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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염승환

Accuracy score+1.4
순 place64
Scored calls119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5% / 54.7% / 57.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1%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56.9% / 11.5% / 31.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02)#코스피 (394)#SK하이닉스 (303)#미국채금리 (165)#현대차 (157)

How scores are calculated

삼성·하이닉스 급등 이후, 결정적 구간은... (염승환 이사)

표영호 tv / 경제적 자유와 행복을 place하여 · 2026-02-15 · 유튜브 시청 21,090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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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코스피#엔비디아#AMD#테슬라#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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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염승환 · 한국인

요약 보기

1월 코스피 급등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중심의 반도체 실적 전망 상향 때문이라고 설명.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가 3개월 전 대비 크게 올라 삼성전자 최소 150조원 이상으로 제시. HBM 중심 메모리 수요 폭발로 공급 부족, 파운드리 경쟁에서 TSMC 우위. 주가는 이익 증가율(260%)보다 낮은 상승률(130%)이라 PER 부담은 낮다고 평가. 다만 2028년 이후 공급 증가 가능성은 불확실하며 단기 과열과 변동성은 주의 필요. 현재 가격대에서는 분할·소액 접근, 조정 시 강도 확대 관점 제시.

다듬은 글

※ AI 교정 (초록 밑줄)

삼성·하이닉스 급등 이후 과열 점검

01. 저는 이렇게 속도가 빠른 거는 물론 이제 과열이니까 좀 조심할 필요는 있지만 모른 이유는 반도체 때문이거든요.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지금 AI 수혜를 많이 받고 있는데 그러니까 저는 뭐 사도는 되는데 그때랑 강도를 따지면 그때 강도가 만약에 10이다. 그럼 5 이하로 사야 될 것 같아. 좀 과열된 건 맞아요. 12월은 그렇게 오은게 아니었어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올라서 물론 20만 원 갈 수도 있지만 그런다고 하더라도 지금 구간에서 올라갔을 때 쫓아가는 건 좀 늦긴 했어요. 코스피 지수 오르는 속도가 이거 너무 가파른 거 아닙니까, 지금?

코스피 급등 속도와 주식 시장 특성

02. 아, 과파한 건 맞아요. 그러니까 지금 사실 4천 돌파한지 얼마 안 됐는데 1월에 그냥 달려 버렸어요. 1월에 하루 빼고 제가 알기로는 다 오은 걸로 알고 있거든요. 지수가 이제 1월에 한 5천 넘어서 한 5,200까지도 한번 찍었고 그 속도가 이렇게 근데 빠른게 사실 원래 주식 시장이라는게 안 갈 땐 또 정말 안 가요. 예. 정말 너무 잔잔한데 근데 이제 뭔가 모멘텀이 생기고 시중에 돈들이 막 이제 빨려 들어가고 막 이렇게 되면 순식간에 오르는게 더 주식이거든요. 1월에는 좀 그런 것들이 잘 맞아 떨어졌던 거 같고 1월에 특히 이제 이렇게

반도체 호황과 AI 수요 급증

03. 가파르게 올랐던 거는 저는 이렇게 속도가 빠른 거는 물론 이제 과열이니까 좀 조심할 필요는 있지만 모은 이유는 반도체 때문이거든요.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지금 AI 수혜를 많이 받고 있는데 그 영업 이익 추정치가 지금 그니까 올해 예상을 해요. 애널리스트들이 이제 올해 얼마 볼 것 같다 막 이렇게 하는데 작년에 삼성전자가 한 45조원 정도 벌었어요. 하이닉스도 비슷해요. 1월 달 들어와서 이제 삼성전자도 실적 발표하고 하이닉스도 실적 발표를 하고 나서 2026년 전망이 이제 바뀌어 버린 거예요. 원래는 100조도 안 됐어요. 3개월 전만 해도 삼성자 한 60조

AI 추론과 메모리 반도체 역할

04. 오 올해 예상한 거예요. 하이닉스가 좀 더 높았어요, 사실은. 근데 이제 지금 현재 기준으로 얼마가 됐냐면 삼성자가 최소 150조원. 잠깐만. 26년 이익이. 그리고 제일 높게 쓴 데가 있어요. 거기는 220조. 그러니까 이제 한 평균 내보면 160조, 170조 나올 거예요. 우리가 상상 못 하는 지금 AI 사이클에서 예. 반도체는 지금 공급이 너무 부족해요. 근데 수요는 너무 많아요. 부르는게 값이에요. 사실은. 그래 가지고 지금 뭐 요새 표현도 그래요. 뭐 디램 거질한 표현도 있어요. 저기 이제 판교에 호텔이 몇 개 있는데 우리가 알 만한 그 유명한 기업들의 CEO들 그 구매 담당자들이 와요.

