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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춘욱

Accuracy score+1.0
순 place86
Scored calls72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3.2% / 53.3% / 57.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0.7%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2.6% / 23.5% / 43.9%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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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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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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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언제 팔아야 할까?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하는 방법 (홍춘욱 박사)

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 · 2026-02-07 · 유튜브 시청 88,253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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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홍춘욱 · 한국인

요약 보기

주식 매도 타이밍은 예측이 어려워 1년에 한 번 정기 리밸런싱을 추천. 한국주식·미국주식·금·미국채 25%씩 투자 사분법을 예로 들며, 2008~2009년 사례에서 리밸런싱 시 약 10%p 이상 성과 차이가 났다고 설명. 리밸런싱은 수익률을 안정시키고 마음의 평화를 준다고 주장. 단, 25년간 4번 손실이 있었고 수익을 보장하지 않는다고 언급.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리밸런싱을 투자하신 분은 1억을 투자했다 그러면 거의 한 1억 천 정도가 돈이 된다면 반대로 방치해 두고 그냥 리밸런스가 안 한 사람은 9,88천만 원. 거의 10% 이상의 차이가 난다. 그래서 이제 투자 사분법과 리밸런싱을 안 한 투자 사분법을 비교해 보면 리밸런싱을 하든 안 하든 수익은 굉장히 잘 나요. 나는데 리밸런싱을 하면 좋은 점이 뭔지를 이제 금방 느끼셨겠지만 수익률이 굉장히 안정적으로 가는 그래서 마음의 평화를 얻을 수 있다. 너무 불편해 하지 말고 1년에 한 번 정도만 어떻게 비율을 맞추자. 그러면 수익률도 좋아지고 마음의 평화도 얻을 수 있다.

02. 안녕하세요. 어, 새가 접어든지도 벌써 이제 다 지나가고 있습니다. 아, 그 과정에 코스피 5천선까지도 잠깐 찍고 오고 와, 정말 그날 제가 전화를 얼마나 많이 받았는지 몰라요. 박사님 그날이 왔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뭐 이렇게 묻는 거예요. 그래서 그날이 뭔가요? 그랬더니 아 오늘 코스피 5천 찍었다고 그러더라고요. 이제 이런 것들 보면서 사람들이 전부 다 묻더라고요. 박사님 언제 팔아야 되나요? 그건 모르죠. 그죠? 어떻게 알아요? 주식 시장이 아 정말 얼마 전까지만 해도 2,200포인트 있었던 주식 시장이 이렇게 5천을 넘어설 거라고 예상한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03. 어 오르는 거 보고 연기 내에서 더 오른다가는 사람들은 많아도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사람은 전 없다고 생각하니 더군다나 언제 꺾일지를 누가 알아요? 오늘 그래서이 문제 우리가 투자를함에 있어서 어떻게 팔아야 되나 결국 이제 제 입장에서는 리밸런싱에 대한 이야기데요. 오늘 피디 님과 함께 방송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박사님 저도 오늘 바로 그 지점이 궁금해서 여쭤보러 왔는데요. 제가 저번 수업을 듣자마자 바로 ISA 계좌를 개설해서 한국 주식 ETF, 미국 주식 ETF, 금 조금씩 사 모았습니다. 아, 투자 문법 좋네요.

04. 네. 네. 그러면 이렇게 사는 거는 알았는데 도대체 어떻게 팔아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맞습니다. 이게 이제 저희들 입장에서는 두 가지 방법이 있겠죠. 하나는 당연히 공부 열심히 해서 파는 타이밍 기가 막게 찾아내는 건데 저 홍박사 직장사님에서 박사하게 받은 사람이고요. 예. 게다가 33년 동안 책만 한 30권 썼잖아요. 이렇게 죽자고 고생을 하면서 노력을 해도 파는 타이밍이 못 잡겠더라 그래서 저는 그거는 답을 드릴 수가 없고 결국은 오늘은 어 리밸런싱 이야기를 할 수밖에 없는 거 같아요. 리밸런싱이라는게 바로 뭐냐하면 이제 우리가 목표했던 비중을 이제 투자 사분법 어 사례를 한번 이야기를 하자면 한국 주식, 미국 주식 그리고 금 보통은 이제 미국 국채 미국 국채가 부담스러워 하시는 분들은 미국 달러 예금 뭐 이렇게도 많이 하시는데요.

