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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증시 인사이트에 가겠습니다. 우리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업적이라고 그러면 반도체를 꼽을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오늘 반도체 시장 전략에 대해서 sk증권 한동희 연구원 모시고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반도체를 담당하시니까 단도직입적으로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반도체 어판과 투자 매력을 상중하로 볶음을 한다면 뭐라고 평가하시겠습니까 주가가 설명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상중하중에 지금 하하에 있다고 보고 있는데요. 근데 이게 업황의 상황과 또 주식 관점에서의 투자 매력도는 조금 다를 수 있다고 봐요 왜냐면 항상 주가는 선제적으로 좀 더 민감하게 반영하는 측면들이 있고 그러다 보니까 조금 변화의 요인이 있을 때 당장 업황이 확 좋아지진 않지만 주가가 레벨이 너무 낮다고 하면 그거에 대한 반등도 트리거가 될 수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요약을 하면 산업적으로는 지금 하에 있습니다.
근데 지금 시장에서는이 하가 하가 맞는데 최하로 갈 것이냐 아니면 이제 이하를 벗어나서 다시 이제 뭐 중으로 올라갈 것이냐 이거에 대한 상황들인데 억판만 놓고 봤을 때는 지금 하에 있고 올해 4분기 내년 1분기가 조금 더 내려가는 국면에 진입할 수 있을 거라 봐서 아직은 아예 끝자락에 있지는 않지만 하 어딘가에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있고요 이따가 말씀을 드리겠지만 다만 지금 절대적으로 내년 내후년은 공급제약이 예정이 되어 있는 것이기 때문에 투자에 대한 대규모 축소 감상까지 이제 공급사이드의 압력을 하향시키다 보니까 결론적으로 24년 공급이 옥지어진 가운데 수용한 조금 회복되면 업황이 확 좋아질 수 있다는 신뢰감은 생기고 있는 구매자라는 점에서 주가는 내 최하 어디로 지금 이미 지나고 있지 않냐라고 판단을 하고 있기 때문에네 주가는 최하 산업은 하 정도 어딘가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자 근데 긍정적으로 보시는 분들은 지금 앞서 말씀해 주신 대로 23년 이후에이 공급부족 이것이 올 것이다 그러니까 마치 5팩이 석유 감사하듯이 반도체 업체들이 감산하는 거 이런 것들에 뭐 그런 걸 가져오지 않을까 싶은데요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일단 시장 논리죠. 예를 들어서 물건을 시장에 갔는데 소비자는 최대한 싸게 사고 싶어 하고요 그리고 공급자는 최대한 비싸게 사고 싶기도 하고 이것들이 이제 재충전이 가격이라는 프라이싱이 되는 건데 업체들이 이제 가격 하락하는 것들을 보고 재고가 증가하는 것들을 보니까 어느 이상 가격에서는 확실하게 손해다라는 그 이제 기준점이 있을 거고요 그걸 넘어서는 순간 너무 힘들어진다는 걸 알고 재투자가 안 되기 때문에 돈 내 벌어지는데 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업체들이 감상까지 지금 발표하는 상황이 늘었고요 반도체는 과점 시장입니다. 뭐 메모리 뭐 d램 밴드 좀 쪼개볼 수는 있지만 전반적으로 과점 시장이고 나쁘게 해석하면 그만큼 지금 업황이 힘들다라는 걸로 해석할 수 있겠지만 좋게 보면은 과점 시장이기 때문에 다른 인더스트리에 비해서는 조금 더이 어항을 버틸 수 있는 뭐 옵션이 좀 있겠다라고 좀 판단을 하고 있고요 그냥 시장 논의 중에 하나인데 그만큼 힘들기 때문에 지금 감상까지 나오고 있다이 감산도 어떻게 보면 비용입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이제 뭐 전구 스위치를 껐다 켰다 하는 그런 개념이 아니거든요.