메모리 공급 부족과 수요 폭발

05. 반도체 구해야 되니까. 근데 사실은 갑이잖아요. 여기가 고객이잖아요. 감성 입장에서. 근데 이제 뒤바뀐 거예요. 지금 위치가 완전히. 그죠? 그러니까 이제 수요는 많은데 물량은 한정돼 있다 보니까 각과 을이 뒤집힌 예. 제발 우리 좀 달라. 삼성이나 하이닉스 주고 싶죠. 당연히. 네. 근데 만들 수 있는 공간도 제한적이에요. 이제 지어야 되는데 짓는데 한 2년 또 걸려요. 그러니까 이제 주고 싶다고 줄 수 없고 그니까 줄서야 되고. 예. 근데 이제 삼성 하이닉스는 함부로 못 하는게 얘네가 진짜 이게 자기네가 필요해서 가져가는 건지.

HBM과 범용 D램·낸드 수요 차이

06. 그러니까 흔히 쟁해 놓다 그러죠. 좀 필요도 없는데 혹시 디행값 오를까 봐 더 가수여도 있단 말이에요. 아 그러니까 삼성 하이닉스 그것도 검증이에요. 지금 가수여면 나중에 취소가 들어와요. 아 데미지를 받아요. 나중에. 그러니까 매출이 올랐다가 얘네가 가수면이 다시 빠지니까. 예. 근데 지금까지는 거의 다 진짜인 거 같더라고요. 데이터 센터에 넣어야 되거든요. 메모리를. 근데 요즘에 뭐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요새 AI가 챗GPT랑 대화하면 요새 돌아가죠. 생각하죠. 옛날에는 그냥 바로 답혔잖아요. 근데 그게 이제 추론한다 그러는데 옛날에는 거짓말을 너무 많이 해요.

삼성 메모리 투자 공백과 공급 부족

07. 챗GPT 그죠? 아 얘가 툭하면은 거짓말라고. 아니 챗GPT에 누가 저보고 부동산에 관련된 질문을 해서 그걸로 이렇게 얘기를 하면 좀 얘기를 쉽게 하지 않겠냐. 그래서 챗GPT를 한번 써 볼까 하고 제가 썼더니 다 틀려. 그게 되게 심했는데 지금은 이제 AI 투자 이런 것들을 많이 하다 보니까 성능이 되게 올라갔어요. 답을 바로 안 하고요. 좀 생각을 한 번씩 합니다. 우리도 뭔가 답을 할 때 그냥 바로 답하는 거보다는 이제 뭔가 이제 생각을 하나씩 하잖아요. 그때 저장하죠. 여기다 순간순간 근데 AI도 똑같이 저장을 해야 돼요. 생각하면서 그 데이터를 넣요.

GPU 위탁생산과 파운드리 구조

08. 저장하는 건 메모리 반도체에 넣는 거예요. 근데 우리 한국의 반도체 두 개에서는 메모리 반도체예요. 저장하는 저장하는 거. 그래서 그게 종류가 뭐 HBM, 일반 디램 여러분들 이제 PC 교체할 때 디램이 이렇게이 넣었다 뺐다 하잖아요. 업그레이드 할 때 그게 일반 디램이에요. 그다음에 랜드 여러분들 뭐 사진 같은 거 저장하는 거기 뭐 랜드 플래시라고 하는 예 뭐 256GB 막 이런 거 있죠. 세개로 예전에 AI는 그냥 HBM이라고 AI 전용 메모리 반도체예요. 요것만 썼어요. 근데 이게 너무 비싸고 성능 엄청 좋아요. 근데 여기다 굳이 그렇게 생각해서 저장하는 것까지 여기다 넣으면 얘도 공간이 한정돼 있죠.