05. 일단 요런 식으로 자산을 배분하는게 어 투자 사분법이에요. 근데 이제 투자 사분법이니까 당연히 25%씩 그렇죠. 그럴 때 이제 25%씩 우리가 이제 투자를 해 놨는데 어느 날 이제 올해 같은 해가 왔어요. 올해 같은 애가 어떤 해냐면 우리가 국내 주식의 25%를 투자해 놨는데 어 작년 올해 사이에 두 배가 더 오른 거 아니에요. 작년 이맘대가 2,300포인트인데 지금 5,000 포인트니까 어떻게 되겠어요? 원래 우리가 25% 투자해 놓은게 한 40%가 있겠죠? 네. 그니까 다른게 안 오른 거 아닌데 금도 많이 오르고 다른 것도 많이 오 올랐는데 국내 주식이 거의 한 120% 올라 버리니까 그 비율이 다 깨졌을 거예요.

06. 아, 맞아. 네. 이렇게 해서 비율이 깨진 걸 원상 복구시키는 걸 저희는 리밸런싱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리밸런싱이라는게 뭐 어렵게 생각할 필요가 없고 비율 다시 맞추기. 그 비율을 다시 맞춘다라는 건 결국 어 그 우리가 목표했던 비중 25%보다 크게 올라온 한국 주식 좀 팔아 가지고 이제 밑에서 바닥에서 헤매고 있는 어 상품이 하나 있거든요. 뭘까요? 예 바로 미국 국채라고. 미국 채권에 투자하신 분들은 어 지난해 되게 힘들었거든요. 왜냐하면 뭐 트럼프가 관세를 그렇게 두드게 되고 뭐 그린란드 관세, 뭐 펜타닐 관세, 상호 관세 하나 더 있었는데 까먹었다.

07. 아무튼 뭐 별 이런 세금을 전부 다 붙이면 이게 세금이 다 물가로 증가될 가능성이 높으니까 사람들이 무서워 가지고 채권 안 샀거든요. 그래서 채권은 박살고 나머지 금도 오르고 주식도 오르고 미국 주식보다 한국 주식 많이 오르고 이렇게 막피 흐트러진 거에서 한국 주식 좀 팔아서 제일 많이 빠진 채권 미국 국채를 사는 요런 식으로 매매를 하는게 리밸런싱이 되겠습니다. 저 그럼 추가로 궁금한게 거기서 수익이 난 한국 주식과 금을 팔아서 이득을 보는 것은 이해가 되는데 왜 굳이 가치가 떨어진 채권을 더 사야 하는지 그 부분을 더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08. 그냥 법칙은 없고요. 사실 제가 인간 사회에서 법칙이라 건저 딱 하나밖에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죽는다. 우리는 사회생활이나 이런 쪽에서 영원한 거는 없다라는 것만 기억하면 되는 거고 저희가 오늘 이야기드리는이 법칙 또는이 원칙이 틀릴 때가 있을 수도 있다라는 건 알아요. 그러나 제가 현재이 일을 한 33년 해 보고 또 책도 돈의 역사 50대 사건으로 보는 돈의 역사라는 책을 쓰면서 자본주의 200년 역사를 이렇게 공부를 해 보니까 하나가 뭐냐면 어 파산만 하지 않으면 그러니까 부도만 안 나면 어떤 자산의 가치가 영원히 떨어질 수도 없고 또 어떤 자산의 가치가 영원히 오를 수도 없다라는 걸 좀 느끼게 된 거죠.

