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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실적발표 이후, 기관·외인이 삼성전자를 매수한 이유 (박준영) | 인포맥스라이브 2026년 4월 23일 방송

연합뉴스경제TV · 2026-04-23 · 유튜브 시청 43,476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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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마이크론#환율#엔비디아#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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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준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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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사이클은 공급 제약이 아닌 B2B·AI 수요(GPU당 메모리 대량 탑재)에 의해 내년 말까지 공급 증가가 제한적이라 가격·이익 유지 전망. 삼성전자가 HBM 기술(2.8Gbps 만족)에서 SK하이닉스보다 앞서 있어 선호. 장비주보다 기판·소켓·세정 등 소재/부품 기업에 기회.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57조 등 실적 강세, 현재 PER 기준 저평가로 판단. 파운드리 흑자전환 여부를 관전 포인트로 제시.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이제 사이클 산업은 이번에 주가 이렇게 많이 오른게 수요가 좋아서 그런게 아니라 공급 제약 때문이고 결국 공급을 늘리게 되면은 그 가격 상승에 한계가 있어서 끝난다라는 의견도 있거든요. 그건 어떻게 보시나요? 일단은 첫 번째로는 삼성전자는 팔 반도체가 없어서 제고떨리알 반도체까지 다 팔았거든요. 그 정도로 이익이 많이 남았습니다. 그다음에 실제로 지금 현재 반도체 시장 같은 경우는 B2C 중심이 아니라 B2B 시장이고요. B2B 시장의 GPU는 기존에 CPU나 모바일 AP 같은 거 핸드폰에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 대비해서 메모리가 약 90배 정도 들어갑니다.

02. 그래서 이제 현재 얘기한 뭐 감산 이런 거는 말이 안 되고요. 작년 5월 달부터 삼성전자 이미 풀 캐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하이닉스 마찬가지고요. 그럼 두 번째로는 공급이 많이 늘 거냐 여부는 내년 말까지 늘 수 있는 건 없다. 오늘 주식 보시면은 삼성전자 올랐는데 하이닉스는 거의 횡보하다시피 했지 않습니까? 삼성전자 하인에서 보자면 저는 둘 회사 중에서 삼성전자가 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SM4 같은 경우에는 삼성전자가 기술 개발이 좀 앞서 있습니다. 현재 아까 22바가 있고 HBM이 2.8이라고 말씀드렸잖아요. 근데 2.8 만족하는 삼성밖에 못 하고 있어요.

03. 지금 하이닉스는 기존의 반도체 쓰다 보니까 속도가 2.8이 안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면은 성능 확보가 안 된다는 얘기고 이건 쉽게 고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단품 쪽도 삼성 쪽이 좀 더 기술을 했다는 얘기가 많이 들려고 있기 때문에 그쪽에 대해서도 좀 더 투자분게 확인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 근데 물론 그런 격차는 보통 근데 빨리 뒤집히는 어려운 거죠. 네. 이제 물론 이제 SK 하이닉스 창사일 최대 실적을 발표를 했고 영업익률이 지금 71.5%거든요. 5%거든요. 일각에서는 메모리 초호환기를 수치로 입증했다. 뭐 이런 시각도 나오는데 일단 일차적으로 동의하시는지도 궁금하고이 수치가 소장님께서 보시기에는 어떤 의미가 있다고 보시는지까지 함께 여쭤보고 싶습니다.

04. 네. 전부 크게 두 가지 말씀드렸는데 첫 번째로는 메모리 초환기는 일단은 맞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두어에서 모두 다 영업 이익이나 영업 어떤 액수 자체가 굉장히 사선 최대였다. 뭐 기억하시겠지만 삼성전자는 작년도 전체 이익이 43조년인데 한 분기 때 57조를 다 벌어들렸고요. SKNX 같은 경우도 통상에 지난번 지난이 47조였었죠. 근데 이번에도 거의 그 정도 수준이 벌을 정도로 대단히 실적이 좋습니다. 어 지금 두 번째로 다른 갖고 있는게 그러면 이제 1번에 25년 4분기 때 삼성전자가 20조를 벌었거든요. 근데 이번에는 57조니까 한 2.8배가 늘었어요.