고객사 설계 노출과 파운드리 경쟁

09. 다른 걸 못 해요. 그래서 얘를 좀 얘는 이제 고성능에 쓰고 일반 이제 범용 디램을 쓰자. 그러니까 이제 아까 말씀드린 디램하고 랜드에다 순차적으로이 저장하는 그 용량을 여기다 좀 분배를 하자. 예. HB만 수요랜드 수요까지 갑자기 증가하기 시작한 거예요. 수요가 그냥이 세 개를 다 하고 있거든요. 우리나라가. 근데 기존에 HBM만 하는게 아니라 디램도 하고 이제 랜드도 수요가 이것도 달래는 거예요. 근데 HBM이 너무 좋으니까 기억들은 뭐 하겠어요? 다 이것만 투자할 거 아니에요. 그렇죠. 여기는 안 좋았어요. 제가 방금 설명드린 일반 디램과 랜드는 수요가 없어요.

TSMC와 삼성 파운드리 실적 격차

10. 그래서 삼성전자가 그동안 주가가 좀 안 올랐다가 갑자기 이제 이렇게 뛰는 건 HBM 거기 수요는 워낙 좋은데 다 그거 투자만 하거든요. 여기 투자 안 해요. 공급이 없어요. 근데 갑자기 수요가 폭발해요. 그럼 어떻게 돼? 부르는게 값이에요. 여기도 지금 필요한데 지금. 그럼 혹시 삼성이 이거 제고하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그 삼성 제고가 많았죠. 그렇죠. 근데 지금 이제 재고가 2주밖에 없대요. TSMC와 삼성전자가 뭘 두고 경쟁하는 겁니까? 삼성전자는 두 가지 사업을 하는데 반도체가 방금 말씀드린 메모리 있죠? 메모리는 저장하는 거죠.

하이닉스 HBM 선점과 엔비디아 납품

11. 여러분들 뭐 기억을 저장하는 것처럼 PC 딱 켜면 어쨌든 각종 데이터들이 왔다 갔다 하잖아요. 그거를 이제 연구 저장하는게 랜드고 근데 디램은 뭐냐면 휘발성이라 PC를 켠 상태에서 얘가 기억을 해요. 끄면 없어져요. 예를 들면 이거예요. 우리가 MBD 보통 GPU라 그러죠. 예, 연산한다 그러 얘가 계산을 하려면 그냥 계산하는게 옆에서 누가 데이터를 줘야 돼요. 그 데이터를 주는게 디램의 역할이에요. 그리고 그걸 가지고 연산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디램이 성능 좋은게 있으면 되게 빨리빨리 계산을 되잖아. 근데 컴퓨터 끄면 얘는 날아가요.

하이닉스 인수 배경과 최태원 회장 투자

12. 만약에 컴퓨터에서 개산기 써봤죠. 5+ 5 하면 그때 남아 있잖아요. 근데 컴퓨터 꾸면 끄고 다시 끼면 없어지잖아요. 그건 저장 데이터가 아니에요. 그 그거의 디램인데 근데 내가 내 사진을 랜드에 넣어 놓으면 영운히 보거되잖. 그래서 둘 다 하는데 여기가 업항이 별로 안 좋았단 말이에요. 그동안 어쨌든 지금 이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제 AI 시대가 얘기가 막 연 추론을 하다 보니까 일반 디램에다 저장을 해야 되는 거예요. 순간순간 데이터들을. 예수 폭는 공급을 그동안 준비를 못해놓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거든 부르는게 값이에요.

반도체 대형주와 코스피 지수 비중

13. 근데 TSMC는 약간 이제 삼성과 뭐가 굉장히 방금 말씀드린 GPU 있죠? 예. 그다음 뭐 CPU 이런 거 있죠. 저기 뭐 예를 들면 미국의 AMD나비디어는 칩을 만드는 회사가 아니에요. 설계만 해요. 설계에서 초요. 그럼 TSMC가 그 설계도 가지고 그걸 그대로 만들어 줘요. 그 위탁 생산하는 업체예요. 한마디로. 그러니까 한마디로 그거죠. 우리가 가서 맞춤 양봉 하는 것처럼 그 재단사 같은 거죠. 우리가 가서 피팅하고 이렇게 해서 그러면 어 이렇게 이렇게 해서 우리 이제 나중에 가서 찾아오면 되죠. 만드는 건 거기 거기서 하는 거죠.

