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저는 제 고객들한테 갖고 있는 것 중에 이거는 파세요. 저처럼 당하지 말라고 사전에 말씀드리는 거예요. 금리가 중요합니다. 여러분이 내는 수수료는 4%에요. 누구에게 매력적인 상품일까요. 금융회사들한테 굉장히 매력적인 상품이죠. 개인들도 국장으로 돌아오길 바라잖아요. 사실 미국 시장이 그동안 안 좋았다고 하지만 지금 뉴욕 시장 자체도 사상 최고가를 찍고 있으니까 그렇죠. 진짜 서학개미들이 고민을 많이 하더라고요 이렇게 세금 감면해 준다고 할 때 국장으로 넘어가야 될지 아니면 대표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아직까지 한국 증시는 그런 쪼개기 상장부터 심심하면 뭐 유상증자하고 막 어차피 내가 묻어둘 바에는 그냥 뉴욕 증시에 묻어두는 게 낫지 않나 돌아갈까 말까 고민하는 분들 많으시던데 이번에 보시면 이란이 시간만 끌면은 미국 잡아먹을 것 같잖아요.
근데 왜 미국이 저렇게 됐느냐 미국의 아킬레스건은 금융 시장이거든요. 그걸 이제 전 세계 사람은 다 알아요. 제가 어떻게 격하게 표현하면 지나가는 개도 안다 이제 미국의 약점은 금융시장이 떨어지면 안 된다는 채권 시장이 무너지면 안 된다는 너무나 명백한 약점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채권 시장을 흔드는 건 인플레이션이고 인플레이션을 요동치게 만드는 건 원재료가 원재료 중에 제일은 석유 그러니까 그걸 알고 저렇게 버티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저 큰 나라가 꼼짝 마 되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마치 저 영원할 것 같은 제국의 황혼을 보는 듯한 그런 모습을 느끼고 있는데 그만큼 미국 시장은 금융시장이 세상의 중심이에요.
단단한 곳이군요. 아니 그리고 퇴직연금에 다 걸려 있어요. 그러네요. 모든 사람이 먹고 사는 게 상당히 많이 걸려 있기 때문에 시장을 흐트러뜨릴 수 없어요. 그러니까는 상대적으로 우위인 상황들은 계속될 겁니다. 뭐 오르든 내리든 오르락내리락 하겠지만 어느 날은 크게 빠질 수도 있지만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상대적 우위 왜냐하면 그 시장이 중요하니까 잘 지키려고 할 거니까 그런데 전부 미국만 가지고 있고 한국 하나도 없다 근데 한국은 만약에 밸류업이 일본처럼 성공하면 지금 한 2.5배 올랐습니다만 거의 3배 가까이 올랐습니다만 앞으로도 한 2배 더 오를 수 있는 공간이 있잖아요.
일본처럼 된다면 근데 될 수 있어요. 왜냐하면 장부 가치가 아직도 0.3, 0.4 이런 것들이 꽤 많거든요. 이제 일본은 그런 거 거의 다 없어졌어요. 우리도 거의 없어질 거라는 얘기거든요. 그럼 그런 식이 되면 우리도 2배 오른다는 얘기예요. 그럼 만약에 그런데 이런 시장이면 노출이 하나도 없다 나중에 억울하겠죠. 너무 내가 뻔히 아는 시장인데 벌써 이미 굉장히 안타까워하고 계신 분 있지 않으시겠습니까 그렇죠. 그러면 배분하셔야 돼요 배분하시고 미국 시장 같은 경우는 아주 장기적으로 끌고 갈 거는 그냥 가시면 됩니다. 제가 보기에는 시장 ETF 같은 거는 떨어질 때 더 사면 돼요 좋아요.