05. 근데 SK이닉스는 보시면은 지난 4분기 때 18조원을 벌었는데 이번에는 37조원 정도니까 한 두 배 정도 들었습니다. 그 둘 회사에 영업에 익수 엑수의 차이가 좀 보이긴 합니다. 예. 이거는 이제 생산 케파뿐만 아니라이 가격에 있어서의 좀 경쟁력이 삼성 더 있었던가?이 두 회사의 차이가 좀 있다는 것도 좀 그래서 이번에도 오늘 주식 보시면은 삼성전자는 좀 올랐는데 하이닉스는 거의 횡보하다시피 했지 않습니까? 이것이 하지만 또 수자분들께서 그런 것들에 대한 또 예민한 시각도 있으신 거 같습니다. 그리고 보통 이제 사이클 산업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수요보다 공급이 중요하다고 저는 항상 생각을 하는데 그래서 어떤 분들은

06. 이번에 [콧방귀] 주가 이렇게 많이 오른게 수요가 좋아서 그런게 아니라 공급 제약 때문이고 결국 공급을 늘리게 되면은 그 가격 상승에 한계가 있어서 끝난다라는 의견도 있거든요. 그건 어떻게 보시나요? 일단은 그 두 가지 첫 번째는 지금 공급이라고 하는게 혹시 감산이나 이런 걸 한 거냐. 그다음에 두 번째로 실제 공급이 늘 거냐이 두 가지인데 첫 번째로는 삼성전자는 팔 반도체가 없어서 재고떨리할 반도체까지 다 팔았거든요. 그 정도로 이익이 많이 남았습니다. 그다음에 실제로 어 지금 뭐 주로 아시다시피 지금 현재 반도체 시장 같은 경우는 B2C 중심이 아니라 B2B 시장이고요.

07. B2B 시장의 GPU는 기존에 CPU나 모바일 AP 같은 거 핸드폰에 들어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 대비해서 메모리가 약 90배 정도 더 들어갑니다. 여러분 보 핸드폰에 메모리 한두 개 들어가거든요. 근데 이번에 나오는 GPU 같은 거 있죠. GPU 같은 경우에는 그 HBM4나 HB3이나 주로 주로 여덟 개가 들어갑니다. 루빈이나 블랙길이나. 근데 여덟 개가 12단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게 96단 96개예요. 반도체로 보자면은. 그러니까 이게 GP로 되면서 메모리 자체가 엄청 늘었다. 그래서 이제 현재 얘기한 뭐 공급이 줄었다든지 뭐 이런 감산 이런 거는 어 말이 안 되고요.

08. 내 작년 5월 달부터 삼성전자 이미 풀캐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하이닉스 마찬가지고요. 그럼 두 번째로는 공급이 많이 늘 거냐 여부는 뭐 많이 들어보셨겠지만은 내년 말까지 늘 수 있는 건 없다. 뭐 추가적으로 봤었을 때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론 모드 내년 말에 웨이퍼가 추가 상승될 것 같다. P5 정도라고 얘기하죠. 근데 P5 삼성전자로 라인 들르면 삼성전자 P5가 여섯 개 정도 라인으로 돼 있거든요. 여섯 개 라인을 다 돌려도 그 삼성전자 전체적인 메모리이 웨이퍼수 대비 20%밖에 안 늘어요. 근데 여섯 개 라인이니까 점차적으로 늘리거든요.

09. 그럼 내년 말이나 빨라 내년 말이 만들어지는데 내년 말이 된다고 했을 때이 웨이퍼 양이나 케페 컨 퀀ũng티가 바로 늘진 않습니다. 네. 네. 그렇기 때문에 그것도 있고 다른 나머지 뭐 아직 SK 같은 경우는 용인 Y1에 앱이라고 하는게 비슷하게 그때 써이 되고요. 그다음에 마이크론 같은 경우에도 실제로 앱이 지어질게 없습니다. 주로 뭐 들어보시겠지만 올해 말 정도 때 HBM용의 후공정 패비 예 평택 4단지 그다음에 청주 M15X 그다음에 마이크로는 그것도 없어서 대만에 있는 페판을 샀어요. 음. 네. 그렇게 해서 후공정 그러니까 고부가 같이 HBM 늘릴 수 있습니다.