PER과 이익 증가에 따른 주가 평가

14. 양목점에서 그 반도체 똑같아요. 그걸 파운드리라 그래요 용어로. 아 파운드리가 바로 그 뜻이구나. 그래서 엔비디안 칩을 절대 안 만들고 자기가 설계만 해 줘요. 그럼 TSMC가 그거를 그대로 만들어 줘. 그럼 저 하나 궁금한게 삼성전자나 티센스에서 그 이렇게 설계하면 안 돼요. 본인들이 설계도 물론 할 수 있겠지만이 파운드리가 어떻게 보면 이제 이걸 설계만 하는 업체들이 되게 많거든요. 세상에. 근데 그들과 경쟁하면 누가 여기다 물건을 맡기려고 하겠어요? 야, 재단사가 그러면 자기가 아예 설계까지 다 하겠다고. 아, 다 안 되는 거.

삼성전자 이익 증가율과 PER 변화

15. 안 되는 거죠. 그러면 그러니까 그거는 근데 삼성전자는 그렇게 했었어요. 자기가 설계까지 했어. 왜냐면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칩이 있죠? 예. 그 삼성도 직접 설계를 하거든요. 그래가지고 고객과 이해 상충이 좀 있어요. 그래서 무슨 일이 있었냐면 옛날에 애플이 여기 아이폰 스마트폰에도 연산하는 칩이 있어요. 뭐이 CPU 같은게 그걸 AP라 그래요. 그게 있는데 애플이 칩을 못 만들거든요. 애플도 설계만 해요. 근데 우리가 이제 자체 칩을 만들었는데 이걸 누군가 만들어 주는데 옛날에 [목을 가다듬음] 삼성 파운드를 되게 잘했어요. 삼성한테 줬어요.

향후 실적 전망과 매수 전략

16. 만들어서 납품을 했어요. 삼성이 만들어 줬는데 몇 년 후에 갑자기 보안사가 바뀌어요. 갑자기 TSMC로 넘겨버려요. 삼성보다 TSMC가 더 잘 만든 것도 있었고요. 그것도 있는 또 하나가 둘이 경쟁이잖아요. 둘 다 똑같이 스마트폰 만드는데 아 이게 이제 노출된다 이거예요. 우리의 기술이 노출된다. 이게 근데 TSMC 그런게 없어요. 여기는 오로지 순수하게 그냥 제조만 해 줘요. 범조할 수 없는 사실 경쟁력을 갖고 있다 보니까 삼성 파운드리는 1년에 막 분기당 1.5조씩까 먹어요. 근데 TSMC는 1년에 막 100조 벌거든. 같은 사업인데 한에서 1등은 100조 벌고 2등은 1년에 6조 6조 7조 까먹는 애들 그래서 둘이 하는 사업은 똑같아요.

17. 삼성 파운드리 음 그다음에 TSMC도 파운드리 그니까 삼성 메모리도 하고 파운드리도 하고 이게 나눠져 있지만 어쨌든 삼성 파운드리는 경쟁력이 되게 떨어졌고 삼성전자랑 TSMC랑 이렇게 뭔가 주가가 오르내리고 할 때 같이 오르내리고 하지 않겠네요. 완전히 차별화됐어요. 따로따로 삼성전자는 죽 죽어가고 있었어요. 작년 이맘 때만 해도 그때 주가 막 5만 원, 6만 원, 시가 총액 막 500조 이땐데 그때 TSMC는 날아다니고 있었죠. 왜냐면 AI 시대인데 AI 칩은 거기 그니까 두 가지가 좀 빼어났어요. 첫 번째는 아까 제가 말씀드린 그 고성능의 HBM 고칩 들어가는 고칩을 엔비디아에 이제 납품을 하는데 하이닉스만 납품했어요.

18. 삼성은 하나도 못 들어갔어요. 그 삼성은 요칩도 못 했고 기존에 메모리도 못 했고 파운드리는 TSMC가 혼자 다 싹쓸리하고 지고 예 엔비디아 물량을 다 가져간 거야. 그러니까 거기서 나오는 매출이 어마어마한 거야. 영업행률이 TSMC가 한 30% 40% 나와요. 근데 돈 올라온 사실은 지금 메모리 시대가 열렸잖아요. 아까 제가 메모리가 지금 삼성 하이닉스가 좋다. 예. 여기가 디램 영업인율이 그때 하이닉스가 거의 70% 가까이 나온 야 이러니까 하이닉스가 직원분들 막 뭐 보너스 주고 막 난리가 났죠. 지금 보너스 뭐 2,500%인가요?

