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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달라진게 좀 있죠. 우리 집이다. 우리 집 이러시는 분도 있고 어서 오시오. 유튜브 부활이다. 예. 이런 분들 본진에서 방송을 켜게 됐습니다. 일단은 뭐 거두 절미하고 오늘 장 얘기하기 전에 뭐 여러 가지 앞으로 저희 어떤 방향성이라든가 대표님으로서 어 코부 당찬 가고 들어보겠습니다. 사실 지금까지는 돈박스라는 채널 아래에서 방송을 하였지만 원래 여러분들 저도 유튜브가 있었습니다. 아 그 그걸 몰랐어요. 까먹었어요. 네. 그래서 이제 이제 지금이 방송에서 보통 맨날 이제 개인 방송 켤 때만 좀 종종 켜서 수다 떨고 종목 상담해 주고 그렇게만 했는데
제가 방송이 많아지다 보니 아 이거를 방송 채널을 못 잠깐 개인 방송을 켤이 너무 적어서 그럴 바에 그냥 본진에서 방송을 켠다. 본진을 키운다. 네. 그래서 앞으로 여기에서는 아마 확정된 거는 아니지만 어 밥 먹고 구주식한 자는 월수금이 되지 않을까 싶고 화목 같은 경우에는 뭔가 좀 재밌는 콘텐츠 위주로 갈 거야 해요. 그래서 뭐 예를 들면 뭐 그런 거 있잖아요. 어 오늘 2차전지가 잘 가요. 음 그러면은 2차전지 중에서 저 하나 뭐 테디 님이나 지피 님이 하나라고 종목을 가지고 와서 약간 이게 좋네 저게 좋네 싸우는 거죠. 어고이
종목은 이런게 매력적인데 그 종목 그거 뭐냐? 그건 안 산다 나라며 막 약간 아 이렇게까진 안 할 거지만 이렇게까진 안 하겠 어 약간 같은 섹터 안에서 여러분들도 소부장 안에서 아 ISC를 살까요? 리노 공업을 살까요? 뭐 리노 공업을 살까요? 오키스 전재를 살까요? 꽤 고민된단 말이에요. 가지고 있는 사업 영업이 비슷하다라고 한다면 아씨 얘가 났나 얘가 났나 이렇게 고민을 하는 경우들이 좀 많을 것 같아서 그렇게 좀 고민되는 종목군들을 가지고 와서 뭐 약간 한다. 예를 들어 뭐 SFC 사업한다 그러면 두산 피어세를 사야 되는가? 범한 피어세를 사야 되는가?
뭐 예를 들어 조선주를 산다라고 하면 하나오션을 사야 되는게 맞나? 삼성준공업을 사는게 맞나? 뭐 예를 들면 요런 느낌으로 좀 여러분들이 좀 헷갈려하는이 섹터 안에서 이거 살까 이거 살까 고민되는 걸 저희가 이제 하나씩 가지고 서서를 푸는 걸로 화목은 갈 거고 월수근 같은 경우는 여러분들하고 소통하고 뭐 이렇게 시장 이야기들 여러분들 궁금한 것들 조금 더 쉽게 풀어서 주고 그 인사이트를 넓혀 주는 방식으로 가는게 월수금으로 가지 않을까 그래서 아마 매일매일 점심 시간 때 이제 사실 여러분들한테 사실 그 피로감은 좀 클 수 있긴 하겠더라고요.
왜냐면 아침 방송부터 그래도 낮에도 하고 오후에도 있고 근데 라디오처럼 이제 여러분들 다 이어폰 하나씩 준비하셔 가지고 업무하시면서 딱 귀에 꼽고 듣기에 나쁘지 않은 내용들 또 이제 해 드릴테니까 기대하셔도 좋을 듯합니다. 네. 기대하셔도 좋겠습니다. 저희가 확실하게 또 정비를 하셔서 돌아올 테니까요. 더 많은 기대를 해 주시고요. 일단 담먹고 주식한 자는 월수금 지금과 같은 시간입니다.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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