10. 근데 이번에도 하이닉스 얘기도 했지만 HBM이 더 좋을지 단풍이 돌지 정확히 모르지 않습니까? 외려. 그렇기 때문에 HBM은 만약에 늘리죠. 그럼 당연스럽게 엄청나게 D레의 단품 용량은 또 줄어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이제 서로이 어떤 면에서 시너지가 돼 버리는 상태죠. 공급 부족에. 그래서 그런 것들이 현재 현재를 봤을 때 부족이나 내년 부족은 계속 이어질 것 같다라고 얘기될 수 있어. 그럼 일단 내년까지는 그런 상황이 이어진다라고 하신 건데 이제 반도체 관련해서 투자를 하시거나 관심 있는 분들은 그럼 언제 공급이 안정적이 되냐 그러면 그때 주가가 흔들릴 것 같다.

11. 또 이제 이런 시선으로 많이 보시니까 지금 박사님 말씀하신 거고 아 그래 내년까지는 괜찮나 보다 하시는데 그러면 그다음에 언제가 불안한 시기지 이런 생각하실 것 같거든요. 공급이 좀 여유 있어 반도체 투자에 있어서 긴장해야 될 때는 그러면 몇 년 정도를 대답하시는 걸까요? 일단은 현재는 계속 이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반도체 공급이 언제쯤 안정화돼서 소 얘기해서 가격 상승을 멈추고 퀀터티도 안정돼서 총량이 일정하게 유지되다가 혹은 이제 수요자가 떨어지든지 뭐 이런 형태가 될 텐데 현재는 기본적으로 내년 말까지는 뭐 늘어날 일이 전혀 없으니까 그래서 내년 말까지 당연스럽게에 일정 정도 가격과 이익이 이주될 것 같다고 얘기하기도 하고요.

12. 그래서 뭐 뭐 투자자이나 애널리스트 분들은 뭐 삼성전자가 내년도에 전 세계 1등에서 될 거다라는 얘기까지 하지 않습니까? 그것도 뭐 하이닉스도 비슷합니다. 근데 어 그게 실제 가장 중요한 건 결국에 수요가 줄어들 것이냐 문제인데 물론 수요라고 하는게 뭐 환율이나 유가 같은 거 영향도 있겠지만이 빅테코 회사들이 이제 생존 게임을 하고 있기 때문에 요즘에 뭐 탑어 회사들 있지 않습니까? 그 회사들 중에서 약간 오픈 아이가 조금 처지는 느낌도 없진 않지만 그 회사들이 현재 투자를 수요를 계속적으로 줄일 생각은 없을 것 같다. 그다음에 이제 당연스럽게이 현재의 HBM을 중심으로 해서 고보가 제의 반도체를 만들어 주는 소위 엔비디아 같은 경우도 계속적으로 새로운 형태의 반도체를 만들어 내면서 수요를 늘리고 있습니다.

13. 이런 상황을 우리가 확인해 봤었을 때는 아직까지 그렇게 수요의 감소 측면이나 어떤 수요 대상자들의 측면 회사에 좀 어려워지는 불안 같은 것들은 찾아볼 수가 없어서 저는 일단 미니멈 28년을 잡고 하는데 그다음에 이제 젠슨왕으로 보자면은 그 크게 보자면 인프라용 AI에서 피지컬 AI 있다가 가운데 이제 에이전트 끼지 않았습니까? 네라는 함쪽에서 결국에 이제 이게 개인의 서비스뿐만 아니라 조직과 내부의 서비스를 바꿔주거나 이런 것들의 절감을 위한 요거의 반도체에는 더욱더 메모리가 많이 필요해지기 때문에 수요 측면의 어떤 뭐 이렇게 하락폭 같은거나 감소폭 같은 걸 기대하기 어려워서 일단은 저는 사이클대로 간다면은 실제로 불황이 없어질 수도 있습니다.