09. 보니까 결국 우리가 어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 가게 되면 결국 우리는 조용히 자연으로 돌아가게 되는게 법칙인 것처럼 현재까지 자본주의 역사 어 1815년부터 보통 자본주의 역사를 잡는데요. 그 1815년부터 지금까지 이어지는 약 200 한 10년 정도의 자본주의 역상에서 보면 부도만 안 난다면 채권 가격은 결국 반등하는 경우가 많고 주식 가격이라는게 끝없이 올라가지 못하고 결국 버블이 터지면서 어 손해를 보는 경우들을 우리가 많이 받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저희들은 이런 원칙 이런 철학을 뭐라고 부르냐면 평균 회기 저의 평균은 결국는 이제 죽음이죠.

10. 그러니까 우리 모두는 자연으로 돌아간다라는게 자연의 인간 생물학적인 법칙이라면 자산 시장의 법칙은 결국은 아무리 잘난 주식도 그 수익률이 그저 그런 수익률로 회개하는 경우가 많고 아무리 나빴던 자산도 결국 부도만 안 나고 어떤 전환점들이 생기는 순간 서서히 그 수익률들이 시장의 평균 수준을 회복해 주더라는 걸 믿는 이런 원칙을 가지고 하는 거죠. 물론 이제 제철하게 반대한 사람도 많아요. 그런 분들을 이제 저희들은 뭐라 부르냐면 추세 추종 들어본 적 있어요? 모멘텀 투자자 제시리 버뭐 그림 나온다. 월가의 큰 고민이라고 불렀던 전설적인 투자자가 제시 리버뭐라는 사람인데 이름도 모시죠.

11. 이렇게 돈을 많이 벌다가 마지막은 권총 자살로 사행을 마무리해요. 왜 그러냐? 계속 맞춰 나가면 좋은데 추세를 자기가 이게 상승 추세다 그러면 막 돈을 붙고 하락 추세다 그러면 공매도를 치고 너무너무 잘하다가 마지막 순간에 세계 2차 대전 직전에 주식 시장이 급반등하기 시작할 때 그때 공매도 치다가 망하고 41년에 자살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그런 사람들의 사례를 보면서 추세 추종은 제 스타일이 아닌 거 같고 전 모르겠다. 그래서 그냥 평균 획이 언젠가는이 수익률은 그냥 역사적인 수익률로 복격할 거니까 그거 믿고 많이 빠진 거 좀 사고 많이 옳은 건 좀 처분하자.

12. 요런 생각을 갖게 됐습니다. 네. 그러면은 이제 비중을 맞추는 것 자체는 이해가 됐는데 그럼이 리밸런싱은 언제 해야 할까요? 아주 좋은 질문입니다. 제가 왜냐면 이게 답이 없어요. 또 어 저같이 홍박사하고 33년 이일 했고 국민은행에서 이코노미스트 했으면 알아야 되는 거 아니야? 이렇게 물으시더라고. 그래서 제가이 공부를 하다 보니까요. 내가 모르는게 많다라는 걸 인정하게 되는 순간이 오더라. 공부를 하면 할수록 내가 부족한게 많다라는 걸 인정하게 되더라라는 그런 좀 약간 답을 할 수밖에 없고요. 제일 저는 이제 그 EPD 님한테 추천하고 싶은 것은 1년에 한 번이라도 하자.

13. 그걸 좀 추천하고 싶어요. 그러니까 수시로 하면 정말 좋은데 2시 타이밍 잡는 거는 고수의 영역이고 저는 이것 때문에 돈의 흐름은 되풀이 된다라는 책도 썼어요. 음. 굉장히 안 좋을 때 책을 썼는데도 그때야 팔진 말자 지금. 그런 이야기를 하면서 사라고 했으면 책이 뺐어 셀라고 그랬을 텐데 팔지는 말 너무 안 좋을 때 책이 나왔으니까 이제 그만큼 어려운 거잖아요. 그래서 리밸런싱의 타이밍들을 잡기가 어려우니까 저는 전기 리밸런싱을 추천하고 전기 리밸런싱은 보통 1년에 한 번 그러면 먼저 우리 EPD가 올해 1월 초에 예를 들어서 ISA 계좌를 만들었으니까 내년에 추가로 자금을 투입하면서 리밸런싱을 하면