고정비는 정해진 가운데 장비를 한번 껐다 다시 키려면 얼마나 오랜 기간이 들어가고요 제형 많이 들죠. 그리고 이제 그 장비에 들어가 있던 뭐 소재라든지 뭐 파티클 등등 다 이제 클리닝 작업들도 하고 다시 시험 가동을 거쳐서 다시 돌아가거든요. 굉장히 큰 비용인데 그거를 감수해서라도 지금 최악의 상황에 맞겠다 하는 전략으로 보여집니다. 이게 일단 지금 어판 관점에서는 수요가 좋지 않은 건 모두가 알고 있으니까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이 공급은 언제나 증가하는 상수였는데이 공급이 좀 내려올 수 있다고 하면이 수요와 공급이 차이가 조금 좁혀질 수 있다라고 봤을 때는 최악이 지나가는 시점은 조금 더 빨라질 수 있는 거 아닐까라는 기대감을 만들기에 충분한 뭐 충분하다고 표현할 수는 없을 것 같아요.
그중에 조건 중에 하나일 수 있다라고 판단을 하고 있고 수요와 공급적으로 봤을 때도 반도체에서는 공급은 언제나 증가하는 상수입니다. 왜냐면 투자가 매년 집행이 되고 있죠. 많게는 적게든 그럼 이제 캡파가 늘어나요. 그리고 이제 반도체 미세화를 통해서 하나의 웨이퍼에서 만들어내는 칩의 양은 많아집니다. 일반 수율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공급은 저희의 마음속에 언제나 증가하는 상수 다만 수요는 항상 변수였는데 경기에 다이어트리 연동되다 보니까 이렇게 경기에 대한 침체가 우려가 되는 상황에서는 경기는 계속 빠질 것 같은 변수 그러 보니까 이게 상수인 공급은 정해져 있는데요.
수요는 계속 내려가죠. 근데이 차이가 이제 저희가 힘들어지는 그 높이인 건데이 공급이 이제 하향 될 수 있다는 것들을 이제 감산으로 이제 시장에서 얘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이제 그 갭들이 점점 좁혀지는 구간에 진입될 수 있다라는 기대감이 형성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주가에는 도움이 되는 결정이다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거기 한 가지 덧붙여 가지고 데이터 센터들이 부품 교체 시기가 도래했다 뭐 이런 얘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뭐 일각에선 뭐이 교체 주기가 빨라졌다는 얘기도 있지만 뭐 정작 교체 시기가 와도 안 바꿀거다 뭐 이런 전망도 있어요.
어떻게 보십니까 땅 통상 서버나 데이터 센터에서의 요구되는 스펙이나 그런 거에 대비 따라서 교체해주기는 짧아지는게 맞는데요. 근데 업체들은 최대한 그 교체 주기를 늘리고 싶어 하죠. 그것도 비옥인데 비용이니까요. 그래서 이런저런 소프트웨어에 대해 개선 개발을 통해서 그걸 최대한 막으려고 노력 중입니다. 일단 절대적으로 교체주기 하는 거는 일정 시간이 존재하는 건 맞고요 교체 주기가 도래했는데 이게 지금 힘을 쓰지 못하는 이유는 지금 서버 수요 자체가 지금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수요 자체가 지금 적다 보니까 지금 전방 업체들은 보유하고 있는 재고를 소진하는 방향으로 진행을 하고 있는데 가격은 계속 빠지고 있으니 삼성전자와 하이닉스한테 더 좋은 가격으로 살 이유가 없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가격은 더 빠질 거니까 좀 더 나중에 하자 가지고 있는 재고만 소진하자라는 측면으로 가다 보니까 교체주기가 도래했다 이런 얘기들은 맞지만 이게 지금 당장 수요에는 큰 임팩트를 주지 못하는 거구요 이게 이제 임팩트가 있을 수 있는 시점은 다시 이제 업사이클로 회개하기 시작할 때 그때는 이제 이게 추가적으로 상승 포인트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가격이 오른다 싶으면 오히려 더 가세요가 붙을 수도 있겠네요. 더 많이 올릴 거라는 두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좀 재고를 축축해 도착하는 수요가 생길 수 있죠. 지금 앞서 말씀하신 대로이 수요 감소 it쪽에 반도체 수요가 문서가 어떻게 보면이 부정적 전망이 반도체 업종에 대한 부정적인 정말 심각하게 볼 상황인가요 일단 지금 저희가 여러 번 목격을 했지만 지금 모바일 pc는 이미 한번 수유의 하락을 겪었습니다.
