국도 레버리지 청산되고 있고 한국도 레버리지 형산되는 분위기라서 전달만 드리겠습니다. 주식 심각한 진심 폐가 망실 이렇게 하는구나 느낌.

밤새 미장에서도 3,500 마이너스고 국장 미장 다 억다니 손실이고 이거 뭐 희망이 안 보이고 구렁텅이로 빠지는 느낌이네. 이미 돈도 대출까지 다 당겨서 물탈 돈도 없고 이게 사실 핵심입니다. 지금 제가 뒤에서 B2 얘기도 오늘 할 건데 이미 물탈 돈까지 다 당겼기 때문에 더 이상 내 걸 비싸게 사 줄 사람이 지금 없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B2의 문제가 그거든요. 내가 현금으로 사다가 그걸로도 부족해서 빚내서 투자한다 그 얘기는 이제 다른 분들도 다 그렇다 얘기고 그러면 이제 그게 좀 있으면 더 이상 더 많은 돈을 빚내서 내 걸 더 비싸게 사줄 사람이 없어진다 얘기니까 지금 그런 레버리지로 다 당기셔 가지고 자금이 소진된 상황 이게 지금 상당히 그런 분위기입니다.

그래서 뭐 이렇게 보면 다 대출을 꼈다는 얘기들이 껴 있어요. 제가 이거 일부러 이렇게 그것만 가져온게 아니라 지금 손실 냈다는 보면 대출이 없는 글이 없습니다. 다 얼마 당겼다. 얼마 당겼다. 그러니까 내 돈만 날린게 아니고 그래서 1.5억에 대출 1억 끼이고 2년 동안 5억을 큰 돈을 만드셨는데 5억에서 1억 되는데 한 달도 안 걸렸다. 왜냐면 레버리지가 이제 B2가 다 들어갔으니까. 그리고 난 주식하면 안 되나 봐. 뭐 이제 특정 종목이기 합니다만 다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다 레버리지. 미국도 레버리지 똑같이 있거든요. 뭐 샌디스크 레버리지, 마이크론 레버리지 똑같습니다.

이건 하이닉스만의 문제는 아니지만 하닉 레버리지 고점에 잡아섭 존보하다가 오늘 팔고 곧버스 그러니까 숏세 배팅 이제 보시면 대부분 이렇게 되거든요. 고점에 잡아서 존버하다가 쭉 빠지잖아요. 그럼 일단 손실을 치고 아 안 되겠다. 더 떨어질 것 같다라고 하면 이제 인버스 즉 곧버스에 배팅을 합니다. 근데 갑자기 그때부터 반등을 하거든요. 그럼 이제 그때부터 또 녹아내리는 거죠. 그렇죠? 그러니까 완전히 반대로 그냥 진짜 누가 그 주식하다 보시면은 누가 내 계좌를 보고 있는 것처럼 누군가 내 등 뒤에서 내 핸드폰에서 매수 매도 버튼을 다 보고 있는 것처럼 움직일 때가 있어요.

내가 사면 그때부터 흘러내리고 내가 팔고 심지어 인버스 매수하면 그때부터 반등, 급반등합니다. 이게 진짜 웃을 얘기가 아니죠. 그래서 계좌가 실시간으로 녹네. 이거 아마 많은 분들이 지금 다 웃지 못하게 여길 겁니다. 저도 이제 이랬던 경험이 있돼 가지고 가져왔는데 그래서 레버리지나 방향성 매매 정말 조심하자라고 말씀드리는데 지금 뭐 와서 그런 얘기 하는 건 소용이 없는 거 같고 아무튼 이미 벌어진 일이라서 그래서 이제 주식도 뭐 8억 4천 지파라서 들어가신 분도 있는데 물론 코스피긴 합니다만은 반토막 났다. 미국도 그런 글들이 외국미티 올라오는데 웃지 못할 얘기입니다.

아무튼 이게 심각하게 이렇게 레버리지가 청산되는 그런 상황인 것을 월가에서도 얘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이 지금 거의 다 쓸려 나가고 있고 무리하게 이제 빚내서 투자하신 분들이 못 버티니까 기본 주식 있잖아요. 본주라고 하잖아요. 예를 들어서 레버리지가 아닌 그러니까 마이크론 레버리지가 아니라 마이크론 하나 뭐 샌디스크 레버리지가 아니라 샌디스크 본주를 들고 계신 분들은 설령 물렸다 해도 이걸 버티면 돼요. 그냥 8월이든 9월이든 10월이든 다시 올라갈 거에 대한 믿음만 있으면은 버텨 보자 할 수 있는데 레버리지는 절대 못 그러거든요.

