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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북남 혼자 있습니다. 그것도 매우 심각한 풍란 문제였어요. 주변에 집사는 사람이 있으면 놓지 외산 이학 말릴 정도로 네 저는 북남 논 자였습니다. 네 제가 분당 해서 학원도 하고 문 당해서 살았는데 거기서 임차인으로 살았으니까 집주인 분께서 4억 7000만원에 팔겠다 사람 이러시는 거예요. 어 그때 많이 사슴이 첫 집이 없겠죠. 되게 고민을 많이 했어요. 그때는 대출이 무려 80% 가 나와 써야 되요 그러면 이렇게 안되는 돈만 있으면 내가 제가 살 수 있는 거죠. 제 고민을 많이 했는데 여기저기 좀 많이 물어봤을 또 집사 다른 사람한테 4 대출 너무 많이 받는 거 아니냐 그리고 지금 떨어질 수도 있다 뇬이 계속 하시니까 아 그래 그리고 여기는 내 생각에 좀 내가 사고 싶었던 집은 아니야 라고 생각하고 그 때 안 샀거든요.
그 다음부터 저는 이제 집값 3번 보기 시작하니까 계속 관심이 가더라구요 해봤는데 지난달보다 오른 거에요. 아 그래 금 이게 옛날 가격으로 떨어진 메모리 챙기면 그때 사회 게라 괴롭게 생각하고 있는 와중에 갑자기 1억이 오르는 거야 정말 그 때의 충격을 제가 이루 말할 수가 없어요. 그러면 나는 이제 집을 사려면 1억을 더 벌어야 되는 거잖아요. 5천만원 모으기 힘든 그걸 내력이 매어 전문 뭐야 이거 어떻게 생각하냐 저는 흔들 지금 실제적으로 그런 마음을 격국이 있거든요. 어떡하지 이런 느낌 있잖아요. 큰일났네 그래서 저도 이거는 떨어질 수 있는 게 아닌 것 같다 이런 느낌이 그때 들었어요.
그래서 그때 제가 와이프 앞에서 석고대죄를 했어야 아 자기야 내가 정말 멍청 했던거 같애 나 이제부터 부터 3 공부 진짜 열심히 할게 라고 말을 하고 경매 학원도 그때 또 좀 다니고 부동산인 장도 그때 해서 좀 본격적으로 열심히 다녔어요. 그 인장을 일단 되게 많이 다녔어요. 제가 그래도 장점은 7 행적은 되게 좋은 편이거든요. 끝장을 보는 스타일이라서 나는 처음에 경매에 공부하면서 부터 나는 경매 강사가 되는 수준까지 공부해야겠다 아 저도 그런 마음을 먹고 시작을 하신 거예요. 예 경매 라는 것을 그냥 배우자 맞아 그렇게 생각을 하고 공부를 시작했어요.
그러니까 임하는 자세가 행동을 되게 많이 바꾸지 않아요. 4 제가 그런 태도를 갖고 있으니까 남들은 그냥 뭐 대충 해서 하나 사자 이런 생각이 아니라 그 때에 처음 시작할 때는 한 달에 하나씩 사야겠다 1 날아라 쌓여 1 매달 살 거야 이런 마음으로 공부를 시작했어요. 그러니까 좀 허투로 보지 않았겠죠. 뭐 이것저것 자 되게 많이 공부를 했어요. 강의 듣는 것도 물론이거니와 혼자서 공부도 되게 많이 하고 듣기 부동 건 많이 뛰어 보고 건립은 속도 많이 하고 경매 물건 자체를 되게 많이 봤어요. 4 그냥 5년 됐거든요. 그때부터 지금까지도 일주일에 1 400원 500원 우주 니 보고 있거든요.
지금까지 줘 네 그럼 그때 실제로 몇 건 정도 낙찰 받으셨어요. 그 되게 투자 거의 빨리 소진 되더라구요 아 아 아 마음은 그러고 싶었는데 눈 들어야 보다 많더라고 똘 취등록세 생각보다 크더라구요 않죠. 한달에 한 아니더라도 그래도 일년에 한 채 꽉 정도 쉼 꾸준히 그리고 이제 다 돈 없을 땐 주변에도 좀 알려 줘서 낙찰 밖에 좀 도와주고 어 자꾸 그렇게 부동산만 사니까 너무 삶이 피피 하더라구요 다른거 장점은 있어요. 제가 원래 어떻게 보면 욜로 저 었죠. 돈 그 되게 잘 벌었는데 사업 했으니까 투자를 시작하니까 100만원 겟 어마어마한 돈 2만원 한장을 마음대로 못 쓰게 떠라 왜 모아서 또 투쟁의 그러니까요.