경기침체에 따라서 상대적으로 견조했던 서버 관점에서는 올해 2분기까지는 좀 견주했던 모습이 보였는데 3분기 중순부터는이 수요도 이제 하락하는 모습으로 가고 있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던 전방 업체들의 재고를 소진하는 정책으로 가다 보니까 이제 신규 발주를 안내는 거죠. 가격은 더 빠질 것 같고요 그들이 가격 전망을 할 수는 없겠지만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에 늘어나는 재고를 보면 아 재고가 느리고 있구나 그러면 잘 못 팔고 있네 가격은 내려갈 거야라는 생각들로 지금 서버 수요가 견주했다가 3 중순부터 지금 하락을 하기 시작했고이 사이클이 내년 1분기 말까지는 지속될 수밖에 없다라고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당장 수요적인 측면에서의 모멘텀은 좀 기대하기가 힘들고 게다가 경기침체가 심해지다 보니까 이제 각 나라들의 그 it 스탠딩 그러니까 it 기기를 사는 그 소비 구매력이죠이 구매력이 지금 떨어지고 있는 구간이다 보니까 올해 연말에는 성수기 효과가 크지도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디맨드만 놓고 봤을 때는 내년 1주까지는 좀 쉽지 않고 디맨드가 빠지는 폭 관점에서는 올해 4q 내년 1q가 좀 커지는 구간에 진입을 하고 이제 그 기저효과로 내년 2분기 정도부터는 조금씩 이제네 수요가 좀 올라오는 모습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 반도체 업체들이 바로 그런 점 때문에 감산도 결정하고 그랬는데 정작 그 메모리 반도체 세계 1위인 삼성전자는 이런 상황에서도 감상 계획이 없다고 했습니다. 이게 장기적으로 맞는 방향인가요 사실 뭐 저는 삼성전자가 아니고 외부에서 바라보는 애널리스트인데요 옳다 나쁘다 뭐 이런 거를 판단하기 좀 어려운 거 같아요.
다만 전략적인 측면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들의 의지인 거죠. 이거는요 지금 내년 투자계획에 대해서 마이크로는 전체 전체 총 투자 비용을 내년에 30% 이상 줄이겠다고 발표를 했고요 그리고 가장 공급의 연동되는 설비 투자는 50% 이상 줄이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굉장히 강도 높게 이제 투자를 줄이겠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고요 그리고 연말부터 이제 5% 수준의 감산도 진행하겠다라는 발표를 했습니다. 그리고 키옥시아도 이제 10월부터 30% 웨이퍼 인풋을 줄이겠다고 얘기를 했어요. 한마디로 굉장히 힘들다는 거고요 지금 업황을 d램과 냄비를 쪼개보면 랜드가 훨씬 더 힘듭니다.
왜냐면 랜드는 업체가 굉장히 디자인들이 많고요 그러다 보니까 견딜 수 있는 수익성의 레벨이라든지 경쟁 강도가 심하다 보니까 더 힘든 상황입니다. 지금도 좀 힘들죠. 하이닉스라고 다른 업체들과 상황이 다를까 생각해 보면은 그러기는 만만치 않다라고 보고 있어요. 그럼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경쟁자들 대부분 다 내년 투자를 못할 것 같아요. 힘드니까요네 당장 비용을 줄여야 되는 상황이죠.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가장 높은 수익성과 그리고 가장 우수한 재물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운사이클을 감내할 수 있는 여력이 더 높다는 거죠. 그러면 이제 생각을 해 볼 문제입니다.
우리도 투자를 줄이고 물량을 줄여서 빨리 업사이클을 만들어낼 것인가 아니면은 그동안에 따로 잡혔던 기술적인 격차를 다시 한번 벌리는 목적으로 투자를 집행하고 감산을 하지 않으면 빨리 업사이클을 나눌 거니까요. 그러면 경쟁자들은 정말 힘든 구간이 오는 거죠. 그 말은 격차는 더 벌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어떤 방향으로 삼성전자가 선택하실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얘기가 나왔다는 거는 아무래도 후발을 후반주자와의 격차를 더 벌리는 전략으로 가려는 모습이 아닌가 판단을 하고 있고 당장 투자를 못하는 기업은 비용을 줄이는 거니까 다운 사이클에서는 버틸 수 있을 거예요.