14. 예. 그럼 그래서 일단은 28년 초까지는 현재는 문제는 없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물론 투자분께서 대부분 6개월 정도를 선 반영하기 때문에 그것도 이제 고려해서 판단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네. 그리고 뭐 주문형 수주 산업으로 변해서 뭐 사이클 산업이 아니라는 얘기도 있다는데 그건 어떻게 보세요? 네. 저는 이게 좀 동의하는 바인게 뭐 일단 꽤 두 가지니다. HBN과 이제 실제로 나머지 메모리를 쪽 본자면 HBN 같은 경우가 이번에 새로 나온 루빈칩이라고 나오지 않습니까? 루빈칩 GPU 엔비디아계이 속도로 보시면 22바라고 보통 얘기합니다.

15. 22라 숫자 보시고요. 근데 여기에 들어간 HBM 여덟개인데이 HBM 여덟 개의 하나 속도가 2.8T바예요. 그러면 2.8 * 8하면 22.4가 나옵니다. 말하자면은 GPU가 없으면요 아니 HBM이 없으면 GPU라고 하는 요거는 그냥 빈 깡통에 불과해요. 그니까 22바라 뭐면 그랜저 엔진이 있는데 HBM이 없으면 티코가 들어오는 거 마찬가지. 아실지 모르겠네. 하여튼 예. 그래서 현재 지금 HBM이 일단 성능에 너무나도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됐다. 그래서 지금 GPU 사이크과 HBM 가치간 있습니다. 두 번째로 현재 출론 시장이 되면서 특히 부가 가치가 좀 떨어졌다고 생각했던 랜드.

16. 그래서 고객들이 출론이라고 하는 걸 할 때는 기억 정보가 있어야 된다. 키 밸류라고 하는 걸 정보를 저장해야 되는데 저장 가능한 건 비발성 반도체인 메모 멘드 랜드고요. 랜드가 그래서 갑작소리 가격이 확 올랐고 그다음에 이제 고객이 데이터를 입력할 때 빨리 해야 되니까 단품 디련도 또 늘어났습니다. 말하자면은 원래의 GPU라고 하는 걸 크게 돌릴 때도 많이 반도체가 HB 필요한데이 두 번째의 나머지 메모리 반도체도 현재의이 AI 반도체 시장의 성능에 있어서의 결정적인 요소가 됐다. 말좀 예전에 컴퓨터 사실는 CPU 사고 디램을 어떤 거 낄까 말까?

17. 네네예. 아니면 우리 노트북 있을 때 속도가 좀 늘어지면은 D램 갖다 끼거나 이렇게 하지 않습니까? 이게 선택이었는데 지금은 필수가 돼서 전 수주형이나 성능 중심으로 돌아갔다라고 좀 동의하는 바입니다. 네. 오늘 이제 전반적으로 전망들과 분석들을 해 주시고 계신데 그럼 이런 분석들 속에서 뭔가 이건 좀 큰 변수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보시고 계시는 요소들도 있을까요? 어, 일단은 그 반토 시청 전체로 보자면요. 그 투자하시는 분들께는 일단 크게 대장주라고 할 수 있는 HB 그니까 삼성전자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이 두 회사가 어떻게 좀 달라질 수 있을까?

18. 혹시 1년 정도 전에 있었던 하이닉스는 엄청 오르고 삼성전자 떨어지는 요런 소위 디커플링이 일어날 수 있을까 하나가 있을 것 같고 두 번째로는 지금 고자면 전체적으로 봤을 때 A 반도체이를 포함한 반도체 시장에서 쇼티지가 어디가 날까? 음. 예. 요겁니다. 뭐 앞 두 번째 질문도 간단하니까 말씀을 좀 드려보면 아시겠지만은 결국에 소부장 얘기를 되게 많이 하는데 어 장비 같은 경우는 되게 많이 오르긴 했거든요. 결국에는 장비주는 저는 이제 뭐 반독체 기술 쪽을 좀 아는 사람으로서는 국내 장비사의 아주 일부 한두을 제외하고는 국회의 장비사에 무조건 가격 긍정력이 싸기 때문에 팔리는 정도입니다.