19. 예. 그러니까 줄만해요. 왜냐면 이익률이 지금 장난이 아니에요. 우리가 생각이 됐건 3년 전에 하이닉스도 망할 뻔했어요. 잘못하면 그때 8조원 까먹었어요. 23년도에 인텔의 그 랜드 사업부가 있거든요. 그 인수으로 10조를 떠 썼었어요. 부채로 되게 힘들었어요. 근데 이제 하이닉스가 그때 잘했던 건 그니까 이제 메모리 제가 세 개 말씀해 HBM, 디램, 랜드 세 개인데 AI에는 어쨌든 HBM이 제일 중요해요. 여기에 어쨌든 계속 그 연구 개발 한 거예요. 삼성은 이거 돈 안 된다고 안 해 버렸어요. 등한시한 거예요. 근데 그때 챗GPT 나오고 엔비디아 봤더니 이거 AI 연산해야 되는데

20. 일반 메모리로 안 되는 거예요. 이거 고성능 메모리 쳤다가 HBM이 있는 거예요. 근데 준비된 회사가 하이닉스밖에 없는 거야. 아 그래서 그때 딱 하고 하이닉스랑 했는데 하이닉스랑 너무 잘 맞는 거였지. 그래서 그때부터 계속 하이닉스 칩만 쓴 거예요. 하이닉스에 관련된 이야기를 제가 공부를 좀 하면서 알게 된 건데 최태원 회장님이 적자가 나고 계속 뭔가 힘들어도 나는 앞으로 10년 15년 뒤에이 세상이 올 거다라고 해서 꾸준히 투자한 거래요. 그 미래를 보는 시야가 굉장히 깊었던 거지. 맞아요. SK가 사실 이제 옛날에 하이닉스를 인수할 때도 다들 그랬어요.

21. 저거 인수 왜 하냐? 엄청난 적자 상태고 회 그니까 그룹의 존패까지도 갈 수 있다. 이거 잘못하면. 왜냐면 이게 한번 까먹으면 그냥 일반 조단위가 아니에요. 그리고 이런 사이클이 너무 심해요. 막 10조 벌다가 10조 까먹고. 근데 설비 투자 엄청 해야 되잖아요. 예. 그러니까 하이닉스 그때 주인 없을 때 인수한다 그러면 주가 폭 나갑니다. 근데 최태원 회장은 반도체가 미래라는 걸 알고 정말 해안이 있었던 거죠. 그래서 그거 인수해 가지고 지금 시가 총액이 그 하이닉스가 이제 600조 되는 회사가 될 거 해보려 어마어마한 거죠. 6조

22.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제가 작년 12월 달에 제가 우리 연승한 이사님한테 뭐라고 좀 하냐면 아 이거 너무 고점 아니에요. 그랬더니 아 뭐 고점인데 더 갈 겁니다 그랬거든요. 근데 좀 순식간에 더 갔어. 어 근데 어쨌든 이제 아까 1월 증시가 좀 너무 빨리 올랐다는 이제 이유는 이제 반도체 때문이라 말씀드린게 우리나라 코스피의 40%는 두 회사가 갖고 있어요. 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이 둘이 가면 그냥 지수는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들이 너무 중요해요. 지수에는 근데 이들이 그냥 달렸잖아요. 아까 제가 봐 이익이 너무 증가한다. 근데 이익보다 주가가 사실 못 올 쫓아갔어요.

23. 뭐냐면 이제 주가는 그때도 한번 설명드렸지만 하나는 이익으로 가는 거고 하나는 이제 밸루에이션이라고는데 흔히 이제 PER이라고 용어 많이 쓰거든요. 그래서 이게 몇 배 줄 거냐? 이익에다가 뭐 다섯 배 곱할래? 열배 곱할래? 20배 곱할래? 테슬라 200배 주고 있고 현대차는 이제 10열배 주고 있고 그 이건 각자 이제 좀 다르죠. 시장에서 보는 관점이 인기가 많으면 PER은 올라가요. 삼성전자는 PER로 올라간게 아니라 순전이 이익으로 갔어요. 이번에 왜이 말씀드리냐면 제가 그 자료를 한번 봤더니 8월 말부터 주가가 올라갔거든요. 삼성전자 본격적 상승한