이게 어디까지 빠질지를 모르고 기간 조정으로 옆으로 횡보만 해도 레버리지 상품은 녹아내리기 때문에 고래서 지금 그거를 정말 슬픈 얘긴데 기관들이 정말 마치 개인들을 농락하듯이 다 쓸어내려 보내고 다시 올릴 것 같습니다. 그래서 무서운 얘기지만 조금 과열 해소까지 시간이 걸릴 것 같다. 좀 더 참아야 될 것 같다 생각이 들고 그래서 제가 앞에서 말씀드렸던 건데 이게 사실 6월 30일 날 소수견에는 먼저 공유드렸던 자료인데 B2 제가 이제 보는 중요한 자료입니다. 그래서이 B2를 이제 미국 자료입니다만는 제가 보면서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

이제 현금으로 주식을 사다가 더 탐욕이 생기면 빚을 내서 투자를 하게 되고 더 이상 빚내서라도 주식을 더 비싸게 사 줄 사람이 없으면 주식 시장은 정점에 도달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니까 이제 그래서 B2를 저는 보는데 지금 현재 미증시 기준으로도 B2 아마도 저는 요게 전부 다 반도체 쪽에 많이 들어가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지금 [콧방귀] 뭐 빅테크나 다른 쪽은 B2가 들어갈 과열도 안 보이는데 아마도 AI 인프라저 쪽에 B2가 엄청나게 몰려 있을 것 같은데 거의 제 기준으로는 과거의 어떤 다 컨버블 포함입니다. 금융위기 포함이고요.

코로나 포함해서 역대 지금네 번째거든요. 거의 이런 말 들리면 참 그런데 제가 고점을 마치거나 그럴 능력은 없습니다만 사실 역대급 과열 구간에 들어와 있어서 저는 이제 개인적으로는 조금 보수적으로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제 원칙에 따라서 그래서 다 팔자 뭐 이런 얘기는 절대 아니고 저도 많이 들고 있는데 이럴 때는 저는 이제 조금 추가 매수를 신중히 하거나 현금 비중 좀 갖고 있거나 요렇게 비중 조절을 하는 편입니다. 참고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지금 제가 최근에도 계속해서 메모리 AI 요런 쪽 상장 러시는 과열 신호 중에 하나다 말씀드렸는데요 과열 지금 된 상황이기 때문에 조금 이쪽 부분 과열 해소가 좀 필요하지 않을까 시간이 조금 걸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7월 27일 날 지금 중국 1등 창신 메모리도 상장을 하거든요. 저는 개인적으로 여전히 IPO 상장이 이렇게 몰리는 것은 심리가 정점에 다와 있다 거의 생각하기 때문에 조심해서 나쁠 건 없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심지어 지금 중국의 딥시크라는 회사와 유니트리라고 하는 로봇 회사도 상장한다고 지금 엄청 뜨거워요. 그래서 이렇게 많이 상장이 몰리고 나면 아쉽게도 조금 증시가 쉬어가는 경우가 많아 가지고 저는 조심을 하자 쪽에 한표를 던지고 싶습니다. 당분간은 뭐 AI 사이클 이제 시작인데요. 맞습니다. 그럴 수 있는데 주식 시장은 또 쉬었다 올라갔다 쉬었다 올라갔다 하니까 과열 좀 시키고 올라갈 수도 있는 거죠.

그렇게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그래서 어 오죽하면은 지금 AI를 제일 투자 덜했던 애플이 올해 지금 빅테크에서도 올라가고 있습니다. 진짜 아이러니한 얘긴데요. 한동안은 애플이 AI에서 도퇴됨으로 이제 애플은 가망이 없다가 지배적인 의견이었는데 참 뭐 이건 끝까지가 봐야 알겠지만 정작 AI 투자 많이 하는 그런 기업들은 올해 완전히 부진하고 상대적으로 AI 투자 덜하고 있는 애플은 올해 22%로 빅테크에서 참 묻지 못할 얘기입니다만 1등을 하면서 신고가 이번 주에 또 뚫고 올라가고 있습니다. 물론 중국에서 지금 AI 서비스 확대한다 이런 호재가 붙었지만 아 이런 야기에도 피난처럼 몰려가고 있습니다.