4 이 돈이면 10시 뭐 한것도 뭐하나 샀지 뭐 이런 생각이 드니까 저는 투자를 공부하면 그래서 더 빨리 투자가 되는 것 같아요. 아 절약을 엄청 많이 하셨나요. 그 전에는 사실 10 약을 별로 안 했거든요. 더 벌면 되지 이 생각이 형상 있었는데 어 하실 제가 어렸을 때 되게 많이 심각하게 간 안했거든요. 보는 뭐 별로 써본적이 없었는데 그러다가 이제 제가 사업을 처음 시작할 때 목표가 한달에 1천만원 만 벌었으면 좋겠다 이게 엄청난 돈을 벌게 되면 정말 행복하겠다 라고 생각하고 서울 시작했는데 운좋게 좀 잘 됐어요. 그냥 목표를 어떻게 보며 이룬 거잖아요.
그때는 좀 하하 많이 좀 썼어요. 4 구애에 하거나 하는 성격이 아닌데 4 유일하게 후회 하는 1까지 에요. 제가 그때 지금같은 투자자 와 같은 삶을 그때부터 살았으면 어 저는 진짜 엄청난 부자가 돼 있었겠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4일 이는 집을 사겠다는 한번 다 어떻게 보면 도발 겠다는 사람들이 이제 한 대적으로 더 많아지고 있고 그러면서 거래는 좀 얼어 붙고 또 메모를 좀 쌓여 있는 상태에요. 4 지금 이런 식의 올해 2026 부동산시장을 또 어떻게 보시는지 하다 읽고 금합니다. 저는 여러분들께 드리고 싶은 말씀 2 어 집값을 예측하는 건 전문가 분들이 하시면 되고 여러분들은 그냥 자기 상황에 맞게 대응을 하시면 좋겠어요.
만약에 무주택자 다 주택이 없다 하시며 는 저는 청약을 강력하게 권해드립니다. 저는 사실 작년에 청약에 당첨이 됐어요. 저들 그동안 저도 집이 서울이 니까 서울에 집을 당청 되고 싶어서 열심히 기다려 쪽 가점 싸우면서 그렇게 막 생각을 했었는데 아 히 택도 없겠더라구요 당첨 점수 바막 70점 때 막 초반 나오고 아 이러면 좀 끝이 없는 것 같아요. 저도 있게 청약을 기다리려고 사실 저는 법인으로 주택을 매수 하기도 하고 가 점이 너무 아까워서 너무 기회를 날리는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일단 빨리 청약을 당첨되고 그 담당 자유롭게 좀 살 수 있게 돼 하겠다 그게 오히려 여러모로 이득이 겟다 이런 생각이 좀 들었어요.
그래서 잘 안될것 같은데 를 일단 좀 찾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때 아 굉장히 좀 낮에 에센스로 될 수 있는 고객층 아직 저속 4 그 주인이 명상도 큰 도움이 됐는데 그러니까 보통 사람들이 다들 가고 싶어하는데 살고 싶어하는데 들은 당연히 인기가 많거든요. 뭐 예를 들어서 서울 사람이니까 난 둔촌주공 갈 거야 라고 한다 고 하실 당첨이 되면 야 좋지만 안 될 가능성이 사실 훨씬 크잖아요. 서 내니까 좀 천 실적이 인식 악으로 인기가 좀 덜한데 억 경기도의 그런데 되게 많거든요. 그리고 좀 소용 병수 다시 세상에 아파트가 84 제곱미터 많이 있는건 아니거든요.
2559 미만이면 또 인기가 도 더 적어요. 그러니까 당첨 가능성이 더 높아지는 거잖아요. 이런데 일단 강 1000만대 나도 사실 웬만한 지분 1 3억 정도를 이익을 볼 수 있는데 청약 공부만 열심히 해도 사먹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잖아요. 왜 근데 반포 에서 저랑 같이 있는 그 선생님 대량 임직원들은 다 당첨이 됐어요. 5 그러니까 마음만 먹으면 다 되거든요. 다시 알려주신 건가요 그렇게 당첨되어 그러니까 알려 주고 나니까 알아서 잘 하더라 봐 그런데 이제 마카를 했던 ml 신혼부부 같은 경우는 네가 점 이제 낮아서 청력을 계속 바라보게 좀 어려워서 되지 않을 것 한 트 꿍이 있구요 그리고 가점 으로 가기에는 사실 좀 너무 겁나네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좀비 인기죠. 그리고 좀비 기 평수 비인기 평형 이런데 지원을 하면 당 점 가능성이 되게 높아 지거든요. 일단 저는 당첨이 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당첨이 되고 나야 또 그 다음에 나는 투자를 좀 계속 꾸준히 할 생각이다 라면 어 일단 가정을 거기 쓰고 청약에 미련을 갖고 있으면 부동산 투자가 안 되요 저는 그게 제일 문제라고 생각하거든요. 청약이 되려면 계속 전 월세를 살아야 되잖아요. 어 그러면 투자의 기회를 사실 다 날리는 거거든요. 그리고 만약에 1순위로 되려고 하면 청약 가점 을 뭐 10년 20년 싸야 되는데 그건 사실 더 큰 손해 줘 10년 20년 동안 찌꺼기 올라온 걸 보고만 있어야 되잖아요.