좋은데 예를 들자면 이렇게 하는 거죠. 예전부터 사놨는데 수익이 너무 많이 나서 세금 엄청 내야 돼 이러면 그 부분만 RIA로 넣으시고 그 부분만 한국 주식을 하시던가 효과적일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한국에 대한 노출도가 없으신 분들은 노출을 좀 시켜야죠. 저평가 시장이었던 시장이 정상 시장을 향해 가는 거면 매력적인 시장이라 보거든요. 그냥 일반적인 전 세계의 관점으로 보면 한국에 일부러 물론 저는 개인적으로 쏠려 있습니다만 그렇게 안 봐도 어 저평가 시장인데 정상 시장으로 거듭나려고 저렇게 노력을 해 그럼 정상 시장이 되면 얼마큼 올라가야 돼 계산해 보니까 아직도 공간이 꽤 많이 남아 있다 그러면 할 만하죠.
그래서 그렇게 배분을 하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사실 말씀하신 것처럼 어떤 걸 팔고 어떻게 넘어갈까의 문제일 텐데 최근 많이 오르고 약간 그리고 실적이 발표됐지만 조금 부진한 게 M7이긴 하거든요. 4월 22일 날 테슬라 실적도 발표가 됐지만 나쁘지 않았던 것 같기도 하고 애매한 것 같기도 하고 사실 이렇게 되면 주가가 올라갈 상방이 막혀 있다는 거니까 그래서 약간 M7을 팔고 넘어가야 되나 이런 분들도 있던데 아니야 아 아니 그게 아니고 그 RIA 계좌의 핵심적인 그 아이디어를 아셔야죠. RIA 계좌는 세금을 깎아주겠다는 거잖아요.
세금 많이 낼 주식을 팔으셔야죠. 세금 많이 즉 많이 먹은 주식을 파는 거예요. 수익률을 많이 그 5천만 원 한도에서 최고로 많이 먹은 주식을 저는 제 고객들한테 갖고 있는 것 중에 더 오를 수도 있겠지만 막 250%, 300% 미국 주식은 그게 많아요. 그런 게 많이 있어요. 그러면 이거는 파세요. 왜냐하면 이거를 만약에 미국 장에 있으면서 팔면 세금 내야 되니까 수익의 22% 이상이 감해지는 개념이잖아요. 그러니까 그거는 확정 지으려면 그런 걸로 확정 지어야죠. 저는 그게 그리고 이제 또 하나는 이제 미국 시장이 최근 떨어졌다가 고점 갔지만 역사적으로 보면 싼 시장은 아니에요.
역사적으로는 가격이 그러니까 워런 버핏이 3700억 달러 현금 들고 집행을 안 하잖아요. 더 떨어지면 할 의향이 있다 이렇게 얘기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지금 뭐 아주 싼 구간이면 RIA 계좌고 뭐고 하면 안 되죠. 그런데 지금은 역사적으로 봤을 때는 약간 높은 공간이니 수익 실현에도 뭐 크게 나쁘지는 않을 것 같다 그래서 많이 번 놈으로 수익 실현하셔야 된다라는 말씀드리고 싶어요. 안 그래도 지금 또 연준 의장 청문회가 진행 중인데 역사적으로 보실 때 보통 연준 의장이 신임이 되고 난 이후에 한 몇 개월 동안은 하락을 한다면서요 주식 시장이 그래서 빨리 그전에 빼는 게 좋다 뭐 이런 말 듣더라고요 그거는 잘 모르겠고요 저는 그거는 모르겠고 케빈 워시가 굉장히 어려운 이슈를 끌고 왔어요.
뭐냐면 이분의 뒷배경 잘 아시겠지만 아주 큰 기업가의 사위예요. 큰 기업의 사위라서 근데 아무리 봐도 친기업일 것 같긴 해요. 기업 쪽일 것 같아요. 그러면 기업들은 활동하기 좋은 게 금리가 좀 낮아지는 게 좋습니다. 그래서 금리를 낮추겠다고는 분명히 하셨어요. 근데 뭐냐 하면 지금 인플레이션이 나고 이런 것들은 이분의 논리상으로는 돈 가치가 떨어졌기 때문이고 돈 가치가 떨어진 건 돈을 너무 찍어냈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돈 찍어낸 건 줄여야 된다 대신에 금리는 내려야 된다 이렇게 얘기해요. 보통은 이게 좀 왜 앞뒤가 안 맞게 여겨지냐면 금리가 떨어지면 은행에서 대출을 많이 해서 돈을 많이 찍어내는 효과가 납니다.