19. 그래서 저는 이제 실제로 소부장의 장비 쪽에 투자하시는 분들께 전 외려 탑파브 그 회사들 그쪽을 좀 더 추천드리는 편이 좀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소재 쪽에서 이제 켓이나 기판이나 요쪽에 대해서는 여전히 굉장히 쇼티지가 많이 나고 있습니다. 이게 특히 기판 시장 같은 경우에는 요즘에 뭐 전기 같은 거 많이 올라가잖아요. 삼성 전기나 요새 이런택도 많이 올라갔는데 그 이유는 기판 중에서 가장 중요한다고 하는 ABF라고 그래서 이게 AI 반도체에 쓰여주는 좀 비싼 기판입니다. 요거는 제일 잘하는 건 일본이에요. 일본에 이토보나 이런 데가 있는데 여기 너무 다 한번 팔려버렸고 그래서 다 왔습니다.

20. 한국으로 그래서 여기도 다 사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여기는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앱 증산보다 증소를 더 안 됩니다. 여기 그래서 기판 같은게 다시금 되게 중요해지고 있고요. 두 번째는 소켓입니다. 소켓도 다양한 있는데 이건 보실 거는 메모리 반도체에 쓰이는 소켓이냐 아니면 시트 반치 쓰이는 소켓이냐 요거에 따라서 상당히 이게 이게 반도체 전체 비용이 100이면 소켓 비용은 0.1도 안 되거든요. 그러니까 다 갖다 쓰는 거죠. 그니까 여기 이익이 상당할 것 같다. 그다음에가 부품으로 오자면 저는 거기서 부품 생산보다는 부품의 세정 같은 회사들이 있습니다.

21. 뭐 들어보실 때 뭐 코미코나 이런 회사들은 돈이 별로 안 들어요. 그다음에 자기들은 기술 개발이 있긴 있지만 부품 개발 정도의 기술이 아닙니다. 세정하는 것들이 있고 코피코 같은 경우는 예를 들면은 뭐 TSMC나 삼성에 다 들어갑니다. 음. 예. 그런 것들도 있어요. 그래서 뭐 혹시라도 뭐 장비 중에 제가 직접 말씀드릴 수 없지만 TSMC에 먼저 들어가서 삼성 거꾸로 들어온 회사들도 있어요. 저는 이제 장비주는 많이 고르셔야 될 것 같고 그다음에 이제 소재 쪽에서는 아주 택시가 심한 기판 쪽 기판 쪽도 이제 아주 비싼 기판이 있고 좀 싼 기판이 있습니다.

22. 그것도 있고 그다음에 소켓 그다음에가이 세정해 주는 회사들 요런 쪽처럼 소위 얘기해서 기술 개발을 많이 하지 않아도 X는 작지만 이익이 큰 이런 회사들 집중하시면 좋을 것 같고 두 번째 좀 길어졌지만 삼성전자 하이닉에서 보자면 저는 둘 회사 중에서 삼성전자가 낮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오 그래요? 네. 그래서 일단은 지금 기술적으로 봤었을 때 요새 많이 내기 하기도 하고 메어진 질문으로 SN4 같은 경우에는 삼성전자가 기술 개발이 좀 앞서 있습니다. 얘기 드렸다시피 현재 아까 22바가 있고 HBM이 2.8이라고 말씀드렸잖아요. 근데 2.8을 만족하는 건 삼성밖에 못 하고 있어요.