14. 딱 제대로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네. 그럼 혹시 예를 한 번만 들어서 설명해 주실 수 있? 예. 어, 제가 큰 돈을 벌었던 한번 자랑해 보겠습니다. 약세장에 강하다라는 홍박사. 그러니까 작년처럼 강세장애는 잘 대응을 못 해요. 저는 왜냐하면 막 급등하기 시작하면 무섭거든요. 왜냐면 하도 잘 나가다가 부러진 적이 많아 가지고. 음. 그래서 폭락할 때 고통이 너무 컸기 때문에 제가 그런 걸 잘 못하는 사람인데요. 대신에 이제 제가 큰 돈을 벌었던 시기가 2008년 글로벌 금융액입니다. 표 한번 보면 저 우리가 미국 주식 25%, 한국 주식 25%, 금 25%, 미국 국채 25% 이렇게 100%를 가지고 시작을 했는데 2008년 글로벌 금융이기 때 어 미국 주식이 35% 한국 주식이 -40% 와 너무 많다.

15. 그죠? 금 5%오고 국는이 엄청 좋거든요. 왜냐면 세상이 어지러워질 때 안전자산인 미국체 가격은 폭등합니다. 그래서 플러스 50%가 나서이 자산 배분 안 했으면 저 주식 가격 모더라도 혼라당 다 자산이 반토막 났을 텐데 -5%로 막았어요. 자 이제 여기서 끝나면 안 되죠. 그리고 2008년 말에 이제 저희가 리밸런싱을 한 거죠. 어떻게 맞춰 이렇게 한 거죠. 그래서 이제 2,500으로 했지만 우리가 5% 손실이 났기 때문에 아까처럼 2,500을 맞추는게 아니라 엑셀 한 번만 계산하면 되겠죠. 그래서 2375만 원으로 다 맞추는 거예요.

16. 근데 귀신 같이 2009년에 무슨 일이 있었냐면 역사상 뭐 최고가는 빅랠리가 바로 벌어졌습니다. 아무튼 갑자기 2009년에 세계 경제가 급격히 반등을 시작합니다. 이유는 두 가지였는데 하나는 쌌다. 자산 가격이 싸니까 적가 매수한 사람들이 나왔죠. 어 그래서 월앤 버 영감 같은 사람들이 골드만 싹스 주식을 줍니다. 그리고 이제 두 번째는 정부가 경기를 살리기 위해서 돈을 무제한으로 푸니까 저 돈들이 결국은 자산 시장에 좀 돌아가면서 살아난게 있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미국 주식이 무적 어 플러스 40% 와 그니까 그 직전에 35% 빠지고 40% 났으니까 아직 원금 회복은 못 했죠.

17. 그렇지만 정말 어마어마한 수익을 냈던 시기가 출연을 했고요. 그다음에 한국 주식도 플러스 50% 한국 끝내 줍니다. 그죠? -40% + 50% 완전히 그리고 이제 금은 시장이 막 좋아지니까 어 골드에 대한 수요가 좀 줄어들어서 -10% 그다음 미국 국채가 이제 박살나죠. 왜? 위기 때 좋았으니까 이제 또 경제가 좋아지는 순간에게 그 금리 준다고 막 이러면서 사람들이 채권을 팔아서 또 비중이 흐트어집니다. 이걸 또 다시 어 수익이 또 우리가는 리밸런싱 한 덕분에 플러스 15%라는 어마어마한 성과를 낼 수가 있었던 거고 저 어마어마한 성과를 가지고서 다시 2차 리밸런싱 해서 이제 또 25%를 만들고 이런 식으로 계속 1년에 한 번씩 대응해 나가면 수익이 굉장히 좋아지는데요.