금리를 낮추면 시중에 돈이 많이 돌아요. 예 많이 돌아요. 근데 지금 이분이 얘기하는 건 과거 저기 2008년도 리먼 때 미국의 중앙은행의 유동성이 1조 달러가 안 됐습니다. 그게 코로나 때 9조 달러까지 올라가요 2008년 리먼 사태 때 4조 달러까지 올라갔다가 줄이려고 하는데 코로나 터져가고 다시 9조까지 올라가고 근데 그게 지금 한 6조 7천억 달러까지 좀 줄어 있습니다. 근데 이걸 더 줄여야 된다는 얘기예요. 이걸 더 많이 이게 어떻게 성공할지 모르겠어요. 왜 여기서 이제 조금 이렇게 되면 어려운 얘기가 될 수 있는데 통화량을 늘려놨기 때문에 대출도 많이 나가 있는 것이다라고 보시면 되거든요.
그러면 지금 대출 쓰고 있는 애들이 통화량을 줄이면 결국 회수를 해야 되니까 대출을 갚아야 되는데 대출을 쉽게 갚을 수 있는 상황이냐 잘 모르겠는 거예요. 케빈 워시가 하는 게 어떻게 될지 모르겠으나 제가 보기에는 변동성은 좀 열어놓으셔야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금리 인하는 되게 환호할 수 있는 뉴스이지만 유동성을 줄였을 때 최근에 뭐 사모 신용 이런 것들이 있잖아요. 네 이런 것들이 유동성을 줄였을 때 아무 문제없이 잘 갈까 좀 의문이 있거든요. 그래서 케빈 워시가 되고 나면 약간 시장이 변동성이 있을 거다라고 좀 열어놓고 생각하시면 좋지 않아요.
게다가 지금 올라 있잖아요. 그런데 이 올라 있는 순간에 채권 시장은 떨어진 상태를 유지하고 있어요. 왜냐하면 불안하거든 채권 시장은 지금 미래를 굉장히 불안해 합니다. 왜냐하면 채권이라는 건 정해진 이자를 받잖아요. 근데 인플레이션이 높으면 이자 받아봐야 꽝이에요. 그러네요. 인플레이션이 높으면 채권은 가치가 녹는 거예요. 예를 들어 그 채권을 가지고 4% 이자를 받는데 인플레이션이 4.5%야 채권만 갖고 있으면 쓰레기죠. 노는 거예요. 이 4% 이자가 이자가 아닙니다. 실제로 돈 가치는 떨어져 있으니까 그래서 채권 시장은 지금 상황 어떻게 생각하고 있냐면 미국의 인플레이션에 대해서 굉장히 고민하고 있고 그래서 떨어진 상태에서 올라오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고 주식시장은 전쟁 끝났어 하고 신나게 하는 상황이고 근데 주식이 중심일까요.
채권이 중심일까요. 채권 금융 시장에서는 채권이 훨씬 더 중심입니다. 이게 양이 훨씬 많아요. 쉽게 생각해 볼까요. 주식은 세상에 있는 기업들 중에 상장된 기업들만의 세상이에요. 기업들 중에 추리는 시장이죠. 근데 채권은요 채권을 쉽게 얘기하면 대출 시장이잖아요. 이걸 역으로 따져보면 그러면 대출은 누가 하나요. 대출은 기업도 하죠. 가계도 하죠. 정부도 하죠. 시장 사이즈가 훨씬 큰 겁니다. 근데 여기서의 변동이 있으면 시간이 지나면 주식 시장도 반드시 영향을 받습니다. 그게 이제 대표적인 게 22년도 22년도 주가 21년도 엄청나게 올라가 코로나 끝나고 엄청나게 올라간 다음에 하염없이 빠졌잖아요.