그리고 뭐 생애최초 라던가 신혼부부 특공대의 라던가 원래 생애 추가 1인가구 난 됐어 니 재작년부터 되기 시작해 짜 나요. 생애최초 같은 것도 좀 넣어 보시고 의외로 생애최초 가 미달 되는데 들 께 나오고 있어요. 어 손실이 몰라서 못하는게 되게 많아요. 4 미달인 데이 가점 쌓고 있는 건 너무 억울하지 않나요. 네 물론 지금 현 상태를 가서 보면 되게 허거 벌판이 자 아서 것도 없고 뭐 흙만 잘때 203 안 하고 있고 살고 싶다는 생각이 안 되는데 원래 그런데 사야 좀 버는 겁니다. 4 전 이렇게 생각해요. 어 마냥 청량한 놀이 순 없을 것 같아요.
그러면 이렇게 기간을 좀 정해두고 하는게 좋은거 아니면 그래도 일단 찬 약부터 먼저 도전을 하고 난 다음에 일반 매매 쪽으로 돌아 단계 나오나요. 되게 신기한 게 이게 직감 오를 것 같았는지 작년 재작년에는 청의 경쟁 연구 아마 있자나요. 하세요. 왜 근데 갑자기 어 작년 말이랑 올해 초에 쭉 에 창립 경쟁 선이 되게 많이 떨어졌을 거쳐 옷 때문일까요. 주변 분위기 때문에 그런거 아닐까요. 그러니까 뭐 집값이 이제 좀 떨어질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에 근데 집값 떨어지는 건 무주택자 청녀 아무 갖게 거의 녀 사실 1 청약은 일단 안전 마진을 몇 억을 먹고 시작하자 나요.
그만큼 떨어진 케이스는 우리나라 역사상 없거든요. 되기 안전 한계 청약 인데 어 그거 를 너무 날려 본인은 것들이 저는 되게 안타까운 거 아니에요. 그리고 청약을 하 안 해본 분들은 예를 들어서 청약 주택 공급과 얘기만 3억 4000만 원이다 340,000,000 의 지금 있어야 되는 줄 알아요. 계약금 요즘 보통 10% 로 다시 다 바뀌어 가지고 3400만원 많이 쓰면 되잖아요. 웬만한 직장이 면 그냥 왜 번이라도 가능한 수준 이거든요. 나머지는 6번이 중도금 대출로 다 나오거든요. 제손에 3400 이라는게 있는데 체험 4001 돼 이제 풀어낼 말씀해 내 말씀이죠.
이게 그 수도권에서 좀 사람들이 좀 선호를 덜 하는 기업은 대체로 그 정도의 나오거든요. 4 물론 인기 저번 좀 비쌉니다. 4 여러모로 좀 부동산 투자의 박탈감 만 있는 때보다는 훨씬 더 여러모로 좋을 것 같아요. 제게 빠르게 었 다 주택이 되는구나 그 기실 수 있지 않을까 그렇담 일단 수도 꿈 같은 경우는 좀 직접 근 작업이라 좀 멀고 출퇴근이 멀더라도 그런거 라는 상관없이 일단은 당첨이 될수있는 한 질을 좀 노리는 게 더 중요하다 그쵸 그리고 그 청야 과열 지구가 아니면 일단 전세를 놓을 수 있어요. 그런데 대부분 제가 좀 자세히 설명을 드리면 일단 10% 는 처음에 그 돈은 있어야 돼요 네 근데 보통 신용대출로 마련할 수 있으니까 너무 겁내지 마시고 신용대출로 일단 계약금만 내면 됩니다.
그럼 6번의 중도금 대출이 나오거든요. 이거는 내 신용등급과 관계없이 분양사 보증이 있어가지고 그냥 다 나온다고 생각하시면 되요 잠금이 30% 가 남는데 우리가 입주할 때 3년 후에 30% 를 내는 거예요. 3년 동안 그 30% 를 모든 g 그런데 현실적으로는 그것도 은행 대출이 다 나옵니다. 4 그니까 아니면 뭐 전세를 놓거나 해도 되고 그리고 아까 구들이 님 말씀 하신 것 처럼 집중은 점이 너무 멀면 삶의 질 이동네 떨어지지 하잖아요. 사실 그래서 b 규제 지역 같은 경우 실거주 조건없는 데가 있으니까 그런데 위한 전세 놓으시면 되요 전세 놓으면 내 투자금 회수가 되는건 물론 이거냐 플러스 피가 됩니다.