18. 그래서 같은 흐름에서 우리가 만약에 2008년 글로벌 금융이기 때 몰라 그러고 내버려 놨으면 -5% 갔다가 결국 회복되긴 회복되는데 + 4%밖에 안 돼요. 음. 왜냐하면 이제 많이 빠졌던 걸 물 좀 탔어야 되는데 네. 물 안 타고 그냥 돼 버려두니까 그렇잖아요. [콧방귀] 그 잡초에 물을 준 것처럼 된 거죠. 왜냐하면 급등했던 걸 그냥 또 와 어 플러스 30% 50%가 난 미국 국채를 그냥 계속 들고 있었던 거죠. 좀 착실하지. 그러니까 그다음에 2009년에 미국 국제 박살하면서 저기서 손실이 크게 벌어지는 바람에 플러스 4%밖에 수익이 안 난 거죠.

19. 그래서 결국 아까 리밸런싱을 투자하신 분들하고 그냥 새로 투자를 하신 분들하고 수익률의 차이가 아주 급격히 벌어지는 거죠. 그래서 리밸런싱을 투자하신 분은 1억을 투자했다 그러면 거의 한 1억 1천 정도가 돈이 된다면 반대로 방치해 두고 그냥 리밸런스가 안 한 사람은 1억 원 투자했던게 이제 9,80만 원. 음. 음, 그니까 둘의 차이가 굉장히 크게 벌어져서 거의 10% 이상의 차이가 난다. 그러니 어, 주가 오른다고 야, 들어갈 거야. 이런 뭐 예측을 하는 거는 자유지만 제발 1년에 한 번에라도 좀 하자. 리밸런싱을 했냐 안 했냐에 대해서 저희들이 차이를 한번 만들어 봤는데 어, 그래서 이제 초기 투자금이 이제 100만 원이다.

20. 와. 아, 투자 사법 너무 좋은데요. 100만 원 투자한게 지금 얼마 됐냐? 20년 만에 지금 거의 한 8, 900. 정말 제가 늘 이야기합니다. 투자 사분법 너무 좋아요. 그래서 이제 투자 사분법과 어 그 리밸런싱을 안 한 또 투자 사분법을 비교해 보면 어 리밸런싱을 하든 안 하든 수익은 굉장히 잘 나요. 나는데 리밸런싱을 하면 좋은 점이 뭔지를 이제 금방 느끼셨겠지만 예 수익률이 굉장히 안정적으로 가는 그래서 마음의 평화를 얻을 수 있다. 너무 불편해 하지 말고 1년에 한 번 정도만 어떻게 비율을 맞추자. 그러면 수익률도 좋아지고 마음의 평화도 얻을 수 있다.

21. 수익률이 잔잔하게 움직이니까 훨씬 더 마음이 편하다.이 말씀을 좀 드릴 수 있겠습니다. 어때요? 이피드 님 좀 이해가 됐어요? 아, 네. 완전 잘 이해됐고 이제 빨리 내년에 더 수익률 난 거를 가지고 리밸런싱 하는게 기대됩니다. 아, 꼭 수익 난다는 모장을 없어. 꼭 투자 사분법이 수익의 확률이 굉장히 높은 끝내주는 전략이지만 지난 25년 동안네 번 정도 손실이 났었어요. 이제 그거까지 오늘 좀 이야기를 더 드리자면 어, 100점 100승 이러면 다 사기예요. 음. 전 그런 거 못 봤어요. 그냥 100전 중에 65승만 해도 엄청난 거고요.

22. 어 51승만 해도 대단한 전가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제가 방금 말씀드린 거는 26년에네 번 빼고 2번 22번 이겼으니까 굉장히 좋은 전략이긴 하지만 무조건 돈을 벌어 준다는 보장은 없다. 그러나 큰 돈 벌었을 때 잘 흥청망청 쓰지 않고 잘 저축하면 부자되는 것처럼 잃지 않고 잘 관리해 주는 그런 전략이 아닐까 생각해서 추천해 봤고요. 오늘 리밸런스 이해했다. 그러니까 제가 기분이 너무나 좋습니다. 다음 시간에 또이 돈 어떻게 잘 꺼냈을 것인가, 또 ISA 계좌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등등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찾아올 것을 약속드리며 오늘 방송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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