미국 나스닥 30%가 빠졌잖아요. 그때 저 제가 숨 막혀서 죽는 줄 알았는데 결국 왜 그랬냐 금리를 생각보다 올렸는데 더 올렸어요. 23년까지 쫙쫙쫙 올렸습니다. 근데 24년부터 다시 주가가 올랐는데 더 이상 안 올릴 것 같으니까 오른 거고요 처음에 그냥 적당히 떨어지다 말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금리를 너무 많이 올린 거야 그러니까 시장 전체가 숨 막혀 죽을 뻔했죠. 그래서 그 금리라는 게 그렇게 중요합니다. 금리라는 게 중요한데 일단 케빈 워시는 말로는 금리를 떨어뜨리겠다고 했는데 잘 될까 모르겠어요. 지금 왜냐하면 유가 지금 100달러 게다가 미국 기준으로는 유가보다 더 중요한 게 가솔린 가격 가솔린 가격이 지금 한 3.2까지 돼 있는데 소매는 지금 5달러 6달러 갑니다.
미국에서 캘리포니아 같은 데는 고급유 6달러래요. 그러면 얘네들 지금 2배 오른 거거든요. 근데 우리나라는 교통이 너무 잘 돼 있으니까 차 없어도 살 수 있어요. 근데 여기는 못 살아요. 그럼 무조건 이거 써야 되거든요. 그럼 이거를 2배를 더 쓰면 다른 데 쓸 돈 여기다 박는 거지 않습니까 그럼 경기가 나빠지는데 물가는 올라 있어 모든 거의 재료가 되는 게 이 그 석유인데 모든 재료가 재료값이 다 오르는 거죠. 그러면 인플레이션을 막을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과연 시간을 끌수록 불리합니다. 미국이 시장은 그렇게 읽는 거죠.
근데 반면에 채권은 이거 뭐야 인플레이션 어떻게 되지 그 채권이 떨어진 상태에서 못 올라오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사실은 이 금융 시장을 보실 때 좀 어려울 수도 있지만 주식만 보시면 안 되고요 더 근원이 채권 시장이에요. 채권의 금리 시장 금리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이거 반드시 저는 이거 저 문외한이잖아요. 저 문과 출신이 경제도 아니고 아무것도 몰랐어요. 처음에 그래서 주식이 왜 이렇게 움직이는지 몰랐는데 더듬어 더듬어 가다 보니까 아이고 이게 이렇게 중요한 거구나 저는 몸뚱이를 다 얻어맞으면서 배운 거거든요. 제가 시행착오 했다는 얘기를 드리는 거예요.
여러분은 금리 무시하시면 안 됩니다. 저는 정말 숱하게 눈물밥 먹으면서 아 이게 중요한 거구나 뒤늦게 깨달은 거겠죠. 그러니까 여러분한테 제가 배운 거를 저처럼 당하지 말라고 사전에 말씀드리는 거예요. 금리가 중요합니다. 저희 구독자분들이 요즘 질문을 좀 남겨주시는데 이상하게 ELS 얘기가 되게 많이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여의도 분들 만났을 때도 요즘 구독자분들한테 ELS가 많이 나온다 이랬더니 그게 딱 2020년 코로나 때 상승장을 누릴 때 갑자기 ELS로 돈이 많이 들어왔다 지수가 계속 상승만 하니까 사람들이 ELS 되게 안전하겠지 하고 돈을 넣어두면 계속 가니까 근데 그러다가 지수가 멈추는 순간 위험해지는데 그게 딱 홍콩 ELS 사태였다 그래서 지금 ELS에 돈이 많이 몰리는 거 쉽게 보면 안 된다 약간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우리 금융시장에서 항상 편안할 때 조심하셔야 돼요 편안할 때 조심해야 되는데 ELS는 지수형 ELS들 있잖아요.