23. 지금 하이닉스는 기존의 반도체 쓰다 보니까 그래서 속도가 2.8이 안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면은 성능 확보가 안 되는다는 얘기고 요건 쉽게 고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있기도 하고 그래서 단품 쪽도 삼성 쪽이 좀 더 기술발 했다는 얘기가 많이 들려오고 있기 때문에 그쪽에 대해서도 좀 더 투자분께서 확인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 근데 물론 그런 격차는 보통 근데 빨리 뒤집히는 어려운 거죠. 네.이 이제 물론 이제 예전에 봤을 때 삼성전자가 손이 어려웠을 때 원래는 삼성전자 대부분 1년 앞서갔거든요. 6개월 뒤져 있었어요. 근데 요즘에 다시금 해 가지고 좀 더 앞서간다는 얘기들이 많이 나오기 있기 때문에 그건 있다.

24. 그다음에 좀 하나 말씀드릴 거는 뭐 랜드 쪽에서는 외려 SK닉스가 인텔 그 대련에 있는 솔리다임을 샀지 않습니까? 되게 효율적으로 잘 샀습니다. 어. 네. 예. 그래서 SSD에서 좀 기술이 다릅니다. 그러니까 삼성은 모든 회사가 쓰고 있는 기술과 솔리다임 쓰는 기술이 몇 개 이제 스위치 방식이 좀 다르거든요. 그래서 그쪽이 ESS 아주 고부가 져 있습니다. 그래서 그 플러스 마이너스 근데 저는 그중에서는 삼성전자가 좀 더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음. 그 질문에 이제 마이크론 얘기도 있어서 마이크론 어떨 거 같으세요? 마이크론이 어 일단은 조금 애매해진 상황이 좀 있습니다.

25. 일단 HBM은 그니까 삼성전자 하이닉 써 주는 거 중에 안 좋은 걸 좀 다 가져가는 느낌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마이크론이 일단 좋지 않은데 두 번째로는 일단 기본적으로이 디램이나 랜드 기술력은 그니까 랜드는 많이 없습니다. 이램 쪽도 뭐 이게 순위를 보자면이 세외소가 비슷한데 지금은 이제 SK이닉스와 저기 마이크로는 좀 비슷한 느낌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이미 뭐 미국 회사기 때문에 이미 다 팔려 있는 상황도 있어서 올해 실적은 그렇게까지 나쁘지 않을 것이다. 보여줬던게 이번 1분기 때 딱 보시면은 마이크로는 지난분 지난 4분기 때가 6조원 벌었는데 올해 1분기 18조원 벌었거든요.

26. 세 배 딱 들었습니다. 그만큼 늘었기 때문에 뭐 케판 작지만 뭐 나쁘진 않다 말씀드실 수 있습니다. 네. 그런가 하면 다음 주에 삼성전자 확정 실적도 또 나와서이 부분 이제 수치 나오면 관전 포인트는 뭘로 잡고 좀 들여다 보면 될까요? 일단은 파운드리 아닐까 싶습니다. 저는 예, 결론적으로 파운드리가 뭐 목표로는 원래 4분기 때 뭐 이게 투자신 분들께 전혀 별로 의미가 없는 숫자긴 합니다. 실제로 뭐 마이너스냐 플러스냐 전환 문제이긴 한데 왜냐면 파운더리 자체는 이번 크게 두 가지죠. 어, 첫 번째로 얘기드렸다시피 반도체 HB4에서의 로직다이 요것들이 이제 플러스가 좋다라고 하는게 있고 두 번째로는 엑시노스를 비롯한 AI 반도체 쪽에서의 어떤 매출 그다음에 이제 굳이 추가자면 테일러 쪽이지 않습니까?

27. 테일러 미국의 그쪽은 나쁘지 않다는 얘기가 많습니다. 네. 그런 것들이 근데 흑자 전환 여부라는게 재밌는 거지. 실제로 이제 확정 실적 보시면 대부분 90 95% 이상 메모리가 벌었겠죠. 그거에 이제 투자하신 분들께서 혹시 흑자 전환을 중요시 하시는 분이 있다면 그쪽은 좀 파운드 볼 필요 있겠다 생각이 드립니다. 파운드리를 뭐 이제 테슬라도 삼성을 준다 그러고 뭐 이런 얘기들이 있잖아요. 그게 규모는 크지 않겠지만 이제 회사의 체질를 바꾼다고 생각을 하면 큰 변화로 보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아까 얘기하신 것처럼 버는 돈에서 얼마 안 되니까 별게 아닌라고 보는게 맞을까요?