일시적으로 시총 1등 올라가게 됐어. 이번 주에 다시 엔비디아를 꺾고 그래서 뭐 요것도 이제 한번 봐야 될 것 같은데 아무튼 그런 좀 혼란스러운 장세 좀 이어지고 있습니다. 자, 그래서 좀 길게 말씀드렸는데 요런 악재들이 조정 재료로 쓰인다는 점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뭐 크게 심각한 이슈는 아니고 AI 인프라가 끝난다. 이런 논리는 절대 아닌데 주가 조정의 재료로 쓰인다. 그리고 조정 이제 좀 끝나면 과열시키면 다시 올라갈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요거 가지고 뭐 AI 사이클이 끝났다. 그렇게 볼 재료는 절대 아닌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래서 중국과 데이터 센터, 건설 지연 뭐 이런 것들 한 주간의 주요 악재였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돌아오는 주에 무엇보다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알파벳 실적이 정말 중요할 것 같습니다. 여기에 따라서 이제 AI 인프라주 좀 반등을 해 보느냐, 빅테크로 투심이 더 들어가느냐 아니면 다 같이 빠지느냐 이런게 돌아오는 주 알파벳이 아주 중요할 것 같은데 수요일 날 장 마감하고 발표할 것 같고 그 전까지 움직임은 크게 의미가 없을 정도지 않는가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최근에는 크게 매매 대응을 안 하고 있고 좀 지켜보고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몇 주 동안은 아쉽지만 좀 이렇게 보여질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 지정각등도 많이 물어보는데 이거는 뭐 주말 끝나고 또 갑자기 어떻게 둘이 화해할지 모르겠지만 일단 유가가 좀 야금야금 다시 올라가고 있고 미군 두 명이 사망을 했는데 이란이 직접 공격해서 미군이 사망한 건 이번이 처음이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이제 또 전면전한다 뭐 그러고 난리가 난 상황인데 또 봐야겠습니다. 늘 주말에 싸웠다가 평일에 화해하고 했는데 이번에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유가가 조금 다시 올라가는 거는 그런 우려를 좀 하고 있는 부분도 있고 금리도 살짝살짝 올라가고 있고 시장이 약간은 또 매크로도 좀 우려를 본격적으로 반영하는 모습이어서 이거 가지고도 조정 핑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단순히 앞에서 말씀드렸던 AI 인프라가 아니라 이제는 또 지정학 이슈 갖고도 또 한번 부각을 시킬 수도 있고 악재로 쓸 것들을 좀 이것저것 꺼내 놓는 상황입니다. 요거는 좀 단기 또 조정 재료로 쓰일 수 있다는 점 참고 정도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지금 금리가 실질 금리라고 하는 것도 올라가고 있고 연내 금리 인상 횟수도 1.5회로 올해 최고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그래서 어 유동성 환경은 안 좋아서 지금 많이들 스트레스 받으실 텐데 뭐 우주라든지 양자라든지 어떤 테마주 있잖아요. 미래에 기대감을 많이 받은 그런 주식들은 지금 다 박살하고 있는 거 어 저도 알고 있습니다.

고통스러우실 텐데 지금 매크로 거시 경제상으로 돈줄이 쪼여지는 오히려 우리 기대와 달리 우리는 금리만 인하거나 유동성 장세가 올 거라 기대했는데 전혀 지금 금리 인상 쪽으로 오히려 이제 계속해서 이게 시장 분위기가 유지가 되면서 거기다가 지금 유가 오르고 금리 또 오르니까 막 뭐 예를 들어서 우주 대장주들도 지금 스페이스 엑 이런 거 막 저점 뚫고 내려가고 있고 여러 중소형주들도 막 바닥 뚫고 내려가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좀 분위기가 그런 식으로 안 좋은 상황입니다. 그래서 당분간 조금 이럴 수 있다. 고변동 장세에 이어질 것 같고 그래서 혹시라도 좀 불안하다.

꼭 제 말 때문이 아니더라도 안 그래도 좀 불안하신 분들은 현금 유지하실 때 어차피 달러 계좌에서 SGOV ETF 저도 요거 평소에 요거 들고 있다가 이제 현금 비중 조절할 때 왔다 갔다 하거든요. 요거 사서 들고 이제 월 배당 받고 있다가 주식 늘려야 될 것 같으면 주식 이걸로 늘리고 현금 늘려야 될 것 같으면 다시 이거 사서 연니까 달러로 그래서 요것도 참고하시라 넣어 놨습니다. SGB ETF 한번 보시고요. 그리고 이제 아 나는 지금 뭐 메모리 고점 대비 35% 거의 40% 가까이 빠져 가는데 나는 중장기적으로 AI 사이클 계속 갈 거다.

전혀 뭐나 의심하지 않는다라고 하신다면 디램 ETF도 당연히 이제 분할 매수로 하시는 방법도 있겠죠. 요것도 괜찮을 것 같고. 어, 저도 역시 단기로 좀 쉬었다 간다지. 중장기로 뭐 끝났다 이렇게까지는 아직은 뭐 볼 그런 신호는 없는데 단기 조심하자 정도 되겠습니다. 변동성이 심할 테니까. 이렇게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반도체 ETF도 최근에 20% 정도 조정받고 있는데 분할 매수하실 분들은 보시면 될 거 같고 나스닥 ETF 그리고 SP 500 ETF 이렇게 있습니다. 그래서 돌아오는 주는 아 빅테크 알파벳 실적이 가장 중요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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