근데 문제는 다시 이제 이후에 업사이클이 왔을 때 투자를 못해 놨기 때문에 그때 조금 시장 수요를 더 많이 흡수하기는 좀 어려운 모습이 되고 그러면 삼성전자는이 기회를 이용하고 싶어 할 것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무수하던 반도체 회사들이 이렇게 서너 개로 다 좁혀지고 지금 2 3 4등은 전부 다 어려워서 감사를 할 처지는데 1등인 삼성전자는 좀 다른 전략을 펼 수 있다 이렇게 들리네요. 어렵지만 좀 더 버틸 수 있다라는 거죠. 자 여기 반에서 대만의 tsmc는 3만원 양산을 4분기 말로 연기를 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이참에 3나노 수요일 이슈를 종식시킬 것이다 뭐 이런 얘기도 나오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그래야 하는 거죠네 일단 tsmc의 3나노는 그 삼성전자가 지금 3단으로 적용하는 게이트그라운드 구조가 아니고요 거기는 핀셋 구조입니다.
핀셋을 그대로 쓰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삼성전자의 게이트로라운드와 같은 컨셉의 그 구조는 삼나노 이하에서 tsmc를 적용을 하려고 하고 있어요. 근데 구조를 바꾸지도 않았는데 3라노부터 이렇게 삐걱거린다라는 것들이 삼성전자한테는 뭐 나쁘지는 나쁜 모습은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다만 삼성전자 역시도 게이트로라운드를 빨리 안착을 시켜야겠죠. 초기에 이제 수율을 잡아 나가면서 그 과정이 당연히 필요한 거고 그걸 이제 그 낮은 수율을 감내해서라도 이제 마케팅 포인트를 삼고 나중에이 공정이 안착되었을 때는 우리가 선단공주에서 이길 수 있다는 전략으로 가고 있는 거기 때문에 tsmc의 3단원 양산 지원은 삼성전자한테는 뭐 나쁜 모습은 아니다라고 판단을 하고 있고요 삼성 파운드리 관점에서는 네 이제 전반적으로 기사도 나왔지만 투자에 대한 내용들을 선단 공정뿐 아니라 이제 레거시 스페셜티까지 같이 확대하겠다는 전장 이쪽을 확대를 하겠다는 모습을 가고 있기 때문에 삼성전자의 점유율 확보 차원에서는네 뭐 나쁜 모습은 아니다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자 그런데 이제 주가가 그동안 삼성전자 국민주라고 할 만한 주가의 발목을 잡은게 공매도 아니겠습니까 공매도 장고 1위가 삼성전자라고 하던데요 증권가에선 반면에 또 내년에는 삼성전자가 7만원 간다 이런 얘기도 나오고 있습니다이 공매도 어떻게 보십니까 일단 주식은 사실 뭐 누구도 모르는 거 같아요. 다만 결국 업황을 주가는 따라간다고 보고 있습니다. 물론 선행에서 갈 수도 있겠죠. 업황만 놓고 봤을 때는 사실 내년에 완벽하게 회복한다고 말하기는 좀 어렵습니다. 일단은 지금 핵심은 업황이 반등할 수 있는 포인트를 삼는 거는 수요가 세게 올라온다가 아니라 공급 제약이 심화된 바가 일단 첫 번째 포인트겠고요 내년에 수요가 세게 올라오지 않는 상황에서 업황이 확 돌기는 어려울 거예요.
다만 반도체 업체들의 가격 협상력 측면에서 봤을 때는 내년에 투자를 감싸는 당장의 물량을 줄이는 거고요 내년 투자 계획을 많이 줄인 거는 내가 하반기 내 후년 물량을 결정합니다. 그러면 확실한 건 2024년에는 정말 공급 물량이 타이트해진다는 거고 다들 그거를 앤드 유저들은 알고 있을 거예요. 그렇게 되면 내년에 상반기를 지나서 보면 반도체 업체들의 가격 협상력은 점진적으로 올라갈 수밖에 없다 앞당겨 할 수 있습니다. 주가도 계속 선행할 수도 있고요 그리고 지금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크지만 내년 하반기 때 좀 금리가 안정화된다고 하면 늘상 오가닉 하기가 있었던 수요 그로스가 있었는데 지금은 훨씬 더 그 언더에 있는 거고이 팬텀이 나올 수 미래에 나올 수 있다라고 봤을 때는 전반적으로 주가는네 내년 1분기 2분 정도의 바닥에 나올 수 있다 보고 있고 주식 관점에서 저희는 최하점은 어느 정도 좀 지나고 있다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예 업종 업판과 주가는 좀 다른 각도에서 봐야 된다는 얘기가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자 지금까지 sk증권의 한동현과 함께 반도체에게 나눠봤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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