28. 어 그러니까 결국에 미래 지향적으로 봤을 때 그니까 삼성전자가 27년도를 파운드리의 원년으로 삼고 있어요. 예. 그래서 지금 뭐 테일 테슬라뿐만 아니라이 소위 반도체를 쭉 만들 때 파운드리 만들기 앞에 계시면 페니스 있는 거 아시잖아요. 페리스 가운데 또 뭐가 있냐면 디자인 솔로션 프로보 DSP라는 작은 회사들이 있습니다.이 회사들의 인도나 중국 회사를 막 사 가지고 서로 협성을 많이 하고 있어요. 그 얘기는 고객을 많이 늘리겠다. 그니까 삼성이 항상 자기 중심적 마인드가 있었던 방식에서 파운들이라 협력적 마인드를 좀 더 실천하는 거 있는 거 같다.

29. 그거를 내년도에 좀 지켜보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들긴 합니다. 네. 음. 알겠습니다. 아마 오늘 영상을 이제 보실 분들은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를 보면서 아, 내가 가지고 있는이 종목서 클릭하시는 분들이 분명히 있을 거고 또는 아, 지금 많이 늦은 것 같긴 한데 그래도 가장 늦을 때가 빠를 때 하면서 나도 신규로 들어가도 될까? 뭐 이런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그래서 오늘처럼 뭐 전자는 좀 올라졌지만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 이렇게 살짝 물려갈 때도 아 이게 기회로 봐야 되는 건지 아니면 아직도 조금 더 떨어질 때 기다려야 되 이런 고민이 많을 거 같아서 보유자 측면에서 또는

30. 새로 들어가는 신규 유입하는 그런 측면에서 볼 때 네네 [콧방귀] 할인 만약에 눌렸다라고 했을 때 할인 구간이라고 봐야 하는 건지 아니면 지금 너무 고평가 구간이라고 봐야 하는 건지 이런 판단에 대한 좋은 말씀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뭐 근데 그 아시다시피 뭐 PR 비교하게 되면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 1분기 영원부라고 보시면은 뭐 PR 6 나오거든요. 그 이제 엄청나게 저평가라고 볼 수밖에 없는데 이제 다들 두려우신게 과연이 소위전히 사이클이란 의미도 있을 수 있기도 하고 그다음에 이제 소위 너무 큰 회사다 보니까 이게이 자본 같은 것들이 잘 들어오는가 여부가 있을 텐데 저는 이제 뭐 외국인들이 샀다 팔았다 하는 여부 같은 거를 제외하고는 아직까지는 예 할인이라고 생각합니다.

31. 예. 그래서 이제 그리고 요거를 알 수 있었던게 지금 저희가 뭐 지난이란 이라크 전이란 쪽에 있었을 때 외려 우리 대장주들이 빠지고 코스닥이 올라가는 이렇게도 있지 않었습니까? 근데 지금은 실제로 실적 있는 회사들이 다시 다 올라가고 있는 상태인 거 같고요. 거기에는 좀 중장기적으로 보신다로 본다면 저는 일단은이 대장주라고 할 수 있는이 두 회사가 일단 내년까지는 특별히 이익에 상승폭이 줄어들 기미는 없고 리스크도 별로 없기 때문에 일정도 유지하시고 물론 이제 소위 아시겠지만 당연히이 얼만큼 이게 이익을 얻을 것인가 비율의 문제 때문에 그렇긴 하잖아요.

32. 그거를 반도체로 보자면 조금 더 그렇게 비용이 덜 드는데 이익이 많은 그렇게 있는 소부장 회사들 같은 걸 좀 선택하진 낫지 않을까 좀 그 정도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듣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오늘이 시간은 박준영전 삼성전자 반도체 원구원님과 함께했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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