돈은 오히려 아내가 낸거 보다 불려 받아 더 많이 4 그게 일종의 개 투자가 되는 거죠. 3년 5개 투자를 지금 10% 금액으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제가 아는 부동 상차 부품 중에서 레버리지가 가장 큰 상품이 청약 입니다. 4 현재는 비선호 지만 나중엔 다 좋아지고 전세금으로 회수가 다 될 테니까 그런거 한 벌 노려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근데 주변에서 또 고민하는 부분이 청류 걸 지금 바라 보이긴 하는데 아무래도 언제 될지는 정확하게 내 키 한 알 수 없잖아요. 매우 기간동안 무주택 을 유지하기 위해서 전씨를 살아야 되는데 4 저런 3 금액이 물량 부족으로 인해서 오르다 보니까 1 그 때문에 또 그 기간을 버티기가 상당히 또 어려워 하는 분도 많으시고 얻은 요 제가 어제 청약을 어디라도 당첨을 대학에 따라 고 생각하고 나서 한 3개월 만에 됐고 저희 직원 분들도 어 청약을 제가 알려주고 평균 한 6개월 정도 소요 된 거예요.
제가 후 사태가 가닥 4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고 어이가 꾸준히 넣은 사람들은 오히려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는다는 걸 아는데 안 넣어 본 사람들이 그렇게 고민을 하는 것 같아요. 네 그런 고민을 하시는 건 좋은데 제가 말씀드린 좀 경쟁이 별로 없을것 같은데 를 꾸준히 넣으면서 알아보시면 더 좋을것 같아요. 일 년 정도 기다릴 수 있지 않나요. 그리고 뭐 3기 신도시 사실 이런거 없는 사실 좀 어려울수 있어요. 솔직히 말씀드려서 과천의 신학 시논이 많다 뭐 이런거 있잖아요. 아 50% 뺏어 간다는 거 근데 제 시각은 좀 다른게 50% 쯤 뺏어가 쭉 마무리감 아니지 않나요.
전 했으면 좋겠는데 익혀 별로 없어요. 생각하는 것보다 네 그냥 흰 2타 라도 좀 노리시는 어떨까 그러니까 너무 좋은거 하려고 하지 마시고 이번 생의 내 집은 1 이런 마음을 버리시고 네 그냥 되는것은 다 가지 헤이즈 라는 생각으로 한번 해보시죠. 4 다 넣다보면 4 그중에 하나 얻어 걸립니다. 등 또 청약에 난 쪽 관심이 없다 또 언제 될지도 모르겠고 그런 분들도 계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만약에 내가 지금 수주면 5천만원 정도 했는데 아 그럼 이걸로 좀 내집마련을 한다면 어떻게 좀 전략을 짤 수 있을지 부분도 좀 말씀해 주신 좋을꺼예요.
4 이런 고민을 저는 제일 안타까운 게 사실 공부가 안 돼 있으면 제가 여기 좋아요. 라고 말을 한다 한들 못사요 그러니까 자기가 발품을 팔아 보고 아 여기가 좋네 우리가 좋은데 지금 이 가격이라고 하고 놀라야 살수 있거든요. 이렇게 싸게 나왔다고 가는 느낌이 들면 되게 쉽게 살 수 있는데 공부가 안 된 상태에서 뭐 유튜브에서 봤는데 저사람 주택을 하고 살 수 있는 사람 제가 봤을때 없어요. 싼지 비싼지 모르게 그렇죠. 니까 자기 나름대로의 기준이 마련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예 코크 드림 이미나 주의 님 두분 다 이렇게 10억대 자산을 이루 셨는데 그 배경에는 다 치열한 인장 과정이 있었던 거거든요.
사실 어떻게 보면 이게 훨씬 더 중요한 과정인데 사람들이 이 과정을 좀 뒤로 미룰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전문가 를 이용하면 그거는 시간을 단축해 주고 시행착오를 줄여 주는 것이 그 과정 없이 부자가 되는 건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5천만 원이라는 돈이 모으는게 정말 어렵지 않아요. 져 언제인데 괴롭게 힘든 돈을 누구 말을 듣고 산다 이걸 저는 환타지 라고 생각해요. 4 자기가 발로 뛰어서 봤는데 오전 보내 이고 2억 3000만원이 용 2002 하면 악 살까 하면서 그때 바가 막의 생각을 하는 거지 그리고 y 3천만원이 싸졌다 그러면 아 이건 무조건 사야겠다 라는 마음이 들었을 때 그때 사는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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