24. 작년 25년 8월 말부터 네. 근데 그때 삼성전자 제가 그때 PER이 얼마였냐면 한 11배 됐어요. 그리고 그때 이제 그 삼성전자 본격적으로 상승하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왔잖아요. 지난주 이제 2월 첫째 주 기준으로 음. 이익 증가율로 봤어요. 그때부터 지금 이익이 얼마나 증가했냐? 260% 증가했어요. 이익 증가율이 우리 상식적으로 어 그럼 주가도 그 정도 올라야 되나 봤는데 주가 상승률은 130%예요. PER이 그러면 보통 주가 오은 PER도 올라가야 정상이 11비라 그랬죠. 7.7배예요 지금. 아니 염승환님 우리 말씀을 지금 보면 앞으로 삼성전자가 이게 얼마까지 가야 정상이지?

25. 지금 그렇게 말씀하신 기준으로 보자면 이익으로 따지면은 20만 원 넘어도 비싼 건 아니에요. 근데 이제 우리가 항상 생각해야 될 건 주가는 기업 가치가 훼손되면 반토막이 나 우리 보통 그러죠. 주가 반토막 나면 싸 보인다. 근데 기업 가치는 더 떨어지고 있어요. 싼게 아니에요. 싼게 아닌 거예요. 나중에 망할 수도 있어요. 그렇지. 근데 기업 가치가 엔비디아가 2, 30 올랐잖아요. 지난 몇 년간. 네. 우리가 오를 때마다 M비하지만 계속 오릅니다. 왜냐면 이익이 장난 아니게 오르거든요. 그 삼성도 비슷한 원리예요. 이게 어디까지 이익이 증가할지 모르지만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그 숫자를 왜 보여 드렸냐면 260%나 이익이 증가했는데 주가는 130%면

26. 사실은 아직도 이렇게 올랐어도 부담은 안 느껴진다 얘기예요. 아 부담이 있는 가격가 아니다. 예. 그러니까 이익이 부러지면 또 달라요. 그 그런데 지금 뭐 2028년 29년까지도 지금 수요 수요가 지금 넘쳐난다고 지금 그거는 이제 20 그러니까 지금 기본적으로 27년까진 증가해요. 27년 내년까지. 예. 근데 28년은 그건 장담 못 하는게 28년에는 좀 공급이 늘어날 수 있는게 지금 짓고 있는 공장들이 완공돼요. 그 물량이 좀 나올 수가 있어요. 아, 오케이. 그러니까 일단은 28년은 몰라요. 사실은. 근데 적어도 내년까지는 지금보다는 내년 이익이 더 좋아요.

27. 내년 이익은 더 늘어날 걸로 보고 있고. 그러기 때문에 뭐 일부에서는 내년에 250조얘기도 나와요. 작년 말에 제가 삼성전자 하이닉스 이게 지금 너무 많이 올랐는데 사도 됩니까? 사도 됩니다 그랬어요. 조정은 한번 걸칠 겁니다. 하지만 사도 됩니다. 그랬어. 그럼 지금 다시 똑같은 질문 드리면 그러니까 저는 뭐 사도는 되는데 그때랑 강도를 따지면 그때 강도가 만약에 10이다. 그럼 5 이하로 사야 될 것 같아. 좀 과열된 건 맞아요. 12월은 그렇게 오른게 아니었어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올라서 물론 20만 원 갈 수도 있지만 그런다고 하더라도 지금 구간에서 올라갔을 때 쫓아가는 건 좀 늦긴

28. 했어요. 근데 최근에 2월에 엄청 변동수 크잖아요. 막 15만 원은 초반까지도 빠지거든요. 한번 이렇게 주가가 한번 휘청일 때 그때 강도를 좀 높이셔야지. 아, 지금 오르는데 그걸 강도를 높여서 쫓아가는 거 포지션은 유지하돼. 그렇게 많이 담지는 마아. 이거 지금은 그래요. 어. 그리고 주가는 그렇게 오르면 아무리 좋아도 흔들려요. 또 한 번씩은. 어쨌든 지금은 속도 자체 빠른 건 맞아요. 그걸 좀 시키는게 이게 주가 이렇게 올랐을 때는 조정도 과격해요, 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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