S&P, 코스피, 니케이 그다음에 홍콩HS 뭐 이런 거를 섞어서 만드는 ELS들이 있는데 이게 이제 보통 낙인 조건이 달린 것들이라 일정 수준 이상 빠지지 않으면 상환이 돼요 그런데 지금 전 세계 증시가 다 올랐잖아요. 다 오르니까 그럼 지난 몇 년간 매번 또박또박 상환이 된 거예요. 근데 여러분 여기서 꼭 기억하셔야 될 게 뭐냐 하면 여러분이 받는 수익은 연 수익률이거든요. 여러분이 내는 수수료는요 월 정해진 수수료거든요. 정해진 수수료죠. 예를 들어 1%면 1%, 0.5%면 0.5% 정해진 수수료잖아요. 근데 이게 조기 상환 조건이 있지 않습니까 3개월 4개월마다 그러면 이게 요즘처럼 꾸준히 올라가면 조기 상환돼서 신나는 것처럼 보이시죠.
근데 여러분이 받는 연 수익률은 정해져 있어요. 연 5% 연 6% 이렇게 나오잖아요. 4바퀴를 돌아도 연 6% 그렇죠. 근데 여러분이 내는 수수료는요 1%면 4바퀴 3개월마다 상환이 됐어요. 여러분이 내는 수수료는 4%예요. 누구에게 매력적인 상품일까요. 회사에 금융회사들한테 굉장히 매력적인 상품이 회전이 높은 그러면 상환이 또박또박 떨어지네 하고 기분 좋게 가입하시겠죠. 근데 이렇게 올라오는 과정에서는 소위 말하는 뒷단에서 ELS의 가격을 만들어주는 옵션의 프리미엄 가격이 자꾸 떨어집니다. 그러면 수익률은 계속 조금씩 떨어져 있을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냐면 그래도 잘 돌렸으니까 아마 권할 거고 저쪽에서는 당연히 앞서 그런 구조가 있으니까 그럼 나도 상환했으니까 은행 이자보다는 좀 낫네 하고 하시죠.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옵션 프리미엄이 줄어든다는 거는 어떤 측면에서 이 방향성에 모두 합치했다라는 얘기예요. 앞서 모두에서 말씀드렸지만 모두의 의견이 합치되는 거는 조금 위험한 일이에요. 그리고 세상은 결국 평균 회귀하는 흐름들이 있습니다. 특별히 금융 시장은 평균 회귀예요. 그러니까 우상향은 하지만 언젠가 한 번씩 가끔씩 떨어지는 일들은 발생합니다. 그래서 너무 편안하고 좋다고 생각할 때 좀 조심하셔야 되고요 금융회사 직원들이 전문가라고 생각하지만 이해관계에서 완전히 자유롭지 않습니다.
그 부분도 고민하시고 감안하셔서 좀 대응을 하셨으면 좋겠다 그리고 결국 자기 책임이에요. 나중에 뭐 가서 막 소리 치고 난리 칠 수는 있지만 그렇다고 손해 본 거 돌릴 수 없는 계약서를 이미 쓰셨을 겁니다. 그래서 좀 냉정하게 좀 보셨으면 좋겠고 유튜브 요즘에 훌륭하신 분들도 많이 있으니까 이번 시장의 전체 흐름에서 나 정말로 시장의 흐름에서 사람들의 마음을 안심시킨 사람들이 누군지를 한번 찾아보시고 그런 분들을 계속 추적을 하면서 배우셔야 돼요 제가 제 이제 주변에 보면 일을 끝냈는데 꾸준히 열심히 하시던 분은 사실은 50~60대 그때 어떤 지적 체력이 충만히 풀로 차 있어요.
근데 경력이 끝났어 근데 그런 분들 중에 훌륭한 분들이 꽤 됩니다. 그런 분들 거는 계속 잘 찾으셔서 들으시면 분명히 도움이 될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제가 평소에 즐겨보던 대표님을 이렇게 저희 채널에 모시게 돼서 너무 영광이고요 앞으로도 종종 부탁드리겠습니다. 곽상준 매트릭스투자자문 대표님과 함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